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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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IAN LI, 케이스를 넘어 조립의 순서를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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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DATA, 개인용 메모리 브랜드를 넘어 AI·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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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PCCOOLER X 얼티메이크, 발열 제어를 고성능 시스템의 기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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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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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ltos, Acer의 AI 서버 전략을 한국 시장으로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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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Thermal Grizzly Roman 'der8auer' Hartung CEO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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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컴퓨텍스 2026 성료… 20주년 한정판부터 게이밍, AI 및 엔터프라이즈 등 라인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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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컴퓨텍스 2026] ZOTAC 20주년 특별 전시! 조텍 부스 투어💛 댓글 이벤트 참여하고 대만 현지 기념품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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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eadtek, 쿼드로의 기억을 AI 인프라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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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OWC, 크리에이터 장비의 수명을 늘리는 워크플로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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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바다표범 잡은 사람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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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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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진행] 빌런 댓글학원 개강, 6월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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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pacer, 산업용 신뢰성을 게이밍과 Edge AI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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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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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4000번 출석체크한 뉴비가 간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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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인도 남성 고환 폭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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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SEAGATE X DANAWA 서포터즈 활동한지도 이제 3주가 되었네요. 이번 리뷰에서 제가 소개드릴 제품은 바로 손안에 들어올만큼 작고 읽기 6,700MB/s, 쓰기: 5,300MB/s 현존 외장SSD 중 끝판왕 불리는 #씨게이트 #라씨 LaCie Rugged SSD Pro5 #외장SSD 대여받게 되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LaCie 브랜드는 씨게이트 일부 브랜드 중 하나로 LACIE 는 프랑스에서 시작으로, 현재 미국 Seagate 에 인수 되어 상위급 라인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휴대용 Nvme SSD #라씨외장SSD 5년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어도비 1개월 멤버쉽을 제공하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라씨 외장SSD, 썬더볼트5 USB-C 연결케이블 사용설명서가 동봉 되있습니다 Lacie Rugged SSD PRO5 RUGGED (엄격한) 이름에 적인것처럼 외장SSD 디자인을 보면 외형 모든면이 하드타입 러버 재질로 되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외장SSD 용량 S/N 시리얼번호, 모델명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상단에는 Thunderbolt™5 USB-C 연결포트가 위치 썬더볼트5 지원시 전용 케이블에 숫자 5가 표기 되어 있습니다 LaCie Rugged SSD Pro5 이름에 PRO5 라고 적힌 이유는 바로 Thunderbolt™5를 지원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Thunderbolt™5란 ? Thunderbolt™5 기술은 많은 장치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동일한 둥근 USB-C 커넥터를 사용하는 고급 연결 프로토콜의 현존 최신 사양입니다 사진 출저 : INTEL 썬더볼트5 지원하는 경우 2배의 대역폭으로 데이터를 더 빠르고 신속하게 주고 받을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3M 높이 충격에도 끄덕 없는 내구성 Rugged 문구 그대로 라씨 외장SSD 대부분이 IP68 방진/방수 등급, 높이 충격에도 제품 보호해주는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LaCie Rugged SSD Pro5는 그중에서도 2톤의 압력을 가하더라도 끄떡 없는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1M 이상의 깊이에서 가만히 놔뒀을 때 수압을 견디는 IP68 방수 등급도 지니고 있습니다 USB-C 단자쪽에 물이 묻더라도 살짝 털어 컴퓨터에 연결해도 데이터에 지장도 없었구요 원도우 PC 이용자도 최대 속도 읽기/쓰기 4,000MB/s 가 가능하다 현재 썬더볼트5를 지원하는 노트북 MAC 맥이 없지만 최신 기반의 PC 를 사용중인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애즈락 X870 타이치 메인보드에 USB4 TYPE-C 포트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썬더볼트5 지원하는 라씨 외장SSD를 충분히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데스크탑 후면에 위치한 USB4 TYPE-C 포트에 연결 한 모습 LaCie Rugged SSD Pro5 연결하면 exFAT 파일 시스템로 되어 있으며 실제 사용 용량은 3.63 TB까지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GEN4 USB-C 연결해 속도 벤치마크 테스트 해보았는데요. 읽기는 평균 3,800 MB/s 책정 쓰기에는 3,410M MB/s 속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AS SSD 벤치마크에서는 읽기 속도가 3,314 MB/s 쓰기 속도는 3,011 MB/s 책정 되더군요 ATTO BENCH 에서는 AS SSD 보다도 나은 읽기 3,560 MB/s 쓰기 3,270 MB/s 벤치값을 보여 줬습니다 SPEED BENCH TEST 그럼 #썬더볼트5외장SSD 39.8 단일 파일을 이동시 어느 정도 속도가 나오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39.8GB 단일 파일 바탕화면 >>> #LACIE외장SSD 39.8GB 단일 파일을 복사한 벤치 테스트입니다 바탕화면에서 외장SSD로 단일 39.8 GB 영상을 옮길시 30초도 안걸리네요 헉! 346GB 다중 파일을 외장SSD로 옮긴다면? 대략 7분밖에 걸리지 않는 빠른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그 반대로 #LaCie 외장SSD에서 바탕화면으로 영상을 복사시 2.32GB/s 속도로 대략 20초도 걸리지 않네요 1TB 용량을 이동시키다 1.21TB 의 147 다중 파일을 옮기면 어느 정도일까? 궁금해서 테스트! #Lacie외장SSD 에서 바탕화면 옮길시 2.21GB/s 속도로 고작 8분 걸리네요 일반 외장SSD 같은 경우 1.21 TB 용량을 옮기려면 최소 1시간은 넘게 걸리는것의 비해 진짜 엄청 빠르네요 외장SSD 내에서 파일을 복사시 외장SSD에서 외장SSD로 1.21TB 자료 복사시에는 평균 870MB/s 정도로 대략 20분 정도 걸리구요 ' 이번에는 요즘 전면 헤더로 제일 많이 쓰는 USB3.2 GEN1 에 연결하여 벤치속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흔히 제일 많이 쓰는 USB3.2 GEN 전면헤더에 연결해서 테스트 한 결과인데요 읽기 속도는 2,074 MB/s 쓰기 속도 2,032 MB/s 평균 2,000 MB/s 속도 내외로 보여주었습니다 파이어쿠다에서 라씨 외장SSD로 812GB 의 151개의 다중 파일을 쓰기 사용시 위와 비슷한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는 연결해서 사용이 불가하였습니다. 확인해보니 전력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휴대폰과 연결하더라도 외장SSD 인식이 안되더라구요 SORRY 아이폰은 모르겟네요 라씨 러기드 프로5 외장SSD는 사실 호환성이나 썬더볼트5 지원한다는점에서 맥 유저에게는 빠른 속도의 데이터 처리량으로 메리트 있는 제품일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직 MAC 유저들에게만 기득권이 있는가?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 내년 후반 정도에 하드웨어 업체인 각 브랜드별 메인보드에 Thunderbolt™5 비슷한 속도를 내는 USB GEN5가 탑재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중요한 자료를 오래동안 간직하고 싶거나,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LACIE프로5 외장SSD 장비를 하나쯤 장만하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자고로 저도 LaCie 외장SSD를 6년 이상 사용하면서 단 한번도 데이터가 날라간적은 없지만 혹여! 