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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 부장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AI 산업과 삼성전자 주가 흐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드렸습니다. 이번에도 반도체, 그리고 인공지능(AI)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역시나 민감한 부분이기도 하고 전문가들도 많으시니,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점 다시 강조하면서 시작하겠습니다. (반박 시, 여러분들 생각이 맞습니다!) 투자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상상력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나스닥 100 선물이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이번에도 제 자리는 안 줬네요. 현재 나스닥 100 선물(NQ1)은 신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이 글이 작성되는 시점(2026년 10월 7일 오전 3시 15분)의 나스닥 100 선물 지수의 고점은 31616.50 입니다. S&P 500도 현 시점에서 7829.5로 이전 최고점을 갱신한 상태입니다. 제가 2026년 9월 19일, 여기에 글을 남기며 강조했던 부분이 생각납니다. 나스닥 선물 흐름은 좋은 상태고, 28400 즈음에서 1차 대응, 27944 즈음에서 2차 대응할 생각이라고 기록해 두었는데요. 기다린 자리는 오지 않고 그냥 날아갔네요. 이렇게 자리 안 주고 가는 것 보니까 역시 나스닥은 신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비트코인은 이전에 관점을 공유하면서 글을 남겼던 것처럼 매물대 상단 돌파 후 되돌림에서 대응했습니다. 아, 비트코인은 매물대 돌파하면서 대응한 상태(82600)입니다. 이전에 공유했던 일봉 구간의 피보나치 되돌림 0.618 구간입니다. 비트코인이 해당 라인을 조금이라도 하방돌파한다면 정리할 예정입니다. 다시 제 이야기를 해보자면, AI에 대한 관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AI 경쟁력 확보 싸움 과정에서 기업은 기준금리나 기타 여건과 상관없이 부담을 감수할 정도의 우선순위에 놓고 대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연준 의원들이 불안한 인플레이션 흐름에 대해 경고하고 있음에도 말이죠. 미국 국채는 현재 10년물 기준 5.270%입니다. 살짝 내려온 상황이지만, 약 1개월 전 10년물 국채 금리가 4.7970%였으니 무려 0.4% 이상 상승한 셈입니다. 흔히 10년물 금리는 장기적인 경제성장률과 인플레이션 기대를 반영한다고 보고 대응합니다. 단기인 2년물은 연준(Fed)의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고요. 현재 2년물의 금리는 4.80%입니다. 고점 대비 안정화가 됐다고 해도 1개월 전 4.383%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흐름이 좀 그렇습니다. 변수는 많습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위험, 급증하는 연방 적자 지출, 증가하는 기업 부채 공급이 만기 수요를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서비스 및 산업 지표도 최고 수준이어서 결국 연준이 올해 또 다른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 보는 시각도 강합니다. 결국 고금리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요. 이건 계속 회사채 발행 또는 금융 서비스에 기대어 AI 투자를 이어가는 기업들에게 부담 요소가 될 겁니다. 투자자들은 이 부분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 것이 뻔하고요. 하지만 최근 반도체 기업들 실적을 보면 AI는 여전히 강합니다. 마이크론은 말할 것도 없고, 마벨도 수익이 견조하고 AI에 대한 시장 요구도 많아서 매출 성장을 장담할 정도입니다. 다음주 TSMC 실적부터 ASML 등 실적을 파악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금융사들 실적에도 주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AI 시장의 흐름은 금융사 흐름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리 상승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상황에서 은행들이 수익성을 얼마나 지켜낼 지, 기업 및 개인의 대출 흐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를 따져 볼 생각입니다. 순이자마진, 이자이익, 대손충당금 전입액, 자산 건전성 지표 등도 중요해 보이고요. 금리 사이클이 변곡점을 지날 때 은행의 대출 금리는 빠르게 재산정되는 반면, 조달 비용인 예금 금리는 시차를 두고 반응하곤 합니다. 조달 비용 부담을 덜어내며 마진 방어에 성공했는지, 아니면 예대마진 축소가 현실화되었는지 시장 전반적 요소들을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나스닥 100 선물 월봉 자체의 흐름은 무난해 보입니다. 물론, 대응이 중요합니다. 어찌되었든, 현재 나스닥은 미지의 영역에 발을 들였습니다. 현재 매물대 영역에 재진입하면 모르겠으나, 현재는 전반적인 대응 능력에 집중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것은 현재 나스닥 100 선물 흐름 자체는 무난해 보인다는 겁니다. 주봉, 월봉 흐름 모두 좋습니다. 심지어 1년봉도 단기 이평선 위에 떠 있는 상황입니다. 장기적인 예측은 어렵지만, 당장은 매수 우위로 대응하는 게 좋겠습니다. ▲ 기울기가 가파르고 이격도 좀 있어서 불안하지만, 흐름은 무난해 보입니다. 월봉은 단기(5일) 이동평균선이 살짝 꺾인 상태지만, 캔들과 이평선 사이의 이격이 존재해 매수세가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11월이 됐을 때 간극을 메우러 움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습니다. 그래도 주봉 자체의 이동평균선이 애매하게 붙어 있기는 해도 정배열인 상황이어서 흐름 자체는 무난하다고 봅니다. 역시나 잡설이 길었네요.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AI는 강하다. 시장에 대한 관점은 변하지 않았다. 2. 의외의 변수는 금융사의 입에서 나올 가능성이 존재한다. 3. 중간선거나 국가 간 무역분쟁 등 미국 내 정치적 변수도 고려해야 되겠지만, 당장은 의미 없을 듯. 4. 연준이 올해 금리를 동결한다면 대박이 터질 수 있다. 다만, 1차례 올려도 시장에 주는 파장은 크지 않을 것이다. 이미 시장이 마음의 준비를 했기 때문. 5.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은 또 다른 미지의 영역으로 진입했다. 대응은 신중히. 다만, 너무 가파르게 상승하는 이 흐름이 불안하기만 할 뿐. (가파르게 올라가면 그만큼 하락하기 때문) ▲ 이래저래 골치 아픈 상황이지만, 에이스컴뱃 8은 재미 있네요. 늘 그렇지만, 고민만 늘어가는 하루입니다. 다음에는 M7들 흐름을 분석해 다뤄 보겠습니다. 