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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쿤텍, 서울대 ‘PrivyBridge’ 기반 데이터 및 AI 보안 협업 플랫폼 ‘NEXA 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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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전동 스탠딩 PC 데스크 DK-07 우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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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ML-420 AER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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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상포진 전조와 백신 비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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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노스, G마켓 ‘한가위 빅세일’ 참여… 게이밍 모니터·세탁건조기 등 특별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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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새 모니터암, 높이 조절이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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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디렉터 토드 하워드(Todd Howard) 가 GQ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엘더스크롤 6(The Elder Scrolls VI)’ 의 현황을 언급했다. 그는 “게임 출시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하면서도 “언젠가 게임이 그냥 팬들 앞에 ‘뚝’ 하고 나타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터뷰는 본래 폴아웃 4: 애니버서리 에디션 발매 10주년을 맞아 진행된 것이었지만, 대화의 시작은 당연히 엘더스크롤 6이었다. 하워드는 “많은 팬이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지금은 인내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스카이림(Skyrim)이 나온 지 너무 오래됐다. 하지만 팀 전체가 새로운 창의적 재충전(creative reset)이 필요했고, 그것이 바로 스타필드(Starfield)에서 우리가 시도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하워드는 “어제(인터뷰 전날) 엘더스크롤 6의 대규모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화면을 보면서 ‘이게 뭘까? 이건 어떤 부분이 필요할까?’라고 스스로 묻는다. 좋은 게임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되며 완성된다(The screen doesn’t lie)”고 말했다. 테스트에는 베데스다가 팬을 위한 특별한 행보로 유명한 만큼, Make-A-Wish 재단을 통해 친구를 추모하려는 팬들이 참여해 엘더스크롤 6을 직접 시연했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는 비공식 엘더스크롤 페이지(Unofficial Elder Scrolls Pages) 커뮤니티 멤버들이 게임을 먼저 확인했으며,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인터뷰 후반부에서 “이 게임을 세상에 내놓는 완벽한 방식은,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 게임이 그냥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도진이 “오블리비언 리마스터(Oblivion Remastered)의 깜짝 공개가 일종의 실험이었냐”고 묻자 “그렇게 볼 수도 있다. 결과는 꽤 잘 나왔다”고 답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이 방식이 실현되긴 어렵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베데스다를 인수한 만큼, 회사는 거대한 마케팅 캠페인을 원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과거 폴아웃 4처럼 E3에서 공개 후 5개월 뒤 출시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로서는 엘더스크롤 6의 출시 시기가 2027년 말에서 2028년 상반기로 예측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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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워치 젤다의 전설 에디션 리뷰 저의 찐 사랑은 파이널 판타지지만 어쩌다보니 젤다 물건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써볼까 합니다. 일본 내 젤다의 첫 발매년도는 1986년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래서 닌텐도에서는 5개년 마다 뭔가 젤다 기념일이 있어요. 여담으로 메트로이드 같은 경우엔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시리즈지만 기념일이고 나발이고 없답니다 ㅋㅋ 아무튼 제 기억에는 2000년대 들어서 25주년엔 젤다 에디션 3DS가나왔고 30주년엔 야생의 숨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35주년에 나온 물건이 오늘 소개해드리는 게임워치 젤다의 에디션인데요. 