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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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전 세계 AI 에이전트 구동 위한 ‘베라 CPU’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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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시소닉, AI시대를 가동하는 심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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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eadtek, 쿼드로의 기억을 AI 인프라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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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KLEVV, SK hynix 기반 위에 브랜드 감각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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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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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여사친을 여자로 인식하지 못하는 뇌 속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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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5월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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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Thermal Grizzly Roman 'der8auer' Hartung CEO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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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G.SKILL, 오버클럭 문화 위에서 고성능 메모리의 다음 영역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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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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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일상부터 게이밍까지 올라운더 데스크탑 '코덱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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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가스 스프링 방식의 고성능 모니터 암 아틱 X1-3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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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스엘리트, 독보적 스펙과 합리적 가치 ‘STARS ARIES’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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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글로벌 전략 제품 공개’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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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쿨러 명가의 자존심, 이제 ‘K-잘만’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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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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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4살 아빠에게 중고차 2500원에 선물한 충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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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페이커 조모 살해 협박범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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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GI, 세분화된 라인업으로 한국 메모리·스토리지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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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전 세계 AI 에이전트 구동 위한 ‘베라 CPU’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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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잘만테크, 기본기에 더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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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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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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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인들, 한국의 조선총독부 철거 이유 눈치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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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밀레코리아, 상판 전체 활용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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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시소닉, AI시대를 가동하는 심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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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ltos, Acer의 AI 서버 전략을 한국 시장으로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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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KLEVV, SK hynix 기반 위에 브랜드 감각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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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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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철권 텍킹 달성 후기: 상위 스테이지 진입 완전 무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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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예비군 불참 잡는 경찰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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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여사친을 여자로 인식하지 못하는 뇌 속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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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 인식 만들겠다, 김상엽 과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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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eadtek, 쿼드로의 기억을 AI 인프라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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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G.SKILL, 오버클럭 문화 위에서 고성능 메모리의 다음 영역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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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에센코어(ESSENCORE)의 클레브(KLEVV) 신규 PC 메모리 제품인 FIT V AMD 시리즈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DDR5 규격 메모리로 6000MT/s 동작 클럭과 30-36-36-76 램 타이밍을 지원하며 8GB 용량 2개로 구성된 16GB 듀얼 킷 모델이다. 