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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용산 전자랜드 메디킹덤, 입이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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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5900원 콩나물국밥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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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수백만명이 해고당하는중인 미국
인텔 코어 울트라7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올립니다. 광고 보고 네이버 페이 받는분들 많으시죠. 은근히 쏠쏠하죠. 페이북(누락북)? 이런 출석으로 1원 2원 받는거랑 차원이 다르죠.ㅋ;; 15원, 10원, 1원, 2원등 선택하면 적립 금액 액수 모아진내용이 나옵니다. 위에서부터 클릭 하시면 적립받으면 바로 아래가 위로 올라오구요. 이미 받은 건 뒤에 적립된거라고 뜨죠 거기서 멈추면 됩니다. 그리고 이후 추가된건 제일 위에서 부터 뜹니다. 마찬가지로 제일 위에 클릭하고 받으면 그내용이 빠지고 아래에 있던게 위로 올라 옵니다. 제일 위에만 클릭해서 받다보면 이미 받은거는 이미 참여한거라고 안받아 집니다. 이때 멈추시면 됩니다. 뭐 개별적으로 확인을 해보셔도 되긴 하죠. 저는 제일 위에만 누릅니다 이미찬여한거 떴을때 아래거는 하면서 확인을 해본적이 있거든요. 네이버 로그인후 스토어로 갑니다. 상단에 네이버 페이로 갑니다. 보시면 15원 받기, 10원받기, 2원받기, 1원 받기가 있습니다. 15원 받기 누르면 이렇게 15원 적립만 뜹니다. 위에와 마찬가지로 10원 받기 클릭하면 이렇게 나오구요. 2원, 1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네이버앱 쓰시면 광고 나오면 알림도 뜹니다. 네이버 포인트 적립하기 참쉽죠! 아 근데 오타로 글수정 몇번 하는거니 ㅜ 오타니~~~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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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소식에 따르면, TSMC가 1.4nm A14 공정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공정이 예상보다 높은 수율을 기록했으며, N2 대비 성능은 15% 향상되고 전력 소모는 30% 감소했으며, 칩 밀도는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A14 공정은 2세대 GAAFET 나노시트 트랜지스터와 NanoFlex Pro 아키텍처를 채택했으며, 2028년 양산이 예정돼 있다. 애플, 엔비디아, AMD가 이미 해당 공정을 도입하기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퀵테크놀로지 9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TSMC가 차세대 A14(1.4nm) 공정의 최신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A14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수율(良率) 또한 예상보다 양호하다고 밝혔다. 수율 외에도 A14 공정은 성능과 전력 효율 면에서 N2 공정 대비 두드러진 향상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A14는 N2보다 성능이 15% 빠르며, 전력 소모는 30% 감소했다. TSMC는 A14 공정에 2세대 GAAFET 나노시트 트랜지스터와 새로운 NanoFlex Pro 표준 셀 아키텍처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 도입으로 칩 밀도는 N2 공정 대비 최대 20% 향상될 전망이다. 이는 동일한 칩 면적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집적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그 결과 더 높은 연산 성능과 더 낮은 전력 소모를 실현할 수 있다. 현재 TSMC는 A14 공정이 2028년에 양산 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애플·엔비디아·AMD 등 주요 고객사들이 이 신공정을 채택할 계획이다. A14는 향후 수년간 소비자 전자 제품의 성능 향상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ews.mydrivers.com/1/1076/1076788.htm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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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Battlefield 6가 싱글 플레이 캠페인 정보를 본격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주요 등장인물과 스토리, 그리고 시리즈 특유의 화려한 전투 연출과 파괴 효과가 담겼다. 출시일은 2025년 10월 10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엘리트 해병대 특수부대 대거 1-3(Dagger 1-3)의 일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대거 13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균열을 틈타 세력을 넓히려는 민간 군사 기업 팍스 아르마타(Pax Armata)의 음모를 저지하는 임무를 맡는다. 