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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인텔 코어 울트라7
유무선 공유기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가 AC1200급 와이파이 확장기 아이피타임 Extender-A6T를 출시했다. Extender-A6T는 리얼텍 CPU(RTL8197F, 1GHz)와 64MB DRAM, 100Mbps 속도를 지원하는 LAN 포트 1개로 구성됐다. 무선 신호가 약한 위치에 설치해 무선 영역을 확장하고, 기존 네트워크의 신호 강도를 개선해 와이파이 음영 지역을 줄인다. 802.11ac 표준 방식을 채택했으며, 5GHz 대역에서 867Mbps(2Tx-2Rx), 2.4GHz 대역에서 300Mbps(2Tx-2Rx)의 무선 링크 속도를 지원한다. MU-MIMO 통신기술과 빔포밍 기술이 적용됐다. LAN 포트를 유선 공유기와 연결하면 AP 모드로 동작하며, 이지 메시(Easy Mesh) 기술을 지원하는 공유기와 함께 사용해 Mesh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다. 내장된 이지 메시 기술은 Lite Mesh 버전으로 유선 또는 무선으로 상단 컨트롤러와 연결되고, 하단 에이전트와는 유선으로 연결된다. 추가로 리얼텍 공유기 전용 메시 네트워크 기술인 Easy Mesh RT를 지원하며, Full Mesh Agent로 동작해 상단 RT 컨트롤러와 하단 RT 에이전트를 모두 유선·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Extender-A6T는 Extender-A6와 동일한 칩셋을 사용한 동급 제품으로, 전면 블랙 패널 디자인을 적용해 외형을 변경했다. 제품 정보는 아이피타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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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가 최대 165W 초고속 충전과 90W 자체 충전을 지원하는 165W 보조 배터리 10000mAh를 국내에 출시했다. 36Wh 용량으로 기내 반입이 가능하며, 120W 출력을 지원하는 일체형 USB-C 케이블이 기본 제공된다. 이 제품은 듀얼 포트를 통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동시에 고속 충전할 수 있다. C1 포트는 최대 120W, C2 포트는 최대 45W 출력을 지원하며, 다양한 고속 충전 프로토콜과 호환된다. 스마트 전력 제어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블루투스 기기, 웨어러블 등 기기별 최적 전력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PD2.0, PD3.0, PPS, QC2.0, QC3.0, QC3.5, BC1.2, Apple 2.4 등 주요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iPhone 16·15·14 시리즈, Galaxy S24 Ultra, Galaxy Z Flip, Xiaomi Pad 6, Redmi Pad Pro, iPad Air 5세대, Galaxy Tab S9 FE 등과 호환된다. PD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노트북 충전도 가능하며, MacBook Air(M2), MacBook Pro 14형(2021), Lenovo Yoga Air 14s, HP Star Book Pro 14, ASUS Zenbook 14(2024), ASUS Vivobook 16, Dell Inspiron 14 등과 사용할 수 있다. 일체형 USB-C 케이블은 최대 120W 출력을 지원하며, 하이퍼차지 기술을 적용해 일부 기기는 약 23분 만에 완전 충전할 수 있다. 90W 자체 충전을 지원해 약 15분 만에 75%, 약 35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내장된 온도 감지 센서와 전력 제어 칩셋이 과전압, 과충전, 과열, 단락 등을 방지한다. 슬림한 디자인과 4셀 배터리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컬러 디스플레이로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내장 케이블은 스트랩 형태로 수납이 가능하다. 국내 출시 가격은 49,800원이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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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알파 시리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6종과 G 마스터(GM) 렌즈 10종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9월 17일까지 운영한다. 