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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이 바이윈과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메모리 및 스토리지 제품 9종을 공개했다. 라인업은 하이엔드 게이밍·크리에이티브 작업용 Black Opal 시리즈와 메인스트림 BIWIN 시리즈로 구성된다. 바이윈은 HP, Acer, Lenovo 등과 협력해 ODM·OEM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한 기업으로, SSD, DRAM, 메모리 카드 등 전 공정 품질 관리와 OC Lab 운영을 통해 속도·안정성·신뢰성을 갖춘 제품을 공급한다. Black Opal X570 PRO SSD는 PCIe Gen5x4·NVMe 2.0 기반으로 최대 14,000MB/s 읽기 속도, 4TB 용량을 지원하며 4GB DRAM 캐시와 2000K IOPS 랜덤 읽기 성능을 갖췄다. X570 SSD는 최대 14,500MB/s 읽기, 11,000MB/s 쓰기 속도로 PCIe 5.0 대역폭 한계에 근접한 성능을 제공한다. Black Opal DW100 RGB DDR5 메모리는 최대 8,400MT/s 속도와 낮은 레이턴시를 지원하며 주요 메인보드의 RGB 제어 소프트웨어와 호환된다. HX100 DDR5 메모리는 최대 7,200MT/s 속도와 발열 제어 히트싱크 구조를 갖췄다. 메인스트림 모델인 BIWIN M100 SATA SSD는 최대 550MB/s 읽기 속도를 제공하고, DDR5 UDIMM·SODIMM은 확장된 32 Bank 구조로 대역폭을 높였다. DDR4 UDIMM·SODIMM은 최대 3,200MT/s 속도와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대장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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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새로 맞추려는 사용자는 보통 욕심이 많다. 지갑은 가볍지만 최신 부품을 쓰고 싶고, 성능도 높았으면 좋겠다. 용도는? 업무는 당연히 잘 돼야 하고, 최신 게임이나 콘텐츠 제작에도 답답하지 않아야 한다. “그게 가능할까?”라고 말하면 쉽지만, 상황이 절실하다면 “... 있는지 한 번 알아봐야지!”로 생각이 바뀐다. 그래서 직접 찾아봤다. 내장 그래픽이지만 성능이 뛰어난 CPU를 활용해, 게임과 콘텐츠 작업까지 거뜬히 해낼 수 있는 가성비 PC 구성은 무엇일까? 사용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가격대별로 세 가지 단계를 준비했다. 과연 나에게 알맞은 PC는 어떤 것일지, 그리고 성능은 어느 정도일지 살펴보자. 1. 100만 원 미만 가격대(내장 그래픽) CPU :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 (애로우레이크) 정품 메인보드 : ASRock H810M-X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38 PRO Overclocking 패키지 대원씨티에스 16GB ×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대원씨티에스 1TB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CHILL 세븐팬 파워 : 맥스엘리트 MAXWELL DUO 700W 80PLUS 브론즈 PCIE5 플랫 가성비란 말은 최저가와 동의어가 아니다. 내구성이나 기본 성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최저가 구성과 달리, 가성비는 기본적인 성능과 품질을 충분히 갖춘 상태에서 가격 대비 효율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그런 점에서 내장 그래픽 코어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는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를 핵심으로 삼았다. 울트라5 시리즈2 245K는 14코어, 최대 5.2GHz의 연산 능력에 인공지능을 위한 NPU까지 탑재해 단순 업무라면 무엇이든 거뜬하게 처리한다. 내장 인텔 그래픽 코어 성능도 준수해, 하드코어 게임을 제외한 캐주얼 게임은 무난히 즐길 수 있다. 코덱 지원도 우수해 풀 HD 영상 편집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메인보드는 보급형 중 전원부가 튼튼하고 지원 기능이 많은 애즈락 H810M-X를 골랐다.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HDMI·DP·D-Sub 트리플 디스플레이 출력이 인상적이며, 초고속 2.5Gbps 유선랜도 지원한다. 메모리는 빠른 속도와 안정성을 겸비한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38 PRO Overclocking 패키지(16GB × 2)로 밸런스 있게 쾌적한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 저장 장치는 별도 HDD 없이 SSD로만 구성했다.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1TB는 전송 속도 초당 7,000~7,400MB의 최상급 성능으로 시스템 전반에서 병목 현상을 방지한다. 케이스는 마이크로닉스 WIZMAX CHILL 세븐팬을 선택했다. 다양한 메인보드 폼팩터를 지원하며, 넓은 내부 공간과 기본 7개의 팬,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그래픽 카드나 저장장치를 추가할 때도 여유가 있고, USB 3.2 Gen 1 타입C 포트까지 지원하면서 가격은 약 5만 원이다. 전력 소모가 큰 구성이 아니므로 고용량 파워 서플라이까지는 필요 없다. 맥스엘리트 MAXWELL DUO 700W 80PLUS 브론즈 PCIE5 플랫은 7만 원 미만의 가격에 고효율·전압 안정성·냉각 성능을 두루 갖췄다. 최신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와 호환성이 좋고, 7년 품질 보증까지 제공해 가성비 시스템에 적합하다. 운영체제는 기본 구성에 포함하지 않았다.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가 있다면 이전 설치를 하면 되고, 새로 구입하려면 윈도우 11 홈 처음사용자 버전이 약 16만 8천 원(다나와 최저가 기준) 추가된다는 점을 알아두자. 울트라5 시리즈2 245K 내장 그래픽 성능은, 메인보드·메모리·SSD 구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엔비디아 GTX 1060의 약 52% 수준이며 GTX 1050보다는 조금 낮다. 약 5년 전 하드코어 게임은 낮은 옵션에서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은 4K, 편집은 1080p까지 인텔의 코덱 지원 덕분에 무리 없이 가능하다. 만약 그래픽카드를 추가하고 싶다면, 보급형 중에서는 조텍(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win Edge OC D7 8GB(약 50만 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가 적합하다. 이 경우 풀 HD(1080p) 기준으로 어떤 게임도 상급 옵션에서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다. 권장 정격 파워가 550W이므로 현재 구성의 700W 파워로도 충분하다. RTX 5060을 사용하면 최신 하드코어 게임도 중급 옵션으로 즐길 수 있고, 4K 영상 편집도 쾌적하게 가능하다. 2. 