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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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전 세계 AI 에이전트 구동 위한 ‘베라 CPU’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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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시소닉, AI시대를 가동하는 심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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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eadtek, 쿼드로의 기억을 AI 인프라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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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KLEVV, SK hynix 기반 위에 브랜드 감각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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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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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여사친을 여자로 인식하지 못하는 뇌 속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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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5월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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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Thermal Grizzly Roman 'der8auer' Hartung CEO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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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G.SKILL, 오버클럭 문화 위에서 고성능 메모리의 다음 영역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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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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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일상부터 게이밍까지 올라운더 데스크탑 '코덱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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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가스 스프링 방식의 고성능 모니터 암 아틱 X1-3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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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스엘리트, 독보적 스펙과 합리적 가치 ‘STARS ARIES’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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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글로벌 전략 제품 공개’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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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쿨러 명가의 자존심, 이제 ‘K-잘만’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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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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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4살 아빠에게 중고차 2500원에 선물한 충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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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페이커 조모 살해 협박범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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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GI, 세분화된 라인업으로 한국 메모리·스토리지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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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전 세계 AI 에이전트 구동 위한 ‘베라 CPU’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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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잘만테크, 기본기에 더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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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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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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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인들, 한국의 조선총독부 철거 이유 눈치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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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밀레코리아, 상판 전체 활용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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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ltos, Acer의 AI 서버 전략을 한국 시장으로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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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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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철권 텍킹 달성 후기: 상위 스테이지 진입 완전 무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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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예비군 불참 잡는 경찰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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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 인식 만들겠다, 김상엽 과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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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구매후기 이벤트
-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루나레이크) 기반 AI 노트북 - 슬림·경량 설계와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로 높은 휴대성 제공 - 전성비와 이동성을 모두 고려한 AI 노트북 라인업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AI 작업에 최적화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코드명 Lunar Lake, 루나레이크)를 탑재한 AI 노트북 ‘스위프트 Go 14 AI’와 ‘스위프트 Go 16 A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스위프트 Go AI 시리즈는 CPU·GPU·NPU를 통합한 인텔 코어 울트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과 멀티태스킹은 물론, 다양한 AI 활용 환경에서 향상된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디바이스 기반 이미지 생성, 문서 요약, 번역 등에서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지원한다. 여기에 스위프트 Go 14 AI는 최대 26시간, 스위프트 Go 16 AI는 최대 25.5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해 장시간 외부 환경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스위프트 Go 14 AI(SFG14-75-55U9)는 약 1.24kg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며, 스위프트 Go 16 AI(SFG16-74-7412)는 약 1.52kg의 무게와 16형 디스플레이로 보다 넓은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두 모델 모두 15.9mm 슬림 디자인과 알루미늄 섀시를 적용해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스플레이는 16:10 비율의 WUXGA 해상도 IPS 패널을 적용했으며, 최대 120Hz 주사율과 350니트 밝기로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180도 힌지 구조로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업무와 콘텐츠 소비 환경 모두에 적합하다. 성능 측면에서는 Intel® Arc™ 그래픽과 최대 32GB LPDDR5X 메모리, PCIe NVMe SSD를 탑재해 콘텐츠 제작과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최근 AI 확산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고 고용량 메모리 수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최고 사양인 32GB LPDDR5X 메모리를 탑재하면서 가격 인상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AI 작업, 콘텐츠 제작, 멀티태스킹 등에서도 더욱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멀티 컨트롤 터치패드, 코파일럿(Copilot) 키, 에이서센스(AcerSense™), 퓨리파이드보이스(PurifiedVoice™), 퓨리파이드뷰(PurifiedView™)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강화했으며, Wi-Fi 7과 DTS:X® Ultra 오디오를 지원해 빠른 연결성과 몰입감 있는 사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스위프트 Go 14 AI와 스위프트 Go 16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루나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해 AI 활용 환경에서 향상된 생산성과 전력 효율을 제공하며, 슬림한 디자인과 경량 설계를 바탕으로 높은 휴대성을 갖췄다. 