구매 제품 정품등록 시 한정판 피지테크 카메라 숄더 스트랩 에어 ‘알파&GM’ 리미티드 에디션 또는 고용량 배터리 NP-FZ100 가운데 하나를 제공하는 행사다. 대상 카메라는 Alpha 1 II, Alpha 9 III, Alpha 7R V, Alpha 7 IV, Alpha 7CR, Alpha 7C II이며, 렌즈는 SEL85F14GM2, SEL2470GM2, SEL70200GM2, SEL1635GM2, SEL1224GM, SEL100400GM, SEL135F18GM, SEL14F18GM, SEL24F14GM, SEL50F12GM이다. 카메라 구매 시에는 모델명이 표기된 스트랩이, 렌즈 구매 시에는 GM 로고가 표기된 스트랩이 제공된다. 사은품은 신청 후 약 4주 이내 발송된다. 플래그십 카메라 Alpha 1 II, Alpha 9 III를 비롯해 초고화소 촬영이 가능한 Alpha 7R V, Alpha 7CR, 표준형 Alpha 7 IV, 판매량과 금액 기준 1위를 기록한 Alpha 7C II가 포함됐다. 렌즈는 인물 촬영에 적합한 SEL85F14GM2, GM2 트리니티 구성인 SEL2470GM2, SEL70200GM2, SEL1635GM2와 다양한 화각의 G 마스터 렌즈를 폭넓게 구성했다. 소니는 2013년 35mm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7과 Alpha 7R을 출시하며 DSLR 중심의 시장에 변화를 주었다. 이후 2024년까지 시장 선두를 유지하며 라인업과 기술을 확장했다. 현재는 Alpha 1, Alpha 9, Alpha 7, Alpha 7R, Alpha 7S, Alpha 7C, Alpha 7CR, ZV-E1 등 8개 시리즈와 78종의 미러리스 렌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프로세싱 유닛을 탑재해 촬영 성능을 강화했다.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상세 정보는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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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바꾸고 싶은 마음, 그리고 그럴 듯한 이유" 잘 돌아가는 노트북을 두고도 새 걸 사고 싶은 순간이 있다. 이유는 단순하다. 새로운 걸 써보고 싶은 마음, 남이 더 좋은 걸 쓴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의 묘한 질투. 그래서 괜히 사양을 찾아보고, 가격을 확인하고, 스스로 합리적인 이유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부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노트북이 있다면, 그건 나름 합리적인 상황이다. 다만 조건이 조금 달라진다면 얘기는 바뀐다. 가볍고, 배터리가 오래가며, AI 기능을 하드웨어 차원에서 지원하고, 일반 문서 작업부터 영상 편집까지 버거움 없이 소화하며, 휴대성과 확장성을 모두 갖췄다면? 이 정도면 단순한 욕심이 아니라, 실제로 고려할 만한 선택지가 된다. ◆ LG 그램 15 (15Z80T-G.ADV01KB) 주요 SPEC CPU: AMD Ryzen AI 7 350 RAM: DDR5 32GB 디스플레이: 15.6″ FHD IPS, 60Hz, 350nits 저장장치: 1TB M.2 NVMe SSD + 256GB M.2 NVMe SSD (2슬롯) 그래픽: AMD Radeon 860M 멀티미디어: IR FHD 웹캠, 1.5W 스피커×2, 마이크 네트워크: Wi-Fi 6E, Bluetooth 5.3 포트: USB-C×2(USB4/PD), USB-A×2(3.2 Gen1), HDMI×1, 오디오 잭×1 배터리: 72Wh 크기/무게: 356×223×15.4~16.9mm / 1,290g 1. AMD 라이젠 AI 7 350 기반 하드웨어 LG 그램 15Z80T는 휴대성과 성능을 균형 있게 갖춘 15인치 초경량 노트북이다. 중심에는 4P+4E 구조의 AMD 라이젠 AI 7 350 프로세서가 있다. 8코어 16스레드 구성으로, 순간적인 연산 속도가 필요한 작업은 P코어가, 전력 효율이 중요한 가벼운 작업은 E코어가 맡는다. 여기에 최대 50TOPS 성능의 NPU가 더해져 문서 요약, 실시간 번역, 영상 보정 같은 AI 기반 기능을 하드웨어 차원에서 가속할 수 있다. 다만 AI 활용 환경이 아직은 완전히 자리 잡지 않았기 때문에, 잠재력은 앞으로 더 빛을 발할 가능성이 크다. 무게는 1.29kg으로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이 없고, 72Wh 배터리는 하루 종일 전원선을 연결하지 않아도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 30분 충전에 약 37%를 회복하는 고속 충전 기능도 제공해 외근이나 출장 환경에서 유용하다. 