해당 제품은 제품 포장재 색상에 따라 블랙 패키지와 화이트 패키지로 각각 나뉘어 출시되었다. 클레브 핏 V AMD는 열전도율을 향상하기 위해 고품질 알루미늄 방열판을 적용해 메모리 모듈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킨다. 특히 방열판을 포함한 제품의 전체 높이가 33.2mm에 불과한 울트라 로우 프로파일 디자인을 채택하여 크기가 큰 타워형 공랭 쿨러나 소형 폼팩터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부품 간 물리적 간섭을 최소화했다. 또한 신호 무결성 및 제품 신뢰성 향상을 위해 10층 구조의 다층 고품질 PCB 기판을 적용했으며 전원 공급 장치의 안정성을 돕는 PMIC 칩셋 내장 및 데이터 손상을 방지하는 온다이 ECC 기술을 통해 쾌적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지원한다. 최신 AMD 라이젠 9000 시리즈 및 이전 플랫폼과 완벽하게 호환되며 AMD EXPO 원터치 오버클럭 프로필을 제공한다. 여기에 인텔 XMP 3.0 프로필도 동시에 지원하여 인텔 14세대 및 이전 코어 프로세서 환경에서도 손쉽게 메모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클레브 핏 V AMD 시리즈는 철저한 테스트를 거친 메모리 칩을 바탕으로 세계 주요 마더보드 제조사의 QVL 인증을 획득해 높은 호환성을 보장하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제품이 공급되는 동안 사후 서비스를 보증하는 제한적 평생 보증 정책인 라이프타임 워런티가 적용되어 사용자는 오랜 기간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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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마이크로 ATX PC 케이스 TEN을 출시했다. 제품은 Build to Adapt 콘셉트를 기반으로 설계된 모듈형 섀시로, 소형 폼팩터 안에서 부품 호환성, 냉각 성능, 조립 유연성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TEN은 사용 목적에 따라 세 가지 구성 모드를 지원한다. M1은 공기 흐름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한 Airflow Specialist 모드다. 내부 공간을 넓게 확보해 그래픽카드와 냉각팬 배치에 유리하며, 고성능 부품의 발열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M2는 수랭 쿨링을 고려한 Liquid Elite 모드다. 섀시 내부에 360mm 일체형 수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으며, 다른 주요 부품의 장착 공간을 크게 제한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고성능 CPU와 GPU를 사용하는 시스템 구성에 적합하다. I3는 제한된 공간 안에 부품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려는 사용자를 위한 SFF Master 모드다. 작은 설치 면적을 유지하면서도 그래픽카드, 전원공급장치, 메인보드 배치 선택지를 넓혀 소형 고성능 PC 구성을 지원한다. 확장성도 눈에 띈다. TEN은 마이크로 ATX 케이스임에도 7개의 확장 슬롯을 갖췄다. 슬롯은 그래픽카드 장착 방향에 따라 나뉘며, 수평 또는 수직 장착 구성을 지원한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425mm 길이까지 장착할 수 있다. 단, 실제 장착 여유는 선택한 구성 모드에 따라 달라진다. 부품 장착 위치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몬테크는 전원공급장치 7개 위치, 메인보드 3개 위치, 그래픽카드 9개 위치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냉각 방식, 케이블 정리, 내부 공간 활용 방식에 맞춰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케이스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69달러로 책정됐다. 몬테크는 TEN을 통해 10년간 축적한 PC 케이스 설계 경험을 소형 모듈형 섀시에 반영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높은 조립 자유도를 원하는 사용자층을 공략한다. @newzencnt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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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몬스터, 구글과 함께한 차세대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첫 공개 젠틀몬스터는 지난 5월 19일 (미국 현지시간) 구글 ‘I/O 2026'를 통해 구글 및 삼성과의 기술 협업으로 탄생한 차세대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를 공개했다.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사용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필요한 순간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웨어러블 기기다. 젠틀몬스터의 첫번째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컬렉션은 음성 기반 AI 기능이 탑재된 오디오 글래스로 구성되며, 올 가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신제품은 오디오 글래스에 내장 스피커와 카메라, 마이크가 탑재돼 있어 음악 감상과 통화, 사진 촬영 등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는 구글의 ‘제미나이(Gemini)’와의 음성 상호작용을 통해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길 안내 및 라이브 번역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지금 찍은 사진 편집해 줘”, “배달 주문해 줘”와 같은 복합적인 작업도 음성 명령만으로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젠틀몬스터는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디오 글래스의 디자인과 착용감을 구현했다. 단순히 기술 구현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세련된 외관을 담아내며 웨어러블 아이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 제품은 구글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만큼, 감각적인 디자인과 높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구글 I/O 2026에서는 젠틀몬스터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의 첫 번째 디자인이 최초 공개됐다. 이를 통해 젠틀몬스터는 브랜드 고유의 파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DNA를 바탕으로 기존 웨어러블 테크 카테고리의 틀을 확장하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제품은 스마트 기술과 젠틀몬스터 특유의 대담하고 독창적인 미학을 조화롭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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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진행되는 ‘이터널 리턴’ 오프라인 행사에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경기도가 주최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로, PC·모바일·콘솔·인디게임·아케이드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와 e스포츠 대회,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주요 게임사 체험존과 다양한 e스포츠 무대와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이터널 리턴’은 님블뉴런의 PC 게임 ‘이터널 리턴’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지역 중심의 실업 e스포츠 리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님블뉴런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orean Esports League, 이하 KEL) 대회로 새로운 방식의 토너먼트 구조와 함께 오프라인 무대 진출 기회도 제공된다. ‘2026 KEL 이터널 리턴’은 오는 5월 22일, 23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개막 경기인 ‘KEL 슈퍼위크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하반기에 예정된 'KEL 내셔널 챔피언십'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간의 대결인 ‘2026 KEL 이터널 리턴’은 작년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된다. 총 16개 팀들간의 대결은 총 1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다양한 지역에서의 오프라인 대회를 만나볼 수 있다. 