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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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 적용 수랭 쿨러 하이드로시프트 II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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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으로 DGX 스테이션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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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등 폴더블 3종 라인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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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구독형은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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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학개론] 연기 없다고 안전한가, 전자담배가 남긴 폐 손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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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기래민 돌핀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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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킹넷, ‘열혈강호: 넥스트’ 두 번째 OST에 송가인 참여… 29일 게임 출시와 함께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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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전시회 기획부터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8월 니콘스쿨 커리큘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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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 버블 온천 폐허, 부곡하와이 부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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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AI 인프라 시장 겨냥 '레드빗 4U 서버 케이스 3종' 최신 CPU 쿨러 호환성 데이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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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컴퓨터, 리안리 A3 데스크테리어 미니 PC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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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40대 전기기능사 실기 합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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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케이스티파이, 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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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미국이 그린란드를 먹으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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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한발 앞서 만나보는 차세대 폴더블,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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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시험 중 휴대폰 영장 요구, 로스쿨생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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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우리나라 오래된 빵집 20곳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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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딸 위해 햄버거 사준 70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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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심심해서 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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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K-빙수, 실리콘밸리까지 정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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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MD 인스팅트 및 AMD 에픽 프로세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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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ADATA DDR5-6000 CL30 ARMAX RGB 패키지 파인인포 32GB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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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드디어 성사된 역대 최고의 라이벌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 4강 격돌
4