저장장치와 메모리 구성도 여유 있다. 32GB LPDDR5 메모리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속도 저하를 줄여주고, 1TB NVMe SSD를 장착한 덕분에 대용량 파일을 다루는 작업도 부담없다. 15.6인치 FHD IPS 디스플레이는 색감이 과하게 튀지 않고 안정적이며, 광시야각을 지원해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 ▲ 부하를 최대로 건 상태에서 95.8도 까지 온도가 상승했다. 제법 높은 온도임에도 손목에 전해지는 온도는 미비했다. 발열 제어도 신경 쓴 부분이다. 저부하 작업에서는 팬이 거의 돌지 않아 조용하고, 고부하 작업에서도 열이 한쪽에만 모여 키보드와 팜레스트가 뜨겁지 않다. 통풍구는 하단과 힌지 쪽에 배치돼 있어 내부의 열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며, 바닥면 밀폐감을 줄여 열 순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든다. 실제 내부 온도는 부하 시 다소 높게 측정되지만, 손으로 느껴지는 표면 온도는 훨씬 낮았다. 이는 키보드 위로 열이 전달되지 않도록 하는 차폐 설계가 잘 적용된 결과다. 2. 그램 노트북 전매특허 단정함 돋보여 디자인은 그램 특유의 단정함을 유지했다. 상판은 불필요한 장식 없이 매트한 질감의 화이트 톤으로 마감돼 있고, 중앙에 ‘gram’ 로고가 존재감을 과시했다. 각진 부분 없이 매끈하게 이어진 모서리가 시각적인 무게감을 확 낮추는 느낌이다. 15.6인치 화면을 가진 모델임에도 두께가 얇아 가방에 넣었을 때 부피를 크게 차지하지 않는 것도 그램 노트북의 강점이다. 손에 들었을 때의 느껴지는 표면의 촉감도 제법 고급스럽다. 전만적으로 튀지 않지만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외관은 비즈니스 환경은 물론, 강의실이나 카페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노트북 시장에서 애플 맥북과 대적 가능한 상대가 LG 그램이라는 부분은 괜한 말이 아니다. 확장성은 얇고 가벼운 노트북 치고는 여유 있는 편이다. 좌측에는 USB-C 2개(USB4, PD 충전, 디스플레이 출력 지원)와 HDMI, 3.5mm 오디오 잭이 있고, 우측에는 USB-A 2개가 자리 잡고 있다. USB4를 활용하면 외장 GPU 박스나 초고속 외장 SSD 연결도 가능하다. HDMI 단자는 별도 어댑터 없이 외부 모니터나 프로젝터를 연결할 수 있어 회의나 프레젠테이션 환경에 유용하다. 무선 연결은 Wi-Fi 6E와 블루투스 5.3을 지원해 최신 네트워크 환경과 호환된다. 이렇게만 놓고 보면 관상용스펙이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까지 고려해 구성한 설계라는 점이 느껴진다. 다만 하루 종일 이동하며 일하는 상황, 혹은 AI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작업 속에서 어떤 효과로 이어질 지는 오랜기간 써봐야 알 수 있다. 그 점을 감안하고 평가하자면 지금까지는 ‘휴대성과 확장성, 발열 관리까지 챙긴 AI 지원 초경량 15인치’라는 조건은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였다. 3. 핵심은 AMD 라이젠 AI 7 350 프로세서 4개의 P코어(Performance Core)와 4개의 E코어(Efficiency Core)로 구성된 8코어 16스레드 구조를 갖췄다. P코어는 최대 5.0GHz까지 부스트 클럭이 올라가며, 복잡한 연산과 고부하 작업을 처리하는 데 최적화돼 있다. 영상 편집, 3D 렌더링,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럼 순간적인 연산 속도가 중요한 작업에서는 주로 P코어가 전면에 나선다. 반면 E코어는 최대 3.5GHz 클럭으로 동작하며,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기본적인 작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문서 편집, 웹 서핑, 스트리밍 같은 가벼운 작업은 E코어가 담당해 배터리 효율을 높이고 발열을 줄인다. 하이브리드 구조는 부하 상황에 따라 P코어와 E코어가 유연하게 역할을 분담해,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확보한다. 예를 들어 영상 편집 작업 중 백그라운드에서 문서 다운로드나 클라우드 동기화를 진행하는 경우, P코어는 편집 소프트웨어를 처리하고 E코어는 백그라운드 작업을 맡아 전체 시스템이 느려지지 않는다. 