스토리 전개는 이전작인 ‘배틀필드 1와 배틀필드5’의 에피소드식 전쟁 스토리가 아닌, 하나의 긴 서사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트레일러에서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세계 3대륙을 넘나드는 전장을 확인할 수 있다. 대거 1-3은 각자 개성이 뚜렷한 4명의 대원으로 구성됐다. 해즈 카터(Haz Carter): 팀의 리더이자 어썰트 역할을 담당하며 뛰어난 운동 능력과 생존 기술을 갖췄다. 딜런 머피(Dylan Murphy): 전장을 전략적으로 파악하는 엔지니어. 시몬 “게코” 에스피나(Simone “Gecko” Espina): 사격과 정찰에 강점을 가진 신규 합류자이자 리콘 역할. 클리프 로페즈(Cliff Lopez): 부대를 지원하는 서포트 요원. 이외에도 어떤 일이든 국가를 위해 불사하는 CIA 요원 루카스 헴록(Lucas Hemlock)이 미스터리한 조력자로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상황에 따라 이들 인물 간을 전환하며 각 캐릭터의 고유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 싱글 플레이 캠페인은 출시와 동시에 제공되지만, 멀티플레이 요소가 없음에도 인터넷 연결이 필수다. 서버가 종료될 경우 게임 이용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일부 게이머들의 우려를 낳고 있지만, 개발진이 추후 오프라인 플레이 지원을 검토할 여지가 언급되기도 했다. Battlefield 6는 싱글 캠페인과 멀티플레이의 세계관을 긴밀히 연결해, 유저가 스토리를 즐기면서도 올 아웃 워페어(All-Out Warfare) 멀티플레이 모드의 핵심 전장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시리즈의 대표적 특징인 대규모 전투와 실시간 파괴 연출이 한층 진화한 모습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개로 Battlefield 6는 강력한 서사와 전략적 플레이를 모두 강화하며, 전작과 차별화된 싱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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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가 스팀 스토어의 대대적인 개편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메인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7월부터 베타로 제공되던 UI 개편을 정식으로 도입한 것으로, 게임 발견과 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전체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다듬은 것이 핵심이다. 가장 큰 변화는 스토어 탐색 구조다. 기존에 화면 왼쪽에 배치돼 있던 세로형 내비게이션 패널은 사라지고, 상단 메뉴 바의 드롭다운 형식으로 재구성됐다. 새롭게 정비된 메뉴는 ‘검색’ ‘추천’ ‘카테고리’ ‘하드웨어’ ‘플레이 모드’ ‘특별 섹션’ ‘상점 검색’ 등으로 나뉘며, 항목별 접근이 한층 간결해졌다. 이 방식은 터치스크린과 컨트롤러 입력에도 더욱 친화적으로 설계돼, 휴대용 게이밍 기기나 빅픽처 모드에서도 편의성을 높인다. 또한, 검색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새로운 검색창은 인기 검색어, 최근 본 항목, 추천 카테고리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급 검색 메뉴에서는 장르와 태그, 카테고리, 가격 등 세부 조건을 쉽고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게임을 더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게 됐다. 밸브는 “이번 개편이 단순히 메뉴 구조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스팀 스토어의 확장성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고 밝혔다. 스토어가 웹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윈도우, 맥OS, 리눅스 등 모든 운영체제에서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화면 크기와 접근성 요구 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이머가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구매하는 과정을 단순화하는 동시에, 개발자와 퍼블리셔에게는 더 많은 노출 기회를 제공해 판매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밸브가 게임 검색과 추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스팀 스토어의 변화를 예고하는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된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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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스트림덱 기능 지원 ‘뱅가드 프로 96’ 및 ‘뱅가드 96’ 