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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젠, 다이나믹 온톨로지로 ‘믿고 일을 시키는 AI’ 시대를 겨눈다 “유튜브를 조금만 넘겨봐도, AI가 찍어낸 값싼 콘텐츠가 넘쳐난다. 업계는 이것을 ‘AI 슬롭(slop)’이라 부른다.” 2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2026 모비젠 미디어데이’. 김태수 모비젠 대표는 화려한 성능 지표 대신 다소 도발적인 단어부터 꺼냈다. 슬롭은 본래 ‘돼지 여물’을 뜻한다. 사람의 고민 없이 AI가 무분별하게 쏟아낸, 검증되지 않은 정보다. 김 대표는 “기업에 구축된 AI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사람처럼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정작 믿고 일을 맡길 수는 없는 AI. 이날 공개된 데이터·AI 앱 플랫폼 ‘그래피오(Graphio) 2.0’은 “AI에게 정말로 일을 시킬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 기업 AI는 왜 ‘헛똑똑이’가 되는가 김 대표가 진단한 실패의 원인은 세 가지다. 첫째는 데이터의 파편화다. 기업의 AI는 사내 데이터를 근거로 답하지만, 그 데이터는 저마다 다른 형식으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정작 AI가 정확한 데이터에 닿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둘째는 맥락의 단절이다. 같은 데이터라도 기업마다, 부서마다 해석과 처리 방식이 다른데, AI는 그것을 알려주기 전까지는 알지 못한다. 김 대표는 이를 “머리 좋은 아이에게 아무런 배경지식도 주지 않은 채 신문 한 장을 던져주고 ‘오늘 주가를 예측해 보라’고 하는 것”에 비유했다. 아이는 영리하니 그럴듯한 답을 내놓겠지만, 정확할 수는 없다. 셋째는 보안이다. 조직과 조직, 회사와 회사 사이에 데이터를 주고받기가 쉽지 않아 AI를 통한 협업이 가로막힌다. 사내에서 챗GPT나 제미나이를 선뜻 쓰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세 문제를 관통하는 열쇠로 모비젠이 제시한 것이 ‘온톨로지(Ontology)’다. AI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그 데이터를 ‘어떻게 읽고 해석할지’를 미리 가르쳐 주는 기술이다. 세상 모든 지식을 담을 수는 없지만, 특정 산업·특정 기업의 지식에 한정하면 놀랄 만큼 정확해진다는 것이 모비젠의 설명이다. 정보를 지식으로 — 온톨로지라는 ‘읽는 법’ 그래피오는 이 온톨로지를 뼈대로 네 개의 계층을 쌓았다. 맨 아래 데이터 레이어가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모아 메타데이터를 끌어올리면, 그 위 온톨로지 레이어가 흩어진 데이터에 관계와 맥락을 입힌다. 다시 그 위 앱 레이어에서 AI 에이전트와 LLM이 실제 일을 하고, 최상단 프로젝트·스레드 레이어가 ‘누가 어떤 지식에 접근해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를 관장하며 거버넌스와 협업을 책임진다. 핵심은 온톨로지를 공통 기반으로 삼은 덕에, 아래층 데이터 구조가 바뀌어도 앱을 다시 짤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RAG’가 결합된다. 그래피오는 데이터베이스 같은 정형 데이터를 다루는 정형 RAG, 문서를 다루는 벡터 RAG, 지식의 관계와 업무 프로세스를 다루는 그래프 RAG를 모두 구현한 뒤, 이 셋을 온톨로지로 통합·조율한다. 질의가 들어오면 온톨로지가‘어떤 맥락으로 검색할지’를 추론해 세 방식을 지휘하는 식이다. 그 결과가 “검증된 고품질의, 극도로 정확한 지식”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온톨로지와 그래프 RAG의 차이는 특히 명료했다. 그래프 RAG가 데이터를 먼저 읽어 관계를 추출하기에 데이터에 없는 답은 내지 못하는 반면, 온톨로지는 지식 체계를 먼저 세우고 데이터를 거기에 맞춰 재구성한다. 그래서 문서에 명시적으로 적혀 있지 않아도 관계를 따라 ‘추론’해 답할 수 있다. ‘정보(information)를 지식(knowledge)으로 바꾼다’는 모비젠의 표현이 마케팅 수사에 그치지 않는 지점이다. 회사는 이 추론 능력을 기업의 실제 데이터에 연결해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는 것을 하이브리드 RAG의 핵심으로 꼽았다. ‘아는 AI’에서 ‘일하는 AI’로 — 그래피오 2.0의 도약 지난해 나온 그래피오 1.0이 온톨로지로 지식을 ‘체계화’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면, 이번 2.0의 무게중심은 ‘행동’으로 옮겨갔다. 열쇠는‘다이나믹 온톨로지(Dynamic Ontology)’다. 업무 정책을 온톨로지로 정의해 두면, 데이터에 변화가 생겼을 때 온톨로지가 스스로 반응해 워크플로를 가동하고, AI가 해야 할 행동을 실행한다. 김 대표가 든 예는 은행의 이상거래 탐지다. 실시간으로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판단하고, 그에 따라 조치까지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온톨로지 워크플로’로 정의해 두면 AI가 알아서 감시하고 판단하고 움직인다. 