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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KST - SLATE - 미 온라인 매체 슬레이트는 한국의 K-POP이 미국의 팝을 바꾸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1969년 늦여름, 한 팝송이 빌보드 HOT 100에 차트인한다. 누구도 신경쓰지 않았다. 60년대 말의 미국 대중음악은 슬라이 스톤, 롤링 스톤스, 마빈 게이, 5th Dimension, Tommy James and the shondells, 그리고 비틀즈가 차트 상위권을 마치 러시모어 산의 바위처럼 굳건하게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곡은 차트인 하자마자 곧바로 정상을 향해 질주했다. 그리고 빌보드 HOT100 1위에 오르더니 4주 연속 1위, 영국 UK 오피셜 8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1969년 한해 최고 빌보드 HOT100 음악 1위로도 선정되었다. 그 곡은 아치 코믹스의 TV 애니메이션 디 아치쇼(The Archie Show)의 아치스 밴드가 부른다는 설정으로 발표된 이 Sugar, Sugar는 작곡가 제프 배리와 앤디 킴이 공동 작곡했으며 1969년 300만장의 레코드 판매량을 기록했다. 오늘날까지 팝 평론가들은 여전히 Sugar, Sugar 를 60년대 미국 버블검 팝송의 최고 작품으로 평가한다. 50년 반세기가 지난 미국의 여름 오늘날, 미국 팝음악은 다시한번 애니메이션과 주제곡의 환성적인 콤비로 탄생한 화려한 팝음악 - KPOP으로 활기를 되찾았다. 2025년 여름까지 빌보드 차트가 얼마나 지루하고 식상했는지 굳이 설명한 필요도 못느낀다. 미국 팝계는 구원이 필요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문자 그대로 "슈퍼히어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을 우리에게 보내주었다. 넷플릭스의 케데헌 주인공들은 파워 보컬과 몬스터들을 압살하는 파워 액션을 겸비한 케이팝 걸그룹 헌트릭스 이다. 영화 시나리오를 이렇게 쓰라고 해도 못쓸 것이다. 1969년 디 아치스의 Sugar, Sugar와 똑같은 판박이처럼, 한국의 K-POP 걸그룹 헌트릭스와 주제곡 "골든"은 거침없이 빌보드 HOT100 정상을 항해 질주했다. 디 아치스 쇼 TV 애니메이션처럼, 넷플릭스의 케데헌 애니메이션은 영혼을 흥분시키는 경쾌한 K-POP으로 무장한채 미국 관객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Golden"이 "Sugar, Sugar"와 동일선상에 놓기위한 식상한 소개글을 늘어놓을 의도는 없다. 심지어 필자는 케데헌 사운드트랙에서 "골든"이 최애 곡도 아니다. 필자의 최애는 "Free"이다. 이 곡의 가사내용은 바로 올 한해 미국을 강타한 케데헌의 흥행돌풍을 설명해 줄수 있기 때문이다. "골든"보다도 말이다. 케이팝의 무서우리만큼 충성스러운 팬덤들의 화력을 알기에 미리 "골든" 팬들에게 실드를 쳐둘 평가부터 해야겠다. "골든"은 매우 잘 만들어진 감동적인 팝 음악이다. 팝 음악 작곡가/작사가들이 흔히 사용하는 클리셰 중 하나인 "날아오르는"이라는 표현은 팝에서는 흔한 표현이지만 "골든"은 음악구조와 가사 모두 문자 그대로 날아오르게 만든다. 미국 아이돌 어워즈, 디즈니의 "I Want..." 곡을 마치 한국의 K-POP 녹음 스튜디오 기계에 갈아넣어 탄생시킨 곡처럼, "골든"은 모든 면에서 청중의 마음을 훔칠 수 있게 맞춤설계된 곡이다. 이는 케데헌의 주요 테마중의 하나인 팝 스타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그들의 팬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케데헌과 K-POP 사운드트랙의 흥행 돌풍은 넷플릭스 OTT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오직 팬들이 생성한 바이럴로 인기몰이를 시작한 케데헌은 아직까지도 넷플릭스에서 관람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넷플릭스 관람은 케데헌 사운드트랙의 소비를 촉진하며 젊은 넷플릭스 가입자들이 다시 영화 재관람, 음악 소비를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케데헌 K-POP 사운드트랙의 주요 흥행은 스포티파이, Apple Music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빌보드 HOT100 데이터를 구성하는 3가지 요소중 가장 큰 점수를 얻었다. 스트리밍 지수만으로도 차트 상위에 왔는데 더 큰 허리케인은 아직 도착도 하지 않았다. 바로 라디오 송출점수와 음반 세일즈이다. 8월 2째주 기준 "골든"은 디지털 음원판매 3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디지털 스트리밍은 1위이다. 이 추세는 쉽게 꺾일 기세도 안보이고 있다. 그리고 제일 큰 핵폭탄은 바로 라디오 송출시간이다. 미국의 수천개의 라디오 방송국의 프로그램 디렉터들이 K-POP에 대한 거부감이 높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디지털에서 이때까지 보여온 K-POP의 파괴적인 위력과 영향력을 그들은 코웃음을 치며 애써 외면해 왔다. 