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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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프로그램 추천] Mouse without borders (투컴을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왕좌의 게임 시즌 4- 오베른의 죽음 오베른 마르텔이 누나의 원수를 갚기 위해 티리온 라니스터의 결투 재판에서 그를 대신해 결투에 참여, 상대인 마운틴을 쓰러트린후 자신의 누이를 강간하고 죽인것과 아이들을 죽인 것을 자백받는데 집중하다 반격 당해 죽는 장면 입니다. 당시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생각했던 오베른이 허무하게 죽는데 대한 놀라움과 죽는 연출의 잔혹함으로 충격과 경악 그 자체였던 장면입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3 - 피의 결혼식 왕좌의 게임 최고의 반전으로 꼽히기도 하고, 미드 사상 가장 충격적인 장면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화기애애하게 진행되던 결혼식장이 순식간에 학살 현장으로 변하는 장면으로 주인공급 캐릭터였던 롭 스타크와 캐틀린 스타크, 그리고 가족들이 믿었던 동맹의 배신으로 무참히 살해 당하며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멘붕을 선사한 장면입니다. 워킹데드 시즌7 - 글랜의 죽음 워킹데드 시리즈 역사상 가장 충격적이고 잔인하며 슬픈 장면으로 꼽히는 글랜의 죽음. 워낙 사랑 받던 글렌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들의 애정이 높아 원작 만화에서는 죽는 설정이긴 했지만 드라마에서 원작과 다른 상황과 설정들이 여럿 있었던 터라 인기 캐릭터를 죽이지 않을 거라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기대를 무참히 박살내고 워킹데드 최악의 빌런인 네간이 자신의 야구방망이 네실로 글렌의 머리를 박살내서 죽이게 됩니다. 글랜의 죽음을 미국 드라마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장면으로 꼽히기도 하는데 글랜의 죽음 이후 시청율이 박살나며 워킹데드 시리즈의 인기가 시들게 됩니다. 저는 위 3개의 죽음 장면중 글랜의 죽음을 가장 마음 졸이고 아니길 빌며 본방 사수했던 기억이 납니다. 글랜의 죽음 과정의 숨막히는 연출과 무기력함, 분노, 슬픔 등 복합적인 감정에 긴장감으로 떨렸던 기억이 있네요.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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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 되어 있길래 로그인을 하니 응… 게이지가… 레벨이 생겼군요. 활동을 요즘 안해서 포인트는 정체중;; 드라마등만 보고 있다보니 점점 볼게 없는… 26년 초부터 충격의 도가니를 겪고 있네요. 저에게 제일 큰 충격을 준건 에즈락 우수 후기 이벤트 ㅋ;; 블로그 댓글 홍보나 이상한 댓글 블로그 조회수 댓글 작업해 준다고 달리는건 다삭제하고 이후 잘 안보기도 했지만;; 작년에 msi 메인보드 후기에 달린 댓글 이상해서보니… 저거 한사람 입니다. 불로그도 두개 관리;; 그럴수 있겠지만 블로그 가서 보니 티가 확 나더군요. 왜 저렇게 하는지도 의문이 들어서 그래서 한번 확인을 해봤습니다. 어제 확인해본 충격적인거… 네이버 아이디 3개까지 만들수 있는데 본인 블로그에 댓글과 공감까지 가능하다는거;; 댓글 조작 가족 아이디 본인거만 써도 충분히 조작이 가능하겠죠. 블로그까지 본인 계정으로 댓글 작성이 된다는거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이런데 우수후기 이벤트에 댓글도 점수를 준것도 정말 충격 이네요. 웃긴건 댓글 하나씩 적을수 있지만 별명 변경 하면 여러글에 무한대로 다른사람인거 마냥 댓글이 가능하다는점;; 여기서 또 충격 먹었습니다. 4인 가족이면 댓글 11개 여기서 지인들 추가한다면 조작된?? 댓글을 봤는데 이런 블로그가 대부분이더군요.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란 게임을 할때 개인클랜용으로 만든 자동으로 만들어진 블로그;;) 커뮤니티 후기 이벤트로 작성하면 퀘이사존, 쿨엔조이등은 댓글 1도 안달립니다. 이건 정말 오래된 부분이죠. 제가 배포했을때 않좋은 댓글도 달렸는데 (현재 분위기 생각하면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함 구매자인 저를 걱정 하는거도 포함이겠죠) 다른글 보면 나쁜 내용 댓글은 1도 없더군요. 이게 보고싶은거만 본거지 어떻게 공정한 건지 의문 입니다 ㅋ;; 정리 해보면서 확인 해보는데 충격이 심합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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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나 러빙스 (Leana Lovings) 2021년 데뷔 직후, 리아나 러빙스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업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Brazzers, Vixen, Tushy 등 업계의 메이저 스튜디오와 협업하며 단숨에 인지도를 쌓은 그녀는, 현재 포르노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 중 한 명.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아무래도 전형적인 서양의 성형 미인 기준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다는 점이 아닌가 싶다. 