150만 원 미만 가격대 CPU : 인텔 코어 울트라7 시리즈2 265K (애로우레이크) 정품 메인보드 : ASRock B860M Pro RS WiFi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대원씨티에스 16GB ×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대원씨티에스 1TB HDD : Western Digital WD Blue 5400/256M (4TB, WD40EZAX)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아트리안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85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 울트라7 시리즈2 265K는 연산 능력이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에서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는 프로세서다. 20코어와 최대 5.5GHz의 클럭을 갖췄으며, 성능 코어를 8개나 탑재하고 인공지능 처리를 위한 NPU도 포함했다. 프로세서 성능에 비례해 내장 인텔 그래픽 코어 성능도 주목할 만하다. 고성능을 받쳐줄 메인보드는 애즈락 B860M Pro RS WiFi가 적합하다. 10+1+1+1+1 전원부로 안정적이며, 듀얼 채널 DDR5 메모리와 오버클럭을 지원한다. 대형 VRM 히트싱크와 칩셋 히트싱크 같은 냉각 설계가 돋보이며, 후면 패널을 통해 HDMI·DP 디스플레이 출력과 초고속 2.5Gbps 유선랜 등 다양한 고성능 입출력 단자를 지원한다. 고속 M.2 슬롯을 통해 Gen5 SSD까지 지원하는 점도 매력이다. 메모리는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16GB × 2로 총 32GB를 구성해, 거의 모든 작업과 게임에서 메모리 부족이 없도록 했다. SSD는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1TB로 운영체제와 자주 쓰는 앱을 쾌적하게 구동하며, 영상 편집 등 대용량 작업을 위한 저장 장치로 웨스턴 디지털 WD Blue 5400/256M 4TB HDD를 추가했다. 케이스는 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강화하기 위해 마이크로닉스 WIZMAX 아트리안을 선택했다. 최대 11개의 쿨링 팬 장착이 가능하고, 그래픽 카드 및 저장 장치 추가 시에도 충분한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입출력 패널 구성도 우수하며, 6만 원대 가격으로 최상급 냉각 성능·넉넉한 확장성·미려한 디자인까지 확보했다. 향후 시스템 확장성을 위해 전력 공급량도 충분히 확보했다.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85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은 140mm 대형 팬을 통한 조용하고 탁월한 냉각 성능이 특징이다. 80PLUS 골드 인증의 고효율 설계, ATX 3.1 호환성, 10년 무상 품질 보증까지 갖춰 장기 사용에도 안정적이다. 내장 그래픽 성능은 실제 벤치마크에서 245K·265K·285K 간 차이가 거의 없다. 따라서 게임 성능은 245K와 비슷하지만, CPU 의존도가 높은 각종 작업 소프트웨어에서는 265K가 훨씬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다중 코어와 고클럭 덕분에 프리미어 프로·애프터 이펙트 같은 무거운 프로그램도 쾌적하게 구동하며, 렌더링 및 실시간 미리보기 시간을 단축한다. AI 영상 편집 툴인 필모라(Filmora)에서는 NPU를 활용해 기능 전반의 체감 속도를 높인다. 내장 그래픽이 부족하다고 느껴 외장 그래픽카드를 추가하고 싶다면 조텍(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Twin Edge OC D7 8GB(약 60만 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가 적당하다. 이 구성에서는 풀 HD(1080p) 기준 각종 게임을 최상급 옵션으로, QHD(2560×1440) 게임도 중급 옵션 이상에서 즐길 수 있다. 권장 파워는 650W이지만, 기본 850W 파워서플라이 덕분에 전력 공급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3. 200만 원 미만 가격대 CPU : 인텔 코어 울트라7 시리즈2 265K (애로우레이크) 정품 메인보드 : ASRock B860M 스틸레전드 WiFi 그래픽카드 :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Twin Edge OC D7 8GB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대원씨티에스 16GB ×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M.2 NVMe 대원씨티에스 2TB HDD : Western Digital WD Blue 5400/256M (4TB, WD40EZAX)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우드리안 MAX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00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 비용을 더 들여 가성비를 한 단계 높여보자. CPU는 가격 대비 성능 향상이 크지 않으므로 울트라7 시리즈2 265K에서 더 높일 필요가 없다. 콘텐츠 생성 작업을 위한 하드디스크는 웨스턴 디지털 WD Blue 5400/256M 4TB로 충분하다. 메모리와 SSD 역시 이미 최상급 성능에 도달했기에,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16GB × 2(총 32GB)와 마이크론 Crucial P510 M.2 NVMe 2TB 조합을 사용했다. 메인보드는 업그레이드하는 편이 좋다. 전원부에 고급 부품을 적용하고 방열 능력이 우수하며, 메모리 오버클럭 성능이 뛰어난 ASRock B860M 스틸레전드 WiFi를 선택했다. 게이밍을 비롯한 고성능 환경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미세한 지연이나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며, 고성능 부품 추가 시에도 제약 없이 장착 가능하다. 케이스는 디자인과 냉각 성능을 모두 고려했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우드리안 MAX는 월넛 목재 패널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120mm 냉각 팬 4개를 기본 제공한다. 슬롯 9개로 확장성이 넉넉하고, 저장 장치와 그래픽 카드 규격에서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시스템 확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00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을 채택해 전력 공급량을 크게 늘렸다. 150만 원이 넘는 PC 가격대에서 내장 그래픽만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가성비를 떨어뜨리는 선택이다. 다른 부품에서 비용을 절감하더라도, 외장 그래픽 카드를 추가해야 전체 밸런스가 맞고 가성비도 높아진다. 조텍(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Twin Edge OC D7 8GB(약 60만 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를 사용하면 가격은 약 199만 원(현금가)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유지하면서도 200만 원 미만으로 구성할 수 있다. 성능을 더 원한다면 RTX 5070을 고려할 수 있지만, 최신 게임의 QHD 해상도 풀 옵션에서 90프레임 이상을 낼 수 있는 대신 가격이 크게 올라 가성비는 떨어진다.