[일상/생활] 코스피 바닥 신호들이 슬슬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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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다나와 히트브랜드 오프라인 팝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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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뉴스] Cloudera·VAST Data, 어디서나 구축 가능한 AI 데이터 플랫폼 위해 전략적 제휴
7
[사건/사고] MSI 유상 수리 논란… CPU 소켓 수리 된 메인보드도 재차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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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등 폴더블 3종 라인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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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고양이 품종별 지능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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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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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잇, ASUS GeForce RTX 그래픽카드 국내 공식 유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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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 적용 수랭 쿨러 하이드로시프트 II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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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딸이 사온 고기, 엄마는 다이어트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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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모델 심유이 시원한 비키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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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 희망제작소·카카오, ‘대한민국 사회혁신 컨퍼런스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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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온라인 전용 여포 과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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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특수부대 17년 베테랑 몸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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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서울 하천, 변신과 회복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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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LH 청년임대 퀄리티, 급이 나뉘는 수준
파인인포
-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프로모션 진행 -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 구매 고객에게 드라이백·비치타월 굿즈 증정 - 500세트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여름을 맞아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쿨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이서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마켓, 11번가, 네이버, 한성컴퓨터 및 대원씨티에스 공식 온라인몰 등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진행되며, 행사 대상은 스위프트(Swift), 아스파이어(Aspire), 니트로(Nitro), 프레데터(Predator) 등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이다. AI 노트북부터 초경량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매시 여름철 야외 활동과 여행에 활용하기 좋은 드라이백과 비치타월로 구성된 바캉스 굿즈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사은품은 총 500세트 한정 수량으로 준비됐으며, 한정 수량 소진 시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쿨 썸머 페스타’를 통해 고객이 에이서 노트북과 함께 더욱 즐겁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고객 혜택을 통해 브랜드 경험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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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RTX 50 시리즈에서 제외했던 GPU 핫스팟(Hotspot) 온도 모니터링 기능이 HWMonitor를 통해 다시 제공된다. 평균 GPU 온도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었던 국부 발열과 스로틀링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RTX 50 시리즈의 발열 진단 환경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CPUID는 HWMonitor 1.65를 공개하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핫스팟 온도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RTX 50 시리즈는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부터 기존 GPU 핫스팟 온도 항목이 사라졌다. GPU-Z와 HWiNFO, MSI 애프터버너 등 주요 하드웨어 모니터링 프로그램에서도 평균 GPU 온도와 메모리 온도만 확인할 수 있었으며, 가장 높은 국부 온도를 의미하는 핫스팟 온도는 표시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하드웨어 수리 전문가를 통해 펌웨어 분석과 모드(Mod)를 통해 핫스팟 센서가 실제 GPU 내부에 그대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당시 테스트에서도 평균 GPU 온도가 70~80℃ 수준으로 표시되는 상황에서도 핫스팟 온도는 107℃까지 상승하면서 핫스팟 온도의 중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이로 인해 GPU는 평균 온도는 정상 범위였지만 핫스팟 온도가 보호 한계에 도달하면서 Thermal Throttling이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게임 성능도 함께 저하됐다. 