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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5 FE, 더 커진 베이퍼 챔버도 열 제어 실패” 초기 펌웨어 테스트서 S24 FE 대비 스로틀링 확인 삼성전자 중급 플래그십 갤럭시 S25 FE가 기대 이하의 발열 제어 성능을 보였다. 안드로이드 오소리티(Android Authority)의 초기 펌웨어 기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S25 FE는 전작인 갤럭시 S24 FE와 동일한 GPU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훨씬 빠르게 과열되고, 성능 저하(스로틀링)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칩, 같은 GPU, 그러나 더 뜨거운 스마트폰.” 갤럭시 S25 FE에는 엑시노스 2400(Exynos 2400) 칩셋이, S24 FE에는 그 변형 모델인 엑시노스 2400e가 탑재되어 있다. 두 제품 모두 구조적으로 동일한 4nm 공정 기반 칩이며, CPU 구성 역시 거의 동일하다. 각각 4개의 Cortex-A520(1.95GHz), 3개의 Cortex-A720(2.60GHz), 2개의 Cortex-A720(2.90GHz), 그리고 1개의 Cortex-X4가 포함되어 있으며, S25 FE만이 약간 더 높은 3.21GHz로 클럭이 설정돼 있다. GPU는 동일한 Xclipse 940, 클럭 속도 1,095MHz다. 그러나 S25 FE는 이론적으로 더 커진 베이퍼 챔버(vapor chamber)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열 억제 성능에서 오히려 후퇴했다. 테스트 결과, S25 FE는 GPU 부하 시 최대 성능의 59~66% 수준만 유지한 반면, 전작 S24 FE는 71~72%의 안정성을 보여줬다. “더 큰 냉각 구조가 오히려 성능 저하를 초래한 이유는 무엇일까.” 비정상적인 결과에 대해 관련 업계는 두 가지 가능성을 제시했다. 하나는 초기 펌웨어 최적화 부족이다. 삼성은 FE 라인업 초기 버전에서 종종 발열 관리와 클럭 제어 알고리즘이 완전히 정돈되지 않은 상태로 출시한 전례가 있다.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개선될 여지가 있다. 다른 하나는 베이퍼 챔버의 냉각 효율 자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을 가능성이다. 물리적 구조나 내부 냉매 순환 문제로 인해, 설계 의도대로 열을 분산시키지 못했을 수 있다. 현재까지의 테스트는 펌웨어 버전에 따라 변동될 여지가 있지만, 이번 결과는 FE 시리즈의 설계 방향에 대한 의문을 남긴다. “더 큰 냉각 장치를 넣고도 안정성을 잃었다면, 그건 밸실패일 수 있다.” 삼성은 앞으로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발열 제어와 성능 유지력 개선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초기 결과만 놓고 보면, 갤럭시 S25 FE의 ‘효율적인 쿨링 구조’라는 홍보 문구는 의구심을 남긴다. 출처: WCCFtech / Rohail Saleem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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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6에서 프로 명칭 삭제, 길잃은 삼성 나침반” 브랜드 구조의 혼선, 전략의 방향성마저 흔들리고 있다 삼성이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프로(Pro)’ 브랜드를 없애기로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네이밍 조정처럼 보이지만, 내면에서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바로 삼성 플래그십 라인 전체의 정체성과 방향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다. 샘모바일(Sammobile)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S26에서 ‘프로’ 모델을 공식적으로 제외했다. 원래 이 명칭은 애플의 ‘아이폰 프로’ 라인처럼 고급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나 삼성에는 이미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Ultra)’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또 다른 ‘프로’ 모델을 추가하면, 포지션이 겹치고 브랜드 내 위계도 흔들린다. “과연 어떤 모델이 삼성의 진짜 혁신을 대표하는가?”라는 의구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 갤럭시 S 시리즈는 오랫동안 ‘대중성과 프리미엄의 균형’을 표방해 왔다. 그러나 중간 지점은 점점 불분명해지고 있다. 애플과 구글이 각각 명확한 제품 포지셔닝을 확립한 것과 달리, 삼성은 이름과 기능의 경계를 재정립하지 못했다. 