대장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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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교체의 분기점에서 등장한 ‘현실적인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시장은 매 세대마다 ‘성능의 도약’이라는 화려한 타이틀과 함께 출발하지만,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늘 단순하지 않다. 지난 수 년간 하이엔드 GPU의 가격은 성능 향상폭보다 훨씬 가파르게 상승했고, 상위 라인업은 마치 소수의 하드코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유물처럼 변모했다. 반면, 메인스트림급 제품군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는 대신, 점점 더 오래된 설계나 제한된 메모리 구성으로 타협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RTX 50 시리즈는 단순히 세대교체를 넘어, 전력 효율·메모리 대역폭·AI 가속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차세대 PCIe 5.0 인터페이스, GDDR7 메모리, 그리고 최신 냉각 기술을 결합해, 이전 세대에서 하이엔드급에서만 가능했던 경험을 메인스트림과 하이퍼포먼스의 경계선으로 끌어내리고 있다. 그 중심에 자리한 것이 갤럭시 GALAX 지포스 RTX 5070 Ti HOF GAMING D7 16GB다. HOF(Hall of Fame) 시리즈 특유의 ‘백색 PCB와 하이엔드 쿨링 설계’를 유지하면서도, RTX 5070 Ti라는 코어 스펙을 기반으로 가격·성능·발열·전력 효율이라는 네 요소를 재조율했다. 이는 단순히 “성능이 좋다”를 넘어, 시장이 요구하는 합리적인 고성능에 대한 해답이자, 차세대 게임 환경(QHD·고주사율·UHD 옵션 조정)을 위한 현실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한다. ◆ 갤럭시 GALAX 지포스 RTX 5070 Ti HOF GAMING D7 16GB SPEC ① 기본 사양 칩셋 : NVIDIA GeForce RTX 5070 Ti (4nm) 인터페이스 : PCIe 5.0 ×16 권장 파워 : 정격파워 750W 이상 전원 포트 : 16핀(12V2x6) ×1 ② 메모리 및 출력 메모리 : 16GB GDDR7, 28,000 MHz, 256-bit 영상 출력 : HDMI ×1, DisplayPort ×3 지원 기능 : 최대 모니터 4대, 8K 해상도, HDR, HDCP 2.3 ③ 전력 및 냉각 소비 전력 : 300W 냉각 구성 : 방열판 + 히트파이프 + 베이퍼 챔버 + 트리플 팬(3-팬) 제로팬 : 0 dB 기술 지원 ④ 외형 및 부가기능 카드 길이 × 두께 : 341 mm × 60 mm 백플레이트 : 메탈 LED 라이트 : 측면 LED, 팬 LED 부가기능 : Dual BIOS 구성품 : VGA 지지대, 3×8핀 to 16핀 커넥터 유통 : 갤럭시 디자인 - 기능과 아이덴티티 모두 담아낸 ‘화이트 크라운’ 그래픽카드의 디자인은 더 이상 장식적인 영역에 머물지 않고, 성능을 뒷받침하는 구조와 사용자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설계로 확장되고 있다. GALAX의 HOF(Hall of Fame) 라인업은 변화의 흐름 속에서 독자적인 해석을 이어가며, 고유의 백색 콘셉트와 기능적 디테일을 한데 엮어냈다. 전면부의 매트 화이트 하우징과 백색 PCB는 시각적인 차별성뿐 아니라, 내부 회로의 안정성과 발열 관리에 대한 제조사의 철학을 담고 있다. 하우징의 표면 질감과 절곡 구조는 냉각 성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강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되어, 장시간 운용에서도 외형과 구조의 변형 가능성을 적다. 첫 번째는 쿨링. 고성능 GPU일수록 쿨링 시스템은 단순한 부속품이 아니라 성능을 유지하는 핵심 인프라다. GALAX는 HOF Extreme Cooling 구조를 통해, 102mm 듀얼 팬과 92mm 중앙 팬을 결합한 WINGS 3.0을 적용했다. 링 블레이드 팬은 +7% 더 커진 블레이드 면적과 +15% 향상된 풍압을 제공하면서, 소음은 5% 줄였다. 여기에 8개의 히트파이프와 베이퍼 챔버가 GPU 및 메모리의 발열을 효율적으로 분산하며, PCB 풀커버 방열판과 GPU 전용 서멀패드가 장기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온도를 보장한다. 또한 Silent Extreme Technology로 저부하 환경에서는 팬이 완전히 정지해 무소음을 구현하고, 부하가 걸리면 즉각적으로 회전수를 높여 발열을 제어한다. 쿨링 팬 중앙과 육각 프레임을 감싸는 ARGB 조명은 단순한 미관 요소가 아니라, 시스템 전반의 시각적 조율을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는 이를 메인보드나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색상·패턴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주변 기기와의 동기화도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또한 PCIe 5.0 16핀 전원 연결 상태를 실시간으로 피드백하는 HOF Debug Safety Indicator를 탑재했다. 전원 연결이 완전하지 않을 경우 부팅 시 노란색, 전원 공급이 비정상일 경우 빨간색 LED가 점등되어, 하드웨어 문제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이는 단순한 시각 효과를 넘어, 하이엔드 GPU에서 요구되는 안정성 유지와 직결된다. 두 번째는 '물리적 제어 Hyper Boost 버튼' 후면 I/O 브래킷에는 Hyper Boost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버튼을 누르면 팬 속도를 최대치로 즉시 끌어올려, 벤치마크나 고부하 렌더링 작업처럼 발열이 극단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GPU 온도를 빠르게 낮출 수 있다. 참고로 LED 링이 버튼 상태를 표시해, 활성화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력 포트는 DisplayPort 2.1 x3와 HDMI 2.1 x1로 구성되어, 최대 8K HDR(7680x4320) 해상도와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를 동시 지원한다. 