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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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집에서 간단하게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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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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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2025 화웨이 SSD 신제품 런칭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빌런!(경례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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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30년까지 사이버펑크2를 플레이 할 PC를 조립할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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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Apple 2023 맥북 프로 14 M3 1,6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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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S1 2월 기대 신인 히나타 미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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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JUHOR DDR5 3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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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HAPPY SUMMER 정품 CPU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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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가성비 그래픽카드로 추천 많이 받는 RX 9070 XT, 체험단으로 경험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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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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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고객 편의 위한 무상 출장 서비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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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5년 최고의 슈팅 게임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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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델 테크놀로지스, RTX 프로 블랙웰 기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6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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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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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노트북] 괜찮은 USB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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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PICO, Les Mills XR Dance와 함께 아시아 피트니스 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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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첫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기념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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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장님은 과연 샤워를 하셨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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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생산지 미확정, 타오위안 최적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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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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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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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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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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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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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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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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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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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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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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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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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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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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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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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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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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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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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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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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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댓글 적어주신 빌런님들 죄송 합니다. 글 내용 추가좀 시킨다고 수정하고 저장을 눌러야되는데 미스나서 미리보기를 눌러버렸고 아무것도 안뜨길래 무의식 적으로 뒤로가기를 그리고 글추가 한다고 다시 들어 갔다가 별생각없이 임시저장을 눌렀더니 글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머리가 하얗게…) 다시 글적습니다. 예전에는 음악 재생프로그램을 거의 켜놓고 살았는데 어느순간 부터 유튜브로만 음악을 듣게 되더군요. 김정민 노래도 자주 듣는데 요즘 처음보는 김정민 수사관(여성분) 도배식으로 떠서 조금 놀란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사라졌다 많이 떴다 그러네요. 일단 영상은 글작성중 일때는 뜨는데 완료를 하는순간 엑박으로 그래서 이미지로 대체 했습니다. 김정민 은근히 깨알같은 추억의 노래들이 많죠. 51분 정도 되서 게임할때 자주 듣습니다. 임창정 언젠가부터 마이크가 입에서 많이 떨어져서 부르는데 마치 성악가 같은 느낌도 드는 아직 가창력이 재대로 살아있는 가수죠. 57분정도 됩니다. 이승철 30주년 콘서트인데 계속 반복해서 듣게 되는거 같습니다. 마지막 콘서트는 정말! 그리고 무대 위에서 점프를 상당히 좋아하시는거 같네요. 김민종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연기자, 가수로 개인적으로 좋아 합니다. 노래는 다외우고 있는… 2시간 12분이네요.ㅋ 저는 주로 즐기는 게임이 월드오브 워쉽 입니다. 해양 대전 게임이라 일단 게임 진행 속도가 느려서 노래는 거의 필수로 틀고 즐기게 되더군요. 커피한잔 마시면서 교전 전까지는 한손으로 컨트롤을…;;ㅎ 글 내용좀 추가 시킨다는게 날려버리니 허무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적어주신 댓글도 같이 증발을… 제 실수로 댓글도 같이 날려서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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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게임이나 커뮤니티 가입할때 기존에 사용하던 닉네임을 많이 사용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부터 새로 게임을 시작할때, 커뮤니티에 가입을 할때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매번 같은걸로 만드니 조금 식상 하기도 하고 커뮤니티 같은 경우에는 보던 닉네임만 자주 보게되는거 같고… 좀 재미있게 만들면 어떻까 고민을 하게 되네요. 빌런 커뮤니티 가입을 할때도 고민을 했습니다. 빌런 이니까… 빌런 잡는 빌런으로 컨셉을 잡고 사냥을 해야겠다.? 과감하게 킬러로 가즈아~ 물론 커뮤니티가 잘되길 바라는 킬러로… 빌런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고 원래대로면 가입인사부터 적어야되는데요. 어라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글쓸때 정말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뭔가 좀 이상한데… 원래는 가입인사로 적을걸 적다보니 제목도 바뀌고 내용도 바뀌고… 두번째 글에서 커뮤니티에서 불편한거 저격을 할려고 장문의 글을 쓰고 글을 완료 할려고 하는데 어라 태그에 뭘적어도 넘어가지 않는 겁니다. 어 두번째 글작성인데? 왜 난이도가 올라간거 같지 첫글 태그 어떻게 넘어갔지??? 20분동안 태그에서 식은 땀이 흐르고 머리카락이 떨어지고… 아니야 난 컨셉대로 킬러가 될거야;; 하지만 현실은 태그라는 감옥에서 벗어나질 못하더군요. 결국 컨셉은 그렇게… 킬러가 아닌 8월은 잠수부가 되었습니다.ㅋ;; 다른분들은 게임이나 커뮤니티 가입하실때 닉네임 고민 많이 하시는지 궁금 하군요.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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