곧 다가오는 한글날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이 글은 투자를 종용하기 위해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내용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며, 참고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투자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따라서 모든 결과도 개인의 몫입니다. 과도한 투자는 도박과 다를 게 없습니다. 모든 차트 이미지는 트레이딩뷰(Tradingview)를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stock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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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을 처음 시작할 때 고른 텐트는 네이처하이크 몽가2였습니다. 요즘 나오는 나일론 버전이 아니라 210T 폴리에스터 원단의 구버전입니다. 그 뒤로 백컨트리 재너두 2P를 거쳐 지금은 래디언스 UL 2P를 쓰고 있습니다. 텐트를 바꿀 때마다 "왜 바꿨는지"가 분명했는데, 그 출발점이 몽가2였습니다. 오늘은 몽가2를 돌아보고, 최근 나온 몽가 UL까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몽가2 (210T) 기본 스펙 원단: 플라이와 이너 모두 210T 폴리에스터이고, 이너에는 B3 메쉬가 들어가며 내수압은 PU 3000mm입니다. 폴대: 7001 알루미늄 폴대를 씁니다. 구조: Y자 폴 구조의 자립형 돔이고, 출입문 두 개와 전실 두 개가 있습니다. 혼자서도 3분 정도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무게: 액세서리를 뺀 텐트 본체가 약 2.4kg라곤 하지만, 실측으로 그라운드시트(기본제공)까지 하면, 3kg 가까이 됩니다. 써보며 좋았던 점 1. 입문용으로는 가성비 끝판왕 처음 백패킹을 시작하면 텐트가 전부는 아닙니다. 배낭, 매트, 침낭까지 한 번에 장만해야 하죠. 몽가2는 가격 부담이 적어서 다른 장비에 예산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라운드시트까지 기본으로 들어 있어서 추가 지출도 없었습니다. 2. 설치가 정말 쉽다 허브로 이어진 Y자 폴 하나만 펼치면 되니까 처음 치는 날에도 헤매지 않았습니다. 영상만 조금 찾아보면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3. 양문·양전실의 편안함 둘이 자도 서로 넘어 다닐 일이 없고, 신발과 배낭은 각자 전실에 두면 됩니다. 2인용 텐트를 고를 때 이 구조가 기준이 된 게 몽가2 덕분이었습니다. 4. 폴리에스터라 젖어도 덜 처진다 210T 폴리에스터는 나일론보다 무겁지만, 비나 이슬에 젖어도 덜 늘어집니다. 밤새 비가 와도 아침에 플라이를 다시 당겨줄 일이 적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텐트를 바꾼 이유) 1. 무게와 부피 본체만 2.4kg이고, 팩과 그라운드시트까지 챙기면 그보다 더 무거워집니다. 1박 2일에서는 견딜 만했지만, 산행이나 트래킹 거리가 길어질수록 어깨에서 먼저 신호가 오더군요. 2. 계절의 한계 3계절용 메쉬 이너라서 늦가을부터는 바람이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동계 박지에 욕심이 생기면서 다음 텐트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몽가2 다음으로는 백컨트리의 재너두 2P를 들였습니다. 초경량 4계절 백패킹 텐트로 나왔기에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 역시 여름에는 전체 메쉬가 아니라고 기변병이 도졌고, 결국 선택한 것이 솔리드와 메쉬 이너를 모두 제공하는 래디언스 UL 2P였습니다. 덤: 최근 나온 몽가 UL은 어떨까? 몽가2로 시작한 입장에서 가장 반가운 신제품은 네이처하이크 몽가 UL 2인용입니다. 무게: 팩과 그라운드시트를 빼면 1.53kg, 둘 다 넣어도 1.67kg입니다. 구버전 몽가2 본체보다 확실히 가볍습니다. 공간: 내부는 210×130cm로 1인당 폭이 65cm 정도이고, 출입문 두 개에 길이 55cm 전실이 양쪽에 있습니다. 몽가2의 장점이었던 양문·양전실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폴대: 8.5mm 굵기의 Yuksom UL 알루미늄 폴 한 세트를 씁니다. 가성비 좋은 UL 텐트를 찾으신다면 다른 제품 고려하지 말고 원픽으로 추천 합니다. 원단: 20D 실리콘 코팅 나일론에 내수압 3000mm이고, 5000mm짜리 210T 그라운드시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활용도: 이너가 메쉬라서 맑은 여름밤에는 플라이 없이 별을 보며 잘 수 있습니다. 스틱으로 전면 캐노피를 펼칠 수도 있어서 햇볕이나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다만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이름에 UL이 붙었지만 엄밀한 의미의 울트라라이트로 보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도 "몽가2의 편안함은 좋은데 무게가 부담됐던 사람"에게는 가장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공간이 더 필요하다면 몽가 프로가 기본 몽가나 몽가 UL보다 크고 더 여유롭습니다. 첫 텐트가 몽가2여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내가 텐트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게 됐고, 그 기준으로 다음 텐트를 고를 수 있었으니까요.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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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치킨 스테이크’ 시리즈는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의 주요 부위를 먹기 좋게 손질한 뒤, 소금과 후추만으로 깔끔하게 밑간한 제품이다. 간편하게 완성도 높은 한 끼를 경험할 수 있는 양념육 수요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앞서 선보인 ‘촉촉한 닭가슴살’과 ‘쫄깃한 닭정육(닭다리살)’이 꾸준히 인기를 얻자 닭안심 부위로도 선택지를 넓혔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 있는 길쭉하고 작은 근육으로, 닭가슴살처럼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식감이 부드러워 선호도가 높은 부위다.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 역시 이러한 부위의 특성을 살려 연한 육질과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한 팩(300g)당 5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맛있게 식단 관리가 가능하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예열한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잘 뒤집어 가며 5분~7분간 노릇하게 구워주면 먹음직스러운 닭고기 스테이크가 완성되며, 기호에 따라 버터나 허브를 넣어 풍미를 더해도 더욱 맛있다.