원인은 TIM(Thermal Interface Material) 접촉 불량이다. 써멀 인터페이스 재도포와 쿨러 접촉면을 개선한 이후 핫스팟 온도는 약 100℃ 수준으로 낮아졌으며 스로틀링도 크게 완화됐다. 평균 GPU 온도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국부 발열 문제가 실제 성능 저하의 원인이었던 셈이다. 반면 엔비디아는 서버용 제품에서는 핫스팟 온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14일 날자로 공개된 HWMonitor 1.65는 논란의 핫스팟 정보를 공식적으로 다시 표시한다. 평균 GPU 온도와 VRAM 온도 외에도 두 개의 Hotspot 항목이 추가됐다. 하나는 GPU 다이(Die)의 최대 접합부 온도(Junction Temperature)를, 다른 하나는 전원부(VRM) 핫스팟 온도를 제공한다. GPU 다이와 VRM을 각각 독립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발열 원인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 이는 고성능 그래픽카드 사용자에게 의미가 크다. GPU 평균 온도는 정상 범위라도 TIM 열화, 베이퍼 챔버 접촉 불량, 히트싱크 압력 불균형 등으로 특정 영역의 Junction Temperature만 급격히 상승하는 사례는 실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한다. 이러한 국부 발열은 클록 하락과 전력 제한, 성능 저하를 유발하지만 평균 온도만으로는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다. 업계에서는 HWMonitor 업데이트를 계기로 GPU-Z와 HWiNFO 등 다른 하드웨어 진단 유틸리티도 RTX 50 시리즈 핫스팟 온도 지원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봤다. 핫스팟 온도는 GPU 패키지 내부의 열 분포와 냉각 효율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다. RTX 50 시리즈에서도 해당 정보를 다시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사용자는 쿨링 성능과 스로틀링 여부를 이전 세대와 비슷한 수준으로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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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업무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어떤 AI를 선택하느냐가 생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이메일 작성부터 프레젠테이션 제작, 스프레드시트 분석, 업무 시스템 연동까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한 결과, 종합적인 완성도에서는 챗GPT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대상은 클로드(Claude),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코파일럿(Copilot)까지 총 4종. 실증 테스트는 이메일 작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기본 회계 업무, 워크스페이스 연동 등 실제 사무 환경에서 자주 수행하는 업무를 동일한 프롬프트로 실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 이메일 작성은 모델의 RLHF 성향이 더 크게 작용 업무 일정이 지연되는 상황을 알리는 메일에서는 Claude가 가장 완성도가 높았다. 불필요한 사과를 반복하지 않았고, 일정이 늦어지는 이유와 새로운 마감 시점을 함께 제시하면서 상대방이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자연스럽게 제공했다. 반대로 후속 메일(Follow-up) 작성에서는 ChatGPT와 Copilot이 더 좋은 결과를 냈다. 두 모델 모두 핵심만 전달하는 구조를 유지했고, 상대방을 압박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행동을 유도하는 문장을 구성했다. 같은 이메일 생성이라도 모델마다 RLHF 과정에서 학습한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차이가 그대로 드러난 셈이다. 2. 프레젠테이션 생성은 정보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서 차이 Gemini는 전체 발표 흐름을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하면서 슬라이드마다 하나의 메시지만 남기는 Presentation Design 원칙을 가장 잘 구현했다. 레이아웃과 이미지 선택도 비교적 자연스러웠으며 실제 임원 보고용 Deck에 가까운 결과물을 생성했다. Claude는 문장 자체의 완성도는 높았지만 Narrative 비중이 커 발표 자료보다 설명형 문서에 가까웠고, ChatGPT는 논리 구조는 우수했지만 표현이 다소 추상적이었다. Copilot은 웹 환경에서 슬라이드 자체를 생성하지 못하고 개요만 제시하는 데 그쳤다. 3. 스프레드시트 생성에서는 구현 방식에서 차이가 발생 ChatGPT와 Claude는 SUMIF와 IF 같은 Excel Formula를 직접 생성해 결과를 계산했다. 따라서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행을 추가하면 모든 값이 자동으로 재계산되는 실제 업무용 스프레드시트가 만들어졌다. 반면 Gemini는 계산 결과를 셀에 직접 입력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처음 보는 결과는 동일하지만 유지보수 관점에서는 차이가 크다. 특히 ChatGPT는 의도적으로 삽입한 중복 데이터를 Potential Duplicate로 별도 표시했고, 예산 대비 지출 차트까지 자동 생성해 단순 계산을 넘어 데이터 검증과 시각화까지 함께 수행했다. 4. Workspace Connector는 Context Management 역량을 확인 Gmail과 Google Calendar를 연결한 뒤 답장이 필요한 메일과 일정 충돌을 찾도록 요청한 결과 ChatGPT와 Gemini는 실제 우선순위가 높은 메일과 출장 일정 충돌을 정확하게 찾아냈다. Claude 역시 대부분의 정보를 올바르게 분석했지만 긴급도 판단은 다소 보수적인 편이었다. Copilot은 일정 충돌보다 중요도가 낮은 메일을 먼저 추천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단순한 Connector 연결보다 Context Ranking과 Priority Resolution 품질이 실제 업무 생산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였다. **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워크플로우가 생산성을 결정했다는 점 이메일 작성이나 문서 생성처럼 단일 작업에서는 모델 간 성능 차이가 크지 않았다. 