얼굴이나 몸에 전혀 손을 대지 않은 듯한 내추럴 그 자체로 추정되는 친숙한 페이스와 건강미 넘치는 통통한 몸매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다. 주변에서 흔히 마주칠 법한 동네 여동생 같은 친근한 페이스와 펑퍼짐한 체형의 조화는 쭉쭉빵빵한 미인이 주류였던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단순무식한 하드코어가 주류인 미국 포르노 업계에서 그녀의 작품은 단연 돋보인다. 그녀의 연기는 단순한 포르노에 그치지 않고 감각적인 영상미와 깊이 있는 감정선을 전달하며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리아나의 작품을 보다 보면 단순히 시각적인 자극을 넘어서 배우들 간의 미묘한 감성적 교감과 무드가 일품이다. 가공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감성을 끌어내는 그녀의 역량은, 자극적인 영상이 넘쳐나는 업계에서 리아나 러빙스를 한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확실히 각인시키지 않았나 싶다. 주요 수상 경력 2023 AVN Awards: Best Virtual Reality Group Sex Scene 수상 2023 XRCO Awards: New Starlet 수상 2023 NightMoves Awards: Best New Starlet 수상 2024 AVN Awards: Best Lesbian Group Sex Scene 수상 2024 AVN Awards: Best Sex Scene - Featurette 수상 2024 XBIZ Awards: Best Actress - Feature Movie 수상 2025 AVN Awards: Best Supporting Actress 수상 2025 NightMoves Awards: Best Female Performer 수상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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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잘 알려지지 않은 고전 홍콩영화를 소개해 볼까합니다. 홍콩영화의 황금기이면서도 다양한 영화가 시도되던 시기인 1995년, 홍콩 영화계에 엄청나게 충격적인 R등급 문제작이 나옵니다. 제목은 영문 Trilogy of Lust, 원제 血戀 牟敦芾(Tun Fei Mou) 李華月 [Julie Lee Wa-Yuet] 이 영화는 남.녀 두 명의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는데 남자 감독인 두 페이 모우 감독은 대만에서 활동하며 중국의 어두운 면인 731부대의 만행이나, 난징 대학살, 수용소나 중국의 고대 징벌 등 폭력적이고 사회 고발적인 영화로 대만 영화계에서 퇴출 당한 뒤 홍콩으로 넘어온 걸출한 문제 감독입니다. 오늘의 소개하는 영화의 주인공인 여자 감독은 이 영화의 각본을 직접 쓰고, 직접 주연까지 맡아 실제 정사신을 촬영했는데 그 수위가 엄청나게 노골적이고 충격적입니다. 홍콩 영화는 배급사 골든 하베스트를 빼놓고 논할 수 없죠. 영화 Trilogy of Lust는 홍콩의 메이저 영화 스튜디오인 골든 하베스트의 투자와 배급까지 받게 되었지만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충격적인 장면들로 당시 홍콩 영화 심의 위원회의 등금심사를 통과하지 못합니다. 뱀장어 활용 러브러브씬 달걀 활용 러브러브씬 그녀는 지금 봐도 어지간한 포르노도 따라가지 못할 충격적이고 변태적인 실제 정사신을 멋지게(?) 연기 합니다. 결국 가위질 당한 홍콩 국내판이 극장가에 걸리게 되고, 수위가 높은 해외판은 따로 나오게 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자 주연을 맡은 여배우는 사실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 입니다. 홍콩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무협 영화라면 상상 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이 다 망라된 무협 섹스 신으로 유명한 영화 옥보단의 풍차돌리기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리웨화 (李華月) 배우 그녀는 Trilogy of Lust 촬영을 위해 직접 자금을 모으고 각본과 연출, 주연을 맡은데다 당시 문제 감독이였던 두 페이 모우 감독을 공동 감독으로 기용하며 투자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그녀에게 캐스팅 낙점된 남자배우 첸 웨이디. 이후 필모는 없다 게다가 당시 39살인 그녀 상대 남자 배우를 직접 뽑아 함께 실제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며 열연을 펼칩니다. 홍콩 거리 한복판에서 완전 나체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영화 출시전부터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투자, 각본, 연출, 감독, 홍보, 주인공, 실제 정사, 노출 홍보 내가 다 할거임 이 영화의 노출신이나 베드신은 어지간한 포르노 보다 노골적인데다 미학적이기 보다 역겹고, 원초적입니다. 개봉수 파격적인 실제 정사신으로 관객들은 큰 충격을 받게되고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끌게 되어 95년 당시 400만 위안 (약 10억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홍콩에서 제작된 가장 노골적인 에로틱 영화로 자리 잡게 되고 그녀도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바로 이어진 후속편. 