최신 규격 지원 덕분에 차세대 고주사율 4K 모니터나 고해상도 VR 장치 연결에도 제약이 없다. I/O 브래킷의 통풍구는 왕관 형태로 타공되어, 디자인 포인트이자 발열 배출 효율을 높인다. 세 번째는 '16핀(12V-2x6) PCIe 5.0 전원' 차세대 GPU로 진입하면서 전력 설계의 복잡도는 꾸준히 증가해 왔다. RTX 5070 Ti 역시 예외는 아니다. 약 300W의 소비 전력은 메인스트림과 하이엔드의 경계에 위치한 수준이지만, 부스트 클럭이 최대치로 치솟을 때 순간 전력 요구량은 이보다 더 높아진다. 이러한 특성에 각 제조사는 전원부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것도 사실이다. 제품은 최신 PCIe 5.0 16핀(12V-2x6) 단자를 통해 최대 600W까지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물론 최신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하다는 것이 관건인데, 제조사는 번들로 3×8핀 to 16핀 변환 케이블을 제공해, 기존 파워서플라이 환경에서도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차세대 규격으로의 전환을 유도했다. 커넥터 주변부는 구조적으로 보강되어 있어, 고출력 케이블 연결 시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압력과 장기적인 접촉 불량 가능성을 줄인다. 전원공급만 잘 되는 건 두 번째 조건이다. 첫 번째는 탄탄한 전원부 설계. HOF GAMING D7의 전원부는 다수의 페이즈로 나뉘어 GPU 코어와 메모리에 각각 최적화된 전압을 공급한다. 멀티페이즈 구성에 발열 분산과 전압 변동 억제에 유리하며, 특히 고주파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 플래티넘 등급 초크 코일과 저ESR(Equivalent Series Resistance) 솔리드 캐패시터가 사용된다. GPU와 메모리 주변에는 별도의 파워플레인(Power Plane) 설계와 ENIG(금도금) 처리로 구리 산화를 방지해, 장기간 사용 후에도 접점 품질이 유지된다. 이 외에도 플래티넘 등급 ENIG 커스텀 PCB를 사용 구리 산화를 방지하고 신호 전달 품질을 높였으며, 고주파 노이즈를 줄여 전력 효율과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출력 포트는 DisplayPort 2.1 x3, HDMI 2.1 x1 구성으로 최대 8K HDR 해상도와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여기에 Hyper Boost 버튼을 통한 팬 속도 극대화 기능까지 더해, 고부하 연산 환경에서도 발열 억제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성능 - 변화와 적응 사이에서 찾아낸 최적점 GPU 세대 교체가 이루어질 때마다, 단순한 성능 향상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변화가 함께 따라온다. RTX 5070 Ti 시리즈 역시 제조 공정이 4nm로 축소되고, 연산 코어가 8,960개로 늘어나면서 데이터 처리 방식 자체가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인다. 여기에 16GB 용량의 GDDR7 메모리와 28,000MHz의 메모리 클럭, 256-bit 버스폭이 결합되면서 고해상도 환경에서 프레임이 흔들리지 않도록 받쳐주는 기반을 다졌다. Dual BIOS는 사용자가 ‘OC 모드’ 시 극한 성능을 발휘하거나 ‘Gaming 모드’시 전력과 성능의 균형을 조율할 수 있도록 한옵션이다. 단순한 오버클럭을 넘어, 장기적인 안정성과 다양한 환경 대응성을 감안한 나름의 아이디어다 라고 평할 수 있다. 실제 게임 환경에서 QHD 해상도와 높은 그래픽 옵션, 그리고 144Hz 주사율을 목표로 설정하면, 최신 타이틀 대부분이 시각적 디테일과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동시에 유지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레이트레이싱 기능을 활성화한 상태에서도 DLSS 3.5와 결합하면 광원과 그림자 표현이 한층 정교해지면서도, 프레임 유지력이 무너지는 구간이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UHD 해상도에서는 일부 옵션 조정이 필요하지만, 프레임 생성과 업스케일링 기술이 더해지면 여유 있는 플레이가 가능한 장면이 많아진다. 단지 게임 뿐만이 아닌 영상 편집이나 3D 모델링, AI 기반 이미지 생성과 같은 창작 작업에서도 체감할 수 있다. 16GB의 VRAM은 대형 프로젝트 파일을 다루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로딩 지연을 줄여주고, CUDA·Tensor·RT 코어가 연계되면서 GPU 가속을 적극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 반응성과 처리 속도가 한층 부드럽게 흐른다. Blender에서 복잡한 장면을 회전시키거나 DaVinci Resolve에서 다중 트랙의 4K 영상을 편집할 때, 이전 세대보다 부담이 줄어드는 흐름을 체감할 수 있다. 시장 안에서의 위치를 살펴보면, 동급 가격대의 라데온 RX 7800 XT와 비교할 때 게임마다 주고받는 구간은 있지만, 레이트레이싱 처리와 DLSS, RTX Video Super Resolution 같은 AI 기반 기능을 중심으로 한 경험 차이가 나타난다. 