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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중국의 드론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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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벌써 추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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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026년까지 3나노 생산 능력 한계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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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마에스트로포렌식,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마에스트로 위즈덤’ 공공기관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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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마이클잭슨을 악마화한 앱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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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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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Ai가 만든 고퀄리티 애니메이션 클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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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OneUI 8.5 전체 변경점 공개… AI·연결성·보안·워치 기능 전반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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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점심이나 먹으러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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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타이치 다시보기 [AMD편] X870E 타이치 vs X870E 타이치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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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단 3일간의 그래픽카드 특가, 조텍 RTX 5070 Ti, RTX 5050 시리즈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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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점심때 쓴 글이 도화선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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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IPTIME 홈캠이 도착했네요
인텔 코어 울트라7
사실 레이저 제품의 대부분(90%이상)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 못해 처참해 그돈씨가 마려워지긴 합니다. 다만 제가 이번에 다룰 제품들은 그 그돈씨 중에서도 최고봉으로 와.. 이게 이가격..? 소리가 나오는 애들로 가져왔습니다 또한 가격이 비싸더라도 레이저 특유의 확실한 감성이 살아있는 경우(크라켄.v4 pro) 등은 넣지 않았으며 의자시리즈는 전부 그돈씨 최고봉이나 이미 다뤄 넣지 않은 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이저 렙터 27인치 144hz의 ips패널입니다 놀랍게도 사용한 패널이 30만원대 중저가 브랜드의 제품 속 패널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멕이 생각나게하는 모니터 받침대에 RGB를 확실하게 첨가해 또 뱀독환자들에게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만 100만원이면.. 아슬아슬하게 OLED까지도 나오는데 허허허 레이저 모니터 스탠드 크로마 제품이 처음 공개되었을때 전 15만원 수준이라면 충분히 구매할만하다고 생각하고 RGB뽕에 취해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가 아직 레이저를 잘 몰랐던건지 아니면 얘들이 드디어 미친건지 RGB조금 박은 알루미늄 모니터 받침대를 30만원에 출시하는 또라이짓을 하였습니다. 물론 USB포트가 몇개 있다만.. 그걸로도 저 가격을 합리화해줄 수는 없죠 레이저 오디오 믹서 우선 이건 오디오믹서로서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소프트웨어가 너무 엉켜있어서 그냥.. 인테리어용으로만 저도 사용하는중이고 이런걸 40만원에..판매.. 이돈이면 다른 전문 기업들의 품질좋은 오디오 믹서들이 나오는데… 그돈씨! 레이저 썬더볼트 5독 물론 썬더볼트5가 최근에 나온 기술이고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있는건 알지만 10포트짜리가.. 가격이 65만.. 그것도 전문기업이아닌.. 레이저블레이드를 구매하신 분들도 레이저 깔맞춤을 하려다가 망설여지게되는 가격의 썬더볼트 5입니다. 레이저 립소 레이저에서 만든 캡쳐보드로 사실 이건 개 미친 기능하나가 존재하여 그돈씨 라인업에 넣기는 어중간합니다 고스트 기능이 상상을 초월해서 인강, 넷플, 유투브, 라이브 방송등 거의 모든걸 다 녹화 가능합니다 ㅋㅋ 그러나 요기가 아니면..따로 다루기에 까다로워 끼워넣어보았습니다. 저는 이중 레이저 오디오 믹서만 보유하고 있으나 한때 렙터를 구매하려했었습니다. 다만 이미 34인치의 맛을 보아서.. 