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전체 게시글

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2
[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3
[인공지능] 엔비디아, 범용 로봇 개발 위한 아이작 플랫폼 고도화
4
[인공지능] 엔비디아, 율리히 슈퍼컴퓨팅 센터서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 사상 최대 규모 시뮬레이션 구현
5
[컴퓨터] 조텍 RTX 5090 약 47만 달러어치, 브라질 공항에서 행방불명
6
[컴퓨터]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7
[컴퓨터]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8
[쇼핑] 맥스엘리트, 컴퓨존 한정, 1stPlayer 와칠 WA7-K RGB 한정 수량 특가 판매
9
[컴퓨터] 엔비디아, ‘팬텀 블레이드 제로’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10
[이슈/논란] 웃고 넘겼던 김정은 사망설
11
[컴퓨터] 코잇, 킹스톤 서버용 메모리 ‘Server Premier’ 출시
12
[유머] 한문철 티비 엉뚱 실수 레전드
13
[기타핫딜] [네이버스토어] 10/26 넾다세일 선착순 쿠폰 및 0원 럭키드로우 응모 (무료 / 배송 무료)
14
[게임/SW핫딜] [네이버쇼핑] 엑스박스 컴투스토어 엑스박스 나노 컨트롤러 예약판매 (78,000원 / 배송 무료)
15
[컴퓨터] STCOM, 뛰어난 가성비 갖춘 사무용 완제 PC 4종 출시
16
[기타핫딜] [G마켓] 지마켓 장바구니 쿠폰 (무료 / 배송 무료)
17
[컴퓨터] 지타이, PCIe 4.0 SSD ‘Ti600s’ 출시
18
[핫딜정보] 크록스 오프라인 패밀리세일 (10/24~10/26)
19
[이슈/논란] 석사 학위 있는 뉴욕 노숙자의 안타까운 말 끝
파인인포
1. 완성도의 간극을 지우다 사람은 생각보다 작은 틈에 민감하다. 자동차의 패널이 맞물리는 선, 냉장고 도어의 균형, 스마트폰 프레임의 접합부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 완성도의 진심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경험으로 알고 있다. 겉으로는 화려한 수사보다 기능과 성능을 말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 소비자의 마음을 먼저 움직이는 것은 의외로 그런 ‘오차 없는’ 요소다. 잘 만든 물건은 대개 처음엔 실망하는 법이 크다. 다만 만져보고, 바라보고, 쓰기 시작하는 순간이 더해지면서 사람의 구매욕이 동화된다. ‘이 제품 왠지 사고 싶다’라는 형태로. 프랙탈 디자인은 바로 그러한 설득의 방식을 누구보다 오래, 그리고 집요하게 연마해 온 브랜드다. 이들은 PC 케이스를 단순히 하드웨어의 외피로 다루지 않는다. 조립을 위한 견고한 철제 상자라기보다, 공간과 선, 표면과 비례를 다루는 하나의 산업 디자인 결과물에 가깝게 접근해 왔다. 그래서 프랙탈의 제품은 언제나 ‘예쁘다’는 단순한 감상을 벗어나 다양하게 포장되고 비유되기도 했다. ▲ 먼지필터와 케이스 프레임이 맞물리는 부분. 사실상 단차 없는 완성도의 정점이다. PC 케이스에서 이러한 일체감은 프랙탈디자인 제품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이다. 어디까지 선을 그릴지, 어떤 면을 비우고, 어느 정도까지 장식을 할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유난히 또렷하다. 결정적으로 이러한 자세가 상위 라인업에서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비교적 대중적인 제품에서도 변함없이 반복되어 왔다. 값이 비싸서 고급스러운 것이 아니라, 고급스럽게 보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브랜드라는 인상이 강하다. 그 연장선에서 등장한 Fractal Design Pop 2 Air RGB 강화유리가 흥미로운 건 당연하다. 다시 말해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기존 Pop의 성공을 반복하는 제품이 아니라, Pop이라는 이름에 기대되는 미덕을 지금의 시점에서 다시 완성해 낸 신작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전면 메쉬 패널이 제공하는 탁월한 쿨링 퍼포먼스, 깔끔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화려한 RGB 효과, 그리고 손끝에서 체감되는 단차 없는 조립 편의성까지. 모든 요소를 하나의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융합해 낸 방식을 통해, 결국 프랙탈 디자인이 왜 여전히 디자인과 완성도의 대명사로 불리는지를 다시 증명한다. 그렇다면 이제 남는 질문은 단순하다. Pop의 이름 위에 새겨진 숫자 ‘2’가 과연 세대 교체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느냐는 것. 분명한 건 Fractal Design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그러한 의구심에, 보기 좋게 식어버린 수사가 아니라 차갑고도 정교하게 다듬어진 완성도로 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화려하지만 경박하지 않고, 단정하지만 심심하지 않다. 그 미묘한 균형점이야말로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케이스 제품의 첫 번째 경쟁력이다. ◆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구분 : 미들타워 ATX 케이스 보드 : ATX · M-ATX · M-ITX 호환 : VGA 416mm / CPU 쿨러 170mm / 파워 180mm(표준-ATX, 하단 후면) 패널 : 전면 메쉬 · 측면 강화유리 / 먼지필터 전체 적용 쿨링 : ARGB 120mm ×3 기본(전면) 확장 : 8.9cm 1개 · 6.4cm 2개 · 저장장치 최대 3개 · PCI 슬롯 7개 수랭 : 상단 360mm · 후면 120mm (최대 3열 지원) 포트 : USB 3.x(5Gbps) · USB-C(5Gbps) 크기 : 215 × 481 × 462mm (W × D × H) 수입/유통 : 서린씨앤아이 가격 : 17만 8,6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2. 절제된 디자인 언어로 완성한 공랭의 설득력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케이스의 핵심은 이름 그대로 ‘Air’에 있다. 전면 메쉬 패널과 상단 통풍 구조는 제품의 성격을 가장 명확하게 드러내는 부분이다. 전면은 큐빅 패턴 메쉬를 적용했고, 상단 역시 환기에 초점을 맞춘 구조를 채택했으며, GPU 방향으로 공기 흐름을 유도하는 에어 가이드로 방점을 찍었다. 여기에 전면 120mm RGB 팬 3개가 기본 제공되므로, 별도의 추가 지출 없이도 처음부터 충분한 흡기 기반을 갖춘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그저 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공기가 들어오고 지나가고 빠져나가는 공기의 길을 비교적 명확하게 설계했다는 점을 명칭으로 어필하고 있다. 실제로 통기를 중시하는 설계는 오늘날의 시스템 환경과도 잘 맞물린다. 모두가 선호하는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길이와 두께가 커졌고, 발열 역시 더 이상 일부 하이엔드 부품만의 문제가 아니다.