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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PC 산업은 오랫동안 성장의 엔진을 ‘게임’에서 찾았다. 1990년대 말 스타크래프트가 PC방 문화를 이끌던 시절부터, 고사양 RPG와 FPS는 그래픽카드와 CPU의 성능을 시험하는 무대였고, 게이머는 하드웨어의 충실한 소비자가 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시장 기류에 변화가 감지된다. 모바일과 콘솔 플랫폼이 주도권을 빼앗아가고, 조립 PC 시장의 위기설이 등장한 것. 팬데믹 특수로 인한 호황기가 지나가자, 체감할 만큼의 매출 하락과 성장 정체에 직면해야 했다. 한때 ‘게임은 곧 PC 시장의 견인차’라는 공식이 위협을 받았으니 새로운 활로를 갈망하는 바람도 덩달아 증대됐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위기 국면 속에서, 게임과 하드웨어는 다시 손을 맞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게임사는 여전히 유저의 체험을 확장해야 하고, 하드웨어 기업은 체험의 무대를 만들어줄 매개가 필요했다. 게임사는 글로벌 IT 브랜드와의 연대를 통해 신뢰도를 얻고, 하드웨어 기업은 게임 IP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확보할 수도 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등장한 모범 사례가 8월 20일 코엑스에 마련된 AMD와 ‘이터널 리턴’ 팝업이다. 이터널 리턴은 님블뉴런이 개발한 한국형 배틀아레나 장르 게임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의 장르적 특성을 절묘하게 섞어냈다. 성장 잠재력이 남다른 한국형 게임 IP라는 점에서 비단 AMD 뿐만이 아닌 하드웨어 브랜드 입장이라면 매력적인 대상이다. 그렇게 니즈가 맞물린 협업 무대가 서울 강남 한복판의 코엑스에 마련됐다. 현장은 AMD가 자랑하는 최신 라이젠 CPU와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이 되었고, 동시에 게임 팬덤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됐다. 우연이건 우연이 아니건 들린 참관객은 에코백, 부채, 쿠폰, L홀더 등 굿즈를 챙길 수 있었고, 이벤트에 당첨된 이에게는 한정판 마우스패드가 제공됐다. 주목할 부분이라면 체험 마케팅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제품 성능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감정적 유대까지 강화한다는 효시다. 교차 지점에서 AMD가 노린 것이라면 이제는 하드웨어 브랜드를 넘어 게이밍 문화의 일부로 스며들기 위함이 핵심일게다. 흥미로운 점은 최대 PC 유통사 중 하나인 컴퓨존도 합류했다는 것. 컴퓨존은 AMD × 이터널 리턴 팝업스토어의 분위기에 맞춰 콜라보 PC를 선보였다. 단순히 체험 행사가 될 수도 있었지만, 컴퓨존이 합류하면서 현장에서 접한 경험을 곧바로 구매로 이어갈 수 있는 경로가 완성됐다. 게임 IP가 하드웨어와 연결되고, 유통사가 이를 상품화하며, 팬덤은 참여를 통해 즐거움과 소유욕을 동시에 충족한다. 이는 체험 → 브랜드 각인 →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시작은 이벤트로 그칠 수 있었지만, 실제 매출 증대와 팬덤 결속까지 동시에 실현되는 확장형 콜라보가 됐다. 여기에 마이크로닉스는 자사 케이스를 이터널 리턴 2주년 기념 콜라보에 어울리는 특별한 존재로 꾸며 납품하는 성의를 발휘한다. 팬덤이 게임과 하드웨어의 협업을 단순 마케팅으로 소비하지 않고, ‘소장 가치가 있는 한정판 경험’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효과는 타 하드웨어 기업도 주목할 부분이다. 필자는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조합이 문화적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배울점도 명확하다. 첫째, 하드웨어 업계에겐 “게이머를 향한 접근법은 더 이상 단순 스펙 경쟁이 아니다”라는 교훈이다. 성능 수치만으로는 더 이상 소비자를 움직일 수 없다. 체험과 참여, 그리고 팬덤의 감성을 건드리는 접점이 필요하다. 둘째, 게임사에게는 “하드웨어와 손잡을 때 IP의 위상은 배가된다”는 사실이다. AMD라는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코엑스에 섰다는 사실 자체가, 이터널 리턴의 브랜드 가치를 갑절로 강화한다. 이는 e스포츠 후원과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장기적 확장에도 긍정적인 자산으로 작용할 수 있다. 셋째, 유통사의 합류로 협업 모델이 실제 매출 전환으로 연결될 수 있음이 입증됐다. 산업 구조 전체를 관통하는 새로운 선순환 모델이 가능하다는 시그널이다. 소비자는 굿즈와 체험으로 즐기고, 게임사는 유저와의 유대를 강화하며, 하드웨어는 매출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린다. 여기에 유통사까지 합류하면서 산업의 전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완성됐다. 생각만 해도 멋진 무대 아니던가! AMD × 이터널 리턴 팝업 현장은 위기의 PC 시장에서 게임과 하드웨어가 다시 손잡아 만들어낸 돌파구라는 점에서 나름대로 의미가 깊다. 체험은 곧 소비자의 기억을 지배하고, 기억은 다시 브랜드 충성도로 이어진다. 