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인포

[끄적끄적] 마운자로와 췌장...

 
쪽지 2026-07-2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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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과당..진짜아님 가짜 그리고 화학적 부산물인 이 놈이 문제였음

그러면 설탕은 안전한가?
단거(Dangerous)는 원시시대나 중세 시대 또 보릿고개가 잇던 근대시대까지도 필요햇던 영양 성분이었다.

심지어 내가 어렸을 적 1970~1980년대만해도 설탕은 모든 과자에 압도적으로 들어있었고, 오징어게임에 나오던 뽑기, 뺑뺑이로 돌리거나 뽑기를 통해서 받았던 설탕 대왕 잉어, 옥춘(잔칫상에 올라가던)등등… 어릴적 영양이 고르지 못했던 시절에 먹던것들은 대부분 설탕이었다.

그리고 정제된것들은 밀가루 말고는 없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무가당이라고 하는 것과 저당이라는 것들.. 모두 인공이 아닌가?

인공이 내 몸을 망치고 있다.

식품공장들이 원재료의 비율을 낮추는대신 가공화학약품과 인조식으로 우리의 먹거리를 점령했기에..

우리 췌장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그러면 고기를 어떻게 먹어야 하나….물에 담궈서 먹기.. 역시 육즙은 안녕~
퍽퍽하게 만들어 먹어야 하는가?
 

그러면 이제부터라도 내가 맞고 잇는 마운자로의 극대화를 위한 섭취 방법은…

난 흡연은 안하지만 가끔 어쩔 수 없이 흡연자들 사이에 끼곤 하는데…

암이 싫지만.. 알아야 하기에..학교에선 가르쳐 주질 않음…돈 많이 버는 것을 알려주고 그 돈으로 병원과 약을 먹으라고만 함.

정작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유튜브 [췌장암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최악의 음식ㅣ췌장암 유발 음식ㅣ닥터딩요]를 많이 보았고 이게 그나마 내가 생각하는 것에 근접해서 요약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구분을 해보면..

나는 정말 20~30대에는 그 누구도 이런 말을 안해주었기에 막먹고 살았고…

지금은 후회 한다.

이 글을 쓰는 새벽1시에도 난 여전히 마운자로때문에 트림도 나오지만 여전히 허기가 진다.

그게 내가 젊은 날을 막 살아왔기에..

이제 50이 넘어서 60을 바라보는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이자..

살면서 아직 맛을 보지 못한 것도 많지만..

얼마나 더 먹겠어? 그냥 이쯤에서 

남에게 아니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내 인생을 마음 껏 살아보며 후회를 덜 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정리를 해보았다.

아~ 학교에서 이런것을 알려주지…

음식을 고르는 방법을…

 

이러면 식품공학과(식품공장)는 다 망했겠지…

 

뭐든 덜 먹는게 정답인 듯!!!

굶자 그리고 맛나게 아니 멋지게 살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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