이터널 리턴은 쿼터뷰 스타일 전투와 배틀로얄, MOBA 요소, 크래프팅 시스템 등을 결합한 PC 플랫폼 기반 생존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루미아 섬’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장비 조합, 전략적 동선을 활용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게 된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많은 플레이어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이터널 리턴 e스포츠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게이밍 및 e스포츠 환경에서 게이머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micronics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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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1000X 시리즈 탄생 10주년 기념 프리미엄 헤드폰 ‘1000X THE COLLEXION’ 출시 - ‘1000X THE COLLEXION’, 10년 동안 진화한 1000X 시리즈의 노이즈 캔슬링, 사운드, 디자인을 하나로 집약 - 고급스러운 메탈과 부드러운 레더 텍스처 소재 및 섬세한 마감 통해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 자랑 - 새롭게 개발된 맞춤형 드라이버로 풍부하고 섬세한 사운드 구현… 세계적 마스터링 엔지니어 참여로 사운드 튜닝 정교화 - 1000X 시리즈 최초로 프리미엄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 DSEE Ultimate 적용해 압도적 해상력 제공 소니코리아가 ‘1000X 시리즈’의 탄생 10주년을 맞아 궁극의 청취 경험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1000X THE COLLEXION’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니는 ‘언제 어디서나 듣는 이에게 가장 완벽한 순간으로 아티스트의 음악을 전달한다’는 철학 아래 2016년 플래그십 오디오 라인업 ‘1000X 시리즈’를 첫 선보였다. 이후 소니는 10여년에 걸쳐 ‘완벽한’ 사운드를 전달하고자 소니 오디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진화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사운드 표현력을 높여 더욱 몰입감 있는 청취 환경을 제공해왔다. 또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해 1000X 시리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1000X THE COLLEXION은 이러한 소니의 오디오 헤리티지를 집대성한 1000X 시리즈의 10주년 기념작이다. 그동안 1000X 시리즈가 음질과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중심으로 진화해왔다면, 1000X THE COLLEXION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사운드가 예술이 될 수 있도록 정제된 디자인과 차원이 다른 착용감, 궁극의 청취 경험 구현에 집중했다. 특히 프리미엄 소재와 정교한 제작공정으로 완성된 디자인은 소니 헤드폰 디자인의 정점을 보여준다. 헤드밴드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부드러운 레더 텍스쳐 소재가 대비를 이루며 절제된 고급스러움과 깊이 있는 질감을 동시에 표현했다. 메탈 버튼과 마이크 홀을 일체형으로 매끄럽게 설계했으며, 슬림한 하우징은 세련미를 더해준다. 컬러는 모던한 플래티넘과 시크한 블랙 두 가지로 어떤 스타일에도 우아하게 어우러진다. 넉넉한 크기의 이어컵은 귀를 자연스럽게 감싸 귀에 가해지는 부담을 고르게 분산시키며, 넓고 푹신한 헤어밴드는 머리 형태에 맞게 안정적으로 밀착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마그네틱 전용 케이스는 쉽게 열리고 닫히는 것은 물론, 손잡이 디자인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와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이어컵 안쪽에 좌우 방향을 직관적으로 표기하고, 주요 기능은 촉각만으로 구분할 수 있는 물리 버튼을 탑재해 누구나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1000X THE COLLEXION은 정점의 사운드를 목표로 새롭게 개발된 맞춤형 드라이버와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에 신규 통합 프로세서 V3를 결합했다. 드라이버 유닛은 고강성 카본 돔 구조로 제작돼 악기와 보컬을 명확하게 분리하고, 섬세한 고음역과 풍부한 공간감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정교하고 우수한 사운드 튜닝을 위해 그래미상 수상 및 후보에 오른 세계적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협업해 창작자가 스튜디오에서 의도한 그대로의 정확하고 투명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리스닝 모드 버튼을 누르면 음악, 영화, 게임 콘텐츠가 360 공간 음향(360 Reality Audio Upmix)으로 전환되는 3가지 모드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하고 웅장한 공간감으로 음악에 온전히 빠지는 몰입을 경험할 수 있다. 1000X 시리즈 최초로 프리미엄 워크맨에만 적용되었던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 ‘DSEE Ultimate’을 적용해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의 디테일을 실시간으로 복원하며, LDAC 기술을 통해 무선 환경에서도 고해상도 사운드를 지원한다. 1000X THE COLLEXION은 12개의 마이크를 활용한 멀티 노이즈 센서와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기술을 통해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정밀하게 소음을 걸러내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한다. 또한 뛰어난 통화 품질과 원활한 멀티 포인트 연결성, 최대 24시간의 배터리 수명까지 1000X 시리즈의 핵심 기능을 계승한 동시에, 스마트폰 없이도 알아서 음악을 재생하는 오토 플레이, 스트리밍 앱을 터치 한 번에 실행하는 퀵 액세스 등 기능을 더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플래티넘과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91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1000X THE COLLEXION은 ‘음악이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순간으로 전달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10년간의 끊임없는 혁신과 소니의 도전 정신이 집약된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라며 “소니의 대표적인 헤드폰 라인업 1000X 시리즈가 자랑하는 모든 강점을 한데 모아 탄생한 만큼, 사운드가 예술이 되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1000X THE COLLEXION은 5월 20일(수) 저녁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으며, 5월 21일(목)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정식 판매된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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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카메라, 쌍안경 들고 자연 속 특별한 여행 떠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국립세종수목원서 ‘탐조 피크닉’ 개최 - 6월 20일 국립세종수목원서 진행… 강연 및 투어, 조류 촬영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탐조 및 조류 촬영 관심있는 고객 대상 오늘(20일)부터 6월 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접수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오는 6월 2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연 속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탐조 피크닉’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취미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탐조 활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니콘 카메라와 쌍안경을 활용해 자연 속 새들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며 탐조의 즐거움과 촬영의 매력을 함께 체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세미나에는 시민 과학자 윤희찬 씨가 강사로 참여해 탐조 문화와 조류 관찰의 의미, 탐조 입문자를 위한 기본 노하우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강연 이후 국립세종수목원 곳곳을 둘러보며 촬영 실습과 도슨트 투어를 함께하게 된다. 탐조 피크닉 세미나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되며 니콘 카메라와 렌즈, 쌍안경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청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도 함께 참여가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6월 10일 당첨자 25명을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참가자에게는 니콘 공식 판초 우의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평소 탐조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물론, 조류 촬영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에게도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조류 촬영 실습, 특강, 도슨트 투어 등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고창 갯벌 빅버드 레이스, 아시아 조류 박람회 참가에 이어 올해 3월에는 조류 사진전 및 세미나 ‘새들의 소소한 일상전’을 개최하는 등 올바른 탐조 문화 정착을 위한 행보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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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새로운 ‘RS 4 Pro 콤보’ 출시로 전문 크리에이티브 촬영 경험 강화 SDR 영상 전송 기능 탑재한 ‘RS 4 Pro Kit 2026 Edition’ 출시 2026년 5월 20일 – 민간용 드론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18일 DJI RS 4 Pro와 DJI SDR Transmission으로 구성된 ‘DJI RS 4 Pro 콤보 2026 에디션(DJI RS 4 Pro Kit 2026 Edition)’을 발표했다. 