게임만 즐기고 말 것인가? 아니면 제품 판매로 이어갈 것인가? 관련 업계가 배워야 할 교훈이다. ◆ 함께 한 하드웨어, 드레곤볼을 완성하다 먼저 SAPPHIRE Radeon RX 9070 XT Nitro+ / 9070 XT Pure / 9060 XT Pulse 는 교본같은 라인업이다. Nitro+는 쿨링·전력 헤드룸을 전면에 두고 ‘과시 가치’를 담당해 이보다 높은 상단 가격대 제품군을 방어할 수 있다. Pure는 불필요한 치장을 걷어낸 용병 역할로, 성능 대비 평균값과 예상되는 체급을 머릿속에 연상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Pulse는 가격 대비 성능 지점을 명확히 찍을 수 있기에 진입 장벽을 낮추는 앵커로 기능한다. 이터널 리턴 IP와의 동시 노출은 성능 담론을 ‘특정 게임 경험’으로 좁혀 구매 이유를 추상 지표(FPS)에서 구체적인 맥락을 완성하는 데 분명히 효과를 볼 수 있다. Ryzen 9000X3D + Radeon RX 9070 XT 레이싱 체험존도 명분이 분명하다. 레이싱 워크로드는 평균 FPS보다 프레임 시간 분산과 입력 지연이 승패를 좌우한다. 3D V-Cache 계열이 가진 강점(캐시 적중률→CPU 구간 병목 완화)을 “끊김·스터터링 최소화”라는 체감 변수로 치환하는 데 두 가지 조합만큼 좋은 것도 드물다. 현장에서 마주한 게임 경험을 통해 참관객에게는 “성능이 좋다”라는 단순 메시지가 아닌 열거한 조합이라면 고해상도에서도 “프레임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라는 메시지가 각인될 확률이 높다. 이터널 리턴 한정 체험 PC에도 나름 신경썻다. Ryzen 5 9600X + RX 9060 XT 8GB라는 조합으로 메인스트림 1080p 고주사율/1440p 입문 수요를 흡수하고자 한 의중이 엿보였다. 마이크로닉스가 신경 쓴 AMD × 이터널 리턴 한정판 케이스가 더해지면서 시각적 희소성과 IP 소유감도 예리하게 터치했다. 분명 보여지는 부분의 차별은 소유욕을 자극하는 트리거로 작동하고, 자연스럽게 구매욕에 서성이게 된다. 이 외에도 BenQ EX271 게이밍 모니터와 SPM 기어(AURORA80, CRUSH80, GM10A, HM100) 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현장에서 마주한 PC의 세팅이 어떠한 경험을 안겨주는 지에 대해 참관객을 대상으로 오랜 잔상으로 기억되고자 했다. 물론 미끼는 필요하다. 룰렛·타이밍·레이싱 등 참여형 이벤트라는 미끼를 내걸고 참여하면 보상 받을 수 있다는 루프를 완성. 현장에서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기억에 남는 접점을 최대한 늘리고자 했다. 참고로 PC 부품군은 사용 주기가 길고 구매 빈도가 낮다. 사용 기간 내 반복되는 노출이 결국 중장기 사용 과정에서 리콜(brand recall)로 이어질 확률이 크다. 즉, AMD는 경험이 바로 구매로 치환되는 효과 보다는, 누적되는 경험이 구매로 이어지는 시장의 속성을 전제로 하고 현장 동선을 설계했다. 그리고 모든 전환의 하행(下行) 채널로 컴퓨존이 나섰다. 사실 체험–관심–구매로 이어지는 한 사이클이 이어지게 하려면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출구도 필요하다. 누가뭐래도 컴퓨존은 국내 PC 구매 여정의 최대 트래픽 허브 중 하나로, 행사와 동시 기획된 콜라보 PC는 체험 기억을 SKU 단위 의사결정으로 변환하는 역할에 손색없다. 요약하면, 이터널 리턴 IP는 말많은 성능 담론을 추상 지표에서 특정 게임 시나리오의 체감 품질로 검증하는 프레임이 되었고, AMD는 프레임 안에 주요 제품군 간 위계와 이동 경로(업셀·크로셀)를 시각적으로 구성해 소유욕을 보듬었다. 결과적으로 침체 국면의 PC 시장에서 ‘경험을 통해 수요를 창출’하려는 의지로 완성된 보기드문 결과물이다. 라고 평할 수 있다. 혼자서는 생각도 못할 아이디어가, 여럿이 합심하니 훌륭한 스토리로 완성되지 않았던가! 어쩌면 AMD를 따라하려는 곳이 적잖을 것 같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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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Mic 3는 16g 초경량 송신기와 자동 게인 조절, 세 가지 음성 톤 프리셋, 2단계 노이즈 캔슬링, 듀얼 파일 32-bit Float 녹음을 지원한다. 최대 4개의 송신기와 8개의 수신기를 연결할 수 있으며, 400m 전송 거리와 2.4GHz·5GHz 자동 전환으로 안정적인 무선 성능을 제공한다. OsmoAudio와 직접 호환되고, 완충 시 총 28시간 사용 가능해 크리에이터에게 최적화된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 DJI가 초경량 무선 마이크 DJI Mic 3를 출시했다. 송신기는 무게 16g으로 자석과 클립 방식으로 부착할 수 있으며, 자동 게인 조절 기능을 통해 음량 변화를 제어한다. 세 가지 음성 톤 프리셋과 2단계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해 다양한 환경에서 명확한 오디오를 확보할 수 있다. 내장 32GB 저장 공간으로 듀얼 파일 32-bit Float 녹음을 지원하며, 오리지널 트랙과 보정 트랙을 동시에 저장해 후반 작업 효율을 높인다. 내장 타임코드 기능은 멀티 카메라 환경에서 오디오와 영상을 정밀하게 동기화한다. Mic 3는 최대 4개의 송신기와 8개의 수신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어 그룹 인터뷰와 멀티 카메라 제작에 적합하다. 