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0분~12분간 데우면 표면이 살짝 튀겨지듯 익혀져 ‘겉바속촉’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 양파, 버섯 등 취향에 맞는 가니시를 곁들이면 홈파티 메뉴로도 손색없는 근사한 요리가 된다. 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은 10월 7일부터 GS더프레시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하림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GS더프레시에서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치킨 스테이크’ 3종(△담백한 닭안심 △촉촉한 닭가슴살 △쫄깃한 닭정육)부터 ‘쯔란봉 양념구이’, ‘트러플 닭목살 구이’ 등 인기 양념육 제품들을 구매할 시 1+1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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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밴 메타(Ray-Ban Meta)가 3세대 AI 글래스 ‘레이밴 메타 Gen 3’를 10월 12일 공식 출시하며, 역대 가장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대표 아이콘 ‘웨이페어러(Wayfarer)’에 레이밴을 상징해온 클래식 ‘에비에이터(Aviator)’, 그리고 ‘제나(Zena)’가 AI 글래스로는 처음 합류하며 총 3가지 스타일로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징은 레이밴을 대표하는 ‘에비에이터’가 최초로 레이밴 메타 라인업에 합류했다는 점이다. 1937년 기능적 목적으로 처음 등장한 ‘에비에이터’는 시대를 거치며 자유와 개성, 자기표현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대표 모델이다. 레이밴 메타 Gen 3는 이러한 클래식 헤리티지에 메타 AI(Meta AI)와 핸즈프리 촬영, 몰입감 있는 오디오 기술을 결합해 한층 진화한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레이밴의 또 다른 아이콘인 ‘웨이페어러’의 진화가 이어지며, 대담한 기하학적 캣아이 실루엣의 신제품 ‘제나’까지 합류해 다채로운 취향을 가진 소비자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디자인은 일반 선글라스처럼 자연스러운 착용감에 초점을 맞췄다. 템플 높이를 약 1mm, 두께를 약 0.3mm 줄여 한층 슬림해졌으며, 카메라와 LED 개구부 크기를 기존 대비 36% 줄여 더욱 간결하고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또한 머리 모양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컴포트 템플 팁(Comfort Temple Tips)’을 적용해 개인별로 한층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성능도 한 단계 진화했다. 3K 울트라 HD 카메라로 핸즈프리 촬영을 지원하며, 선명한 오디오 및 음성 인터랙션을 위해 마이크를 기존 5개에서 6개로 늘렸다. 또한 메타 AI 및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 가능한 액션 버튼이 새롭게 추가됐고, 전력 효율 개선으로 최대 9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해졌다. 렌즈는 클리어, 선(무도수), 편광, 트랜지션스(변색)의 4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폭넓은 도수 렌즈 옵션도 지원한다. 시즌 한정으로는 아쿠아마린, 제이드, 코퍼 등 새로운 컬러의 트랜지션스 렌즈를 스타일별로 매칭해 선보인다. 여기에 도수 렌즈 착용자를 위해 설계된 ‘블레이저 옵틱스(Blayzer Optics, Gen 2)’와 ‘스크라이버 옵틱스(Scriber Optics, Gen 2)’에도 ‘트랜스패런트 샤이니 다크 올리브’, ‘샤이니 브릭 브라운’, ‘트랜스패런트 샤이니 오션 블루’ 등 새로운 시즌 컬러가 추가돼 시력 교정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한층 다채로운 스타일 선택지를 제공한다. 3세대 레이밴 메타는 오는 10월 12일 국내 출시되며, 일부 백화점 및 안경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권장 소비자가는 74만 원부터 시작한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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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탭 S12 시리즈’, 대화면에 최적화된 갤럭시 AI 탑재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5.1mm 얇은 두께에 14.6형 대화면을 적용했으며, 한 번 충전으로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2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2+’는 전작보다 얇고 가벼워진 5.3mm 두께, 553g 무게로 휴대성을 강화했고, 한 번 충전으로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21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대화면에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나우 넛지 등 ‘갤럭시 AI’ 기능과 필기 및 드로잉을 지원하는 S펜,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로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을 탑재했다. 가격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189만9700원에서 301만8400원, ‘갤럭시 탭 S12+’는 154만9900원에서 206만9100원이다. 삼성전자는 출시에 맞춰 31일까지 ‘갤럭시 탭 S12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 AI 구독’으로 ‘갤럭시 탭 S12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에게 6개월 상당의 구독료를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로 지원한다(※ 4년 가입 한정). 