샤론스톤의 원초적 본능이 찍고 싶었던 리웨화, 2편은 실제정사는 없이 수위가 낮아졌다. 그녀는 이후 Trilogy of Lust 후속편과 언톨드 스토리 등 비슷한 충격적이고 노출이 많은 홍콩 영화 출연하거나, 홍콩 애로영화 조연 등 과감한 노출 연기 전문 배우로 자리 잡게됩니다. 살해 당해 인육만두 재료가 되는 스토리. 1년동안 6편, 3년간 무려 11편의 영화를 촬영하며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입니다. 뱀은 무슨 죄? 섹시한지 모르겠지만 그렇단다. 하지만 그녀의 외모는 당대 눈부시게 아름다운 젊은 여배우들에게 금세 가려졌고, 40대(1956년생)라는 나이와 저속영화에 대한 홍콩 영화계의 단속 등으로 그녀의 설자리가 줄어들며 2000년대 들어서 조용히 영화계에서 사라집니다. 다시 영화 Trilogy of Lust로 돌아와서 스토리를 간략히 보면 중년의 양어장 주인이 중국 본토로 가서 아내를 사러 간 남자가 여주인공 아지(리화위에 분)를 사오게 되고, 아지는 그와 함께 홍콩으로 이주하여 매일 양어장 주인의 변태적인 성적 요구에 시달리게 됩니다.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능력이 없어 양어장을 운영하는 변태남에게 팔려온 여주. 의사놀이 합시다. 창녀를 데리고 와 실전 교육 중. 한편으로는 굴욕을 당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의 성적 욕망을 자극 받게 된 그녀는 양어장 주인으로 인해 성에 눈뜬 여주 또한 젊고 건장한 채소 장수에게 빠져 관계를 맺게 됩니다. 양어장 주인의 성교육에 매우 거친 성적 욕망을 풀어 내는 그녀.. (남주가 잡아먹혀요!) 양어장 주인보다는 젊은 채소장수가 좋더라. 채소 장수와의 뜨거운 열애 두 사람의 관계는 곧 발각되고, 채소 장수는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사람을 죽인뒤 도망치게 된 두 연인은 결국 절벽에서 뛰어내려 자살한다는 스토리입니다. 절벽위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같이 죽자!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실제 삽입신으로 과도한 성기 노출과 클로즈업이 너무 여과 없이 나오는 영화로 야하기 보다 찝찝하고 불쾌하며 전혀 아름답지 않은 파격적인 정사신은 이 영화가 가진 독특한 매력(?) 입니다. 구글에서도 영문 제목 검색시 어렵지 않게 1시간 반 분량의 무삭제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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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됐던 일이다. DDR5 RAM 가격 급등이 단순히 메모리 판매 감소에 그치지 않고, PC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 직접적인 충격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 공식 수치로 드러났다.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메인보드 시장이 가장 먼저 크게 흔들리고 있으며, CPU 시장도 곧 같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Board Channels를 인용한 Gazlog 보고서에 따르면, MSI·기가바이트·ASUS 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의 판매량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0~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연초는 원래 할인 시즌으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시기지만, 10월부터 급등한 DRAM 가격이 상황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현재 DDR5 메모리 키트는 불과 몇 주 만에 2~4배까지 폭등해 소비자들의 신규 PC 구매를 가로막고 있다. DDR5 플랫폼으로의 전환 역시 충격을 키우는 요인이다. 최신 인텔·AMD 플랫폼이 이미 전면 DDR5로 전환해 DDR4 기반 시스템 선택지는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DDR5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며 업그레이드를 계획하던 사용자들은 많았지만, 최근 가격 폭등으로 인해 업그레이드를 전면 중단하거나 구형 플랫폼으로 타협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신규 PC를 구성하려던 사용자들은 사실상 선택지가 없다. DDR5가 아닌 DDR4로 되돌아갈 수는 있지만, 이는 곧 성능·확장성 타협을 의미한다. 메인보드 판매가 절반까지 감소했다면, CPU 출하량에도 동일한 충격이 전달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CPU 판매는 이미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더 낮아졌다는 업계 내부 평가도 있다. 일부 업체는 메인보드 구매 시 DDR5 RAM을 번들 구성으로 제공해 판매 방어에 나서고 있지만, 이미 메인보드를 보유한 소비자에게는 무의미한 전략이다. 업계는 아직 이 현상이 얼마나 오래 갈지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고 있으며,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메모리 공급난과 가격 폭등이 계속되는 동안, PC 업그레이드 시장은 당분간 냉각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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