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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범용 로봇 개발 위한 아이작 플랫폼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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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율리히 슈퍼컴퓨팅 센터서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 사상 최대 규모 시뮬레이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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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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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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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웃고 넘겼던 김정은 사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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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잇, 킹스톤 서버용 메모리 ‘Server Premie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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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문철 티비 엉뚱 실수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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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맥스엘리트, 컴퓨존 한정, 1stPlayer 와칠 WA7-K RGB 한정 수량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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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팬텀 블레이드 제로’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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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스토어] 10/26 넾다세일 선착순 쿠폰 및 0원 럭키드로우 응모 (무료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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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네이버쇼핑] 엑스박스 컴투스토어 엑스박스 나노 컨트롤러 예약판매 (78,000원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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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TCOM, 뛰어난 가성비 갖춘 사무용 완제 PC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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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G마켓] 지마켓 장바구니 쿠폰 (무료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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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지타이, PCIe 4.0 SSD ‘Ti600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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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정보] 크록스 오프라인 패밀리세일 (1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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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석사 학위 있는 뉴욕 노숙자의 안타까운 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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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오타쿠로 살아온 3040 이 최근 느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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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6인실에서 함께 생활하던 환자의 보호자가 심한 코골이로 다른 환자들의 수면을 방해하면서 갈등이 벌어졌다. 23일 JTBC '사건반장'에는 6인실을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병실 환자들은 과일과 음료를 나눠 먹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다. 바로 옆 침대 환자의 보호자인 남편의 심한 코골이었다. A 씨는 "참다못해 코 고는 소리를 직접 녹음할 정도였다"며 "공사장에서 나는 소리 같았다"고 토로했다. 결국 A 씨는 환자에게 "보호자 코골이가 너무 심한 것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지만 돌아온 반응은 냉담했다. 환자는 "우리 남편이 나 때문에 고생해서 그런 것"이라며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닌데 너무 야박한 것 아니냐"고 받아쳤다. 이에 A 씨는 "잠을 제대로 못 자 몸 상태도 더 악화하는 것 같다"며 "밤에는 집에서 주무시고 아침에 오시면 안 되겠느냐"고 부탁했다. 