게임워치에 대해서 한번 정도는 들어 보셨을꺼라고 생각되는데, 닌텐도의 첫 휴대용 게임기는 왠지 게임보이일 것 같지만 그쪽은 카트리지 교환형으로 첫 시작한 휴대용 게임기이고 첫 휴대용 게임기는 다름아닌 게임워치에요. 게임워치 같은 경우에 앞서 언급한 대로 카트리지 교환 방식이 아니니 그냥 자체에 게임이 내장되어 있는 방식인데요. 동키콩, 마리오, 젤다 같은 여러가지 버전의 게임기가 있었습니다. 35주년에 나온 건 과거에 나왔던 젤다 게임워치 복각형 게임기는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게임워치에요. 애초에 오리지널 게임워치 같은 경우엔 뒷면에 시계처럼 새울 수 있는 핀 같은 게 있는데 이건 아예 없고 종이쪼가리 거치대 줍니다 ㅋㅋ 내장된 프로그램은 패미컴 시절에 나왔던 젤다1, 젤다2와 게임보이로 나왔던 흑백 꿈꾸는 섬이 내장되어 있으며 과거의 게임워치 처럼 시계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어서 시계처럼 사용할 수 있긴 합니다. 아무튼 여기서 좀 재미있는 건 흑백으로 나온 오리지널 꿈꾸는 섬인데요. 꿈꾸는 섬이 은근 재탕이 되긴 했지만 흑백으로 한번 더 출시한 건 제가 알기론 이 기기가 처음이에요. 기기 자체는 밝기도 약해서 실내에서 시계로도 쓰기가 쉽지 않긴 한데 젤다 오리지널 꿈꾸는 섬이 내장되어 있다는 점과 35주년 기념품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젤다를 조금이라도 아끼는 게이머라면 사지 않을 수 없었네요. 이상으로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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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게임즈와 주롱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무협 MMORPG ‘역수한’이 글로벌 동시 출시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북송 말기의 혼란기를 배경으로 방대한 오픈월드, AI 기반 NPC 시스템, 자유로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결합한 몰입형 세계를 구현했다. 사전예약자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주목받았으며,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코스튬과 아이템이 무료 제공된다. 넷이즈게임즈와 주롱 스튜디오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무협 MMORPG 역수한이 글로벌 동시 출시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북송 말기의 혼란스러운 시대를 배경으로, 방대한 오픈월드와 사실적인 강호 세계를 구현하며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자 1000만 명을 돌파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역수한은 플레이어의 선택과 행동이 세계 변화로 이어지는 몰입형 스토리 구조를 갖췄다. AI가 캐릭터 외형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AI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이용자는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또한 ‘All Paths Converge’ 시스템으로 과금 의존도를 낮추고, 플레이 중심의 성장 구조를 도입해 이용자 모두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강호의 여정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전 세계 이용자에게 1200종 이상의 외형 아이템이 무료로 제공된다. 사전예약 500만 달성 보상으로 ‘봄의 버드나무’와 ‘칠흑의 별빛’ 코스튬이, 1000만 돌파 기념으로 한정 탈것 ‘도천상’, 유파 스킬 외관 ‘응성’, 의상 세트 ‘학의 바람’이 제공된다. 정식 버전에는 총 38세트의 코스튬과 1200여 종의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이 포함돼 있으며, 스토리 진행과 던전, 문파 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100종 이상의 액세서리, 70종의 취미 모션, 48종의 공예 아이템, 900종의 장원 구성품, 12종의 무공 외관 등 풍부한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된다. 역수한은 전통 MMORPG의 협력 구조를 확장해 AI 동료와 함께 던전을 공략할 수 있는 ‘솔로 레이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오픈월드 전역에서 스토리, 전투, 생활형 콘텐츠(낚시·요리 등)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는 ‘장원 시스템’과 창작형 콘텐츠 기능 ‘디렉터 모드’도 지원한다. 이용자는 PC(Windows, Steam)와 모바일(iOS, Android) 플랫폼을 통해 게임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스토어 페이지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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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2D: 노 페이트’, 또 연기. 최종 발매일은 2025년 12월 12일 Bitmap Bureau Ltd. 가 개발하고 Reef Entertainment 가 퍼블리싱하는 2D 액션 플랫포머 ‘터미네이터 2D: 노 페이트(Terminator 2D: No Fate)’ 가 세 번째 연기됐다. 다행히도, 게임은 여전히 2025년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세 번째 연기, “이번이 마지막이길” 게임은 당초 2025년 9월 5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이후 10월, 다시 11월 26일로 미뤄졌고, 이제 최종적으로 12월 12일로 확정됐다. 