특히, 전성비와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한 실용적인 AI 노트북 라인업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Go AI 시리즈는 인텔 루나레이크 기반 AI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AI 작업과 일상적인 업무, 콘텐츠 소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인 AI 노트북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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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GTC 2026에서 DLSS 5를 공개한 후, 젠슨 황 CEO는 게이머와 비평가들의 주장을 일축하며 해당 기술에 대해 "완전히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게이머 커뮤니티의 거센 반발 이후, 황 CEO는 다소 누그러진 어조로 이 문제에 대해 다시 입장을 밝혔습니다. 젠슨 황, DLSS 5 관련 입장 번복하며 게이머들의 입장을 이해한다고 밝혀 DLSS 5가 공개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젠슨 황은 렉스 프리드먼과의 인터뷰에서 이전 발언을 번복했습니다. 렉스 프리드먼 팟캐스트 에서 황은 많은 게이머와 개발자들이 DLSS 5에 대해 불만을 갖는 이유를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관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저도 AI가 만들어낸 허접한 콘텐츠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다. 황은 이어 "AI가 생성한 콘텐츠들이 점점 비슷해지고, 게다가 모두 아름답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에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황 CEO는 여전히 DLSS 5를 옹호하며, 이 기술은 단순히 엔비디아가 게임 출시 후 적용하는 후처리 필터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오히려 게임 개발 과정에 통합 될 것이며 , 기술 구현 여부는 전적으로 아티스트와 게임 개발자의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황은 "핵심은 아티스트에게 AI, 즉 생성형 AI라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물론 아티스트는 이 도구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개발자들이 원래의 예술적 비전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자사의 도구를 사용하여 조명과 디테일을 개선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초기 DLSS 5 시연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반대의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참고로, 게이머들은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의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 피부는 더 매끄러워지고, 이목구비는 더 또렷해졌으며,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AI 슬롭"을 연상시키는 기괴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캡콤의 아티스트들조차 사전에 통보받거나 협의하지 않았던 DLSS 5가 적용된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 이후 캡콤은 최종 게임 내 에셋 모델, 아트워크, 텍스처에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젠슨황은 이런 반응들로 인해 어느 정도는 이 기술에 반대하는 의견에 귀 기울이는 듯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DLSS 5 버전은 올해 말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에 탑재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DLSS 5가 비디오 게임에서 창의적인 도구로 활용될지, 아니면 원치 않는 추가 기능 으로 남을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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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운영체제 수준의 AI 통합에 지나치게 집중한 후, 8GB RAM을 탑재한 애플 맥북 네오를 통해 현실적인 점검을 받게 되자, 이제 AI 기능을 축소하고 윈도우 11에 필요한 개선 사항들을 실제로 제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에 AI 기반 코파일럿 기능을 대부분의 기본 앱에 통합하고, 심각한 보안 및 개인정보 문제를 야기했던 ' 리콜' 기능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배포하면서 윈도우 11 사용자 상당수를 외면했습니다. 리눅스로 갈아타겠다고 위협하던 윈도우 사용자들을 달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AI 관련 기능을 축소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애플은 곧바로 8GB RAM만 탑재한 매우 저렴한 노트북인 맥북 네오를 출시하며 마이크로소프트에 현실을 직시하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애플의 보급형 모델에는 8GB RAM으로도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테스트 결과, 최신 macOS 버전은 수많은 앱을 동시에 실행해도 빠릿빠릿한 성능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8GB RAM을 탑재한 윈도우 11 노트북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며, 16GB RAM을 사용하더라도 버벅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윈도우 사용자들은 다시 불만을 제기하기 시작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개선 사항들을 제공할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RAM 관리 개선 우선, 윈도우 11은 곧 RAM과 저장 공간 같은 리소스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백그라운드 정책을 통합할 예정입니다. 특히 RAM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는 운영체제가 유휴 상태일 때 사용하는 리소스 양을 줄이기 위해 기본 메모리 사용량을 줄일 계획입니다. 현재 8GB RAM을 탑재한 시스템에서 윈도우 11을 실행하면 유휴 상태에서 거의 6GB를 사용하고, 16GB RAM을 탑재한 시스템에서는 10GB를 사용합니다. 이는 두 경우 모두 전체 RAM의 50% 이상을 사용하는 셈입니다. 32GB 이상에서는 상황이 훨씬 나아지 지만, 현재 RAM 가격으로는 이러한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체적인 RAM 개선 방안을 아직 밝히지 않았지만, TechPowerUp은 윈도우 11이 Xbox 전체 화면 환경 과 유사한 방식을 채택하여 백그라운드 작업을 줄여 성능을 향상시키고 RAM 사용량을 낮추는 방식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합니다 . UI 반응성 윈도우 11의 UI 디자인은 이제 더욱 일관성 있고 유려해 보이지만, 여전히 때때로 반응이 느린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는 WebView2 와 React 같은 다양한 프레임워크는 물론,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여러 네이티브 컴포넌트와 레거시 코드들이 동시에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체 UI 인프라를 WinUI 3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시작 메뉴 역시 React에서 WinUI로 바뀌면 훨씬 더 빠릿빠릿하게 작동할 것입니다. 파일 탐색기 개선 사항 파일 탐색기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사전 로딩 기능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Windows 11의 파일 탐색기는 Windows 10보다 로딩 속도가 느립니다. 따라서 Microsoft는 검색 창, 탐색 및 컨텍스트 메뉴의 지연 시간을 줄여 응답성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대용량 파일 복사 및 이동과 같은 파일 작업의 안정성과 속도 개선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앱 실행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운영 지원 기능 향상 및 사고 감소 하드웨어 지원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나은 드라이버와 오류 발생률 감소를 통해 모든 최신 기술 및 프로세서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블루투스 연결 끊김, USB 연결 오류, 태블릿의 카메라 및 오디오 오류, 도킹 스테이션에 연결된 기기의 절전 모드 해제 문제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https://blogs.windows.com/windows-insider/2026/03/20/our-commitment-to-windows-quality/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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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BOX CI343 Edge 기반의 ‘AI 에이전트’ 전용 미니PC 패키지 구성 - 0dB 무소음 팬리스 설계와 저전력으로 365일 안정적인 자동화 환경 제공 - 램 16GB, SSD 1TB 포함 풀세트 구성, 약 13% 할인된 799,000원에 판매 오리지널 미니 PC 제조사 조텍(ZOTAC)이 복잡한 고사양 서버 없이도 24시간 중단 없는 AI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입문용 미니PC 세트’를 특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저전력·무소음 설계의 스테디셀러 ‘ZBOX CI343 Edge’을 주축으로, 고대역폭 DDR5 16GB SODIMM 메모리와 1TB의 M.2 NVMe SSD를 결합하여 안정적인 에이전트 구동 환경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AI 모델 학습에는 고성능 GPU가 필수적이나,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과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스크립트’ 운영에는 시스템의 가용성과 저전력 효율이 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ZOTAC ZBOX CI343 Edge’은 N100 프로세서의 효율적인 멀티태스킹 능력을 바탕으로 실시간 시장 데이터 크롤링 및 감성 분석 봇 구동, 파이썬 기반의 API 연동 업무 자동화, 그리고 경량형 RAG(검색 증강 생성) 시스템의 에지 노드로 활용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특히 리눅스나 라즈베리파이 대비 접근성이 높은 윈도우 환경에서 안정적인 ‘세컨드 서버’를 구축하려는 사용자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하드웨어 측면에서 ZBOX CI343 Edge는 쿨링 팬이 없는 팬리스(Fan-less) 설계를 채택해 완전한 0dB 무소음을 구현했다. 