하지만 환자는 "내가 수술을 받아 혼자 움직이기 어렵다"며 "밤에 화장실 갈 때 대신 도와줄 거냐"고 반문했고, 이후 A 씨와 말을 섞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다른 환자들도 힘들어했지만 제가 총대를 메고 이야기한 것"이라며 "제가 너무 야박한 것이냐"고 의견을 구했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6인실은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인 만큼 어느 정도 생활 소음은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고, 박상희 심리학 교수 역시 "귀마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반면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입원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라며 "병실의 여러 환자가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면 보호자가 밤에만 집에서 쉬고 아침에 오는 것이 서로를 위한 배려가 될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신유진 변호사는 "입원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라며 "병실의 여러 환자가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면 보호자가 밤에만 집에서 쉬고 아침에 오는 것이 서로를 위한 배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개념이 없는 것임. 환자나 보호자나~ 6인실 이긴 하나 혼자 쓰는 곳도 아니고, 하긴 그렇게 개념이 없으니 결혼해서 같이 사는 거겠지만! 얼마나 심하게 코를 골았으면~ 제보를 하겠냐! 병원측에서 1인실로 갈거 아니면 잠은 못잔다고 해야 함.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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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Zen 7 기반 라이젠 프로세서가 AM5 플랫폼을 지원하는 마지막 데스크톱 CPU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이후 등장할 Zen 8은 새로운 AM6 소켓과 DDR6, PCIe 6.0을 지원하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AMD는 컴퓨텍스 2026과 Advancing AI 2026 행사에서 AM5 플랫폼 지원을 2029년 이후까지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AM5는 2022년 Zen 4 기반 라이젠 7000 시리즈와 함께 처음 도입됐으며, 이후 라이젠 8000G와 라이젠 9000 시리즈를 지원해 왔다. 앞으로는 Zen 6 기반 '올림픽 릿지(Olympic Ridge)'가 AM5 플랫폼에 합류할 예정이다. 단, AM5 지원 기간이 2029년 이후까지 연장된 만큼 Zen 7 역시 AM5 플랫폼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Zen 7은 서버용 7세대 EPYC '플로렌스(Florence)'와 함께 2028년 공개되고, 데스크톱 라이젠은 이후 출시될 전망이다. 따라서, AMD가 지금까지 서버 제품을 먼저 출시한 뒤 데스크톱 제품을 선보였던 전례를 감안하면 Zen 7 기반 라이젠은 2029년 전후에 등장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공정 기술도 한 단계 진화한다. Zen 7은 TSMC의 A16 또는 A14 공정, 혹은 두 공정을 혼합한 형태가 적용된다. 또한 AI 연산을 위한 새로운 명령어 집합과 차세대 메모리 기술 지원도 추가될 수 있다. 다만 서버 로드맵을 보면 DDR6 도입 가능성은 낮다. AMD는 Zen 7 기반 EPYC 플로렌스를 기존 SP7·SP8 플랫폼에서 운영할 계획이며, 이들 플랫폼은 DDR5 메모리를 지원한다. 따라서 Zen 7 역시 DDR6 대신 더 높은 속도의 MRDIMM과 LPDDR5X 같은 차세대 DDR5 계열 메모리 지원 가능성도 있다. AMD는 과거 새로운 소켓을 도입하는 기준으로 메모리와 입출력(I/O) 기술의 변화를 제시해 왔다. 실제로 AM4에서 AM5로 전환하면서 DDR5와 PCIe 5.0이 함께 도입됐다. 이 같은 흐름을 고려하면 DDR6와 PCIe 6.0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는 시점이 AM6 플랫폼의 출발점으로 유력하다. PCIe 6.0은 이미 서버 시장에서는 도입이 시작됐다. 6세대 EPYC 플랫폼은 PCIe 6.0을 지원하지만, 소비자 시장에서는 이를 활용할 장치가 아직 많지 않다. 차세대 SSD와 그래픽카드가 PCIe 6.0을 지원하더라도 PCIe 5.0의 대역폭만으로도 충분하다. 관련 업계는 이러한 이유를 지목하며 AMD가 AM5 플랫폼에서 PCIe 6.0을 일부 지원한 뒤, DDR6를 포함한 새로운 메모리 생태계가 성숙하는 시점에 AM6로 전환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로드맵 기준으로 Zen 8은 2030년 이후 서버용 '라베나(Ravenna)'와 함께 새로운 플랫폼과 함께 등장한다. 데스크톱 시장에서도 AM6 소켓과 함께 DDR6 메모리, PCIe 6.0을 기본 지원하는 새로운 라이젠 플랫폼으로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AMD는 아직 Zen 7과 Zen 8의 데스크톱 플랫폼 계획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AM5의 2029년 이후 지원은 AMD가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이지만, Zen 7이 AM5의 마지막 세대가 되고 Zen 8이 AM6로 전환된다는 내용은 지금까지 공개된 로드맵과 전문가의 중론을 종합한 분석이다. 실제 플랫폼 전환 시점과 지원 기술은 향후 AMD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amd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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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과당..진짜아님 가짜 그리고 화학적 부산물인 이 놈이 문제였음 그러면 설탕은 안전한가? 단거(Dangerous)는 원시시대나 중세 시대 또 보릿고개가 잇던 근대시대까지도 필요햇던 영양 성분이었다. 심지어 내가 어렸을 적 1970~1980년대만해도 설탕은 모든 과자에 압도적으로 들어있었고, 오징어게임에 나오던 뽑기, 뺑뺑이로 돌리거나 뽑기를 통해서 받았던 설탕 대왕 잉어, 옥춘(잔칫상에 올라가던)등등… 어릴적 영양이 고르지 못했던 시절에 먹던것들은 대부분 설탕이었다. 그리고 정제된것들은 밀가루 말고는 없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무가당이라고 하는 것과 저당이라는 것들.. 