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최대 416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70mm 높이의 공랭 쿨러를 수용하며, 상단에는 최대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장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입문형 게이밍 PC는 물론이고 성능 지향의 메인스트림 시스템까지 무리 없이 품을 수 있는 물리적 여유를 확보했다는 뜻이다. 조립을 많이 해 본 사용자라면 조립 과정에 얼마나 생채기 없이 조립이 완성되느냐가 완성도를 평가하는 척도가 되며, 조립 후 통기와 배선, 그리고 이후 유지보수가 얼마나 수월하게 이뤄지느냐도 하나의 관심사다. 그러한 요소를 다소 병적으로 집착해 디자인에서 답을 찾아낸 프랙탈. 디자인 외골수라는 명칭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프랙탈다운 절제는 더욱 노골적으로 이뤄졌다. 흔히 RGB를 강조한 제품들은 종종 전면 패널이나 내부 효과에 지나치게 기대면서 전체 형태의 밀도를 잃곤 한다. 그러나 메쉬 패턴, 프레임의 비율, 패브릭 탭 같은 소소한 요소 하나하나를 통해 전체적인 느낌을 최대한 단정하게 만들려 했다. 프랙탈 언어 그대로를 차용하자면 ‘clean, modern design’인데,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수식어다. 실제로 표현은 과장한 것이 아니다. 강화유리 측면 패널을 통해 내부 튜닝 요소를 드러내되, 외형 자체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거나 과장된 게이밍 스타일로 치우치지 않았다. RGB 효과조차도 사용자에 따라서는 다소 차분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튀지 않는다. 그만큼 업무 공간과 취미 공간 둘 모두를 품을 수 있는 정제된 디자인 미학이 전반적으로 풍긴다. 결정적으로 디자인 감각이 사용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툴 프리 패널 접근, 케이블 라우팅(메인보드 뒤 23mm, 케이블 정리 35mm) 공간, 훅앤드루프 스트랩 밴딩, 브래킷 없는 SSD 장착 등 사용자가 조립하면서 한 번은 체감할 수 있는 편의 요소를 고르게 제공한다. 여기에 상단 필터·측면 패널·전면 패널·PSU 필터에 대한 손쉬운 접근성까지 감안하면 조립 편의성은 거의 수준급이다. 이러한 편의 요소는 직접 경험을 하기 전에는 절대 알기가 힘들다. 따라서 한 번이라도 빌드를 해 본 사용자라면 열거한 세부 요소가 전체 만족도를 얼마나 크게 바꾸는지 글만으로도 저절로 몸이 반응한다. “그래~ 그러한 부분이지”라며. 손이 덜 베이고, 선 정리가 쉽고, 부품 교체 과정에 다 뜯지 않아도 되는 케이스가 실사용 측면에서 가장 무난하다. 상단 I/O 구성도 시대 흐름에 맞춘 편이다. USB Type-C 5Gbps와 USB Type-A 5Gbps, 오디오 콤보 잭, 그리고 RGB 조명 제어 버튼을 나열했다. 물론 별도 허브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도 일상적인 사용과 튜닝 조작을 지원한다. 특히 RGB 기능을 관적으로 다룰 수 있다는 점은, 화려함을 원하는 사용자와 단정함을 선호하는 사용자 둘 모두에게 유리하게 해석되는 부분. 우리는 안다. 뭔가를 설치해서 RGB를 세팅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번거롭다는 것을. 그러한 번거로움을 경험하지 않아도 된다. 이것만으로도 합격점 아닌가! 더 흥미로운 점은, 다수의 팬을 기본 제공함에도 기본적인 하우징 완성도가 높다는 사실이다.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브랜드, 프랙탈이 선보인 약 17만 원 가격대의 케이스라는 점에서 플래그십급 디테일까지는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 하지만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케이스는 상단 먼지 필터, 패널 맞물림과 전반적 만듦새 그리고 필터 하나 까지. 어디에서도 싸구려 느낌을 찾지 못했다. 이는 프랙탈이 오랫동안 쌓아 온 ‘기본기의 신뢰’를 Pop 2 Air RGB 강화유리에서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물론 제품이 내세우는 미덕을 특정 한 요소가 압도적으로 뛰어나다는 식의 평가로 정리하기에는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케이스의 완성도가 너무 우수하다.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흔히 말하는 ‘밸런스형 우등생’에 가깝다. 냉각 성능도 챙겼고, 디자인은 프랙탈답게 절제했으며, RGB도 취향을 존중하되 과장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조립 편의까지도 사용자 친화적이다. 이처럼 여러 장점이 한 방향으로 수렴할 때 비로소 케이스는 전체 경험을 규정하는 기반이 된다. 즉, 프랙탈디자인 제품의 경쟁력은 설계 철학의 일관성과도 밀접하다. ◆ 시스템 세팅(테스트 환경) CPU : Intel Core Ultra 9 285K M/B: ASRock B860 Rock WiFi 7 RAM: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16GBx2) GPU: option 쿨러 : 앱코 포세이돈 P360L LCD ARGB 디스플레이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3. 프랙탈 디자인의 언어는 여전히 유효하다 결국 오늘날 PC 케이스 시장에서 차별화는 단순한 사양의 나열만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전면 메쉬, 측면 강화유리, RGB 팬, 확장성은 이미 다수 제품이 공유하는 공통 분모다. 따라서 사용자가 정작 중시하는 경쟁력은 각각의 요소를 어떤 완성도로 통합했는가와 연관 깊다. 다시 말해 기능 숫자보다 각각의 기능이 하나의 제품 안에 얼마나 일관되게 구현되었는가 하는 점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Fractal Design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비교적 명확하다. 전면 메쉬 패널을 중심으로 한 통기 확보, 현대적인 시스템 구성을 수용하는 내부 공간, 실제 빌드 과정에서 체감되는 조립 편의성, 그리고 절제된 외관 위에 더해진 RGB의 시각적 완성도는 제품의 성격을 비교적 명확하게 규정한다. 서로 다른 장점을 일관된 방향으로 정렬했다는 점에서 완성도가 높다. 이는 프랙탈 디자인이라는 브랜드가 오랫동안 유지해 온 설계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성능 중심 제품이 자칫 거칠고 과장된 인상으로 흐르기 쉽고, 반대로 디자인 중심 제품이 실용적 설계에서 아쉬움을 남기기 쉬운 시장에서, 프랙탈 디자인은 균형을 안정적으로 지켜 온 편이다. 그리고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균형 감각이 오늘의 기준으로 다시 정리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 Pop 시리즈의 후속작이라는 점은 단지 계보상의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 기존 시리즈가 축적한 인상과 사용자 기대를 이어받되, 냉각 성능과 조립 경험, 시각적 구성의 밀도를 보다 현대적인 방식으로 갱신한 모델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고만고만한 케이스가 비슷한 기능을 앞세워 경쟁하는 시장일수록, 최종적으로 차이를 만드는 것은 설계의 밀도와 브랜드가 축적해 온 미감의 수준이다. 그런 의미에서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베스트셀러의 후속작이라는 이름에 기대기보다, 프랙탈 디자인의 디자인 언어와 제품 완성도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을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4.15