여기에 PCIe 5.0과 DisplayPort 2.1 지원은 향후 등장할 고주사율·고해상도 디스플레이나 차세대 VR 기기와의 연결 가능성을 넓혀, 단기적인 수치 경쟁을 넘어 더 긴 주기의 사용성을 바라보게 만든다. ◆ 장착 및 테스트 환경 ① CPU: AMD Ryzen 9 9950X3D ② M/B: ASRock X870 스틸레전드 WIFI ③ RAM: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38 PRO Overclocking 블랙 ④ SSD: 마이크론 크루셜 P310 1TB NVMe SSD ⑤ GPU: option ⑥ 쿨러: TRYX PANORAMA 3D SE 360 ARGB 수냉 쿨러 ⑦ 파워: SuperFlower SF-1000F14GE LEADEX III GOLD UP ATX3.1 ⑧ OS: Windows 11 Pro 23H2 Benchmark Test RTX 5070 Ti HOF GAMING D7 16GB RTX 5060 5070 Ti 성능 향상률 3DMARK Speed Way 7,585 3,477 +118.1% Port Royal 19,455 8,618 +125.7% Time Spy Extreme 13,655 6,910 +97.6% Fire Strike Extreme 34,460 17,669 +95.0% Geekbench 6 OpenCL Score 235,075 123,415 +90.5% Vulkan Score 229,287 116,608 +96.6% Geekbench AI Single Precision Score 33,787 20,452 +65.2% Half Precision Score 57,255 38,378 +49.2% Quantized Score 25,691 15,683 +63.8% PassMark 3D Graphics Mark 35,075 21,941 +59.9% 2D Graphics Mark 1,411 1,425 -1.0% SPECviewperf 2020 3dsmax-07 267.72 130.48 +105.2% catia-06 127.26 70.46 +80.6% maya-06 805.81 508.93 +58.3% medical-03 69.49 39.70 +75.0% solidworks-07 599.02 290.53 +106.2% QHD 고부하를 가정하는 3DMark Time Spy Extreme에서 13,655점(5060 대비 +97.6%)이면, 동일한 장면에서 프레임이 거의 두 배에 근접하는 쪽으로 이동한다는 뜻이다. 평균치 상승보다 중요한 건 임계 구간을 넘어선다는 점: 60→120Hz, 90→144Hz처럼 주사율 임계치를 넘기면 체감은 ‘빠르다’가 아니라 입력 지연·프레임타임 흔들림까지 안정화되는 쪽으로 바뀐다. 레이트레이싱 집중 시나리오인 Port Royal에서 +125.7%는, RT 품질을 한 단계 올리거나(DLSS 균형/품질 프리셋) 같은 품질에서 그림자·반사·GI가 복잡한 전투/도시 씬에서도 100~144Hz 목표를 유지할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는 신호다. 숫자보다 중요한 변화는 타협의 위치가 바뀐다는 것—옵션을 깎아 맞추는 게 아니라, 옵션을 유지한 채 주사율을 맞출 여유가 생긴다. 범용 연산에서는 Geekbench 6 OpenCL +90.5%, Vulkan +96.6%가 관측됐다. 점수는 처리량에 가깝게 비례하므로 시간은 역비례한다. 즉, 동일 작업 기준으로 대기·렌더 시간이 대략 47~49% 단축(1/1.905≈0.525, 1/1.966≈0.509)되는 쪽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로 프리미어/다빈치에서 노이즈 리덕션+컬러 그레이딩 같은 GPU 바운드 구간의 프리뷰 끊김 구간이 사라지거나 줄어드는 쪽으로 체감이 이동한다. AI 연산도 마찬가지다. Geekbench AI에서 Single Precision +65.2%(시간 ≈39% 단축), Half Precision +49.2%(≈33% 단축), Quantized +63.8%(≈39% 단축)면, 업스케일·디노이즈·테キ스트-투-이미지 배치 처리량이 1.5~1.7배 영역으로 올라간다. 의미는 단순 속도 자랑이 아니라 실무 루틴이 바뀐다는 것—1시간짜리 배치를 점심 전·후 한 번 더 돌릴 수 있고, 크리에이티브 팀에서는 시안 반복 횟수 자체가 늘어 결과물 선택지가 넓어진다. PassMark 3D Graphics Mark 에서 관측된 +59.9%는 헤드룸의 성격이 다르다. 이 정도 격차면 4K@120Hz 멀티 모니터 + 실시간 프리뷰 같은 복합 부하에서 전체 반응성(윈도 전환, 타임라인 스크럽, 프리뷰 스타터)이 버거워지지 않는다. 반대로 2D Graphics Mark는 거의 차이가 없었다. 문서·웹·UI 같은 경량 렌더는 이미 하위 모델에서도 병목이 풀려 있는 영역이라는 의미다. 즉, 이 세그먼트의 가치는 “오피스가 빨라진다”가 아니라 무거운 3D·영상·게임과 경량 작업을 동시에 얹어도 끊김을 줄이는 여유에 있다. 전문 워크로드를 보는 SPECviewperf 2020은 ‘어디서 돈이 절약되는지’를 드러낸다. 3dsmax +105.2%, solidworks +106.2%, maya +58.3%라는 건 단순 FPS 상승이 아니라 뷰포트가 ‘대응 가능한 복잡도’의 경계를 넘겼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뷰포트가 2,530fps 언저리에서 5,560fps대로 올라오면, 섀도/AO 유지 상태로 파츠 수천 개 어셈블리도 회전·줌이 즉응한다. 결과적으로 수정→미리보기→재수정 루프의 회전수가 하루 기준 1~2회 더 붙는다. 이건 체감이 아니라 비용이다. 인건비·마감 리스크·야근 여부에 연동되는 영역이기 때문에, 같은 장비 수로 더 많은 피드백 라운드를 소화할 수 있는 쪽이 현업에서는 압도적이다. 정리하면, 5060 대비 수치 격차가 사용자에게 주는 이점은 세 가지로 구체화된다. (1) 임계치 돌파: 60/90→120/144Hz, RT ‘중’→‘높음’ 같은 경계선을 넘어 타협의 방향이 바뀐다. (2) 시간 환원: 범용/AI/전문 연산에서 작업 시간 30~50% 단축 구간이 발생, 하루 루틴과 팀 산출 자체가 달라진다. (3) 동시성 여유: 게임·스트림·프리뷰·백그라운드 인코딩을 같은 시간에 얹어도 프레임타임과 UI 반응이 유지된다. 견해를 보태면, “지금 프레임을 더 뽑느냐”보다 어떤 임계치를 넘길 거냐가 선택 기준이 된다. QHD 144Hz와 RT 품질을 지키면서 스트리밍·녹화·디스코드 오버레이까지 얹는 사용, 4K 타임라인에 노이즈 리덕션·업스케일 필터를 상시 켜는 작업, 수천 파츠 설계·중량급 리깅 씬을 매일 만지는 팀. 세 가지 중 둘 이상이면 격차가 ‘체감’이 아니라 ‘생산성’으로 환산된다. 반대로 오피스·웹·캐주얼 게임 위주라면, 2D/경량 영역은 이미 포화라 큰 체감이 없을 수 있다는 것도 같이 적어두는 게 공정하다. Game Graphics Settings RTX 5060 RTX 5070 Ti 5070 Ti 성능 향상률 Black Myth Wukong High + DLSS (FG Off) 109 FPS 166 FPS +52.3% High + DLSS (FG On) 166 FPS 251 FPS +51.2% Monster Hunter Wilds High (FG Off) 86.49 FPS 134.97 FPS +56.0% High (FG On) 124.93 FPS 213.86 FPS +71.2% 검은신화: 오공의 High + DLSS 설정에서 RTX 5070 Ti는 RTX 5060 대비 약 52% 높은 평균 FPS를 기록했다. 단순히 프레임 수치가 오르는 수준이 아니라, 100Hz 초반대에서 150Hz 이상으로 주사율 임계치를 넘기면서 전투 장면 속 복잡한 광원·입자 효과가 걸리는 순간에도 프레임타임의 흔들림이 줄어드는 쪽으로 체감이 바뀐다. 같은 장면에서 DLSS 프레임 생성까지 켜면, 250FPS 안팎까지 치솟아 고주사율 모니터에서 모션 선명도와 입력 반응성이 한 단계 위로 올라간다. 