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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고장난 RTX 4090을 수리할 목적으로 구매한 소비자가 정교하게 제작된 가짜 GPU 칩과 메모리가 장착된 제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의 그래픽카드 수리 전문가는 실제 제품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제작된 가짜 PCB를 이용한 새로운 사기 수법을 공개했다. 그래픽카드 사기범들의 위조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한 그래픽카드 수리 전문가가 최근 가짜 GPU 다이와 메모리 칩을 이용한 RTX 4090 위조 사기 사례를 발견했다. 문제의 그래픽카드는 수리를 전제로 한 제품으로, 구매자는 3만 루블(약 350달러)을 지불하고 이를 구입했다. 그러나 정밀 검사 결과, 그래픽카드 기판에는 실제 부품처럼 보이도록 제작된 모형 부품들이 장착되어 있었다. 러시아의 그래픽카드 수리 전문가인 VIK-off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한 고객이 인쇄회로기판(PCB)만 남아 있는 상태로 구매한 RTX 4090이었다. 원래 장착되어 있어야 할 냉각 시스템이 제거된 상태였기 때문에 구매 전 그래픽카드가 실제로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어려웠다. 이와 유사한 그래픽카드 사기 사례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발견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사례는 위조 부품을 제작하는 데 상당한 공을 들였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하다. GPU 칩과 메모리까지 실제 부품처럼 보이도록 정교하게 위조했다는 것이 기존 사기 사례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출처 :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gpus/buyer-pays-usd350-for-broken-rtx-4090-project-only-to-find-realistic-fake-gpu-die-and-swapped-memory-russian-repair-specialist-reveals-sophisticated-new-cam-using-dummy-pcbs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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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나라는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6인(Zeus 최우제, Gumayusi 이민형, Faker 이상혁, Zeka 김건우, Keria 류민석, Canyon 김건부)과 함께한 ‘GALAX 아시안게임 국대 패키지’를 GALAX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일부 제품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변경은 외부 박스 디자인에만 적용되며, 그래픽카드 본체의 디자인·사양·성능에는 변동이 없다. 패키지 디자인은 제품군에 따라 두 가지 형태로 적용된다. RTX 5060 Ti 및 RTX 5060 제품군에는 태극 문양을 배경으로 선수단을 담은 디자인(좌측)이, RTX 5070 이상 제품군에는 흰색 바탕에 선수단 친필 사인을 담은 디자인(우측)이 적용된다. 패키지 변경 대상 제품은 다음과 같다. • GALAX 지포스 RTX 5080 BLACK OC D7 16GB • GALAX 지포스 RTX 5070 Ti BLACK 2X OC D7 16GB • GALAX 지포스 RTX 5070 BLACK OC D7 12GB • GALAX 지포스 RTX 5060 Ti BLACK OC V2 D7 8GB • GALAX 지포스 RTX 5060 BLACK OC V2 D7 8GB 신규 패키지와 기존 패키지는 동일한 모델일 경우 동일한 제품이며, 패키지 전환 과정에서 유통 및 재고 상황에 따라 두 패키지가 함께 판매·출고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상세페이지에 노출된 패키지 이미지와 실제 수령한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이 다를 수 있다. 클릭나라는 고객 혼동을 막기 위해 상세페이지 상단에 패키지 변경 안내 배너를 게재해 변경 내용과 대상 제품, 출고 및 교환·반품 기준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나라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한 의미를 GALAX RTX 50 시리즈 박스에 담기 위해 기획했다”며 “제품 사양과 성능은 기존과 동일한 만큼 고객이 혼동하지 않도록 상세페이지와 공식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galax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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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은 자사가 국내에 정식 유통하는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킹스톤(Kingston Technology)이 글로벌 서드파티 DRAM 모듈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가 발표한 최신 순위에 따르면 킹스톤은 2025년 글로벌 서드파티 DRAM 모듈 시장에서 약 6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로써 킹스톤은 23년 연속 시장 선두를 이어가며 글로벌 DRAM 모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킹스톤은 오랜 기간 구축해온 강력한 공급업체 파트너십과 효율적인 재고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과 채널 파트너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글로벌 DRAM 모듈 시장에서 지속적인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소비자용부터 엔터프라이즈, 산업용,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폭넓은 