2
2
헐리웃 인기 여배우들의 첫 노출이 어떤 영화 였는지 모아봤습니다. 엠마 스톤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2018) 어매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 라라랜드의 그녀. 영화 더 페이버릿에서 과감하고 파격적인 첫 노출신을 선보였다. 멜리사 베노이스트 – 홈랜드 (2011) 미드 슈퍼걸 주연을 맡으며 국내에 알려진 1988년생 여배우. 슈퍼걸이 되기전 미드 홈랜드에서 첫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알리사 밀라노 - 뱀파이어 (Embrace of the Vampire, 1995) 영화 코만도에서 아놀드의 딸 역, 야성녀 아이비2로 알려진 1972년생 여배우. 성인 연기자로 변신을 위해 에로틱 뱀파이어 스릴러 영화에 출연해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제시카 비엘 - 파우더 블루(2009)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부인. 1982년생으로 웨슬리 스나입스의 블레이드에서 강한 여전사로 나왔던 그녀. 파우더 블루에서 아들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벗고 춤을 추는 스트리퍼를 연기했다. 배우진도 화려하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은 영화로 어두운 현실 끝네 찾아온 희망과 위로를 그린 영화 케이트 마라 - 자비로운 날들 (My Days of Mercy, 2017) 2015년판 판타스틱4에서 인비저블 우먼 역을 맡았으며 브로크백 마운틴, CSI: 과학수사대, 콜드케이스 등 유명 미드에 다수 출연한 여배우로 1983년생. 영화 자비로운 날들에서 당시에는 귀여운 여배우였지만 지금은 남자가 된 엘리엇 페이지와 파격적인 레즈신을 촬영하며 과감한 첫노출을 선보였다. 헤더 그레이엄 – 부기 나이츠(1997) 1970년생인 헤더 그레이엄은 영화 부기 나이트에서 롤러걸 역을 맡으며 스타가 되었다. 70년대 미국 포르노 업계의 로리 성향 등 당시 시대상을 잘 보여주는 영화로 아카데미 3개부분 노미네이트 된 작품. 헤더 그레이엄은 이후 오스틴 파워, 행오버 등에도 출연했다. 에밀리아 클라크 – 왕좌의 게임(2011) HBO의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의 용엄마, 대너리스 타르가르엔 역을 맡으며 최고의 스타가 된 여배우로, 1986년생인 그녀는 왕좌의 게임 시즌 1에서의 파격적인 전라 노출과 정사신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제니퍼 코넬리 – 정오의 열정(The Hot Spot, 1990) 1970년생인 그녀는 19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틴에이지 스타. 사실 그녀의 첫 노출작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서 탈의 장면이지만 13세의 어린 나이로 논란이 되어 영어판에서는 삭제 되었다. 그뒤 성인이 되어 첫 노출을 한 작품이 더 핫 스팟이다.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서의 첫 노출신, 영어판에서는 삭제된 장면 ▲ 정오의 열정 엘리자베스 올슨 – 올드보이(2013)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스칼렛 위치역으로 잘알려진 그녀. 1989년생으로 한국 영화 올드보이의 헐리웃 리메이크 작에서 여주인공 딸 미아 역을 맡아 그녀의 필모에서 볼 수 없던 파격적인 정사신을 보이며 연기 투혼을 선보였다. 에바 그린 – 몽상가들 (2003) 남녀의 성기가 모두 적나라하게 노출되며, 남매 간의 근친 사랑에 대한 묘사로 인해 개봉 당시부터 외설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 1980년생인 에바그린의 첫 영화이며 20대 초반 아름다운 그녀의 몸매와 뇌쇄적인 눈빛, 퇴폐미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앤 해서웨이 – 하복 (Havoc, 2005) 프린세스 다이어리 1편과 2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그녀가 연기 변신을 위해 도전한 영화지만 미국에서 극장에 개봉하지 못하고 DVD로만 출시되었다. 백인 상류층 10대 소녀 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가 갱단과 엮이게 되며 그녀 필모의 첫 노출연기를 선보였다. 스칼렛 요한슨 – 언더 더 스킨 (2013)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원한 블랙위도우, 1984년생인 그녀가 마지막 20대 나이에 실험적인 저예산 영화에 출연하며 파격적인 전라 노출을 선보였다. 같은해 조셉 고든레빗의 영화 돈 존에서 섹시한 캐릭을 맡았지만 전혀 노출이 없어 아쉬웠던 팬들에게는 엄청난 희소식이였다. 하지만 엄청 난해한 예술 영화로 섹시함과는 거리가 멀어 전혀 야하지가 않았다. 제니퍼 로렌스 – 마더! (Mother, 2017) > 레드 스패로(Red Sparrow, 2018) 1990년생으로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미스틱 역을 맡으며 미끈한 몸매를 자랑했던 그녀가 헝거게임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으며 헐리웃 최고의 스타가 되었다. 그녀의 첫 노출작인 마더!와 이듬해 레드 스패로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지만 영화 자체 평가는 좋지 않았다. ▲ 마더! 에서의 충격적인 구타 장면 ▲ 레드 스패로에서의 전라 연기 마고 로비 –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2013) 제니퍼 로랜스와 같은 1990년생.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으로 잘알려진 스타 배우로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출연하며 전라 노출에 검열삭제까지 감수하며 열연을 펼쳤다.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 트루 디텍티브 (2014) 1986년생으로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시리즈로 잘알려져 있으며 미드 트루 디텍티브에서 그녀의 크고 아름다운 가슴이 공개되며 현재 시드니 스위니와 함께 헐리웃 최고의 가슴을 가진 배우 양대산맥으로 꼽히고 있다. 헐리웃 여배우들의 자료를 검색해 보니 시간은 좀 걸렸지만 찾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만 국내 여배우들의 자료를 찾아보고 싶은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2026.04.15