사실 삼성은 2026년을 새로운 브랜드 재정비의 해로 삼을 계획이었지만, 갑자기 등장한 결정은 내부의 전략이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폴더블과 AI가 중심이 된 시대에서, 갤럭시 S 시리즈는 무엇을 상징하는가.” 에 대한 답이 없다면, 삼성이 강조해오던 혁신은 방향을 잃은 기술 과시로 남을 수 있다. “혁신이 아니라 확신이 필요하다.” 소식은 얼마 전 갤럭시 S26 엣지(Edge) 모델의 판매 부진으로 인한 단종 소식 직후 전해졌다. 제품 간의 차별점이 희미해진 상황에서, 디자인 변화만으로는 소비자를 설득하기 어려웠다는 점을 방증한다. 삼성이 다시 주목받기 위해서는, ‘애플 따라잡기’식 접근을 멈추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해야 한다. 갤럭시 S26이 ‘프로’라는 이름을 달았어야 했다면, 그것은 이름 때문이 아니라 제품 자체의 완성도 때문이어야 했다. 단순한 성능 향상이나 마케팅 구호가 아닌, 그 모델만의 경험과 철학이 필요하다. 지금 삼성에게 필요한 것은 방향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 : 본문 내용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삼성 갤럭시는 나름의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WCCFtech / Ali Salman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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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엑시노스 2600, 효율 문제로 설계 변경 가능성 있어” 5G 모뎀이 별도 구성된다는 루머 확산 삼성이 차세대 엑시노스 2600(Exynos 2600) 칩셋에서 중요한 설계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엑시노스 2600에는 통합형 5G 모뎀이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즉, 칩셋 내부에 내장되는 대신 별도의 모뎀 칩이 스마트폰 메인보드에 탑재된다는 것이다. “사실이라면, 엑시노스 2600은 전력 효율성 측면에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젠5(Snapdragon 8 Elite Gen 5)와 디멘시티 9500(Dimensity 9500)에 비해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삼성은 9월 말부터 자사 최초의 2나노 게이트 올 어라운드(2nm GAA) 공정 기반 칩셋 엑시노스 2600의 양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수개월간 이어진 개발 관련 소식 속에서도, 칩셋과 짝을 이룰 5G 모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다. 커뮤니티에 등장한 주장에 따르면 미코(Meeco) ‘Beomkwi’라는 사용자는 “엑시노스 2600에는 내장 모뎀이 존재하지 않으며, 별도의 베이스밴드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젠5와 미디어텍 디멘시티 9500도, 칩셋 다이(die)에 모뎀을 통합해 전력 효율성을 높였다고 발표한 바 있다. 따라서, 엑시노스 2600에 모뎀을 별도로 추가해야 할 경우, 불리할 수 있다. “별도 5G 모뎀은 배터리 소모를 증가시키고, 메인보드 공간을 더 차지하며, 결과적으로 삼성의 2나노 공정이 가져올 전력 효율 개선 효과를 상쇄시킨다.”는 문제 때문이다. 삼성 2nm GAA 공정은 기존 3nm GAA 대비 성능을 최대 12%, 전력 소모를 최대 25% 줄일 수 있다고 알려졌지만, 모뎀의 분리 설계는 기술적 이점을 온전히 살리지 못하게 만든다. 이는 곧 엑시노스 2600이 경쟁 칩셋에 비해 배터리 효율 면에서 불리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현재 애플 역시 아이폰에 퀄컴의 5G 모뎀을 별도로 탑재하고 있지만, 최근 아이폰 16e와 아이폰 에어(Air) 모델에서 자체 베이스밴드 칩(C1, C2)을 도입하며 방향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변화는 향후 애플이 통합형 모뎀 아키텍처로 이동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루머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그러나 “삼성이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엑시노스 2600에 통합형 5G 모뎀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삼성 엑시노스 2600은 내년 출시 예정으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젠5, 디멘시티 9500, 애플 A19 프로 등과 직접 경쟁할 전망이다. 