과거 룰 베이스·전문가 시스템이 이 모든 조건과 동작을 사람이 일일이 코딩해야 했고, 그래서 커버리지가 좁아 실용화가 어려웠던 것과는 대비된다. 이제는 코드를 짜는 대신 ‘온톨로지 워크플로 뷰어’라는 GUI 화면에서 AI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일을 시킨다. 비정형 문서를 파싱해 온톨로지 오브젝트에 자동으로 연결하는 O-IDP 기술도 이 과정을 뒷받침한다. 로드맵도 분명하다. 내년 상반기 선보일 그래피오 3.0은 ‘연합 온톨로지(Federated Ontology)’를 앞세워 서로 다른 조직 사이를 잇는다. 데이터 자체를 직접 주고받는 대신, 온톨로지 레벨에서만 지식을 공유·동기화하는 방식이다. A은행이 감지한 이상거래 자금이 B은행 계좌로 흘러가는 것을 두 기관이 보안을 지키면서 함께 포착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여러 부대·기관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합쳐져야 하는 전장 상황 인지가 대표적 시나리오다. ‘보안은 지키되 지식은 결합한다’는 그래피오의 지향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대목이다. 미션 크리티컬 현장에서 검증하다 — 4대 버티컬 모비젠은 국방·EPC(엔지니어링)·AIOps·공공을 4대 버티컬로 삼았다. 하나같이 오판의 대가가 큰 ‘미션 크리티컬’ 영역이다. 그래서 회사가 내건 목표도 야심적이다. 바로 ‘할루시네이션 제로(Hallucination Zero)’다. 국방에서는 유·무인 복합체계(MUM-T) 과제에 적용됐다. 미식별 객체가 탐지되면 AI가 정찰 옵션을 만들어 최적안을 고르고, 지휘통제체계가 임무를 하달하며, UAV가 근접 정찰로 식별을 마친 뒤 교전과 전투피해평가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자동화한다. 인지 시간을 줄이고 작전 절차를 표준화하되, 최종 결심은 지휘관의 몫으로 남긴다. EPC 분야가 특히 설득력 있었다. 국내 1위 엔지니어링사 도화엔지니어링과 협업하며, 설계자가 사전 조사에 업무 시간의 절반 이상을 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고압가스 배관 하나를 설계하려면 23개 기준 문서를 모두 뒤져야 한다. 그래피오는 이 23개 문서를 23개 오브젝트 타입과 34개 링크 타입으로 엮어 하나의 온톨로지로 통합했다. “황화수소가 포함된 사워(sour) 가스 배관을 기본 설계 단계에서 확인할 기준은?” 같은 자연어 질문에, 근거에 기반해 할루시네이션을 차단한 답을 내놓는다. 무엇보다 모든 답은 원문으로 추적된다. 어떤 기준이 어느 문서 몇 페이지에서 나왔는지, 클릭 한 번이면 원문이 그대로 열린다. AIOps 사례는 모비젠이 자사 판교 데이터센터(물리 서버 142대, GPU 10세트 규모)에 직접 적용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장애를 실시간 감지해 담당자에게 알리고, AI가 원인과 영향 범위를 분석해 한 화면에 정리하며, 과거 검증된 해결책을 제시하고 터미널 연동으로 조치까지 실행한다. 5명 규모 인프라팀 업무의 자동화를 1차 목표로 삼았다. 공공에서는 두 사례가 제시됐다. 법제처와 준비 중인 서비스는 58개국 법령과 13개 언어, 최신 개정 정보를 담아 국가별 법령을 자연어로 검색·비교·번역한다. 원문과 번역문을 나란히 보여주고 공식 출처로 이어지며, 하반기 대국민 서비스 오픈을 준비 중이다. 한국환경공단의 ‘무공해차 AI 민원 해결사’는 17개 지자체·차종별로 제각각인 700여 건의 보조금 지침을 학습해, 국고와 지자체 보조금을 합산한 예상액까지 자연어로 안내한다. 현행화가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던 기존 룰 베이스 챗봇의 한계를 넘어선 것이다. 숫자로 본 자신감, 그리고 남은 과제 성과는 조심스럽지만 구체적이었다. 회사 측은 1.0 적용 시 기존 벡터·정형 데이터 기반 대비 정확도를 7% 끌어올렸고, 하이브리드RAG로 최대 10% 향상을 목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약 317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 통신·데이터·AI가 고르게 떠받치는 구조에서 올해는 400억 원을 목표로, 그중 AI 매출을 150억 원 이상으로 잡았다. 배포는 컨테이너 기반이라 온프레미스·클라우드·폐쇄망을 가리지 않으며, LLM도 공개형·오픈소스·기업 전용을 투명하게 갈아 끼울 수 있다. 개발 속도의 비결로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앞세운 AI 활용을 꼽았는데, 단독 MSA 개발에서는 종전 대비 10배 이상 빨라졌다고 했다. 물론 과제도 남는다. 온톨로지 구축은 결국 도메인 전문가의 손을 타는 노동집약적 작업이라, 4대 버티컬별 인력 육성이 관건이다. 하드웨어 가격 급등으로 공공·국방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 예산이 압박받는 업계 공통의 고민도 피해 가지 못한다. 모회사가 상장사인 만큼 지난해 말 주관사를 선정해 추진하던 IPO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을 기다리며 잠시 멈춰 서 있다. 그럼에도 이날 미디어데이가 남긴 인상은 분명했다. 화려한 모델 경쟁의 한복판에서, 모비젠은 ‘데이터를 가장 잘 아는 회사가 AI를 가장 잘 부린다’는 오래된 상식을 정공법으로 밀어붙이고 있었다. 