최대 400m 전송 거리와 2.4GHz·5GHz 자동 전환으로 혼잡한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전송 성능을 보장한다. DJI OsmoAudio 생태계와 직접 연동되어 Osmo 360, Osmo Action 5 Pro, Osmo Action 4, Osmo Pocket 3에서 수신기 없이 사용 가능하다. TRS·TRRS·USB-C 포트와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해 다양한 장비와 호환된다. 완충 시 송신기 8시간, 수신기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 케이스로 총 28시간까지 확장된다. IFA 2025 현장에서 첫 공개되며, DJI 스토어와 공인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 TX+1 RX+충전 케이스 패키지는 469,000원, 1 TX+1 RX 패키지는 265,000원이며 송신기, 수신기, 충전 케이스는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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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후 첫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피사체 인식 옵션 ‘새’ 모드와 자동 캡처 기능이 추가됐다. 상위 기종에서 적용된 다양한 촬영 옵션이 제공되며,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강화됐다. 니콘이미징코리아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6III 전용 펌웨어 2.00 버전을 27일 공개했다. 발매 이후 첫 대규모 업그레이드로, 플래그십 모델 Z9과 Z8에 적용된 여러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피사체 인식 옵션에는 ‘새’ 모드가 새롭게 들어갔다. 이 기능은 숲, 산악지대 등 복잡한 배경에서도 비행하는 새를 정밀하게 추적해 초점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포커스 리미터 기능을 통해 특정 거리 범위만 선택적으로 초점을 맞출 수 있어 정확성이 높아졌다. 자동 캡처 기능은 피사체의 이동 방향, 유형, 촬영 거리 등 조건을 사전에 설정해 자동으로 촬영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기존에 촬영하기 어려웠던 장면을 포착하는 데 유용하며, 촬영 시작 날짜와 시간 예약도 가능해 배터리 효율성을 높인다. 그 밖에도 모니터 표시 자동 전환, 픽셀 시프트와 포커스 시프트 촬영 동시 사용, 촬영 기능 불러오기, USB 스트리밍 지원 등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이 다수 추가됐다.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는 “Z6III의 첫 업데이트인 만큼 사용자들에게 한층 편안한 촬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고 크리에이터가 창의적인 활동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Z6III는 2024년 6월 출시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플래그십 모델 Z9과 Z8의 성능을 계승했다. 세계 최초 적층형 CMOS 센서와 576만 도트 EVF를 탑재해 역동적인 피사체 포착과 자유로운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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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백라이트와 멤브레인 방식의 저소음 타건감을 제공하며, 볼륨 노브와 멀티미디어 기능 등 편의성을 강화한 키보드 마우스 세트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다크플래쉬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RGB 효과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DKM200 콤보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선보였다. 출시를 기념해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컴퓨존 단독 특가로 정상가 23,000원에서 20% 할인된 18,400원에 무료배송 혜택을 더해 판매한다. DKM200 콤보는 104키 레이아웃과 26키 안티고스팅 기능을 갖추어 빠른 입력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멤브레인 방식으로 조용한 타건감을 제공하며, 스텝스컬쳐2 설계와 높이 조절 받침대, 미끄럼 방지 패드를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손목 부담을 줄였다. RGB 백라이트는 다양한 모드와 밝기·속도 조절을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FN키 조합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상단 우측에 전용 볼륨 노브를 배치해 직관적이고 부드러운 조작감을 제공한다. 세트에 포함된 마우스는 최대 3600DPI까지 지원하는 센서를 탑재해 문서 작업, 그래픽 작업, 게임 등 다양한 환경에 적합하다. 