물론 루머가 현실이 되면 경쟁 구도에서 우위로 오를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출처: WCCFtech / Omar Sohail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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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싱이 자사 최초 플래그십 스마트폰 ‘폰 (3)’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글리프 매트릭스, 기하학적 디자인,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했으며, 전문가급 카메라 시스템과 스냅드래곤 8s Gen 4 기반 성능을 탑재했다. 5,150mAh 배터리, 65W 고속 충전, 6.6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로 완성도를 높였다. 영국 혁신 테크놀로지 기업 낫싱(Nothing)이 자사 최초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폰 (3)’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즐거움과 표현력, 그리고 낫싱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구현하며 개인 기술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한다. 낫싱의 상징적인 디자인은 글리프 매트릭스(Glyph Matrix), 기하학적 미학, 프리미엄 소재, 향상된 성능과 결합해 스마트폰과의 상호작용 방식을 새롭게 정의했다. 칼 페이(Carl Pei) 낫싱 CEO는 “기술은 지루해졌다. 모든 스마트폰이 똑같이 생겼고, 똑같이 느껴지며, 똑같은 기능을 한다”며, “그래서 우리는 시간을 들여 신중하게 개발했다. 2년간의 집중 개발을 거쳐 탄생한 폰 (3)는 기술을 다시 개인적인 경험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의 해답이다. 창의력을 자극하고, 정체성을 반영하며, 사람들이 연결되고 창조하는 방식에 더 많은 주도권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전문가급 카메라 폰 (3)는 무손실 광학 줌과 1/1.3인치 메인 센서를 갖춘 전문가급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했다. 전 렌즈 OIS를 지원해 저조도 촬영과 4K 60fps 영상을 안정적으로 구현한다. 사진가들과 협업한 프리셋으로 영화 같은 결과물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글리프 매트릭스 후면 마이크로 LED 기반 글리프 매트릭스는 앱 알림, 진행 상황 표시, 연락처별 아이콘 등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글리프 토이즈(Glyph Toys)를 통해 시계·스톱워치·배터리 표시·간단한 게임 등을 뒷면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 참여형 아이디어와 퍼블릭 SDK도 제공된다. 성능과 배터리 최신 스냅드래곤® 8s Gen 4를 탑재해 전작 대비 CPU 36%, GPU 88%, AI 처리 60%, 이미지 인식 125% 성능이 향상됐다. 5,150mAh 실리콘-카본 배터리는 하루 이상 사용 가능하며, 65W 유선 충전은 54분 만에 완충, 15W 무선 충전도 지원한다.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6.67인치 AMOLED 패널은 1.5K 해상도, 최대 4,500니트 밝기(HDR),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2,160Hz PWM 디밍과 92.89% 화면비로 몰입감을 높였다. 균일한 1.87mm 베젤, 새로운 삼열 레이아웃, 인체공학적 설계로 디자인 완성도를 더했다. OS와 AI 기능 안드로이드 15와 낫싱 OS 3.5를 기반으로, ‘에센셜 서치’ 스마트 검색, ‘플립 투 레코드’ 녹음·요약, ‘에센셜 스페이스’ 아이디어·메모 정리 등 AI 기능을 지원한다. 주요 업데이트는 5년, 보안 업데이트는 7년간 제공된다. l 에센셜 서치(Essential Search) – 홈 화면에서 위로 스와이프해 접근하는 범용 스마트 검색창으로, 연락처, 사진, 파일 전체에서 검색하고 날씨부터 캘린더, 주변 장소까지 확인할 수 있다. l 플립 투 레코드(Flip to Record) – 에센셜 키를 길게 누르고 스마트폰을 뒤집으면 회의 내용을 기록하고 요약한다. l 에센셜 스페이스(Essential Space) – AI로 정리되는 아이디어, 메모, 콘텐츠를 위한 차분하고 중앙집중식 공간으로 이미 사용자 5명 중 1명이 매주 사용하고 있다. 가격 및 출시 폰 (3)는 화이트·블랙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2GB+256GB 109만 9,000원, 16GB+512GB 129만 9,000원이다. 사전 판매는 9월 18일부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시작됐으며, 10월 14일부터 순차 출고된다. 