김 대표의 표현을 빌리면, 안개 속 같은 AI 시대에 “앞서 나갈 수 있는 등대” 역할이다. 정보를 지식으로, 오류를 제로로. 그 목표에 얼마나 다가서는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다. 김태수 모비젠 대표와의 1문 1답 Q. 온톨로지를 앞세운 기업이 이미 많다. 모비젠만의 차별점은? A. 솔직히 아무도 넘볼 수 없는 독점 기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빅데이터 시절에도 그랬다. 중요한 건 그 기술을 ‘얼마나 실용적으로 적용하느냐’다. 우리는 25년간 데이터 사업을 해오며 현장에 실제로 적용하는 기술을 축적해 왔다. 세 가지 RAG를 하이브리드로 통합하는 방식도, 앞선 사례를 공부해 ‘실제로 가장 잘 통하는 방법’을 기준으로 만든 것이다. Q.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지 않은 이유는? A. 2022년 챗GPT가 나왔을 때 많은 기업이 자체 모델 개발에 투자했다. 하지만 우리는 10여 년 전 빅데이터 오픈소스 시절을 떠올렸다. 모델을 직접 만들기보다 모델과 ‘결합’하는 기술에 투자하기로 했고, 그 답이 온톨로지였다. 파운데이션 모델은 공개형이든 오픈소스든 기업 전용이든 투명하게 연결할 수 있게 설계했다. Q. 도입 기업이 체감할 성과 지표는? A. 데이터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정확도 몇 %’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다만 1.0을 적용했을 때 기존 벡터·정형 데이터 기반보다 정확도를 7% 높였고, 하이브리드 RAG로는 최대 1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리가 겨냥하는 국방·설계·법령 같은 영역은 오판의 대가가 큰 미션 크리티컬 분야다. 그래서 목표를 ‘할루시네이션 제로’로 잡았다. Q. 앞으로의 목표는? A. 올해 4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그중 AI를 150억 원 이상으로 보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조직과 조직의 지식을 잇는 ‘연합 온톨로지’ 기반의 그래피오 3.0을 선보인다. AI 에이전트가 조직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시대가 오고 있고, 그 공통 기반을 우리가 만들겠다. 안개 속 같은 AI 시대에 등대 역할을 하는 것이 목표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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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비즈니스 전문가, 크리에이터 및 하이엔드 게이밍 환경을 아우르는 고효율 파워서플라이 ‘MSI PRO A1000PL 80PLUS플래티넘 풀모듈러 ATX 3.1’ 및 ‘MSI PRO A850PL 80PLUS플래티넘 풀모듈러 ATX 3.1’ 2종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MSI PRO A1000PL / A850PL PCIE5’ 시리즈는 기존에 가격 부담이 컸던 고사양·고효율 파워서플라이의 대중화를 이끌기 위해 기획된 라인업이다. 하이엔드급 파워의 상징인 ‘80 PLUS Platinum(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해 최대 92%에 달하는 고효율을 자랑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 책정을 통해 일반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췄다. 최신 그래픽카드와의 호환성 및 미래 지향적인 규격도 완벽하게 챙겼다. 차세대 ATX 3.1 규격 및 PCIe 5.1 표준을 충족하여, 단일 케이블로 그래픽카드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네이티브 16핀(12V-2x6) 케이블을 기본 제공한다. 인텔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른 200%의 순간 피크 전력 변동을 거뜬히 견뎌내어, 초고성능 시스템에서도 셧다운 현상 없는 견고한 안정성을 선사한다. 사용자 중심의 조립 접근성을 높인 외형 디자인도 돋보인다. 대용량·고효율 파워임에도 불구하고 가로·세로 규격을 150 x 150 x 86 m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줄여 설계했다. 덕분에 내부 선 정리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보급형 미들타워 케이스부터 다양한 PC 시스템에 간섭 없이 손쉽게 장착할 수 있으며,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해 쓰는 풀 모듈러 방식을 채택해 조립 편의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시스템의 핵심인 안전과 소음 제어 역시 기본기가 탄탄하다. 