여기에 선납 할인, 다품목 할인, 포인트 적립 등 구독 가입 조건 충족 시 최대 20% 구독 요금을 지원하는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17만원 상당의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구독권을 포함해 OTT(디즈니+, 웨이브, 티빙 중 택 1) 3개월 이용권, 윌라 멤버십 3개월 이용권, 한컴독스 1년 이용권, 예스24 크레마클럽 90일 이용권 등 16개의 콘텐츠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갤럭시 탭 S12 시리즈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AR 스크린 프로텍터를 증정하며 ‘슬림 키보드 북커버’ 50% 할인, ‘프로 키보드’ 또는 ‘북커버’ 30% 할인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닷컴과 주요 오픈마켓 등에서 ‘갤럭시 탭 S12 시리즈’ 우수 후기 이벤트도 운영한다. 13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31일까지 후기를 작성하면 올리브영 5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우수 리뷰 선정 시 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 ‘갤럭시 스마트태그3’, 컴팩트한 디자인에 편리한 위치 탐색까지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전작 대비 작고 가벼워진 디자인에 최대 790일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해 일상 속에서 더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열쇠나 가방 등 소지품이나 반려동물에 부착해 위치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기기다. △최대 60m 거리 내에서 찾는 물건의 정밀한 방향과 거리를 안내하는 ‘컴퍼스 뷰’ 기능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내 근처 탐색’ 기능 등을 지원해 가방, 캐리어, 자전거 등 소지품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 기기뿐 아니라 iOS 기기와의 호환도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은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만4000원이다. 화이트 2개, 블랙 2개로 구성된 4개 번들은 15% 할인한 14만9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간편한 키링, 거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한다. 블랙, 라벤더, 블루, 민트, 화이트 등 5종 색상으로 출시되는 ‘실리콘 케이스’, 캐리어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루프 케이스’, 반려동물 목줄 및 하네스에 부착 가능한 ‘펫 네임택 케이스’, 자전거에 고정해 도난을 방지하는 ‘자전거용 케이스’ 등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31일까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갤럭시 S26 시리즈’, ‘갤럭시 S26 FE’를 구매한 고객에게 ‘갤럭시 스마트태그3’와 태그3 케이스 패키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갤럭시 스마트태그3와 행사 대상 스마트폰 구매 후 우수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호텔 숙박권과 올리브영 5만원 상품권·커피 1만원 쿠폰 등을 증정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생산성을 높여주는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위치 확인으로 안심을 더하는 스마트태그3로 편리한 일상을 지원하겠다”며 “삼성 AI 구독 및 다양한 구매 혜택과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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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컴퓨터실 새 단장… 임직원이 직접 기기 교체 및 디지털 교육 진행 ▲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첫 줄 왼쪽 6번째)와 한국레노버 임원진이 지난 2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디지털 기기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레노버가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에 총 5천만원 상당의 IT 기기를 후원하고, ‘레노버 디지털 학습센터(Lenovo Digital Learning Center)’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레노버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LMOS(Love on Month of Service)’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LMOS는 전 세계 레노버 임직원이 시간과 역량을 나누며 교육·기술 접근성 향상 등 지역사회 과제 해결에 동참하는 캠페인이다. 이는 임직원의 참여와 기술 역량으로 지역사회의 필요에 맞는 변화를 이끌고 지역사회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는 레노버의 'Powered by Humanity'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한 IT 기기는 홀트강동복지관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지원됐다. 한국레노버 임원진은 지난 2일 홀트강동복지관을 찾아 2천만원 상당의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전달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학습센터를 조성했다. 후원한 기기는 발달장애인의 교육과 정보 접근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같은 날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는 데스크톱과 모니터, 키보드·마우스 세트 등 3천만원 상당의 IT 기기를 후원했다. 한국레노버 임직원들은 기존 컴퓨터실의 기기를 직접 교체해 ‘레노버 디지털 학습센터’를 구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또한 레노버 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을 직접 진행하며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새롭게 조성된 학습센터는 지역 주민을 위한 디지털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디지털 기기는 배움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누구나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이라는 비전 아래 기기 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기술과 디지털 학습 기회에 대한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더 많은 이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희 홀트아동복지회 본부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디지털 교육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현장의 필요에 맞는 자원을 연계하고,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레노버는 국내에서 이룬 성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신망원, 홀트아동복지회, 메이크어위시 재단, 상록보육원, 동두천아동센터, 향림원, 