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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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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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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이미지를 주웠다. 그런데…. 취직한 번 안 해본 애새끼가 만들었 던지 내용이 어처구니가 없어서 첨언을 할 수 밖에. 1. 상사에게 득이 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결국 살아 남습니다. 2. 상사의 주머니가 두둑하게 만들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밥 얻어먹으려다 먼저 정리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열번이고 백번이고 얻어먹지 말고 계산하세요. 결정적인 순간에 상사가 당신을 살립니다. 3. 출근길이 부담스러우면 그건 집이 회사와 먼겁니다.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고민해야 합니다. 4. 회사에 좋은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가식적인 표정으로 실적 잘내는 사람만 살아남습니다. 회사는 매출을 내주는 선수가 필요합니다. 월급만 따박따박 축내는 직원은 적자요인 입니다. 5. 뒷담화가 곧 정치입니다. 정치를 못하겠거든 사회 생활 하면 안됩니다. 6. 주는 것을 아까워 하면 안됩니다. 돌려 받을 생각이 가장 무모합니다. 7. 회사에선 귀는 열고 입은 닫고, 시키는 것은 성실하게, 상사일은 자발적으로 나서서 더 잘되도록 도우면 이쁨 받습니다. 8. 월급 외의 수익 창출하려다가~ 먼저 정리되는 세대가 요즘 청년이죠. 월급이 부족하거든 나가서 직접 회사 차려서 많이 벌면 됩니다. 그게 안되기에 봉급쟁이 하는 것이기에 업무시간에는 군말없이 충성을 다하면 됩니다. 9. 상사가 재촉하는 거면 빨리 끝내고 퇴근 좀 하고 싶다는 의미입니다. 빨리 끝내는 게 도리입니다. 10. 퇴사는 퇴사입니다. 사회에서 다시 볼일도 없습니다. 관습적으로 진행하는 업무가 뭔지만 알려주면 됩니다. 행여 나 아니면 이 일은 못할거야 라는 조바심이 젤 쓰잘데기 없고, 다음 후임자가 알아서 잘 합니다. 오히려 후임자가 더 잘할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 미생~ 다들 보셨죠! 사회는 딱 그러합니다. 더러워서 때려치고 창업이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 창업은 회사에서도 날고 기던 선수들이 칼 지독하게 갈고 시퍼렇게 날 세워 나와서도 한때는 선수 였던 이들과 다이다이로 전쟁하는 무대가 창업입니다. 어줍잖게~ 더러워서 때려치겠다~ 생각이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퇴직금 있으면 그거 까먹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게 오히려 나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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