퍼블리셔 Reef Entertainment 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오랜 기다림에도 인내해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여러분이 예상보다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만든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우리의 목표는 언제나 여러분이 기대하는 수준의 게임을 선보이는 것이며, 이제 거의 완성 단계에 와 있다.” 연기의 원인은 게임 자체가 아닌 패키지(물리 버전) 제작 지연이다. Reef Entertainment 측은 “이전에는 무역 관련 관세와 부품 수급 문제로 일정이 지연됐지만, 현재는 모든 구성품이 확보된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이제 각 에디션의 패키지를 조립해야 하는 과정이 남아 있어,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결국, 디지털 버전과 물리 패키지 버전을 동일한 날짜(12월 12일) 에 동시에 발매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는 플레이어 전원이 같은 ‘출시 첫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퍼블리셔는 “반복된 연기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팬들의 인내심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커뮤니티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이 마지막 연기이며, 게임의 완성도를 희생시키지 않기 위해 신중을 기했다”고 강조했다. 2025년 12월 12일, PC·콘솔 동시 발매 예정 ‘터미네이터 2D: 노 페이트’는 PC와 주요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되며,8비트 아트 스타일과 클래식 액션 감성을 결합한 올드스쿨 터미네이터 오마주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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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인증] 젤다빌런 저 같은 경우에 컴돌이보다는 겜돌이에 가깝기 때문에 빌런인증 이벤트를 보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제가 어느정도 콜렉한 게임 시리즈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꽤나 집중적으로 모은 시리즈인 젤다를 인증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젤다의 전설 시리즈 같은 경우에 1986년에 최초로 나와서 레어게임이 아닌가하고 놀라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요. 젤다 시리즈는 워낙 판매량이 높아서 제가 가지고 있는 게임 중에는 그렇게 대단한 패키지는 없습니다 zz 그럼 첫 번째로 나온 기종인 패미컴으로 나온 게임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패미컴으로 나온 게임은 ‘젤다의 전설1(하이랄 판타지)’, ‘링크의 모험(젤다2)’, ‘젤다의 전설1 카트리지 버전’이 있는데요. 딱 봐도 패키지가 정돈되지 않고 어떤 게임은 두 개가 있는데 그 이유를 알려면 패미컴이라는 기기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이 나오기 전 상황은 대부분의 콘솔 게임기들이 카트리지 매체가 주류였고 CD 매체는 일부 마이너한 기종들이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문제는 당연하게도 CD보다는 카트리지가 가격이 비쌌고 용량 문제가 있었죠. 그래서 패미컴 시절에 저장을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해서 나온 게 ‘젤다의 전설1’ 플로피 디스크 버전인데요. 디스크 버전은 게임 자판기를 통해서 디스크는 재활용하면서 게임을 바꿔서 쓸 수 있게 해준건데 그래서 이 버전들의 경우 중고로 구입하더라도 내용물이 진짜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후에 요 게임이 북미시장으로 건너갈 때 개조 카트리지라고 해서 카트리지에 저장할 수 있는 카트리지가 출시되었고 그걸 다시 일본에 받아온 게 저기 초록색 패키지로 되어 있는 젤다의 전설입니다. 여담으로 국내에는 북미판 기준이기 때문에 북미판 황금색 카트리지가 현대전자에 의해 발매된 적이 있죠. 다음은 슈퍼패미콤 기종입니다. 슈퍼패미콤은 JRPG의 전성 시대라고 불리던 시절인데요. 젤다에 있어서는 신들의 트라이포스라는 하나의 타이틀이 출시되는데 그게 또 명작입니다. 앞서 언급은 안했지만 젤다2가 드래곤 퀘스트한테 희안하게 영향을 받으면서 흑역사로 불릴 만큼 판매량과는 별개로 평가가 좋지 않은데 젤다1을 참고하여 탑뷰 젤다를 완성했다고 평가받는 작품이 또 신들의 트라이포스라는 게임이라 이후에 나온 탑뷰 젤다가 대부분 게임성이 신들의 트라이포스랑 비슷하죠. 분량이 길어질 것 같으니 여기서 넘어가도록 하고 게임보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게임보이로 출시된 게임은 총 4개의 타이틀입니다. 첫 번째는 꿈꾸는 섬 흑백 버전으로 신들의 트라이포스에서 영향을 받아 조금 작은 규모의 탑뷰 젤다입니다. 여기서 규모가 작다는 건 거치형에 비해 작다는 거지 당시 게임보이를 생각하면 진짜 대단한 게임이죠. 그리고 그 이후에 게임보이가 컬러화 되면서 DX라는 이름을 달고 한번 더 재탕이 되는데요. 여기에서는 일부 던전의 디자인과 추가 요소로 완전판 개념으로 리마스터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타이틀이 많다보니 하나하나 내용물을 펼쳐서 사진을 찍진 않았는데, 꿈꾸는 섬이 1997년에 나온 N64 시간의 오카리나와 비슷한 시기에 나오다보니 서로를 광고해주는 광고지가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대지의 장과 시공의 장인데요. 이 게임을 같이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두 개가 있어야 진정한 하나의 게임이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 하나의 게임성이 떨어지는 건 절대 아니고 하나의 타이틀만으로도 그 안에 결말이 있죠. 