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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레이저 제품군 소개입니다! 레이저는 스피커조차 본인들의 아이덴티티인 RGB와 결합하여 출시하였습니다. 오늘은 명맥이 이어지는 2종류의 스피커+조금 신기한 스피커 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저 레비아탄 사운드바 령식의 스피커 입니다 X모댈엔 우퍼가 없어 막귀인 전 말씀을 못드리지만 다른 사용자분들의 후기에 따르면 저음이 약한게 아닌 저음 자체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ㅋㅋ 그러나 RGB감성은 충만합니다 V1 V2x(우퍼 X) V2(우퍼 O)의 제품들이 있습니다 레이저 놈모 놈모의 v1모델은 RGB를 받침대에 원 형식으로 부착하였으나 광량이 약했습니다. V2부터는 아예 RGB를 아예 조명처럼 뒤로 쏴 간접조명처럼 벽이 밝아지는 감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음질은 레비아탄에비해 확실히 좋다고 하지만 가격이.. 레이저했죠 레이저 클리오 출시한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모델입니다 이걸 스피커에 넣을지 래이저 뻘짓모음에 넣을지 꽤 고민을 해 보았으나 뻘짓은 하도 많아서 차라리 스피커로 뺘는게 낫다 판단해 넣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헤드쿠션+헤드셋 이고 귀에 착용하지 않고도 헤드셋과 비슷한 체감이 된다고 몇 없는 해외 실사용자들이 말하네요 이 외에도 레이저 페블스, 페록스 등 고전 스피커들이 있으나 단종된지 오래고 후속작도 없어 넣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레이저 단종모음을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전 레비아탄 v2x, 페록스만 가지고 있습니다 놈모는..가격대가..ㅎㄷㄷ 다음편은 레이저의 컨셉시리즈 에테르 모음을 가져올것 같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은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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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사촌동생이랑 불꺼진 학교에서 폭죽 터뜨린 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학교 다니던 시절은 묘하게 야생이었는데요. 어디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기분 좋게 만드는 본드 풍선, 콩알 폭죽이라고 해서 하얀색 올챙이 같은 폭죽 등 학교 앞 문방구만 가면 위험한 물건이 잔뜩 있었고 심지어 위험하다고 생각도 안 했던 거 같아요. 특히, 폭죽의 경우는 추석 때면 당연히 하는 놀이였는데, 시골(김해시 대동면)에 사는 친가쪽 사촌형들의 지도 하에 구경을 많이 해본 적이 있고 형들이 아무렇지 않게 라이터를 들고 폭죽 놀이를 하는 모습이 얼마나 멋져 보였는지 지금도 잊혀지질 않네요.(여담으로 그 사촌형들 두 명은 커서 거제도 조선소 용접공이 되었답니다.) 아무튼 제가 친가 쪽에선 막내라인이지만 외가 쪽에선 저희 친누나 다음으로 사촌들 사이에서 나이가 많았는데요. 제가 초등학교 3~4년 쯤에 추석인데 저희 집(창원시)에 저랑 3살 차이나는 사촌동생이 놀러온 적이 있었습니다. 사촌동생이랑 낮에 한참 놀다가 밤이 되자 시골에 사는 형들이 보여준 폭죽 문화를 어린 사촌동생한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문제는 장소 선정이었는데 … 시골 형들이야 앞에 논밭이고 널린 게 공터라 폭죽을 할 때가 많지만 도심지의 경우 그렇게 많이 없다는 게 문제였죠. 집 마당에서 폭죽을 터뜨리자니 어른들한테 혼날꺼 같고 주변엔 공터가 딱히 없고 그때 마침 생각난 게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 운동장이었는데요. 그래서 사촌동생이랑 추석에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로 몰래 잠입해서 몰래 가져온 라이터로 폭죽 팽이에 불을 붙이고 한참 재미있게 놀던 순간!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오더라고요. 그건 바로 학교 경비실 경비원이었어요. 그러고는 동생과 저는 한쪽 귀를 잡힌 채 현장 체포되고 학교 건물로 연행되었고 몇학년 몇반인지 말씀드리고 조사를 받고 풀려났죠. 사촌 동생은 아무 관계가 없었지만 저의 경우 그 학교 학생이라 추석이 끝나고 또 따로 불려가서 혼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시절엔 학교에 불이 꺼지면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그때 누군가 남아있다는 걸 처음 알았던 거 같아요. 아무튼 지금은 그 사촌동생이랑 사는 곳도 다르고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는 접점이 딱히 없어서 만나지도 오래되었지만 그때 생각하면 가끔씩 보고 싶은 동생이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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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는 9월 16(화)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123대 국정과제 중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 확립’이 최종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 주관으로 추진될 이번 국정과제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에서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한편 국민의 개인정보 권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더불어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체계를 마련하여 인공지능(이하 ‘AI’) 혁신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개인정보위는 이를 위해 아래 5대 세부 실천과제를 추진한다. 중략 또한, 피해 규모에 비례하여 과징금을 가중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전체 이용자에게 즉시 유출 내용을 공지하도록 한다. 경미한 위반은 자발적인 개선을 유도하고 중소·영세 사업자에게는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등 중대 사고에 대한 엄정한 제재와 함께 자율적 개선 유도를 통해 개인정보처리자의 책임성을 강화한다. 나아가 온라인 상에서 불법적으로 유통되는 개인정보를 신속하게 탐지하고 삭제하는 시스템을 강화하고 불법 거래를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2차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역자주 : 이게 이제야 조문으로나 들어간다니, 그동안 한국이 참 기업하기 좋은(?) 나라 였네요. 출처 https://www.pipc.go.kr/np/cop/bbs/selectBoardArticle.do?bbsId=BS074&mCode=C020010000&nttId=11521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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