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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의 장난감 레고는 너무 비싸죠… 알리에서 샤오신패드 살때 금액 맞춘다고 넣은 대륙의 프라 입니다. 상위 쿠폰 금액 맞춘다고 HG 1/72 Z건담이랑 같이 산건데 일단 작은거 부터 한번 조립을 해봐야 겠네요. Z건담 박스랑 노박스가 있길래 가격차이가 쬐금 나네 하고 노박스를 샀는데 사고나니 박스 가격이 내려간?? 뭥미 이전에도 박스 제품이 없어서 사본적이 있는데 포장을 더 많이해서 문제가 없더군요. HG라 조립은 쉬울거 같은데 후기보니 가공을??ㅋ 그리고 대륙 프라 사기 스토어도 은근히 많습니다. 런너를 절반도 안보내줌 고객센터에 환불 받을때 강력하게 문의 했더니 시간은 조금 걸렸지만 스토어 날려 버리더군요.ㅎ 이전에도 금액 맞춘다고 그냥 시간 때울때 조립을 해볼려고 산게 있는데 조립할려면 역시나 가공?을 해야되서 일단 보관중인게 다반 PG 언리쉬드 퍼스트 건담, MG 편흠 스트라이크 프리덤등도 있지만 요즘 대륙의 복사? 기술이 참 좋아진거 같습니다. 대부분은 손가락을 재대로 고문 시켜주지만… 초이스 배송이라 같이 왔는데 이전에 박스로 주문한건 그냥 박스채로 배송이와서 다 찌그러지고 떨어지고… 노박스가 포장을 과할정도로 신경을 많이 써주더군요. 음그런데 생각보다 부품이 많군요. 궤도 때문인가… 후기보면 누락도 있다던데 누락이 없길 바랍니다. 그럼 조립을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완성 작품?은 오늘안에…ㅋ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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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케이드 버블보블 게임기! 정식 라이센스 갬성이랄까? 저 같은 경우에 빌런을 조텍 게이밍 존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조택 게이밍 존은 휴대용 게임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사실 PC 하드웨어보단 게임기에 조금 더 관심이 많고 가지고 있는 게 좀 됩니다 ㅋㅋ 아무튼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기는 북미의 레트로 게임기 생산 업체 ‘마이 아케이드’에서 생산한 버블보블 게임기로 국내에 정식 발매된 적도 있는 게임기입니다. 최근 중국산 에뮬 게임기들이 많고 가성비가 상당하긴 하던데 그쪽의 경우 가성비는 있지만 감성이 없다고 봐야죠 ㅋㅋ 그에 반면 마이 아케이드에서 생산하는 게임기는 중국산 게임기에 비해 확실히 가성비가 떨어져요. 너무 오래전에 구입해서 기억은 안 나지만 국내 정발 가격도 5만원 정도로 그 가격에 중국산이면 더 높은 스펙의 게임기를 가질 수 있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좋아하는 게임의 ‘정식 라이센스’를 가지고 제작된 게임기이기 때문입니다. 2.75 풀 컬러 디스플레이! 내장 배터리 없음?! 본 게임기의 크기를 생각하면 딱 과거 게임보이 컬러 수준이에요. 2인치 후반대에 풀컬러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고 AAA 건전지로 구동된다는 것까지 유사한데요.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이쪽은 AAA건전지 외에도 5핀 마이크로 단자를 통해서 전력을 공급 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건전지가 없어도 보조 배터리를 이용해서 게임기를 돌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요런 건전지 방식을 좋아하는데요. 왜냐면 내장 배터리는 결국에 가끔씩 밥을 줘야하고 밥을 주지 않는다면 배터리의 생명이 다 해버리기 때문이죠 ㅋㅋ 지금도 밥줄 게임기가 한 가득인데 이런 것 마저 챙기기엔 너무 귀찮네요. 버블보블 / 레인보우 아일랜드 / 버블보블 파트2 가정용 버전이 내장! 어린 시절 버블보블을 오락실에서 많이 보셨을 텐데요. 버블보블은 오락실에서 즐길 수 있는 고정화면 플랫포머 게임으로 2인용 게임으로 과거에 꽤나 유명했던 게임이죠. 그래서 아케이드 버전이 성공하자 가정용 버전인 패밀리(NES)로 이식되었는데요. 당연히 아케이드 버전에 비해 가정용 버전이 열화 버전이죠. 이 게임기의 정확한 성능 자체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아케이드 버전이 아닌 패밀리 버전이 들어있는 것으로 봐선 딱 8비트 게임이 돌아가는 수준이 아닐까 생각해요. 