이번 새로운 콤보는 DJI의 플래그십 짐벌 플랫폼인 ‘DJI RS 4 Pro’의 뛰어난 안정화 성능과 전문적인 제어 기능을 기반으로, DJI SDR Transmission의 안정적이고 간섭에 강한 영상 전송 기능, 원격 제어 및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DJI RS 4 Pro 전문 스태빌라이저와 DJI SDR 송신기의 조합은 효율성과 품질을 모두 추구하는 소규모·중규모 제작팀 및 1인 크리에이터에게 혁신적인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이 조합은 전문가급 안정화 성능과 신뢰도 높은 저지연 영상 전송 기능을 통합해 촬영 워크플로우를 대폭 간소화하며,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자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합 전원 설계를 적용한 DJI SDR 송신기는 DJI RS 4 Pro와 함께 사용할 경우 별도의 배터리 없이 스태빌라이저에 직접 장착 및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무게와 설치 단계를 줄이는 동시에 안정화, 영상 전송, 모니터링, 포커스 트래킹 및 제어 기능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빠른 1인 촬영은 물론 소규모 팀 협업 환경에서도 경량화된 세팅이 가능해 촬영 준비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촬영 현장에서는 DJI SDR의 안정적인 장거리 영상 전송 기능을 활용해 모니터링 장비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Force Mobile, 가상 조이스틱, 짐벌 리센터링 기능을 활용하면 복잡한 카메라 움직임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촬영감독, 연출자, 모니터 담당자 간 효율적인 분업 협업이 가능하다. DJI RS 4 Pro는 DJI Ronin 스태빌라이저 라인의 플래그십 제품으로, 출시 이후 전문 촬영자와 영화 제작팀에 강력하고 유연한 촬영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강력한 페이로드 성능과 효율적인 바디 설계를 갖춘 DJI RS 4 Pro는 촬영 효율성을 높였다. 카본 파이버 암은 최대 4.5kg의 적재 용량을 지원해 다양한 미러리스 카메라, 시네마 카메라 및 렌즈 조합과 호환된다. DJI RS 4 4세대 안정화 알고리즘을 통해 가로 및 세로 촬영 모두에서 더욱 균형 잡힌 안정화 성능과 자연스러운 카메라 무빙을 구현한다. 달리기나 로우 앵글과 같이 흔들림이 큰 환경에서도 뛰어난 손떨림 보정 성능과 우수한 조작감을 제공한다. 또한 차량 모드는 차량 진동 및 풍압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알고리즘을 최적화함으로써 고속 주행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영상을 구현한다. SDR 기술을 적용한 DJI SDR Transmission은 복잡한 촬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전송을 지원한다. 제작자는 모니터를 통해 최대 20Mbps 비트레이트와 최소 35ms 지연 시간으로 1080p/60fps 라이브 피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최대 3km 거리까지 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뛰어난 투과 성능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촬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 영상 피드를 유지한다. 특정 채널에서 간섭이 발생할 경우, 2.4GHz, 5.8GHz 및 DFS 주파수 대역을 자동으로 전환하며 최적의 채널을 탐색한다. DJI SDR Transmission은 촬영 현장의 크리에이티브 팀 전체 물론, 원격으로 작업하는 1인 크리에이터에게도 보다 원활한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최대 3개의 SDR 신호와 2개의 Wi-Fi 신호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으며, 브로드캐스트 모드에서는 수신기를 무제한으로 연결할 수 있어 다수의 작업자에게 고품질 모니터링 경험을 지원한다. 수신기는 SDI 및 HDMI를 통해 모니터와 연결할 수 있으며, USB-C 또는 Wi-Fi를 통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도 연결할 수 있다. 특히 Wi-Fi를 통해 별도의 수신기 없이도 비용 효율적인 듀얼 채널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DJI SDR Transmission은 이동이 많은 제작진이나 개인 크리에이터에 최적화된 형태로 설계됐다. 송신기 또는 수신기 1대의 무게가 145g에 불과한 경량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안테나를 접을 수 있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DJI RS 4 Pro 콤보 2026 에디션(DJI RS 4 Pro Kit 2026 Edition)은 DJI RS 4 Pro와 DJI SDR 송신기로 구성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168만원이다. 해당 제품은 오늘부터 DJI 공식 채널 및 공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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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KLEVV, ‘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 다채로운 이벤트 현장 선사 5월 21~24일 일산 킨텍스 ‘다나와 테크아레나(B05)’ 내 KLEVV 부스 운영 고성능 SSD 및 메모리, 이색 ‘SSD 초콜릿’ 등 방문객 위한 풍성한 경품 증정 PC메모리와 SSD 등 컴퓨터 핵심 반도체 부품 유통 전문 업체 파인인포가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파인인포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다나와 테크아레나(부스 번호 B05)’ 내 마련된 글로벌 하이엔드 메모리 브랜드 KLEVV(클레브) 부스에 참가한다. 본 부스에서는 관람객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장 부스에서는 PC 데모존 체험을 비롯해 타이머 챌린지,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미션 이벤트가 상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각 이벤트에 참여해 럭키드로우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뽑기를 통해 압도적인 속도를 자랑하는 고성능 저장장치 ‘KLEVV CRAS C910G 1TB SSD’를 비롯한 풍성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LEVV 공식 온라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알림받기’를 인증한 현장 관람객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제품 외형을 그대로 재현해 특별 제작한 ‘CRAS C910G SSD 초콜릿’을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된다. 파인인포 관계자는 “이번 2026 플레이엑스포는 게이머 및 PC 마니아들과 소통하며 KLEVV의 압도적인 성능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고성능 SSD와 이색 초콜릿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ineinfo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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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컴(주), 프리미엄 캠핑용 이동식 냉장고 ‘온트레일러 JD35’ 공식 출시 “풀-알루미늄 바디 적용… 캠핑·차박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아웃도어 냉장 솔루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온트레일러(ONTRAILER)가 프리미엄 캠핑용 이동식 냉장고 ‘JD35’를 5월 2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캠핑과 차박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야외에서도 식재료와 음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이동식 냉장고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온트레일러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실사용 중심의 프리미엄 이동식 냉장고 JD35를 선보였다. 