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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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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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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인들, 한국의 조선총독부 철거 이유 눈치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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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밀레코리아, 상판 전체 활용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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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시소닉, AI시대를 가동하는 심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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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ltos, Acer의 AI 서버 전략을 한국 시장으로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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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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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타깝게도 감기 때문에 소아과에 방문한 10세 아이가 병원에 들어간지 얼마후 상태가 악화되서 응급차를 타고 큰 병원에 갔는데. 1시간 20분 동안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서 응급차에서 심정지까지 발생하여 결국 사망에 이르럿다 합니다. 무려 병원 12곳이 의료진, 그러니까 의사 부족으로 거부했다고 합니다. 꼭 소아과 의사가 아니더라도 응급실 당직의사가 어떻게든 처치해서 살리면 될 일이 아닌가 싶기도 하죠. 하지만 현실은.. 소아과 의사가 아닌 의사가 소아응급환자를 잘못 수술해 사망에 이르게 하면 배상 책임을 물게한 법원의 판결이 크게 한몫 했다 합니다. 당직 소아과 의사가 없어서 급해 외과의사가 수술했으나 사망해서 왜 너가 소아과 의사도 아니면서 왜 수술했냐 이러면서 고소한 사건이 있었는데, 2023년 10월, 서울고등법원은 소아응급환자를 받아 응급수술을 진행한 병원과 당직의사에게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 판결은 의료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의사들은 이제 응급 소아환자라 하더라도 '소아세부 전문의'가 없으면 환자를 수용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얻게 되어 환자를 살리려는 선의의 노력이 오히려 법적 책임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하기보다는 환자를 거부하는 것이 안전한 선택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이런 잘못된 판례가 만든 방어적 진료와 응급실 뺑뺑이로 아이들의 목숨이 담보잡히는 일이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더군요. 게다가 현재 소아과 의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소아과 수술은 높은 의료사고 위험 부담이 있고, 저출산으로 인한 소아 환자 감소 추세로 소아과 전문의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 이대로 가면 10년안에 소아과 의사가 씨가 마를 것이라 합니다. 지방의 소아과 의사 품귀는 더욱 심한데 국내 소아청소년 전문의 절반이 서울, 경기에 몰려 있다 하네요. 국가의 필수의료체계 붕괴의 우려와 소아과 의료 품질 저하로 저출산의 가속화 까지 예측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합니다.. 에휴… 자식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병원도 못가보고 죽어가는 자식을 봐야하는 부모심정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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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3.30 바이오스 에서 메모리 8,000 클럭 XMP 설정 잘됨 바이오스 3.50으로 올리니 XMP 클럭 안들어감 올리고 나서… (킹뱅크 메모리라 원래 인텔 전용급이라 AMD 시스템에서 안들어 갈수가 있음) 같은 킹뱅크 램 8,400클럭 값 줬을때도 인텔 Z890에서 사용가능했음 3.50 바이오스 업뎃후 XMP 세팅안된 기본 클럭인 4,800으로 설정됨 XMP 안먹힘 ㅎ 그래서 결국 6,000 클럭으로 세팅해서 사용하고 있네요. 6,400으로 할까 했지만 일단은 6,000으로 저 난독증 있나 봅니다. 에즈락 후기 이벤트 AMD 메인보드만 해당인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더군요. 인텔 보드도 목록에 있… 웁스;; 원래는 알리산 9600, 9600X에 기가보드 조합으로 갈려고 했었죠. 