메모리 제품군을 갖추고 있으며, 변화하는 컴퓨팅 환경과 시장 수요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코잇 관계자는 “코잇이 국내에 정식 유통하는 킹스톤이 글로벌 DRAM 모듈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킹스톤의 다양한 메모리 제품을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잇은 올해 20년 차의 PC 컴포넌트 전문 유통기업으로 인텔 CPU와 ASUS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공식 수입사이며, Kingston, BIWIN, ADATA, Solidigm, ECS 등 다양한 글로벌 IT 브랜드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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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는 ‘프레스티지 N16 Flip AI+’의 글로벌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를 탑재해 엔비디아 AI 기술과 RTX 그래픽, 통합 메모리를 얇고 가벼운 윈도우 노트북에 담았다.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을 바탕으로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대규모 AI 모델을 기기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기본적으로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앱과 도구를 연동해 콘텐츠 제작과 개발, 게이밍 등 다양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플랫폼으로 현재와 미래의 AI 작업에 대응하며, 익숙하고 안전한 윈도우 환경에서 이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주요 제품 특징 • 엔비디아 블랙웰 RTX GPU와 그레이스 CPU를 결합한 RTX 스파크를 탑재했다. 휴대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2-in-1 노트북으로, FP4 기준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과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한다. •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기기에서 직접 실행해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클라우드 이용에 드는 지속적인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네트워크 지연에 따른 대기 시간을 줄여 더 빠른 응답도 기대할 수 있다. • 엔비디아 CUDA를 지원해 다양한 AI 소프트웨어와 폭넓게 호환된다. • 엔비디아 스튜디오와 RTX 기술로 영상·3D·AI 콘텐츠 제작을 가속하고 게이밍 성능을 높인다. 레이 트레이싱, DLSS, 리플렉스(Reflex)도 지원한다. • 대기 상태에서 빠르게 복귀해 필요할 때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배터리로 사용할 때나 전원을 연결했을 때 모두 우수한 성능을 발휘해, 하나의 PC로 업무와 창작을 이어가고 엔터테인먼트까지 즐길 수 있다. • Arm 기반 윈도우의 높은 전력 효율과 빠른 응답성을 갖췄다. Arm 네이티브 앱은 물론, 익숙한 기존 윈도우 소프트웨어도 에뮬레이션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RTX 스파크 기반 윈도우 노트북의 첫 공개 라인업 중 유일한 2-in-1 컨버터블 모델이다. 16형 UHD+ 탠덤 OLED 터치스크린, 360도 회전 힌지, 기본 제공 MSI 나노 펜, 면적이 53% 넓어진 MSI 액션 터치패드, SD 카드 리더, 쿼드 스피커를 갖췄다. 노트북·태블릿·텐트·프레젠테이션 모드를 지원한다. 프리미엄 2-in-1 노트북으로 만나는 나만의 AI 프레스티지 N16 Flip AI+의 중심에는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CPU와 블랙웰(Blackwell) RTX GPU를 결합한 새로운 슈퍼칩,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있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에서도 AI 개발의 글로벌 표준인 엔비디아 CUDA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FP4 기준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와 개발자는 AI 에이전트 실행부터 AI 모델 프로토타이핑, 코딩, 콘텐츠 제작까지 다양한 작업을 기기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가 제시한 목표에 따라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에 맞춰,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사용자와 함께 일하는 파트너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다. 로컬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고,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소재를 생성하거나 코드 작성을 지원해 사용자가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되는 AI 작업을 기기에서 직접 처리하면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할 필요가 줄어 데이터 보호에 도움이 되며, 클라우드 이용에 드는 지속적인 비용도 줄일 수 있다. 네트워크 지연에 따른 대기 시간을 줄여 더 빠른 응답도 기대할 수 있다. RTX 스파크는 레이 트레이싱,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의 기술로 콘텐츠 제작과 게이밍 성능도 높인다. ※ 실제 효과는 모델, 소프트웨어, 시스템 구성, 연결 환경 및 사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로 대규모 AI 작업도 노트북에서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CPU와 GPU가 함께 사용하는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탑재했다. 