모두 인공이 아닌가? 인공이 내 몸을 망치고 있다. 식품공장들이 원재료의 비율을 낮추는대신 가공화학약품과 인조식으로 우리의 먹거리를 점령했기에.. 우리 췌장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그러면 고기를 어떻게 먹어야 하나….물에 담궈서 먹기.. 역시 육즙은 안녕~ 퍽퍽하게 만들어 먹어야 하는가? 그러면 이제부터라도 내가 맞고 잇는 마운자로의 극대화를 위한 섭취 방법은… 난 흡연은 안하지만 가끔 어쩔 수 없이 흡연자들 사이에 끼곤 하는데… 암이 싫지만.. 알아야 하기에..학교에선 가르쳐 주질 않음…돈 많이 버는 것을 알려주고 그 돈으로 병원과 약을 먹으라고만 함. 정작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유튜브 [췌장암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최악의 음식ㅣ췌장암 유발 음식ㅣ닥터딩요]를 많이 보았고 이게 그나마 내가 생각하는 것에 근접해서 요약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구분을 해보면.. 나는 정말 20~30대에는 그 누구도 이런 말을 안해주었기에 막먹고 살았고… 지금은 후회 한다. 이 글을 쓰는 새벽1시에도 난 여전히 마운자로때문에 트림도 나오지만 여전히 허기가 진다. 그게 내가 젊은 날을 막 살아왔기에.. 이제 50이 넘어서 60을 바라보는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이자.. 살면서 아직 맛을 보지 못한 것도 많지만.. 얼마나 더 먹겠어? 그냥 이쯤에서 남에게 아니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내 인생을 마음 껏 살아보며 후회를 덜 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정리를 해보았다. 아~ 학교에서 이런것을 알려주지… 음식을 고르는 방법을… 이러면 식품공학과(식품공장)는 다 망했겠지… 뭐든 덜 먹는게 정답인 듯!!! 굶자 그리고 맛나게 아니 멋지게 살다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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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에서 비활성화됐던 GPU 핫스팟(Hotspot) 온도 측정 기능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복원됐다. 여기에 GDDR6·GDDR6X·GDDR7 메모리 칩별 온도까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서 GPU 발열 진단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RTX 50 시리즈는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를 도입하며 성능과 AI 기능을 강화했지만, 이전 세대에서 제공되던 GPU 핫스팟 온도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GPU에는 평균 온도(Average Temperature) 외에도 다이 내부에서 가장 높은 온도를 측정하는 핫스팟 센서가 존재한다. 핫스팟 온도는 쿨러 장착 압력이나 서멀 인터페이스(TIM) 상태, 다이와 히트싱크의 밀착 정도를 확인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돼 왔다. 하지만 RTX 50 시리즈에서는 HWiNFO와 GPU-Z, MSI 애프터버너, HWMonitor 등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해당 정보를 읽을 수 없었다. 이는 센서가 제거된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가 공개 텔레메트리 인터페이스에서 해당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평균 GPU 온도만으로도 큰 문제가 없지만, 오버클러커와 하드웨어 튜닝 사용자에게는 중요한 정보가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최근 개발자 'Paulo Games'는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드라이버 분석을 통해 핫스팟 센서 접근 방법을 찾아냈다. 이를 적용한 결과 RTX 50 시리즈에서도 실제 핫스팟 온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부 제품은 평균 GPU 온도가 80℃ 수준임에도 핫스팟은 100~110℃를 넘는 정황을 확인했다. 당시의 온도는 GPU의 열 스로틀링(Thermal Throttling)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테스트 과정에서는 서멀 인터페이스 재도포 후 핫스팟 온도가 약 107℃에서 100℃ 수준으로 낮아졌고, 성능과 동작 안정성도 함께 개선됐다. 직후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모니터링 기능이 복원되는 추세다. CPUID는 HWMonitor 1.65 버전에서 RTX 50 핫스팟 모니터링을 추가했으며, 초기 버전에서 보고된 일부 측정 오류는 1.65.1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했다. HWiNFO 등 다른 프로그램들도 관련 기능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개발자 커뮤니티도 팔을 걷어올렸다. 엔비디아 GPU에 탑재된 GDDR 메모리 칩마다 개별 온도 센서가 존재한다는 내용을 파악한 것. 기존 모니터링 프로그램은 VRAM 전체에서 가장 높은 온도만 표시했지만, 메모리 칩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RTX 30과 RTX 40 시리즈의 GDDR6·GDDR6X는 물론, RTX 50 시리즈의 GDDR7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RTX 5090처럼 PCB 양면에 메모리 칩이 배치된 제품도 각각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칩별 온도 측정은 실제 튜닝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다. 그래픽카드는 메모리 칩마다 히트싱크 압력과 서멀패드 두께, PCB 구조가 조금씩 달라 동일한 온도를 유지하기 어렵다. 개별 온도를 확인하면 특정 메모리 칩만 과도하게 뜨거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으며, 서멀패드 교체나 수랭 워터블록 장착 효과도 보다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엔비디아 공식 지원이 아닌 소프트웨어 수정으로 임의 구현된 것이다. 