고성능 액티브 PFC 회로를 적용하고, OCP, OTP, OPP, SCP, OVP, UVP, SIP, NLO 등 총 8종의 전방위 안전 보호 회로를 탑재해 유사시 주변 고가 부품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쿨링 시스템에는 롱라이프 수명과 뛰어난 정숙성을 보장하는 120mm 유체 베어링팬을 적용해 소음 스트레스 없는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MSI는 엄격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무상 7년의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msi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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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6월 한 달간 DLSS 지원 게임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 아울러 스팀 여름 할인(Steam Summer Sale)을 맞아 엔비디아(NVIDIA) 기술을 지원하는 다양한 게임을 소개하고,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 캠페인을 통해 관련 콘텐츠와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지난 6월 한 달간 DLSS 지원 게임이 대거 공개됐다. 신작 출시와 대규모 업데이트, 기대작 발표와 스팀 여름 할인, 데모 공개가 잇따르며 지포스(GeForce) RTX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현재 플레이 가능한 게임은 다음과 같다. ‘임펄스(EMPULSE)’: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지원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 ‘스쿼드(Squad)’: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 버전 3.0: DLSS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레이 트레이싱 지원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Deep Rock Galactic: Rogue Core)’: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NBA 더 런(NBA: THE RUN)’: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골스(GOALS)’: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페이트키퍼(Fatekeeper)’: DLSS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마라톤(Marathon)’ 시즌 2: DLSS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Tides of Tomorrow)’: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리퍼 액추얼(Reaper Actual)’: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엔비디아 앱(NVIDIA App) 통한 최신 모델 업그레이드 가능 ‘모탈 셸 2(Mortal Shell II)’ 오픈 베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레이 트레이싱 지원 또한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은 오는 9월 22일(현지 시간)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북 원(Book One)’ 스토리의 마지막 챕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가 지원된다. 한편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9월 24일(현지 시간) 패스 트레이싱, DLSS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스팀 여름 할인에서 RTX 지원 게임 구매하기 이번 스팀 여름 할인에서 엔비디아는 행사 대상 RTX 지원 게임 가운데 추천 타이틀을 소개한다. 주요 행사 대상에는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배틀필드 6(Battlefield 6)’, ‘보더랜드 4(Borderlands 4)’, ‘사이버펑크 2077 얼티밋 에디션(Cyberpunk 2077 Ultimate Edition)’, ‘둠: 더 다크 에이지스(DOOM: The Dark Ages)’, ‘듄: 어웨이크닝’, ‘파 파 웨스트(Far Far West)’, ‘히트맨: 암살의 세계(Hitman: World of Assassination)’,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Kingdom Come: Deliverance II)’, ‘메트로 엑소더스(Metro Exodus)’, ‘모탈 컴뱃 1(Mortal Kombat 1)’, ‘바이오하자드 레퀴엠(BIOHAZARD Requiem)’, ‘러스트(RUST)’, ‘스쿼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 ‘윈드로즈(Windrose)’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엔비디아는 ‘서머 오브 RTX’ 기간 동안 RTX 지원 게임을 조명하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한편, 향후 게임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스팀 캐시(Steam Cash)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포스 소셜 채널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서 소개된 DLSS 지원 데모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가 지난주 막을 내렸다. 