넉넉한 메모리 용량을 바탕으로 대규모 AI 모델과 최대 90GB 규모의 복잡한 3D 프로젝트, 고해상도 미디어를 다룰 수 있다. 여러 고사양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열어 둔 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빠르게 시작하고 어디서나 이어가는 작업 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역대 RTX 칩 중 가장 높은 전력 효율을 갖춰 얇은 노트북에서도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여기에 99.9Wh 배터리와 빠른 응답성을 더해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기 상태에서 빠르게 복귀해 회의와 스케치, 개발, AI 에이전트 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전원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창작부터 감상까지 자유롭게 활용하는 16형 OLED 프레스티지 N16 Flip AI+의 16형 UHD+ 탠덤 OLED 터치스크린은 정밀한 콘텐츠 제작은 물론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에도 어울린다. 최대 밝기는 1,000니트를 넘으며, DCI-P3 색 영역 100%와 델타 E 1 미만의 색 정확도를 갖췄다. 칼맨 인증(Calman Verification)을 받았으며 가변 주사율도 지원한다. 뚜렷한 명암과 사실적인 색 표현, 부드러운 화면으로 전문가의 콘텐츠 제작은 물론 영상 감상과 게이밍에도 적합하다. RTX 스파크는 크리에이터들이 널리 사용하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다빈치 리졸브는 5세대 텐서 코어로 색 보정과 AI 편집 기능의 처리 속도를 높인다. 블렌더는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용해 Cycles 뷰포트에서 실시간 패스 트레이싱을 구현한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는 블랙웰 아키텍처의 NVENC 및 NVDEC 엔진으로 영상 내보내기 속도를 높인다. ComfyUI는 로컬에서 확산 모델을 실행할 때 NVFP4 가속을 활용해 영상을 더 빠르게 생성한다.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처음 공개된 RTX 스파크 기반 윈도우 노트북 라인업에 포함된 2-in-1 컨버터블 모델로, 터치스크린과 전용 펜을 지원한다. 360도 회전 힌지를 적용해 노트북, 태블릿, 텐트, 프레젠테이션 모드 등 작업에 맞는 형태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MSI 나노 펜은 MSI의 특허 설계를 적용했으며, 정밀한 입력을 지원해 메모와 주석 작성부터 스케치까지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본체 하단의 전용 공간에서 펜을 보관하고 충전할 수 있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꺼내 쓰기 좋다. 이전 세대보다 면적이 53% 넓어진 MSI 액션 터치패드는 영역별 제스처 기능을 사용자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 화면 탐색과 멀티태스킹이 편리하다. 내장 SD 카드 리더로 SD 카드에 담긴 사진과 영상을 바로 옮길 수 있으며, 쿼드 스피커도 갖췄다. 이러한 기능을 바탕으로 어디서든 콘텐츠 제작과 협업, 일상 업무와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예약판매 및 구매 혜택 MSI 프레스티지 N16 Flip AI+의 예약판매는 MSI 공식 판매점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된다. MSI는 출시를 기념해 프레스티지 N16 Flip AI+ 구매 고객에게 MSI 듀얼 드라이브 128GB와 워런티 1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MSI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품 등록 후 구매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NordVPN 12개월 이용권을 받을 수 있으며, 리뷰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스팀 코드를 추가 증정한다. @msi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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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쿠팡 ‘쿠가세(쿠팡 가전·디지털 세일)’에 참여하고, 10월 16일 인텔 브랜드데이를 통해 주요 게이밍 노트북 3종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쿠가세는 쿠팡이 1년에 단 두 차례만 진행하는 대표 가전·디지털 할인 행사로, 약 2주간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는 대형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서는 10월 16일 진행되는 인텔 브랜드데이에 참여해 니트로와 프레데터 게이밍 노트북 3종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대상 모델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PHN16S-71-949J) ▲니트로 V 16S(ANV16S-71-7046) ▲니트로 V 15(ANV15-52-776G) 등 총 3종이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9 275HX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60 GPU, 32GB 메모리 및 1TB SSD를 탑재해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16인치 OLED 디스플레이는 240Hz 주사율과 DCI-P3 100% 색 영역을 지원하며, 18.9mm의 슬림한 두께를 갖췄다. 여기에 효율적인 발열 관리를 위한 5세대 에어로블레이드(AeroBlade) 3D 팬을 적용하고, 시스템 성능 및 주요 설정을 관리할 수 있는 프레데터센스를 지원한다. 윈도우 11 홈도 기본 탑재했다. 