향후 드라이버 변경에 따라 동작 방식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는 만큼, 기능 활용 시에는 사용 중인 모니터링 프로그램과 드라이버의 지원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6 @nvidia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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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창립 50주년과 Acer Day 1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Acer Day 2026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진행되며, 8월 출시 예정인 Swift Air 14와 신규 UMPC Predator Atlas 8을 비롯해 AI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에이서와 프레데터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Acer will hold its first Acer Day 2026 offline pop-up event in Korea, celebrating Acer’s 50th anniversary and the 10th anniversary of Acer Day with hands-on experiences for Acer and Predator products.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가 창립 50주년과 Acer Day 1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Acer Day 2026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cer Day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매년 진행되는 에이서 대표 브랜드 캠페인이다. IT 제품을 중심으로 스포츠, 음악, 커뮤니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 축제로 운영돼 왔다. 에이서는 올해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마련한다. 방문객은 에이서와 프레데터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별 사용 환경과 브랜드 경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8월 출시 예정인 Swift Air 14와 신규 UMPC Predator Atlas 8이 한국 소비자에게 먼저 공개된다. Swift Air 14는 이동성과 생산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겨냥한 신제품이며, Predator Atlas 8은 휴대용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프레데터 신규 UMPC 라인업이다. 이와 함께 AI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다양한 에이서 및 프레데터 제품도 전시된다. 방문객은 업무와 학업, 콘텐츠 작업, 게이밍 등 사용 목적에 맞춰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Acer Day 2026 팝업 행사는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장소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152번길 100에 위치한 김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이다. 에이서는 Acer Day 2026 팝업 행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의 의미를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 에이서와 프레데터 제품군의 기술력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직접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acer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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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가 지난 25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본사 제조공장에서 사무용 의자 ‘T50 2세대’를 활용한 이색 오프라인 스포츠 행사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디즈 T50은 200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사무용 의자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해 온 베스트셀러다. 시디즈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능을 전면 개선한 ‘T50 2세대’ 리뉴얼 출시에 맞춰, 정적으로 앉아서 사용되던 의자를 직접 움직이고 경쟁하는 스포츠 장비로 재해석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경기는 일본의 사무용 의자 레이싱 대회인 'ISU-1 그랑프리(ISU-1 GP)'를 벤치마킹해 기획했다. 러닝 전문 미디어 겸 여행 플랫폼 ‘클투(CLTOO)’를 통해 모집된 60명의 참가자는 3인 1조로 팀을 이뤄 의자 레이스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150m 코스의 개인전과 450m 릴레이 단체전을 통해 의자를 직접 타고 트랙을 주행하며, 인체공학적 설계가 역동적인 주행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착좌감과 사용감을 유지한다는 점을 체감했다. 모든 레이스 종목의 공식 경기 의자로 활용된 ‘T50 2세대’는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핵심 부품의 구조를 새롭게 설계한 신제품이다. 허리 지지력은 유지하면서 이물감을 줄인 럼버서포트와 면적을 넓힌 메쉬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착좌감을 구현했으며, 팔걸이의 가동 범위를 확장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하고 몰입감 있는 착석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근력 운동과 의자 레이스를 결합한 ‘체어록스(Chair Rocks)’ 경기에서는 시디즈의 다양한 시팅 솔루션이 활용됐다. 