행사를 통해 지포스 게이머들은 출시를 앞둔 기대작의 DLSS 지원 데모를 미리 체험할 수 있었다. 해당 타이틀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포스 트위치(Twitch) 채널에서는 여름 내내 RTX 지원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발러 모티스(Valor Mortis)’ 데모: 최대 6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엣지 오브 메모리즈(Edge of Memories)’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지원 ‘살베이션: 에코즈 오브 워(Salvation: Echoes of War)’ 데모: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 모델 지원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 데모: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개러지 시스템 공개 ‘Czuga’가 제작한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테마의 데스크 셋업은 강력한 반전을 숨기고 있다. 숨겨진 디스플레이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기반의 게이밍 시스템이 내장돼 있다.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GPU: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 - 디스플레이: 이이야마 골드 피닉스(iiyama Gold Phoenix) GB3290QSU-B1 32 - 메인보드: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ASUS ROG STRIX) Z890-F 게이밍 와이파이(GAMING WIFI) - CPU 수랭식 냉각: 커스텀 알파쿨(Alphacool) - CPU: 인텔 코어 울트라(Intel Core Ultra) 9 285K - RAM: 킹스톤 퓨리 비스트 블랙 RGB 엑스포(Kingston Fury Beast Black RGB EXPO) 32GB (2×16GB 5600MHz DDR5 CL36 DIMM) - SSD: 삼성(Samsung) 980 M.2 PCIe NVMe 1TB - 파워 서플라이: 엔도르피 슈프리모 FM6 골드(ENDORFY Supremo FM6 Gold) 1000W @nvidia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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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가 메쉬 패널과 RGB 식스팬 기본 구성을 적용해 뛰어난 쿨링 성능을 제공하는 미들타워 PC 케이스 'darkFlash DK200 NEO MESH RGB 식스팬(이하 DK200 NEO)'을 출시했다. DK200 NEO는 강력한 쿨링 성능과 화려한 RGB 튜닝 감성, 넉넉한 내부 확장성을 4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메쉬 게이밍 케이스다. 기본으로 6개의 RGB 쿨링팬을 탑재해 별도의 팬을 추가하지 않아도 뛰어난 냉각 성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DK200 NEO는 전면 메쉬 패널과 기본 탑재된 6개의 RGB 팬으로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구현한 미들타워 케이스다. 전면 120mm RGB 팬 3개, 상단 120mm RGB 팬 2개, 후면 120mm RGB 팬 1개를 기본 제공해 별도의 팬을 추가하지 않아도 효율적인 냉각 환경을 제공한다. 시스템 내부의 열을 빠르게 배출해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유지한다. 튜닝 감성도 놓치지 않았다. 기본 제공되는 RGB 팬은 화려한 RGB 라이팅으로 시스템에 감각적인 튜닝 감성을 더한다. I/O 포트에 위치한 LED 버튼을 클릭하면 RGB LED를 간편하게 ON/OFF할 수 있어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손쉽게 조명을 제어할 수 있다. 전면 메쉬 패널은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효율적으로 흡입하고 내부의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배출해 뛰어난 냉각 성능을 구현한다. 최대 8개의 쿨링팬과 전면 최대 360mm 수랭 라디에이터를 지원해 다양한 고성능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췄다. 