그러나 케데헌 사운드트랙 "골든"이 2025년 상반기에 지루하리만큼 따분한 미국 팝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을 그들도 점차 인정하는 분위기다. 미국 전체 라디오 방송국 송출 집계에는 아직 잡히지 않고 있지만 "골든"은 미국 상위 TOP 40 라디오 방송국에서 집계하는 라디오 송출 집계에서 TOP 20위권 순위에 진입했다. 앞으로 케데헌 "골든"이 빌보드 HOT100에서 계속 1위를 할수도 있을 것을 조심스럽게 점춰볼수 있는 변화이다. "골든"이 라디오 송출 시간에서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는 추세는 라디오 업계 관계자들도 놀라고 있다. 1969년 디 아치스의 Sugar, Sugar가 영화가 아닌, 미국 가정에 TV가 대규모로 보급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TV 프로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미국 팝계를 변화시키며 정상에 오른 것처럼, 넷플릭스의 케데헌은 전통적인 디즈니 스타일의 가족 애니메이션 주제곡과 미국에 불기 시작한 OTT를 기반으로 한 영화 관람 스타일에 발맞추어 이제 미국 팝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K-POP 최초 여성그룹(헌트릭스)이 부른 "골든"이 빌보드 HOT100 정상에 오른 것은 미국 팝계의 역사상 중요한 기록이다. 더 중요한 것은 더이상 남성 그룹 BTS의 네임벨류를 K-POP을 설명할때 인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헌트릭스 "골든"의 성공은 K-POP이 이제 보이 그룹의 경쟁력을 넘어 미국 팝차트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시켰다. 또한 헌트릭스는 미국 팝차트에서 25년만에 데스티니스 차일드와 동일기록을 만들어내었다는 어찌보면 슬픈 미국 팝의 현실에 경종을 울리는 일이기도 하다. 미국 락과 소울의 역사에서 전설적인 존재였던 여성 그룹 - 데스티니스 차일드 -이 세기들어 외면당한채 비욘세가 솔로로 일어서고 나서도 한동한 여성 그룹의 부재를 이제야 K-POP 케데헌의 헌트릭스가 자리를 메꾸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리고 어찌됬든 헌트릭스 "골든"이 이제 미국 팝계의 역사의 한 부분이 되었으며 그것은 이제 팝의 주류로서 K-POP의 위치과 영향력을 가진 중심 플레이어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가 케데헌에게 감사해야 할 일은 우리를 구해주었다는 것이다. 지하세계 귀마와 몬스터들로부터 구해준게 아니라 따분하고 실망스럽기 이를데없는 2025년 상반기 미국 팝계로부터 우리를 구해주었다. 적어도 2025년은 1969년의 상황과 비교해봐도 실망스럽기 이를데 없었다. 최소한 1969년엔 롤링 스톤스, 마빈 게이, 제임스 앤 숀델, 그리고 비틀즈라도 있었다. 올해 내내 빌보드 HOT100에서 우리가 들어야 했던 노래는 2024년 차트인한 팁시의 A Bar Song, 루터의 "Die With a Smile" 심지어 2023년 차트인한 핑크 포니 클럽, 루스 컨트롤 같은 오래된 곡들이 차트를 점령하고 있었다. 이 좀비같이 좀처럼 죽지도 않고 스트리밍과 라디오 차트자리에 또아리를 튼채로 비켜주지도 않은 곡들때문에 미국인 대다수는 차안에서 들어야 했던 라디오 소리를 줄이고 스마트폰과 카오디오를 매번 운전할때마다 페어링 해야만 했다. 더 가관인 것은 알렉스 워렌의 Ordinary. 자신이 얼마나 애처가인지가 뭐가 그리 큰 자랑거리인지, 지루하고 교회 찬송가같은 발라드 히트곡 Ordinary는 무려 6월부터 8월까지 9주 연속 HOT100 1위를 차지하며 미국 팝계를 따분하게 만들었다. 미국인들의 문제가 워런의 아내사랑을 주제로 한 얄팍한 가사에 흥분하는 미국인이 있다고 한다면 2025년 빌보드 차트의 문제는 뻔히 보이는 차트의 지루함이었다. 미국과 전세계가 우울하고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시기, 알렉스 워렌의 Ordinary 발라드 곡으로 대표되는 미 팝계는 대중들에게 위로를 제공했다지만, 흥분과 기쁨, 그리고 활력을 주지는 못했다. 흠.... 인정하기는 싫지만 사실은 사실이다. 2025년의 가장 큰 팝음악의 충격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뿐이다. 심지어 그 창작자들도 이같은 성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K-POP 문화의 중심에 있는 한국인 아티스트/프로듀서 다수가 참여한 케데헌 사운드트랙의 이같은 성공은, 설사 넷플릭스의 케데헌이 글로벌 OTT 기업이기에 글로벌을 타켓팅했다지만 이처럼 미국 관객들과 청취자들,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는 기대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BTS가 멤버들의 군복무 이행으로 인해 휴식을 취한 지 2년이 넘은 지금까지, K-POP은 다음 세대의 혁신적인 크로스오버 촉매제를 기다려왔다. 스트레이 키즈부터 뉴진스까지 다른 KPOP 그룹들은 각각의 팬덤에게 CD과 굿즈 판매로 성과를 애써 포장하지만 솔직히 Blackpink의 솔로 아티스트 Rosé 와 Bruno Mars가 협업한 활기찬 음악 “Apt.