성민보육원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매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enovo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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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기프트엑스에서 홀리데이 시즌 한정 특별한 할인 혜택과 경품 제공 - 구매 고객 대상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헤어 쇼와 1:1 스타일링 클래스 등 다채로운 홀리데이 체험 프로그램 마련 다이슨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프트엑스(GiftX)’와 연계해 다이슨 사운즈 한남 스토어에서 홀리데이 시즌 한정 ‘버건디 우드’ 에디션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카카오톡 기프트엑스는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 구매한 상품과 연계된 다양한 오프라인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선물 서비스다. 이번 다이슨의 홀리데이 캠페인 테마는 ‘내가 원하는 건 다이슨(All I want is Dyson)’으로, 다이슨의 다양한 뷰티 제품을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프트엑스에서 특별한 혜택과 단독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10월 25일까지 다이슨 카카오톡 기프트엑스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오프라인 스토어 체험 프로그램 초대권을 제공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카카오톡 기프트엑스에서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홀리데이 시즌 ‘버건디 우드’ 에디션은 매혹적인 레드 플럼을 베이스로 애쉬 진저와 피치 코퍼의 따뜻한 메탈릭 톤을 더한 한정 에디션이다. 버건디 우드 에디션의 ▲에어랩 i.d.™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에어스트레이트 드라이어 앤 스트레이트너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 구매 고객에게는 홀리데이 파우치와 전용 거치대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다이슨의 여행용 헤어 드라이어인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 구매 시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프트엑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구성으로 여행용 파우치와 러기지 태그, 헤어 브러시를 포함한 특별 키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가장 최근 출시된 다이슨의 프리볼트 핫 에어 브러시 에어스무스 스타일링 브러시 구매 고객에게도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프트엑스 단독 혜택으로 여행용 파우치와 러기지 태그를 증정한다. 구매 고객은 사운즈 한남 스토어에서 사진 촬영, 웰컴 리셉션, 다이슨 스타일리스트가 선보이는 헤어 쇼와 ‘1:1 스타일링 클래스’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한 이후 오프라인에서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과 사용 팁을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초대객들에게 홀리데이 선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초대권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대상 제품과 혜택, 예약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다이슨 기프트엑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yson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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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블랙·화이트에 강렬한 레드 컬러로 게이밍 셋업의 스타일 선택지 확대 - PLAYSYNC 기술로 Xbox·PS5·PC 동시 연결 및 헤드셋 컨트롤을 통한 간편한 플랫폼 전환 지원 - PRO-G 40mm 그래핀 오디오 드라이버와 LIGHTSPEED 무선 기술로 선명하고 몰입감 높은 게이밍 오디오 제공 ▲ 로지텍 ‘A50 X 레드’ 무선 게이밍 헤드셋 로지텍은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헤드셋 ‘A50 X 레드’를 6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A50 X 레드는 ASTRO A50 시리즈 콘솔 게이밍 헤드셋의 플래그십 제품인 A50 X에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모델이다. 헤드셋과 베이스 스테이션 전반에 강렬한 빨간색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기존 블랙과 화이트에 새로운 컬러 옵션을 더해 게이머의 취향과 환경에 맞춰 개성 있는 게이밍 셋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A50 X는 뛰어난 오디오 성능과 멀티 플랫폼 연결성을 갖췄다. PLAYSYNC 기술을 통해 Xbox, PS5, PC를 베이스 스테이션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버튼 하나만으로 각 시스템을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어 여러 플랫폼을 오가는 게이머에게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오디오 성능도 뛰어나다. 그래핀 소재로 이루어진 PRO-G 40mm 오디오 드라이버를 탑재해 게임 속 사운드를 선명하고 정밀하게 전달하며, 24bit/48kHz LIGHTSPEED 무선 기술로 안정적인 연결과 몰입감 높은 게이밍 오디오를 제공한다. 또한 16bit/48kHz 대역폭의 LIGHTSPEED 마이크를 적용해 게임 중에도 또렷한 음성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무선 듀얼 디바이스 믹싱(Dual-device Mixing) 기능을 통해 콘솔은 LIGHTSPEED 무선 기술로, 스마트폰은 블루투스로 연결해 두 기기의 사운드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최대 24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베이스 스테이션에 헤드셋을 거치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에서는 10-밴드 EQ 설정과 마이크 옵션 조정 등 오디오 환경을 게이머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A50 X는 뛰어난 오디오 성능과 멀티 플랫폼 연결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로지텍 G의 플래그십 헤드셋”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레드 컬러를 통해 강력한 성능과 함께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게이밍 셋업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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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메쉬 하이브리드 3가지 소재 구성과 다크 라이트 2가지 컬러 제공 4D 암레스트와 듀얼 패드 요추 지지 구조 등 인체공학적 조절 기능 적용 서린씨앤아이가 프렉탈디자인(Fractal Design)의 게이밍 의자 리파인 2 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신제품은 Fabric Dark와 Fabric Light, Mesh Dark와 Mesh Light, Hybrid Dark와 Hybrid Light 등 총 6종으로 구성된다. 