런칭 기념 프로모션으로 16GB+512GB 모델을 40만 원 할인된 89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12GB+256GB 모델 사전 구매자는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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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부활소식 ?? 또 중국이?! 아이폰 4세대가 나오던 시점에도 블랙베리를 선호하던 사람이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 시장 초기에는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하던 게 ‘블랙베리폰’ 이었는데요. 이후엔 다들 아시겠지만 삼성과 안드로이드가 손을 잡으면서 애플과 안드로이드 체제로 양분되었죠. 아무튼 그런 블랙배리가 중국 테크 기업 진와 테크놀로지에 의해 복각 재출시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 회사가 단순히 복각하는 것이 아니라 구형 ‘블랙베리폰’을 확보한 후 최신 메인보드, 카메라, 배터리를 장착해 복각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디스플레이, 키보드 등 일부 부품은 원본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일단 최신 칩셋은 미디어텍의 핼리오 G99가 탑재된다고 하며 메모리의 경우도 원본인 2GB RAM에서 16GB로 대폭 향상된다고 하며 전면 800만, 후면 50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탑제된다고 하니 나름 보급기 성능 정도는 뽑아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아직까지도 블랙베리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키트도 300달러에 판매한다고 하는데요. 이거 너무 진심으로 블랙베리를 복각하는 것 같아서 은근 관심이 갑니다. 뭐 .. 그래봤자 중국이 중국하는 거겠지만요.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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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중국에서 아이폰17로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주요 전자상거래 업체 한 곳에서만 이미 500만 건 이상의 사전예약을 기록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애플은 중국에서 상당한 판매 부진을 겪어왔으며, 구매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수차례 할인이나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해야만 했다.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는 사실은 신형 모델들이 소비자들이 오랫동안 기대해온 요구사항들을 확실히 충족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성공의 배경에는 애플의 잘 알려진 브랜드 이미지뿐만 아니라, 제품의 뚜렷한 개선사항들이 자리잡고 있다. 아이폰17은 중국에서 5,999위안(약 841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미국 판매가인 799달러보다 다소 높은 가격이지만, 애플은 기능적인 면에서 눈에 띄는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기본 메모리가 128GB에서 256GB로 상향되어, 많은 사용자들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가치를 얻는다고 느끼게 됐다. 특히 새로운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는 많은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최대 120Hz로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하면서도, 전력 절약을 위해 1Hz까지 낮출 수 있어, 이러한 성능과 효율성의 조화는 일상적인 사용에 있어 기기를 특별히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과거 중국에서의 아이폰 수요는 경쟁사들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화웨이는 메이트 시리즈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샤오미와 같은 현지 제조사들도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점수를 따냈다. 이로 인해 애플은 시장 점유율을 잃고 훨씬 약한 위치에 만족해야 했다. 이제 단일 판매 플랫폼에서 수백만 건의 사전 주문이 보고되고 있다는 사실은 애플이 아이폰17 개발에 있어 분명히 올바른 교훈을 얻었음을 보여준다. 저명한 업계 전문가인 '폰아트'(이전 아이스 유니버스)의 평가는 특히 주목할 만하다. 