여담으로 이 게임은 닌텐도가 아니라 캡콤 외주로 나오는데요. 그 당시 캡콤 직원이 나중에 닌텐도로 스카웃되는 건 유명한 일화! 다음은 N64인데요. 여기로는 불세출 명작 ‘시간의 오카리나’가 등장합니다. ‘시간의 오카리나’가 대단한 이유는 초기 3D 게임의 개념을 정립한데 있는데요. 당시에 3D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그래픽만 3D지 실제로는 2D에 가까운 게임이 많았는데, 슈퍼마리오 64에서 쌓아올린 3D 기술을 시간의 오카리나때 완성하여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록온이라는 개념을 이때 처음 선보이게 되죠. 비슷한 시기에 나온 파이널 판타지7의 유일한 단점이 캐릭터는 3D 지만 지형이 2D에 3D 렌더링을 입힌 형태라 길을 잃는 사람이 많았던 걸 생각하면 참 대단하죠. 다음은 ‘무쥬라의 가면’입니다. 무쥬라의 가면은 N64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슈퍼패미컴까지만 하더라도 확실히 닌텐도 세상이었지만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앞서 언급했던 파판7이 넘어가면서 완전히 형세가 바뀌었고 닌텐도도 어떻게 잘 빠진 독점작을 한 번 더 재탕해야 했죠. 그래서 엔진 그대로 1년 만에 만든 게임이 무쥬라의 가면입니다. 게임은 역대 젤다와 다르게 3일만에 멸망하는 세계를 다루는데, 그게 또 쫄리는 맛이 있어서 양키들한테 인기가 많은 게임이죠. 그리고 이 시기에 가정용 콘솔 게임계에 한번 더 중요한 사건이 생기는데 바로 게임패드에 진동이 들어갔죠. 그래서 무쥬라의 가면 패키지가 두 개인데 하나는 컨트롤러에 부착하는 진동팩이 동봉되었습니다. 다음은 게임보이 어드벤스인데요. 신들의 트라이포스&4개의 검 합팩, 이상한 모자가 출시되었습니다. 두 개의 게임 다 캡콤 외주를 통해서 출시된 제품들이고 신들의 트라이포스는 슈퍼 패미콤의 포팅판으로 최초의 멀티 젤다인 4개의 검과 연동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모자는 마지막 도트 젤다인데요. 이를 기점으로 도트 젤다가 끝나게 됩니다. 다음은 게임큐브입니다. 게임큐브는 버츄어 콘솔을 제외하고 스위치 이전에 가장 많은 젤다가 구동 가능했던 게임기입니다. 지금의 야생의 숨결처럼 오픈월드에 가까운 바람의 택트가 등장했고 이후에 멀티 젤다의 완성형인 4개의 검 플러스가 등장했습니다. 여기서 바람의 택트는 유명하니 4개의 검 플러스만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멀티 젤다이지만 솔플이 가능한 형태인데요. 기본적으로 멀티 플레이의 완성도가 높지만 솔플 또한 밸런스가 훌륭해서 역대 멀티 젤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게임 큐브에는 젤다 출시 이후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만큼 젤다1과 젤다2, 시오와 무쥬라가 포함된 젤다 콜렉션이 나왔고 시간의 오카리나의 고난도 버전 우라젤다가 나옵니다. 우라젤다는 사실 N64 주변기기와 같이 나올 예정이었지만 N64 시장 반응이 워낙 않좋다보니 게임큐브가 빨리 나왔고 게임큐브로만 출시된 젤다입니다. 마지막으로 황혼의 공주는 한 참 뒤 Wii와 게임큐브 버전이 같이 나오는데요. 일단 이 게임이 게임큐브를 기반으로 제작되던 도중 Wii버전도 개발했기 때문에 게임큐브가 근본이라고 할 수 있지만 클럽닌텐도라는 한정된 판매처에서 판매된 만큼 적은 물량으로 출시되었네요. 다음은 Wii로 나온 황혼의 공주와 스카이워드 소드인데요. 황혼의 공주는 게임큐브 기반이지만 링크가 원래 왼손잡이라는 컨셉이라 오른손잡이가 많은 현생 인류를 위해 좌우가 반전되고 wii모트라는 독특한 컨르롤러에 맞게 나온 게임입니다. 스카이워드 소드는 wii모트를 더 발전시킨 위모트 플러스를 활용한 체감형 젤다인데요. 요건 스위치로 한번 더 재탕되었으니 설명은 건너뛰겠습니다. 다음은 다시 휴대기로 돌아와서 DS 젤다입니다. DS로는 3개의 타이틀이 나왔는데 1개의 타이틀(4개의 검 Ds버전)은 다운로드 전용 버전이라 2개의 패키지만 소개하겠습니다. 몽환의 모래시계는 아마도 국내 팬들한테 가장 많은 입문작일 것인데요. 터치팬을 활용한 젤다이고 해외 시기상으로는 황혼의 공주보다 뒤에 출시된 게임이지만 국내에서는 요게 가장 먼저 출시된 한글화 타이틀인데요. 그리고 몽환의 모래시계에서 100년 뒤의 세계를 다룬 대지의 기적은 기차 노선을 따라 월드를 탐험하는 독특한 젤다인데요. 몽환의 모래시계부터는 웬만한 타이틀인 한글화되었지만 대지의 기적이 워낙 일본에서 평가가 좋지 않은 덕분에 국내 정발되진 않았고 국내 유저들에 의해 한글롬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대지의 기적이 저평가되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난이도도 고만고만하고 길 잃을 일이 없어서 꽤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음은 3DS로 넘어오겠습니다. 3DS의 성능은 N64와 게임큐브 사이에 어디쯤이라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그래서 N64로 나온 시간의 오카리나와 무쥬라가 나오기는 충분했죠. 그런데 여기서 보이는 건 N64 버전 그 자체가 아니라 리메이크판입니다. 이때는 휴대용으로도 꽤나 고사양 게임들이 나왔기 때문에 요걸 사람들이 보고 리마스터가 아닌가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리메이크 맞고 구성이 살짝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은 신들의 트라이포스2인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혁신적인 젤다를 뽑을 때 요걸 뽑고 싶은데요. 젤다의 경우 야숨 이전을 생각해보면 비선형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순서에 따라 클리어해야하는 선형적인 게임인데 신들의 트라이포스2에서는 그것을 타개하기 위해 처음부터 모든 도구를 쥐어주고 시작합니다.(정확하게는 임대지만 zz) 다만 이후에 나온 노답 삼총사 같은 경우에 평가가 좋지 못한데요. 이게 멀티 게임인데 4개의 검 플러스와 다르게 밸런스가 좋지 않아서 멀티는 너무 쉽고 싱글은 너무 어렵게 설계되었죠. 국내에서는 여러 가지 행사를 통해서 광고를 많이 했지만 결국 게임 자체가 노잼이다보니 잊고 싶은 젤다 중 하나네요. 다음으로는 Wii U인데요. 