0
2
시커먼 시금치가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밥상에 올라온다면 뭔가 크게 잘못됐다고 느낄 것이고, 입에 넣는다면 각오부터 해야 할 것이다. 대체 무슨 맛이 날까. 마치 텍사스 홀덤에서 마지막 카드를 뒤집기 직전처럼, 괜히 손에 땀이 찰 정도로 긴장감에 똥줄 타는 상황이 연상된다. 하지만 그게 시커먼 시금치가 아니라 ‘흑금치’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름만 보면 비슷하지만, PC 마니아들에게 흑금치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다. 그저 호기로운 별명이 아니라, 믿음과 신뢰를 상징하는 단어에 가깝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른바 ‘시금치 램’은 방열판 없는 OEM용 메모리를 가리킨다. 삼성전자가 오랜 기간 초록색 PCB를 고수해 온 영향이다. 그렇다면 PCB가 검은색이라면? 그게 바로 흑금치다. 그리고 흑금치라는 이름에는 ‘기본기가 아주 훌륭한 메모리’라는 의미가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대표적으로 KLEVV DDR5-5600 CL46 16GB 메모리를 손꼽는다. 화려함 대신 안정성과 완성도에 집중한, 말 그대로 ‘흑금치’란 이런 것을 상징한다. ◆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파인인포 (16GB) 구분 : 데스크탑 메모리(UDIMM) 용량 : DDR5 16GB 클럭/타이밍 : 5600MHz(PC5-44800) / CL46-46-46-90 전압 : 1.10V 기능 : 온다이 ECC 방열판 : 미포함 크기 : 높이 31.25mm · 두께 3.18mm 용량 : 16GB 유통 : 파인인포 가격 : 33만 9,860원 1. KLEVV, 기본기가 탄탄한 메모리 누가 뭐래도 한국은 글로벌 메모리 산업의 중심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RAM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 속에서, 관련 생태계 역시 탄탄하게 형성돼 왔다. KLEVV를 전개하는 에센코어(Essencore) 역시 다수 경쟁자들 사이에서 이름값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참고로 클레브는 친정인 SK하이닉스 메모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자체 검증 과정을 거쳐 소비자 시장에 공급한다. 사실상 화려한 기능보다는 안정성과 완성도를 우선하는 접근법이다. 실제 시장 반응도 이에 준한다. KLEVV DDR5 메모리는 다나와와 같은 주요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고만고만한 제품 간의 스펙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아니라, 별다른 설정 없이도 안정적으로 PC에서 인식하는 ‘기본기’ 측면에서 합격점을 받아 선택받는 경우가 많다. 사용자 입장에서 좋은 메모리란 사실 별다른 게 없다. ‘세팅에 신경 쓰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메모리’ 정도 수준이다.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니냐 할 수준의 니즈일 수도 있지만, 실상은 세팅을 해야만 제 성능을 발휘하는 메모리가 다반사다. 소개하는 KLEVV DDR5-5600 CL46 16GB가 그 점에서 강점이 돋보인다. 언급했던 내용의 연장선에서 SK하이닉스 기반 메모리 칩을 사용한 만큼, 추가 세팅 없이도 순정 상태에서의 안정성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과도한 오버클럭보다는 JEDEC 표준 규격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에서 무난하게 동작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런 이유가 ‘흑금치’가 사랑받는 이유다. 너무나 명확한 방향성. 튀는 성능을 앞세우기보다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기본 부품으로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러한 강점을 세 글자로 표현하면? 믿을맨. (···· 부디 배꼽 잡고 웃어주시라) 2. 시금치 아닌 흑금치여서 좀 더 합리적이다. 몰개성한 PC를 만들고 싶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평범한 메인보드에, 외형에 크게 신경 쓰지 않은 그래픽카드.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록색 메모리까지 더하면 된다. 파릇파릇한 PC를 만드는 공식이 되겠다. 하지만 초록색 메모리는 말 그대로 ‘정석’이다. 기능에 충실한 선택. 대신 개성과는 거리가 있다. 이런 구성은 어디서나 한 번쯤 봤을 법한, 익숙한 내부 풍경을 눈앞에 펼친다. 안정적이지만, 굳이 눈길이 머무르지는 않는 형태다. 그렇기에 PCB가 검은색이라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진다. 초록색보다 시각적으로 튀지 않으면서도, 전체 인상을 훨씬 정돈된 방향으로 끌어간다. 같은 부품 구성이라도 색감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지는 셈이다. 특히 블랙 계열 시스템에서는 효과가 분명하다. 메인보드, 그래픽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통일감을 만들어 낸다. 별다른 튜닝 요소가 없어도, 완성된 시스템처럼 보이게 만든다. 반대로 화이트 계열과 조합하면 이른바 ‘팬더’ 스타일로 색 대비를 살릴 수도 있다. 유독 튀는 구성이 아니라, 의도를 가진 조합으로 보인다는 점이 포인트다. 블랙 PCB는 어디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게 잘 어울리는 색이다. 그렇기에 KLEVV DDR5-5600 CL46 16GB 또한 어디에서든 환영받는다. 무광 블랙 PCB를 통해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 냈고, 시스템 전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화려하게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다는, 전체의 균형을 위해 묻히는 결단. 사실 메모리가 굳이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한 가지 더. 방열판이 없는 시스템 빌드라면 고급스러운 일체감이 유독 도드라진다. 3. 오직, 안정성에 올인 DDR5 메모리 흔히 사람들은 외모를 보고 그에 어울리는 역할을 기대한다. 문제는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 웃음거리가 된다는 점이다. 흑금치 역시 이러한 기준에서 자유롭지 않다. 매트한 블랙 색상에서부터 ‘안정적일 것’이라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을 거라는 상상 자체가 쉽지 않다. 게다가 흑금치의 핵심은 결국 기본기다. KLEVV DDR5-5600 CL46 16GB는 JEDEC 표준 규격을 준수해 별도의 설정 없이도 시스템에서 즉시 인식된다. 