- 아파트” 싱글로 3위 히트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KPOP은 미국 팝계(라디오 및 미국 팝음악 소비자들)의 관심을 크게 끌지 못해왔다. 그리고 올여름 케데헌과 헌트릭스는 이 모든 것을 바꿔놓으며 이제 미국 팝계의 주류로 등장했다. 그리고... 비록 헌트릭스 루미, 미라, 조이가 우리 상상속의 걸그룹이라 하더라도, 지금 뉴스 사회면과 경제면을 뒤덮고 있는 우울한 현실에서 가상의 걸그룹이라도 우리에게 흥분을 준다면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닐까? 2025년 하반기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복귀로 인해 빌보드 화제가 옮겨갈 것이지만 나는 헌트릭스의 티셔츠를 계속 입으며 응원할 것이다. 넷플릭스는 케데헌을 아카데미 오스카 작품상 및 주제가상 후보로 출품했다. 이제 빌보드 차트에서 점차 헌트릭스의 존재가 하락할 지라도 오스카 캠페인 레이스는 시작되었으며 여전히 케데헌은 넷플릭스가 망하거나 지구의 모든 인터넷 망이 전멸하지 않는 다음에야 여전히 스트리밍 속에서 존재감을 과시할 것이다. 그리고... 내년 3월, LA 돌비 시어터에서 제 98회 아케데미 시상식 무대에 "골든" 상을 노리는 우리의 "골든" 주인공들 EJAE, Rei Ami, 오드리 누나가 등장한다 하더라도 나는 놀라지 않을 것이다. 나의 응원봉은 그들을 위해 힘차게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 출처: 슬레이트 https://slate.com/culture/2025/08/kpop-demon-hunters-netflix-golden-rumi-billboard-lyrics.html
니자드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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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직접 구매한 후기입니다. 원래 리뷰 간단하게 할려고 햇는데 많은 분들이 설치 방법 및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궁금해 하실거 같아 리뷰가 길어졌네요 도대체 이게 먼데? 컴퓨터 내부에 컴퓨터 스테이터스 디스플레이용입니다. 가격은 5~6만원 이면 알리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우연히 퀘이사존에서 상단 팬에 장착한 조금한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더라구요. 마치 리안리 케이스에 장착된 터치 디스플레이처럼 CPU, GPU 온도 컴퓨터 내부 사양을 나타내주는 녀석이라 궁금하더라구요 딱 봐도 알리빨이라 이미지로 구글 검색! 바로 #TURZX 8.8인치 보조 #디스플레이 (현재 10.1인치도 출시됨) 내부도 좀 더 화려하게 해보고자 리안리 무선 스트리머 리안리 TL 120mm 팬 리버스 NZXT USB 허브를 구매 1달도 안되 업그레이드한 제 컴퓨터 사양입니다. #RTX5080 그래픽카드도 업그레이드 할겸 와장창창 다 구매했습니다. (몇개 중고로 구입한것도 있음) #알리익스프레스 #TURZX 8.8 검색해서 최저가로 구매하세요 자고로 10 인치도 출시 디스플레이 크기는 8.8 인치로 IPS 패널 Cortex A7 듀얼 프로세서를 탑재 하였다고 합니다. 구성품은 8.8 디스플레이 브라켓 2개, 거치 삼각대 1개 USB 단자, 3M 양면테이프 PH 포트 연결잭, USB-C 연결잭 동봉되어 있습니다. 브라켓 용도는 보통 쿨러 아래에 설치용 설치 하기 앞서 TURZX 살펴보기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로 해상도는 1920 X 480 사이즈는 237x67x11.5mm 길죽하면서 의외로 얇으면서 200g 가벼운 무게를 장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프레임은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매우 튼튼하게 제작되었네요 해외 유저도 은근히 많이 사는 이유를 알겠더라군요 컴퓨터와 연결해야되는 하단에 PH 포트가 위치 측면에는 USB-C 포트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에 다양한 영상을 저장, 띄우실 예정이면 마이크로sd 카드를 여기다 넣어주시면 됩니다. USB-C 로 연결하여 사용 가능 마이크로 SD 카드 사용 PH 포트는 말 그대로 프론트패널 USB 연결 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저는 컴퓨터 내부에 설치하고자 PH 포트를 이용했습니다. 제 X870 TAICHI 보드에는 달랑 USB 포트가 2개밖에 없어서 메인보드에 프론트패널 USB가 부족할시에는 NZXT 허브를 별도로 구매하시는걸 추천! TRYZ 수냉쿨러 1개 리안리 팬 1개 리안리 컨트롤러 1개 TURZX 디스플레이 1개 1개는 까먹었네요 이미 선 정리는 포기했습니다 커세어 7000X RGB 빅타워를 사용중인데 공간이 협소한 상태라 선 정리는 포기 선언! HDD 6개까지 쓰고 있다보니 못하겟음 못해! 공간이 더 넓은 케이스를 구매하지 않는 이상! 리안리 V3000 괜찮던데 엄청 비싸서 포기 혹여 케이스에 부착할 경우 동봉된 양면 테이프 말고 자국 남지 않는 실리콘 투명 양면테이프를 사용 하세요! (알리에서 판매) 소프트웨어 설치 구매한 창에서 상세페이지를 보시면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경로가 보일겁니다. 