이는 소음 민감도가 높은 주거 공간이나 사무실에서도 365일 상시 구동이 가능함을 의미하며, 물리적 가동 부품이 없어 먼지 유입으로 인한 고장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또한 피크 부하 시에도 매우 낮은 전력을 소모하여 단일 보드 컴퓨터(SBC) 수준의 유지 비용으로도 강력한 윈도우 기반 자동화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조텍은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개별 부품 구매 시 약 920,000원에 달하는 구성을 약 13% 할인된 799,000원에 제공한다. 1TB의 넉넉한 스토리지와 16GB의 DDR5 메모리를 기본 탑재하여, 데이터 로그 적재와 다중 에이전트 프로세스 실행 시에도 병목 현상을 최소화했다. 이는 단순 학습용을 넘어 실무 단계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려는 마케터나 개발 입문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텍 코리아 관계자는 “거창한 AI 서버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신만의 자동화 비서를 가질 수 있는 시대를 열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파이썬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부터 업무 자동화를 원하는 직장인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조텍 AI 에이전트 미니 PC 세트 바로 가기 : https://tagtag.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390 @zotac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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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자사의 최신 DLSS 5 기술을 비판하는 게이머들의 의견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많은 게이머들이 DLSS 5가 의도된 예술적 스타일을 왜곡하여 획일적인 "과장된" 모습으로 만들고,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스타필드, 호그와트 레거시 와 같은 게임의 캐릭터 얼굴을 "불쾌한 골짜기" 현상으로 변형시킨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젠슨 황은 주저 없이 게이머들의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GTC 2026에서 까다로운 청중들 앞에서 DLSS 5를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가 GTC 2026 행사에서 DLSS 5를 발표한 지 며칠 만에 게이머들은 이 기술이 그래픽 왜곡을 제거하고 시각 효과를 개선하기는커녕, 오히려 번쩍거리는 사실적인 효과로 게임 본연의 예술적 디자인을 크게 왜곡한다고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대부분의 불만은 DLSS 5가 화면을 획일화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게이머들은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의 레온 케네디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의 모습을 보고 엄청난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 캐릭터들이 원작의 아트 디렉션과는 확연히 다르게, 지나치게 이상화된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많은 게이머들은 이 모습을 마치 새로운 인스타그램 뷰티 필터나 "AI 쓰레기"에 비유했습니다. DLSS 5에 대한 유저들의 비아냥 황: 게이머들은 DLSS 5에 대해 "완전히 잘못 알고 있다" 하지만 젠슨 황은 GTC 2026에서 톰스 하드웨어와의 기자회견 에 참석해 해당 매체 편집장의 질문에 답하며, DLSS 5에 대한 게이머들의 반발에 대해 먼저 언급했습니다. 그는 "우선, 그들의 생각은 완전히 틀렸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DLSS 5로의 전환을 뒷받침하는 핵심 이념을 설명하며, "제가 앞서 자세히 설명드렸듯이, DLSS 5는 기하학적 형태와 텍스처, 그리고 게임의 모든 요소를 생성형 AI와 융합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황은 DLSS 5가 프레임 전체에 필터를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다 세밀한 기하학 기반 수준에서 작동하여 기존 렌더링 방식과 AI를 결합하여 더 나은 조명, 텍스처, 디테일 및 에셋을 제공하는 동시에 개발자는 게임의 예술적 방향을 계속해서 제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이것은 후처리가 아닙니다. 프레임 수준의 후처리가 아니죠. 기하학적 수준에서의 생성 제어입니다. 이 모든 것이 게임 개발자의 직접적인 제어 하에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생성형 AI와는 매우 다릅니다. 콘텐츠 제어형 생성형 AI인 거죠.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뉴럴 렌더링이라고 부릅니다." 게이머들은 엔비디아의 DLSS 5가 향후 호그와트 레거시,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등과 같은 게임들의 성능을 크게 저하시킬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들은 모두 DLSS 5 업데이트를 받을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는 DLSS 5가 레이 트레이싱 이후 회사의 가장 큰 성과이며 성능 저하 없이 극도로 사실적인 비주얼을 구현한다고 주장하지만, 성능과 비주얼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지켜봐야 합니다. DLSS 5는 2026년 가을에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결국 DLSS 5에 대한 반발은 개발자들이 비디오 게임에서 이를 어떻게 조정하고 구현하느냐에 따라 사그라들거나 커질 것입니다. 게이머들은 엔비디아의 GPU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고성능 제품의 가격이 더욱 상승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인식되는 'AI 오류'에 대한 반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gpus/jensen-huang-says-gamers-are-completely-wrong-about-dlss-5-nvidia-ceo-responds-to-dlss-5-backlash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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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x 빌런 조텍과 빌런이 함께하는 빅 이벤트가 찾아왔습니다!! 🙀 AI 에이전트 미니PC 댓글 이벤트🙀 AI 개인화 시대를 앞당길, 조텍 AI 에이전트 미니PC 런칭 기념으로 조텍 AI 에이전트 전용 미니PC가 생긴다면 어떻게 활용하고 싶은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벤트 참여 기간 : 2026년 04월 05일(일)까지 당첨자 발표 : 2026년 04월 06일(월)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한분께 빌런 운영진의 심사를 통해 당첨자를 선발합니다! 이벤트 기간 연장 안내 당초 3월 29일까지 진행 예정이였던 본 이벤트 기간을 사이트 불안정으로 인해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더 연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를 참고해 주세요. 참여방법 : 조텍 AI 에이전트 전용 미니 PC가 생긴다면 어떤 작업에 사용하고 싶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경품 : ZOTAC 입문용 AI-agent PC 세트 (ZOTAC ZBOX CI343 edge + KLEVV D5-5600 16GB + KLEVV M.2 NVMe SSD 1TB) *제세공과금 당첨자 부담 *성인만 참여 가능 *중복 당첨 불가 🚨이벤트 참여 필독 사항🚨 1. 본 이벤트는 탁탁몰 (https://tagtag.co.kr) 회원 가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미 탁탁몰 회원인 경우 동일 정보로 커뮤니티 빌런 가입 필수) 2. 탁탁몰 가입정보와 커뮤니티 빌런 가입정보(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이 다른 경우 이벤트 당첨이 취소 됩니다. 3. 미성년자는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없습니다. 4. 당첨시 제세공과금(22%)은 본인 부담이며, 세무 신고를 위해 신분증 사본을 요청 할 수 있습니다. 5. 당첨자 발표 후 개별 연락이 일정 기간 닿지 않을 시 당첨은 취소 됩니다. 6. 경품 전달시 본인 여부를 확인 하오니 타인 명의로 대리 수령은 불가 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당첨이 무효 됩니다. @zotac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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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이 에이전틱 AI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 AI 팩토리 확장을 위해 7종의 신규 칩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엔비디아 베라 CPU(Vera CPU), 엔비디아 루빈 GPU, 엔비디아 NV링크™ 6 스위치(NVLink™ 6 Switch), 엔비디아 커넥트X®-9 슈퍼NIC(ConnectX®-9 SuperNIC), 엔비디아 블루필드®-4 DPU(BlueField®-4 DPU), 엔비디아 스펙트럼™-6 이더넷 스위치(Spectrum™-6 Ethernet Switch), 그리고 새롭게 통합된 엔비디아 그록 3 LPU(Groq 3 LPU)를 포함한다. 하나의 강력한 AI 슈퍼컴퓨터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이 칩들은 대규모 사전·사후 훈련, 테스트 시점 확장부터 실시간 에이전틱 추론까지 AI의 전 단계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베라 루빈은 세대를 뛰어넘는 도약이다. 7개의 혁신적인 칩, 5개의 랙, 하나의 거대한 슈퍼컴퓨터가 AI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 이제 에이전틱 AI의 전환점이 도래했으며, 베라 루빈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앤트로픽(Anthropic) CEO 겸 공동 창립자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는 “기업과 개발자들은 점점 더 복잡한 추론,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미션 크리티컬 의사결정을 위해 클로드(Claude)를 활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출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네트워킹, 시스템 설계 역량을 제공하며, 고객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한층 더 높여준다”고 말했다. 오픈AI(OpenAI) CEO 샘 올트먼(Sam Altman)은 “엔비디아 인프라는 우리가 AI의 지평을 계속 넓혀갈 수 있게 하는 기반이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을 통해 더 강력한 모델과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구동하고, 수억 명의 사용자에게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인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POD 규모 시스템으로의 전환 AI 인프라는 개별 칩과 독립형 서버에서 완전 통합형 랙 규모 시스템, POD 규모 배치, AI 팩토리, 소버린 AI(sovereign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은 성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스타트업, 중견기업, 공공·민관 기관,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규모와 산업 분야의 비용 효율성을 개선한다. 동시에 AI 접근성을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구동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은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전반에 걸친 긴밀한 공동 설계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을 갖춘 80개 이상의 엔비디아 MGX 생태계 파트너가 이를 지원한다. 