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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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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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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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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링] HYTE Y50 RGB 피치 블랙 [써보니] 진화한 어항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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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90 약 47만 달러어치, 브라질 공항에서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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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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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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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AMD 라이젠 7 9800X3D 탑재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톱 ‘니트로 70’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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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율리히 슈퍼컴퓨팅 센터서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 사상 최대 규모 시뮬레이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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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팬텀 블레이드 제로’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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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에이서 아스파이어 고 14(AG14-I71M-55EA) [써보니] 가격과 황용성까지 최상의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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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11번가] AMD 신한) AMD 9850X3D RTX5080 16GB+32GB+1TB… (4,199,070원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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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커세어, 개인 맞춤형 조준 기술 ‘퓨어벡터’ 독점탑재한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마우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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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전세집 보러가서 만난 기묘한 집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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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8bitdo retro 키보드 108배열 (6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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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토스] 역대급특가) 에어보나 복합식 가습기, AB-B80UH, 5L, 1개 (43,990원 /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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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맛집] 🔥 세부 카지노 여행 준비, 누스타호텔 프리룸부터 공항픽업까지 로얄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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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테스트] 이벤트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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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정보] [깨끗한나라몰] 얼리 블랙 프라이데이 (1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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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가을 맞이 '수확의 계절'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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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하이마트] 인텔 225F + RTX5060 + 16G + 1TB 완본체 (1,358,990원 / 무료배송)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최신 지포스 RTX 5060 그래픽카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여름 맞이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텍 래플 이벤트에서 만날 수 있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Twin Edge OC’ 그래픽카드이다. 2개의 BladeLink 팬, IceStorm 2.0 쿨링 솔루션, 2슬롯 컴팩트 폼팩터, 절제된 디자인을 갖춘 본 제품은 작은 크기로 폭 넓은 케이스 호환성을 지녔으며 8핀 전원 커넥터만으로도 연결이 가능한 뛰어난 전력 효율을 보여준다. 