아무튼 내장된 게임으로는 1편인 버블보블 그리고 2편으로 개발되었지만 게임성이 조금 다른 레인보우 아일랜드 마지막으로 3번째 가정용 게임에 해당하는 버블보블 파트2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 당연히 유명한 건 1편 버블보블이고 버블보블이 지금까지 꽤나 많은 게임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1편을 넘은 게임성을 갖춘 후속작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죠. 잘 하진 않지만 정식 라이센스 게임기라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 이 게임기를 구입한 게 한 4년 전쯤으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구입하고 해본 적도 별로 없어서 아직까지 배터리 교환할 일도 없었네요 ㅋㅋ 사실 이렇게 될 줄 알고 구입하긴 했는데요. 그래도 만족하는 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 전용 휴대용 게임기가 주는 감성 때문인거 같습니다. 진짜 가성비는 없지만 감성은 충분하죠.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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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2TB, 4TB SSD 쓰고 NVMe 5.0 속도 논하는 시대지만… 저는 아직도 이 작은 녀석 하나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삼성 840 EVO 120GB. 출시 당시만 해도 ‘SSD 대중화의 아이콘’이라는 말도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의 첫 SSD 입문기를 장식했던 모델이었죠. 저역시 첫입문이었고 그당시에 거의 10만원 가까이 지출을 하고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출시일은 보시다시피 2013년입니다. 그쯤에 사서 지금까지 사용했지만 위에 보시면 74프로의 쾌적한 성능을 자랑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용량이 너무 작아서 운영체제 깔고 업데이트 몇 번만 돌려도 금세 ‘용량 부족’ 알람을 띄우는 용량이지만, 그 시절에는 120GB면 윈도우만 운영해도 충분하고도 남았습니다. 아마도 윈도우7 시절이었을까요 물론 지금은 윈도우 설치할때 필요한 소프트웨어만을 보관하는 용도로만 쓰고 있습니다. 불량한번도 안난놈입니다. 하드디스크만 쓰던 시절, SSD를 처음 달고 부팅했을 때 느꼈던 속도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물론 악명 높은 읽기 속도 저하 버그 때문에 ‘펌웨어 업데이트’를 두근거리며 기다렸던 기억도 있고, 쓰다 보면 점점 성능이 떨어져서 속을 썩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SSD는 역시 삼성이지’라는 말이 나올 만큼 독보적인 시절이었을까요 과거시스템의 사진입니다. 앱코 케이스인데 모델명은 기억이 안나네요.. 사실 이 사진이 없었으면 글을 올리는것도 아마 못했을겁니다. 어렵게 찾았습니다. 지금도 쌩쌩한데 저때당시에는 날라다녔습니다. 오랜만에 봅니다. 시금치램. 지금은 뒤에 껴져있는녀석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죽지 않는녀석..이녀석만이 저의 역사고 흔적이라 할수있겠네요.. 최신 NVMe 7GB/s SSD와 비교하면 느리겠지만, 제겐 이 녀석이야말로 PC 하드웨어 역사 속에서 반짝였던 첫 번째 별입니다. 저의 그래픽카드의 역사는 크진 않지만 수명이 오래 가지 않아서 아쉽긴합니다. 옛날부품 기준으로 GTS250(이때만 해도 비싸면 좋은줄 알았습니다 기억으론 20만원 좀 넘게 사면 잘돌아갈줄 알았던시절) 이후 큰맘먹고 GTX970 > GTX1060 > RTX2080 인데 아쉽게도 워런티 끝나자마자 뻗던 녀석이네요. 특히 RTX2080 이녀석 때문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읒증에 급발진쿨러 증상이유로 리퍼를 받아도 똑같았던 기억 그리고 수차례 반복했던 센터방문! 브랜드는 밝히지 않았지만 품질에 좋지않아서 앞으로 그 브랜드는 안사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최고의 AS는 센터를 안가는부품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추천부품은 그래픽카드긴 하지만 사실 그쪽엔 역사는 없고 SSD는 저에게 가장 긴 수명을 가지고있는녀석이라 글을 올려봤습니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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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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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PC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죽는걸 목격한건 파워 하나인거 같습니다. GMC 풍파워 할인 하길래 사서 쓰다가 딱 A/S 끝나가기 전에 조용히 혼자 죽어버린 파워… 컴퓨터가 안되길래 설마하고 이전에 사용하던 파워를 연결하니 잘돌아가더군요. 