그러나 Function Calling, Spreadsheet Generation, Connector Integration, Context Management까지 포함한 전체 워크플로우에서는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났다. ChatGPT는 가장 균형 잡힌 생산성을 보여줬고, Gemini는 프레젠테이션과 Google Workspace 연동에서 강점을 보였다. Claude는 장문 생성과 문체 완성도가 뛰어났으며, Copilot은 Microsoft 365 환경에서는 여전히 장점이 있지만 독립적인 웹 환경에서는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었다. 결국 생성형 AI 경쟁은 이제 "누가 더 좋은 답을 생성하는가"가 아니라 "누가 실제 업무를 끝까지 수행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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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환경의 경쟁 기준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코드 편집 기능이나 확장 프로그램 생태계보다 여러 AI 에이전트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른다. Cursor 3.0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개발 환경 자체를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설계했다. 기존 IDE는 사람이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됐다. VS Code 역시 프로젝트 탐색기와 코드 에디터, 터미널, Git, 디버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GitHub Copilot과 Agent Mode가 추가됐지만 구조 자체는 여전히 사람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에 최적화돼 있다. 반면 Cursor 3.0은 출발점부터 다르다. 새롭게 추가된 Agents View는 AI를 보조 기능이 아닌 개발 워크플로우의 중심에 배치했다. 개발자는 여러 Agent를 동시에 실행하고 각 Agent의 Context, 실행 상태, Diff, Plan, Task Queue를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병렬 작업(Parallel Execution)이다. 예를 들어 하나의 Agent에는 Dashboard UI 구현을, 다른 Agent에는 Authentication 리팩토링을, 또 다른 Agent에는 Accessibility Audit이나 Performance Profiling을 동시에 맡길 수 있다. 각 Agent는 독립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며 개발자는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충돌 가능성이 있는 시점에만 개입하면 된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 IDE와 가장 큰 차이를 만든다. 기존에는 하나의 작업을 끝낸 뒤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는 직렬(Sequential) 개발이 일반적이었다. Cursor는 프로젝트를 여러 개의 Task Graph로 분리해 동시에 실행하는 형태를 기본 워크플로우로 제시한다. 실제로 개발자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Cursor 환경에서는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보다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Task를 분리한 뒤 적절한 Agent에 할당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이후 생성된 Diff를 검토하고 Merge 여부를 결정하며 Architecture 관점에서 전체 품질을 관리하는 비중이 커진다. 결국 개발자는 구현자(Implementer)보다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에 가까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고 있다. VS Code 최신 베타에는 Agents View가 추가됐다.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여러 Agent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IDE 구조를 바꾸기 시작했다는 점은 의미가 있다. Cursor는 여기에 다양한 Foundation Model도 통합하고 있다. Claude Code Fable 5, GPT-5.6 Sol, Grok 4.5 등을 하나의 워크플로우 안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모델 자체보다 Agent Workflow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IDE 경쟁이 코드 편집 기능보다 Agent Runtime과 Context Management, Workflow Orchestration 경쟁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다. Cursor 3.0은 이러한 변화를 가장 먼저 제품 구조에 반영한 사례다. VS Code도 같은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현재 기준에서는 Agent 기반 병렬 개발 경험과 Workflow 구성 측면에서 Cursor가 한발 앞서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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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부터 경품까지” 오는 18일 프리카 성수에서 61개 히트브랜드 상품 전시 - 다양한 최신 IT 및 디지털 제품 체험부터 현장 이벤트 통한 경품도 제공 - 오는 29일까지 다나와 공식 홈페이지 통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오는 18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프리카 성수에서 ‘2026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00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나눠 열리는 ‘다나와 히트브랜드’는 매출 성과와 소비자 선호도, 전문 카테고리 매니저(CM)의 심사를 종합해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올 상반기에는 총 46개 분야에서 30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특히 지난해 첫 오프라인 행사에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한층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프라인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단 하루 동안만 진행되며, 행사장에는 히트브랜드로 선정된 노트북, 미니PC, 그래픽카드, 키보드, 카메라 등 총 61개의 제품이 전시된다. 