패브릭, 메쉬, 하이브리드의 세 가지 소재와 다크 라이트 두 가지 컬러를 조합해 사용 환경과 인테리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칸디나비안 가구 디자인을 기반으로 게이밍 공간부터 일반 데스크 환경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외관을 갖췄다. 리파인 2 패브릭은 좌석과 등받이를 패브릭 소재 중심으로 구성해 부드럽고 차분한 인상을 강조한 모델이다. 가구와 유사한 질감의 마감으로 게이밍 의자 특유의 강한 디자인 요소를 줄이고 데스크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반면 Refine 2 Mesh는 등받이와 주요 지지부에 메쉬 소재를 적용해 보다 가볍고 개방적인 구성을 갖췄으며 장시간 착석 환경에서 공기 흐름을 고려한 구조로 설계됐다. 리파인 2 하이브리드는 패브릭과 메쉬의 특징을 함께 활용한 모델이다. 신체가 직접 닿는 좌석과 헤드레스트에는 쿠션감을 고려한 소재를 적용하고 등받이에는 메쉬 구조를 조합해 지지감과 통기성을 함께 고려했다. 세 가지 타입 모두 사용자의 체형과 자세에 맞춰 조절할 수 있도록 4D 암레스트와 좌석 조절 기능을 지원하며 높이와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듀얼 패드 요추 지지 구조를 적용해 허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내구성과 이동 편의성을 고려한 하부 구조도 공통으로 적용했다. 유리섬유 강화 프레임과 알루미늄 휠베이스를 사용해 의자의 기본 구조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부드러운 PU 휠과 스틸 볼 베어링을 조합한 캐스터를 적용해 바닥에서 보다 부드럽고 조용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메모리폼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머리와 목 주변의 지지감을 높였으며 장시간 게임과 작업 환경에서 안정적인 착석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렉탈디자인 Refine 2 시리즈는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되며 정품 구매 시 서린씨앤아이의 사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의자 구조에는 5년 보증이 적용되며 패브릭과 기타 소프트 파트에는 3년 보증을 제공한다. Fractal Design Refine 2 패브릭 다크 게이밍 의자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375986 Fractal Design Refine 2 메쉬 다크 게이밍 의자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376057 Fractal Design Refine 2 하이브리드 라이트 게이밍 의자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376049 @seorincni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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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3일 최초 공개... 최대 1,000억 파라미터 모델 로컬 실행 -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로 DGX 스파크 연결... 메모리·성능 확장 - 에이전트 개발부터 AI 애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로컬 AI 활용 지원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컴팩트한 개인용 AI 슈퍼컴퓨터인 엔비디아 DGX 스파크(NVIDIA DGX Spark)의 64GB 구성을 새롭게 공개했다. 로컬 AI는 토큰 단위로 더욱 유용해지고 있다. AI 에이전트가 실험 단계를 넘어 일상적인 개발 환경으로 자리 잡으면서, 더욱 강력해진 오픈 모델은 보다 많은 디바이스에 탑재 가능한 크기로 축소되고 있다. 동시에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엔비디아 DGX 스파크는 10월 중 주요 제조사 파트너인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기가바이트(Gigabyte), HP, MSI를 통해 64GB 통합 메모리 구성으로 출시된다. 개발자, 연구자, AI 애호가들은 새로운 64GB 구성을 통해 DGX OS와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바로 활용할 수 있다. DGX 스파크 64GB는 디바이스에서 로컬 에이전트를 실행할 수 있어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체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워크로드가 증가하면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Sync Cluster Assistant)를 통해 별도의 추가 설정 없이 두 대의 시스템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연결할 수 있다. 개인용 AI 슈퍼컴퓨팅을 위한 새로운 시작점 DGX 스파크는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컴퓨팅, 통합 메모리, 엔비디아 커넥트X-7(ConnectX-7) 네트워킹, 엔비디아 쿠다(CUDA) 가속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하나의 시스템에 결합했다. 이는 에이전트, 추론, 파인튜닝, 데이터 과학, 엣지 개발을 위한 완전한 로컬 AI 플랫폼이다. 컴팩트한 개인용 AI 슈퍼컴퓨터인 DGX 스파크는 모든 작업에서 클라우드 인스턴스를 사용할 필요 없이 개발자가 자신의 데이터로 모델을 실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새로운 64GB 구성은 주요 제조사 파트너를 통해 제공되며, 도입 부담을 낮춘 가격대로 제공된다. 기존 128GB 모델과 동일한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Grace Blackwell Superchip), DGX OS, 전체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그대로 제공하며, 최대 1,000억 파라미터 모델과 이를 기반으로 구축된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을 디바이스에서 완전히 실행할 수 있다. 64GB 시스템 두 대를 클러스터로 연결하면 메모리와 성능을 함께 확장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큐원(Qwen) 3.8 27B 테스트에서 두 시스템을 클러스터로 구성했을 때 단일 시스템 대비 최대 1.7배의 성능을 기록했다. 