참가자들은 10초 만에 펼칠 수 있는 휴대용 피크닉 체어 ‘올리(OLLY)’를 들고 버피 점프를 하거나, 다목적 스툴 ‘펑거스(FUNGUS)’를 활용한 런지 동작을 수행하는 등 각 제품의 이동성과 휴대성, 안정적인 그립감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본사 제조공장에서 경기가 진행된 만큼, 참가자들이 제조 현장과 브랜드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T50의 20년 헤리티지를 기념해 자체 제작한 T50 1세대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타임어택 이벤트’와 의자를 직접 타고 주행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존’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소비자가 필요한 부품만 별도로 구매해 손쉽게 수리 및 관리할 수 있는 ‘이지리페어(EASY REPAIR)’를 활용해 레이스용 의자를 직접 커스텀해보는 ‘의자 튜닝 센터’를 운영하며, 전문 기사 없이도 간편하게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시디즈만의 높은 사용 편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DJ 공연과 함께 사하라 사막 250km 완주 경험을 보유한 스포츠 전문 MC ‘찐파워’가 진행을 맡아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모자와 타월, 쿨링 스카프, 다회용 스포츠컵, ‘시디즈X토트넘 훗스퍼 올리’, 멀티 스프레이, 토트백, ‘T50 1세대 프라모델’ 등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됐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체어록스 부문별 시상과 함께 베스트 드레서상, 청팀·백팀의 종합 우승 시상식이 진행됐다.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신제품인 ‘T50 2세대’를,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T20 2세대’를 각각 수여했다. 의자 레이스 개인전 여성 1위를 차지한 이하영씨는 “어릴 적 상상만 해봤던 의자 레이스가 실제 대회로 열린다는 점이 신기해 참여하게 됐는데, 역동적인 레이스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개인전 남성 1위 김현성씨는 “시디즈 의자가 워낙 튼튼하고 좋아서 경기할 때도 의자의 좋은 점을 직접 느낄 수 있었고, 평소에도 시디즈 의자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시디즈 관계자는 “시디즈는 의자를 정적인 사무용 가구를 넘어 사람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몰입을 돕는 '역동적인 가구'로 바라보고 있으며, 소비자들과도 이러한 새로운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번 레이스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디즈 의자가 지닌 견고한 구조와 가치를 직접 체감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의자에서 즐기는 의자로 영역을 확장해 시디즈만의 차별화된 시팅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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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KontrolFreek Action Adventure Thumbsticks Heist Edit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컨트롤프릭은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스틸시리즈의 대표적인 콘솔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컨트롤 및 그립감 향상을 위해 컨트롤러 스틱에 장착할 수 있는 필수 액세서리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스틸시리즈가 이번에 선보인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은 엑스박스(Xbox) 및 플레이스테이션5, 플레이스테이션4에서 사용 가능하며, 뛰어난 컨트롤과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여 GTA V, 사이버펑크 2077 등 격렬한 액션 게임에 적합하다.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l 정교한 컨트롤의 미드라이즈 썸스틱: 미드라이즈(Mid-rise) 썸스틱으로, 기본 스틱에 높이를 추가하여 정밀한 에임 조준과 섬세한 스티어링 등 원하는 움직임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는 뛰어난 컨트롤 성능을 제공한다. l 액션 게임에 최적화된 설계: 현대 액션 게임은 물론 순간적인 방향 전환이 필요한 FPS게임에 최적화되어 향상된 컨트롤과 그립감으로 움직임을 완벽하게 제어하고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플레이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l 손쉬운 장착이 가능한 완벽한 핏: 컨트롤러에 단 몇 초 만에 손쉽게 장착할 수 있으며, 격렬한 플레이에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스틱을 보호하는 등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l 그립텍(GripTek™) 미끄럼 방지 소재: 그립텍(GripTek™) 미끄럼 방지 소재로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완벽한 그립을 지원하며, 중요한 순간에도 엄지손가락을 단단히 고정시켜준다. l 스타일리시한 팜트리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영감을 받은 야자나무 엠보싱과 비비드한 핑크와 블루 컬러를 적용하여 레트로 트로피컬 감성을 표현했다.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 제품 착용 이미지]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콘솔 케이머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컨트롤프릭 브랜드의 신제품을 여름의 트로피컬한 무드가 두드러지는 디자인으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많은 게이머들과 ‘승리의 영광’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을 스틸시리즈 네이버 공식스토어(링크)에서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 스틸시리즈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 판매가 - 공식 출시가: 29,900원 - 프로모션 할인가: 24,900원 @steelseries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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