또 다나와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최신 IT 및 디지털 제품을 체험 및 시연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한 경품 혜택도 제공해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반기 히트브랜드 선정을 기념하여 오는 2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온라인 행사에서는 히트브랜드 제품 소개부터 AMD 라이젠 CPU, 모바 로봇청소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히트스탬프 및 즉석복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나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올 상반기 소비자들에게 가장 주목받은 히트브랜드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소비자들이 유익한 제품 정보와 함께 특별한 경품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danawa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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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날려줄 아이스크림(뽕따·설레임) 무상 제공 - ‘플레이엑스포 2026’에서 큰 인기를 끈 마스코트 ‘픽픽·피닝’ 부채 선착순 증정 - 안마의자, RTX 5090 ‘젠슨 황 사인 에디션’ 전시 등 대기 공간을 복합 편의 시설로 탈바꿈 오랜 기간 국내 게이머들과 함께해오며, 차별화된 고객지원을 통해 게임 플레이 환경을 책임져온 ㈜이엠텍아이엔씨(대표:서영식, 이하 이엠텍)는 올여름 무더위가 예고되는 가운데, 이엠텍 고객지원센터를 찾는 방문 고객을 위해 아이스크림과 픽픽∙피닝 캐릭터 부채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엠텍은 계절마다 특색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이색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여름철에는 서비스센터를 찾는 고객들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센터 내에 전용 냉동고를 설치하고 아이스크림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준비된 아이스크림은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뽕따'와 '설레임' 두 종류로, 방문 고객들은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아이스크림 증정 이벤트는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이엠텍의 귀여운 마스코트인 ‘픽픽’과 ‘피닝’의 얼굴이 담긴 캐릭터 부채도 함께 증정한다. 해당 부채는 지난 5월 개최된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굿즈다. 부채 증정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현재 이엠텍은 고객지원센터를 단순히 AS를 받는 공간을 넘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복합 편의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센터 내에는 대기 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및 무중력 모드 지원 안마의자가 비치되어 있으며, 'PALIT 지포스 RTX 5090 GAMEROCK D7 32GB 젠슨황 친필 사인 에디션'을 비롯해 이엠텍이 유통하는 다양한 최신 그래픽카드와 하드웨어가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엠텍 관계자는 “고객지원센터를 찾는 방문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대기 시간을 즐거움으로 채우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엠텍만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emtek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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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인치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 탑재해 시스템 정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커스텀 지원 쿨링 팬 구성에 따라 360Fanless, 360P28, 360TL 3가지 모델로 세분화하여 선택지 제공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리안리(LIAN LI)의 신규 일체형 수랭 쿨러 하이드로시프트 II OLED 커브드 360 시리즈를 정식 출시했다.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II OLED 커브드 360 시리즈는 6.67인치 규격의 고해상도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워터블록 상단에 탑재한 제품이다. 시스템 내부의 쿨링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튜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엔드 쿨링 솔루션이다.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II OLED 커브드 360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워터블록 상단에 결합되는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 모듈이다. 2288x1080 해상도와 500nits 밝기 그리고 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이 화면은 리안리의 전용 소프트웨어인 L-Connect 3와 연동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CPU 온도, 클럭, 사용량 등의 시스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2D 및 3D 형태의 다양한 커스텀 테마를 적용해 자신만의 시스템을 연출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모듈은 마그네틱 방식으로 설계되어 장착과 분리가 간편하다. 또한 최대 2800 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워터블록 펌프를 내장하여 프로세서의 열을 빠르게 해소하면서도 작동 소음은 최대 30 dBA 수준으로 억제했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가 원하는 쿨링 팬 구성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360Fanless 모델, 360P28 모델, 360TL 모델 3가지로 나뉘어 출시되었으며 각각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제공한다. 360Fanless 모델은 쿨링 팬이 제외되어 사용자가 선호하는 팬을 직접 구성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360P28 모델은 최대 3000 RPM과 110.5 CFM의 풍량을 발휘하는 고성능 쿨링 팬 UNI FAN P28 V2 120mm가 기본 장착되어 강력한 쿨링 성능을 발휘한다. 360TL 모델은 깔끔한 디자인과 강력한 풍량 및 높은 정압 성능을 함께 제공하는 UNI FAN TL FLEX 120mm 쿨링 팬을 기본 탑재했다. 