총 6개의 버튼을 제공하며, 다크플래쉬 로고에 적용된 RGB LED는 키보드와의 통일감을 준다. DPI 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LED를 끌 수 있어 조명이 필요 없는 상황에서도 유용하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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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서울 강남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결승전 뷰잉파티에 참가한다. 에이서의 게이밍 브랜드 프레데터는 대회 현장 게이밍 PC와 중계용 노트북을 독점 제공하며, 부스에서는 최신 AI 게이밍 노트북 체험존과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운영된다. 참관객은 도쿄 결승 생중계를 함께 즐기고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 SJ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되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결승전 뷰잉파티에 참가한다. 도쿄에서 열리는 결승 경기가 생중계되며, 참관객은 함께 응원하며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에이서의 게이밍 브랜드 프레데터는 VCT 퍼시픽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며 대회 현장에서 사용되는 게이밍 PC와 중계용 노트북을 독점 지원한다. 뷰잉파티 현장에서도 최신 AI 게이밍 노트북을 전시해 참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시 제품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18 AI,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 등 최신 사양의 모델들로, 인텔 코어 U9 275HX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가 탑재돼 있다. 참관객은 현장에서 실제 게이밍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부스에서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열린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다트건 타겟 맞추기, 발로란트 체험존 30초 사격 챌린지 등 미션을 수행하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에이서 코리아 관계자는 “에이서는 프레데터 브랜드를 중심으로 e스포츠와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결승전 뷰잉파티가 참관객에게 현장의 열기를 느끼고 최신 AI 게이밍 노트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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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미마이크로닉스입니다. 먼저 저희 마이크로닉스 및 마이크로닉스 유통 PNY 제품을 선택해 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3월 31일부로 한미마이크로닉스와 PNY 간의 공식 유통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계약 종료 이후 재고 이관 및 고객 지원 이관 절차를 협의하였으나, 다소 시일이 소요되어 안내가 늦어진 점 소비자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한미마이크로닉스를 통해 유통되었던 PNY 그래픽카드, SSD, DRAM 등의 제품 고객 지원은 2025년 9월 1일부터 제이씨현시스템㈜으로 이관됩니다. 제품의 보증 및 보증 기간은 동일하게 제이씨현시스템㈜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25년 12월 31일까지 한미마이크로닉스에서도 사후 지원 접수가 가능하며, 소비자 분들의 불편을 최소화드릴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한미마이크로닉스를 믿고 PNY 제품을 사용해 주신 모든 시간이 저희에게는 큰 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그 신뢰를 잃지 않도록 늘 같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미마이크로닉스 고객지원센터]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20길 9 용산아이피아 대주피오레 1층 1012호 ☎ 1522-6399 / www.micronics.co.kr / service@micronics.co.kr [제이씨현시스템 고객지원센터] 서울시 용산구 신계동 6-1 제이씨현빌딩 1층 CS이노베이션 ☎ 1577-3367 / https://csinnovation.co.kr / support@jchyun.com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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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조흔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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