니트로 V 16S와 니트로 V 15는 각각 인텔 코어 7 240H와 인텔 코어 i7-13620H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지포스 RTX 5060 및 RTX 5050 GPU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니트로 V 16S는 16인치 IPS 디스플레이와 180Hz 주사율, sRGB 100% 색 영역을 지원하며 19.9mm의 슬림한 두께를 갖췄다. 니트로 V 15 역시 15.6인치 디스플레이에 180Hz 주사율과 sRGB 100% 색 영역을 지원하며, 두 제품 모두 니트로센스를 통해 시스템 상태와 주요 설정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쿠팡 쿠가세 인텔 브랜드데이를 통해 에이서의 주요 게이밍 노트북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에이서의 게이밍 노트북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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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윈도우 AI 앤 서피스(Windows AI and Surface)’ 행사에서 엔비디아(NVIDIA)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윈도우(Windows) PC AI 에이전트를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설계 협력을 소개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이날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윈도우를 계기로 설립됐다. 이제 AI 에이전트가 윈도우에 도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젠슨 황 CEO는 수십 년에 걸친 엔비디아의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되짚으며 “엔비디아의 전체 여정을 돌아보면 윈도우는 그 중심에 있었다. 윈도우가 없었다면 지포스(GeForce)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10월 7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도그패치 스튜디오(Dogpatch Studios)에서 열린 ‘윈도우 AI 앤 서피스’ 행사에서 전 백악관 수석 AI 정책고문 스리람 크리슈난(Sriram Krishnan)이 진행한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와의 대담을 통해 엔비디아의 과거와 장기적인 비전을 에이전틱 시대로 연결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젠슨에게 전적으로 공을 돌리고 싶은 부분은 현재나 내일이 아닌, 장기적인 흐름 속에서 이 기술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일관된 비전이다. 그 비전이 우리를 지금의 순간으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개인용 컴퓨터는 최고의 도구이며, 나에게도 최고의 도구이고 한 세대 전체에게도 최고의 도구다. 에이전트가 컴퓨터에 존재하는 에이전틱 시대에는 에이전트가 개인용 어시스턴트가 된다”고 말했다. 행사는 사티아 나델라 CEO의 발표로 시작됐으며,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디바이스 부문 총괄 부사장 파반 다불루리(Pavan Davuluri)가 에이전틱 시대를 위해 설계된 윈도우 업데이트를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에이전트를 위한 안전한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MXC)의 정식 제공을 발표했다. MXC는 운영체제 수준의 인프라로, 에이전트가 운영체제의 제어 아래 백그라운드에서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반 다불루리 총괄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기반 기술을 윈도우에 직접 구축해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모니터링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XC,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Microsoft Security), 에이전트 365(Agent 365)를 통해 윈도우에서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젠슨 황 CEO와의 대담에서도 이 부분을 다시 강조했다. 그는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데스크톱을 가장 안전한 환경으로 만들어야 했다”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사티아가 강조한 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 차세대 IT의 기반이 될 것이다. 윈도우와 다이렉트X(DirectX)가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혁신했던 것처럼, MXC는 에이전트의 구축과 배포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RTX 스파크, 윈도우 PC의 새로운 시작... 노트북 사전 주문 가능 젠슨 황 CEO와 사티아 나델라 CEO가 발표한 내용 중 하나로 RTX 스파크(RTX Spark)가 소개됐다.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의 전체 AI 스택을 윈도우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에 탑재한다. 노트북은 현재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10월 16일(현지 시간)부터 판매된다. 소형 데스크톱은 11월부터 출시된다. 윈도우는 로컬 AI를 일상적인 업무에 더욱 가깝게 가져오고 있으며, 개발자들은 새로운 하드웨어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모델을 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게 된다. 파반 다불루리 총괄 부사장은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를 소개하며 이러한 비전을 엔비디아 RTX 스파크와 연결했다. 