인텔 12세대부터 14세대, AMD 라이젠 7000 및 9000 시리즈까지 폭넓은 플랫폼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메모리 설정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 그 자체가 중요한 장점이다. DDR5 메모리가 지나온 세대 변화도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기존 DDR4까지는 메인보드에서 전압을 제어했지만, DDR5부터는 PMIC(Power Management IC)가 메모리 모듈에 직접 탑재된다. 전력 제어를 모듈 단에서 수행하면서 보다 정밀한 전압 관리가 가능해졌고, 동작 안정성 역시 한 단계 끌어올려졌다. 여기에 On-Die ECC까지 더해졌다. 메모리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스스로 감지하고 보정하는 설계는 장시간 사용이나 고부하 환경에서도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KLEVV DDR5-5600 CL46 16GB는 열거한 DDR5의 기본 구조를 충실히 따른다. 정보를 보면 SK하이닉스 IC A다이로 생산된 제품으로, 앞서 언급한 PMIC 기술을 통해 전원 관리와 효율적인 제어,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실 여기 비밀이 하나 숨어 있다. SK하이닉스 A다이 생산 제품은 오버클럭 수율이 높다. 오버클럭 헤드룸이 높다는 건 기본적인 보장 클럭 이외에도 기대할 점이 조금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흑금치가 시금치 대비 좀 더 우월하다고 주장할 수 있는 건 이런 부분이다. 장시간 사용하거나,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상황에서도 믿을 수 있는 신뢰성. 사실 문제없이 돌아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해 보이지만, 그게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거기에 오버클럭 수율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을 증폭시킨다. KLEVV DDR5-5600 CL46 16GB는 강점이라 볼 수 있는 요소가 전부 반영된 메모리다. 그래서 흑금치라는 이름은 그저 눈에 보이는 색상의 애칭이 아니라, 사실상 ‘믿고 쓰는 기본기’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 시스템 세팅(테스트 환경) CPU : AMD Ryzen 7 9850X3D M/B : ASRock X870 스틸레전드 WIFI RAM :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 GPU : 애즈락 라데온 RX 9070 스틸레전드 쿨러 : 앱코 포세이돈 P360L LCD ARGB 디스플레이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OS - Windows 11 Pro 23H2 ▲ 온도는 방열판이 없는 메모리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안정적인 편에 속한다. SPD Hub 온도 기준으로 DIMM #1은 평균 30.2℃, 최대 33.0℃를 기록했고, DIMM #3은 평균 28.0℃, 최대 32.8℃로 측정됐다. 두 모듈 모두 평균 온도가 20℃ 후반~30℃ 초반 수준에 머물렀고, 최고 온도 역시 30℃ 초반에 그쳐 발열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다. 히트싱크를 부착하지 않은 일반형 PCB 메모리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본 동작 환경에서의 열 관리 능력은 기대 이상으로 평가할 만하다. 따라서 시스템 내부 공기 흐름만 확보된다면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온도로 인한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방열판이 없는 설계는 외형상 화려함이나 고성능 튜닝 이미지는 덜할 수 있지만, 실사용 안정성 측면에서는 충분히 무난한 수준이다. 전압 흐름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다. 두 모듈 모두 VDD와 VDDQ는 1.110V 수준에서 유지됐고, VPP도 1.815V 안팎으로 큰 흔들림 없이 동작했다. PMIC 온도, 과전압, 저전압 관련 경고 항목 역시 나타나지 않았다. 종합하면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는 방열판이 없는 보급형 성격의 메모리임에도 불구하고, 발열과 전력 특성을 모두 무난하게 제어하는 제품이다. ▲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는 AIDA64 메모리 벤치마크에서 기본 DDR5-4800 대비 뚜렷한 대역폭 향상을 확인시켰다. 읽기(Read) 성능은 59,306MB/s에서 71,919MB/s로 약 21.27% 상승했고, 쓰기(Write)는 62,762MB/s에서 72,358MB/s로 약 15.30% 높아졌다. 복사(Copy) 역시 54,800MB/s에서 67,007MB/s로 약 22.28% 개선됐다. 세부 항목 가운데 읽기와 복사에서 특히 상승 폭이 크고, 쓰기 성능도 두 자릿수 향상을 기록해 DDR5-5600 구간이 저속 메모리 대역폭 대비 실제 메모리 처리 성능 확대로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줬다. DDR5-5200, DDR5-6000과 비교했을 때의 차이도 의미있다. DDR5-5600은 DDR5-5200 대비 읽기 71,919MB/s, 쓰기 72,358MB/s, 복사 67,007MB/s를 기록하며 각각 약 16.05%, 11.47%, 15.53% 앞섰다. 중간 단계 업클럭 수준으로 보기에는 제법 분명한 격차다. 특히 읽기와 복사 항목에서 5200 대비 상승 폭이 뚜렷해, 시스템 전반의 데이터 이동량이 많은 환경에서 한 단계 상위 티어에 가까운 성능이다. 반면 DDR5-6000과의 간격은 예상보다 크지 않다. 읽기는 72,517MB/s 대비 약 0.82% 낮고, 쓰기는 75,809MB/s 대비 약 4.55%, 복사는 69,055MB/s 대비 약 2.97% 낮은 수준이다. 즉,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는 기본형 4800과는 확실한 차이를 만들면서도, 상위 6000 설정과의 거리도 완전히 벌어지지 않는 성능을 갖췄다. 대역폭 지표만 놓고 보면 5600 구간이 성능과 설정 부담 사이에서 상당히 현실적인 선택지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항목별 특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읽기와 복사에서 20% 안팎의 상승 폭을 확보한 것은 애플리케이션 로딩, 대용량 파일 전송, 메모리 버퍼 활용 비중이 큰 작업에서 체감상 이점을 기대하게 만든다. 반면 쓰기 성능은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완만하지만, 절대 수치 자체는 72,358MB/s로 충분히 높다. 물론 CL46 타이밍을 채택한 만큼, 저지연 튜닝 메모리처럼 타이밍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우는 성격과는 다소 결이 다르다. 대신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가 DDR5 플랫폼의 표준 동작보다 한층 높은 대역폭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면서, 상위 6000 클래스와도 일정 수준의 성능 측면에서 뒤지지 않는 제품임을 시사한다. 