자고로 무설치라 간편하더라구요 제대로 설치 하였다면 TURZX 실행 후 아래사진처럼 내 컴퓨터 사양이 한눈에 보이실겁니다. 셋팅은 현재 내 컴퓨터 사양 온도, CPU, 그래픽카드 셋팅 값을 설정하는 공간인데 여긴 사실 건드릴 필요 없어요 우측에 INPUT CITY 도 패스 하셔도 됩니다. (이건 날씨 인데 필요없음) 88INCH 항목이 아마 제일 많이 이용할겁니다 이 곳이 바로 디스플레이에 내 컴퓨터 사양 및 CPU 온도 램 사용량 외에도 디스플레이에 나타나는 배경화면 및 영상을 띄울 수 있는 셋팅곳입니다 테마 배경은 기본으로 여러가지 제공되어 있습니다 Rotation 0, 180도 2개로 회전 방식입니다 Brightness 밝기 가로 본능 테마는 아래와 같으며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는거 같습니다 세로로 설치 예정인분들은 세로용 테마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세로 본능 테마는 아래 테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테마를 바꿀때마다 RUN / STOP 버튼을 한번씩 눌러주고 난뒤에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사진 테마가 아닌 영상 테마로 셋팅을 했습니다 설명하기가 약간 복잡한데 영상 테마를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설명해볼게요 THEME EDIT 눌러주세요 아래 처럼 빈 공간이 나타나는데 여기가 바로 디스플레이에 띄우고자 하는 스테이터스 만드는 공간인데요 제일 하단에 가로, 세로가 있으며 가로 방법으로 해보겟습니다. 일단 Load Theme 선택 ! 그럼 기본적으로 보았던 가로 테마, 세로 테마 파일들이 보여질겁니다. 드래곤볼 테마를 불러와봤습니다. (중국어로 된 문구 그냥 클릭하면 영문으로 바뀔겁니다) 왼쪽에 위치한 ELEMENT 엘리먼트 (요서) 하나 하나씩 추가해서 만들어 주는겁니다. 아래 보시면 뒷배경이 1개 데이터가 16개 (온도, 볼륨, 팬) 스테이터스 바 3개 (CPU, GPU 등) 하나 만들어 보겠습니다. ANIMATION 엘리먼트 추가 후 VIDEO 클릭 영상을 첨부하세요 (영상 첨부시 영상 제목이 빈란 띄우기 있으면 안됨) 예를 들면 GUNDAM SEED 안되요! 그냥 GUDDAMSEED 그럼 아래처럼 영상이 나오는데 이때 FILL (채우기를 클릭) 무조건 해야합니다 배경 뒤에 하얀색이 보이지 않게 빈 공간이 없도록 채우라고 합니다 THEME NAME 적고 저장 CONVERTING 문구가 나오면 잘 따라오고 있는겁니다 이제 엘리먼트를 추가해줍니다 엘리먼트를 추가해줄때마다 오른쪽에 문구, 스테이터스 등이 나타날겁니다. TEXT 는 말 그대로 변화 없는 문구를 뜻합니다 DATA 엘리먼트는 내 컴퓨터 변화되는 값을 셋팅해주는 겁니다. 1888R 수냉 쿨러 rotation CPU 온도, CPU 사용량 이런 식으로 말이죠 CURVED BAR 원형 스테이터스 바 장인 정신으로 엘리먼트를 하나하나씩 설정 셋팅 모습 근데 속직하게 말하자면 이거 언제 만들고 있어요 그쵸?! 이제 대충 아시겟나요? 실질적으로 지금 보고 있는 테마에 적용된 데이터는 모두 일일히 하나씩 다 구성해서 만들어진겁니다 드래곤볼 테마에 보셨다싶이 그래서 엘리먼트 바로 옆에 영문, 중국어로 된 값이 많은 겁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그냥 LOAD THEME 하고 마음에 드는 테마에 배경화면만 바꿔서 사용하시면 좋을겁니다 저 같은 경우 2.AMD 테마에 동영상 배경화면을 넣고 HDD 온도, 수냉쿨러, 스테이터스 추가해서 만들었습니다 DEVICE 는 외부 저장공간은 뜻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업데이트 ROM, 부팅 로고, 마이크로SD카드에 넣은 동영상 등을 불러 올수 있습니다. 이거 하나하나 만드면 초보자 분들은 힘들수 있어요 PS 자고로 가로 본능 모드에서는 FPS 프레임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세로는 가능) 그리고 HYTE 디스플레이 호환 관련해서는 애매합니다. 디스플레이와 측면 사이즈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HYTE 케이스를 안써본거지만 해외 이미지를 찾아보니 HYTE TURZX 검색 거의 없음 TURZX 간단하게 쓸려고 했더니 너무 디테일하게 리뷰해버렸네요 혹시 궁금한게 있으시면 제 블로그에 공감, 댓글 남겨주세용!
강민건담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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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AST !!! MY SETUPCOM 완성. 리안리 스트리머도 구매 마지막으로 그래픽카드를 구매하는데 있어 고민이 꽤 있었다. RTX5070, RTX5080 이냐 또 여기서 갈라지면서 조텍RTX5080 그래픽카드, 갤럭시RTX5080 블랙 이냐 큰 고민하다가 조텍으로 구매해 버렸다 그 이유는 1ST 디자인, 2ND PERFORMANCE, 3RD AS SERVICE 조텍코리아 경우 조텍쇼핑몰 탁탁에서 구매하면 3년 무상 보증에서 2년 확대 보증을 받을수 있다. 