또한 가장 광범위한 엔비디아 POD 규모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는 AI 전용으로 설계된 여러 랙이 하나의 거대하고, 일관된 통합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슈퍼컴퓨터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랙 NV링크 6로 연결된 72개의 루빈 GPU와 36개의 베라 CPU, 커넥트X-9 슈퍼NIC, 블루필드-4 DPU를 통합한 베라 루빈 NVL72는 획기적인 효율성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블랙웰 플랫폼 대비 4분의 1 수준의 GPU 수로 대규모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을 훈련시키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유지하며, 와트당 추론 처리량을 최대 10배까지 향상시킨다.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AI 팩토리를 위해 설계된 NVL72는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Quantum-X800 InfiniBand)와 스펙트럼-X 이더넷과 원활하게 확장된다. 이를 통해 대규모 GPU 클러스터 전반에서 높은 활용도를 유지하는 동시에 훈련 시간을 줄이고 총소유비용을 절감한다. 엔비디아 베라 CPU 랙 강화학습과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는 GPU 시스템 모델에서 생성된 결과를 테스트, 검증하기 위해 다수의 CPU 기반 환경에 의존한다. 엔비디아 베라 CPU 랙은 엔비디아 MGX 기반의 고밀도 액체 냉각 인프라를 제공하며, 256개의 베라 CPU를 통합해 확장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용량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단일 스레드 성능을 통해 대규모 에이전틱 AI를 구현한다. 스펙트럼-X 이더넷 네트워킹과 통합된 베라 CPU 랙은 AI 팩토리 전반에 걸쳐 CPU 환경을 긴밀하게 동기화한다. GPU 컴퓨팅 랙과 함께 대규모 에이전틱 AI와 강화 학습을 위한 CPU 기반을 제공하며, 베라는 기존 CPU 대비 2배 높은 효율성과 50% 더 빠른 속도로 결과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그록 3 LPX 랙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가속 컴퓨팅의 새로운 이정표로, 에이전틱 시스템의 저지연과 대규모 컨텍스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LPX와 베라 루빈의 뛰어난 성능과 결합해 메가와트당 최대 35배 더 높은 추론 처리량을 제공하고, 1조 파라미터 모델 기준 최대 10배 더 높은 수익 기회를 창출한다. 대규모 환경에서 LPU 플릿(fleets)은 빠르고 결정적인 추론을 위한 단일 논리 프로세서로 작동한다. 256개의 LPU 프로세서를 탑재한 LPX 랙은 128GB 온칩 SRAM과 초당 640TB의 확장형 대역폭을 제공한다. 베라 루빈 NVL72에 탑재된 루빈 GPU와 LPU는 AI 모델의 모든 출력 토큰의 각 레이어를 공동으로 연산해, 디코딩을 가속화한다. 1조 파라미터 모델과 100만 토큰 컨텍스트에 최적화된 공동 설계형 LPX 아키텍처는 베라 루빈과 결합해 전력, 메모리, 컴퓨팅 전반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와트당 처리량과 토큰당 성능을 높여 수조 파라미터, 백만 컨텍스트 기반의 초고성능 추론이라는 새로운 성능 단계를 구현한다. 완전 액체 냉각 방식과 MGX 인프라 기반으로 구축된 LPX는 차세대 베라 루빈 AI 팩토리에 원활하게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블루필드-4 STX 스토리지 랙 엔비디아 블루필드-4 STX 랙 규모 시스템은 GPU 메모리를 POD 전반에 원활하게 확장하는 AI 네이티브 스토리지 인프라다. STX는 엔비디아 베라 CPU와 엔비디아 커넥트X-9 슈퍼NIC을 결합한 블루필드-4로 구동된다. 이를 통해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에서 생성되는 대규모 키-값(KV) 캐시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하는 데 최적화된 고대역폭 공유 계층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도카 메모스™(DOCA Memos™)는 블루필드-4 스토리지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도카 프레임워크로, 전용 KV 캐시 스토리지 처리를 통해 추론 처리량을 최대 5배까지 높이고, 일반 스토리지 아키텍처 대비 전력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다. 그 결과, POD 전반에 걸친 컨텍스트를 통해 AI 에이전트와의 더 빠른 멀티턴(multi-turn) 상호작용을 구현하고, AI 서비스의 확장성과 전체 인프라 활용도를 향상시킨다. 미스트랄 AI(Mistral AI) 공동 창립자 겸 CTO 티모테 라크루아(Timothée Lacroix)는 “엔비디아 블루필드-4 STX 랙 규모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시스템은 우리의 에이전틱 AI 개발을 기하급수적으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성능 향상을 지원할 것이다. STX는 AI 에이전트 메모리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새로운 스토리지 계층을 제공함으로써, 모델이 방대한 데이터셋을 추론할 때에도 일관성과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스펙트럼-6 SPX 이더넷 랙 스펙트럼-6 SPX 이더넷은 AI 팩토리 전반의 동서(east-west) 트래픽을 가속하도록 설계됐다. 스펙트럼-X 이더넷 또는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 스위치와 함께 구성할 수 있으며, 대규모 환경에서 저지연·고처리량의 랙 간 연결을 제공한다. 광학 모듈이 통합된 스펙트럼-X 이더넷 포토닉스(Spectrum-X Ethernet Photonics)는 기존 플러그형 트랜시버 대비 최대 5배 높은 광 전력 효율과 10배 높은 복원력을 제공한다. 복원력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 엔비디아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파트너와 함께 베라 루빈을 위한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DSX 맥스-Q(DSX Max-Q)가 포함되며, 이는 AI 팩토리 전체에 동적 전력 프로비저닝(provisioning)을 통해, 전력이 고정된 데이터센터에서 최대 30% 더 많은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새로운 DSX 플렉스(DSX Flex) 소프트웨어는 AI 팩토리를 전력망 유연성을 갖춘 에셋으로 전환해, 100기가와트 규모의 유휴 전력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 레퍼런스 디자인(Vera Rubin DSX AI Factory reference design) 을 공개했다. 이는 와트당 토큰 수와 전체 처리량을 극대화하고, 시스템 복원력을 높이며, 초기 프로덕션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공동 설계 AI 인프라의 블루프린트(blueprint)를 제공한다. 이 아키텍처는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전력, 냉각을 긴밀하게 통합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AI 팩토리가 지속적인 고강도 워크로드 환경에서도 최대 가동 시간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범위한 생태계 지원 베라 루빈 기반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파트너사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등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함께,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Cloud Partners)인 코어위브(CoreWeave), 크루소(Crusoe), 람다(Lambda), 네비우스(Nebius), 엔스케일(Nscale), 투게더 AI(Together AI)가 포함된다. 글로벌 시스템 제조업체인 시스코(Cisco),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HPE, 레노버(Lenovo), 슈퍼마이크로(Supermicro)는 베라 루빈 기반 제품을 탑재한 다양한 서버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는 에이브레스(Aivres), 에이수스(ASUS), 폭스콘(Foxconn), 기가바이트(GIGABYTE), 인벤텍(Inventec), 페가트론(Pegatron), 퀀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uanta Cloud Technology, QCT), 위스트론(Wistron), 위윈(Wiwynn) 등도 포함된다. 앤트로픽, 메타(Meta), 미스트랄 AI, 오픈AI를 포함한 AI 연구소와 최첨단 모델 개발사들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을 활용해 더 크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훈련시키고, 이전 GPU 세대보다 더 낮은 지연 시간과 비용으로 긴 컨텍스트 멀티모달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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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세계 최초의 에이전틱 AI·강화학습 전용 프로세서 엔비디아 베라 CPU(NVIDIA Vera CPU)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베라 CPU는 기존 랙 스케일 CPU 대비 2배 높은 효율과 50%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추론과 에이전틱 AI가 발전을 거듭하면서, 작업 계획 수립과 도구 실행, 데이터 상호작용, 코드 실행, 결과 검증을 수행하는 모델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규모와 성능, 비용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엔비디아 베라 CPU는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Grace™ CPU)의 성과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다양한 규모의 조직과 산업 전반에서 에이전틱 AI의 대규모 구현에 필요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상급 단일 스레드 성능과 코어당 대역폭을 갖춘 베라는 새로운 등급의 CPU다. 코딩 어시스턴트와 같은 대규모 AI 서비스는 물론, 소비자와 기업용 에이전트에서 더 높은 AI 처리량과 응답성, 효율성을 제공한다. 베라 도입을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 중인 선도적 하이퍼스케일러에는 알리바바(Alibaba), 코어위브(CoreWeave), 메타(Meta),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등이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 레노버(Lenovo),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등 글로벌 시스템 제조사도 베라 기반 서버를 설계하고 있다. 이처럼 폭넓은 채택을 바탕으로 베라는 개발자와 스타트업, 공공 및 민간 조직 등 다양한 기관이 필요로 하는 AI 워크로드의 새로운 CPU 표준으로 자리 잡아 AI 접근성을 높이고 혁신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베라는 AI의 전환점에 등장했다. 인텔리전스가 에이전틱 형태로 발전해 추론과 행동이 가능해지면서 그 작업을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하는 시스템의 중요도는 높아지고 있다. 이제 CPU는 단순한 지원 역할을 넘어 모델을 직접 구동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다. 베라는 혁신적인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바탕으로 더욱 빠르게 사고하고 더욱 큰 규모로 확장하는 AI 시스템의 시대를 연다”라고 말했다. 