실수로 인한 데이터 삭제 및 물리적 손상 등으로 내장된 자료가 날아갔다면, 최대 90% 복구를 해주는 #씨게이트레스큐 무료 서비스를 받는것도 하나의 큰 득템이자 이득이라고 생각 됩니다. 제품 구매 링크 : https://prod.danawa.com/info/?pcode=74995121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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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려고 별짓을 다 했는데, 해군과 육군서 거부당한 비운의 20대 결국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A씨는 지난 7월 15일 병무청 중앙병역판정검사소에서 청원경찰관 B(여·40)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A씨는 지난 2021년 5월 17일 해군교육사령부 훈련소에 입영했지만 '파괴적 충동조절 및 품행장애' 등의 사유로 퇴거 조치를 받았다. 또 지난 2022년 12월 12일 재신체검사로 현역 판정을 받아 육군훈련소에 입영했으나 '달리 분류되지 않는 정신건강의학적 상태' 등의 이유로 또다시 퇴거됐다. 지난 3월 19일 재검 판정을 받은 A씨는 지난 7월 15일 병무청 중앙병역판정검사소에서 재신체검사를 받았지만, 당시 판정관이 "최후 판정은 추후 심의 절차를 거쳐 결정된다"며 현역 판정을 곧장 받지 못했다. 이에 A씨가 검사소 로비로 가 B씨에게 "오늘 판정해 달라"고 요구했고, B씨가 "절차에 따라 판정이 나니 오늘은 귀가하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화가 난 A씨가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B씨를 위협하며 "나도 이러고 싶지 않다. 의사를 만나야겠다"고 말하면서 검사실 안으로 들어가려 했고, 이를 제지하려던 B씨를 잡아당기고 밀치는 등 폭행을 가했다. 재판부는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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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홍소영씨가 대전 병무청장이던 시절에 일어난 일이라고 함. 이재명 정부 첫 병무청장, 홍소영. 홍소영 병무청장은 경력직 출신 여성 고위공직자로, 병무청 역사상 첫 여성 청장이다. 이력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 1965년생 / 경기도 수원 출신 🏫 영복여자고등학교 → 고려대학교 생물학과 졸업 🏛 7급 경력 채용으로 공직 입문 🗂 병무청 정보기획과장, 병역공개과장 역임 📈 병무청 병역자원국장 →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2025년 병무청장 임명 (정년퇴직 전 연수기간 중) 병무 행정 전반에 오랜 경력을 갖고 있으며,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재직 당시부터 고위직으로서의 입지를 넓혀왔다. 하지만 ‘병역기피 누명 사건’으로 유명한 빌런. 지난 2023년 12월 9일, 대전지방병무청은 선천적 장애를 가진 청년에게 병역기피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한다. 피해자는 ‘선천성 신전건 발달 지연’이라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던 청년이었고, 오른손의 검지·중지·약지를 펴거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 정상적인 신체 활동이 불가능한 심각한 장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무청은 해당 청년에게 병역 3급(현역) 판정을 내려 입대를 명령했고, 이후에는 병역기피 혐의로 고소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이중 행정을 벌였다. 군 관련은 기본적으로 군필만 뽑아라.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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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인솔자가 당한 폴란드항공 편 도난사고 당시 여행 다녀온 일행 포함 가방이 다 털림. 그런데 항공사 도난 사고는 흔하다는 반응 들 정리 - 유럽여행시 비싼 물건은 꼭 소지할 것. 안녕하세요. 저는 여행업에 종사하고 있는 ㅇㅇㅇ입니다. 이틀 전, 출장 마치고 인천공항 입국하여 캐리어 찾은 후 , 캐리어 내부 물건 도난관련 짧은 인스타 스토리를 올렸었는데, 입국날부터 지금까지 밀려오는 혼란과 분노에 이제서야 마음을 가다듬고 개인적으로 질문 주신분들에게 답이되고자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 ✅ 손님 8명과 함께 유럽여행 후 한국귀국 ✅폴란드항공 스케쥴 (한국귀국편) 8월18일 덴마크 코펜하겐 국제공항 오전 11:35출발 ⬇️ 8월18일 폴란드 바르샤바 공항 오후 13:00 도착 및 환승 ⬇️ 8월18일 바르샤바 공항 오후 15:33 출발 ⬇️ 8월1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오전 09:11 도착 ⚠️사건내용 인천공항 도착하여 입국 심사 후 , 짐벨트에서 대기. 짐을 발견하고 벨트에서 꺼내면서 확인하니 캐리어 잠금장치가 풀려있고 지퍼위치도 달랐습니다. 처음 코펜하겐에서 짐을 보낼때의 모습과는 달라서, 짐 벨트에서 내리자마자 캐리어를 바로 열어보았습니다. 열어보자마자 캐리어 안에있는 옷과 물건들이 다 파헤쳐져있었고 ,캐리어 한쪽면의 보호 지퍼까지 전부 열려있어 짐이 다 쏟아졌습니다. 이 때 눈에 들어온것이 제가 여행지에서 구매한 뉴발란스 운동화 쇼핑백과 신발 박스였습니다. 찢어발긴듯한 박스와 종이쇼핑백만 있고 신발은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사진있음) 이 후 , 손님들의 짐도 나오기 시작했고, 짐벨트에서 꺼내자 마자 바로 열어보셨습니다. ⬇️손님들이 당하신 피해 한화 10만원 / 손주,손녀 주시려고 현지에서 구입한 장난감 자동차( 찢겨진 박스만 남음) / 현지에서 구매한 작은그림을담은 봉투(봉투 찢어져 열려있었고 그림은 그대로 있었음) /없어진 물건은 없으나 파헤쳐지거나 엉켜있는 물건 저는 수하물관련 데스크로 갔습니다.상황 설명 후 결론은 당사자가 직접 폴란드 항공에 컴플레인 해야 한다. 해줄 수 있는건 리포트 작성이었습니다.