은근 닌텐도 기기가 패미컴때부터 현대전자 – 대원 – 한국닌텐도를 통해 세대당 어떤 버전이든 하나는 발매가 되었는데, Wii U는 유일하게 발매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여기로 젤다가 은근 많이 나왔는데요. 리메이크같은 리마스터의 시초라 불리는 바람의 택트HD 그리고 황혼의 공주 HD가 출시되었고 야생의 숨결도 애초에 Wii U 전용으로 개발된 게임이라 끝내 출시되긴 했어요. 그리고 외전작으로 젤다무쌍이 발매하기도 했죠. 다음은 드디어 스위치입니다. 스위치로는 정말 많은 젤다가 발매되었어요. 야생의 숨결, 젤다무쌍, 야숨무쌍, 케이던스 오브 하이랄, 스카이워드소드, 지혜의 투영까지 많은 타이틀이 출시되었고 본격적으로 젤다가 국내에서 인기가 많아졌던 시기였던 거 같아요. 그리고 스위치2에서는 여기서 야숨과 왕눈이 한번 더 재탕되는데요. 조금 아쉬운 게 스위치2도 전용 젤다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런칭작에는 그게 포함되지 않았네요. 쓰다보니깐 길어졌는데 여기까지가 대충 젤다 타이틀 모아서 올린 빌런 인증글이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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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리플렉스 2(Reflex 2)’ 비공식 데모 구현” RTX 20·30 시리즈에서도 작동, 프레임 워프 기능 완벽히 구동 엔비디아가 차세대 GPU 전용으로 발표한 ‘Reflex 2’ 저지연 기술이, 마니아를 통해 구형 그래픽카드에서도 구동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DSO Gaming과 WCCFtech의 보도에 따르면, ‘PureDark’가 제작한 비공식 Reflex 2 기술 데모(Tech Demo)는 RTX 20 시리즈부터 RTX 40 시리즈까지 정상 작동하며, 프레임 워프(Frame Warp) 기능도 완벽히 구현됐다. “Reflex 2, RTX 50 시리즈 전용이라던 엔비디아의 제한을 깨다.” 엔비디아는 공식적으로 Reflex 2가 RTX 50 시리즈 이상에서만 지원된다고 밝혀왔지만, PureDark는 “nvngx_ratewarp.dll 파일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해 구형 GPU에서도 기술을 활성화했다”고 주장했다. 파일은 작년 ARC Raiders 공개 테스트 중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PureDark는 이를 기반으로 독립 실행형 데모를 제작했다. 흥미로운 점은 Reflex 2가 이미 2024년 5월경 ‘더 파이널스(The Finals)’ 게임 빌드 안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다만 당시에는 비활성화 상태였으며, 이번 모드 파일을 통해 숨겨진 기능이 활성화된 것으로 보인다. “프레임 워프(Frame Warp) - 입력 지연을 극단적으로 줄이는 핵심 기술.” Reflex 2는 ‘프레임 워프’라는 새로운 단계의 저지연 기술을 도입했다. 기술은 GPU가 한 프레임을 완성한 직후, CPU로부터 최신 입력(마우스·카메라 이동)을 받아 이미지를 다시 ‘왜곡(warp)’시켜 보정하는 방식이다. 결과적으로, 사용자의 입력과 화면 출력 사이의 시간차를 줄여 즉각적인 반응감을 구현한다. 모더와 DSO Gaming의 테스트에 따르면, 100FPS 이상의 환경에서 완벽히 작동하며, 움직임과 조준 반응성이 현저히 개선됐다. 다만 30~60FPS 이하의 저프레임 구간에서는 프레임 간 이동량이 커져 시각적 왜곡(artifact)이 발생할 수 있다. “RTX 20부터 40까지, 이전 세대 GPU에서도 문제없이 작동.” DSO Gaming은 RTX 30 시리즈에서도 데모가 원활히 작동했다고 확인했으며, RTX 40 시리즈 역시 자연스럽게 지원되는 것으로 보고했다. 즉, RTX 50 시리즈가 아니더라도 Reflex 2의 핵심 기능인 Frame Warp은 이미 구형 GPU에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하다는 의미다. “공식 지원 여부는 미지수지만, 가능성은 열렸다.” 엔비디아는 이전 세대 GPU에 공식 배포할 계획은 아직 없다. 그러나 사례는 하드웨어적인 제약보다 소프트웨어 활성화 정책이 더 큰 장벽이었음을 증명했다. 만약 엔비디아가 공식 지원으로 전환한다면, 기존 RTX 사용자들도 새로운 저지연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flex 2는 ‘더 파이널스’와 같은 e스포츠 지향 게임에 최적화된 기술로, 레이턴시가 중요한 FPS 타이틀에서 특히 큰 체감 향상을 제공할 전망이다. 출처: WCCFtech / Sarfraz Khan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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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지포스 한국 25주년을 기념해 10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크래프톤의 ‘펍지 앨라이(PUBG Ally)’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AION2)’, ‘신더시티(CINDER CITY)’ 등 신규 콘텐츠가 공개되며, 트위치와 치지직을 통한 생중계로 전 세계 게이머가 함께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10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을 개최한다. 행사는 지포스 한국 출시 2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국내 게이머와 파트너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진행되며, RTX 게임 체험 공간, 신작 공개, 트레일러 상영, e스포츠 경기, 경품 이벤트, K-POP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의 신규 Co-Playable Character ‘펍지 앨라이(PUBG Ally)’를 공개한다. 엔씨소프트는 신작 ‘아이온2(AION2)’와 ‘신더시티(CINDER CITY)’를 선보이며,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페스티벌 현장은 10월 30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CHZZK)과 글로벌 플랫폼 트위치(Twitch)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모바일과 PC로 누구나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엔비디아 RTX 기술은 현재 800개 이상의 게임에서 지원된다. 