이것도 좀 웃긴게 2분이었나 3분이었나 차이로 금일 발송 안된다고 해서… 급하게 사느라 코인 할인 못받았는데 그래서 채팅에 농담식으로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께요. 고민하다가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려고 하는데 어라 가격을 올렸음??ㅋㅋㅋ 취소한거 기분 상했나 봅니다. 일반 판매점이 아닌 공식몰이었는데;; (근데 솔직히 금요일에 주문하고 화요일에 받는것도 좀 아니라서…) 내일까지인데 원래 배포위주로 가는데 입력 하는거 보니 한곳 선택인거 같고 일 잘못 벌리다가 답이 안나올거 같아서 요근래 방향을 결정 하는데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네요. 재작년 알리 광군제에도 아무것도 안샀고 올해도 안샀는데(9060 논XT 가격이 좋아서 사볼까 하다가 패스를 했는데) 이걸 뒤에 사버렸습니다. 2만원정도 더비싸게?? 그리고 작년에 9060XT 기가바이트 후기 이벤트 있었던거 같아서 스폰서 글 찾아봤는데 지포스만 하는거 같아서 넘겼는데 1만원 후기 이벤트 있었던 최근에 알게됨 알리에 후기 올린거 그거 첨부만 해도 네페 1만인데 ㅎ;; 그리고 조텍 5060TI 후기도 써야되는데 이거 그냥 일을 벌이면 답안나올거 같아서 필테 같은거 하면 일벌려서 첨부만 거의 100개 가까이가 되어서 이걸또 배포하면…ㅋ 245K, Z890 원래 체험단 끝나고 정리를 했어야 했는데 귀찬았던것도 있고 뒤에 체험단 한번 하고 정리하자 근데 웃긴건 체험단 원고로 10만 네페 였는데 정리할때 그만큼 감가 삼각이 되어 버림 체험단 사서 고생 왜 한거지??ㅎ 미스테리 시간낭비;; Z890은 좀더 들고 있을걸 그랬나 봅니다. 245K에 쓰기에는 좀 아까운 느낌이라 정리하면서 같이 했는데 언전거래로 새거 가격대 보면 정말 안떨어지는듯 그나저나 윈도우11 업데이트 중지 시켜놨었는데 메인보드 체험단에서 마지막으로 그리고 탈착해놓은 SSD 다시 사용을 하는데 중지해 놓은 설정 그대로 였는데 일부러 인터넷 연결 안하고 업데이트 중지 확인을 했는데 지가 알아서 최신으로 만들어놨음 업데이트 다운 받을때마다 뭔가 오류같은 어둠이 깔리는듯한 느낌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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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5060·5060 Ti 8GB·RTX 5070이 출하량 75% 차지 전망 엔비디아가 2026년 1분기 RTX 50 시리즈 공급을 소수 모델에 집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VRAM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물량은 8GB 중심 라인업에 쏠리고 고용량 모델은 제한적으로 풀릴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이다. 보드 채널(Board Channels)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엔비디아 GPU 출하량의 약 75%는 단 세 가지 제품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모델은 RTX 5060 8GB, RTX 5060 Ti 8GB, RTX 5070 12GB다. 엔비디아가 8GB 모델을 우선 공급한다는 관측은 이전부터 이어져 왔지만, 이번에는 보고서가 구체적으로 “분기 물량 대부분이 세 제품”이라는 식으로 정리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RTX 5060과 RTX 5060 Ti는 8GB 모델이 16GB 모델보다 수급 제약이 덜하다는 점에서 공급 우선순위를 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RTX 5070은 12GB 구성으로, RTX 5070 Ti가 지역에 따라 물량이 빠르게 줄어드는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중간 라인업의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제품으로 거론된다. RTX 5060 Ti 16GB는 가격이 급등해 체감 접근성이 떨어졌고,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RTX 5060 Ti 8GB와 RTX 5080 사이의 구간을 RTX 5070으로 채울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붙는다. 또한 RTX 5070은 AMD의 RX 9060 XT 16GB나 RX 9070 XT 같은 중급 라인업과 가격대에서 간접적으로 맞물린다. 엄밀히 말하면 직접 경쟁 모델로 보기 어렵더라도, 엔비디아가 시장 공백을 만들지 않으려면 RTX 5070 공급을 어느 정도 유지해야 한다는 논리다. 반대로 나머지 25% 물량에는 RTX 5060 Ti 16GB, RTX 5070 Ti 16GB, RTX 5080 16GB, RTX 5090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즉 SKU는 많지만 실제로는 고용량·상위 모델 공급이 제한돼, 소비자가 원하는 조합을 모두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한편 AMD 역시 공급 우선순위 전략이 거론된다. 보고서에서는 AMD가 RX 9060 XT 16GB와 RX 9070 XT를 우선적으로 밀고 있다는 관측을 언급하며, RX 9060 XT 16GB는 아직 비교적 물량과 가격이 괜찮은 편이지만 RX 9070 XT는 최근 들어 가격이 크게 오른 상황이라고 정리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1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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