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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 온타리오 주에 건립 중인 파워뱅크 배터리 에너지 스토리지 시설 [이미지 출처는 파워뱅크] 안녕하세요.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입니다. 미국 현지 기준으로 2025년 10월 3일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파워뱅크(구 솔라뱅크, 나스닥 : SUUN)가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회계연도 2025년 4분기입니다. 분기 및 연간 마감을 진행한 것이죠. 참고로 파워뱅크는 태양광과 배터리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파워뱅크의 2025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재무 실적은 전략적 전환 과정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전체 매출은 감소했는데 특정 사업부의 성장이 두드려졌기 때문입니다. 우선 결과만 놓고 보자면 파워뱅크는 전체 매출, 주당 순이익(EPS)의 하락폭이 큽니다. 그러나 저마진 프로젝트 기반의 설계·조달·시공(EPC) 모델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가 높은 소유형 독립 전력 생산(IPP) 모델로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눈에 띕니다. 회계연도 2025년도 총매출은 전년 대비 29% 감소한 4150만 달러(이하 캐나다 달러 기준)를 기록했습니다. 이전 해보다 1690만 달러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 결과는 성장하는 쪽에 집중하기로 한 의도적 결정의 결과라는 게 파워뱅크 쪽 입장이네요. 우선, 연간 EPC 서비스 매출이 3080만 달러에서 2330만 달러로 감소했습니다. 이게 전체 수익에 영향을 줬네요. 누적 순손실은 연간 3110만 달러입니다. 이 실적으로 인해 주당 순이익(EPS)이 월가 컨센서스 0.03달러를 크게 밑도는 -0.49달러가 되었습니다. 급격한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연간 총이익률은 20%에서 25%로 개선됐습니다. 파워뱅크가 집중하고 있는 IPP 부문 매출이 지난해 60만 달러에서 올해 930만 달러로 증가한 점이 두드러집니다. 시장은 파워뱅크의 전략적 전환이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회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 것은 대차대조표입니다. 현금 보유액이 전년 대비 140% 개선됐습니다. 이는 연말 기준 약 1500만 달러 규모입니다. ▲ 파워뱅크의 분기 매출과 최근 10분기 총매출 흐름을 정리한 그래프, 위에 오타가 있으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회계연도 2025년 4분기 실적을 볼게요. 분기 매출은 1240만 달러(혹시 헷갈리실까봐... 캐나다 달러 기준)입니다. 이는 전년 동기에 기록한 800만 캐나다 달러에서 56% 증가한 수치입니다. 분기 총이익률은 38%로 전년 동기 18%에서 두 배 가량 개선되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연간으로도 이어지면서 총이익률이 20%에서 25%로 확대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파워뱅크 측은 연간 매출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총이익 감소는 120만 달러에 불과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문제는 순손실과 부채인데요. 4분기에만 2210만 달러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위에 언급한 연간 전체 순손실은 3110만 달러라는 점을 감안하면 회계연도 4분기에 무슨 일이 있었음에는 분명해 보이네요. 전체 내용을 파악해 보면 먼저 판매 일반 및 관리(SG&A) 비용은 2024 회계연도 870만 달러에서 2025 회계연도 1400만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인력 및 인프라 투자가 집중되면서 손실이 확대됐습니다. 2025 회계연도에 2230만 달러의 상당의 "비경상 항목" 비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비경상 항목은 일회성 혹은 특별한 상황 때문에 발생한 비용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전문가와 컨설팅 수수료에 1310만 달러, 파워뱅크가 인수한 솔라 플로우-스루 펀즈(Solar Flow-Through Funds) 비용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워뱅크가 사업 전환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진행했음을 암시하는 부분입니다. 부채는 6,770만 캐나다 달러에 달합니다. IPP 자산 구축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자본을 쓴 것도 존재하고 기존 사업 확장에 대한 부채도 포함됩니다. 이 부분을 향후 어떻게 상쇄하는지가 파워뱅크의 장기 투자 관점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GAAP(일반 회계 기준) 손실에도 불구하고 핵심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신호가 있습니다. 4분기 조정 EBITDA(이자, 세금 미지급 및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손실은 전년 동기 140만 캐나다 달러 손실에서 70만 캐나다 달러 손실로 축소된 것이 대표적이죠. 10분기 매출 추이를 추적해 봤습니다. 파워뱅크는 다른 기업에 비해 매출 등락이 상당히 큽니다. 