최근 발표된 신규 게임 5종에는 DLSS(Dynamic Learning Super Sampling) 기술이 적용돼 게이머들에게 향상된 성능과 비주얼을 제공한다.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은 ‘아우터 월드 2(The Outer Worlds 2)’,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 2(Vampire: The Masquerade – Bloodlines 2)’,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3(Jurassic World Evolution 3)’에서 지원되며,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은 ‘닌자 가이덴 4(NINJA GAIDEN 4)’와 ‘갓브레이커즈(GODBREAKERS)’에 적용됐다. ‘아우터 월드 2’는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Obsidian Entertainment)가 개발한 SF RPG 후속작으로, 10월 24일 프리미엄 에디션 구매자에게 얼리 액세스로 제공된 후 10월 29일 정식 출시된다. RTX 게이머는 DLSS 4와 레이 트레이싱 조명으로 강화된 그래픽 품질을 체험할 수 있다.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 2’는 더 차이니즈 룸(The Chinese Room)과 패러독스 인터랙티브(Paradox Interactive)가 공동 개발한 액션 RPG로, DLSS 4와 레이 트레이싱을 통해 4K 해상도에서 향상된 프레임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프론티어 디벨롭먼트(Frontier Developments)의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3’은 플레이어가 직접 쥬라기 월드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DLSS 4와 리플렉스(Reflex), RTXGI 조명으로 더 실감 나는 시각 효과를 구현한다. 팀 닌자(Team NINJA)와 플래티넘게임스(PlatinumGames)가 개발한 ‘닌자 가이덴 4’는 DLSS 슈퍼 레졸루션 기능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켜 빠르고 정교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갓브레이커즈(GODBREAKERS)’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적용해 부드러운 프레임과 빠른 반응성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협력 모드에서 동료들과 함께 보스를 공략하며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한국 게이머 커뮤니티와 함께한 25년의 여정을 기념하고, 최신 RTX 기술을 통해 새로운 게이밍 경험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국내 게임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게이머에게 차세대 그래픽 혁신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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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텍,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게임 번들 프로모션’ 실시 - 2025년 10월 7일 밤 10시부터 2025년 11월 4일까지 진행,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 교환 마감일은 2025년 12월 2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가 엔비디아와 함께 최신 지포스 기술이 적용된 ‘아크 레이더스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아크 레이더스 번들 프로모션’에서는 아크 레이더스 디럭스 에디션와 함께 Valente 전설 의상, Pathfinder 백팩, Blanket Roll 백팩 부착물, 2,400 레이더 토큰, Finger Gun Rapid Fire 감정 표현, 보너스 Scrappy 의상, 캐릭터 코스메틱이 포함된 The Wanderer Cosmetic 팩과 G-suit 전설 의상, Salvager 백팩, Spaceship Souvenir 백팩 부착물이 포함된 Astro Cosmetics 팩이 포함된다. 넥슨의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신작 익스트랙션 멀티플레이 슈팅 게임인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는 거대한 기계 생명체 ‘아크’가 지배하는 종말 이후의 지상 ‘러스트 벨트’를 배경으로, 이용자가 ‘레이더’가 되어 자원을 확보하고 협동과 경쟁을 통해 생존을 모색하는 PvPvE 서바이벌 액션 게임이다. NVIDIA DLSS4와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리얼한 그래픽과 몰입감 있는 사운드 디자인을 통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의 생생한 디테일과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10월 31일 글로벌 동시 런칭 예정이다. 이번 번들 프로모션은 2025년 10월 7일 밤 10시부터 2025년 11월 4일까지, 또는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5년 12월 2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리얼 이미지는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뒷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등록 가능하다. ▼ 조텍 ‘아크 레이더스’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geforce-arc-raiders-bundle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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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글로벌 플레이의 힘 보고서 요약 「Power of Play: 2025 Global Video Games Report」에 따르면, 전 세계 비디오 게임 플레이어의 평균 연령은 41세입니다. 