도난사건은 흔치 않은일이라 업무하시는 분들도 통상적인 안내밖에 할 수 없는점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한국에 입국한 상태라 당장 확인 할 수 있는건 한국에서부터의 역추적이었습니다. 인천공항 세관과 경찰서에 연락했습니다.한국은 승객의 짐에 이상징후가 보이는경우 , 노란색 자물쇠를 채워 표시를 하고, 승객이 보는 앞에서 짐을 오픈한다. 직원들이 임의적으로 오픈 할 수 없다. 답변이었습니다.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고, 지금 처한 상황이 한국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라는 확신은 없었습니다. 또한 승객의 동의,동행없이 캐리어를 열어 검사를 하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일반인 접근이 불가한 항공수하물보안구역 내에서 캐리어가 열렸고 물건이 없어졌습니다. 코펜하겐에서 캐리어를 보낸 순간부터 한국에서 찾아 열어보기까지 약 15시간동안 3개의 국가, 3개의 공항 , 2대의 비행기를 거쳐왔습니다. 이걸..대체 어떻게 추적해야만 알 수 있을까요? 추측해 볼 수 있는건, 승객의 캐리어 내부를 엑스레이로 투시하여 볼 수 있고, 의심되는 짐을 맘대로 열어봐도 문제가 안되고, 캐리어 이동시키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 이라는 것 . 외에는 아무것도 할수가없네요. 이렇게 SNS의 힘을 빌려서라도 뭐라도 알아내보자 라는 심정입니다. 이 글이 널리널리 퍼져서 캐리어가 거쳐온 모든 공항이 심각한 상황으로 받아들여 자세하게 조사좀 했으면 하고 , 나아가선 범인이 잡혀서 진짜 땅을치고 후회하고 불행하게 살아갔으면 합니다ㅜㅜ (저의 속마음이자 실현가능성 없을테지만 말이라도 이렇게 하니 마음이 좀 편합니다…ㅜㅜ) 지금도 또다른 승객들 물건 훔치면서 흡족해하고있을 추악한 그 인간을 생각해서라도 많은분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만의 문제가 아닐거 같고 누구든 어느나라에서든 당할 수 있어 이렇게 공개적으로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코펜하겐#바르샤바#폴란드항공#유럽여행#도난#인천공항 1일 📌 저와 손님들 모두 짐보내기전에 캐리어 잠금장치 단단히 했습니다. 자물쇠는 선택사항이죠. 혹여나 자물쇠를 추가로 했다고 해도 , 자물쇠도TSA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캐리어도 잠금풀고 열었으면 자물쇠도 당연 열 수 있습니다. 아니면 끊어버리던지 했겠지요.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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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의 지분 10%를 미국 정부가 "완전하게 소유 및 통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미국 정부)이 이제 더 놀라운 미래를 가진 위대한 미국 기업 인텔의 (지분) 10%를 완전히 소유하고 통제한다고 보고드리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인텔의 최대 주주가 됐다. 지금까지 인텔의 최대주주는 지분 8.92%를 보유한 미국의 자산운용사 블랙록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이 거래를 인텔 최고 경영자인 립부 탄과 협상했다"며 "미국(미국 정부)은 (획득하는) 이들 지분에 대해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았으며, 현재 주식의 가치는 약 110억 달러(약 15조원)에 달한다"고 적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는 미국에 큰 거래이자, 인텔에 큰 거래"라고 밝혔다. 또 "인텔이 하는 일인 최첨단 반도체와 집적회로를 만드는 것은 우리나라의 미래에 근간"이라며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자"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미국 정부의 인텔 지분 10% 획득은 반도체법(CHIPS Act·칩스법)에 입각해 인텔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데 따른 반대급부 성격이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82273?sid=104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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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2일]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프리미엄 케이스 ‘WIZMAX 루프탑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컴퓨존 단독 프로모션으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컴퓨존에서 WIZMAX 루프탑 시리즈(블랙, 화이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만 원 즉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루프탑 화이트는 상단·전면·측면에 강화유리를 적용한 3면 파노라믹 구조로 내부 하드웨어와 RGB 조명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상·하단의 aRGB LED 바는 화이트 컬러와 조화를 이루며 밝고 정돈된 이미지를 연출한다. 그래픽카드 420mm, 수랭 360mm, 공랭 180mm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180mm 두께 VGA도 무리 없이 지원한다. PCIe 5.1 커넥터 사용 시 케이블 꺾임 없는 안정적인 구성이 가능하다. 후면 커넥터 기반의 BTF·스텔스·프로젝트 제로 메인보드와 호환되며, 회전식 PCI 슬롯 7개와 스윙형 스토리지 패널로 최대 HDD 3개, SSD 5개 확장이 가능하다. 사이드 패널은 마그네틱 트리플 락과 손나사 방식으로 쉽게 분리되며, 넓은 선정리 홀과 하단 I/O 구조가 배선 및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USB 3.2 Gen2x2 Type-C 포트도 지원한다. 쿨링은 측면 360mm 라디에이터와 최대 9팬 구성이 가능하다. 