아무래도 랩터2가 32로 나오지 않는 이상 랩터를 구매할 일은 없을듯 하네요 전 이제 다루지 못한 레이저 총집편 그리고 뱀독환자가 추천하는 레이저 제품들 두가지로 마무리를 해보려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리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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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마우스패드 시리즈들입니다 이게 아무래도 마지막 시리즈로써는 마지막 글이 될것같네요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스피커, 마지막 마우스패드로 이 라인업을 완성하겠습니다 레이저 스트라이더 하이브리드 마우스 패드로 소프트의 저항력과 하드의 매끄러움을 딱 그 중간에 있습니다 생각보다 꺼끌꺼끌해 마우스 피트가 조금 갈립니다 또 간단한 방수도 가능합니다. 레이저 스트라이더 크로마 역시 레이저하면 RGB를 빼놓을 수 없죠 매니아들의 심리를 잘 읽은 제품입니다. 광량이 어마무시하더군요 레이저 덕후라면 일단 기본적으로 깔고 시작하는 마우스 패드입니다 레이저 골리아투스 바닥이 조금 울퉁불퉁한곳이여도 스펀지 같은걸 통해 어느정도 보완해줍니다 스트라이더에 비해 더 미끄러우며 극세사를 이용했다 하네요 스트라이더처럼 크로마인 레이저 골리아투스 크로마 또한 존재합니다 광량 자체는 스트라이더에 비해 부족하지만 가격이 반값보다 싸서 조금 싼맛에 레이저의 RGB뽕을 느끼기에 좋습니다 레이저 파이어플라이 플라스틱 하드 마우스 패드입니다 다만 별명이 사포일 정도로 마우스 피트를 갈아버리는대신 엄청나게 미끄럽습니다 무거운 바실리시크 이런애들이랑 쓰기 좋으며 테두리의 세련된 RGB가 예쁩니다 다만 저정도 Rgb로 만족 못하는 뱀독환자들을 위해 조명이나 다를 바 없는 레이저 파이어플라이 v2 pro 도 존재합니다. 역시 레이저 레이저 아틀라스 레이저의 유리 마우스 패드입니다 시중의 유리 마우스패드와 거의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레이저 기간투스 제일 평범한? 대중적인 마우스 패드입니다 사이즈가 4종류로 가장 많으며 3mm로 제일 얇은 두께를 자랑합니다. 다만 측면마감이 안되어있어 쓰다보면 조금 사용감이 빠르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네요 무엇보다 가격이 레이저답지 않게 저렴합니다 이렇게 마지막 시리즈인 마우스패드 시리즈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다룬 패드들 외에도 스펙스, 글라이더와 단종된 다양한 제품들이 있으나 중요도가 높은 패드들만 다뤄보았습니다. 전 골리아투스 크로마 스트라이더 크로마(고장) 파이어플라이 v2 pr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셋 다 만족도가 높으며 Rgb를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구매할만하다 생각되네요 다음에는 레이저 그돈씨 모음 그리고 뱀독환자가 추천하는 레이저 제품 이렇게 두개까지만 더 써볼 예정입니다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리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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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마지막 진정한 휴대용 게임기, NEW 3DS XL & NEW 2DS XL! 닌텐도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도 역사가 꽤나 싶은데요. 게임보이 시절부터는 단 한번도 휴대용 게임기의 왕좌에서 내려온 적이 없죠. PSP가 선전했다고는 하나 DS가 역대 휴대용 게임기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고 최근 닌텐도 스위치가 나와서야 그 자리를 빼앗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아무튼 닌텐도 스위치는 가정용을 겸한 휴대용 게임기이기 때문에 그것을 제외하고 마지막 휴대용 게임기는 3DS 라인업입니다. 참고로 3DS는 닌텐도 DS에서 3D 기능을 넣고 성능을 올려서 나온 게임기로써 2011년 쯤에 최초로 등장했던 게임기 라인업인데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리는 건 3DS 중에서도 마지막 세대에 해당하는 NEW 3DS XL과 NEW 2DS XL인데요. 각각 2015년과 2017년에 나왔고 NEW 2DS XL의 경우 특이하게 해외에서 닌텐도 스위치 이미 출시한 이후에 국내 정식 발매되었던 게임기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앞에 NEW가 달린 만큼 기존 3DS에 비해 코어 2개가 증가하고 클럭이 3배 증가해서 PS2와 동급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실제로 PS2 게임인 드퀘8과 메탈기어솔리드3이 돌아갔으니..) 그리고 지금은 약간 수집용으로 변질된 아미보 기능 자체가 본체에 들어간 만큼 아미보 리더기를 따로 살 필요가 없었는데요. 다만, 대응하는 소프트가 동숲이나 대난투 정도로 지금처럼 크게 쓸 일이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휴대기로써 생각했을 때, 경첩형이 꽤나 유리한 점이 많았는데요. 접어두면 디스플레이가 알아서 보호되기 때문에 파우치가 따로 필요없이 그냥 케이스만 대충 끼워두면 되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엔 동시대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PS Vita보다는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었죠. 그리고 2DS XL가 닌텐도 스위치 출시 이후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DS 계보가 계속 이어지는 거 아닌가 했지만 실제로 그런 건 없었는데요. 참 아쉬운 게 뭐냐면 다른 플랫폼 게임들이야 평범하게 생겨서 닌텐도 스위치든 그 이후 게임기든 어떻게든 포팅이 되겠지만 DS나 Wii U 게임 중 일부 게임들은 터치 활용이라는 점에서 3DS에서 생이 마감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활동왕 이벤트 종료를 앞두고 오랜만에 3DS 밥도주고 이렇게 글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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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의 일부 게이밍 노트북이 최신 BIOS 업데이트를 받아 끊김 문제를 해결했으며, 곧 더 많은 모델이 지원될 예정이다. ASUS, 2023 Strix SCAR 15 및 2023 Zephyrus M16 게이밍 노트북용 끊김 현상 수정 베타 BIOS 출시 예정 최근 일부 ASUS ROG 노트북 사용자들이 게임 중 끊김, 프리징, 심지어 오디오 잡음(crackle) 문제까지 보고했다. 