그는 “서피스 랩톱 울트라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와 최대 1페타플롭의 AI 컴퓨팅 성능을 갖춰, 기존 PC에서는 실행하기 어려운 모델도 이 노트북에서 실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RTX 스파크 시스템은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마이크로소프트, MSI, 기가바이트(Gigabyte)에서 출시된다. 슬림 노트북부터 상시 작동하는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된 소형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공된다. RTX 스파크는 최대 6,144개의 코어를 갖춘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600GB/s로 연결된 최대 20코어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CPU를 결합한다. 1페타플롭의 FP4 AI 성능과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갖춘 RTX 스파크는 로컬 AI 구동에 적합하다. 51B n-그램을 갖춘 125B 모델인 큐원 3.8 플래시 넥스트(Qwen 3.8 Flash Next)와 같은 모델을 실행할 수 있으며, 여러 클라우드 모델에 상응하는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이때 사용량 제한 없이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고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 하드웨어 전반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스택인 엔비디아 쿠다(CUDA) 플랫폼 전체를 구동하며, PC를 사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지원한다. - 개발자: 모델, 도구, 워크플로우를 다시 작성할 필요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RT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에서 동일한 엔비디아 AI 스택을 사용할 수 있다. - 크리에이터: NVFP4 지원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와 하드웨어 가속 AV1, 4:2:2 비디오 인코딩·디코딩, DLSS와 RTX 레이 트레이싱을 전체 제작 파이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다. - 게이머: DLSS 5, 리플렉스(Reflex), 지싱크(G-SYNC)를 통해 1440p 해상도에서 100 FPS 이상의 속도로 AAA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소형 데스크톱 구성은 동일한 RTX 스파크 슈퍼칩을 상시 작동에 최적화된 소형 섀시에 탑재한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전용 로컬 AI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금 RTX 스파크를 사전 주문할 수 있다.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기업용 데스크톱에서 구현하는 최첨단 AI 컴퓨팅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NVIDIA DGX Station for Windows)도 공개됐다. 이는 윈도우 생태계에 GB300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급 AI 인프라를 직접 제공하는 최초의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다. 파반 다불루리 총괄 부사장은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을 통해 최첨단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 가능한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한때 클러스터를 임대해야만 수행할 수 있었던 작업을 이제 데스크사이드 슈퍼컴퓨터에서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DGX 스테이션은 리눅스(Linux)에서 구동됐으며, 이에 따라 기업 개발자들은 서로 다른 두 개의 환경을 유지해야 했다. 하나는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위한 리눅스 환경이고, 다른 하나는 생산성 도구, 애플리케이션, 워크플로우를 위한 윈도우 환경이었다. 포춘 500(Fortune 500) 기업의 대다수가 윈도우를 표준 환경으로 사용하는 가운데, 이러한 환경의 격차로 개발자들은 시간과 자원을 소모해 왔다. 개발자들은 AI 컴퓨팅을 이용하기 위해 리눅스로 이동하거나, 대규모 모델 개발과 멀티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위한 하드웨어 선택지가 제한된 윈도우 환경에 머물러야 했다.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은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GB300 Grace Blackwell Ultra Desktop Superchip)을 기반으로 하며, 748GB의 코히어런트 메모리(coherent memory)와 최대 20페타플롭의 FP4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대 1조 파라미터 규모의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AI 네이티브 기업과 주요 연구소, 기업의 개발자와 연구자들은 기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에 직접 연결되는 상시 작동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주 업무용 시스템을 벗어나지 않고 대규모 모델의 파인튜닝과 추론을 수행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WSL을 통해 리눅스 AI 툴체인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nvidia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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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Adobe)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대체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제작자가 이번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를 겨냥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향후 오토데스크(Autodesk) 제품을 비롯한 다른 구독형 소프트웨어로도 개발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이제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넘어 구독형 서비스에 대한 저항의 움직임으로 발전하고 있다. 