최대 16MB L3 캐시와 8MB L2 캐시를 갖춰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데이터 접근 속도가 빠르며, 4nm 공정으로 제작돼 발열과 전력 효율 면에서도 유리하다. 내장 그래픽은 RDNA 3.5 아키텍처 기반 Radeon 860M 으로, FHD 해상도의 콘텐츠 제작 작업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낸다. 기능성에서는 저장장치와 메모리 구성의 여유가 눈에 띈다. 32GB LPDDR5 메모리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속도 저하를 줄여주고, 1TB NVMe SSD는 대용량 파일을 다루는 작업에서도 안정적이다. USB4 포트를 통한 고속 데이터 전송, HDMI 4K 출력, 외장 GPU 연결 지원 등 확장 활용 폭이 넓다. 배터리 지속력도 72Wh 용량과 전력 효율 설계 덕분에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AI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하드웨어 차원에서 지원한다. 내장 NPU는 최대 50TOPS 연산 성능을 제공하며, 이는 AI 기반 영상 보정, 실시간 번역, 문서 요약 같은 기능을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다. Windows Studio Effects와 같은 시스템 단위 AI 기능을 원활하게 구동하고, Microsoft Copilot+ PC 사양을 충족해 향후 확장될 AI 서비스와 호환성을 보장한다. AI 연산을 CPU와 GPU에서 분리해 처리하기 때문에, 성능 효율과 배터리 사용 시간 모두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4. 실질 성능 "경량 노트북 치고는 괜찮다" LG 그램 15Z80T의 벤치마크 지표를 하나씩 들여다보면, 단순히 얇고 가벼운 노트북이라고만 생각했던 인상이 서서히 바뀐다. 수치 하나하나가 이처럼 얇은 노트북 하나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작업의 폭을 넓혀 보여주기 때문이다. 고해상도 그래픽 작업부터 AI 기반 실시간 연산, 그리고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돌리는 멀티태스킹까지 각 항목은 마치 ‘이 정도 성능이면 이런 작업도 가능하다’고 속삭이는 듯하다. 가벼움을 위해 성능을 희생할 것이라는 편견 대신, ‘여기까지 할 수 있나?’라는 기대감을 품게 만든다. Benchmark Test Score 3DMARK Speed Way 377 Port Royal 1,123 Time Spy Extreme 1,221 Fire Strike Extreme 3,036 PCMARK PCMark 10 Overall 7,076 GEEKBENCH Single-Core 2,746 Multi-Core 11,703 GEEKBENCH AI Single Precision 6,336 Half Precision 9,550 Quantized 4,749 PASSMARK CPU Mark 23,152 2D Graphics Mark 973 3D Graphics Mark 5,299 3DMark 항목은 GPU 중심의 그래픽 처리 능력을 가늠하게 한다. ‘Speed Way’와 ‘Port Royal’은 최신 그래픽 API와 레이 트레이싱 같은 고부하 환경에서의 성능을 측정하는데, 이 수치가 의미하는 건 단순히 게임 프레임 수가 아니다. AI 시대에 GPU는 이미지 생성, 영상 분석, 3D 렌더링 같은 창작형 AI 작업에도 쓰인다. 1,000대 이상의 점수는 초경량 노트북 치고는 준수한 편이며,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수준은 아니더라도 이동 중 3D 시각화나 실시간 영상 필터링 작업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다. PCMark 10의 종합 점수는 실제 사무·창작 환경에서의 ‘종합 체력’을 보여준다. 문서 편집, 화상회의, 웹 브라우징, 스프레드시트 작업이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돌아가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7,000점대라는 수치는, 다중 탭 웹 브라우징과 영상 회의, 그리고 AI 기반 오피스 작업(자동 번역, 요약, 보고서 생성)을 동시에 진행해도 끊김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는 재택근무나 출장 환경에서 AI 도구를 활용하는 사용자에게 특히 중요한 지표다. Geekbench CPU 점수는 프로세서의 순수 계산 능력을 보여준다. 싱글 코어 2,746점, 멀티 코어 11,703점은 초경량 노트북 중에서도 높은 수준으로, AI 모델 로컬 추론이나 데이터 전처리처럼 CPU가 직접 연산을 주도해야 하는 작업에서 속도와 안정성을 보장한다. 