모든 데이터센터 환경에 적합한 구성 엔비디아는 256개 수랭식 베라 CPU로 구성된 새로운 베라 CPU 랙을 발표했다. 이는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2만 2,500개 이상의 동시 CPU 환경을 최대 성능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AI 팩토리는 단일 랙에서 수만 개의 인스턴스와 에이전틱 도구를 동시에 빠르게 배포, 확장할 수 있다. 베라 랙은 전 세계 80개 생태계 파트너가 지원하는 엔비디아 MGX™ 모듈형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플랫폼에 포함된 베라 CPU는 엔비디아 NV링크-C2C(NVLink™-C2C) 인터커넥트 기술을 바탕으로 엔비디아 GPU와 결합될 수 있다. 이 기술은 1.8 TB/s의 일관적인 대역폭을 제공하며, PCIe 젠 6(Gen 6) 대역폭보다 7배 높은 수준으로 CPU와 GPU 사이 고속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엔비디아는 베라를 엔비디아 HGX™ 루빈(Rubin) NVL8 시스템의 호스트 CPU로 사용해 GPU 가속 워크로드의 데이터 이동과 시스템 제어를 조율할 수 있는 새로운 레퍼런스 디자인을 발표했다. 베라 시스템 파트너들은 듀얼, 싱글 소켓 CPU 서버 구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강화학습과 에이전틱 추론, 데이터 처리, 오케스트레이션, 스토리지 관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고성능 컴퓨팅과 같은 워크로드에 최적화돼 있다. 베라 시스템은 모든 구성에서 엔비디아 커넥트X 슈퍼NIC(ConnectX® SuperNIC) 카드를 비롯한 엔비디아 블루필드-4(BlueField®-4) DPU와 통합돼 가속 네트워킹, 스토리지와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이는 에이전틱 AI의 구현에 중요한 요소다. 이를 통해 특정 워크로드에 맞춰 시스템을 최적화하면서도 엔비디아 플랫폼 전반에서 단일 소프트웨어 스택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에이전틱 확장을 위한 설계 고성능, 고효율의 CPU 코어와 고대역폭 메모리 서브시스템, 2세대 엔비디아 스케일러블 코히어런시 패브릭(Scalable Coherency Fabric)을 결합한 베라는 에이전틱 AI와 강화학습 환경과 같이 시스템 활용도가 높은 상황에서도 더욱 신속한 에이전틱 응답을 가능하게 한다. 베라는 엔비디아가 자체 설계한 올림푸스(Olympus) 코어 88개를 탑재해 컴파일러, 런타임 엔진, 분석 파이프라인, 에이전틱 툴링(tooling),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각 코어는 엔비디아 공간적 멀티스레딩(Spatial Multithreading)을 활용해 두 개의 작업을 동시에 실행하면서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 같은 특성은 여러 작업을 동시에 실행하는 다중 테넌트(multi-tenant) AI 팩토리에 특히 적합하다. 또한 에너지 효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베라는 엔비디아 저전력 메모리 서브시스템의 2세대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이는 LPDDR5X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며 최대 1.2TB/s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일반 범용 CPU와 비교해 대역폭은 두 배, 전력 소비는 절반 수준이다. 폭넓은 생태계 지원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혁신 기업인 커서(Cursor)는 AI 코딩 에이전트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엔비디아 베라를 도입하고 있다. 커서 공동 창립자 겸 CEO 마이클 트루엘(Michael Truell)은 “엔비디아 베라 CPU를 통해 전체 처리량과 효율성을 높여 고객에게 더 빠르고 반응성이 뛰어난 코딩 에이전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이터 스트리밍, AI 플랫폼 선도 기업 레드판다(Redpanda)는 베라를 활용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레드판다 창립자 겸 CEO 알렉스 갈레고(Alex Gallego)는 “레드판다는 최근 엔비디아 베라에서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 호환 워크로드를 테스트한 결과 기존에 벤치마킹한 시스템 대비 탁월한 성능 향상을 확인했다. 특히 레이턴시는 5.5배까지 줄었다. 베라는 코어당 더 많은 메모리와 더 낮은 오버헤드를 제공하는 CPU 아키텍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실시간 스트리밍 워크로드를 이전보다 월등히 큰 규모로 확장하고, 새로운 AI와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라이프니츠 슈퍼컴퓨팅 센터(Leibniz Supercomputing Centre)와 로스앨러모스 국립 연구소(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산하 국립 에너지 연구 과학 컴퓨팅 센터(National Energy Research Scientific Computing Center), 텍사스 첨단 컴퓨팅 센터(Texas Advanced Computing Center, TACC) 등의 국가 연구 기관 또한 베라 CPU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TACC 고성능 컴퓨팅 디렉터 존 케이즈(John Cazes)는 “TACC는 차세대 호라이즌(Horizon) 시스템에 베라를 도입하기에 앞서 최근 베라 CPU 플랫폼을 테스트했다. 여섯 개의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결과 놀라운 초기 성능이 확인됐다. 베라의 코어당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은 과학 컴퓨팅 분야의 비약적인 도약을 의미한다. TACC는 올해 말 호라이즌 시스템의 CPU 사용자들에게 베라 기반 노드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베라 CPU 도입을 계획 중인 선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는 알리바바, 바이트댄스(ByteDance),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코어위브, 크루소(Crusoe), 람다(Lambda), 네비우스(Nebius), 엔스케일(Nscale), OCI, 투게더.AI(Together.AI), 벌처(Vultr) 등이 있다. 베라 CPU를 도입한 주요 인프라 공급업체로는 에이브레스(Aivres), 애즈락 랙(ASRock Rack), 에이수스(ASUS), 컴팔(Compal), 시스코(Cisco), 델, 폭스콘(Foxconn), 기가바이트(GIGABYTE), HPE, 하이브(Hyve), 인벤텍(Inventec), 레노버, 미텍(MiTAC), MSI, 페가트론(Pegatron), 콴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uanta Cloud Technology QCT), 슈퍼마이크로, 위스트론(Wistron), 위윈(Wiwynn) 등이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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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플랫폼, 지상에서 우주까지 AI 애플리케이션 지원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새로운 우주 혁신의 시대를 여는 최신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발표했다. 해당 플랫폼은 궤도 데이터센터(orbital data center, ODC), 자리공간 인텔리전스, 자율형 우주 작전에 AI 컴퓨팅 구현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크기, 무게 및 전력(SWaP)이 제한된 환경에 데이터센터급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AI 애플리케이션이 지상에서 우주로, 그리고 우주 간에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연결하며, 점점 복잡해지는 미션 프로파일을 수행한다. 엔비디아 스페이스-1 베라 루빈 스페이스 모듈(Space-1 Vera Rubin Module)은 우주를 위한 엔비디아 가속 플랫폼의 최신 구성 요소다. 해당 모듈에 탑재된 루빈 GPU는 엔비디아 H100 GPU 대비 우주 기반 추론에서 최대 25배 향상된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ODC, 고급 지리공간 인텔리전스 처리, 자율 우주 운영을 위한 차세대 컴퓨팅을 가능하게 한다. 엔비디아 IGX 토르™(IGX Thor™), 엔비디아 젯슨 오린™(Jetson Orin™) 플랫폼은 에너지 효율적인 고성능 AI 추론, 이미지 센싱, 가속 데이터 처리를 제공하며, 소형 모듈 형태로 궤도 위의 진정한 엣지 컴퓨팅을 구현한다.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GPU(RTX PRO™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 GPU)를 포함한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플랫폼은 지리공간 인텔리전스를 위한 고처리량 온디맨드 지상 처리를 지원하며, 방대한 이미지 아카이브를 분석할 때 기존 CPU 기반 배치 시스템 대비 최대 100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인류의 최종 개척지인 스페이스 컴퓨팅의 시대가 도래했다. 위성 군집을 배치하고 더 깊은 우주로 탐사를 확대하면서, 인텔리전스는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존재해야 한다. 우주와 지상 시스템 전반에 걸친 AI 처리는 실시간 센싱, 의사결정, 자율성을 가능하게 하며, 궤도 데이터센터를 탐사의 도구로, 우주선을 자율 항법 시스템으로 발전시킨다. 엔비디아는 파트너들과 협력을 통해 지구 너머로 확장하고 있으며, 지금껏 인텔리전스가 도달하지 못했던 영역으로 과감히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우주 미션 지원 업계 선도 기업인 에테르플럭스(Aetherflux), 액시엄 스페이스(Axiom Space), 케플러 커뮤니케이션스(Kepler Communications), 플래닛(Planet), 소피아 스페이스(Sophia Space), 스타클라우드(Starcloud)는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활용해 궤도와 지상 환경에 걸친 차세대 우주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에테르플럭스 창립자 겸 CEO 바이주 바트(Baiju Bhatt)는 "에테르플럭스는 우주에서의 전력과 컴퓨팅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고 있다. 엔비디아 스페이스-1 베라 루빈 모듈은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궤도의 엣지 환경에서 고성능의 에너지 효율적인 AI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율 운영과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고, 지구 너머에서 확장 가능한 우주 기반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케플러 커뮤니케이션스 CEO 미나 미트리(Mina Mitry)는 "케플러 커뮤니케이션스는 우주에서 실시간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데이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엔비디아 젯슨 오린은 첨단 AI를 위성에 직접 제공해, 위성 군집 전반에서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관리하고 라우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를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지연 시간을 줄이며, 글로벌 규모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플래닛 공동창립자 겸 CEO 윌 마샬(Will Marshall)은 "플래닛은 매일 지구를 촬영하며,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컴퓨팅을 요구하는 데이터 처리 과제다. 엔비디아의 가속 플랫폼을 우주에서 지상까지 통합함으로써, 우리는 물리적 세계를 인덱싱하는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 코디프(CorrDiff) AI 모델을 통해 원시 픽셀 데이터를 거의 실시간으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다. 