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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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블랙위도우 V4 프로에 이어, 더 많은 블랙위도우 키보드에 고성능 무선 게이밍을 위한 4000Hz 하이퍼폴링 기술이 탑재된다. 레이저가 블랙위도우 V4 TKL, V4 로우프로파일, V4 로우프로파일 TKL 하이퍼스피드 키보드에 4000Hz 하이퍼폴링 기술 적용을 발표했다. 유명 주변기기 제조사 레이저는 더 많은 키보드에 무선 4000Hz 하이퍼폴링 기술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경쟁적 게임플레이에서 초고속 입력이 가능해진다. 4000Hz 하이퍼폴링은 원래 블랙위도우 V4 프로 75% 키보드에 처음 도입됐으나, 이제 3개의 추가 키보드가 더 나은 성능을 위해 무선 4K Hz 기술을 탑재하게 됐다. 이제 4000Hz 하이퍼폴링 기술이 블랙위도우 V4 텐키리스 하이퍼스피드, 블랙위도우 V4 로우프로파일 하이퍼스피드, 블랙위도우 V4 로우프로파일 텐키리스 하이퍼스피드 키보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레이저는 진정한 4000Hz 무선 폴링 기술을 통해, 밀리초 단위의 반응 속도가 중요한 경쟁적 게임플레이에서 초고속 성능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2.4GHz 무선 연결에서는 최대 1000Hz의 폴링 레이트만 가능하며, 4000Hz와 8000Hz와 같은 하이퍼폴링은 유선 연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따라서 4K Hz 무선 연결은 초당 4배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하여 지연 시간을 1ms에서 0.25ms로 줄이는 강력한 기능이다. 이러한 높은 주사율로 인해 이 키보드들은 이제 경쟁 제품들에 비해 큰 이점을 제공하며, 게이머들에게 유선 연결에 의존하지 않고도 더 나은 대안을 제공한다. 다만, 높은 폴링 레이트는 배터리 수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위에서 언급한 키보드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최신 펌웨어를 통해 4000Hz 하이퍼폴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레이저 시냅스 4 소프트웨어를 통해 업데이트하고 하이퍼폴링 무선 동글과 페어링하는 것이 권장된다. 8K 하이퍼폴링 동글은 레이저 스토어에서 39달러에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레이저 마우스와 키보드와 호환된다. [설정 방법] 시냅스 4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어 있는지 확인 하이퍼폴링 무선 동글 탭으로 이동하여 페어링 프로세스 시작 새로운 인터페이스에서 "호환 가능한 키보드" 선택 시냅스가 필요한 경우 동글의 펌웨어를 확인하고 업데이트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안내에 따라 페어링 프로세스 완료 출처:https://wccftech.com/razer-expands-wireless-4000hz-hyperpolling-to-three-more-keyboards/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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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을 둘러싼 최근 소문이 그 어느 때보다 무성합니다. Semafor에 따르면, 인텔이 한때 PC와 서버 칩 시장에서 가장 큰 경쟁자였던 AMD와 인텔의 생산라인을 이용한 칩 제조에 대해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TrendForce가 인용한 CNBC 보고서에 따르면, AMD가 인텔을 칩 생산에 활용한다면 이는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에 큰 승리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거래가 상징적인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PC와 서버용 x86 칩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자인 AMD가 제조를 가장 큰 라이벌에게 맡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AMD는 대부분의 칩 생산을 TSMC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AMD가 인텔과 얼마나 많은 제조를 할지 언급하지 않았지만, 로이터는 3월에 NVIDIA와 Broadcom이 인텔의 가장 진보된 노드인 18A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AMD는 이 기술이 자사의 요구에 맞는지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인텔이 노리는 회사는 AMD뿐만이 아닙니다. 9월 말 인텔이 애플에 접근해 잠재적 투자와 더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논의는 초기 단계로 묘사되며 거래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편, 월스트리트 저널은 인텔이 파운드리 경쟁자이자 제조 파트너인 TSMC에도 연락해 잠재적 투자나 생산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Focus Taiwan에 따르면 TSMC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칩메이커가 TSMC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는 소문에도 불구하고, 투자나 파트너십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출처:https://www.techpowerup.com/341561/intel-allegedly-in-talks-with-amd-for-potential-foundry-manufacturing-deal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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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오타가 많아서 확인을 몇번 하긴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오타가 있을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너무 조용하군요. 