이 쿨링 팬은 최대 2600 RPM의 속도와 90.1 CFM의 풍량 그리고 3.97 mmH2O의 풍압을 지원하며 작동 소음은 33 dBA 수준으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L-Connect 3 소프트웨어를 통해 팬 속도와 조명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 RGB 동기화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라디에이터 측면에 튜브를 숨길 수 있는 히든 튜브 라우팅 설계를 적용해 시스템 조립 시 내부 선 정리를 보다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최신 인텔 LGA 1851 및 1700 소켓과 AMD AM5, AM4 소켓을 모두 지원하여 최신 프로세서 플랫폼과의 호환성도 갖췄다. 서린씨앤아이는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II OLED 커브드 360 시리즈에 대해 제품 및 워터 펌프 6년, OLED 디스플레이 3년의 무상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특히 보증 기간 내 제품 결함으로 인한 누수 발생 시 시스템 내 다른 부품의 피해까지 모두 보상해 주는 생산물 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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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 책 소개 혼자 일하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이제 당신만의 AI 팀을 고용하세요. 끝없는 업무에 지친 솔로프러너와 1인 창업가를 위해,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 온 전문가의 실무 노하우를 공개한다. 복잡한 이론은 최소화하고, 고객 지원,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까지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AI 팀’ 구축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챗GPT에 질문하는 것을 넘어, MCP를 활용해 나만의 비서 서버를 만들고, n8n을 200% 활용하여 똑똑하게 일하는 법을 익혀보자. 출판사 제이펍 도서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부제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지은이 박현아 출판일 2026. 07. 23 페이지 284쪽 판 형 크라운판변형(170*225*14) 제 본 무선(soft cover) 정 가 26,000원 ISBN 979-11-24205-70-9 (93000) 키워드 솔로프리너, 인공지능, 생성형, 챗GPT, 클로드, MCP, 1인기업, 자동화, AI비서, AI팀 분 야 인공지능 / AI 에이전트 ◆ 서평 챗GPT 창을 닫고 나를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는 ‘AI 자동화 팀’을 고용하자 많은 1인 창업가와 소규모 팀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하지만 여전히 업무에 치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매번 챗GPT 창을 켜서 질문하고 결과를 복사해 붙여넣는 단편적인 도구 사용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생산성 혁신은 파편화된 AI 도구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를 대신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서 시작된다. 이 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는 바로 그 현실적인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AI 도구 사용법 나열이나 복잡한 이론을 과감히 걷어내고, 비즈니스 워크플로 설계에 집중한다. 독자는 AI를 사용하는 유저를 넘어, 일을 분해하고 자율적으로 실행하도록 조율하는 ‘시스템 지휘자’로 거듭나게 된다. 최강의 자동화 도구인 n8n을 중심으로 API를 시각적으로 연결하며, 코딩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지능형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AI 표준 연결 기술인 MCP를 이용하여, 외부 데이터와 도구를 스스로 선택해 실행하는 진정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한다. 저자는 오디오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멀티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현장에서 치열하게 검증해 온 베테랑 솔로프러너이자 개발자다. 저자의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은 막연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 가능한 4가지 전담 팀(고객 지원, 콘텐츠 생산, 데이터 분석, 마케팅)의 실전 구축 가이드를 단계별 화면과 함께 친절하게 제공한다.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느라 정작 중요한 기획과 전략에 집중할 시간이 없었던 솔로프러너와 창업가들에게 이 책은 24시간 쉬지 않고 비즈니스를 스케일업해 줄 든든하고 똑똑한 디지털 직원들을 선물해 줄 것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줄이고 기획과 전략에 집중하고 싶은 1인 기업가/솔로프러너 AI 도구를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고 싶은 직장인 코딩 지식은 부족하지만 실무에 당장 AI를 적용해 성과를 내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마케터 ◆ 추천사 이 책은 단순히 AI 시대의 기술 입문서가 아니다. 1인 창업자가 스스로 자기만의 ‘운영 레버리지’를 구축하도록 돕는 강력한 실전 안내서다. 혼자 시작하지만 결코 혼자서 외롭게 버티고 싶지는 않은 모든 창업가와 솔로프러너들에게 권하고 싶다. _김건희, 투스텝스어헤드 대표,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방구석 1인 앱 창업》 저자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하는 기업보다, 더 뛰어난 AI 팀을 운영하는 개인과 조직이 시장을 이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반복적인 업무는 AI에 맡기고, 사람은 더 창의적인 기획과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하도록 돕는 최고의 실전 가이드다. AI 시대를 기회로 만들고 싶은 모든 창업가와 기업가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_김성수, 모노라이트 대표 창업을 꿈꾸는 솔로프러너에게는 단단한 사업의 설계도로, 조직의 전략과 시스템을 새로 짜려는 실무자에게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변화는 누군가에게는 위협이지만, 준비된 이에게는 최고의 기회다. AI 시대에 자기 일의 주도권을 거머쥐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박강아,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대우교수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독자를 단순한 AI 사용자가 아니라 ‘일의 설계자’로 이끈다는 점이다. 기술 환경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끝내 남는 것은 특정 도구의 사용법이 아니라, 일을 분해하고 위임하고 조율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그 능력을 키워내고자 하는 모든 솔로프러너와 창업자에게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_이준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이 책은 일하는 방식의 거대한 변화를 가장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낸 친절한 안내서다.