넉넉한 내부 공간을 바탕으로 폭넓은 하드웨어 호환성을 제공한다. 최대 ATX 메인보드와 길이 340mm 그래픽카드, 높이 165mm CPU 공랭 쿨러를 지원해 최신 게이밍 시스템은 물론 다양한 작업용 PC까지 안정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최대 4개의 저장장치를 장착할 수 있으며, HDD는 최대 2개 또는 SSD는 최대 3개까지 구성할 수 있어 넉넉한 스토리지 확장성을 제공한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상단 I/O 포트에는 USB 3.0 1개와 USB 2.0 2개, HD Audio, Power, Reset, LED 버튼을 배치해 다양한 주변기기 연결과 편리한 조작을 지원한다. 또한 전면과 상단, 하단에 먼지 필터를 적용해 외부 먼지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쾌적한 내부 환경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darkflash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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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국을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중간국의 체제가 공산일까요? 아님 사회주의 일까요? 자기 나라에 있는 여러 민족을 하나로 만들고자 하는 것은 좋습니다. 우리나라도 지방이 싸우기도 하고 하나가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억지로 묶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나라이기 때문이죠. 엊그제 고등학생 야구에서 나온 구호들이 어쩌면 이나라에서 갈라치기 상반된 이념이 아니라… 민족을 하나로 하는게 아니라… 인간이면 누구나 공감을 할 수 있는 그런 …물론 반대쪽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우리나라는 이것을 척결하고자 하는 이유가 정치적이 아닌 인간의 기본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그런 나라인데… 자기 나라를 관리 못하면서 다른 나라사람들에게 뭐라고 하는 것은 어떤 행동일까요? 똥에는 똥 냄새가 납니다. 똥냄새가 나는것을 보면 똥이 생각이 나듯이….. 우리는 똥을 똥이라고 생각하지만 똥이라고 말을 못한다면 그게 인간일까요? 짐승이지…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다.. 법전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기본입니다. 대만은 중간국과 분리된 나라라고 외치고 있고… 그것은 그들이 판단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우리도 북쪽에 있는 몇몇들이 다른 나라인것처럼 말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럼, 유럽에 있는 민족들은 …. 분리가 되려는 것은 민족 고유의 전통 그 이상의 무엇을 지키려는 것이 아닐까요? 중간국은 정말 무엇때문에 하나가 되려는지…정말 궁금해집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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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국내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가 선정하는 ‘2026 히트브랜드’에서 10년 연속 히트브랜드에 선정됐다. 마이크로닉스는 파워서플라이와 PC 케이스, 쿨링 솔루션 등 주요 제품군에서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최신 ATX 3.1 기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변화하는 PC 하드웨어 환경에 대응한 점을 인정받아 10년 연속 히트브랜드에 선정됐다. 이번 히트브랜드에는 ▲Classic II 85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 3.1 ▲WIZMAX G-1000W 80PLUS 골드 ATX 3.1 ▲Classic II 120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화이트 ATX 3.1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실버 ATX 3.1이 선정됐다. Classic II 골드 시리즈는 최신 ATX 3.1 규격과 PCIe 5.1(12V-2x6)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16AWG 프리미엄 케이블과 105℃ 캐패시터, 2세대 GPU-VR 기술을 적용해 최신 CPU와 GPU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특히 1200W 모델은 80PLUS 골드 제품임에도 80PLUS 플래티넘 등급 인증을 획득해 고사양 시스템 사용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WIZMAX G 시리즈는 프리미엄 파워서플라이 라인업으로, 최신 ATX 3.1 규격과 PCIe 5.1을 지원한다. 