결과적으로 최고 성능을 노리는 하이엔드 지향보다는, 기본형을 넘어서는 실질적 체감 향상과 시스템 밸런스를 동시에 고려하는 메인스트림 DDR5 메모리로 평가할 수 있다. ** 편집자 주 KLEVV DDR5-5600 CL46 16GB는 방향성이 분명했다. 화려한 튜닝 요소나 과도한 성능 경쟁보다는, 순정 상태에서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중심으로 설계된 면모가 돋보였다. JEDEC 표준 규격을 준수해 별도의 설정 없이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즉시 인식되며, 인텔 12세대부터 14세대, AMD 라이젠 7000 및 9000 시리즈까지 폭넓은 시스템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DDR5의 구조적 특징도 안정성에 기여한다. PMIC를 통한 정밀한 전력 제어와 On-Die ECC 기반의 오류 보정 구조는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SK하이닉스 기반 메모리 칩을 적용해 기본적인 품질과 신뢰도 측면에서도 설득력을 갖췄다. 외형 역시 명확한 방향성과 밀접하다. 무광 블랙 PCB를 적용해 대다수 시스템과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불필요한 시각적 요소를 줄인 만큼 시스템 콘셉트에 종속되지 않고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유리했다. 특히 화려함보다는 무난하게 어울리는 제품을 선호하는 사용자라면 구매 리스트에 올려도 되는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따져야 할 부분이 있다. 유통 또한 중요한 요소다. KLEVV 제품의 한국 유통을 담당하는 파인인포는 올해 용산에 AS 센터를 개설하며 사후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이와 함께 사후 지원까지 더해지는 요소를 감안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메모리 특성상 신뢰할 수 있는 선택 기준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겠다. 종합하면 KLEVV DDR5-5600 CL46 16GB는 메인스트림 시스템에서 안정적인 구성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충분히 고려할 만한 선택지이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메모리다. 재차 강조하지만 시장에서도 진즉 검은 시금치는 검증되었다. 고민할 것 없다. 행여~라는 우려가 발생할 가능성은 0%에 달하니 안심하고 구매하시라. @fineinfo
2026.04.13
4
4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을 제공하는 강력한 지포스 RTX 5060 및 RTX 5070 Ti 시리즈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텍의 그래픽카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Twin Edge OC 8GB’와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LP’, 그리고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White’이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Twin Edge OC 8GB’는 2개의 90mm 팬과 고품질 히트 싱크, 360도 패스 스루 설계 등을 통해 빠르게 발열을 잡아 막힘없는 성능을 지원하는 지포스 그래픽카드이다. 약 2슬롯의 가로 22mm의 작은 크기로 거의 모든 케이스에 장착할 수 있는 높은 케이스 호환성을 보여주며, 단일 8핀 커넥터만을 필요로 하여 뛰어난 전력 소모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LP 8GB’는 로우 프로파일(Low Profile) 모델 답게 3개의 40mm 팬으로 슬림한 사이즈에도 RTX 5060 성능을 지원하는 지포스 그래픽카드이다. 2슬롯의 가로 약 18mm의 슬림함으로 SFF PC 구성에 안성맞춤이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White’는 3개의 강력한 90mm 팬과 고품질 히트파이프, 패스 스루 설계 등을 통해 빠르게 발열을 잡아 흔들림 없는 성능을 지원하는 지포스 그래픽카드이다. 조텍의 아이코닉 화이트 감성을 가장 완성도 높게 구현한 대표 화이트 그래픽카드다. 전면 하우징부터 백플레이트, 트리플 팬까지 전체를 화이트 톤으로 설계해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곳곳에 더해진 골드 포인트는 한 단계 높은 고급스러움을 완성한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4월 13일부터 4월 16일 혹은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RTX 5060 시리즈 2종을 479,000원에, RTX 5070 Ti Solid Core OC White를 1,49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및 RTX 5070 Ti 특가 바로가기 (4월 13일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zotac
2026.04.13
0
1
이틀간 서울서 진행…기술 마스터클래스, 48시간 해커톤 운영 GTC 2026 인기 데모 ‘빌드 어 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서 진행 참가자에 AI 에이전트 제작 기회 제공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GTC에서만 진행되던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자리로, 국내 AI 개발자와 연구자, 생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기술 세션을 진행한다. 또한 소버린 AI에 대한 논의와 실습 중심의 혁신 활동이 이틀간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 국가와 산업계는 현지 언어, 방언,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자체 데이터 기반 AI 모델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과 데이터셋, 라이브러리는 필수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커뮤니티가 엔비디아 리서치(NVIDIA Research) 팀의 실용적인 인사이트와 기술적 '연구 노트'를 직접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엔비디아 응용 연구 부문 부사장인 브라이언 카탄자로(Bryan Catanzaro)의 기조연설 '연구자를 위한 툴킷: 오픈 모델, 데이터셋, 기술(The Researcher’s Toolkit: Open Models, Datasets, and Techniques)'로 시작된다. 