최대 5년 보증기간을 받을 수 있음 오래전 GTX970 조텍코리아 그래픽카드를 사용했는데 AS서비스가 진짜 기가막히게 이엠텍 못지 않게 진짜 좋았음 갤럭시코리아, INNO 는 안써봐서 잘 모르겟고 나머지 타 브랜드는 다 한번씩 써봤는데 AS서비스가 비슷했다 사용설명서, 그래픽카드 거치대 12V 젠더, ARGB 케이블 조텍 마스코트 스티커가 동봉 되있다 조텍RTX5080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디자인이다. RTX5080그래픽카드 디자인 이쁜것도 많지만 그중에서 내 눈에 쏘옥 들어온것이 바로 깔끔한 외형 디자인에 딱 봐도 "난 비싸" 라는 느낌을 주는 RGB BAR 와 유니크한 인피니티 미러 디자인이 한목을 단단히 했다 3개의 쿨링팬은 100mm의 초대형 사이즈로 설계된 모습 유독 제일 눈에 들어온것이 작은 반사가 반복되어 무한으로 확장되는 조명 디스플레이의 인피니티 미러 Infinity Mirror 정말 마음에 들며 마치 우주전함 야마토에서 나오는 드레드노트 전함 같았다 (하단에 사진 참조) 측면에는 ARGB BAR가 자리 잡은 동시에 깔끔하게 조텍의 고유 색상인 골드 색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 보기 좋았다 골드 도금한 역방향 커넥터와 듀얼 바이오스 제공 12V 2x 파워 커넥터는 사용자가 손쉽게 분리 할 수 있게 역방향 커넥터를 채택 또한 파워 커넥터 안쪽에 내부 커넥터는 골드 도금으로 처리하여 부식 저항성을 저항했다 옆에는 손쉽게 수동으로 2가지 방식의 쿨링 프로필인 쿨링 모드, 저소음 모드 변경할 수 있게 바이오스 버튼 위치 하고 있었습니다. 바이오스 버튼 옆에 있는것이 ARGB 커넥터인데.. 이게 단점이더라구요 (아래 사진 참고) 보드 전체를 커버하는 메탈 백플레이트, 리텐션 브라켓으로 안정성과 쿨링에 보다 즉각적인 열 전달, 분산에 신경을 쓴듯 하더군요 특히 중간 중간 백플레이트 바로 밑에 위치한 메탈 미드 프레임이 뛰어난 내구성과 하우징 구조로 더욱 응집력 있는 디자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출력 포트는 총 4개로 DP 3개, HDMI 1개로 구성 니켈 도금의 구리 히트파이프 결합된 베이퍼 챔버 콜드 플레이트 사실 내부 구조를 한번 뜯어보고 싶었다 RTX3070 쓰다가 조텍 RTX5080 사용된 베이퍼 챔버 콜드 플레이트와 결합된 7개의 히트파이프 모습이 궁금했으나 PASS 그냥 살짝 살펴보기로 와 근데 히트싱크 진짜 어마어마하게 크네 설치해보자! 이번에 리안리 WIRELESS 커넥터도 구매했다 ARGB 연결안하더라도 RGB 조명은 나오게 할 수 있다 (테스트 중 모습) 다만 아까 언급했듯이 ARGB 셋팅컴이다. 조텍5080그래픽카드 ARGB 연동이 된다 ARGB 포트를 연결하면 아 애매하다 왜 포트를 여기다 만든것인가? 아니면 블랙 색상의 커넥터를 주던가 하필 동 떨어지게 화이트라니 난 블랙 유저인데 LED BAR 가리고 싶지 않아서 저렇게 둘수 밖에 없는 현실 디스플레이의 인피니티 미러 Infinity Mirror 디자인 무한으로 확장되는 조명이 마치 우주 전함 처럼 보여지는 모습이 화려하다 #RTX5080 #그래픽카드 중에서는 연출 하나는 끝내준다 조텍 그래픽카드를 설치 했다면 튜닝 및 설정을 위한 FIRESTORM 소프트웨어 필수 그래픽카드 현상태를 한눈에 볼수 있는 손쉬운 인터페이스 기본적으로 제로팬 기능이 있으며 팬의 풍속을 AUTO MANAUL, CURVE 설정 할 수 있으며 이는 듀얼 바이오스에도 적용 시킬 수 있더군요 GPU, 부스트 클럭, 메모리 클럭, VLT 등을 설정할 수 있는 PERFORMANCE 섹션 SPECTRA 섹션에는 그래픽카드의 로고 ARGB BAR, 인피니티미러 개별적으로 원하는 컬러와 효과를 설정하거나, 전체를 하나처럼 싱크로나이즈 할 수 있습니다 스펙트라링크 SYNC로 메인보드 라이팅을 동기화 할 수도 있구요! PERFORMANCE 그래픽카드 벤치마크는 이미 너무 많이 나와 있어서 PASS 할게요 속직히 너무 피곤해서 이걸 참조하시면 좋을듯 그래도 한가지는 확실한건 이 그래픽카드의 퍼포먼스는 해외 유투브, 벤치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구매 결정 한것입니다 해외에서도 조텍RTX5080AMP 상위에 평가 받을 정도로 꽤 잘 나왔다고 합니다. 국내 벤치마크도 참고 하기도 했구요 ㅎㅎ RTX5080 구매 예정자라면 분명 가격대비 성능,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 5년 AS 무상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조텍 RTX5080도 추천 드리고자 합니다! PS 자고로 전 몇일 뒤에 조텍코리아에게 ARGB연결잭 블랙 색상 없는지 전화 해봐야겟어요! 아 그리고! 조텍코리아 탁탁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중이네요!
