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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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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5090 미개봉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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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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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대작 게임과 PC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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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벤치마크하다가 촬영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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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로봇 청소기가 애플 워치 화면을 ‘매트 질감’으로 만들어버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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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맛집] 제가 좋아하는 망고 빙수 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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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이저, 크리에이터와 게이머를 위한 헤드셋 크라켄 키티 V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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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업데이트 폭탄, 아이폰 5s도 출시 13년 만에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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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025년 8월 아수스·기가바이트·MSI 매출 실적 발표
인텔 코어 울트라7
DDR5 메모리 규격이 새로운 오버클록(OC) 기록을 세우며 13,000MT/s 이상의 속도를 달성했다. 이번 기록은 기가바이트 Z890 AORUS Tachyon 메인보드에서 이뤄졌다. 캐나다 출신 오버클러커 SaltyCroissant가 기가바이트 Z890 AORUS Tachyon ICE 메인보드, 커세어의 DDR5 Vengeance 메모리, 그리고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 CPU를 활용해 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것이다. 이번 기록은 단독이 아닌 협업의 성과로, Salty 외에도 기가바이트의 HiCookie, 커세어의 Sofos, 그리고 유명 오버클러커 Splave가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최첨단 하드웨어와 극한의 튜닝을 결합해 DDR5 메모리의 한계를 다시 한 번 끌어올렸다. 메인보드 상단 전체, 즉 CPU와 DDR5 슬롯 부분은 전용 LN2(액체질소) 냉각 장치로 냉각됐다. 사용된 기가바이트 Z890 AORUS Tachyon ICE는 플래그십급 오버클러킹 전용 메인보드로, DDR5 DIMM 슬롯은 두 개만 탑재되어 있다. 이 보드는 올해 3월에도 DDR5 메모리 오버클록 기록인 12,726MT/s를 달성한 바 있으며, 이번에 마침내 13,000MT/s 장벽을 넘게 됐다. 공식적으로 SaltyCroissant가 달성한 최고 검증 주파수는 12,920.2MT/s로, 이는 ASUS ROG Maximus Z890 APEX 메인보드에서 세워진 기존 기록 12,872.2MT/s를 가볍게 뛰어넘는 수치다. 이는 DDR5 메모리의 기본 규격(4800MT/s, JEDEC 기준) 대비 약 2.69배 향상된 성능이다. 비공식적으로 Salty는 동일한 테스트 세팅에서 6510MHz(=13,020MT/s)로 동작하는 DDR5 메모리 사진도 공개했다. 이는 JEDEC 표준 속도(4800MT/s) 대비 2.7배 이상 빠른 수치다. 다만 이처럼 극한의 주파수를 달성하기 위해 메모리 타이밍은 크게 완화됐다. CPU-Z 화면을 보면, 메모리가 CL68, 128-128-256-1500-2T 타이밍으로 구동 중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설정은 실제 애플리케이션 실행에서 최적의 경험을 제공하지는 못하지만, 세계 기록급 오버클록을 달성하기 위해선 불가피한 선택이다. 또한 기가바이트는 플래그십 오버클러킹 메인보드에 CAMM2 지원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올해 컴퓨텍스(Computex)에서 Z890 AORUS Tachyon ICE CAMM2가 공개된 바 있으며, CAMM2가 곧바로 주류 시장에 안착할 가능성은 낮지만, 일부 오버클러킹 특화 메인보드에는 적용될 수 있다. 