전용 후면 팬은 메인보드 전원부 온도를 6~7℃ 낮추며, 모듈형 파워 커버가 발열 해소를 돕는다. InFoSync 팬은 PWM과 온도 센서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하단 디스플레이로 속도와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전용 허브를 통해 88가지 aRGB 효과도 구현된다. 프레임은 0.8T 강판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고, 측면 1mm 마이크로 에어홀이 냉각 성능을 유지하면서 먼지 유입은 줄여준다.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www.micron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compuzone.co.kr/event_zone/eventzone_view.htm?EventNo=56590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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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2일] 게이밍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는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1회 무상 방문 출장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1회 무상 방문 출장 서비스는 PC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부터, 예기치 못한 불량으로 사용이 어려운 고객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서비스는 마이크로닉스 PC 케이스 및 PC 케이스가 포함된 완제 PC를 샵다나와에서 구매시 제공되며, 1년간 1회 무상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자택으로 방문해 빠르고 정확한 점검과 진단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수리는 무상으로 처리된다. 추가적인 유상 수리는 고객 선택에 따라 진행되므로 과잉 진단이나 불필요한 비용에 대한 걱정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절차는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유선 기술 상담(해피콜) ▲엔지니어 배정 ▲방문 출장 및 점검/진단 ▲유상 수리 선택 진행 ▲서비스 만족도 확인(해피콜) 순으로 이뤄진다. 협력사 리더스텍의 전문 엔지니어가 전국 어디서든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서·산간 등 방문이 어려운 지역은 택배 서비스로 대체되고 택배비도 무상 지원된다. 서비스 세부 조건 및 대상 모델은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와 다나와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는 이번 무상 출장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A/S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앞으로도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비스 접수 및 문의는 대표번호(1522-1937)를 통해 가능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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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스럽도다… 일본 괴담 속 귀신은 늘 이렇게 말하며 나타납니다. “うらめしや(우라메시야)”, 즉 “원망스럽도다…”. 억울한 원념이 그대로 저주로 번져, 한 번 찍히면 피할 수 없는 공포가 되는 거죠. 동양의 귀신은 대체로 한이 맺혀 떠도는 존재. 심리적인 서늘함과 기묘한 분위기를 통해 무섭게 다가옵니다. 반면 서양은 악마와 괴물이 중심이죠. 기독교적 세계관 속에서 선과 악이 뚜렷하게 갈리며, 악마는 곧 절대악으로 등장합니다. 대항 수단도 다릅니다. 동양은 부적과 주술, 서양은 십자가와 성수. 서양 오컬트 공포의 대표, 〈엑소시스트〉 이 차이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영화가 바로 〈엑소시스트〉입니다. 공포영화 계의 바이블이며 불멸의 걸작으로 남은 영화입니다. 1970년대 개봉 당시, 관객들이 구토하거나 기절했다는 전설이 전해질 정도로 충격적이었죠. 이 영화가 무서운 이유는 단순한 분장이나 효과 때문만이 아닙니다. 이 영화는… 시작을 아주 잘 했습니다. 영화는 북이라크 발굴 현장에서 시작합니다. 머린 신부가 악마 파주주(Pazuzu) 석상과 마주하는 장면은, 곧 펼쳐질 선과 악의 대립을 예고하는 강렬한 상징이죠. 하지만 곧바로 무대는 평범한 미국 워싱턴 D.C.(조지타운)의 한 가정으로 옮겨갑니다. 특별한 설명도 없이, 어린 소녀 레건이 점점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죠. 왜 악마가 그녀를 택했는지 이유는 전혀 설명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공포 이 “설명 불가능함”이야말로 관객에게 가장 큰 공포를 주죠. “우리 집 아이에게도 일어날 수 있겠구나” 하는 불안감이 스며들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요소가 합쳐져 엑소시스트는 단순한 오컬트 영화가 아니라, 지금까지도 공포 연출의 교과서로 불립니다. 여기에 “엑소시스트의 저주”라는 소문까지 더해졌습니다. 여주인공 린다 블레어(13세) 임신·낙태·마약 논란 조명감독 촬영 중 감전사 배우 잭 맥고런 촬영 직후 사망 실제 사건들이 겹치며, 영화는 더더욱 전설이 됐죠. 오늘날의 공포영화는? 이제 공포는 국적을 넘나듭니다. 한국 영화에서도 퇴마와 악마가 나오고, 서양 영화에서도 심리적 불안을 파고드는 연출이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무엇이 나오느냐”보다, “어떻게 무섭게 보여주느냐” 아닐까요? 👻 여러분은 어떤 공포를 더 무서워하시나요? “원망스럽도다…” 하고 다가오는 귀신? 아니면 이유도 모른 채 일상을 파고드는 악마?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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