강민건담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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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장어는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위치한 민물장어 전문점으로, 영산강 뷰가 인상적인 곳이네요. 1층은 일반 홀, 2층은 프라이빗 다이닝 룸으로 운영되며 가족 모임이나 기념일에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주요 메뉴: 장어 구이 (1kg 기준 약 78,000~120,000원, 2인분 기준 8만원 정도), 장어탕, 백합칼국수 (2인 이상 주문 가능), 누룽지, 후식 장어탕 등등의 메뉴가 있고, 상차림비: 인당 4,000원(아이 1,000원)이 별도로 있으니 이점 참고 하시고… 2층 다이닝 룸은 1인분 (350g) 45,000원 정도로 프리미엄 세팅, 기본 반찬으로는 파김치, 생강, 부추, 숙성김치, 깻잎장아찌, 양파장아찌 등이 제공됩니다. 장어는 무게나 크기로 구매하며, 직원이 초벌구이 후 테이블에서 구워줍니다. 셀프바에서 채소와 소스를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장어는 신선하고 쫄깃쫄깃한 식감으로 호평이 많아요. 양념 소스나 쌈 채소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고, 장어탕은 약간 짠 편이지만 물을 타서 조절 가능합니다. 백합칼국수나 누룽지는 후식으로 추천되지만, 밥 양이 적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양식으로 부모님 모시기 좋고, 2층 룸은 영산강 전망이 훌륭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줍니다. 실내는 깔끔하고 캐주얼하며, 연기 배출이 잘 돼서 옷에 냄새가 적게 배기긴 합니다. 주차장은 매장 앞과 제2주차장으로 매우 넓어서 편안하며, 무료입니다. 예약 가능(특히 2층 룸은 필수), 아이 동반이나 가족 외식에 적합하고, 장애인 편의시설도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1:00~21:30, 브레이크 타임 15:00~16:00입니다.
Oncebebe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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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연속 개근
대장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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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 : TSMC는 기존 CoWoS(Co-Chip-on-Wafer-on-Substrate) 고급 패키징 플랫폼에 더해, 새로운 통합형 패키징 기술인 CoPoS(Chip-on-Panel‑on‑Substrate)를 개발 중이다. CoPoS는 2026년 도입 예정인 InFO‑PoP 기반 wafer-level multi-chip 모듈(통합형)을 뛰어넘는 차세대 기술로, 칩과 패널 및 기판이 하나로 결합된 구조다. TSMC는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해 2028년에 대비해 Chiayi 지역 및 미국 파운드리(제조 시설) 중심의 공급망을 준비하고 있다. SoIC·CoPoS 설비가 북미에 증설되면 미·대만 이원화로 지정학 리스크를 희석. 북미 OSAT·기판·케미컬 밸류체인 구축에 이점을 가져갈 수 있다. 단, 전략의 성공 여부는 대면적 RDL 정밀도와 워페이지 억제 같은 제조 수율의 빠른 수렴, 그리고 미국 내 패키징 현지화 실행력에 달려 있다. 본지는 TSMC의 변화를 전체 시장 관점에서 진단. 다음과 같이 공개한다. [특집] TSMC, CoPoS 패키징 전략 긴급진단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대규모 칩렛을 결합한 첨단 패키징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패널 레벨 패키징 기술 CoPoS(Chip-on-Panel-on-Substrate) 도입에 나선다. 기존 CoWoS(Co-WoS) 생산 능력 한계를 보완하고, AI·HPC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병목을 풀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1. AI·HPC 수요 폭증과 CoWoS 병목 지난 3~4년간 AI 트레이닝 및 추론용 GPU,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통합한 HPC 프로세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NVIDIA, AMD, Broadcom과 같은 주요 팹리스 고객사가 HBM 통합 패키징을 요구하면서 TSMC CoWoS는 세계 시장 점유율 약 70%로 독점적 지위를 확보했지만, 대형 인터포저와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결합하는 공정 특성상 생산 비용과 리드타임이 길다. 일부 고객은 패키징 리드타임이 6개월 이상 지연되고, 공급량 부족으로 차세대 칩 출시 일정이 밀리는 사태가 벌어졌다. 특히 CoWoS는 웨이퍼 단위에서만 동작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어 패키징 면적 확장과 생산량 증대에 한계가 있다. AI와 HPC 시장이 단일 대역 제품이 아니라 다양한 I/O 구성과 다중 칩렛 구조로 진화하는 상황에서, 기존 CoWoS만으로는 시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TSMC 내부에서 내려졌다. 