이는 비디오 게임이 젊은 층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서 즐기는 주류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줍니다. 참고로, 연령대별 플레이어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16세 이상 전체 플레이어 기준): 16~24세: 14% 25~34세: 26% 35~44세: 23% 45~54세: 16% 55~64세: 12% 65세 이상: 10% 1. 보고서 개요 및 플레이어 프로필 조사 범위: 6개 대륙 21개국에서 16세 이상 플레이어 24,2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플레이어 구성: 성별은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습니다 (여성 48%, 남성 51%). 2. 게임을 하는 주된 이유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하는 가장 큰 이유(복수 응답)는 다음과 같습니다. 재미를 느끼기 위해: 66% 스트레스 해소/휴식: 58% 두뇌를 단련/날카롭게 유지하기 위해: 45% 3. 플레이의 주요 긍정적 효과 전 세계 플레이어들은 비디오 게임이 정신 건강, 커뮤니티 형성 및 기술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동의했습니다. 🧠 정신 건강 및 웰빙 정신적 자극 제공: 81% 스트레스 해소 제공: 80% 더 행복하게 느끼도록 도움: 73% 일상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출구 제공: 72% 덜 불안하게 느끼도록 도움: 70% 🤝 커뮤니티 및 연결 새로운 친구 및 관계 소개: 71%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어 덜 고립되거나 외롭게 느끼도록 도움: 64% 접근성 있는 경험 제공 (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78% 🚀 기술 개발 교육 또는 경력 경로 개선에 도움: 50% 스포츠 게임이 실제 운동 능력 향상에 도움: 54% 자신이 할 수 없었던 취미나 관심사를 계속 추구할 수 있게 함: 64% 보고서는 옥스퍼드 대학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며, 비디오 게임 플레이의 긍정적인 영향이 TV 시청, 독서, 쇼핑 등 다른 활동보다 기분 개선 효과가 더 크다고 언급합니다. 출처 : https://www.theesa.com/resources/the-global-power-of-play-report/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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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배틀필드 6는 게임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출시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출시 몇 시간 만에 이 AAA 밀리터리 슈팅 게임은 스팀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된 게임 순위 3위에 올랐으며, 스팀에서만 동시 접속자 수 747,000명을 기록했습니다. X(구 트위터) 사용자 Kami는 배틀필드 6가 이미 플레이어 수 기록을 경신했으며, 역대 가장 많이 플레이된 유료 슈팅 게임이라고 주장했지만, 이 주장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배틀필드 6는 스팀에서 14번째로 많이 플레이된 게임으로, Baldur's Gate 3의 875,000명, Hogwarts Legacy의 879,000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번 기록은 오픈 베타 당시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인 52만 명보다도 22만 명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이 수치는 스팀만의 기록이며, 배틀필드 6는 EA 앱, 에픽게임즈 스토어, Xbox Series X/S, PlayStation 5에서도 이용 가능하므로, PC 플랫폼 전체에서의 실제 접속자 수는 수백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배틀필드 6는 시리즈의 본래 정체성으로 돌아간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유저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이번 타이틀은 EA의 Battlefield Labs 공개 테스트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한 작품으로, 실제 유저들이 개발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오픈 베타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슈팅 게임 베타 중 하나로 평가받았으며, 버그도 거의 없었습니다. Battlefield Labs는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플레이 방향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기본 군사 테마로의 회귀, Battlefield 2042에서 도입된 전문가 시스템 제거, 그리고 Battlefield Bad Company 2 및 Battlefield 3에서 영감을 받은 게임 메커니즘을 포함합니다. 그래픽 측면에서도 배틀필드 6는 고성능과 최적화에 집중한 AAA 타이틀입니다. 고해상도에서 높은 프레임률을 구현하면서도 낮은 시스템 요구사항으로, 5년 된 중급 PC에서도 원활하게 실행됩니다. 