또한 워크로드 요구에 따른 추가 확장도 가능하다. DGX 스파크는 에이전트 개발에 필요한 환경을 갖췄다.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Agent Toolkit), 쿠다-X(CUDA-X) AI 라이브러리, 네모트론(Nemotron) 오픈 모델과 올라마(Ollama), vLLM, 쿠다 지원 파이토치(PyTorch) 등 주요 런타임을 기본 지원한다. 개발자는 전원을 켠 후 몇 분 만에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블렌더(Blender)는 이 플랫폼을 지원하는 최초의 주요 크리에이터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로, 사전 구성된 설치 프로그램이 곧 제공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로 손쉽게 확장 개발자는 현재 프로젝트에 필요한 메모리로 시작해, 파이프라인이 확장됨에 따라 커진 워크로드에 맞춰 멀티 노드 클러스터로 원활하게 확장할 수 있다. 모든 DGX 스파크에는 엔비디아 커넥트X-7 NIC가 기본 탑재된다. 이와 함께 두 대의 시스템을 QSFP 케이블로 직접 연결해 메모리를 128GB로 확장하고, 최대 2,000억 파라미터 모델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동시에 메모리 대역폭을 두 배로 늘리고 최대 1.7배의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싱크(Sync) 앱은 간편한 멀티 노드 클러스터 구성을 지원한다. 클러스터 어시스턴트 기능은 연결된 시스템을 감지하고, 디바이스 구성을 검증하며, 커넥트X-7 네트워크를 구성해 개발자가 인프라보다 작업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모든 노드는 동일한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하므로, 한 대에서 두 대로 확장할 때 소프트웨어를 다시 구성할 필요가 없다. 한편 이달 말부터 엔비디아 싱크 모델 런처(Sync Model Launcher)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로컬 AI를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단일 DGX 스파크 시스템 또는 클러스터에서 큐원 3.8 27B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싱크가 연결된 디바이스에서 모델이 실행되도록 구성해 노트북에서도 해당 모델에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런처는 오픈코드(OpenCode)가 해당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 개발자가 브라우저에서 바로 코딩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GX 스파크 개발자 활용 사례 새로운 DGX 스파크 64GB는 최대 1,000억 파라미터 모델을 디바이스에서 완전히 실행할 수 있어 다양한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개발자와 AI 애호가는 메모리 용량에 맞는 모델을 단일 시스템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더 많은 메모리와 컴퓨팅이 필요한 워크로드의 경우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를 통해 여러 대의 DGX 스파크를 연결할 수 있다. 다음은 세 가지 주요 워크플로우 예시다: - AI 에이전트 24시간 실행: DGX 스파크에서 코딩 또는 연구용 에이전트를 실행해 코드를 검토하고, 문서를 분석하거나,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클러스터를 구성하면 더 큰 모델, 더 긴 컨텍스트 윈도우 또는 동시에 작동하는 여러 에이전트를 위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PC에서 AI 애플리케이션 구동: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에이전트 또는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동시에 DGX 스파크에서 언어 또는 이미지 생성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DGX 스파크가 모델 추론을 처리하는 동안 PC에서는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워크로드 증가에 따른 확장: 하나의 작업이 단일 시스템의 처리 범위를 넘어 더 큰 모델, 더 긴 컨텍스트 윈도우 또는 여러 에이전트 요청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경우, 엔비디아 싱크 클러스터 어시스턴트를 활용할 수 있다. 200 GbE 패브릭으로 연결된 두 대의 DGX 스파크 64GB 시스템은 메모리를 128GB로 통합하며, 소프트웨어 환경을 재구성할 필요 없이 한 대에서 실행하던 워크플로우를 두 대로 확장할 수 있다. DGX 스파크 시작하기 DGX 스파크 64GB는 10월 23일(현지 시간)을 시작으로 에이서, 에이수스, 델, 기가바이트, HP, MSI를 통해 4,999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nvidia @msi @gigabyte @acer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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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에서 익숙했던 애즈락이 PC 냉각 시장까지 영역을 넓혔다. CES에서 공랭과 일체형 수랭쿨러를 대거 선보인 데 이어 Phantom Gaming과 Steel Legend, Challenger, ROCK으로 제품군을 나눴다. 브랜드 이름만 빌려 몇 가지 제품을 추가한 수준보다는 가격과 기능에 따라 선택지를 세분화하려는 움직임에 가깝다. ROCK는 그 가운데 가격 부담을 낮춘 보급형 라인업을 맡았다. 그렇다고 구성까지 단순하게 줄이지는 않았다. 360mm 라디에이터와 120mm 팬 3개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워터블록에는 CPU 상태를 확인하는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넣었다. ARGB 조명과 애즈락 Polychrome RGB Sync도 지원한다. 제조사가 제시한 대응 TDP는 최대 350W이며 보증기간도 6년이다. 미국 기준 판매가격은 69.99달러다. 360mm 일체형 수랭쿨러가 흔해진 시장이라지만 디지털 표시장치와 통합형 팬까지 갖춘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도 가성비라는 문구에 걸맞다. 화려한 LCD 대신 필요한 정보만 보여준다 ROCK White 360 Digital의 성격은 워터블록에서 가장 쉽게 드러난다. 최근 고급형 수랭쿨러가 대형 LCD를 달고 이미지나 GIF, 시스템 정보를 띄우는 방향으로 발전했다면 ROCK는 필요한 부분만 남겼다. 워터블록에 적용한 화면은 1.05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다. CPU 온도와 CPU 동작 속도, 펌프 회전속도를 표시하며 메인보드 USB 9핀 헤더와 연결해 사용한다. 