이에 따라 저원가·대량생산형 패키징 솔루션의 필요성이 커졌고, TSMC가 CoPoS를 차기 카드로 꺼낸 것이다. 2. CoPoS의 기술적 특징과 구현 요건 CoPoS(Chip-on-Panel-on-Substrate)는 대면적 패널(약 310mm x 310mm) 위에서 팬아웃 재배선RDL(Redistribution Layer)과 칩 집적을 수행한 뒤, 기판(Substrate)에 실장하는 패널 레벨 패키징 방식이다. CoWoS의 실리콘 인터포저 웨이퍼 직경 제약(300mm)을 폴리머 기반 패널 면적으로 전환해 면적 효율과 랏당 출력량을 키우는 접근 방식이 특징이다. 대형 칩렛과 HBM 스택을 하나의 패키지에 실장하면서도, 제조 공정 단가를 크게 낮출 수 있다. 실리콘 인터포저보다 전기적 특성에서 불리할 수 있지만, AI/HPC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신호·전력 무결성 설계와 고밀도 RDL(Redistribution Layer) 기술을 적용해 보완하면 된다. 작업은 패널 성형(몰딩) → 다이 배치 → RDL 형성(저 L/S) → 열·기계 안정화(워페이지 제어) → 언더필/실장 → 기판 접합. 순으로 이 이뤄진다. 단, 기술을 안정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음 핵심을 갖춰야 한다. ① 패널 워페이지 제어: 대형 기판에서 발생하는 미세 뒤틀림을 제어하는 정밀 열·기계 처리 ② 다이 시프트 보정: 패널 상의 칩 위치 오차를 나노미터 수준에서 교정 ③ 고정밀 RDL 제작: 초미세 배선 패턴을 균일하게 인쇄하는 광학·포토 공정 기술 ④ 열·전기 신뢰성 확보: HBM 결합 제품과 비교해도 장기 신뢰성을 유지하는 열관리 설계 패널 크기 확대로 인한 워페이지(뒤틀림) 제어, 다이 시프트 보정, 나노 단위의 RDL 제작 정밀도, 장기 열·전기 신뢰성 확보가 관건이다. 특히 HBM을 포함한 고대역폭 설계의 경우 패널 공정에서 균일성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 CoWoS와 CoPoS의 제품 포트폴리오 분리가 불가피하다. 3. 전략 전환의 배경과 필요성 TSMC가 CoPoS로 눈을 돌린 핵심 이유는 생산 확장성과 비용 경쟁력이다. 재차 강조하지만 CoPoS는 대형 리소그래피 장비 대신 패널레벨 공정과 결합할 수 있어 생산 효율성이 높다. 이는 기존 CoWoS 대비 생산 면적당 처리량을 높이고, 대량 생산 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요소다. 기술적으로는 패널 워페이지(뒤틀림) 제어, 다이 시프트 오차 보정, 고정밀 RDL 제작 등 난제가 남아 있지만, CoWoS 대비 최대 15~30%의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있다. 또한 HBM을 다층 적층하는 고사양 GPU 패키징은 CoWoS에 남기고, HBM 의존도가 낮은 DPU·네트워크 칩·엣지 AI 프로세서는 CoPoS로 이관하는 이원화 전략을 취함으로써, 공정 병목을 해소하고 고객 맞춤형 공급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시장 측면에서 NVIDIA, AMD, 브로드컴 등 주요 HPC·네트워킹 고객은 HBM이 필수적인 제품은 CoWoS를, 그렇지 않은 제품은 CoPoS로 이원화해 공급 안정성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애플과 같은 모바일·엣지 고객 역시 AR/VR, 엣지 AI 칩 등에 패널 레벨 패키징을 적용할 수 있다. 4. 업계의 시각과 브랜드별 전략 CoWoS는 최고 성능 구현에 유리하지만, 공급량이 제한적이고 가격이 높다. 반면 CoPoS는 약간의 성능 절충을 감수하더라도 더 많은 제품을 빠른 시간에 공급할 수 있다. TSMC는 CoWoS를 프리미엄 제품군에 집중하고, CoPoS를 중·고급형 AI/HPC 시장에 투입해 포트폴리오를 양분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구분 주요 패키징 기술 적용 제품군 강점 시장 점유율(첨단 패키징 기준, 2024~2025E) 전략 방향 TSMC CoWoS, InFO, SoIC, CoPoS(개발 중) AI/HPC GPU, CPU, ASIC, 네트워크 칩 HBM 통합 최적화, 고밀도 인터포저, 고성능 신호 무결성 약 70% CoWoS는 HBM 고성능 제품군 전용, CoPoS로 대량·저원가 패키징 시장 확대 삼성전자 I-Cube, H-Cube, PLP(패널레벨패키징) AI/HPC GPU, 네트워크 칩, 모바일 AP 패널레벨 대량 생산 경험, HBM 직접 생산 능력 약 15% HBM+패키징 수직 통합 경쟁력, PLP로 CoPoS 시장 조기 진입 인텔 EMIB, Foveros, Foveros Direct CPU, GPU, AI 가속기, FPGA 이기종 집적, 고대역폭 인터커넥트, 적층 기술 약 7% 대형 클라이언트·서버 CPU 중심, AI 칩렛 구조 확장 ASE FOCoS, 2.5D/3D 패키징, 패널레벨 FO 네트워크 칩, 모바일 AP, ASIC OSAT 최대 생산능력,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 약 5% TSMC·삼성 외 고객사 확보, 패널 생산라인 투자 확대 동종 업계는 TSMC의 CoPoS 전환을 패키징 산업의 대세 전환 신호로 분석했다. NVIDIA: 초고대역 HBM 인터포저 필요 SKU는 CoWoS 유지. 일부 HBM 가볍거나 I/O 중심의 가속기·DPU·NIC를 CoPoS로 분리 가능. 