특히 싱글 코어 성능은 애플리케이션 반응 속도, 멀티 코어 성능은 병렬 연산과 멀티태스킹 효율에 직결된다. Geekbench AI 점수는 이 노트북의 NPU(Neural Processing Unit)가 어느 정도의 AI 전용 연산 능력을 갖췄는지를 보여준다. 싱글 프리시전, 하프 프리시전, 양자화 연산 모두 안정적인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영상 실시간 보정, 음성 인식, 객체 탐지, 문서 분석 같은 AI 기능을 클라우드 의존 없이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하면서 즉각적인 반응이 필요한 작업—예를 들어 회의 도중 실시간 자막 생성이나 이미지 자동 태깅—에서 NPU 성능은 CPU나 GPU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PassMark의 CPU, 2D, 3D 그래픽스 점수는 하드웨어의 범용성 평가에 가깝다. CPU 마크 23,000대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 복잡한 시뮬레이션, AI 학습 데이터 전처리 같은 무거운 작업도 감당 가능한 수준이다. 2D 그래픽스 점수는 문서, 프레젠테이션, 웹 UI 렌더링 속도를 보장하며, 3D 그래픽스 점수는 CAD, 3D 모델 뷰어, AI 기반 영상 합성 작업을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Game Graphics Settings Score / FPS Monster Hunter Wilds High + AMD FSR Balanced 5504 Low + AMD FSR Ultra Performance 8960 Black Myth Wukong Low + FSR 33 FPS High + FSR 18 FPS Monster Hunter Wilds의 경우, 고해상도 그래픽 옵션(High)과 FSR(Balanced) 업스케일링을 적용했을 때 5,504점, 평균 14~15 FPS 수준에 머물러 실시간 플레이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그래픽 옵션을 Low로 조정하고 FSR을 Ultra Performance로 설정하자 점수는 8,960으로 상승했고, 평균 FPS도 크게 향상되어 저사양 환경에서의 최적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는 내장 GPU가 고사양 옵션에서 부족한 성능을 보이더라도, 업스케일링 기술과 옵션 조정을 통해 충분히 플레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음을 의미한다. Black Myth Wukong의 테스트에서는 저옵션(Low + FSR)에서 평균 33 FPS, 고옵션(High + FSR)에서 평균 18 FPS를 기록했다. 내장 GPU 특성상 그래픽 옵션의 영향이 절대적이며, 레이트레이싱이나 고급 그래픽 효과가 비활성화된 상태에서야 비로소 안정적인 프레임 확보가 가능했다. 특히 최신 AAA 타이틀에서도 최소한의 시각적 타협을 전제로 ‘이동 중 가벼운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종합적으로 평가하자면, LG 그램 15Z80T의 진가는 게이밍에서의 절대 성능보다, AI 연산과의 시너지에서 더 크게 드러난다. 탑재된 AMD Ryzen AI 7 350의 NPU는 최대 50TOPS 연산을 지원해, 이미지 업스케일링, 프레임 보간(Frame Generation), 실시간 노이즈 제거 등 GPU 부하를 줄이는 AI 기반 기술에 활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향후 게임 엔진이 AI 기반 업스케일링 또는 지능형 그래픽 최적화를 기본 지원하게 되면, 현재보다 훨씬 낮은 GPU 자원으로도 고해상도·고프레임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실제 AI 연산은 게임 외 환경에서 더욱 효과적이다. 실시간 스트리밍 중 배경 제거, 음성 인식 자막 생성, 실시간 번역, 게임 하이라이트 자동 편집 등 같은 머지 않은 시대에 기본이 될 부분은 CPU나 GPU 대신 NPU가 처리해 발열과 전력 소모를 줄인다. 이는 장시간 배터리 사용이 필요한 휴대 환경에서 결정적인 이점이 된다. ** 편집자 주 = LG 그램 노트북이 잔화하다 LG 그램 15Z80T는 단순히 ‘가벼운 노트북’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AI 시대를 준비한 하드웨어 완성형 15인치 초경량 모델이다. 초경량·슬림 폼팩터 안에 4P+4E 구조의 최신 AMD Ryzen AI 7 350, 최대 50TOPS AI NPU, 32GB LPDDR5 메모리, 1TB NVMe SSD 등 향후 몇 년간 요구될 고성능·고효율 컴퓨팅 요소를 망라했다. 단순 사양 경쟁을 넘어, 로컬 AI 연산, 실시간 멀티태스킹, 그리고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작업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다. 