몬스터헌터 와일드에서는 향상률이 더 크게 나타났다. Frame Generation Off 상태에서 약 56%, On 상태에서 71%의 격차가 나며, 120Hz대에서 210Hz 이상으로 이동한다. 이는 넓은 필드와 다수의 NPC, 동시 전투가 겹치는 장면에서도 시야 전환과 카메라 패닝이 부드럽게 이어져, PvE 환경에서의 타이밍 기반 액션 플레이에 여유를 준다. 두 타이틀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높은 메모리 용량과 안정적인 전원·쿨링 설계가 장시간 플레이 시 발열로 인한 클럭 저하를 억제하며 퍼포먼스를 일정하게 유지했다. 결국, 선택의 갈림길은 ‘몇 FPS를 뽑느냐’보다 어떤 임계치를 넘길 수 있느냐에 있다. 144Hz 이상 고주사율 모니터와 프레임 생성 기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면, 격차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 편집자 주 = 현재를 넘어,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설계 그래픽카드를 단순히 ‘게임을 위한 부품’으로만 바라보면, 이번 세대의 변화를 온전히 읽기 어렵다. 전원부와 쿨링, 메모리 구성, 인터페이스까지 단계별로 살펴보면, 목적이 단순한 프레임 향상이 아니라 더 긴 호흡의 사용 환경에 맞춰져 있다는 점이 드러난다. 안정된 성능 곡선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력 공급 구조와, 대역폭과 전송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GDDR7, 그리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규격까지 대응하는 인터페이스가 서로 맞물리면서, 지금과 미래를 하나의 선상에 놓고 준비한 그림이 완성된다. 이렇게 짜인 기반 위에 실제 경험이 더해지면, 그림은 한층 구체적이 된다. 고해상도 게임에서 화면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감각은 단순히 GPU 코어 수와 클럭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복잡한 광원 연산과 거대한 필드를 오랜 시간 처리하면서도 발열과 전력 변동이 제어되고, 이 제어가 다시 안정된 프레임 유지로 이어진다. 그 흐름 속에서 작업 환경이 바뀌어도 하드웨어가 상황에 맞춰 성능과 효율을 조율하며, 게임과 크리에이티브 작업이 같은 시스템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존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오늘의 성능’이 아니라 ‘내일의 대응력’이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더 높아지고, AI 가속은 더 많은 소프트웨어 속으로 스며들며, 데이터 처리량은 계속 늘어난다. 그 변화를 이미 전제로 삼아 설계된 장비라면, 앞으로 다가올 요구 조건을 맞추기 위해 다시 타협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줄어든다. 준비된 시스템과 그렇지 않은 시스템의 격차는 생각보다 훨씬 짧은 시간 안에 벌어지며, 그 차이가 사용 경험의 질을 가른다. 그래서 GALAX 지포스 RTX 5070 Ti HOF GAMING D7 16GB는 단기적인 가격 대비 성능 경쟁에서만 평가할 장비가 아니다. 향후 몇 년간 게임과 작업 환경이 요구할 조건을 이미 갖춘 상태에서 출발하는 카드이며, 변화가 찾아왔을 때 흐름을 뒤쫓는 쪽이 아니라 앞서 맞이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충분히 고려할 가치가 있다. 앞으로의 변화를 기다리는 대신, 그 변화를 주도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 카드가 당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대장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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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BARRIGÓN 주소: 147b Đ. Trần Hưng Đạo, Phường Cầu Ông Lãnh, Quận 1, Hồ Chí Minh 70000 위치: 1군 여행자 거리(부이비엔)에서 도보권. 포인트: 저녁 8시부터 야외 DJ 플레이. 실내/야외 선택 가능. 스피커와 너무 가까우면 시끄러움. ㅋ 구글 평점은 4점대 중반(리뷰 1,000개 이상). 분위기, 서비스, 음식 퀄리티 모두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아요. 우리가 먹은 것 Bé Sườn “Rục Xương” Barrigón – 549,000đ 바비큐 스타일 돼지갈비.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발라짐. 통마늘과 레몬이 곁들여져 나옴. 고기 질 좋음. Cơm Cua Cái! Cua Cốm – 319,000đ 게살 듬뿍 올라간 커리소스 오믈렛 느낌. 밥과 함께 먹으면 완벽. 한국인 입맛에도 무리 없음. Khô Mực Nước Mắm Tỏi – 179,000đ 마늘 피시소스에 버무린 마른 오징어 튀김. 맥주 안주로 딱. Tiger Silver 맥주 – 37,000đ x 7 차갑게 얼린 잔에 나옴. 시원함은 보장. 가격 영수증 기준 총 1,494,300đ (약 8만원) / 2인. 인당 40,000~50,000원 정도. 1군이고, 고기와 해산물 메뉴 퀄리티 생각하면 합리적인 편. 분위기 야외: 거리뷰, 노을질 때 사진 잘 나옴. 실내: 약간 빈티지+바 스타일. 조명 어둑해서 술 마시기 좋은 무드. 음악: 저녁 8시 이후 DJ 타임. 우린 밥만 먹고 나와서 놓쳤지만, 다음 번엔 일부러 맞춰갈 의사 있음. 현지 거주자 추천 포인트 여행 와서 부이비엔 쪽에서 시끌벅적한 분위기만 즐기다 가기 아쉽다면, 여기서 한 끼 하고 2차로 넘어가는 코스 추천합니다. 추천 메뉴는 많지만 먹어본것만 우선 ㅋㅋ Bé Sườn “Rục Xương” Barrigón (돼지갈비) Cơm Cua Cái! Cua Cốm (게살 커리 오믈렛) 맥주 안주는 Khô Mực Nước Mắm Tỏi 다음에 올 때는 8시 DJ 타임 맞춰서, 야외 테이블 잡고 맥주만 시켜도 괜찮을 것 같네요. 1군에서 색다른 고급 스러운 분위기에 디제잉 음악 그리고 웨스턴 및 로컬 음식들을 즐기고 싶다면 여기 추천~!