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는 더 큰 실행력을, 조직에는 더 유연한 협업 방식을 상상하게 만든다. AI와 함께 내 일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리라 기대한다. _전혜진, 이지태스크 대표 솔로프러너의 시대는 이제 막 문을 열었다. 일찍이 이 감각을 갖춘 사람과 기술을 방관한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의 선두에 서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_케이트리, 《MCP로 똑똑하게 일하는 법》 저자 ◆ 책 속으로 창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는 마음과 손발이 잘 맞는 공동 창업자나 팀원을 구하는 일이다. 같은 비전과 리스크를 공유할 파트너를 만나는 건 운에 가깝다. 그래서 많은 초기 창업자들이 결국 ‘혼자서 모든 역할을 수행하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되곤 한다. 하지만 이런 구조에서는 쉽게 지치고 실행 속도 또한 느려진다. 아이디어를 시험해보기도 전에 체력이 먼저 바닥나기 일쑤다. (3쪽) AI 중심 자동화는 더 이상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니다. 시각적 워크플로 도구와 API 서비스만으로 누구나 AI 팀을 설계할 수 있다. 핵심은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업무를 분해하고 연결하는 사고력이다. (11쪽) n8n에서는 각 역할을 별도 노드로 배치하거나 서브워크플로(subworkflow)로 모듈화할 수 있다. 이렇게 나누면 확장성과 유지 보수가 쉬워진다. / 결국 AI 팀 설계는 기능을 세분화하고, 각 역할에 적합한 도구를 배치하는 일이다. AI 팀은 하나의 거대한 모델이 아니라, 목적에 맞게 조직된 디지털 동료들로 구성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19쪽) 이제 솔로프러너는 중요한 기로에 섰다. 분절된 워크플로를 개별적으로 유지한 채 ‘각자도생’을 할 것인가, 아니면 이 흐름들을 연결해 하나의 유기적인 AI 팀으로 전환할 것인가. 전자가 과거의 자동화 방식이었다면, 후자는 지금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 바로 이 지점에서 등장하는 개념이 MCP다. MCP는 AI가 단순한 응답 생성기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도구와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226쪽) AI 기반 자동화는 소규모 팀, 특히 솔로프러너에게 업무 확장과 효율성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n8n, 재피어, 크루AI 같은 도구를 이용하면 고객 응대,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 반복 업무를 위임할 수 있다. 그 결과 창업자는 핵심 전략과 창의적 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250쪽) ◆ 글쓴이 소개 박현아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는 창업가이자 개발자.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이어가다(Eargada)’에서 TTS 기술과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기반의 콘텐츠 제작 자동화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n8n, Claude API 등을 활용해 ‘1인 기업이 AI 팀과 협업하는 워크플로’를 실험해왔으며,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HCI+D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간과 AI 에이전트의 상호작용에 관한 다수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술적 연구와 실무적 감각을 모두 갖추고 있다. 저서로 《AI 에이전트와 자동화》(커뮤니케이션북스, 2025), 《인공지능, 말을 걸다》(스리체어스, 2020)가 있으며, 현재 유튜브 ‘Chloe의 자동화연구소’와 블로그를 통해 AI 자동화 실험 및 솔로프러너 워크플로를 기록하고 있다. ◆ 목차 추천사 viii 머리말 xiii CHAPTER 1 솔로프러너 + AI 팀, 왜 지금 필요한가? 1 1.1 변화의 시대, 솔로프러너에게 필요한 무기 3 1.2 AI 팀이 만드는 혁신 6 1.3 AI 팀 설계와 실행 전략 11 CHAPTER 2 AI 팀을 움직이기 위한 준비 15 2.1 AI 자동화 팀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17 2.2 n8n 설치 방법: n8n 클라우드, 레일웨이, 로컬 서버 20 2.3 주요 외부 서비스 연동을 위한 사전 준비 28 2.4 n8n 기본 개념과 UI 구조 이해 42 2.5 첫 번째 워크플로 실습으로 자동화 흐름 경험하기 47 2.6 자료: 리플릿으로 랜딩 페이지 제작하기 53 CHAPTER 3 실전 개발 1: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59 3.1 고객 지원 업무의 자동화 구조 61 3.2 실습: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64 3.3 자료: 일레븐랩스 Conversational AI로 고객 문의 자동 응답 챗봇 만들기 84 CHAPTER 4 실전 개발 2: 콘텐츠 생산 AI 팀 구축 97 4.1 콘텐츠 생산 업무의 자동화 구조 99 4.2 실습 1: 자동 뉴스레터 발송 AI 팀 만들기 103 4.3 실습 2: 자동 쇼츠 제작 및 업로드 AI 팀 만들기 121 CHAPTER 5 실전 개발 3: 데이터 분석 AI 팀 구축 151 5.1 데이터 분석 업무의 자동화 구조 153 5.2 실습 1: 구글 시트 기반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157 5.3 실습 2: 크롤링 기반 사용자 리뷰 분석 AI 팀 만들기 174 CHAPTER 6 실전 개발 4: 마케팅 AI 팀 구축 191 6.1 마케팅 업무의 자동화 구조 193 6.2 실습: 이메일/리드 자동화 AI 팀 만들기 199 CHAPTER 7 실전 개발 5: MCP를 이용한 AI 팀 통합 및 운영 223 7.1 AI 팀 통합 필요성과 MCP 소개 225 7.2 MCP 기반 AI 팀 통합 설계 229 7.3 실습: n8n으로 MCP 서버-클라이언트 구조 구현하기 233 CHAPTER 8 AI 팀과 함께 일한다는 것의 의미 247 8.1 이 책이 전하고자 한 핵심 249 8.2 솔로프러너와 AI 팀의 미래 250 8.3 법적, 윤리적 고려 사항 252 APPENDIX A n8n 워크플로 관리와 오류 해결 가이드 254 A.1 워크플로 가져오기: Import 257 A.2 워크플로 내보내기: Export 258 A.3 오류 해결: AI를 활용한 JSON 디버깅 259 APPENDIX B AI 팀 구축을 위한 추천 도구 목록 259 B.1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 & 자동화 261 B.2 LLM & AI 에이전트 262 B.3 데이터베이스 & 리소스 관리 263 B.4 콘텐츠 & 멀티모달 생성 264 B.5 협업 & 통합 265 B.6 보안 & 배포 266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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