일본산 105℃ 캐패시터와 140mm FDB 팬, 제로팬 모드, 2세대 애프터쿨링 기능 등을 적용해 정숙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2세대 GPU-VR 기술을 통해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구현했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실버 ATX 3.1은 80PLUS 230V EU SILVER 인증과 Cybenetics ETA SILVER, LAMBDA Standard++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ATX 3.1 기반 설계와 PCIe 5.1(12V-2x6) 커넥터, 105℃ 내열 16AWG 케이블, 애프터쿨링 기술 등을 적용해 성능과 안정성, 정숙성을 모두 갖췄다. 이번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제품들은 모두 최신 ATX 3.1 규격을 기반으로 차세대 그래픽카드와 AI PC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마이크로닉스의 전력 설계 기술과 품질 관리 역량이 집약된 제품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10년 연속 히트브랜드 선정은 제품 경쟁력과 품질을 꾸준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PC 시장에 맞춘 기술 개발과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ronics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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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는 자사의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ROG(Republic of Gamers)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ROG 20주년 한정판’ 라인업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컴퓨텍스 2026에서 최초 공개돼 전 세계 하드코어 게이머들의 이목을 한 번에 사로잡은 이번 20주년 한정판 라인업은 ROG의 20년 유산과 신기술 지향의 장인 정신이 집약된 결정체이다. ROG가 꾸준히 선보여온 강인함을 상징하는 ‘ROG 블랙’, 브랜드의 기원을 나타내는 ‘ROG 레드’, 미래 지향적 비전을 담은 반투명 소재의 ‘크리스탈 렌즈’, 그리고 20주년의 영광의 메시지를 담은 ‘래디언트 골드’ 컬러를 조합해 극한의 성능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높은 소장 가치를 동시에 갖췄다. ROG 20주년 한정판은 국내 시장에 두 차례에 걸쳐 선보인다. 1차 라인업은 7월 3일에 공개되며, 게이밍 환경을 완성하는 주변기기와 모니터, 네트워크 제품이 먼저 출시된다. 알루미늄 기반 탄소 섬유 플레이트와 터치 지원 풀 컬러 OLED로 무장한 ‘ROG 에이조스 익스트림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탠덤 WOLED 패널을 탑재해 QHD 해상도에서 최대 54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ROG 스위프트 OLED PG27AQWP-G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최신 무선 규격인 WiFi 7과 듀얼 10G 유선 포트를 제공하며 시그니처 UI를 적용한 ‘ROG 랩처 GT-BE98 PRO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이 그 주인공이다. 이어 7월 말경 출시되는 2차 라인업에서는 궁극의 한정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품들이 공개된다. 압도적 전원부와 구리 방열판에 전용 수랭 쿨러가 포함된 ‘ROG 크로스헤어 X870E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메인보드, 극한의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ROG 아스트랄 지포스 RTX 5090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그래픽카드, 초정밀·초경량 설계의 ‘ROG 하프 II 익스트림 20주년 에디션’ 마우스뿐만 아니라 3000W 고출력 성능을 갖춘 ‘ROG 토르 3000W 티타늄 III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파워 서플라이, 모듈식 오픈 프레임 구조를 채택한 ‘ROG GR20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케이스 등 하이엔드 부품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공간 효율성을 우선시하는 유저들을 위해 3리터 초소형 폼팩터에 Intel Core Ultra 9 프로세서와 RTX 5090 Laptop GPU를 탑재해 압도적인 성능을 뿜어내는 플래그십 미니 PC ‘ROG NUC 16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된다. ROG 20주년 한정판은 발매일로부터 일주일간 컴퓨존, 오버시스템, 영재컴퓨터, 오마이피씨에서 선행 판매되며, 이후 에이수스 네이버 공식 스토어와 쿠팡에서 판매가 진행된다. 2차 라인업 출시 시점에는 20주년 한정판 구성품을 기반으로 한 한정 수량 완제품 PC도 런칭 한다. 