이외는 딱히 사용중에 사망한게 한개도 없는거 같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그리고 최근 출력부족인거 같은 부팅이 안되던 것도 파워였네요. 아 그리고 모니터가 재대로 안나올때가 있었는데 모니터 문제인줄 알고 혹시 쓰실분이 계신가 하고 나눔했는데 어뎁터 문제 였던적도 있군요. 거의 전원 출력쪽만 경험을 해본거 같습니다. 고장을 생각 하니 떠오르는 아픈 추억이 중학생때 용돈 모아서 슈퍼 컴보이 산다고 매장에 갔는데 원하는 게임까지 구매하기에는 돈이 좀 모자라서 그때 저는 흥정 자체를 못하기에 친구를 데리고 같이 갔는데 그당시 지하상가 에는 게임기 매장이 정말 많았었고 돌아다니는데 한군데 매장 사장님이 자꾸 메가 드라이브 사라고 꼬시고 저는 생각이 없었는데 아랑전설은 메가드라이브로도 나와서 마음이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그당시 슈퍼 패미콤에 환상이 ㅋ 제가 살건데 뜬금없이 데려같 친구가 매장 사장님의 꼬임에 넘어 가버리네요. 옆에서 계속 저보고 사라고 사라고… 생각 해보니 이거 가스라이팅인거 같습니다.ㅋ 그래서 중고 메가드라이브+아랑전설+소닉을 사고 집에 왔는데 큰 기대감에 티비에 연결하고 팩을꼽고 전원을 올렸는데 화면이 조금 나오다가 꺼지고 소리만 나오고 다시 해도 똑같은 중상 소리만 나옵니다.ㅋ 매장 사장 XXX가 고장난 제품을 판거 였습니다. 그래서 들고 갔는데 와 사기꾼 XXX 제탓으로 돌립니다. 그당시 중학생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다시 생각 하니까 열받네요. 이렇게 보면 저에게는 PC 부품은 고장 안나는걸로 각인이 된거 같네요. 초기불량만 안걸린다면…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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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va TNT2 (NV5) 출시 시기: 1999년 3월 GPU 코드네임: NV5 메모리: 16MB ~ 32MB SDR/DDR (일부 고급형은 64MB까지) 버스 인터페이스: AGP 2X / AGP 4X RAMDAC: 300MHz 지원 API: DirectX 6.0, OpenGL 1.2 해상도: 최대 2048×1536 @ 60Hz ✨ 특징 TNT의 개선판: 250nm 공정으로 제작되어 클럭 속도와 발열, 전력 효율 모두 개선. 다양한 모델: TNT2 M64: 메모리 인터페이스 64bit로 축소 → 저렴하지만 성능 하락. TNT2 Pro: 기본형보다 높은 클럭. TNT2 Ultra: 최고 성능 버전, 하이엔드 시장 겨냥. 32비트 컬러 / 고해상도 지원: 당시 게이밍 카드 중에서는 화질과 기능 모두 우수. 발전된 AGP 지원: AGP 4X 지원으로 대역폭 향상. ⚔ 경쟁 제품 (1999년) 제품 메모리 특징 비교 포인트 NVIDIA Riva TNT2 16~32MB (64MB도 일부) 32비트 컬러, 다양한 라인업, 2D/3D 통합 성능/가성비 균형, 대중성 ↑ 3Dfx Voodoo3 16MB 여전히 강력한 3D 성능, Glide API 최적화 16비트 색상 한계, 고해상도 약점 ATI Rage 128 Pro 16~32MB 멀티미디어 기능 + 32비트 지원 드라이버 안정성 부족 Matrox G400 16~32MB 우수한 2D 화질, 듀얼헤드(멀티모니터) 지원 3D 성능은 TNT2/U에 비해 약간 떨어짐 💵 당시 가격 TNT2 M64: 약 $120~150 (보급형) TNT2 기본형/Pro: 약 $200~250 TNT2 Ultra: 약 $300~350 (하이엔드) ** 사진의 제품은 M64 보급형 제품으로 원래 TNT2가 128bit 메모리 버스를 쓰는데, M64는 이를 절반(64bit)으로 줄여 원가 절감한 모델입니다. 즉 99년도에 PC방에 대량으로 싼마이로 납품을 목적으로 생산된 그래픽카드죠. 98년도 스타크래프트가 나왔고, 99년도에는 스타크래프트를 위한 PC방이 하나의 흐름이 되었습니다. 그래픽카드 진화에 PC의 역사가 서려있죠.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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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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