양사의 협력을 통해 행성 인텔리전스의 혁신적인 도약을 이끌고, 인류가 글로벌 변화의 속도에 맞춰 더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피아 스페이스 CEO 롭 드밀로(Rob DeMillo)는 "소피아 스페이스는 고객이 우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전용 인프라를 제공하는 모듈형 수동 냉각 호스팅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엔비디아 젯슨 오린을 통해 해당 인프라에 AI 기능을 내장하고, 엄격한 크기, 무게, 전력 제약 조건에서도 실시간 처리와 자율 운영을 지원한다. 이는 우주에 클라우드와 같은 유연성을 제공하며, 궤도 컴퓨팅을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스타클라우드 CEO 필립 존스턴(Philip Johnston)은 "스타클라우드는 클라우드와 AI 인프라를 우주에서 직접 제공하기 위한 전용 궤도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진정한 하이퍼스케일급 AI 컴퓨팅을 궤도 환경에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데이터가 생성되는 지점에서 직접 처리하고 다운링크 의존도를 줄이며, 고객이 처음으로 우주에서 훈련과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는 글로벌 클라우드를 우주로 원활하게 확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궤도 위의 AI 기반 인프라 상업 우주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궤도에서의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 스페이스-1 베라 루빈 모듈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급 AI 성능을 제공하며,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고급 파운데이션 모델이 우주 환경에서 직접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PU-GPU 통합 아키텍처와 고대역폭 인터커넥트는 우주 기반 장비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데 필요한 성능과 메모리를 제공한다. 스페이스-1 베라 루빈 모듈은 이러한 하이퍼스케일 AI 기능을 궤도 플랫폼에 도입함으로써, 궤도 분석, 자율 과학 탐사, 신속한 인사이트 도출을 가능하게 한다. 엔비디아 IGX 토르는 차세대 미션 크리티컬 엣지 환경을 위해 설계된 전력 효율적인 플랫폼에서 산업 등급의 내구성과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을 제공한다. 실시간 AI 처리, 기능 안전, 보안 부팅, 자율 운영 지원을 통해 우주선이 로컬에서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대역폭 사용을 최적화하며, 응답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지상 제어 시스템 기능을 원활하게 보완하고 확장한다. 엔비디아 젯슨 오린은 엣지 배포를 위해 설계된 초소형, 고효율 AI 추론 모듈이다. 이는 SWaP 제약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우주선 내부에서 비전, 항법, 센서 데이터를 직접 실시간 처리해 지연 시간을 줄이고 대역폭을 최적화한다. 엔비디아 젯슨™(Jetson™) 플랫폼의 AI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쿠다®(CUDA®) 가속은 젯슨 오린을 위성, 궤도 서비스 차량, 우주 기반 센싱 플랫폼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만든다. 이를 통해 지상 운영 시스템과의 통합을 유지하면서도, 지능적이고 신속한 컴퓨팅을 요구하는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플랫폼, 지리공간 인텔리전스 고도화 우주 생태계가 확장됨에 따라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도 증가하고 있다. 궤도 컴퓨팅은 이미지 센서, 레이더, 무선주파수(RF) 센서 등 지리공간 센싱 위성의 실시간 처리 역량을 향상시키지만, 수집된 데이터의 상당수는 지구에 저장된 수백 페타바이트 규모의 역사적 데이터 아카이브와 결합돼 대규모 지리공간 분석에 활용된다. 그동안 지상 기반 지리공간 이미지 처리 시스템은 CPU에서 실행돼 컴퓨팅 처리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GPU는 기존 아키텍처 대비 지상 기반 처리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쿠다의 유연성을 활용해, 지리공간 인텔리전스 고객은 클라우드, 엣지 지상국, 궤도 환경 전반에서 처리 방식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AI 기능을 신속하게 도입하고, 방대한 이미지 아카이브에서 다음과 같은 용도를 위해 인사이트를 동적으로 추출할 수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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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을 출시 예정... 픽셀에 사실적 조명·재질 더하는 실시간 뉴럴 렌더링 모델 도입 - 2018년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이어 엔비디아가 선보이는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 - 베데스다, 캡콤, 호타 스튜디오, 넷이즈, 엔씨소프트, S-GAME, 텐센트, 유비소프트,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 등 지원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DLSS 5를 공개했다. DLSS 5는 2018년 발표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이어 엔비디아가 선보이는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이다. DLSS 5는 픽셀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하는 실시간 뉴럴 렌더링 모델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렌더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덕분에 게임 개발자들은 그동안 할리우드(Hollywood) 시각 효과에서만 가능했던 새로운 수준의 사실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엔비디아가 프로그래머블 셰이더(programmable shader)를 발명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컴퓨터 그래픽을 다시 한 번 재창조하고 있다. DLSS 5는 그래픽 분야의 ‘GPT 모멘트’로, 수작업 렌더링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시각적 사실성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다. 동시에 아티스트가 창의적 표현에 필요한 제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시네마틱 격차 해소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출시 이후 엔비디아는 게임 개발자들이 생생하고 사실적인 세계를 구현할 수 있도록 그래픽 성능을 제공해 왔다. 이러한 세계에서는 조명, 반사, 그림자가 자연의 법칙에 따라 표현된다. 2001년 프로그래머블 셰이더를 탑재한 지포스 3, 2006년 쿠다(CUDA®)를 탑재한 지포스 8800 GTX™, 2018년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탑재한 지포스 RTX™ 2080 Ti, 2025년 패스 트레이싱과 뉴럴 셰이더를 탑재한 지포스 RTX 5090에 이르기까지 엔비디아는 주요 아키텍처 혁신과 함께 컴퓨팅 성능을 37만 5,000배 이상 끌어올리며 이러한 도전에 대응해 왔다. 그러나 약 16밀리초의 게임 프레임에 사용할 수 있는 렌더링 성능은 렌더링에 수분에서 수 시간이 걸리는 할리우드의 사실적인 VFX 프레임과 비교하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실시간 렌더링은 단순한 컴퓨팅 성능만으로는 사실성의 격차를 메울 수 없다. DLSS는 성능 향상을 위한 AI 기술로, 2018년 처음 공개됐다. 초기에는 해상도를 업스케일링하는 방식으로 시작해 이후에는 완전히 새로운 프레임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발전했다. 현재 DLSS는 750개 이상의 게임에 도입되며 업계 표준 기술로 자리 잡았다. 올해 CES에서 공개된 DLSS 4.5는 AI를 활용해 화면에 표시되는 픽셀 24개 중 23개를 생성한다. 이제 DLSS는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게임의 시각적 충실도를 혁신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비디오 AI 모델은 빠르게 발전해 사실적인 픽셀을 생성할 수 있지만 대부분 오프라인 환경에서 작동한다. 따라서 정밀한 제어가 어렵고 예측 가능성이 낮으며, 새로운 프롬프트를 입력할 때마다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게임에서는 픽셀이 결정론적(deterministic)으로 생성돼야 하며, 실시간으로 제공돼야 한다. 동시에 게임 개발자가 구축한 3D 월드와 예술적 의도를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 DLSS 5는 각 프레임의 색상과 모션 벡터를 입력으로 받아, AI 모델을 통해 장면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한다. 이 조명과 재질은 원본 3D 콘텐츠에 기반하며, 프레임 간 일관성을 유지한다. DLSS 5는 최대 4K 해상도에서 실시간으로 구동돼 부드럽고 인터랙티브한 게임플레이를 지원한다. AI 모델은 단일 프레임 분석만으로도 캐릭터, 머리카락, 직물, 반투명 피부 등 복잡한 장면 요소와 정면 조명, 역광, 흐린 날씨와 같은 환경 조명 조건을 이해하도록 엔드투엔드 방식으로 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DLSS 5는 피부의 서브서피스 스캐터링(subsurface scattering, SSS), 직물의 섬세한 광택, 머리카락에서의 빛과 재질 간 상호작용 등 복잡한 요소를 처리하면서도 원본 장면의 구조와 의미를 유지한 정밀한 이미지를 생성한다. DLSS 5는 강도,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 마스킹(masking) 등 세밀한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덕분에 아티스트는 각 게임의 고유한 미적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효과가 적용될 위치와 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기존 DLSS와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기술에 사용되는 동일한 엔비디아 스트림라인(Streamline) 프레임워크를 통해 통합은 손쉽게 이뤄질 수 있다. 출시 정보·게임 개발사 지원 DLSS 5는 베데스다(Bethesda), 캡콤(CAPCOM), 호타 스튜디오(Hotta Studio), 넷이즈(NetEase), 엔씨소프트(NCSOFT), S-GAME, 텐센트(Tencent), 유비소프트(Ubisoft),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Warner Bros. Games) 등 주요 배급사·개발사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Bethesda Game Studios) 대표 겸 총괄 프로듀서 토드 하워드(Todd Howard)는 “엔비디아와 베데스다는 게임 그래픽과 혁신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 오랜 역사를 함께해 왔으며, DLSS 5는 그 여정의 다음 주요 단계이다. DLSS 5를 통해 실시간 렌더링의 기존 한계에 제약받지 않고 예술적 스타일과 디테일이 그대로 표현된다. 