온트레일러 JD35는 총 35L 용량 설계를 적용했으며, 27L 메인 공간과 8L 보조 공간으로 분리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각 공간별로 원하는 온도를 설정해 식재료, 음료, 냉동식품 등을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냉장 및 냉동 기능을 모두 지원해 캠핑, 차박, 피크닉, 장거리 차량 이동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JD35는 풀-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알루미늄 바디 특유의 견고한 마감과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으며, 소재 특성에 따른 냉각 효율 향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차량 이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이동성과 실용성을 강화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직관적인 구성 역시 적용됐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실제 캠핑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해 냉각 성능과 사용 경험 개선에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온트레일러는 단순한 캠핑 가전을 넘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JD35 출시를 통해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야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디앤디컴(주) 관계자는 “JD35는 실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이동식 냉장고로,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특히 풀-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해 프리미엄 감성과 내구성, 냉각 효율까지 함께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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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 최승호입니다. 노동조합은 사후조정 3일 동안 성실히 임하며 접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5월 19일 22시경,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하였으나, 사측은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께서 조정 불성립을 선언하기 직전, 여명구 사측 대표교섭위원이 거부 의사를 철회하며, 시간을 요청하였고 3일차까지 연장되었습니다. 그러나 5월 21일 11시, 사측은 "의사결정이 되지 않았다."는 입장만 반복할 뿐 끝내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결국 중앙노동위원회 진행에 의해 사후조정은 종료되었습니다. 경영진의 의사결정 지연으로 사후조정 절차가 종료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사측이 끝내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조정이 종료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노동조합은 예정대로 내일 적법하게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파업 기간 중에도 타결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다시 한번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하였습니다. 끝으로, 삼성전자 노사 교섭 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정부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텔레 초기업 공지방 옮긴 이 주: 원만한 합의를 바랬는데 결국 삼성전자는 파업을 향해 가네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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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가 소비자용 스토리지 사업 전략과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회사는 저장장치 제조사를 넘어 AI 시대의 데이터와 콘텐츠, 창작 경험을 담는 브랜드로 방향성을 확대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19일, 샌디스크는 차세대 포터블 SSD 라인업과 새 내장 SSD 브랜드 ‘옵티머스(Optimus)’ 시리즈, FIFA 월드컵 2026 공식 라이선스 제품군 등을 선보였다. 행사 전반의 분위기는 ‘샌디스크 브랜드의 재출발’에 가까웠다. 샌디스크코리아 심영철 본부장은 “샌디스크가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전략을 가져갈 것인지 소개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핵심 키워드는 AI, 콘텐츠 제작, 게이밍이다. 회사는 AI 확산과 디지털 콘텐츠 생산 증가로 데이터 저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스토리지가 더 이상 보조 장치가 아닌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상 메시지로 등장한 자넷 알 다이어 글로벌 소비자 사업 총괄은 “데이터 저장은 이제 컴퓨팅 산업의 주변 요소가 아니라 창의성과 생산성의 핵심 요소가 됐다”며 “샌디스크는 소비자를 중심에 두고 브랜드와 제품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시장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AI 기반 서비스와 데이터센터 확장, 고사양 게임 증가, 고화질 영상 제작 확대 등으로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는 계속 커지고 있다. 동시에 메모리 업계는 기업용 AI 인프라 시장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도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참가자의 질의응답에서는 NAND 공급 부족과 SSD 가격 상승 문제가 집중적으로 언급됐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영향으로 플래시 메모리 공급이 빠듯해지고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 시장 공급은 자연스레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심 본부장은 “다른 업체가 소비자 시장 비중을 줄이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커진 측면이 있다”며 “샌디스크는 과거나 지금이나 소비자 시장에 공급하는 물량을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샌디스크는 소비자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본다”며 “단기적인 수익성보다 브랜드 신뢰와 소비자 시장 유지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계속 가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 문제에 대해서는 시장 상황 영향을 인정하면서도 소비자 접근성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 본부장은 “플래시 시장 가격 흐름 자체를 거스를 수는 없지만, 다양한 유통 채널과 브랜드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시장 왜곡 가능성을 최소화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공개된 신제품 역시 ‘사용 환경별 세분화’ 전략의 결과물이다.. 포터블 SSD 라인업은 일반 사용자용 ‘SANDISK Portable SSD’, 크리에이터용 ‘SANDISK Extreme’, 전문가용 ‘SANDISK Extreme PRO’ 등 3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SANDISK Portable SSD’는 학생과 일반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최대 1000MB/s 읽기 속도를 지원하며 사진·영상 저장과 파일 백업 등 일상적인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 ‘SANDISK Extreme’은 사진·영상 작업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제품이다. 최대 2000MB/s 속도를 지원하며 고해상도 사진 1000장을 1분 이내에 전송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야외 촬영 환경을 고려해 방수·방진 기능과 낙하 보호 설계도 적용됐다. 최상위 제품인 ‘SANDISK Extreme PRO’는 전문가용 영상 제작 환경을 겨냥했다. 최대 4000MB/s 속도를 지원하며 12K 영상 편집과 멀티 스트림 작업 환경까지 대응한다. 샌디스크는 고속 데이터 처리와 안정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전문가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제시했다. WD와 샌디스크의 분사에 따른 브랜드 개편도 언급했다. 샌디스크는 기존 WD Black 계열을 기반으로 새 브랜드 ‘SANDISK Optimus’를 공개했다. 제품군은 ‘Optimus’, ‘Optimus GX’, ‘Optimus GX PRO’ 등 세 단계로 구성된다. ‘Optimus’는 콘텐츠 제작과 일반 고성능 작업 환경, ‘GX’는 게이밍 중심 시장, ‘GX PRO’는 하이엔드 게이머와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겨냥한다. 심 본부장은 “샌디스크는 숫자 중심 이름 대신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구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제품군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회사는 고성능 게이밍 시장 확대에 주목하고 있었다. 심 본부장은 “최근 PC와 콘솔, 모바일 게임 모두 고성능화되면서 더 빠르고 안정적인 스토리지를 요구하고 있다”며 “고사양 PC를 직접 구성하는 소비자들도 계속 늘고 있다”고 말했다. 고성능 게이머와 전문가 시장을 겨냥한 GX PRO 제품군은 '0.1초라도 더 빠른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FIFA 월드컵 2026 공식 라이선스 제품군도 함께 공개됐다. USB-C 드라이브, 포터블 SSD, CFexpress 카드, SD 카드 등으로 구성된 FIFA 에디션은 월드컵 테마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했다. 