화면 바로 아래에는 ARGB 조명부를 배치했다. 조명 효과는 애즈락 Polychrome RGB Sync에서 다른 부품과 함께 제어할 수 있다. 작은 화면 만큼이나 디스플레이 역할은 한정되어 있다. PC를 사용하다 CPU 상태가 궁금할 때 워터블록만 확인하면 기본적인 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LCD가 커질수록 제품 가격도 함께 높아지는 만큼 보급형 제품에서는 오히려 이런 접근이 현실적이다. 전체 색상은 라디에이터부터 팬과 튜브, 워터블록까지 흰색으로 통일했다. 화이트 시스템을 구성할 때 검은색 부품이 중간에 섞여 시선을 끄는 문제도 적다. 블랙 색상도 별도로 마련돼 시스템 색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360mm 라디에이터 크기는 397×120×27mm다. 알루미늄 핀을 촘촘하게 배치한 일반적인 3열 구조지만 팬을 장착하는 방식에는 차이를 뒀다. 특이한 부분은 120mm 팬 3개가 하나의 프레임으로 연결돼 있다. 수랭쿨러를 처음 설치하면 의외로 시간을 잡아먹는 부분이 팬이다. 팬 3개를 각각 라디에이터에 고정하고 PWM과 ARGB 케이블을 정리하다 보면 케이스 내부에 선이 빠르게 늘어난다. ROCK White 360 Digital은 팬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묶어 출고 단계부터 라디에이터에 장착했다. 연결도 심플하다. 통합 프레임에서 하나의 4핀 PWM 케이블만 나온다. 조립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라디에이터 주변에 노출되는 배선을 줄일 수 있다. 팬 동작 범위는 0~1850RPM이며 최대 풍량은 52.4CFM, 최대 풍압은 1.7mmH₂O다. 제조사가 밝힌 최대 소음은 30.7dBA다. 낮은 부하에서는 팬을 멈추는 0RPM 기능도 지원한다. 1850RPM이라는 회전수만 보면 고회전 360mm 수랭쿨러보다 얌전하다. 2500RPM을 넘어 3000RPM까지 회전하는 팬처럼 무조건 풍량과 풍압에 힘주는 제품과는 결이 다르다. 보급형임에도 애즈락은 3상, 6슬롯, 4극 모터를 사용한 펌프를 적용했다. 냉각수가 워터블록 내부의 고밀도 마이크로핀을 지나면서 한쪽에 흐름이 집중되지 않도록 양방향 유입 설계도 반영했다. 냉각수 이동 거리를 줄이고 고밀도 마이크로핀 전체에 흐름을 고르게 전달하기 위한 설계다. CPU와 맞닿는 바닥에는 넓은 구리 베이스를 사용했다. 인텔 LGA1700·LGA1851과 AMD AM4·AM5를 지원해 현재 조립 PC에서 사용하는 주요 플랫폼을 대부분 아우른다. 튜브 길이는 400mm다. IIR과 EPDM 소재를 사용하고 바깥쪽에는 직조 슬리브를 씌웠다. 라디에이터를 케이스 상단이나 전면에 설치할 때 길이가 부족할 가능성을 줄였으며 튜브를 나란히 정리할 수 있는 클립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설치 부품 역시 인텔과 AMD용으로 나눠 제공한다. 애즈락 Therm-X1 서멀컴파운드도 기본 구성에 포함된다. 처음부터 팬이 장착돼 있고 연결해야 할 팬 케이블 수도 적은 만큼 설치 난도는 360mm 수랭쿨러 가운데 비교적 낮은 편이다. 라이젠 9 7950X3D에서도 최대 73℃ 냉각 성능은 AMD 라이젠 9 7950X3D를 기준으로 확인했다. 아이들 상태에서 기록한 CPU 온도는 30℃다. 같은 환경에서 NZXT Kraken Elite V2 360이 29℃를 기록했고 애즈락 Phantom Gaming 360 LCD와 Steel Legend 360 LCD, Challenger 360 Digital을 비롯한 다수의 360mm 제품이 30℃를 나타냈다. 부하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는 여타 제품과 견주어도 의미 있는 차이를 찾기 어려운 결과다. 차이는 CPU에 부하를 걸었을 때 나타났다. 팬을 최대 속도로 동작시킨 멀티스레드 작업에서 ROCK White 360 Digital은 73℃를 기록했다. Phantom Gaming 360 LCD는 69℃, Steel Legend 360 LCD는 71℃였고 Challenger 360 Digital은 ROCK와 같은 73℃였다. 가격대가 높은 상위 제품보다 2~4℃ 높았지만 7950X3D를 사용한 결과라는 점을 감안하면 부족한 냉각 성능으로 보기는 어렵다. 커세어 H150i ELITE와 MSI MEG S360 역시 73℃였으며 DeepCool LS720은 75℃였다. 공랭 제품인 Noctua NH-D15는 78℃, DeepCool AK620은 79℃를 기록했다. 게이밍 환경에서는 54℃를 기록했다. Phantom Gaming 360 LCD는 49℃, Steel Legend 360 LCD는 52℃, Challenger 360 Digital은 53℃였다. 커세어 H150i ELITE는 55℃, DeepCool LS720과 Castle 360EX는 각각 56℃였다. 성능 순위만 놓고 보면 ROCK보다 낮은 온도를 기록한 제품이 여럿 있다. 하지만 제품 가격까지 함께 놓으면 해석이 달라진다. 70달러 안팎의 제품이 고급형 360mm 수랭쿨러와 몇 도 정도 차이를 두고 같은 비교군 안에 들어왔다는 점이 오히려 ROCK의 위치를 설명한다. 물론 온도만큼 중요한 부분이 소음이다. 수랭쿨러는 펌프가 계속 동작하고 라디에이터에 여러 개의 팬을 사용하는 만큼 냉각 성능을 높이기 위해 팬 속도를 지나치게 올리면 소음에서 손해를 보기 쉽다. 75% 정규화 조건에서 ROCK White 360 Digital은 아이들 34dBA, 부하 51dBA를 기록했다. 비슷한 조건에서 Phantom Gaming 360 LCD는 32dBA와 49dBA, NZXT Kraken Elite V2 360은 33dBA와 50dBA였다. MSI MPG CoreLiquid P13 360은 부하에서 48dBA까지 낮아졌다. 반대로 Challenger 360 Digital은 54dBA, ASUS Ryujin II 360은 55dBA까지 올라갔다. 결국은 가격! 70달러라는 가격이 깡패다. 비싼 360mm 수랭쿨러와 비교하면 LCD 크기도 작고 CPU 부하 테스트에서도 몇 도 정도 차이가 났다. 최고 성능만 놓고 순위를 매긴다면 상위 제품을 선택할 이유는 충분하다. 하지만 CPU를 식히는 데 200달러 안팎의 비용을 들이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같은 논리를 적용하기는 어렵다. 라이젠 9 7950X3D 멀티스레드 부하를 73℃로 억제했고 게임에서는 54℃를 기록했다. 120mm 팬 3개를 하나로 묶어 설치 과정과 배선을 줄였고 400mm 튜브도 라디에이터 위치를 정할 때 여유를 준다. 1.05인치 디지털 화면 역시 크지 않지만 CPU 온도와 클럭, 펌프 상태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역할은 한다. 여기에 6년 보증까지 더했다. 360mm 수랭쿨러를 선택하는 이유가 화면을 감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CPU를 안정적으로 식히기 위해서라면 가격을 포함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한다. 말이나왔으니 말인데 CPU를 식히기 위해 수랭쿨러를 사는 사용자가 굳이 화면 크기로 경쟁할 필요는 없다. ROCK White 360 Digital은 불필요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꽤나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 @AS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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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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