우리는 이 새로운 기술과 협력하게 돼 기쁘며, ‘스타필드(Starfield)’와 향후 베데스다 타이틀에 DLSS 5를 적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캡콤 총괄 프로듀서 겸 전무 타케우치 준(Jun Takeuchi)은 “캡콤은 영화 같은 몰입감과 깊은 설득력을 갖춘 경험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모든 그림자, 텍스처, 한 줄기의 빛까지도 분위기와 감정적 몰입을 강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다. DLSS 5는 시각적 충실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진전으로, 플레이어가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세계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밴티지 스튜디오(Vantage Studios) 공동 CEO 찰리 기예모(Charlie Guillemot)는 “몰입감이란 세계를 실제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DLSS 5는 그 목표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다. DLSS 5가 조명과 재질, 캐릭터를 렌더링하는 방식은 플레이어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경험의 수준을 바꿔 놓고 있다. DLSS 5는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Assassin’s Creed Shadows)’에서 우리가 항상 만들고 싶었던 세계를 구현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DLSS 5는 ‘아이온2(AION 2)’,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블랙 스테이트(Black State)’, ‘신더시티(CINDER CITY)’, ‘델타 포스(Delta Force)’,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저스티스(Justice)’,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NARAKA: BLADEPOINT)’, ‘이환(NTE: Neverness to Everness)’,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 ‘바이오하자드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 ‘스타필드’,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연운(Where Winds Meet)’ 등 다양한 게임에 적용될 예정이다. DLSS 5는 올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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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쿨링 디자인 혁신을 선도하는 TRYX(트라익스)의 공식 유통사 뉴젠씨앤티(www.newzencnt.com)는 최애 피규어와 함께 전시할 수있는 AIO(All-In-One) 수랭쿨러로 사랑받고 있는 ‘TRYX STAGE ARGB 360’ 구매 시, 자사의 고성능 ARGB 쿨링 팬인 ‘ROTA SL ARGB’를 증정하는 파격적인 한정 수량 합본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컴퓨존을 통해서 진행되는 단독 행사로써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쿨링 시너지와 화려한 튜닝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STAGE ARGB 360과 ROTA SL ARGB가 결합된 이번 합본 패키지의 가격이 STAGE ARGB 360 단품 정상가와 동일하게 책정되어, 소비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시스템 내부의 쿨링 성능과 일체감 있는 ARGB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압도적인 가성비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단품 가격으로 누리는 최상의 쿨링 솔루션 시너지 이번 특가 이벤트의 핵심은 단연 파격적인 가격 정책이다. 최상급 AIO 수랭 쿨러인 STAGE ARGB 360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케이스 내부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고 화려한 조명 효과를 더해줄 ROTA SL ARGB 팬을 함께 구성할 수 있어 고사양 PC 빌드를 계획 중인 유저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다. 두 제품의 결합은 TRYX만의 유려한 패밀리룩을 완성하며 시스템 내부의 미적 감각을 한 차원 높여준다. 무대 같은 혁신적 디자인으로 PC 튜닝의 새로운 차원 제시 합본 이벤트의 메인 제품인 STAGE ARGB 360은 '무대(Stage)'를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PC 케이스 내부를 마치 무대처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핵심 장점이다. 쿨러 상단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스크린은 사용자 지정 영상이나 이미지를 재생할 수 있으며, 무대 형태의 구조를 활용해 사용자의 최애 피규어나 액세서리를 전시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쿨링 기기를 넘어 PC를 예술 작품처럼 꾸밀 수 있는 차별화된 커스터마이징 경험을 선사한다. 무선 데이지 체인과 완벽한 ARGB 라이팅 동기화 STAGE ARGB 360은 TRYX의 무선 데이지 체인(Wireless Daisy-Chain) 기술을 적용하여 케이블 관리를 최소화했다. 팬 간 별도 케이블 없이 전도성 접점 커넥터로 신호를 전달해 조립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깔끔한 내부 레이아웃을 실현한다. 또한, TRYX KANALI 소프트웨어(TRYX 허브사용시) 및 메인보드 5V ARGB Sync와 완벽하게 연동되어, 기본 장착된 팬은 물론 이번 이벤트로 증정되는 ROTA SL ARGB 팬과 함께 일체감 있고 다채로운 라이팅 애니메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고성능 냉각과 안정성을 갖춘 탄탄한 기본기 고정밀 유체역학 베어링(FDB)이 적용된 STAGE ARGB 360은 저소음 환경에서도 고풍량과 고정압을 유지하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진동 방지 댐퍼와 균형 잡힌 에어플로우 블레이드 디자인으로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최신 플랫폼인 Intel LGA 1851/1700 및 AMD AM5/AM4 등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고사양 오버클럭 시스템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뉴젠씨앤티 관계자는 “이번 합본 이벤트는 TRYX의 혁신적인 쿨링 기술과 디자인을 더욱 많은 유저들이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STAGE ARGB 360 단품 가격으로 ROTA SL ARGB까지 모두 가져가실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준비했다”라며, “성능과 감성, 그리고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모두 충족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 차원 높은 PC 빌드를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TRYX STAGE ARGB 360 & ROTA SL ARGB 합본 특가 이벤트에 대한 상세 정보 및 구매 문의는 뉴젠씨앤티 공식 홈페이지(www.newzencnt.com) 또는 주요 온라인 PC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젠씨앤티 공식 계정 ■ 제품문의 : 02-715-7284, A/S : 02-713-4215 ■ 유튜브 : @Newzencnt_yt ■ 인스타 : @newzencnt / @tryxglobal ■ 홈페이지 : www.newzencnt.com ■ 센터 운영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방문 서비스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6, 502호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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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프로세서 및 9000mAh 대용량 배터리 지원 제미나이·서클 투 서치 기본 탑재… 스마트한 게이밍 환경 구현 16일 오전 11시 ‘뻘짓연구소’와 네이버 쇼핑라이브 한국레노버가 게이밍 특화 태블릿 ‘리전탭(Legion Tab) Y700 5세대’를 오는 16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레노버 리전탭 Y700 5세대 리전탭 Y700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압도적인 성능으로 국내 게이머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레노버의 대표 게이밍 태블릿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제품은 성능, 디스플레이, 발열 제어, AI 기능 등을 전반적으로 강화해 한층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리전탭 Y700 5세대는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 세대 대비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개선했다. 최대 16GB 메모리와 512GB 스토리지를 지원해 고사양 게임도 안정적으로 구동한다. 또한 전작 대비 약 70% 커진 대형 베이퍼 챔버를 적용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9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디스플레이는 8.8인치 3K(3040×1904) 퓨어사이트(PureSight) 패널을 적용했다. 최대 165Hz 고주사율로 FPS 및 액션 게임과 같이 빠른 화면 전환이 잦은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하며, 98% DCI-P3 색역, 600 니트 밝기(HBM 모드 시 최대 750니트)를 지원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게이밍을 즐길 수 있다. 정밀해진 터치 해상도와 10포인트 터치스크린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즉각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5세대 모델에는 구글의 AI 어시스턴트 ‘제미나이(Gemini)’와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기능이 기본 탑재됐다. 게임 중 전략을 즉시 검색하거나 번역할 수 있어 흐름을 끊지 않는 스마트한 게임이 가능하다. 설치된 게임을 통합 관리하고 해상도·주사율·밝기 등 주요 설정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는 ‘리전 스페이스(Legion Space)’, 성능·밸런스·에너지 절약 모드를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게임 어시스턴트(Game Assistant)’ 등 전용 소프트웨어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커넥트(Smart Connect)’를 활용하면 PC, 스마트폰과의 화면 공유와 파일 전송이 자유로워 리전 에코시스템의 유기적인 연결성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라이팅(Lighting)’ 기능은 전투, 하이라이트, 승리 순간 등 주요 게임 장면에 맞춰 조명 효과가 동기화되도록 설계돼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리전탭 Y700 5세대는 7.79mm 두께와 약 360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성을 높였으며, 와이파이 7 및 블루투스 6.0을 통해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 정식 발매 제품인 만큼, 국내 사용자 환경에 맞춘 한글롬을 기본 탑재해 별도의 설정 없이 즉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1년간 지원되는 우발적 손상 보장(ADP) 서비스와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는 예기치 못한 기기 고장이나 파손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어 유저들이 더욱 안심하고 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한국레노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 오전 11시 인기 IT 제품 리뷰 유튜버 ‘뻘짓연구소’와 함께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 신상위크 행사를 통해 1주간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엑스박스(Xbox) 컨트롤러 또는 구글 기프트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23일부터는 주요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리전탭 Y700 5세대는 출퇴근 및 등하교, 휴식 시간 등 일상 속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기는 모바일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캐주얼 게임부터 고사양 모바일 게임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과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결합해 한층 진화한 게임 환경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전은 태블릿을 넘어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액세서리까지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통합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게이머의 모든 니즈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리전탭 Y700 5세대는 12GB·256GB 모델 109만9000원, 16GB·512GB 모델 119만9000원에 출시된다. 