새로운 규격은 더 높은 주파수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차세대 오버클록 잠재력을 보여주는 데 쓰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https://wccftech.com/ddr5-memory-oc-record-13000-mtps-gigabyte-z890-aorus-tachyon-ice/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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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의 2nm 공정 가격이 NVIDIA, 애플 같은 기업들에게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세대에서 가격 인상이 ‘대규모’로 이뤄질 것이란 소문 때문이다. 중국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TSMC의 N2 및 파생 공정은 최대 50%에 달하는 대규모 가격 인상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만 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루머이므로, 실제 양산 시점까지는 가격 정책이 계속 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보도는 “반도체 인플레이션”이 진행 중이며, TSMC가 2nm 공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연관 기사에서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 대규모 미국 투자를 계기로 “TSMC가 이미 미국 파운드리로 변모하고 있다”는 인식이 대만 내에서 절반 가까이 형성됐다는 조사 결과도 전해졌다. 내년에는 스마트폰 칩이 본격적으로 2nm 시대에 진입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TSMC의 첨단 공정 투자 규모는 막대하지만 수율은 이미 기준에 도달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할인이나 가격 협상 전략이 없다고 한다. 이번 2nm 공정에서 특히 중요한 점은 수요의 중심축이 모바일에서 HPC(고성능 컴퓨팅)으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초기 채택 기업으로 NVIDIA, AMD 등이 거론되며, 지금까지는 차세대 노드가 주로 모바일 SoC에서 먼저 쓰였지만 이번에는 HPC 제품이 예상보다 빠르게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앞서 나온 보고에 따르면, TSMC의 2nm 고객 15곳 중 10곳이 HPC 관련 기업이라고 한다. 따라서 TSMC가 2nm 공정에서 대규모 가격 인상을 추진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HPC 고객들이 자본 지출(capex)을 감당할 여력이 있다는 점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 TSMC의 2nm 노드 기반 제품으로는 엔비디아의 Rubin Ultra와 AMD의 Instinct MI450 AI 라인업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흥미로운 점은 소비자용 제품에서도 엔비디아의 RTX Rubin GPU와 AMD의 Zen 6 CPU가 2nm 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소문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곧 2nm 채택률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만약 실제로 가격이 50% 인상된다면, 소비자용 제품 가격도 그에 비례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즉, 차세대 CPU와 GPU는 지금보다 훨씬 비싸질 수 있다. https://wccftech.com/tsmc-2nm-pricing-rumored-to-rise-by-a-whopping-50/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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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레이저 제품군 소개입니다! 레이저는 스피커조차 본인들의 아이덴티티인 RGB와 결합하여 출시하였습니다. 오늘은 명맥이 이어지는 2종류의 스피커+조금 신기한 스피커 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저 레비아탄 사운드바 령식의 스피커 입니다 X모댈엔 우퍼가 없어 막귀인 전 말씀을 못드리지만 다른 사용자분들의 후기에 따르면 저음이 약한게 아닌 저음 자체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ㅋㅋ 그러나 RGB감성은 충만합니다 V1 V2x(우퍼 X) V2(우퍼 O)의 제품들이 있습니다 레이저 놈모 놈모의 v1모델은 RGB를 받침대에 원 형식으로 부착하였으나 광량이 약했습니다. V2부터는 아예 RGB를 아예 조명처럼 뒤로 쏴 간접조명처럼 벽이 밝아지는 감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음질은 레비아탄에비해 확실히 좋다고 하지만 가격이.. 