그는 연구자들이 네모트론 제품군을 활용해 맞춤형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훈련하고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이후 엔비디아 주요 연구진이 세계 최고 수준의 추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심층 기술 세션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공개 연구를 위한 AI 훈련 데이터의 합성과 확장부터 효율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훈련, 강화 학습, 정렬,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추론에 이르기까지 전체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아우를 예정이다. 또한 국내 AI 생태계와 글로벌 기술 인사이트를 연결해 지역 혁신을 도모하는 특별 패널 세션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중 동시에 진행되는 네모트론 해커톤은 혁신가들이 엔비디아 아키텍트들과 함께 프런티어 모델을 구축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에이전틱 시스템(트랙 A), 도메인 특화 네모트론 모델(트랙 B), SDG를 위한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트랙 C) 등 세 가지 트랙에서 경쟁하며, 48시간의 집중 스프린트를 통해 AI의 한계에 도전한다. 최종 우승자는 4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GTC 2026에서 큰 관심을 끌었던 실습형 AI 에이전트 구축 데모 ‘빌드 어 클로(Build-a-Claw)’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네모트론 모델을 활용해 자신만의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맞춤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시연과 개발자 혁신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는 시각적인 요소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마포의 공간 후원으로 해당 장소에서 개최하며, 자세한 정보 확인과 참가 신청은 현재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nvidia
2026.04.13
1
1
AI 소프트웨어 기업 새움소프트와 협업, 실시간 대화형 버스정류장 키오스크 선보여 공공 환경 대응 내구성 구조 설계로 안정적 운영 구현 및 인체공학적 설계 적용 안양시 일부 버스정류장 시범 운영… AI 음성 기반 교통 안내 서비스 도입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AI 소프트웨어 기업 새움소프트와 함께 버스정류장 환경에 최적화된 ‘AI 휴먼 대화형 키오스크’ 하드웨어 기술을 공개했다. 신일은 안양시가 추진 중인 AI 키오스크 실증 사업을 통해 이번 키오스크 하드웨어 설계 및 제작에 참여했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AI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됐다. 키오스크는 별도의 입력 과정 없이 AI 디지털 휴먼과의 실시간 음성 대화를 통해 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교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목적지까지의 이동 방법 안내 ▲대중교통 연계 경로 분석 및 안내 ▲이동 수단별 예상 소요 시간 비교 ▲실시간 교통 정보 안내 ▲인근 생활 편의 정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도 반영됐다. 이용자가 화면을 보다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시각적 인지에 최적화된 화면 각도를 구현했으며,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이용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몸을 지지할 수 있는 손잡이 구조를 갖췄다. 또한 장시간 야외 환경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강한 햇빛에서도 시인성을 확보하는 디스플레이 설계를 적용했다. 음성 인터페이스 환경을 고려한 음향 설계 기술도 적용됐다. 버스정류장은 차량 및 주변 환경 소음이 많은 공간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음성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고성능 지향성 마이크를 탑재했다. 키오스크에서 출력되는 음성이 주변 시민들에게 불필요하게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협지향성 스피커 기술을 적용, 키오스크 이용자에게는 음성이 또렷하게 전달되면서도 주변 공간에는 소음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AI 휴먼 대화형 키오스크는 안양역, 안양중앙시장, 동안구청, 인덕원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실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설치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버스정류장은 차량 진동과 소음, 햇빛, 충격, 방수 등 다양한 환경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일반 실내 키오스크 대비 강화된 내구성과 환경 대응 설계가 필요하다”며, “이번 키오스크는 공공 시설 환경에 적합한 구조와 사용자 중심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함께 반영한 장치로 시민들의 교통 정보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2026.04.13
0
0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무선 게이밍 마우스 신제품 ‘에어록스 3 무선 Gen 2(Aerox 3 Wireless Gen 2)’ 출시를 기념하여 매달 에임 마스터 대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틸시리즈가 이번에 선보인 ‘에어록스 3 무선 Gen 2’ 게이밍 마우스는 4K 폴링레이트 지원은 물론이고,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를 통해 업데이트된 마우스 튜닝 기능을 제공하는 점이 큰 특징이다. 이에 스틸시리즈와 공식총판사 피씨디렉트가 ‘스틸시리즈와 함께하는 4월 에임 마스터(Aim Master) 대회’를 개최했다. 해당 이벤트는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에서 제공하는 3D 에이밍 훈련 소프트웨어 ‘3D AIM TRAINER’를 통해 높은 점수를 기록한 참가자에게 ‘에어록스 3 무선 Gen 2’ 게이밍 마우스, ‘Prime 유선’ 게이밍 마우스, ‘QcK Pro 밸런스’ 게이밍 마우스패드(Large)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틸시리즈의 ‘에어록스 3 무선 Gen 2’는 트루무브(TrueMove) 26K 옵티컬 센서를 탑재하여 4K 폴링레이트(4,000Hz) 및 2ms 이하의 빠른 클릭 속도, 26,000 DPI, 400 IPS, 40G 성능을 지원한다. 정밀도 향상을 위해 전용 소프트웨어 스틸시리즈 GG에서 마우스 가속, 회전 제어, 스크롤 점프 방지 등 진화된 감도 매칭 기능과 감도 찾기, 감도 변환기 기능, 3D 에이밍 훈련 소프트웨어 등 퍼스널 에이밍 툴을 제공한다. 