조텍 래플 이벤트는 조텍코리아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 가입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8월 18일부터 8월 26일 23시 59분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인은 판매가 502,000원에 만날 수 있는 제품을 10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에서는 새로운 19+ 취향저격 커뮤니티 ‘빌런’의 오픈을 축하하며 RTX 5090 그래픽카드를 포함한 총 1,000만원 어치의 경품을 증정하는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조텍 래플 이벤트 :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그래픽카드 10만원 구매 참여하기 https://forms.gle/jnw2q8rrADjq1wy19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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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Mercedes-AMG와 협업한 프리미엄 노트북 ‘프레스티지 16 AI+’를 국내 출시했다.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Mercedes-AMG GT3 1:18 모형카가 선착순 증정된다." 엠에스아이코리아가 글로벌 하이엔드 모터스포츠 브랜드 Mercedes-AMG와 협업해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프레스티지 16 AI+ Mercedes-AMG’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신제품은 MSI의 고성능 설계와 Mercedes-AMG의 레이싱 감성을 결합해 제작됐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288V(48 NPU TOPS)와 인텔 아크 140V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AI 작업, 콘텐츠 제작,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OLED UHD+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99.9Whr 배터리, Wi-Fi 7 지원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이동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패키지에는 공동 브랜딩이 적용된 게이밍 마우스, 마우스패드, 케이블 타이, 슬리브 백, 포스트 카드가 포함돼 프리미엄 액세서리 세트로 제공된다. 국내 출시를 기념한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매 고객에게 한정판 ‘Mercedes-AMG GT3 MSI 리미티드 에디션 1:18’ 모형카가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수량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MSI는 프레스티지 16 AI+ Mercedes-AMG를 통해 고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원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MSI 사용자 카페와 MSI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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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강재근 저자의 창업 에세이 ‘퇴사 후 목공방 창업, 5년간의 기록’을 출간했다. 퇴사 결심부터 공방 운영, 번아웃 극복까지 현실적 노하우를 담았다." 좋은땅출판사가 강재근 저자의 신간 ‘퇴사 후 목공방 창업, 5년간의 기록’을 출간했다. 책은 176쪽 분량으로 가격은 1만8000원이다. 저자는 18년간 기업 관리팀에서 인사관리와 교육기획을 담당하다가 스스로의 일을 만들고자 퇴사를 결심했다. 1년간 준비 끝에 목공방 ‘나무를품다’를 창업했고, 운영 5년 차에 이르러 창업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철학을 정리했다. 책은 퇴사 결심과 준비, 공방 개업과 운영, 수강생 교육, 마케팅, 번아웃 극복까지 다섯 장으로 구성돼 있다. 임대 계약 유의점, 고객 상담 원칙, 교육 과정 설계, 자격증 취득, 블로그 활용 마케팅 등 창업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현실적인 과제를 경험담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시작할 수 있는 용기라고 강조한다. 실제 부딪히며 배우는 과정이 창업의 핵심이라는 점을 사례로 보여준다. 교육 중심의 목공방을 운영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배운 운영 철학과 태도 역시 책의 주요한 내용이다. 목공방 운영을 단순한 사업이 아닌 ‘사람을 만드는 과정’으로 바라보며, 가구 제작 기술뿐 아니라 수강생의 성장을 돕는 커리큘럼과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이를 뒷받침하는 운영 방식을 꾸준히 개선하며 성장해온 과정을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목공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뿐 아니라 자신만의 일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된다.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조언과 사례는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들에게 용기를 제공한다. ‘퇴사 후 목공방 창업, 5년간의 기록’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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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The 2026 카니발’을 출시했다.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디자인·사운드·트림 구성을 개선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기아가 대형 RV 카니발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6 카니발’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The 2026 카니발은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기본 트림부터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와 전자식 룸미러가 기본 적용됐다. 노블레스 트림에는 멀티존 음성인식,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1열)이 포함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그니처 트림에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가 기본 사양으로 추가됐다. 멀티존 음성인식 기능은 차량 내 발화 위치를 구분해 인식하며 ‘헤이, 기아’ 웨이크업 명령어를 지원한다. 