회사는 브랜드 인지도 확대 전략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심 본부장은 “월드컵은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기억하는 이벤트”라며 “샌디스크 역시 사람들의 기억과 경험을 저장하는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USB-C 드라이브는 호루라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당초 실제 휘슬 기능까지 검토했지만 FIFA 측 요청으로 제외됐다고 언급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를 WD 분사 이후 샌디스크가 소비자 브랜드 정체성을 다시 강화하기 시작한 신호로 보고 있다. AI와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재편되는 메모리 시장 속에서도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유지하겠다는 전략을 공개적으로 밝힌 점도 눈에 띈다. 샌디스크는 앞으로도 AI, 콘텐츠 제작, 게이밍 시장 중심으로 소비자용 스토리지 제품군을 계속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샌디스크 관계자와 진행한 1문 1답] Q1. 주요 제품이 플래시 메모리 기반이고 키옥시아와 JV를 통해 NAND를 공급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키옥시아 역시 올해 NAND 물량이 대부분 계약된 상황으로 알려져 있고, SSD 주요 소비처인 조립 PC 시장도 침체돼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 USB 인터페이스는 앞으로 USB-C 중심으로 가는 것인지 궁금하다. A1. “샌디스크는 소비자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적정 물량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들은 소비자 시장 비중을 줄이고 기업 시장 중심으로 이동했지만, 샌디스크는 지속적으로 소비자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단기적인 마진보다 소비자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USB는 전체적으로 타입C 중심으로 가는 흐름은 맞지만 아직도 타입A 시장 규모가 큽니다. 타입A 제품도 계속 공급할 예정이고, 듀얼 타입 제품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Q2. 메모리 쇼티지 영향으로 NAND 가격이 많이 상승했는데 가격 정책은 어떻게 가져갈 계획인가. A2. “한국과 미국 가격이 특별히 크게 다른 것은 아닙니다. 미국은 부가세 제외 가격 기준이고 한국은 부가세가 포함되기 때문에 더 높게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플래시 메모리 부족은 업계 전체 이슈입니다. 조립 PC 시장은 상당히 줄어든 상태이고 대략 40% 정도 축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시장 규모 자체는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신 소비자들이 선택하는 용량대는 이전보다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Q3. FIFA 에디션은 한정 판매인지, 국내 공급 물량은 어떻게 되는지. 또 WD Black 제품 사후지원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다. A3. “기존 WD Black 역시 샌디스크 기술 기반 제품이고 같은 라인업으로 이어지는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기존 제품 지원은 계속 유지할 예정입니다. FIFA 제품은 월드컵 기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특별히 국가별 할당 물량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국 시장 수요에 맞춰 공급할 예정입니다.” Q4. 요카이치 공장 증설 이후 NAND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을까. A4. “메모리 수요와 공급은 사실상 누구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AI 시장 확대 영향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상황입니다. 공장 증설 역시 단기간에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결국 가격은 수요와 공급 흐름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고, AI 시장 영향이 전체 가격 흐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5. FIFA 에디션 관련 프로모션 행사 계획이 있나. A5. “현재 일부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 11일 시점에 맞춰 주요 행사들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Q6. 소비자 입장에서는 AI 시장 확대 때문에 소비자용 SSD 공급이 줄고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불안감이 있다. 공급 물량 유지와 가격 안정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말해달라. A6. “샌디스크는 과거나 지금이나 리테일 시장에 공급하는 플래시 물량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현재 부족 현상은 경쟁 업체들이 소비자 시장에서 빠져나간 영향이 더 큽니다. 가격은 전체 플래시 시장 가격 흐름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기만 하는 구조로 가기는 어렵고 어느 정도 한계선은 존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7. 유통 과정에서 가격 왜곡이나 매점매석 같은 부분에 대한 관리 계획이 있나. A7. “한국 시장은 상당히 개방된 시장입니다. 병행 수입이나 해외 구매도 활발하기 때문에 특정 업체가 시장 가격을 왜곡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 브랜드스토어를 직접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자연스럽게 해소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공급 업체가 직접 시장 가격에 영향을 주는 행위 자체가 공정거래법 위반이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시장에 개입할 수는 없습니다.” Q8. 옵티머스 SSD 라인업이 3단계 구조인데 향후 브랜드 구조가 더 조정될 가능성이 있나. 또 기존 포터블 SSD 펌웨어 이슈 관련 대응은 어떻게 되고 있나. A8. “현재 PC 시장 흐름 자체가 전체적으로 고성능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샌디스크 역시 현재 구조를 유지하면서 성능과 제품군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가져갈 계획입니다.” @sandisk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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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는 왜 이렇게 길이가 다를까? M.2 SSD 규격, 2230부터 2280까지 노트북과 데스크톱의 저장장치는 지난 10년 동안 극적인 변화를 겪었다. 과거 2.5인치 SATA SSD가 주류였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의 초소형 저장장치가 수천 MB/s급 속도를 구현하는 시대가 됐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M.2 SSD’라는 규격이 있다. 최근 SSD 제품명을 살펴보면 2230, 2242, 2260, 2280 같은 숫자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얼핏 보면 속도나 성능을 의미하는 코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SSD의 물리적 크기를 의미하는 규격 체계다. SSD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숫자의 의미부터 정확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M.2는 무엇인가? M.2는 메인보드에 직접 장착하는 확장 카드 규격 가운데 하나다. 과거 노트북 시장에서는 mSATA 규격이 널리 사용됐지만, 더 얇고 가벼운 기기를 구현하기 위해 보다 유연한 차세대 인터페이스가 필요해졌다. 그 결과 등장한 것이 M.2다. M.2의 가장 큰 특징은 크기와 인터페이스 설계의 유연성이다. 동일한 슬롯 구조 안에서 다양한 길이의 저장장치를 사용할 수 있고, SATA뿐 아니라 PCIe 기반 NVMe 인터페이스까지 지원한다. 특히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 울트라북, 태블릿, 휴대용 게임기, 미니PC 등 소형 기기 설계에 매우 적합하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고성능 SSD 대부분은 M.2 규격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PCIe Gen4와 Gen5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M.2는 사실상 소비자용 SSD의 표준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았다. 숫자가 의미하는 것 M.2 SSD 뒤에 붙는 네 자리 숫자는 저장장치의 물리적 크기를 나타낸다. 앞 두 자리는 너비(mm), 뒤 두 자리는 길이(mm)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M.2 2280’은 다음과 같은 뜻이다. 너비 22mm 길이 80mm 즉, 22×80mm 크기의 SSD라는 의미다. 현재 가장 대표적인 규격은 다음 네 가지다. 규격 크기 특징 2230 22×30mm 초소형 기기용 2242 22×42mm 일부 노트북·산업용 2260 22×60mm 제한적 사용 2280 22×80mm 가장 대중적인 규격 이 가운데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단연 2280이다. 데스크톱 메인보드와 대부분의 노트북이 이 규격을 중심으로 설계된다. 삼성전자 990 Pro, WD Black SN850X, SK hynix Platinum P41 같은 대표적인 고성능 NVMe SSD 역시 대부분 2280 규격이다. 왜 이렇게 다양한 길이가 필요할까 SSD 규격이 세분화된 이유는 기기의 설계 목적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데스크톱 PC는 내부 공간이 넉넉하다. 따라서 발열 제어와 저장 용량 확보에 유리한 2280 규격이 가장 적합하다. 