베빌론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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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체적으로 해결 하는 방법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지금 PC 버전에서는 칸 분리가 잘 이뤄지기 시작했는데, 정작 모바일은 그대로더라구요. row-span-2를 없애고, md:row-span-2로 두시고, 기본값은 row-auto로 두세요. 즉, 반환되는 class는 row-auto md:row-span-2로 두시면 됩니다. md: ← 이건 tailwind css 반응형 접두사인데 min-width:768px에서만 이 클래스를 적용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접두사에요. 즉 md:col-span-2는 가로 768px 이상일 경우 col-span-2를 적용하고 768px 이하일 경우에는 col-span-2를 적용해제한다는 뜻이죠. 지금 코딩을 둘러보면 정상적으로 적용시키면 이런식으로 코딩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런식으로 표기가 잘 됩니다.. 결과를 미리 봐보고 싶다면 브라우저에 개발자도구 키고 (function normalizeGridSpans(){ const els = document.querySelectorAll('[class*="row-span-"], [class*="col-span-"]'); els.forEach(el => { const classes = Array.from(el.classList); // 숫자 추출 함수 const getSpanNums = (prefix) => { const base = classes .filter(c => new RegExp(`^${prefix}-span-(\\d+)$`).test(c)) .map(c => +c.split('-').pop()); const md = classes .filter(c => new RegExp(`^md:${prefix}-span-(\\d+)$`).test(c)) .map(c => +c.split('-').pop()); return { base, md }; }; // 정규화 함수 const normalize = (prefix, autoClass) => { const { base, md } = getSpanNums(prefix); // 1) 기존 span 클래스 전부 제거 classes .filter(c => new RegExp(`^(md:)?${prefix}-span-(\\d+)$`).test(c)) .forEach(c => el.classList.remove(c)); // 2) 모바일은 auto 고정 el.classList.add(autoClass); // 3) md에서 유지할 숫자 결정: md에 있던 숫자 > base에 있던 숫자 const keep = md[md.length - 1] ?? base[base.length - 1]; // 4) 숫자가 있었다면 하나만 md로 재적용 if (keep) el.classList.add(`md:${prefix}-span-${keep}`); }; normalize('row', 'row-auto'); normalize('col', 'col-auto'); }); })(); 해당 코드 입력해보세요. 만약 붙여넣기 오류 난다면 한글로 그냥 붙여넣기 허용 이라고 입력하고 엔터하면 붙여넣기 됩니다.
잔고0원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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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글쓰기가 안되는건가요? ㅎ
디아블로하자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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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가을 단풍 여행 시즌을 맞아 북미의 대표 단풍 명소와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나다·미동부 기획전을 선보였다. 일정은 캐나다의 메이플 로드와 미국 동부 주요 도시를 아우른다. 메이플 로드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시티로 이어지는 약 800km 길이의 단풍 루트다.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절정을 맞이하며 전 세계 여행객이 찾는 구간이다. 미국 동부에서는 뉴욕과 워싱턴 D.C.가 포함돼 자연 경관과 도시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미동부·캐나다 11일은 대한항공을 이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현지 자연과 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방문지에는 올드 퀘벡,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CN 타워, 뉴욕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이 포함된다. 나이아가라 폭포 전경을 볼 수 있는 힐튼 호텔 20층 이상 폭포 뷰 객실 숙박 혜택이 제공되며, 뉴욕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천섬 유람선, 퀘벡 유람선 등 4대 유람선 관광이 포함된다. 식사는 지역별 특색을 반영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3코스 스테이크, 퀘벡 지역 랍스터 요리, 프랑스식 뷔페, 퀘벡 스테이크 정찬 외에도 히바치 그릴 뷔페, 골든코랄 뷔페, 포크립 세트, 파이브가이즈, 쉑쉑버거 등 현지 인기 메뉴를 제공한다.
대장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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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코리아가 신용카드 크기의 초미니·초경량 멀티허브 도킹스테이션 MH810을 출시했다. 케이블 분리형 설계로 다양한 환경에서 설치와 거치가 용이하다. USB-C 8in1 Gen2 멀티허브는 10Gbps 속도를 지원하는 USB-C 포트 1개와 USB-A 포트 2개, HDMI 2.0 단자, SD/MicroSD 슬롯으로 구성됐다. UHS-II SD4.0 카드 슬롯과 MicroSD 슬롯을 통해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HDMI 포트를 통해 최대 4K/60Hz 해상도의 DP Alternate mode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맥북, 노트북, 닌텐도 스위치2, 스위치 OLED, UMPC 등을 스마트TV, 4K 모니터, 휴대용 모니터에 연결·확장할 수 있다. 멀티포트 사용 시에도 PD 100W 충전과 HDMI 2.0 호환성을 유지하며,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돼 방열 성능을 높였다. 포트별 독립 컨트롤러를 사용해 오류 발생을 최소화했고, 먼지 방지 보호캡과 휴대용 하드케이스 멀티 파우치를 기본 제공한다. 본체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67g 무게의 경량 설계로 휴대성이 높아 데스크·오피스 작업뿐 아니라 해외여행, 캠핑, 야외 촬영에도 적합하다. 아트뮤는 멀티허브 외에도 보조배터리, 무선충전기, 차량용 충전기, 썬더볼트 4독, 케이블류 등 다양한 고속충전 액세서리를 제공하고 있다.
대장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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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이 글로벌 서포터스 위코(WeKO) 7기 발대식을 경기도 성남시 본부에서 열었다. 위코 7기는 한국을 포함한 42개국에서 선발된 100명의 청년으로 구성되며, 약 5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개발협력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위코는 2019년부터 운영된 코이카의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국민이 직접 참여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코이카와 공적개발원조(ODA)를 국내외에 알린다. 올해는 1,043명이 지원해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발대식은 ‘나다움을 찾기 위한 여행의 시작’을 주제로, 가상의 항공 여행 콘셉트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연, 활동 계획 발표, 퍼포먼스, 세리머니 등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공유했다. 위코 7기는 개인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활동을 기획·실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국내 서포터스는 프로젝트 중심 마케팅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해 코이카 브랜드를 홍보하고, 글로벌 서포터스는 협력국 현장을 취재해 콘텐츠를 제작한다. 코이카는 발대식 직후 참가자들에게 홍보 마케팅과 개발협력 분야 전문 교육을 제공했다. 위코 활동과 제작 콘텐츠는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틱톡 등을 통해 공개된다.