게이밍 키보드 2종 공개 ‘뱅가드 96 게이밍 키보드 시리즈’는 엘가토 버추얼 스트림덱(Elgato Virtual Stream Deck) 기능을 지원하며, 선명한 LCD 디스플레이와 4중 흡음재, 플래시탭 동시입력(FlashTap SOCD) 기술, 8,000Hz 하이퍼 폴링, 스트림덱 시스템으로 맵핑하여 사용할 수 있는 G-키, 회전 다이얼, 핫스왑 호환성, 커세어 웹 허브(CORSAIR Web Hub)를 통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모두 탑재했다. 96% 레이아웃을 통해 텐키리스 수준의 컴팩트한 크기에서 풀사이즈 키보드의 기능을 그대로 제공하며, 커세어 MLX 또는 MGX 스위치가 장착되어 부드럽고 정밀한 타건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뱅가드 96 게이밍 키보드 시리즈’는 커세어의 새로운 제품 네이밍 체계를 적용한 첫 라인업으로, 향후 제품 라인별 구분이 더욱 명확해질 예정이다. ‘뱅가드 프로 96’은 프로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고성능 키보드로 MGX 하이퍼드라이브 홀 이펙트 (Hall Effect) 마그네틱 스위치를 탑재해 최고의 반응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커세어 래피드 트리거(Rapid Trigger) 기술과 8,000Hz 하이퍼 폴링 뿐만 아니라 스위치 작동거리를 개인별로 맞춰 설정하거나 이중으로 설정할 수 있어 더욱 정밀한 입력 제어가 가능하다. 독보적으로 만드는 요소는 320x170 사이즈의 풀컬러 LCD 스크린과 최적화된 96% 레이아웃이다. LCD 스크린에 원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이미지, 시스템 모니터링 화면 등을 띄울 수 있어 생산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키보드를 꾸밀 수도 있다. 또한 텐키리스 키보드와 비슷한 크기임에도 96% 레이아웃을 유지하여 숫자 키패드, 방향키, 기능키, LCD, 회전 다이얼까지 모두 포함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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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18+ x 조텍코리아 탁탁몰 오픈 행사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탁탁몰에서 판매중인 바로 미니PC ZBOX CI343 PC입니다. 조텍 제품은 지금까지 총 5번째? 구매랑 사은품으로 받아보는거 같은데 포장하난 깔끔합니다. 전용 박스에다 항상 포장해서 보내주셔서 겉 박스가 파손 나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네요. (초기불량은 걸린적 있지만.. ㅠㅠ) 겉 박스입니다. 깔끔하다. 딱 한마디로 표현 가능하네요 ㅎㅎ 개봉하고 나면 이렇게 있구요. 구성품은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구성품 : 본체, 어댑터, 전원케이블, 안테나, 퀵 스타트 가이드, 베사마운트 키트 (브라켓 + 고정나사) 전면부를 살펴보면 Micro SD 카드리더기, C타입과 USB 단자, 이어폰 단자도 지원합니다. 진짜 심플 그자체. 필요한것만 딱 냅둔 그런 심플함이네요 ㅎㅎ 후면은 안테나, 이더넷 단자 2개, USB, DP포트와 HDMI 포트,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내부는 나중에 뜯어볼 예정이라 그때 다시 리뷰에 추가를 하던.. 새로쓰던 하겠습니다. (안찍어서 안쓸수도..?) 일단, 부모님이 PC 쓰실일이 한번씩 있는데 큰 데스크탑이 있는게 자리차지하고 너무 불편하다 했는데 이번에 이걸로 바꿔드리기로 했습니다. 미니PC들 보면 생각외로 듀얼 랜을 지원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미니PC 사용처가 대부분 산업용으로 많이 빠져서 신호 컨트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내부망-설비 제어용 컨트롤을 위한 것과 외부망-인터넷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것이 있죠. 무선랜-랜선이 설치가 불가한 곳에서 네트워크 통신을 통해 설비를 컨트롤 하기 위한 것. 의외로 미니PC가 많이 씌이는 곳은 주차 차단기에도 쓰인다고 하더라구요. 컴퓨터 집어넣기엔 공간이 비좁고 발열 문제가 있는데 미니PC는 그런 문제가 적다고 하더라구요. 확실히 N100이 들어간 조텍 ZBOX도 CPU가 6W만 사용하다보니 어댑터 자체도 전력 소모량이 최대40W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제 데스크탑 PC는 아무짓 안해도 200W는 가뿐히 먹던데 .. ㅎㅎ 어찌되었든 이번 이벤트로 받은 제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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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 플스비타 제가 게임 소프트웨어는 상당히 아끼지만 하드웨어의 경우는 고장 나기 전에 처분하는 편인데요. 특히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 충전에 조금만 소홀해지면 결국엔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니 제가 진짜 아끼는 휴대용 게임기가 아니라면 다 처분 대상이죠. 그렇게 놓고 보니 결국에 플스 비타가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더라고요. 