캘린더 베이스로 출하 분산과 BOM 최적화를 노릴 만함. AMD/브로드컴/마벨: 네트워킹 스위치·DPU·스토리지 컨트롤러 등 HBM 비의존형 고대역 칩렛은 CoPoS 후보. Zen/MI 계열 일부 SKU도 원가 포지셔닝 따라 분화 가능. 애플·모바일/엣지 고객: InFO·SoIC 라인과 역할 분담. 엣지 AI·AR/VR·베이스밴드의 패키지 대면적화 수요에 패널 레벨이 맞물릴 여지. 경쟁사 대응도 빨라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PLP(Panel Level Packaging) 경험과 HBM 수직 통합 능력을 갖추고 있어 CoPoS 대응 전략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인텔은 EMIB와 Foveros Direct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패키징을 고도화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OSAT 업계(ASE, Amkor 등)는 TSMC·삼성과 협력 또는 틈새형 CoPoS 공정 개발을 통해 새로운 수요를 흡수하려 한다. 5. 시장 전망 및 로드맵 TSMC는 2026년 대만 Chiayi AP7에서 CoPoS 파일럿 라인을 가동하고, 2028년에는 미국 현지에서 SoIC·CoPoS 첨단 패키징 시설을 착공할 계획이다. 오는 2029년까지는 대량 양산 체제를 구축해 CoWoS와 병행 생산이 논의되고 있다. 따라서 CoPoS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패키징은 더 이상 공급 병목이 아닌 제품 다변화와 시장 확대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초기 수율 안정화, 고객사 설계 전환 속도, 경쟁사의 PLP 가격 공세, 미국·대만 양산 거점 구축 속도 등이 결정적인 변수다. TSMC는 CoPoS를 통해 패키징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하지만, 성공 여부는 기술과 공급망, 시장 전략을 얼마나 정밀하게 조율하느냐에 달려 있다. 업계는 2026년 파일럿 라인 가동 이후 2028~2029년 대규모 양산 전환 시점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 연도별 시나리오 TSMC가 추진 중인 CoPoS는 2026년 전후로 시범 생산에서 대규모 양산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단순한 신규 패키징 옵션을 넘어, AI·HPC·네트워크 칩 시장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① 2026년 = 양산 초기, 고객사 파일럿 프로젝트 2026년 상반기에는 CoPoS가 NVIDIA, AMD, Broadcom 등 일부 주요 고객사의 중간급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스위치 칩에 시범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CoWoS 대비 15~25% 낮은 원가 구조를 기반으로,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빠르게 채택될 수 있다. 그러나 초기 수율과 신뢰성 확보가 관건이며, 업계는 TSMC의 패널 레벨 생산라인 안정화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것으로 예상된다. ② 2027년 = 대량 공급과 세그먼트 세분화 2027년에는 CoPoS의 양산 라인이 안정화되면서 성능 대비 가격 비율(P/P)이 명확해질 전망이다. CoWoS는 여전히 플래그십 AI 칩과 HBM4 이상 제품에 집중되지만, CoPoS는 HBM3E·HBM4 초기 제품과 결합해 중고급형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 TSMC는 패키징 포트폴리오 2중화 전략을 본격 가동하며, 고객사별 맞춤형 패키징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고, AI 반도체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③ 2028년 = 경쟁구도 본격화 2028년이 되면 삼성전자, 인텔, ASE 등 주요 경쟁사도 CoPoS 유사 기술을 상용화하며 시장 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PLP 기반 CoPoS형 패키징을 HBM 생산과 결합해 단가를 추가로 절감하고, 인텔은 EMIB·Foveros와 결합한 하이브리드 CoPoS로 차별화를 시도할 수 있다. 하지만 TSMC는 동 시기에 CoPoS의 제2세대 버전을 발표해 폴리머 기판의 전기적 성능 개선과 더 미세한 피치 범프 실장 기술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HPC뿐 아니라 AI PC, 자율주행 SoC 등 새로운 응용 시장으로 확장을 알리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 커뮤니티 빌런 18+ 독점 콘텐츠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을 금지합니다 ] #TSMC #기술 #리소그라피 #반도체 #삼성전자 #웨이퍼 #인텔 #패키징 #copos #대만
대장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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