좌석별 독립 피드백이 가능해 가족형 RV에 적합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그래비티’는 ‘X-Line’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블랙 전용 엠블럼과 다크 그레이 전용 휠캡이 적용돼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시그니처 트림부터는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외장 앰프)을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며, 대중음악에 최적화된 사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운영된다. 9인승의 경우 3.5 가솔린은 프레스티지 3,636만원, 노블레스 4,071만원, 시그니처 4,426만원, X-Line 4,502만원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프레스티지 4,091만원, 노블레스 4,526만원, 시그니처 4,881만원, X-Line 4,957만원이다. 7인승은 3.5 가솔린이 노블레스 4,265만원, 시그니처 4,637만원, X-Line 4,689만원이고,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4,708만원, 시그니처 5,080만원, X-Line 5,132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는 카니발이 대표 레저용 차량으로서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진화해온 모델이라며, The 2026 카니발은 강화된 상품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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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사 게이밍 기어가 e스포츠 전용 마그네틱 키보드 ‘Pulsar eS HE 70’을 출시했다. 내장 디스플레이 기반 설정 지원, 래피드 트리거, 0.05mm 단위 작동점 조정 등 대회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췄다." 펄사 게이밍 기어가 e스포츠 전용 마그네틱 게이밍 키보드 ‘Pulsar eS HE 70’을 출시했다. eS 시리즈 최초의 키보드 제품으로, 대회 현장에서 소프트웨어 설치가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내장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접 세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갑작스러운 설정 변경이나 PC 환경 제약에서 자유롭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다. Pulsar eS HE 70은 마그네틱 스위치와 8K 폴링레이트·스캔레이트를 지원한다. 래피드 트리거 기능과 0.05mm 단위 작동점 조정으로 개별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다. 내장 디스플레이와 노브를 활용해 키보드에서 직접 매크로 생성, 4개의 온보드 프로필 전환이 가능하며, FPS 게임을 위한 Quick Tap(SOCD), DKS, Hold Tap, Toggle 기능도 간단히 설정할 수 있다. 펄사 게이밍 기어는 eS 시리즈 외에도 프로 선수 맞춤형 마우스 개발과 출시를 통해 e스포츠 시장 전반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2020년 한국에서 설립된 이후 연평균 500% 성장률을 달성했으며, 일본과 중국에 전용 지사를 설립해 빠르게 확장했다. 모든 제품은 한국에서 자체 개발 및 제조되어 높은 품질과 성능을 보장한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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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이 8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A/S 후기 이벤트를 열고 참여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고객 경험 공유를 통해 서비스 신뢰도와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국내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이엠텍아이엔씨가 8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A/S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이엠텍 제품 구매 후 A/S를 경험한 고객이며, 커뮤니티·SNS·블로그 등에 후기를 작성한 뒤 이엠텍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고객에게는 BBQ 황금 올리브 치킨, 네이버 페이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베스트 후기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0만원이 증정된다. 이엠텍은 신속하고 친절한 고객 지원 서비스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3년 무상 품질 보증 제도를 운영해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벤트는 고객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신뢰 관계를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엠텍이 유통하는 PALIT, EMTEK, SAPPHIRE 그래픽카드는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A/S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되는 고객지원센터 방문 예약 서비스도 제공된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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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가 레드미 패드 2를 국내에 출시했다. 11인치 2.5K 디스플레이, 쿼드 스피커, 9000mAh 배터리를 갖춘 신제품은 9월 14일까지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샤오미코리아가 태블릿 신제품 ‘레드미 패드 2’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레드미 라인업은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성능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신제품은 첫 태블릿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를 제시한다. 레드미 패드 2는 278.1mm 2.5K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Dolby Atmos® 지원 쿼드 스피커, 9000mAh 배터리를 갖췄다. 영상 시청, 게임, 독서 등 다양한 콘텐츠 환경에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며, Xiaomi HyperOS 2를 탑재해 스마트폰과의 연동성을 강화했다. 파일 전송, 화면 공유, 멀티스크린 협업 등 연결 기능도 지원한다. 