그는 현재의 수치를 단순히 애플의 강화로만 보지 않고, 경쟁사들의 뚜렷한 약화로도 해석한다. 화웨이는 오랫동안 애플의 약세를 이용해 이점을 얻었으나, 이제는 힘든 싸움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동시에 그는 삼성에게도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라 예측한다. 갤럭시 S26가 공식적으로 시장에 나오기도 전에, 평론가들은 이미 잠재적 패자로 낙인찍고 있다. 아이폰17의 엄청난 인기를 고려할 때, 애플이 상당한 탄력을 받고 있는 중국에서 삼성이 입지를 다지기는 실제로 어려울 수 있다. 애플에게 이번 출시는 단순한 단기 판매 실적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메모리, 디스플레이 품질, 가성비에 특별히 투자하는 전략이 고객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추세가 다른 소매업체들과 시장으로 확산된다면, 애플은 2025년에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수년간의 불확실성 끝에, 아이폰 시리즈가 17 모델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도 스마트폰 세계의 중심에 다시 서게 되었음이 분명해졌다. 결론 애플은 아이폰17로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어내며 대규모 사전예약으로 귀환했다. 화웨이가 자사의 시장 전략을 조정해야 할 상황에 처한 반면, 삼성은 새로운 플래그십 출시 전부터 어려운 입장에 처할 수 있다. 아이폰17은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이뤄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입지에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igorslab.de/en/iphone-17-over-5-million-reservations-in-china-at-just-one-retailer/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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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unterpointresearch.com/en/insights/global-premium-smartphone-sales-hit-record-h1-high-in-2025 2025년 상반기 글로벌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7월 ‘핸드셋 모델 세일즈 트래커’가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4%)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지역별로 ‘프리미엄화(premiumization)’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아지고 전반적인 경험 향상 및 구매 여력 증가로 프리미엄 기기로 업그레이드하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부분의 브랜드와 지역이 성장세를 보였다. 전체 프리미엄 시장은 글로벌 스마트폰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전략적 중요성을 입증했다. 애플은 상반기에도 프리미엄 시장 1위를 유지했다. 판매량은 전년 대비 3% 성장했고, 점유율은 62%를 차지했다. 다만, 다른 제조사들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점유율은 소폭 하락했다. 애플은 신흥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했지만, 중국에서는 화웨이와 샤오미에 점유율을 내줬다. 화웨이는 충성도 높은 소비자층과 강력한 오프라인 유통망을 기반으로 중국 내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의 ‘메이트 XT’ 트리폴딩 스마트폰 출시를 통해 점유율을 꾸준히 회복하고 있다. 삼성은 전년 대비 7% 성장하며 2위를 유지했다. 특히 갤럭시 S25 시리즈가 S24 시리즈보다 좋은 성과를 내면서 성장을 견인했다. 샤오미는 전년 대비 55% 급성장하며 3위에 올랐다. 주요 성장 동력은 중국 시장이었으며, 프리미엄 전기차 출시 효과가 스마트폰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구글은 5년 만에 처음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브랜드 ‘톱5’에 진입했다. 판매량은 전년 대비 두 배 늘었으며, 픽셀 9 시리즈의 호조, 신규 시장 진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성장 요인이 됐다. 