길이가 길수록 NAND 플래시 메모리와 전원부를 여유 있게 배치할 수 있어 성능과 안정성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반면 초경량 노트북이나 휴대용 게임기처럼 내부 공간이 극도로 제한된 기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최근 급성장한 UMPC와 핸드헬드 게이밍 기기 시장에서는 2230 SSD 사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Steam Deck, ASUS ROG Ally, Microsoft Surface 계열 제품들이 2230 SSD를 채택한다. 기기 두께가 얇아질수록 SSD에 허용되는 면적 역시 줄어든다. 결국 제조사는 더 작은 공간 안에 컨트롤러와 NAND를 밀집 배치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열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다. 작은 SSD일수록 발열에 취약한 이유 2230 규격 SSD가 주목받는 동시에 우려의 대상이 되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SSD는 크기가 작아질수록 내부 부품이 더욱 밀집된다. 하지만 방열 면적은 오히려 줄어든다. 특히 PCIe Gen4 기반 NVMe SSD는 데이터 처리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컨트롤러 발열이 상당한 편이다. 2280 SSD는 상대적으로 넓은 기판 위에 부품을 분산 배치할 수 있고, 메인보드 기본 방열판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반면 2230 SSD는 물리적 공간 자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열이 빠르게 축적된다. 실제로 초소형 SSD는 대용량 파일 복사나 게임 설치 같은 지속 쓰기 작업에서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일정 온도 이상에서는 스로틀링이 발생해 성능이 자동으로 낮아지기도 한다. 물론 최근 제품들은 전력 효율 개선과 저전력 컨트롤러 설계를 통해 상당 부분 문제를 완화하고 있다. 그럼에도 물리적 한계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작은 SSD일수록 발열 관리 설계가 중요하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하다. 크기만 같다고 모두 같은 SSD는 아니다 흥미로운 점은 M.2 SSD가 크기만으로 구분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외형은 동일해 보여도 내부 인터페이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SATA 기반 M.2 SSD다. 기존 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속도는 일반적으로 500MB/s 수준이다. 두 번째는 NVMe SSD다. PCIe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Gen4 기준 7,000MB/s 이상 속도를 구현하기도 한다. 문제는 두 제품이 외형상 거의 동일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SSD를 구매할 때는 단순히 ‘M.2 SSD’라는 이름만 볼 것이 아니라, SATA인지 NVMe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일부 구형 노트북은 특정 길이 규격만 지원하거나 SATA 기반 SSD만 인식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SSD 업그레이드 전 메인보드 호환성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SSD 시장의 중심이 된 M.2 이제 M.2는 단순한 저장장치 규격을 넘어 차세대 PC 설계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공간 효율성과 성능,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점은 SSD가 점점 더 작아지는 동시에 더 빠르고 고용량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과거에는 30mm 남짓한 기판 안에 고성능 저장장치를 구현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손바닥보다 작은 게임기 안에서도 PCIe Gen4 SSD가 동작한다. 결국 M.2 규격의 다양성은 단순한 숫자 체계가 아니라, 현대 컴퓨팅 환경의 변화 자체를 보여주는 지표에 가깝다. 초소형 기기부터 고성능 워크스테이션까지, 서로 다른 목적의 기기들이 각자의 공간 안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선택한 결과물인 셈이다. @sandisk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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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커세어 공식 유통사인 컴스빌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커세어는 199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되었고 전 세계 60개국에 유통 프로 게이머와 파워 유저를 위한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마우스패드등 게이밍 기어 제품과 고성능 메모리, SSD, 파워, 수냉쿨러 그리고 시스템 모니터링 및 조절장치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생산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브랜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까지 수냉쿨러 제품만 사용을 해봤습니다. 1열 수냉 2번 2열 수냉 한번 그리고 쿨러 제품 몇개 제가 사용한 커세어 제품은 수냉 쿨러 제품이었네요. 몇개월 전까지 잘 사용을 하였습니다. 아쉽게도 AMD 킷이 없어서... 커세어 VANGUARD PRO 96 MLX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제품을 보면 VANGUARD PRO 96 MGX (무접점 자석축 스위치) VANGUARD 96 Gateron Silent (사일런트 스위치) VANGUARD 96 MLX Plasma (플라즈마 스위치) VANGUARD 96 MLX Fusion (퓨전 스위치) VANGUARD 96 MLX Quantum (퀀텀 스위치) VANGUARD 96 Pulse (펄스 스위치) 제품에 따라서 스위치 키캡 이외는 동일한 사양입니다. 제가 사용을 해볼 제품은 CORSAIR 뱅가드 96 MLX 게이밍 기계식 플라즈마 스위치 제품 입니다. CORSAIR 뱅가드 96 MLX 게이밍 기계식 플라즈마 스위치 다나와 https://prod.danawa.com/info/?pcode=98245292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 박스 전면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 박스 후면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 박스 측면들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은 봉인씰이 있습니다. 스위치 관련은 측면에 있군요. 스위치, 키캡을 손쉽게 뺄수 있는 키캡 & 스위치 리무버가 보이네요. 페브릭 재질의 탈,부착이 가능한 분리형 케이블이 보이네요. 키보드 본체를 들면 아래에 손목 받침대(팜레스트)가 있습니다. 제품을 전부 꺼내 보았습니다. 키보드와 팜레스트는 종이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친환경 포장인거 같네요. 종이 포장을 벗겼습니다. VANGUARD 96 MLX Plasma 키보드 본체 팜레스트 쿠션은 아주 말랑 거리는 느낌은 아니고 매끈한 스펀치 위에 손을 올리는 느낌 정도인듯 합니다. 키캡 & 스위치 리무버 연결 케이블 케이블 길이는 187CM 정도 되는 길이 입니다. 제품 메뉴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과 팜레스트 외형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마감 이었습니다. 제품 케이블은 5 방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에 따라서 연결해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키보드 높이 조절 사용시 박스 안에 있던 바코드가 궁금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페이지를 찾을수 없다고 뜨는군요. 이부분은 신경을 조금 써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제품 무게를 재어 봤습니다. 키보드 본체 대략 1Kg 팜레스트 대략 190g 케이블 대략 60g 총 1250g 정도 나오네요. 일반 키보드와 길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길이는 짧지만 숫자키도 다있습니다. 키보드 그리고 팜레스트에 자석이 있어서 대략 1CM 미만의 거리가 되면 알아서 붙습니다. 키보드 본체를 들었을때 팜레스트가 어느정도 붙어 있을 정도의 자력이 있더군요. 키캡 빼기 참 쉽죠! 하지만 사이즈가 조금 큼 키캡은 손으로 빼야 됩니다. 모든 키캡을 제거 했습니다. 키캡 영문 2중 사출 한글 레이저 각인 PBT 소재로 깔끔 합니다. 스위치도 아주 쉽게 뺄수 있습니다. 스위치를 빼니 시커먼게 보이는군요. 4중 레이어 흡음 처리가 되었다던데 스위치가 들어가는 부분그리고 상판쪽 부분에도 흡음재가 있습니다. 모든 스위치를 제거 하였습니다. 스위치에 윤활이 잘되어서 그런지 눈에 보이는군요. 플라즈마 스위치 색상이 이쁩니다. 제가 사용해본 스위치랑 비교를 한다면 갈축보다 더 부드럽게 눌러지면서 소리는 더 작은거 같습니다. 3핀 5핀 스위치 호환 지원을 해서 가지고 있는 3핀 스위치를 꼽아 보았습니다. 키캡도 잘맞고 작동문제 없는거 보니 스위치 원하는부분 교체도 손쉬운거 같습니다. 엘가토 홈페이지 : https://www.elgato.com/kr/ko 엘가토 홈페이지 - 스팀덱 - 다운로드 스팀덱 프로그램 설치후 실행을 하면 누락된 플러그인 설치하라고 메세지 뜹니다. 엘가토 회원 가입후 설치 가능 합니다. VANGUARD 96 스트림덱 설정 오른쪽 메뉴에서 원하는걸 마우스로 드래그를 해줍니다. 저는 웹사이트로 지정을 했습니다. 웹사이트 주소, 이름을 입력하면 완료! 지정한 키보드 왼쪽 5개의 단축키를 누르면 설정한 웹사이트가 바로 뜹니다. 이거 사용을 해보니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개인적으로 스트림덱은 방송 하는분이 사용을 하는 거라고 생각만 해왔는데 막상 사용을 해보니 이거 나름 편하네요 Virtual Stream Deck 바탕 화면에 띄워서 사용할수 있는 스트림덱 입니다. 개인적으로 딱 여기까지가 사용하기 편한거 같습니다. 5개의 단축키 이외 바탕화면에 6개 총11개 무난한듯 합니다. 