출시가는 4GB+128GB 모델 219,800원, 8GB+256GB 모델 269,800원이다. 8월 18일부터 샤오미 공식 온라인몰과 Xiaomi 스토어 IFC몰 서울 여의도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9월 14일까지 정가 22,800원 상당의 전용 커버를 증정하고 레드미 스마트 펜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는 11인치 크기와 2560×1600 해상도를 갖추었으며, 10억 7천만 색상과 최대 600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90Hz 어댑티브 싱크 주사율은 콘텐츠 종류에 따라 화면 재생 빈도를 자동 조정해 부드러운 전환을 구현하고 눈의 피로를 줄인다. TÜV 라인란드 인증을 받은 DC 디밍 디스플레이도 적용됐다. 오디오 측면에서는 Dolby Atmos®와 Hi-Res Audio를 지원하는 4개 스피커로 깊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성능은 6nm 공정 기반 미디어텍 헬리오 G100 울트라 프로세서가 담당한다. 옥타코어 CPU와 Mali-G57 MC2 GPU 조합으로 안정적인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며, microSD 슬롯을 통해 최대 2TB까지 저장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올메탈 유니바디로 제작돼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촉감을 갖췄다. 254.58×166.04×7.36mm 크기, 510g 무게로 휴대성이 높으며, 그래파이트 그레이, 민트 그린, 라벤더 퍼플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샤오미는 함께 선보인 액세서리로 필압 4096단계와 240Hz 터치 샘플링을 지원하는 레드미 스마트 펜, 자동 온·오프 및 거치 기능을 갖춘 전용 커버를 제공해 활용성을 높였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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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가 2.1인치 IPS LCD와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한 신형 CPU 쿨러 ‘노틸러스 RS LCD’를 출시하며, 기존 사용자용 업그레이드 모듈도 함께 제공한다. 고성능 PC 부품 브랜드 커세어가 올인원 CPU 쿨러 시리즈의 신제품 ‘노틸러스 RS LCD’를 출시했다. 검증된 기존 ‘노틸러스 RS’의 냉각 성능을 이어가면서, 펌프 캡에 2.1인치 IPS LCD를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480x480 해상도, 600cd/㎡ 밝기, 1,670만 색상 지원으로 다채로운 화면 연출이 가능하다.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를 통해 CPU 온도, 팬 속도 등 시스템 정보를 실시간 표시하거나 사용자 지정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수 있어 성능 모니터링과 개성 표현을 동시에 충족한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 240mm와 360mm 라디에이터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 탑재된 RS120 팬은 라디에이터 최적화 설계와 마그네틱 돔 베어링을 적용해 정숙하면서도 효율적인 쿨링을 제공한다. PWM 제어로 최대 2,100RPM까지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사용 환경에 대응한다. 신제품은 인텔 LGA 1700, 1851 소켓과 AMD AM4, AM5 플랫폼을 모두 지원한다. 구리 냉각판과 기본 제공되는 XTM60 써멀 컴파운드를 통해 안정적인 열 전달을 구현하며, 설치에 필요한 구성품이 함께 제공된다. 기존 ‘노틸러스 RS’ 사용자를 위한 ‘노틸러스 RS LCD 스크린 모듈’도 별도로 마련됐다. 펌프 캡 교체 방식으로 간단히 장착할 수 있어 쿨러 전체를 교체하지 않고도 동일한 LCD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신제품은 커세어 웹스토어와 공인 온라인 소매업체 및 유통 파트너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5년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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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RTX PRO 6000 블랙웰 GPU 기반 서버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AI를 발표하며, 생성형·에이전틱·피지컬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차세대 AI 인프라 혁신을 제시했다." HPE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AI 도입과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NVIDIA AI Computing by HPE’ 포트폴리오의 주요 혁신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HPE는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와의 통합을 강화하고 최신 엔비디아 AI 모델과 블루프린트를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 AI에 탑재해 개발자들이 AI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는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가속 컴퓨팅을 탑재한 프로라이언트 컴퓨트 서버를 출하할 예정이다. 서버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워크로드를 향상된 성능으로 지원한다.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GPU가 적용된 HPE 프로라이언트 DL385 Gen11 2U 서버는 최대 2개의 GPU를 탑재할 수 있으며, DL380a Gen12 4U 서버는 최대 8개의 GPU를 지원해 9월 출시될 예정이다. 두 모델은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서버 관리 효율성도 강화됐다. HPE iLO 7 기반 다층 보안 기능과 양자 내성 펌웨어 서명으로 보안 수준을 높였으며, HPE Compute Ops Management로 중앙 집중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의 라이프사이클 자동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IT 운영 시간을 최대 75% 절감하고 서버당 연간 평균 4.8시간의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다.