다행히도 이는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었으며, GitHub 사용자명 "Zephkek"이라는 연구자가 분석한 결과, 노트북의 펌웨어가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ASUS도 며칠 전 해당 문제를 인정하며 조사 중이며 곧 해결책을 내놓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약속대로 ASUS는 오늘 일부 모델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베타 BIOS를 발표했다. 이번 베타 BIOS는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우선 두 모델에 한해 다음 주부터 배포된다. 해당 모델은 2023년형 STRIX SCAR 15와 2023년형 Zephyrus M16 게이밍 노트북이다. ASUS는 앞으로 더 많은 모델에도 BIOS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문제의 원인은 노트북의 펌웨어와 관련이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BIOS에서 전원 및 하드웨어 명령을 해석하는 역할을 하는 Windows ACPI.sys가 비효율적이거나 잘못된 코드를 전달받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30~60초마다 지연(latency) 스파이크가 발생해 끊김과 성능 저하로 이어졌다. 문제의 원인은 펌웨어가 고우선순위 인터럽트나 GPU 전원을 불필요하게 켰다 껐다 반복하는 등 잘못 설계된 루틴을 실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이번 문제는 펌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했으며, ASUS는 오늘 ROG North America 공식 X 계정을 통해 이를 공식 발표했다. ASUS는 앞서 언급한 모델 사용자들에게 베타 BIOS를 테스트해볼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를 적용해도 보증이 무효화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밖에 영향을 받은 다른 모델들도 10월 초에 순차적으로 BIOS 업데이트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https://wccftech.com/asus-to-roll-out-beta-bios-for-eliminating-stutters-on-its-rog-gaming-laptops/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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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루머들이 이전부터 RTX 50 시리즈 리프레시 모델, 즉 RTX 50 Super의 등장을 가리켜 왔는데, 이번 시소닉(Seasonic) 유출이 그중 가장 최근 사례다. 시소닉 공식 PSU 계산기에 GeForce RTX 5070과 RTX 5070 Ti “Super” 카드가 등록되면서 Super 시리즈의 존재 가능성이 드러났다. 앞서 우리는 NVIDIA가 올해 안에 RTX 50 Super 시리즈 카드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며, 애초에 그런 계획이 없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소식통들도 CES에서도 출시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전했지만, 이번 최신 유출은 NVIDIA가 CES에서 RTX 50 Super 시리즈를 공개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RTX 50 Super의 등장 자체가 곧 출시 확정이라는 의미는 아니므로, 이 소식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신중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Videocardz의 보도에 따르면, 시소닉(Seasonic) PSU 계산기의 드롭다운 목록에 새로운 GPU 두 개가 추가됐다. CPU를 선택한 뒤 GPU를 고르는 항목에서 NVIDIA를 선택하면, 새로운 RTX 50 시리즈 “Super” 카드 두 개가 목록에 나타난다. 바로 GeForce RTX 5070 Super와 GeForce RTX 5070 Ti Super로, 이는 Super 시리즈의 존재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황이라 할 수 있다. RTX 50 시리즈 “Super”의 루머 사양은 몇 달 전부터 꾸준히 흘러나왔으며, 특히 VRAM 용량 증가로 인해 주목받고 있다. 일부 보고에 따르면 GeForce RTX 50 Super 카드는 3GB 단위의 GDDR7 메모리 모듈을 탑재해 VRAM 용량이 기존 대비 50% 늘어난다고 한다. 즉, GeForce RTX 5070은 18GB GDDR7 VRAM을, RTX 5070 Ti는 24GB VRAM을 갖게 될 전망이다. 특히 RTX 5070 Super는 12GB VRAM의 기존 RTX 5070과 비교할 때 미래 대비 성능에서 큰 차이를 보여주는 핵심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다른 사양과 관련해서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소닉 PSU 계산기에 따르면 Super 모델의 TDP가 더 높게 책정되어 있다. RTX 5070 Super는 TDP가 275W로 예상되며(기존 RTX 5070은 250W), RTX 5070 Ti Super 역시 기존 비-Super 모델보다 더 전력 소모가 많아 350W TDP로 확인된다(기존 RTX 5070 Ti는 300W). 이전 보고에서도 각각 275W와 350W 수치가 언급된 바 있다. 즉, 나머지 사양은 대부분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 GPU들이 CES에서 공개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그러나 이제 Super GPU의 존재가 단순한 루머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은 분명해졌다. NVIDIA가 아직 공식 출시 계획을 세우지 않았을 수는 있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방향을 바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https://wccftech.com/geforce-rtx-5070-ti-super-and-rtx-5070-super-added-in-seasonic-psu-calculator/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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