음... MCP DECK 요건 사용을 모르겠습니다. 단축키 지정이 5개 Virtual Stream Deck 까지 설정하면 총 11개면 충분 할거 같고 이건 스트림덱을 위한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VANGUARD 96 5개 단축키 사용이 제일 편한거 같습니다. 자주 접속 하는 커뮤니티 혹은 게임런처 시작 저는 이렇게 계속 사용할거 같네요. 웹에서 간편하게 사용을 할수 있는 커세어 웹허브 입니다.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어서 사용하기 참 편합니다. 지원되는 제품들 입니다. 커세어 사이트 : https://www.corsair.com/kr/ko 커세어 웹 허브는 커세어 사이트에서도 찾을수 있습니다. 웹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클릭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커세어 웹 허브는 링크 클릭으로 바로 갈수도 있습니다. https://www.corsair.com/web-hub/index.html 커세어 웹 허브 에들어가면 먼저 장치를 확인 합니다. 처음 접속시 왼쪽창에 페어링됨 메세지를 클릭하고 연결을 누르면 활성화 됩니다. 웹 페이지 열때 한글로 바꾸었더니 코세어로 나옵니다. 사이트 자체에서 한글 설정이 가능하니 웹 사이트 한글표시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프로필을 만들어서 활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오른족 상단 톱니바퀴 모양을 누르면 언어 설정이 가능합니다. 웹에서 한글로 변경시 번역이 이상하게 나올수 있습니다. 조명 효과는 총 11가지가 있습니다. 속도 조절, 방향 변경이 가능 합니다. 마우스 커서를 대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이미지로 나옵니다. 조명효과 수평선 조명효과 고정(단색으로 색상 선택 가능) 조명효과 수채화 조명효과 나선형 무지개 조명효과 색상 전환 조명효과 색상 파동 조명효과 색상 웨이브 조명효과 무지개 웨이브 조명효과 타자 조명(키) 조명효과 타자 조명(잔물결) 조명효과 바이저 키설정을 보면 FN키를 제외하고 설정이 가능 합니다. 설정을 할 키를 먼저 선택을 해주고 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매크로 설정시 원하는 단축키를 선택하고 녹화를 누른후 입력을 하고 정지를 누르면 완료가 되고 이후 단축키를 누르면 매크로가 활성화가 됩니다. 설정을 초기화 하고 싶을때는 설정을 한 레이어 우측 점표시 3개 부분을 눌러주면 초기화가 가능 합니다. 조절을 다이얼로 하기 때문에 나름 편리한거 같습니다. 매크로 설정을 선택하면 오른쪽 상단에 빨간점 표시가 되고 다이얼을 누르면 활성화가 됩니다. 그리고 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사용자 지정 다이얼을 추가할수도 있습니다. Flash Tap 을 설정하면 A,D 색상이 바뀝니다.(선택 가능) 마지막 키 입력 우선, 처음 키 입력 우선, 중립 웹이다 보니 불러오는데 시간이 꽤 소요 될때가 있습니다. 왠만하면 iCUE에서 설정 하는게 편합니다. 2MB 이상은 저장 실패가 뜹니다. 용량을 초과하지 않으면 이렇게 화면에 보일 움짤 위치 선택 및 저장이 가능 합니다. 캡처 하느라 눌린키가 이상하긴 하지만 키 테스트를 빠르게 진행을 할수 있습니다. 게임 모드 활성화시 LED 색상은 레드로 바뀌면서 조명효과는 비활성화가 됩니다. 8,000 폴링 레이트까지 설정이 가능 합니다. 게임모드를 활성화 시켰을때 폴링 레이트(현재 세팅1K) 빨간색으로 바뀌고 LED도 빨간색이 됩니다. 게임모드를 끄면 폴링 레이트 (현재 세팅1K) 흰색으로 바뀌면서 기본 설정 LED로 돌아 옵니다. 기본 폴링 레이트 설정, 업데이트 확인 초기화 등 장치 관련 설정이 가능 합니다. 이제 VANGUARD 96 제품도 업데이트로 iCUE에서 설정이 가능 해졌습니다. 커세어 웹 허브 보다는 완성체에 가깝다고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iCUE를 사용시 커세어 웹 허브를 같이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설정이 재대로 적용이 안될수 있습니다. 커세어 웹 허브에서 있던 기능 + 디스 플레이에 센서 온도 표시, 타사 제품과의 iCUE 플러그인으로 높은 호환성에 캔버스로 무궁 무진한 LED 표시까지! 커세어 iCUE 다운 로드 : iCUE Software | Download iCUE Drivers | CORSAIR 본인 운영체제에 맞게 다운로드를 합니다. 다운이 완료가 되었네요. 펌웨어 업데이트 문구가 뜹니다.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줍니다. 여기서 잠깐 펌웨어 업데이트시 iCUE 프로그램을 종료 시켜주어야 합니다. 메인보드 플러그인 연결을 하고 계신다면 역시 프로그램을 종료를 시켜야지 업데이트가 됩니다. 종료를 하지 않으면 업데이트가 안됩니다. 업데이트를 완료 하였습니다. 몇개월 전까지 커세어 수냉쿨러를 사용을 해서 기본적인 설정은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규 플러그인 기능이 보이는군요. 메인보드와 LED 효과등을 연동 하는 기능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에즈락이 없군요. 혹시나 하고 ASUS를 받아 봤지만(에즈락이 ASUS에서 나온 업체이니까??) 에즈락만 없길래 혹시나 했는데 당연히... 왜 에즈락 보드를 샀을까요. 웁스! 제일 먼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보겠습니다. 2M 이하의 이미지, 움짤을 지원 합니다. 프로파일 하나당 2M인듯 하네요. 아이유 움짤 가지고 있는걸 용량을 낮춰서 넣어보았습니다. 디스플레이 작지만 깔끔하게 잘보입니다. 꾸미기 제일 핵심이 디스플레이 그리고 LED를 만능급으로 설정을 할수 있는 캠버스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장치 메모리 모드를 활성화 하면 두가지 기능은 같이 사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조명 설정을 할때도 커세어 웹 허브 보다 더 직관적으로 눈으로 보면서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조명 설정시에 키보드 LED 조명의 움직임까지 확인이 가능 합니다. 디스 플레이 설정도 다양하고 편리하게 할수 있습니다. 장치 메모리 모드를 활성화 하지 않으면 디스플레이, 캠버스를 같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외 기능은 커세어 웹 허브와 거의 동일 하기에 캠버스를 살펴 보겠습니다. 캠버스의 장점 일반적인 색상 이외 움짤, 동영상, 모니터에서 인터넷 창 모니터 화면 안에 있는걸 움직일때 마다 LED 색상도 따라서 움직이고 오디오 사운드에 반응 하는 조명까지 거의 변화는 무한에 가깝다고 할수 있습니다. VANGUARD 96 키보드 제품 크기를 키우거나 이동 시켜서 원하는 LED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타건 영상을 키보드에 맞춰주면 제가 타건 하는 스위치에 불이 들어오는거 까지 볼수 있습니다. 이전 커세어 수냉 쿨러 사용할때 써봤지만 확실히 LED를 재대로 표현하는건 키보드가 제격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FN를 누르고 있느면 특정 키에 LED가 들어옵니다. 단축키가 활성화 되며 디스플레이 화면등 여러가지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FN + F12 키를 누르면 디스플레이에서 11가지 설정을 할수가 있습니다. (단 소프트웨어가 활성화 되어 있으면 FN + F12 를 눌러도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다이얼을 돌려서 설정을 하면 됩니다. 제가 주력으로 즐기는 게임 월드 오브 워쉽입니다. 나이가 드니 빠른 반응을 요구하는 총 쏘는 게임들은 잘 못하겠더군요. 아쉽게도 진행이 빠른 게임이 아니다보니 8K 폴링레이트는 체감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쫀득한 키감은 재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추후 디아블로를 다시하게 되면 매크로등도 활용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커세어 VANGUARD PRO 96 MLX 플라즈마 스위치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타건후 느낌은 상당히 쫀득하네요. 갈축보다 키압이 조금 낮아서 잘 눌러지고 스위치를 누를때 전혀 걸리는 느낌도 없습니다. 그리고 통울림은 느끼지 못했네요. 묵직하면서 안정적인 키보드 인거 같습니다. 스위치는 3핀, 5핀 호환이 되서 사용하다가 교체해도 되니까요. 총평을 적어보면 개인적으로 스팀덱은 일반인은 사용할일이 없을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거 막상 사용을 해보니 정말 편하네요. 다만 측면 키를 활용하니 가끔씩 의도하지 않게 창이 뜨는일도 생깁니다. 96키라 사이즈가 조금 작지만 사용을 조금 해보니 금방 익숙해 지는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 독수리라 안보고도 키보드를 누르긴 하지만 은근히 오타가 많은데 오타가 생각보다 안나는거 같습니다. 단 한글 각인은 LED가 나오지 않아서 조금 어두워 질때는 오타가... 물론 불키고 사용하면 괜찬지만 추후 키캡은 교체할거 같습니다. 일반 키캡 꼽아보니 높이가 약간 올라가지만 잘맞더군요. 오랫만에 커세어에서 괜찬은 키보드가 나온거 같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오른쪽 쉬프트 키가 작아서 오른쪽에서 특정 키를 사용할때 아직 적응이 조금 안되는거 같습니다. 커세어 가정의달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커세어 가정의달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행사 기간: 2026. 05. 18 ~ 2026. 05. 31 행사 제품: 커세어 뱅가드 PRO 및 뱅가드 96 시리즈! VANGUARD PRO 96 MGX VANGUARD 96 PULSE 블랙 / 화이트 VANGUARD 96 MLX PLASMA VANGUARD 96 MLX FUSION VANGAURD 96 GATERON SILENT 행사 사은품 1. 커세어 MM300 PRO EXTENDED 마우스패드(장패드) 2. 뱅가드 전용 키보드 커버(아크릴 재질의 커버 같아 보입니다.) 커세어에서 오랫만에 괜찬게 나온 키보드 VANGUARD 96 제품 구매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번 할인 행사 참여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corsair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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