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 AI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모델, 코스모스 리즌 VLM, 영상 검색 및 요약을 위한 블루프린트 VSS 2.4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생성형, 에이전틱,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품질 관리,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 또한 GPU 세대 간 확장성, 멀티 테넌시, 에어갭 관리 기능을 제공해 기업이 데이터 통제를 유지하면서도 AI 도입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HPE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이 급증하는 AI 추론 수요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AI 생산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AI의 결합은 기업이 AI 혁신을 신뢰성 있게 수용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된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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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네이버 강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하이트, 리안리, 아틱 등 글로벌 브랜드 주요 하드웨어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컴퓨터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기업 서린씨앤아이가 네이버 강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열리며, 하이트, 리안리, 에센코어 클레브, 써멀라이트, 비콰이어트, 쿠거, ADATA, OWC, SSUPD, 팀그룹, 써멀 그리즐리, 아틱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하이트 Y70 스노우 화이트는 탈부착 가능한 3면 파노라마 강화유리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70.7리터 내부 공간을 통해 최신 그래픽카드, 공랭 및 수랭 쿨러, 최대 10개의 쿨링팬, 풀모듈러 파워서플라이 장착이 가능하다. 리안리 STRIMER WIRELESS 12V-2X6 WIDE 케이블은 최대 33가지의 RGB 조명 효과를 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고 개별 조명 영역 설정이 가능해 정밀한 튜닝을 지원한다. 에센코어 클레브 DDR5-6000 CL30 CRAS V RGB 블랙 패키지 32GB는 고품질 LED 소자를 적용해 높은 시인성을 제공하며 알루미늄 히트싱크로 방열 효과를 강화했다. 이외에도 OWC NVMe M.2 외장하드 케이스, Thermalright Peerless Assassin 120 SE, LIAN LI O11 VISION COMPACT 화이트 등 다양한 제품이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서린씨앤아이는 전세계 유명 하드웨어 브랜드 제품을 국내 공식 유통하며 안정적인 사후 지원을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왔다. 프로모션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선택지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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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보틱스가 최초의 범용 휴머노이드 ‘ALLEX’를 공개했다. 전신에서 힘을 감지하고 반응하는 기술을 구현했으며, 서비스·제조·가사 등 사람과 협업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위로보틱스가 자사의 첫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ALLEX’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로봇 이노베이션 허브에서 공개했다. ALLEX는 ‘ALL-EXperience’의 약자로, 시각과 위치 제어를 넘어 힘·접촉·충격 등 다양한 물리적 자극에 반응하며 실제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휴머노이드다. 사람과 유사한 수준의 인터랙션 능력을 구현해 로봇 활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ALLEX는 독자적 메커니즘과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사람 손과 유사한 크기에 15자유도를 가진 고자유도 순응형 로봇 핸드를 탑재해 정밀한 동작과 다양한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촉각 센서 없이도 100gf의 미세한 힘을 감지하고 반응하며 손끝 반복정밀도는 0.3mm 이하다. Fingertip force 40N, hook grip 30kg 이상의 파지력을 갖추었다. 새로운 액츄에이터와 통합 제어 기술도 적용됐다. 초저마찰 고하중 액츄에이터와 정밀 위치·힘·강성 제어 통합 모터 기술로 인간 수준의 적응력을 구현했다. 2자유도 중력보상 허리를 포함한 전신 설계는 안전성과 고하중 제어를 동시에 지원한다. 구조는 경량화됐다. 손은 약 700g, 어깨 이하 상체는 약 5kg으로 설계되어 기민하고 안전한 동작이 가능하다. 한 손으로 3kg 이상의 무게를 다룰 수 있어 중형 협동로봇 수준의 작업 능력을 보유한다. 팔·손가락·허리 전신에서 힘 제어가 가능해 충격을 흡수하고 외력에 자연스럽게 순응한다. 이러한 구조는 Sim-to-Real 학습 최적화에 유리해 자율성과 확장 가능성도 높다. 위로보틱스는 ALLEX를 기반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플랫폼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팔·손·바디·리더 시스템을 모듈형 플랫폼으로 확장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 연구와 사업화를 추진한다. 로봇과 인공지능 융합을 위한 개방형 협업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리얼월드와 협력해 ALLEX의 인텔리전스를 개발하고 MIT, UIUC, UMass, KIST, Maxon 등과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위로보틱스는 ALLEX를 통해 2030년까지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용 휴머노이드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웨어러블 로봇 기술과 더불어 정밀함과 유연함이 공존하는 로봇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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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 결연한 의지를 상징하는 키워드" 언제나 역사의 전환점을 돌아보는 일은 우리에게 새로운 감각을 선사한다. 직접 살아보지 못한 시대조차 기록과 콘텐츠를 통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 로마 제국의 멸망, 종교개혁과 르네상스, 과학혁명과 계몽주의, 그리고 프랑스 혁명과 산업혁명까지. 분명한 전환점이다. 인류사의 흐름을 근본부터 바꿔 놓았으니까. 그런 시대를 영어로는 ‘에포크(Epoch)’라고 부른다.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 ‘ἐποχή’, 본래는 ‘잠시 멈춤’이나 ‘판단의 유보’를 뜻한다. 흐르던 것을 멈추고, 이전의 기준을 내려놓은 뒤 새로운 질서를 고민하는 시기다. 