지금 당장은 AI 기능을 매일 쓰지 않더라도, 향후 운영체제·애플리케이션·워크플로우 전반에 AI가 깊숙이 통합될 때, 잠재력을 고스란히 실사용 경험으로 전환할 준비를 끝냈다. 내장 GPU 환경에서도 최신 업스케일링과 AI 가속 기술을 결합하면, 콘텐츠 제작과 캐주얼 게이밍까지 소화할 수 있는 범용성도 갖췄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얇고 가볍고, 결정적으로 보기 좋다. 깔끔한 화이트 톤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장시간 사용해도 질리지 않고, 비즈니스·학업·외부 미팅 등 어떤 환경에서도 세련된 인상을 준다. 1.29kg의 무게와 72Wh 배터리가 제공하는 이동의 자유는 ‘항상 들고 다니는 주력기’로 만들기에도 충분하다. 여기까지 설명을 했음에도 ‘왜 사야 하는지’를 추가로 설명해야 할까? 이미 근거는 충분하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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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빌런의 모바일은 정말 빌런 다운 버그가 일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무슨 버그냐구요? 모바일에서는 2번째에 있는 게시글이 앞 게시글을 잡아먹는 버그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이던 게시글이 해상도를 줄이면? 이런식으로 잡아먹히는 문제이죠. 콘솔을 통해 보면 앞 게시글의 가로 사이즈 354px이하로 내려가자마자 뒷 게시글로 크기가 이동되는 것이 보이지요?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느냐.. 바로 이 div를 합치는 구간 때문에 발생됩니다. 반응형 웹 페이지는 별도로 모바일 웹버전인 (m.villain.city) 이런식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똑같은 URL을 통해 모바일과 데스크탑을 함께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웹 페이지를 반응형 웹페이지라고 합니다. 반응형 웹페이지의 장점은 모바일 웹으로 구성하면 2개의 웹소스를 운용하거나, 2개의 웹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던 것을 하나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에 두 개로 나눠서 관리하던 것을 하나로 관리해야 하는 점에서 class 같은 지정을 제대로 운용해야 합니다. 근데 빌런은 그 운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모바일로 접속시 제대로 된 페이지 표기가 되지 않았던 것이죠. 모바일로 보면 게시글은 1열로 표기 되어야 하는데 기본 값이 2열로 설정되어 있어 1칸으로 바뀌었지만 없는 1칸을 또 만들어서 2열로 만들다보니 기존에 있던 좌측의 div 칸을 집어 먹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해버린 것이죠. 이 문제가 되는 col-span-2와 row-span-2 를 지워버리면? 이랬던 게시글 상태가 이렇게 숨겨졌던 게시글이 표현되면서 정상적으로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ow-span-2와 col-span-2가 어디서 반환되는지 찾아보려 했는데.. 애초에 carouselMain.js를 통해 값이 반환되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api로 어떻게 반환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main.html을 이용해서 반환되는 것을 봤습니다. 근데 main.html인데 게시글을 끌어오는 html 소스이면 조각 형태로 해야 하는데 전체코드 형태로 해두셨더라구요..? (왜죠?) 아무튼 api 통신을 통해서 값을 가져온 것을 처리하는 것이라 제가 그 이상의 추적은 어렵게 되었.. 근데 여기서 모바일만 해결 되느냐? 아뇨. 기존에 데스크탑 메인페이지에서 한 줄에 2개의 게시글이 들어가던 문제도 이렇게 해결됩니다. 즉, 이 메인 페이지의 악의 근원은 row-span-2와 col-span-2의 return의 문제였답니다~ 자, 개발이사님. 일하실 시간입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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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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