레이저했죠 레이저 클리오 출시한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모델입니다 이걸 스피커에 넣을지 래이저 뻘짓모음에 넣을지 꽤 고민을 해 보았으나 뻘짓은 하도 많아서 차라리 스피커로 뺘는게 낫다 판단해 넣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헤드쿠션+헤드셋 이고 귀에 착용하지 않고도 헤드셋과 비슷한 체감이 된다고 몇 없는 해외 실사용자들이 말하네요 이 외에도 레이저 페블스, 페록스 등 고전 스피커들이 있으나 단종된지 오래고 후속작도 없어 넣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레이저 단종모음을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전 레비아탄 v2x, 페록스만 가지고 있습니다 놈모는..가격대가..ㅎㄷㄷ 다음편은 레이저의 컨셉시리즈 에테르 모음을 가져올것 같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은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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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올인원 미니 PC ZBOX를 증정하는 추석 맞이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에서 진행되는 추석맞이 래플 이벤트에서는 ‘ZOTAC ZBOX CI343 edge 베어본’ 미니 PC를 만나볼 수 있다. 최대 13cm의 손바닥만한 초소형 사이즈에 유튜브 감상, 사무 작업, 웹 서핑 등이 가능한 데일리 컴퓨팅에 최적화된 조텍의 미니 PC ZBOX CI343 edge는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경제성을 지닌 저전력 PC이다. 조텍 추석맞이 래플 이벤트는 조텍코리아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 가입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9월 23일부터 10월 12일 23시 59분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인은 판매가 299,000원에 만날 수 있는 제품을 5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에서는 새로운 19+ 취향저격 커뮤니티 ‘빌런’과 함께 추석맞이 에피소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RTX 5060 Ti 그래픽카드와 핸드헬드 PC ZONE을 포함해 총 600만원 어치의 경품이 커뮤니티 회원에게 증정된다. *조텍 탁탁몰 추석 맞이 래플 이벤트 : ZBOX CI343 edge 참여하기 https://forms.gle/jnw2q8rrADjq1wy19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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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사촌동생이랑 불꺼진 학교에서 폭죽 터뜨린 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학교 다니던 시절은 묘하게 야생이었는데요. 어디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기분 좋게 만드는 본드 풍선, 콩알 폭죽이라고 해서 하얀색 올챙이 같은 폭죽 등 학교 앞 문방구만 가면 위험한 물건이 잔뜩 있었고 심지어 위험하다고 생각도 안 했던 거 같아요. 특히, 폭죽의 경우는 추석 때면 당연히 하는 놀이였는데, 시골(김해시 대동면)에 사는 친가쪽 사촌형들의 지도 하에 구경을 많이 해본 적이 있고 형들이 아무렇지 않게 라이터를 들고 폭죽 놀이를 하는 모습이 얼마나 멋져 보였는지 지금도 잊혀지질 않네요.(여담으로 그 사촌형들 두 명은 커서 거제도 조선소 용접공이 되었답니다.) 아무튼 제가 친가 쪽에선 막내라인이지만 외가 쪽에선 저희 친누나 다음으로 사촌들 사이에서 나이가 많았는데요. 제가 초등학교 3~4년 쯤에 추석인데 저희 집(창원시)에 저랑 3살 차이나는 사촌동생이 놀러온 적이 있었습니다. 사촌동생이랑 낮에 한참 놀다가 밤이 되자 시골에 사는 형들이 보여준 폭죽 문화를 어린 사촌동생한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문제는 장소 선정이었는데 … 시골 형들이야 앞에 논밭이고 널린 게 공터라 폭죽을 할 때가 많지만 도심지의 경우 그렇게 많이 없다는 게 문제였죠. 집 마당에서 폭죽을 터뜨리자니 어른들한테 혼날꺼 같고 주변엔 공터가 딱히 없고 그때 마침 생각난 게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 운동장이었는데요. 그래서 사촌동생이랑 추석에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로 몰래 잠입해서 몰래 가져온 라이터로 폭죽 팽이에 불을 붙이고 한참 재미있게 놀던 순간!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오더라고요. 그건 바로 학교 경비실 경비원이었어요. 그러고는 동생과 저는 한쪽 귀를 잡힌 채 현장 체포되고 학교 건물로 연행되었고 몇학년 몇반인지 말씀드리고 조사를 받고 풀려났죠. 사촌 동생은 아무 관계가 없었지만 저의 경우 그 학교 학생이라 추석이 끝나고 또 따로 불려가서 혼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시절엔 학교에 불이 꺼지면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그때 누군가 남아있다는 걸 처음 알았던 거 같아요. 아무튼 지금은 그 사촌동생이랑 사는 곳도 다르고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는 접점이 딱히 없어서 만나지도 오래되었지만 그때 생각하면 가끔씩 보고 싶은 동생이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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