제 플스 비타의 경우 2011년에 나온 1세대는 아니고 2012~13년 쯤에 구입한 2세대인데요. 1세대와 2세대의 가장 큰 차이는 OLED 미탑재인데, 2세대 임에도 LCD도 다운 그래이드된 특이한 게임기였죠. 아무튼 제 오랜 하드웨어 플스 비타에 대하여 소개해드려볼까 합니다. 성능: NDS < 플스2 < 플스비타 < 플스3 PS Vita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그러니깐 PSP 후속으로 나온 게임기 입니다. PSP가 출시 당시, 당대 최고의 휴대용 게임기인 NDS와 그나마 비벼볼 수 있었던 이유가 휴대용 게임기로 3D 게임이 팡팡 돌아간다는 점 때문에 하드코어 유저들 사이에선 PSP가 꽤나 인기가 있었는데요.(그래봤자 .. NDS가 압도적이긴 함 ㅋㅋ) PSP의 성능이 그래서 어느 정도냐면 플스1과 플스2 사이 정도였던 거 같아요. 플스 비타의 경우 상대가 바뀌어서 닌텐도 3DS와 상대였는데 최종 버전인 뉴 닌텐도 3DS의 성능이 플스2급이긴 했지만 실제로 플스2급 게임이 많이 나오진 않았어요. 반면에 플스 비타는 닌텐도 3DS보다 성능에 있어서는 우위였는데 당시에 출시되었던 플스3에서 살짝 모자란 정도의 수준의 게임기였고 해상도도 HD급으로 추후에는 플스 비타 TV라는 괴상한 물건이 나올 정도로 가정용 콘솔과 비벼볼 수준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출시되었던 플스 비타용 언차티드나 그라비티 러시 이런 거는 지금봐도 휴대용치고 상당히 훌륭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고 이스8도 최초에는 플스 비타로 나온 게임이었으니 성능에 있어서는 당대 휴대용 게임기 최강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격: 가성비는 냉정하게 좋지 않았음 성능에 있어서는 3DS보다 좋았던 플스 비타가 그러면 왜 망했을까요? 플스 비타가 망하게 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초기 가격 경쟁력이 약해서 인데요. 정확하진 않지만 제 기억으로 플스 비타의 2세대 출고가가 25만원 정도였는데요.(1세대는 이보다 비쌌음) 경쟁작인 3DS 가장 비싼 모델인 뉴 3DS XL가 22만원이었던 걸 감안하면 본체 자체는 그렇게 비싸진 않았어요. 성능도 더 좋았고요. 다만, 플스 비타가 지독했던 점은 독자규격 메모리였는데요. 가뜩이나 3DS보다 성능이 높았기 때문에 플스 비타로 출시된 게임들이 추가 메모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래서 메모리 카드의 경우 필수아닌 필수라 일부 매장에선 메모리 번들로 많이 판매하기도 했죠. 문제는 그 메모리 카드가 소니 독자 규격 메모리 카드였고 심지어 비쌌던 기억이 나요.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16GB SD 카드가 6~7만원 정도 했어요. 3DS 메모리의 경우 우리가 아는 SD 카드라 그 돈이면 64GB 정도를 그 당시에 구입할 수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요. 그래서 본체 가격은 25만원 정도지만 결국에 메모리 카드까지 구입하면 30만원이 넘고 그 돈이면 거치형인 플스4 가격과 차이가 없었죠. 플레이스테이션1의 출시 당시에 소니가 세가와 경쟁하면서 세가 세턴에 비해 $100을 낮췄던 걸 생각하면 … 휴대기의 제왕인 3DS와 경쟁하는데…그 보다 한참 비쌌으니 .. 이건 출시 당시에 운명이 정해져있었다고 봐야죠. 생각해보면 플스 비타에는 쓸모 없는 기능이 진짜 많았는데요. 후면 터치 패드의 경우 플스 비타로 나온 초기작들이나 사용했지 추후에는 리모트 컨트롤시 트리거키 대용 정도로 밖에 사용안했고 플스 비타에 달리 카메라들의 경우는 진짜 사용해본 적도 없어요. 없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이런 쓸 때 없는 기능들을 없애고 차라리 트리거 키를 하나 더 박는다던가 아니면 아예 없애고 가격을 낮췄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임 라이브러리: 굳이 플스 비타를 살 이유가 없음 지금은 뭐 독점 게임이라는 게 닌텐도 밖에 없는 것 같지만 한 세대 앞만 하더라도 콘솔 게임에 있어서 독점작이 상당히 중요한 포지션이었죠. 왜냐면 그 게임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가 성능이 다가 아니거든요. 아무튼 플스 비타의 경우도 나름 준수한 독점 게임들이 있긴 었어요. 페르소나4 골든, 오딘 스피어, 드래곤즈 크라운, 이스8, 하늘의 궤적, 토귀전, 슈타인즈 게이트, 슈로대v, 슈로대x 등.. 제가 불러드린 위의 게임들이 플스 비타로 그나마 할만한 게임의 전부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마저도 오딘 스피어, 하늘의 궤적을 제외하곤 플스 비타가 살아있을 당시에 플스4나 다른 플랫폼으로 이식되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플스 비타를 굳이 구입할 필요가 없었어요. 플스4로 추후에 다 포팅되었고 심지어 추가요소를 넣은 게임도 있었으니깐요. 그래도 10년 전에 주력 게임기였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플스 비타가 대중적으로 좋은 게임기는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많은 시간을 보낸 게임기였어요. 특히, 슈퍼로봇대전 같은 경우는 국내에 출시될 줄도 전혀 몰랐는데 플스 비타로 출시되자마자 출퇴근길에 불태웠던 기억이 나네요. 오래된 하드웨어의 경우 이렇게 꺼내볼 일이 잘 없는데 빌런 덕분에 오랜만에 플스 비타도 만져보고 밥도 주고 좋은 경험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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