즉 역사 속에서 ‘에포크’는 늘 패러다임의 전환과 함께했다. 역사에서는 그랬다. 그러한 정신을 PC 케이스에 대입해 보자는 발상. 역시 프렉탈디자인답다. 에포크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우리 앞에 등장했다. 이름만 놓고 보면 일단 새로운 전환점으로 봐야 한다. 그것이 책상 위에 놓이든, 책상 아래에 놓이든, 설령 거실에 놓이더라도 새로운 것을 보여줘야 함을 네이밍에서 암시한다. 그만큼 부담감도 큰 이름을 차용한 신제품. 프렉탈디자인 Epoch(에포크)라는 PC 케이스. 이름값 할 준비를 제대로 끝냈다. 그 이유를 정리해 봤다. ◆ 프렉탈디자인 Epoch(에포크) 화이트 케이스 ① 규격 & 호환성 미들타워 / ATX, M-ATX, M-ITX 지원 VGA: 최대 372mm / CPU 쿨러: 최대 170mm 표준-ATX 파워, 하단 장착 (최대 255mm) 수랭쿨러: 전면 최대 360mm, 상단 240mm, 후면 120mm ② 외관 & 디자인 전면 메쉬 / 측면 강화유리 부분 먼지필터 적용 ③ 쿨링 & 확장성 기본 팬 3개 (전면 120mm ×3) 저장장치: 최대 4개 (8.9cm ×2, 6.4cm ×2) 수평 PCI 슬롯 7개 ④ 입출력 포트 USB 3.x (5Gbps), USB-C (20Gbps) 지원 ⑤ 크기 215 × 447 × 469mm (W × D × H) 유통: 서린씨앤아이 1. 질서와 비례와 조화 아이러니하게도 2025년 8월 시점에서는 비례와 조화보다는 화려함이 사람의 마음을 더 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어항 케이스에 번쩍번쩍 빛나는 RGB 쿨링 팬이 이른바 기본이다. 아쉽게도 우리는 화려함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 것도 사실이다. 좋게 말해서 그렇지, 사실은 식상함이다. 딱 이 무렵에 등장한 Fractal Design Epoch(프렉탈디자인 에포크, 이하 에포크)의 출현은 필연이었는지도 모른다. 어떤 화려함도 없이 조용히 자신을 드러내지만, 역설적이게도 그러기에 너무나도 눈에 띄는 제품이다. 에포크는 종류가 다양하다. 크게 측면이 막혀 있는 형태인 솔리드 모델(색상 블랙), 강화유리 모델(색상 블랙, 화이트), RGB 모델(색상 블랙, 화이트)로 구분된다. 종류만 놓고 보면 총 5종이다. 참고로 리뷰로 소개하는 제품은 강화유리가 있는 non-RGB다. RGB는 없는데 그래서 더 깔끔하다. 2. 냉각 중심 설계, 에포크의 시작 Fractal Design Epoch는 냉각 흐름을 중심으로 전체 구조를 설계했다. 전면을 기준으로 한 이유는 단순하다. 냉각 성능이 시스템 안정성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전면에 충분한 유입 면적을 확보하면 팬의 효율은 극대화되고, 내부 부품까지 전달되는 공기 흐름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이를 위한 전면 전체의 메쉬 디자인. 메쉬 구조는 흡기 면적을 넓히고 유입 저항을 최소화하는 데효과적인 구조다. 당연히 저항이 덜하니 팬이 처리할 수 있는 공기량도 늘어난다. 전면 팬 위치를 외부에서도 실루엣으로 가지할 수 있다는 건 덤이다. 전면에는 120mm Momentum 팬 3개가 수직 배열되어 있다. 팬은 LCP 블레이드와 FDB 베어링의 조합으로 고속 회전 시에도 진동이 낮고 풍량도 안정적이다. 장시간 구동에서의 소음 제어와 베어링 수명 확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분명한 건 전면 팬이 생성한 공기 경로를 그대로 따라 내부 부품이 정렬되며, 바로 GPU와 CPU가 가장 큰 효과를 보는 위치다. 그렇다 보니 자동으로 상단과 후면은 배출에 효과적인 채널이 되어야만 했다. 뜨거워진 공기가 곧바로 외부로 배출되면, 내부 온도 또한 영민하게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사실 냉각 효율은 풍량 수치보다, 유입에서 배출까지 흐름이 얼마나 끊김 없이 이어지는지가 관건인데, 에포크는 필요한 조건을 거의 완벽에 가깝도록 구현했다. 통기성이 좋은 케이스라면 유지 보수는 굳이 따질것도 없다. 애초에 전면과 상단 패널을 포함 거의 모든 부품이 공구 없이 탈착 가능한 것도 주목할 부분. 다소 복잡한 구조임에도 디자인 디테일은 '백점'에 가깝다. 그리고 전면 하단 프렉탈디자인 로고까지 알루미늄 배지로 처리해 고급 스러운 패널 질감을 한 층 높였다. 브랜드 요소가 전면을 가리지 않고, 구조의 일부처럼 녹아들게 할 정도로 디자인에 집착했음이 느껴졌다. 3. 외형은 정직하지만 사용성은 영리하다 겉모습만 보면 Fractal Design Epoch는 차분하고 담백하다. 하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프렉탈디자인이 내세우고자 한 것은 화려한 장식이 아니라 사용 과정에서 체감되는 편의성이다. Epoch는 ‘도구를 덜 쓰게 하는 설계’를 철저히 구현했고, 이는 케이스를 열고 닫는 순간부터 확실히 느껴진다. 전면 패널은 손으로 당기기만 하면 분리되는 툴리스 구조다. 별도의 나사나 공구가 필요 없고, 청소나 필터 점검이 즉시 가능하다. 상단 패널은 패브릭 탭을 잡아 슬라이드 방식으로 열고 닫는데, 가벼운 동작만으로 접근성이 확보된다. 측면 강화유리 패널 역시 간단히 분리되기 때문에 부품 교체나 내부 청소가 훨씬 수월하다. 필자 입장에서도 "드라이버 없이 조립 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매력적이었다. 케이블 정리는 더 직관적이다. 후면에 고무 커버와 벨크로 스트랩이 배치돼 있어, 케이블 동선을 잡는 일이 어렵지 않다. 케이블이 공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레이아웃 자체가 설계되어 있어, 조립이 끝난 뒤에도 내부의 쿨링 효율이 깔끔하게 유지된다. 저장장치 브래킷, 사이드 패널, 파워서플라이 브래킷에는 모두 분실 방지 손나사가 적용돼, 작업 중 나사를 잃어버릴 걱정을 덜었다. 이런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가 실제 빌드 과정에서 편차 없는 완성도를 보장한다. 냉각 호환성은 탄탄하다. 전면은 최대 280/360mm, 상단은 240mm, 후면은 120mm 규격의 라디에이터를 지원한다. CPU 쿨러는 최대 170mm 높이까지, 그래픽카드는 전면 팬 장착 시 372mm, 전면 라디에이터 장착 시 345mm까지 수용 가능하다. PSU는 HDD 트레이 장착 수에 따라 최대 255mm(1개) 또는 155mm(2개)까지 지원된다. 단순히 ‘들어간다’ 수준을 넘어서, 하이엔드 빌드에서도 제약이 없는 호환성을 갖춘 셈이다. 저장장치 확장성도 충분하다. 2.5인치 SSD 전용 베이 2개, 3.5/2.5인치 겸용 베이 2개로 총 4개의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다. 최근 NVMe SSD 사용 비중이 높아진 환경을 고려하면, 대부분의 사용자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편의성은 유지 관리 단계에서도 이어진다. 하단 PSU 흡기에는 탈착식 먼지 필터가 기본 제공돼, 관리 주기를 길게 가져갈 수 있다. 필터 청소 시에도 별도의 도구가 필요 없으며, 접근성이 좋아 실제 사용자가 체감하는 유지보수 난이도를 크게 낮춘다. 상단 I/O 포트 구성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USB Type-C(20Gbps) 1개, USB-A(5Gbps) 2개, 오디오/마이크 콤보 잭으로, 속도와 호환성을 동시에 잡았다. 즉, 외형만 보면 담백한 인상의 케이스지만, 실제로는 세심하게 설계된 편의성 덕분에 조립과 관리, 사용 전 과정에서 사용자를 배려한다. 도구 없는 분해, 직관적인 선정리, 합리적인 확장성, 그리고 최신 I/O 구성까지. 