새로고침 누르다가 빌런 커뮤니티 처음 왔을때 생각이 나서 한번 되돌아 봤습니다. 오픈전 조텍 유튜브 알림이 떠서 영상을 보게 되었고 아 빌런이란 커뮤니티랑 콜라보 이벤트? 아니면 같이 커뮤니티 운영을 하는구나? 정도로 생각을 했습니다. 8월 1일 오픈하는거 그리고 이벤트 참여가 간단해 보였다는거만 생각을 했었죠. 이후 쿨엔조이 뉴스 게시판에서 오픈 글을 다시보게 되었고 블로그 에서도 같이 보게 되었죠. 바로 접속을 했습니다. 빌런 커뮤니티 뭔가 많이 생소했습니다. 그런데 마치 예전에 본거 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메인 스타일 글작성 방식등 이게 특이해서 그렇게 생각이 든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에 본거 같은 기분이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일단 보이는글 클릭해서 반응도 보고 댓글도 적고… 근데 뭔가 많이 불편합니다. 처음으로 불편한점 글쓰기를 해봅니다. 어찌 어찌 글작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불편한점이 보입니다. 클릭이 안되는 겁니다. 뭐지 왜 클릭이 안되지?? 또 글을 씁니다. 위에 클릭안되는거랑 불편한 점을 아주 장문으로 적었습니다. 근데 태그에서 뭘 적던 안넘어갑니다.?? 20분동안 태그에서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아… 장문으로 쓴글인데 어떻게 하지?? 메모장에 복붙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막눌러 봅니다. 태그에서 안넘어 갑니다.ㅋㅋㅋ 조금전에 글쓸때는 바로 넘어 갔거든요… 이유를 모릅니다. 그래서 다른글 댓글에 적었는데 모르겠습니다.;; 대장님하고 댓글로 대화를 하였는데 이해를 못했네요. 그리고 분명히 다른분글에 댓글을 적긴 했는데 찾을려니 머리가… 퇴장을 했습니다. 출석을 하고 이후로 계속 로그인을 합니다. 출석을 합니다. 댓글, 쪽지, 알림을 클릭해 봅니다. 변화가 없네요. 이걸 계속 반복을 합니다. 이후 태그 부분 쉽게 넘어가는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저의 두번째 글은 8월 31일에 작성을 하였습니다. 첫글 작성하고 30일이지나서… 댓글도 1일 좀적다가 이후 31일까지는 거의 없었네요. 오픈 이벤트 참여 응모 거의 끝나갈때 쯤에 했습니다. 고민을 해서 515글을 적었습니다. 이게 두번째 글작성 이었네요.ㅋ 이때 빌런분들이 1을 주력으로 추천 하시더군요. 그래서 1로 참여를 했었죠. 이후 출석 하면서 글, 댓글 가끔씩 적으면서 활동을 시작한거 같습니다. 오픈 이벤트 1이 경쟁이 엄청 심했고 5, 5는 2자리수라 널널 하다는 글도 보게되고 이때만 해도 신경을 안썼습니다. 5로 갈걸 이생각만 하면서 ㅋㅋㅋ 그리고 활동왕 이벤트를 시작하더군요. 저는 이전글 댓글에서도 적었지만 요건 추첨! 활동왕은 단한명! 와 조텍 상품 정말 미쳤다… 이거 장난 아니겠는데 패스~ 그리고 댓글을 적었죠. 한명말고 상품을 조금 낮춰서 여러명으로 하자는 댓글을 대장님 댓글에 대댓글로…ㅋㅋㅋ 결국 이게 추석 이벤트에서 적용이 되긴 했지만 ㅎ;; 저는 최근에 네이버에서 빌런 커뮤니티가 검색이 되기전 접속을 조텍 블로그에서 했습니다. 근데 폼 작성 링크가 없는겁니다. 뭐지 하고 자세히 보니 ㅋㅋㅋ 이때 얼마나 혼자 웃었는지 이해를 재대로 못하고 대장님 댓글에 그렇게 대댓글을 적어댔으니 ㅎ 이때까지도 활동왕은 관심도 없었네요. 그러다가 랜덤신의 가호를 받게되었고… 랜덤, 추첨신께 감사를 드리며 활동을 시작해 볼까! (활동왕 댓글에도 있지만 이벤트를 잘못 생각을 했기에… 그런데 저같이 생각한분도 있던거 였습니다. 추첨이벤트 응모 폼이 없는데요.? 이런식의 댓글을 봤었네요.) 저는 원래 활동할때 글을 잘 안적습니다. 글을 정독 하면서 댓글 위주로 활동을 합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2대 댓글머신 소리도 들은적 있습니다. 주말 내내 댓글 적고 글적고 PC커뮤니티에서 살았었네요. 댓글 던전 파밍 이러면서 ㅋㅋㅋ 그때 그커뮤니티가 제일 흥했을때라 많은 인원들이 그렇게 노니까 재미있더군요. 거기다 대장님도 참전해서 같이 논 추억이;; 그런데 막상 빌런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해 보는데 너무 조용한겁니다. 접속해서 멍때리고 있고 새로고침도 눌러보고… 결국 글작성을 시작 합니다. 빌런 커뮤니티 메인이 좀 다른 커뮤니티와는 달라서 모든 게시판의 글이 한자리에… 어짜피 글을 많이 쓰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많이 써도 문제가 되는듯한 느낌이라;; 그래도 지금까지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글을 많이 쓴건 빌런 1등 아님 2등?? 갑자기 컴퓨터 부팅이 안되서 2일 정도 개고생도 했군요.ㅋㅋㅋ 여기서 또 잠시 뜸해지고 태블릿으로 접속을 시도… 댓글 숫자 올라 갈때마다 내가 쓴글 내가쓴 댓글 찾으러 다니고 그래 목표다. 알림을 줄이자… 이건 마치 학습 당하는거 같은 기분이?? 2자리수로 줄였지만 다시 3자리수로 올라가는거 보고 포기;; 아무튼 시간투자를 은근히 많이 한거 같네요. 그리고 뒤돌아 보니 활동왕 시작을 너무 늦게 하기도 했고 ㅋ 지금 생각하면 불편함이 개선도 좀 되었지만 거의 적응하면서 활동을 한거 같습니다. 이부분이 빌런 커뮤니티 회원 유입을 막고 있다는 생각도 아직 많이 하고 있구요. 태블릿으로 드라마 보다가 잠깐 접속했다가 짧은? 예전 생각을 하면서 글작성을 시작 했는데 결국 또 이렇게 50분정도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군요.ㅋㅋ 아무튼 얼른 더 보기좋고 이용하기 편한 빌런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그의 벽을 못넘고 날린 글 내용이 이거 ⅔ 가까이 됬을 겁니다. 불편한거 대놓고 적었었는데 ㅋㅋㅋ 심심해서 뻘글 적고 담배한대피러 갑니다.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는 그래서 중간에 생략된 부분도 있네요. 괜히 쓸대없이 길게 쓰면 민폐라 ㅜ 이거 또한 지나가리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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