그만큼 변동성도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4년부터 소유형 독립 전력 생산(IPP) 부분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감안해도 차이가 큽니다. 단기 매출에 집중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미국 정책이 태양광이나 IPP 쪽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테슬라나 퍼스트솔라 등 다른 기업에 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 파워뱅크의 최근 10분기 영업이익ㆍEPS와 PER을 정리한 그래프. 역시 오타가 있으니 너그럽게…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이건 영업이익과 주당순이익 추이로도 이어집니다. 매출과 매우 비슷한 커브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현재 주당순이익이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저점 매수 가치가 있다기 보다는 매수하면 그냥 물린다고 생각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지난해부터 상승했지만, 여전히 마이너스입니다. 흔히 PER이 낮은 기업은 저평가 됐으니 매수 가치가 있다고 보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이건 그냥 물리는 종목이라고 보는 게 좋겠습니다. 리처드 루 파워뱅크 CEO는 자산 건전성 향상을 강조했습니다. 프로젝트 주기의 변덕에 좌우되는 거래 기반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벗어나 꾸준한 수익을 내는 솔루션 제공 기업이 되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파워뱅크는 총 942메가와트(MW)의 태양광 용량과 864메가와트시(MWh)의 배터리 저장 장치 파이프라인을 운영 중입니다. 이 파이프라인은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전망입니다. 추가로 84MW의 태양광과 44MWh의 저장 장치에 해당하는 프로젝트가 향후 12개월 내에 착공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청정 에너지에 대한 미국 정부의 정책이 변수입니다. 트럼프 정부가 세액 공제를 폐지할 예정이라서 향후 수요 불투명성이 우려됩니다. 세액 공제 폐지 전에 솔루션 도입으로 일시적인 매출 상승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파워뱅크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주 및 지방의 재생 에너지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 파워뱅크의 주가 흐름을 예상한 이미지 [출처는 트레이딩뷰] 차트 분석으로 보면 어떨까요? 저라면 절대 사지 않을 종목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지금 나오는 양봉을 보고 참지 못하는 분이 있을지도 몰라서 제 개인적인 견해를 남겨 봅니다. 우선 일봉 자체만 보면 단기적으로 상승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길게 갈 것 같지는 않고요. 주봉 상태는 애매합니다. 따라서 지금 달라 붙는 것보다 주봉 20 이동 평균선이 오는 1.70 달러 부근을 체크해 보는 게 나아 보입니다. 무조건 구매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해당 가격대를 지켜준다면 정찰병 조금 보내서 동태 파악하는 정도가 좋겠습니다. 한 푼이라도 더 좋은 가격에 구매하고 싶다면 저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다가 1.3 달러 정도(제가 설정한 피보나치 0.236 선)에 매수를 해볼 것 같습니다. 역시 길게 볼 생각은 없고요. 그렇게 좋은 종목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이상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였습니다. 정리한 자료들이 향후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정보들은 투자를 유도하는 글은 아닙니다. 모든 자료는 참고용이며,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는 투자하시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따라서 신중 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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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의 2nm N2 웨이퍼 가격 인상이 예상되고 있다. 이전 보도에서는 애플, 퀄컴, 미디어텍 등 주요 고객들이 이 웨이퍼를 확보하기 위해 최대 50%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으나, 새로운 정보에 따르면 가격 차이는 10~20%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다만, 이는 TSMC가 현재의 3nm 공정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TSMC의 2nm 웨이퍼가 3nm 대비 10~20% 정도만 비싼 이유는, 제조사가 기존 3nm 공정 가격을 올리려 하기 때문이다. 새 기술의 단가 자체는 여전히 웨이퍼당 3만 달러(약 4,100만 원) 수준으로 유지된다. TSMC는 2025년 4분기부터 2nm N2 웨이퍼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퀄컴은 내년 출시될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6 칩을 위해 빠르게 N2P 공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 리소그래피 기반 웨이퍼 한 장당 약 3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소비자 전자기기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관련 기사에 따르면, TSMC는 차세대 칩 생산을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며, 2nm 공정은 내년 애리조나 공장에서도 생산될 예정이고, 1.4nm(A14) 공정은 2028년 대만에서 양산될 예정이다. 