또한, FPS게임에 최적화된 리프트오프 거리(LOD : Lift-Off Distance) 조절 기능을 지원한다. 더불어 ‘에어록스 3 무선 Gen 2’는 최대 8천만 회에 달하는 클릭 수명의 기계식 스위치로 빠르고 일관된 성능을 제공한다. 아쿠아배리어 기술과 IP54 등급의 완벽한 내구성 디자인을 적용하여 물, 먼지, 오물, 땀 등 다양한 요소로부터 마우스를 지켜준다. 이 제품은 최첨단 퀀텀 4K 무선 기술을 통한 초저지연 연결과 전환 가능한 듀얼 무선 기능, 최대 200시간까지 지원되는 충전식 배터리 역시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에어록스 3 Gen 2’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쉐도우, 고스트, 마젠타 총 3가지 컬러 옵션을 제공하고, 3 Zone RGB 조명으로 제품 색상이나 공간 분위기에 맞춰 조명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신제품 ‘에어록스 3 무선 Gen 2’ 출시를 기념하여 많은 게이머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게이밍 마우스의 발전을 통해 승리의 영광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teelseries
2026.04.13
0
0
- 모집 기간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선발 시 제품 체험 및 콘텐츠 제작 참여 - 제품 지원, 웰컴 기프트,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및 오프라인 이벤트 초청 등 전용 혜택 제공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지사장 조정훈)의 PC 및 콘솔 게이밍 기어 브랜드 로지텍 G가 공식 앰배서더 프로그램 ‘로지텍 G 히어로즈’를 론칭하고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로지텍 G 히어로즈(이하 히어로즈)는 게임 문화를 즐기고 로지텍 G를 애정하는 팬들을 위한 앰배서더 프로그램이다. 1기 대표 인플루언서로는 약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김블루’가 참여한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본인 소유의 SNS 채널을 운영하는 스트리머, 크리에이터, 코스튬 플레이어를 비롯해 게임 문화를 즐기는 팬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히어로즈 1기는 4월 13일부터 오는 4월 27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총 40명을 선발한다. 1기 활동은 오는 5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지원 신청은 구글 폼을 통해 진행되며, 이미지 내 QR코드를 통해 접속하여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할 수 있다. 선발된 히어로즈는 로지텍 G 브랜드 및 제품 경험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이를 공유하게 된다. 또한 로지텍 G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히어로즈에게는 로지텍 G 제품 지원을 비롯해 활동비가 제공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히어로즈 전용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웰컴 기프트,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 초청 등 전용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론칭과 관련해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로지텍 G 히어로즈는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게임 문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로지텍 G와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게임에 대한 열정과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많은 분들이 참여해 로지텍 G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logitech
2026.04.13
0
0
가로 세로 120x100mm 규격에 2.0mm 및 3.0mm 두께로 2장 패키지 구성 뛰어난 압축률로 다양한 부품의 높이 단차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열전도율 제공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독일의 고성능 쿨링 솔루션 전문 브랜드 써멀그리즐리 마이너스 패드 하이 컴프레션 120x100 규격 2종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세계적인 오버클러커 DER8AUER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유연한 소재와 탁월한 압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열전도 성능을 제공한다. 마이너스 패드 하이 컴프레션은 제품명처럼 매우 높은 압축률을 제공하여 높이 차이가 있는 여러 부품을 동시에 커버하는 데 특화된 쿨링 솔루션이다. 쿨러와의 정확한 간격을 모르는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밀착되며 고도로 압축된 상태에서도 우수한 열전도율을 보장한다. 특히 GPU 워터 블록을 장착한 그래픽카드 튜닝이나 쿨러의 써멀 패드 교체 시 VRAM, 전원부 등 미세한 틈새까지 빈틈없이 메워주어 고사양 시스템 환경에 적합하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가로 120mm 세로 100mm의 넓은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2.0mm와 3.0mm 두 가지 두께로 출시되어 사용자의 장치 특성과 장착 부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하나의 패키지에는 2장의 패드가 동봉되어 여러 부품에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비전도성 재질로 제작되어 PC 부품의 금속 단자에 닿아도 쇼트 현상 없이 안전하게 보호하며 유럽의 유해물질 제한 지침인 RoHS 규격을 만족하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신뢰성을 높였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유통되는 써멀그리즐리 마이너스 패드 하이 컴프레션 제품 패키지에는 정품 인증 코드가 동봉되어 있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조품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중국산 가품 등 불법 복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품 인증 패키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seorincni
2026.04.13
0
0
파인인포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