개발진은 레이 트레이싱을 배제하고 성능 중심의 그래픽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출시된 지 몇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오픈 베타 당시의 접속자 패턴을 고려하면, 주말에는 747,000명을 넘는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https://www.tomshardware.com/video-games/pc-gaming/battlefield-6-peaks-at-747-000-concurrent-players-newly-launched-game-ranks-among-the-top-three-most-played-on-steam-today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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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재미있게 즐긴 우주정복 함대 시뮬레이션 게임 슈퍼 슈발츠실트 입니다. 전체는 6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반의 황국 탈환 들불과 같이 소마리 대전 에스파니안 제국의 배신 이런 시나리오 인데요. 소제목만 보면 뭐 아무 감흥도 없습니다만… 처음의 튜터리얼 시나리오인 모반의 황국은 그냥 자국내 반란 진압 이야기입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흔한 환타지 스토리. 그런데 이걸 마치고 나서 본격적으로 달려드는 시나리오인 탈환 은 뭔가 일제의 냄새가 스멀스멀 납니다. 오라쿠롬이란 주인공 나라(아마도 메이지유신 ~1차대전 기 일본) 의 반란(서남전쟁?)을 진압하자 인접한 트리스티아(조선?)에서 구원을 요청합니다. 위쪽의 난폭한 군사국가 로사리아(러시아?)가 쳐들어왔다는 겁니다. 로사리아는 오라쿠롬에게 우호적으로 지내자며 처음에는 트리스티아를 넘겨달라고 합니다. 거부하면 바로 전쟁입니다. 넘겨주면 일단 만족합니다만 몇 턴 뒤에 주기적으로 돈을 보내라고 요구합니다. 거부하면 바로 전쟁. 이것도 들어주면 그 다음에는 무장해제를 요구합니다. 결국 전쟁은 피할 수 없죠. 그런데 이 로사리아와 싸워 어느 정도 이기면 갑자기 주변 몇 몇 강국들이 통신을 해오더니 (이제까지 뭐하다가 내가 이기니까?) 평화를 위해 자기들이 논의한 결과 오라쿠롬이 빼앗은 행성을 트리스티아만 빼고 전부 내놓고 물러나는 선에서 평화조약을 맺자고 합니다. 이거 삼국간섭입니다. 우익 일본인들이 치를 떠는 역사적 이벤트죠. 그냥 가볍게 우주 게임하다가 갑자기 일제시대 우익 일본인에게 감정 이입해야되는 시나리오가 당혹스럽더군요. 이 게임 자체는 뭐 우익 게임 그런 건 아닌 듯 합니다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일본인이 만든 게임의 한계가 보이는 것 같아 다 깨고도 씁쓸합니다.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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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이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GPU 탑재 PC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액션 게임 ‘아크 레이더스’ 번들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코드는 이엠텍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엠텍아이엔씨는 지포스 RTX 5070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GPU가 탑재된 완제 PC 구매자를 대상으로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게임 번들 증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정보와 시리얼 번호를 등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아크 레이더스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협동 3인칭 슈팅 게임이다. PvPvE 방식의 플레이 구조를 기반으로 AI 적 ‘ARC’와 다른 유저 간의 실시간 전투가 함께 구성되며, 언리얼 엔진 기반의 비주얼과 DLSS 4 적용으로 몰입감 높은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인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는 5세대 Tensor 코어, 향상된 RT 코어, DLSS 4 기술을 적용해 사실적인 레이 트레이싱과 AI 기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NVIDIA G-SYNC 지원으로 화면 찢어짐(Tearing)과 끊김(Stuttering)을 방지해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구현한다. Palit RTX 5070 Ti GAMINGPRO D7 16GB는 업그레이드된 TurboFan 4.0 쿨러, Air Deflector 기술, 복합 히트파이프 설계를 통해 소음과 발열을 동시에 개선했다. 안정적인 고성능 환경을 제공하며 고사양 게임에 최적화된 쿨링 성능을 갖췄다. Palit RTX 5070 WHITE OC D7 12GB는 화이트 컨셉의 디자인과 소형 폼팩터 기반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이 용이하며,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성능을 제공해 고해상도 게임 플레이에 적합하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점과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 품질 보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연장된 고객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지도(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클릭)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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