샤오미는 중국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했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전기차(EV)와 IoT 사업 전반에서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프리미엄 전기차 출시 효과가 스마트폰 사업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샤오미는 EV와 IoT, 스마트폰을 긴밀하게 통합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 구글은 5년 만에 처음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브랜드 ‘톱5’에 진입했다. 판매량은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했으며, 픽셀 9 시리즈의 호조, 신규 시장 진출, 적극적인 마케팅이 성장을 견인했다. 구글은 픽셀 시리즈를 단순한 하드웨어 경쟁이 아닌, AI 퍼스트(AI-first) 기기이자 깔끔한 소프트웨어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픽셀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다. 삼성은 갤럭시 S25 시리즈가 전작 S24보다 좋은 성과를 내면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향후 출시될 갤럭시 Z 폴드7도 하드웨어가 크게 개선되면서 전작 대비 더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국가별로 보면, 상위 10개 프리미엄 시장이 전체 판매의 약 80%를 차지했으며, 인도는 전년 대비 37% 성장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한 시장으로 꼽혔다. 인도 성장세는 애플의 판매 호조와 간편한 금융 서비스 확대로 프리미엄 기기 수요가 넓어진 덕분이다. 다만 절대적인 판매량에서는 세계 최대 프리미엄 시장인 중국이 가장 큰 기여를 했다. 폴더블 스마트폰은 아직 틈새 시장이지만 성장세가 뚜렷하다. 브랜드들에게는 럭셔리 제품군을 확장할 수 있는 전략적 기회이자 차별화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새로운 폼팩터를 제공하는 신선한 경험이 되고 있다. 2026년 애플이 시장에 진입하면 폴더블 시장 확대에 추가적인 동력이 될 전망이다. AI 측면에서는, 2025년 상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의 80% 이상이 생성형 AI(GenAI)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였다. 프리미엄 시장이 전체 스마트폰 시장 내 GenAI 확산을 주도하고 있는 셈이다. 첨단 혁신에 끌리는 프리미엄 소비자들의 특성상, 브랜드들은 GenAI를 차세대 핵심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하드웨어 격차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앞으로 소비자 선택은 점점 AI 생태계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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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요약: 삼성이 처음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 기준 점유율 80% 돌파, 인공지능 기능이 영향 큰 듯 삼성전자가 올해 7월까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기준 점유율이 8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삼성전자가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국내 스마트폰 누적 판매량 점유율 8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삼성전자가 국내 점유율 80%를 넘긴 건 처음이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측은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반면, 삼성전자의 판매량은 증가하면서 점유율도 4%포인트(p) 증가했다"며 "삼성전자의 판매량 증가에는 갤럭시S25 시리즈의 지속적인 수요와 갤럭시Z폴드7의 높은 초기 판매량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갤럭시S25 시리즈는 전작 대비 주요 하드웨어 사양이 향상됐으나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수준으로 형성돼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했다. AI 기능의 완성도를 높인 점도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 갤럭시Z폴드7의 내구성 증가와 주름 개선, 슬림화·경량화 등 하드웨어 혁신도 판매량 증가에 큰 역할을 했다. 