사전 예약 기간에는 한정 혜택을 통해 각각 체감가 99만원대, 10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0150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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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혁신적인 편의성과 압도적인 성능으로 AMD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플래그십 메인보드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를 출시했다. ROG Crosshair 메인보드 시리즈는 2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부품, 풍부한 부가 기능과 전문적인 BIOS 컨트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뛰어난 성능을 갖춘 라인업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DDR5 메모리 성능을 극대화하는 NitroPath DRAM 기술과 조립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AIO Q-Connector 등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NitroPath DRAM 기술은 기존 메모리 슬롯을 재설계해 신호 품질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높여 메모리 오버클럭 성능을 최대 400MT/s까지 향상시킨다. AIO Q-Connector 기술은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호환 수랭 쿨러를 메인보드 커넥터와 직접 연결하는 것만으로 전원 및 신호를 전송해 케이블 연결을 간소화했다. ROG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ROG Crosshair X870E Glacial은 극한의 성능과 확장성은 물론, 독보적인 비주얼을 갖춘 제품이다. 실버와 화이트 컬러 조합으로 시스템 내부가 노출되는 PC 빌드를 고려했으며, I/O 실드에 5인치 풀컬러 LCD 스크린을 탑재해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거나 사용자 맞춤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다. 또한 LN2 모드를 포함한 익스트림 OC 키트를 제공해 극한의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 전원부는 24+2+2 페이즈의 강력한 구성으로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총 13개의 케이스 팬 커넥터를 포함, 공랭과 수랭 쿨링 솔루션에 대해 높은 유연성을 가지면서도 3D 베이퍼 체임버 M.2 히트싱크를 통해 PCIe 5.0 SSD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듀얼 10G 이더넷 포트와 WiFi7을 지원해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이밍 메인보드로, 20+2+2 전원부와 대형 히트싱크 설계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에 최적화된 완성도를 보여준다. I/O 실드에는 Polymo Lighting II가 적용돼 ROG 로고와 함께 다이내믹한 RGB 조명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최신 무선 규격인 WiFi7을 포함해 10G 및 5G 이더넷 포트를 통해 초고속으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USB 포트를 갖추고 있어 여러 외부 기기 연결에도 유연하게 대응한다. 두 제품 모두 그래픽카드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PCIe Q-Release, M.2 SSD를 도구 없이 설치할 수 있는 M.2 Q-Latch, M.2 Q-Release, M.2 Q-Slide 등을 적용해 조립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더불어 기존 대비 2배 확장된 64MB BIOS ROM을 탑재해 운영체제 설치 시 WiFi 드라이버 자동 지원 등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됐다.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온·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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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마켓 단독 예약 판매… 스위프트 16 AI 약 35만원 할인 -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X7 358H(팬서레이크) 프로세서 탑재 - OLED 터치 디스플레이 · 최대 24시간 배터리 · Wi-Fi 7 지원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코드명 Panther Lake, 팬서레이크)를 탑재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노트북인 '스위프트 16 AI'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마켓 단독으로 진행되는 예약 판매는 3월 9일부터 시작되며, 팬서레이크 AI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약 35만원 할인된 21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팬서레이크는 인텔의 최신 AI PC 플랫폼으로 CPU·GPU·NPU를 통합한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향상된 내장 그래픽 성능을 통해 영상 편집과 콘텐츠 제작은 물론 캐주얼 게임까지 보다 부드럽게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코파일럿(Copilot) 기능을 활용한 AI 기반 업무 지원과 다양한 AI 익스피리언스(AI Experience) 기능을 통해 문서 작업, 콘텐츠 제작 등 일상적인 작업 환경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스위프트 16 AI는 AI 기반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노트북으로 생산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와 다양한 지능형 기능을 통해 진화된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약 14.8mm 두께의 슬림한 디자인과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장시간 작업 환경을 동시에 고려했으며, 180도 힌지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WQXGA+(2880×1800) 해상도의 OLED 패널을 적용해 선명하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100% DCI-P3 색 영역과 델타E 2 미만의 색 정확도,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통해 높은 명암비와 깊은 블랙 표현을 구현하며 120Hz 주사율과 170도 광시야각을 통해 부드럽고 넓은 시야의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터치 기능을 지원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아이세이프 2.0(Eyesafe® 2.0) 인증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대형 햅틱 터치패드와 풀사이즈 키보드를 적용해 생산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와 에이서 인텔리전스(Acer Intelligence) 등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스템 설정과 AI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최신 인텔 AI PC 플랫폼을 적용한 스위프트 16 AI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모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16 AI는 인텔 최신 팬서레이크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모두 고려한 노트북”이라며 “이번 출시 행사를 통해 최신 AI 노트북을 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됐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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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과 평판, 패턴 검사 결합한 ‘크로스 밸리데이션 시스템(CVS)’ 적용 “2018년부터 AI 탐지 시스템 탑재하고 글로벌 인증, 검증된 AI 보안 솔루션 제공” AI 기반 모바일·IoT 보안 기업 시큐리온의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OnAV(온백신)가 38번째 AV-TEST 인증을 획득했다. AV-TEST는 독일 소재의 글로벌 보안 제품 성능 평가 기관으로, 매 홀수 달 전 세계 안드로이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의 성능을 테스트한다. 탐지 정확도를 보는 ‘과잉 탐지(과탐)’와 ‘미 탐지(미탐)’, 동작 효율과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는 ‘퍼포먼스’의 3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각 항목별 6점씩 18점이 총점이다. OnAV는 지난 1월 진행된 평가에서 종합 탐지율 100%로 18점 만점을 기록했다. 시큐리온이 독자 개발한 AI 탐지 기술 ‘크로스 밸리데이션 시스템(CVS, Cross-Validation System)’이 적용돼 있다. CVS는 머신러닝 검사와 평판 검사, 패턴 검사를 결합한 탐지 방식으로 탐지율은 높이고 탐지에 필요한 리소스는 최소화했다. OnAV를 모바일 해킹 탐지 솔루션 OnTrust(온트러스트)와 결합하면 단말의 APP 및 OS 영역을 동시에 보호할 수 있다. OnTrust는 OS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며, 실시간 해킹 탐지를 위한 ‘OnTrust Agent’와 에이전트리스 방식의 신속 검사 서비스 ‘OnTrust X-ray’, 원격 관제 서비스 ‘OnTrust TMS’, 해킹 단말 복구 옵션 ‘OnTrust Dr’로 구성돼 있다. OnTrust를 MDM과 결합할 경우, MDM 해킹을 통한 정보 탈취 시도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시큐리온은 이 외에 AI 기반 악성 URL 탐지 서비스 ‘OnScan for Message(온스캔포메시지)’, AI 기반 악성 앱 자동분석 시스템 ‘OnAppScan(온앱스캔)’ 등을 제공한다. 시큐리온 고봉수 대표는 “OnAV는 2018년부터 AI 탐지 시스템을 탑재하고 글로벌 인증을 획득하는 등 AI 탐지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며 ”검증된 AI 기술을 바탕으로 악성 앱 탐지와 분석,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대응에 있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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