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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다들 이벤트 결과 발표 전의 내용들로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어서 내용들을 전부 봤는데 많은 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있던 회원들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 있죠. 빌런의 이메일 아이디와 조텍의 아이디가 같아야 한다는 것. 1차 이벤트 때를 생각해보니 저도 탁탁몰 아이디는 같았지만 이메일은 달랐거든요.. (구글 계정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지금 빌런 아이디는 네이버 계정이고) 근데도 미니PC가 당첨되어서 그 당시에는 “뭐지?” 하고 넘어 갔는데 제가 이거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어야 했네요.. 이런 혼선이 생기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커뮤니티에 활동하는 회원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이런 부분에서 혼선이 생긴다면 혼선으로 인한 이탈자는 절대 돌아오지 않습니다. 대처를 잘해주셨으면 합니다. 열심히 활동했는데 결과 발표하기 전에 “너 자격 미달” 이라고 통보 받으면 이것만큼 되게 열 받고 화나고 박탈감을 느끼는 일이 없을 것 같아요.. 42.195km 마라톤을 열심히 달렸는데 로드 라인이 제대로 쳐져있지 않아 잘못된 길로 들어가 길을 더 돌고 돌아 결승선에 도달해가는데 “너 부정탈락이야” 라고 얘기 듣는 마라톤 선수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약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0 산탄데르 트라이애슬론 대회 때가 생각나네요 길을 잘못 든 경쟁자에게 동메달을 양보해준 4위 선수 얘기 댓글요정님이 적은 내용을 읽어보니 되게 실용성 있는 타개책이 있긴 하네요. 근데 이를 인용할지 말지는 대장님의 권한인데 개인적으로는 댓글요정님이 적어주신 글을 어느정도 인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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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아시는분! 고라니 입니다. 엄청큼 ㅡㅡ;; 부억 창문 앞에 어머니가 이것 저것 심었는데 누군가 조잡하게 먹어 버리고 갔음 설마 고라니 이렇게 생각 했는데 낮에 저기서 뭔가 먹고 있네요. 무언가 씹고 있는 얼굴도 마주쳤는데 사진을 못찍음 줌 최대로 땡겨서 찍은거라 화질이 처음에 이사왔을때 어두워만 지면 왜~ 왜에에~ 왜에에 밖에 어떤 미친 x이 술처먹고 고함을 지르나… 비가와도 들리고 눈이와도 들리고 거의 매일밤 들리고 그것도 집 근처를 이동하면서 들리고;; 이때까지 고라니 울음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었거든요.ㅋ 어느날 검색해서 알게 되었고 이젠 적응이 되어서 방금전에도 쉬지않고 왜에에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호랑지빠귀(귀신새) 울음소리… 야밤에 휘파람 비슷한 소리가 동쪽에서 났다가 서쪽에서 나고… 이건 감자연구소 드라마 보다가 알게된 ㅋㅋㅋ 고라니와 귀신새가 같이 울어댈때 마당에서 담배 피다가 소름 돋은적도;; 지리산 흑돼지… 여기는 마트를 가도 고기집을 가도 국내산은 지리산 흑돼지만 있습니다. 이게 적응이 안되는게! 일단 고기 맛은 괜찬은데 피부에 털이… 흑돼지 종특인듯 하지만 피부 깊게 털이 있어서 그런지 털제거가 거진 안되있는 그래서 비계부분 먹을때 뭔가 찔리는 느낌;; 이건 3년차인데도 적응이 안됩니다. 오늘 어머니가 가지고 오신 수육 비계 부분에도 털 ㅡㅡ;; 뱀이나 이런것도 적응이 안되긴 마찬가지 지만 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고라니 저건 밤이면 동네를 휘저으면서 왜에에~ 어떤날은 집문 앞에까지 온적도 ㅋ;; 영상에서 울음소리가 두가지 톤?인데 둘중에서 고음 울음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고 그나마 저음은 저의 동네 그놈??이랑 100% 똑같은 ㅋ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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