가격은 전작 대비 약 10만 원 인상됐으나, 높은 지원금 정책으로 소비자 부담도 완화했다. 2위인 애플의 점유율은 18%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28957?sid=105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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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코리아가 5G 스마트폰 모토 g56 5G를 KT 단독으로 출시했다. 전국 KT 매장과 KT샵에서 판매하며, 출고가는 33만 원이다. 모토 g56 5G는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MIL-STD-810H) 인증과 IP68·IP69 방진·방수 등급을 갖춰 고온·저온, 충격, 물과 먼지에 강하다. 전면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 7i, 후면은 미끄럼 방지 비건 레더를 적용했다. 크기는 165.8×76.3×8.4mm, 무게는 200g이며, 색상은 팬톤 블랙 오이스터와 팬톤 그레이 미스트다. 6.7인치 FHD+ IPS LCD 디스플레이는 120Hz 주사율, 87% 화면비, 최대 1000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돌비 애트모스와 하이레스 오디오 인증 스테레오 스피커에 저음 부스트 기능을 탑재해 높은 볼륨에서도 음 왜곡을 줄였다. 카메라는 5천만 화소 메인(소니 LYTIA 600 센서, 쿼드 픽셀 기술, f/1.8, PDAF), 8MP 초광각, 32MP 전면으로 구성됐다. 나이트 비전, 인물, 프로, 파노라마, 틸트 시프트 등 촬영 모드를 지원하며, AI 기반 이미지 최적화, 자동 스마일 촬영, 구글 렌즈 연동 기능을 포함한다. RAW 촬영, HDR, 매크로 비전, 최대 8배 디지털 줌, 하이퍼랩스, 슬로모션, 오디오 줌 등도 가능하다. 미디어텍 디멘시티 7060 칩셋을 탑재했으며, 8GB RAM은 램 부스트 기능으로 최대 24GB까지 확장된다. 저장공간은 최대 256GB, microSD로 1TB까지 확장 가능하다. 배터리는 5200mAh 용량에 30W 터보파워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보안은 씽크쉴드 기반 ‘모토 시큐어’ 앱을 통해 앱 권한·네트워크·지문 잠금·보안 폴더·프라이버시 대시보드를 관리할 수 있으며, 공용 Wi-Fi 접속 시 경고 기능도 제공한다. 항목 내용 운영 시스템 안드로이드 15 (Android 15) 프로세서 미디어텍 디멘시티 7060 5G (MediaTek Dimensity 7060 5G), 2.6GHz 옥타코어 (Octa-core), 5G 네트워크 및 램 부스트(RAM Boost) 지원 메모리 8GB RAM (램 부스트 활용 시 최대 24GB로 확장 가능) 저장 용량 최대 256GB 내장 스토리지, 최대 1TB microSD 카드 지원 SIM 카드 싱글 / 듀얼 / 하이브리드 SIM 구성 디스플레이 6.7인치 FHD+ IPS LCD, 120Hz 주사율, 87% 화면-본체 비율, 20:9 화면비, 최대 밝기 1000nits 메인(후면) 카메라 메인: 50MP, f/1.8, 소니 LYTIA 600 센서, 쿼드 픽셀 기술, PDAF 지원 초광각: 8MP, f/2.2, 1.12μm 촬영 모드: Ultra-Res, 나이트 비전, 인물 모드, 프로 모드(장노출), 파노라마, 스캔, 틸트 시프트 등 AI 기능: 이미지 최적화, 자동 스마일 촬영, Google 렌즈, 자동 나이트 비전, Google 포토 보정 기타: 최대 8배 디지털 줌, RAW 촬영, 라이브 필터, 매크로 비전, HDR, 타이머, 워터마크, 바코드 스캐너, 퀵 캡처 등 비디오: 듀얼 캡처, 하이퍼랩스, 슬로우 모션, 오디오 줌, 비디오 스냅샷, 초광각 영상 전면 카메라 32MP, f/2.2, 0.7μm/1.4μm, 쿼드 픽셀 기술 적용 촬영 모드: 사진, 인물, 프로, 포토 부스 AI 기능: 이미지 최적화, 자동 스마일, 자동 나이트 비전, 제스처 셀피, Google 포토 보정 기타: RAW 촬영, 라이브 필터, HDR, 타이머, 얼굴 보정, 셀카 애니메이션, 워터마크 등 비디오: 듀얼 캡처, 하이퍼랩스 사운드 Hi-Res Audio, Dolby Atmos 지원 스테레오 스피커, Bass Boost 탑재 전원 5200mAh 배터리, TurboPower 30W 고속 충전 지원 무선 연결 Wi-Fi, Bluetooth, 네트워크 보호 기능 네트워크 대역 5G / 4G LTE / 3G / 2G 지원 방진·방수 / 내구성 IP68 & IP69, 미국 국방부 MIL-STD-810H 인증 소재 후면: 비건 레더, 전면: 코닝 고릴라 글래스 7i 크기 / 무게 165.8 × 76.3 × 8.4mm / 200g 패키지 구성 모토로라 g56 5G, 보호 케이스, USB 케이블, 사용 설명서, SIM 제거 도구 색상 팬톤 블랙 오이스터, 팬톤 그레이 미스트 기타 ThinkShield 기반 Moto Secure 앱, 지문 보호, 프라이버시 대시보드, 보안 폴더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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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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