단순히 “편하다”는 평가를 넘어, 좋은 케이스가 갖춰야 할 기본 미덕을 충실히 구현한 사례라 할 수 있다. ◆ 테스트 환경 ① CPU - AMD 라이젠9-6세대 9950X3D (그래니트 릿지) ② M/B - ASRock B850 스틸레전드 WiFi ③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UDIMM 32GB ④ SSD - 마이크론 크루셜 P710 2TB Gen5 NVMe SSD ⑤ VGA - option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240 RGB 수냉 쿨러 ⑦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000W ATX3.1 화이트 ⑧ OS - Windows 11 Pro 23H2 ** 편집자 주 PC 앞에 앉는 시간은 모두에게 다르다. 어떤 이는 하루 한두 시간 게임을 하고, 어떤 이는 퇴근 후 밤새워 영상을 편집한다. 또 어떤 이는 단순히 업무용 프로그램만 띄워 두지만 하루 열두 시간을 켜 두기도 한다. 중요한 건 어떤 하드웨어를 쓰느냐가 아니라, 그 시간을 어떤 환경에서 버티고 싶은가다. 경험상, 장시간 사용에서 가장 먼저 체감되는 건 발열과 소음이었다. 게임을 오래 돌리면 손은 마우스에 가 있지만, 귀와 피부는 케이스가 만들어내는 공기의 흐름을 느낀다. 조용하고 일정하게 흘러나오는 공기는 집중을 유지하게 하고, 거친 소음과 불안정한 열은 그 시간을 불편하게 만든다. Epoch는 바로 이 지점을 고민하게 만든다. 또 한 가지는 관리의 문제다. 한 번 조립하고 끝내는 사람도 있지만,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거나 SSD를 추가하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 그때마다 드라이버를 들고 나사 하나를 떨어뜨릴 때마다 긴 한숨을 내쉬어 본 사람이라면, 조립성과 유지 관리가 단순한 부가 기능이 아니라는 걸 안다. Epoch는 이러한 맥락에서 고려 대상이 된다. 공간의 문제도 있다. 케이스는 결국 집이나 사무실 어딘가에 자리한다. 번쩍이는 조명을 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차분하게 정리된 공간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다. 주변의 톤과 부딪히지 않고, 오래 두고 보아도 피로감이 없는 디자인을 원한다면, 선택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결론을 서두르는 대신, 이렇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게 맞다. 1. 당신은 장시간 사용할 때 안정적인 흐름을 우선할 것인가. 2. 부품을 교체하고 관리하는 과정에서 번거로움이 없는 편이 중요한가. 3. 혹은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절제를 원하나. 만약 열거한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면, 그때는 Epoch를 직접 고려해 볼 차례다. @seorincni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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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KST - SLATE - 미 온라인 매체 슬레이트는 한국의 K-POP이 미국의 팝을 바꾸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1969년 늦여름, 한 팝송이 빌보드 HOT 100에 차트인한다. 누구도 신경쓰지 않았다. 60년대 말의 미국 대중음악은 슬라이 스톤, 롤링 스톤스, 마빈 게이, 5th Dimension, Tommy James and the shondells, 그리고 비틀즈가 차트 상위권을 마치 러시모어 산의 바위처럼 굳건하게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곡은 차트인 하자마자 곧바로 정상을 향해 질주했다. 그리고 빌보드 HOT100 1위에 오르더니 4주 연속 1위, 영국 UK 오피셜 8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1969년 한해 최고 빌보드 HOT100 음악 1위로도 선정되었다. 그 곡은 아치 코믹스의 TV 애니메이션 디 아치쇼(The Archie Show)의 아치스 밴드가 부른다는 설정으로 발표된 이 Sugar, Sugar는 작곡가 제프 배리와 앤디 킴이 공동 작곡했으며 1969년 300만장의 레코드 판매량을 기록했다. 오늘날까지 팝 평론가들은 여전히 Sugar, Sugar 를 60년대 미국 버블검 팝송의 최고 작품으로 평가한다. 50년 반세기가 지난 미국의 여름 오늘날, 미국 팝음악은 다시한번 애니메이션과 주제곡의 환성적인 콤비로 탄생한 화려한 팝음악 - KPOP으로 활기를 되찾았다. 2025년 여름까지 빌보드 차트가 얼마나 지루하고 식상했는지 굳이 설명한 필요도 못느낀다. 미국 팝계는 구원이 필요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문자 그대로 "슈퍼히어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을 우리에게 보내주었다. 넷플릭스의 케데헌 주인공들은 파워 보컬과 몬스터들을 압살하는 파워 액션을 겸비한 케이팝 걸그룹 헌트릭스 이다. 영화 시나리오를 이렇게 쓰라고 해도 못쓸 것이다. 1969년 디 아치스의 Sugar, Sugar와 똑같은 판박이처럼, 한국의 K-POP 걸그룹 헌트릭스와 주제곡 "골든"은 거침없이 빌보드 HOT100 정상을 항해 질주했다. 디 아치스 쇼 TV 애니메이션처럼, 넷플릭스의 케데헌 애니메이션은 영혼을 흥분시키는 경쾌한 K-POP으로 무장한채 미국 관객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Golden"이 "Sugar, Sugar"와 동일선상에 놓기위한 식상한 소개글을 늘어놓을 의도는 없다. 심지어 필자는 케데헌 사운드트랙에서 "골든"이 최애 곡도 아니다. 필자의 최애는 "Free"이다. 이 곡의 가사내용은 바로 올 한해 미국을 강타한 케데헌의 흥행돌풍을 설명해 줄수 있기 때문이다. "골든"보다도 말이다. 케이팝의 무서우리만큼 충성스러운 팬덤들의 화력을 알기에 미리 "골든" 팬들에게 실드를 쳐둘 평가부터 해야겠다. "골든"은 매우 잘 만들어진 감동적인 팝 음악이다. 팝 음악 작곡가/작사가들이 흔히 사용하는 클리셰 중 하나인 "날아오르는"이라는 표현은 팝에서는 흔한 표현이지만 "골든"은 음악구조와 가사 모두 문자 그대로 날아오르게 만든다. 미국 아이돌 어워즈, 디즈니의 "I Want..." 곡을 마치 한국의 K-POP 녹음 스튜디오 기계에 갈아넣어 탄생시킨 곡처럼, "골든"은 모든 면에서 청중의 마음을 훔칠 수 있게 맞춤설계된 곡이다. 이는 케데헌의 주요 테마중의 하나인 팝 스타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그들의 팬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케데헌과 K-POP 사운드트랙의 흥행 돌풍은 넷플릭스 OTT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오직 팬들이 생성한 바이럴로 인기몰이를 시작한 케데헌은 아직까지도 넷플릭스에서 관람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넷플릭스 관람은 케데헌 사운드트랙의 소비를 촉진하며 젊은 넷플릭스 가입자들이 다시 영화 재관람, 음악 소비를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케데헌 K-POP 사운드트랙의 주요 흥행은 스포티파이, Apple Music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빌보드 HOT100 데이터를 구성하는 3가지 요소중 가장 큰 점수를 얻었다. 스트리밍 지수만으로도 차트 상위에 왔는데 더 큰 허리케인은 아직 도착도 하지 않았다. 바로 라디오 송출점수와 음반 세일즈이다. 