결국 고객사들은 이러한 가격 정책에 따를 수밖에 없지만, 표면적으로 보면 2nm과 3nm의 가격 차이는 크지 않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Investor의 보도에 따르면 TSMC는 현재 세대의 리소그래피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2nm과 3nm의 차이가 10~20% 수준으로 보이는 것뿐이라고 한다. 현재 N3E 노드는 약 2만 5,000달러, N3P 노드는 약 2만 7,000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어, 구세대 공정을 이용해 칩을 생산하려는 기업들에게도 재정적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앞서 퀄컴과 미디어텍은 각각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와 Dimensity 9500을 생산할 때 3nm N3P 공정으로 전환하면서 최대 24%의 추가 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번 보도 이전에 이미 가격 인상의 영향을 받았음을 시사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조정으로 인해 3nm에서 2nm로의 전환은 예상보다 덜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웨이퍼당 3만 달러라는 금액이 결코 가벼운 수준은 아니다. 출처 : https://wccftech.com/tsmc-2nm-wafers-to-be-10-to-20-percent-more-expensive-than-3nm/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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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설치 과정에서 로컬 계정을 사용하거나 인터넷 연결 없이 설치할 수 있게 해주는 우회 방법들을 단속하고 있다. 오늘 공개된 새로운 윈도우 11 테스트 빌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로컬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알려진 우회 방법들을 제거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들 방법이 설치 과정에서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리더인 아만다 랭고스키(Amanda Langowski)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윈도우 설정 경험(OOBE)에서 로컬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알려진 메커니즘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이 메커니즘들은 주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설정을 우회하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동시에 중요한 설정 화면을 건너뛰게 만들어 사용자가 완전히 구성되지 않은 상태로 OOBE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인해, 앞으로 윈도우 11 사용자들은 **OOBE(초기 설정 화면)**을 완료하려면 인터넷 연결과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반드시 필요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올해 초 “bypassnro” 우회 코드를 제거했으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전 변경 후 사용자들이 새로 발견한 “start ms-cxh:localonly” 명령어도 막았다. 이제 이 명령을 사용하면 OOBE 과정이 재설정되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요구사항을 우회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우회 방법들은 최근 몇 년간 윈도우 11 프로 및 홈 버전 설치 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 설치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어 왔다. 이 방법들은 간단해서, 굳이 ‘자동 응답 파일(unattended answer file)’을 만들어 로컬 계정을 강제로 생성할 필요가 없었다. 많은 윈도우 사용자들은 단순히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쓰기 싫거나, 계정 이메일에서 파생된 사용자 폴더 이름을 직접 지정하고 싶어서 이런 우회를 사용해왔다.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설치 과정 중 기본 사용자 폴더 이름을 지정할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하고 있다. 다만 현재는 명령어를 사용해야 하며, 앞으로는 이 기능이 일반 설정 옵션으로 추가되길 기대해볼 만하다. 출처 : https://www.theverge.com/news/793579/microsoft-windows-11-local-account-bypass-workaround-changes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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