한편 에이수스 코리아는 ROG 20주년 한정판 출시를 기념하여 7월 중 ROG 코리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을 위한 유저 참여형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ROG 20주년 한정판 제품과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선행 판매점인 컴퓨존, 오버시스템, 영재컴퓨터, 오마이피씨 및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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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차세대 초고성능 PC 시스템의 전력 공급을 책임질 플래그십 파워서플라이 ‘MSI MPG Ai1600TS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 3.1’ 및 ‘MSI MPG Ai1300TS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 3.1’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MPG Ai1600TS / Ai1300TS PCIE5’ 시리즈는 80 PLUS 최고 등급인 ‘TITANIUM(티타늄)’ 인증을 획득한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최신 ATX 3.1 및 PCIe 5.1 표준 규격을 만족한다. 특히 최근 하이엔드 PC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시스템 안정성’을 시각적·지능적으로 증명해내는 차세대 솔루션이다. 가장 눈에 띄는 핵심 기능은 MSI만의 독자적인 안전 기술인 ‘GPU 세이프가드+(GPU Safeguard+)’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전력 공급의 핵심인 12V-2x6 커넥터의 각 핀에 흐르는 전류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전류 공급 상태가 안전한지 직관적으로 표시해 준다. 파워의 USB-C 포트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면 전용 전원 모듈 소프트웨어인 ‘MSI 센터(MSI Center)’는 물론, 세계적인 그래픽카드 튜닝 소프트웨어인 ‘MSI 애프터버너(MSI Afterburner)’와도 완벽하게 연동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게임이나 작업 중에도 OSD 오버레이 화면을 통해 12V-2x6 커넥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류 공급에 이상이 감지될 경우 시스템이 즉각적으로 경보를 울리거나 전력을 제한·차단하여 전력 미체결이나 과전류로 인한 귀중한 부품의 손상을 미연에 방지한다. 하드웨어 구성 역시 압도적이다. 1600W 및 1300W의 대용량에 걸맞게 2개의 네이티브 12V-2x6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여 ‘지포스 RTX 5090’과 같은 차세대 플래그십 그래픽카드의 초고전력 수요나 다중 GPU 구성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내부에는 서버 등급의 인터리브드 PFC SiC MOSFET과 일본산 105도 캐패시터를 탑재하여 풀로드 시에도 +12V 전압 변동율을 1% 미만(자사 테스트 기준 약 0.59%)으로 억제하는 극한의 칼전압을 보여준다. 물리적인 연결 안정성도 대폭 강화됐다. 케이블의 커넥터 단자 끝부분에 눈에 잘 띄는 노란색 포인트 커버를 적용하여, 유저가 케이블을 끝까지 제대로 결착했는지 직관적으로 육안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내부 구리선부터 외부 편조 커버까지 모든 케이블에 UL 인증을 획득하고 커넥터 부분에는 구리 합금 재질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극대화했다. 프리미엄 엠보싱 풀 모듈러 케이블과 기본 장착된 케이블 오거나이저는 조립 편의성과 깔끔한 내부 선 정리를 돕는다. 소음 환경 또한 놓치지 않았다. 강력한 풍량과 긴 수명을 자랑하는 135mm 구경의 FDB(유체베어링) 팬을 탑재했으며, MSI 센터의 ‘쿨링 위저드’를 통해 부하가 적을 때 팬을 완전히 멈추는 ‘제로 팬(Zero Fan)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어 지극히 정숙한 저소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품질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유저들에게는 10년의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ms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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