어도비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오픈소스 크리에이티브 도구 모음 아트크래프트(ArtCraft)의 개발자 브랜든 토머스(Brandon Thomas)가 이번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했다. 그가 공개한 프로그램은 각각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워드(Word)에 대응하는 그리드크래프트(GridCraft), 덱크래프트(DeckCraft), 워드크래프트(WordCraft)다. 이들 프로그램은 앤트로픽(Anthropic)의 AI 모델인 클로드(Claude)를 활용해 개발됐다. 토머스는 새롭게 제작한 오피스 대체 프로그램들을 아트크래프트의 깃허브(GitHub) 저장소에 공개했으며,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Tom's Hardware는 토머스가 개발한 아트크래프트 프로젝트를 보도한 바 있다. 이후 추가 취재를 통해 온라인에서 'u/ai_art_is_art'라는 사용자명으로 활동하던 인물이 브랜든 토머스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15년의 개발 경력을 보유한 숙련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알려졌다. 아트크래프트 프로젝트가 인기를 얻으면서 AI를 활용해 제작한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이른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에 대한 비판도 잇따랐다. 특히 일부에서는 AI가 생성한 저품질 소프트웨어를 뜻하는 'AI 슬롭(AI Slop)'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프로젝트의 완성도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토머스는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신은 실제로 코딩할 줄 아는 개발자라고 반박했다. 출처 : https://www.tomshardware.com/software/microsoft-office/creator-of-free-adobe-clones-unveils-open-source-microsoft-office-excel-powerpoint-and-word-replications-autodesk-tools-and-other-subscription-based-services-may-come-next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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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콘솔 게임기 시장 급락… Xbox 판매량 33% 감소하며 출시 25년 만에 최저 수준, PS5도 25% 하락 미국 비디오 게임 콘솔 시장이 심각한 판매 부진을 겪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5(PS5)와 Xbox 모두 지난해 대비 올해 누적 판매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비디오 게임 콘솔 판매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올해 8월 말까지 집계된 연초 누적 판매량(YTD)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PS5와 Xbox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서카나(Circana)의 비디오 게임 산업 애널리스트인 **맷 피스카텔라(Mat Piscatella)**는 자신의 블루스카이(Bluesky) 계정을 통해 관련 통계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플레이스테이션 5의 미국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이는 플레이스테이션 콘솔 판매 실적이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의미다. 2013년은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4(PS4)를 출시하기 직전으로, 당시 소비자들이 신형 콘솔의 등장을 기다리며 기존 플레이스테이션 제품 구매를 미뤘던 시기다. Xbox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Xbox의 미국 소매 판매량은 올해 들어 전년 동기 대비 33% 급감했다. 이는 Xbox가 약 25년 전 처음 시장에 출시된 이후 역대 최저 수준의 판매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이처럼 미국 콘솔 게임기 시장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가 동시에 큰 폭의 판매 감소를 겪으면서 콘솔 시장 전반의 침체가 뚜렷해지고 있다. 출처 : https://www.tomshardware.com/video-games/console-gaming/console-market-craters-as-xbox-sales-crash-33-percent-to-the-lowest-since-launch-25-years-ago-ps5-sales-drop-25-percent-steep-price-hikes-push-series-x-to-usd800-and-ps5-pro-to-usd900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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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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