8월 2째주 기준 "골든"은 디지털 음원판매 3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디지털 스트리밍은 1위이다. 이 추세는 쉽게 꺾일 기세도 안보이고 있다. 그리고 제일 큰 핵폭탄은 바로 라디오 송출시간이다. 미국의 수천개의 라디오 방송국의 프로그램 디렉터들이 K-POP에 대한 거부감이 높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디지털에서 이때까지 보여온 K-POP의 파괴적인 위력과 영향력을 그들은 코웃음을 치며 애써 외면해 왔다. 그러나 케데헌 사운드트랙 "골든"이 2025년 상반기에 지루하리만큼 따분한 미국 팝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을 그들도 점차 인정하는 분위기다. 미국 전체 라디오 방송국 송출 집계에는 아직 잡히지 않고 있지만 "골든"은 미국 상위 TOP 40 라디오 방송국에서 집계하는 라디오 송출 집계에서 TOP 20위권 순위에 진입했다. 앞으로 케데헌 "골든"이 빌보드 HOT100에서 계속 1위를 할수도 있을 것을 조심스럽게 점춰볼수 있는 변화이다. "골든"이 라디오 송출 시간에서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는 추세는 라디오 업계 관계자들도 놀라고 있다. 1969년 디 아치스의 Sugar, Sugar가 영화가 아닌, 미국 가정에 TV가 대규모로 보급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TV 프로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미국 팝계를 변화시키며 정상에 오른 것처럼, 넷플릭스의 케데헌은 전통적인 디즈니 스타일의 가족 애니메이션 주제곡과 미국에 불기 시작한 OTT를 기반으로 한 영화 관람 스타일에 발맞추어 이제 미국 팝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K-POP 최초 여성그룹(헌트릭스)이 부른 "골든"이 빌보드 HOT100 정상에 오른 것은 미국 팝계의 역사상 중요한 기록이다. 더 중요한 것은 더이상 남성 그룹 BTS의 네임벨류를 K-POP을 설명할때 인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헌트릭스 "골든"의 성공은 K-POP이 이제 보이 그룹의 경쟁력을 넘어 미국 팝차트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시켰다. 또한 헌트릭스는 미국 팝차트에서 25년만에 데스티니스 차일드와 동일기록을 만들어내었다는 어찌보면 슬픈 미국 팝의 현실에 경종을 울리는 일이기도 하다. 미국 락과 소울의 역사에서 전설적인 존재였던 여성 그룹 - 데스티니스 차일드 -이 세기들어 외면당한채 비욘세가 솔로로 일어서고 나서도 한동한 여성 그룹의 부재를 이제야 K-POP 케데헌의 헌트릭스가 자리를 메꾸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리고 어찌됬든 헌트릭스 "골든"이 이제 미국 팝계의 역사의 한 부분이 되었으며 그것은 이제 팝의 주류로서 K-POP의 위치과 영향력을 가진 중심 플레이어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가 케데헌에게 감사해야 할 일은 우리를 구해주었다는 것이다. 지하세계 귀마와 몬스터들로부터 구해준게 아니라 따분하고 실망스럽기 이를데없는 2025년 상반기 미국 팝계로부터 우리를 구해주었다. 적어도 2025년은 1969년의 상황과 비교해봐도 실망스럽기 이를데 없었다. 최소한 1969년엔 롤링 스톤스, 마빈 게이, 제임스 앤 숀델, 그리고 비틀즈라도 있었다. 올해 내내 빌보드 HOT100에서 우리가 들어야 했던 노래는 2024년 차트인한 팁시의 A Bar Song, 루터의 "Die With a Smile" 심지어 2023년 차트인한 핑크 포니 클럽, 루스 컨트롤 같은 오래된 곡들이 차트를 점령하고 있었다. 이 좀비같이 좀처럼 죽지도 않고 스트리밍과 라디오 차트자리에 또아리를 튼채로 비켜주지도 않은 곡들때문에 미국인 대다수는 차안에서 들어야 했던 라디오 소리를 줄이고 스마트폰과 카오디오를 매번 운전할때마다 페어링 해야만 했다. 더 가관인 것은 알렉스 워렌의 Ordinary. 자신이 얼마나 애처가인지가 뭐가 그리 큰 자랑거리인지, 지루하고 교회 찬송가같은 발라드 히트곡 Ordinary는 무려 6월부터 8월까지 9주 연속 HOT100 1위를 차지하며 미국 팝계를 따분하게 만들었다. 미국인들의 문제가 워런의 아내사랑을 주제로 한 얄팍한 가사에 흥분하는 미국인이 있다고 한다면 2025년 빌보드 차트의 문제는 뻔히 보이는 차트의 지루함이었다. 미국과 전세계가 우울하고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시기, 알렉스 워렌의 Ordinary 발라드 곡으로 대표되는 미 팝계는 대중들에게 위로를 제공했다지만, 흥분과 기쁨, 그리고 활력을 주지는 못했다. 흠.... 인정하기는 싫지만 사실은 사실이다. 2025년의 가장 큰 팝음악의 충격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뿐이다. 심지어 그 창작자들도 이같은 성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K-POP 문화의 중심에 있는 한국인 아티스트/프로듀서 다수가 참여한 케데헌 사운드트랙의 이같은 성공은, 설사 넷플릭스의 케데헌이 글로벌 OTT 기업이기에 글로벌을 타켓팅했다지만 이처럼 미국 관객들과 청취자들,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는 기대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BTS가 멤버들의 군복무 이행으로 인해 휴식을 취한 지 2년이 넘은 지금까지, K-POP은 다음 세대의 혁신적인 크로스오버 촉매제를 기다려왔다. 스트레이 키즈부터 뉴진스까지 다른 KPOP 그룹들은 각각의 팬덤에게 CD과 굿즈 판매로 성과를 애써 포장하지만 솔직히 Blackpink의 솔로 아티스트 Rosé 와 Bruno Mars가 협업한 활기찬 음악 “Apt.- 아파트” 싱글로 3위 히트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KPOP은 미국 팝계(라디오 및 미국 팝음악 소비자들)의 관심을 크게 끌지 못해왔다. 그리고 올여름 케데헌과 헌트릭스는 이 모든 것을 바꿔놓으며 이제 미국 팝계의 주류로 등장했다. 그리고... 비록 헌트릭스 루미, 미라, 조이가 우리 상상속의 걸그룹이라 하더라도, 지금 뉴스 사회면과 경제면을 뒤덮고 있는 우울한 현실에서 가상의 걸그룹이라도 우리에게 흥분을 준다면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닐까? 2025년 하반기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복귀로 인해 빌보드 화제가 옮겨갈 것이지만 나는 헌트릭스의 티셔츠를 계속 입으며 응원할 것이다. 넷플릭스는 케데헌을 아카데미 오스카 작품상 및 주제가상 후보로 출품했다. 이제 빌보드 차트에서 점차 헌트릭스의 존재가 하락할 지라도 오스카 캠페인 레이스는 시작되었으며 여전히 케데헌은 넷플릭스가 망하거나 지구의 모든 인터넷 망이 전멸하지 않는 다음에야 여전히 스트리밍 속에서 존재감을 과시할 것이다. 그리고... 내년 3월, LA 돌비 시어터에서 제 98회 아케데미 시상식 무대에 "골든" 상을 노리는 우리의 "골든" 주인공들 EJAE, Rei Ami, 오드리 누나가 등장한다 하더라도 나는 놀라지 않을 것이다. 나의 응원봉은 그들을 위해 힘차게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 출처: 슬레이트 https://slate.com/culture/2025/08/kpop-demon-hunters-netflix-golden-rumi-billboard-lyrics.html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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