대장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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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이 전 세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리전에 걸쳐 분산형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엑사스케일 인프라스트럭처 기반 글로벌 분산형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를 출시했다. 여러 위치에 데이터를 자동 배포·저장·동기화해 특정 리전에 장애가 발생해도 애플리케이션 가동이 유지되며, 데이터 레지던시 요건 충족을 지원한다. 서버리스 아키텍처 기반으로 복잡한 설정과 관리 절차 없이 워크로드 변화에 맞춰 탄력적인 확장과 축소가 가능하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 대규모 트랜잭션 처리, 에이전틱 AI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운영하는 기업이 가용성 확보, 비용 절감, 운영 간소화, 글로벌 확장성을 달성할 수 있다. 대규모 데이터 세트 전반의 고성능 처리와 벡터 검색 지원, RAFT 복제와 내결함성 아키텍처를 통한 무중단 운영, 자동화된 데이터 배포로의 데이터 레지던시 문제 해결, 하이퍼스케일 서버리스 구조를 통한 비용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SQL의 모든 기능을 지원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재작성하지 않고도 다지역 데이터베이스 배치가 가능하다. RAFT 복제를 기반으로 한 액티브-액티브-액티브 구조를 통해 결제 처리, 전자 상거래, 주식 거래 등 높은 가용성이 필요한 환경을 지원한다. 금융 서비스와 보건의료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는 자동화된 데이터 배포 정책을 통해 중요한 데이터를 각국 OCI 데이터센터에 적절히 배치해 데이터 레지던시를 충족할 수 있다. 사용자와 가까운 OCI 데이터센터에 데이터 저장을 통해 응답 속도를 높이며, 엔터테인먼트, 리테일, 의료, 통신 분야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하다. 수평 확장을 통해 페타바이트 규모의 AI·분석 워크로드를 장기간 실행할 수 있으며, 초당 수백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OLTP 환경 구축도 가능하다.
대장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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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디자인 템플릿 컬렉션을 공개했다. 템플릿은 태극기와 한글을 재해석한 로고, 미니멀한 디자인, 대담하고 생동감 있는 그래픽 등 폭넓은 스타일로 구성됐다. 감사 메시지, 교육 자료, 브랜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용도에 활용 가능하며, 브랜드 키트를 통해 로고·색상·서체를 손쉽게 적용해 일관된 비주얼을 유지할 수 있다. AI 기능을 활용하면 헤드라인 생성과 디자인 제안을 받아 콘텐츠 제작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비주얼 스위트 2.0 기능은 팀 단위 작업에 적합하다. 하나의 허브에서 협업과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하며, 자산 수정과 활용이 용이하다. 메시지의 일관성이 중요한 국가 기념일 콘텐츠 제작에 효과적이다. 캔바는 한국 시장을 주요 성장 지역으로 보고 현지화된 템플릿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창작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추석, 설날 등 주요 명절과 기념일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1년간 국내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기업 고객과의 협력도 확대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교육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상공인, 학생, 교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대장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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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가 최대 165W 초고속 충전과 90W 자체 충전을 지원하는 165W 보조 배터리 10000mAh를 국내에 출시했다. 36Wh 용량으로 기내 반입이 가능하며, 120W 출력을 지원하는 일체형 USB-C 케이블이 기본 제공된다. 이 제품은 듀얼 포트를 통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동시에 고속 충전할 수 있다. C1 포트는 최대 120W, C2 포트는 최대 45W 출력을 지원하며, 다양한 고속 충전 프로토콜과 호환된다. 스마트 전력 제어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블루투스 기기, 웨어러블 등 기기별 최적 전력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PD2.0, PD3.0, PPS, QC2.0, QC3.0, QC3.5, BC1.2, Apple 2.4 등 주요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iPhone 16·15·14 시리즈, Galaxy S24 Ultra, Galaxy Z Flip, Xiaomi Pad 6, Redmi Pad Pro, iPad Air 5세대, Galaxy Tab S9 FE 등과 호환된다. PD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노트북 충전도 가능하며, MacBook Air(M2), MacBook Pro 14형(2021), Lenovo Yoga Air 14s, HP Star Book Pro 14, ASUS Zenbook 14(2024), ASUS Vivobook 16, Dell Inspiron 14 등과 사용할 수 있다. 일체형 USB-C 케이블은 최대 120W 출력을 지원하며, 하이퍼차지 기술을 적용해 일부 기기는 약 23분 만에 완전 충전할 수 있다. 90W 자체 충전을 지원해 약 15분 만에 75%, 약 35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내장된 온도 감지 센서와 전력 제어 칩셋이 과전압, 과충전, 과열, 단락 등을 방지한다. 슬림한 디자인과 4셀 배터리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컬러 디스플레이로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내장 케이블은 스트랩 형태로 수납이 가능하다. 국내 출시 가격은 49,800원이다.
대장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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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Essentials by CASETiFY의 신비의 정원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신규 컬러를 적용한 리플 케이스와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를 포함한다. 리플 케이스는 곡선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중앙에 원형 거울을 적용해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외모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신규 컬러는 바인, 래디시, 화이트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실리콘 소재와 통합 버블 코너, 높아진 카메라 베젤로 보호 기능을 강화했으며, 미국 표준 규격 대비 2배 수준인 2미터 낙하 방지 성능을 제공한다. 액세서리 라인업에는 Snappy 리플 그립 홀더와 Snappy 플라워 그립 홀더가 포함됐다. 두 제품 모두 프리미엄 실리콘 소재로 제작됐으며, 한국과 중국에서만 판매된다. 리플 월렛은 래디시와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최대 3장의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내부 공간과 인체공학적 컷아웃 디자인을 갖췄다. 신규 출시된 60W 플라워 충전 케이블은 래디시와 페리윙클 컬러로 제공된다. 케블라 섬유로 보강돼 내구성을 높였으며, USB-IF 인증을 받아 안정적인 충전을 지원한다. 하트 카라비너, 플라워 모양 실리콘 케이블 오거나이저, 플라워 참 키체인, 큐브 참 등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됐다. 신비의 정원 컬렉션의 래디시 컬러는 아이폰 16 프로와 16 프로 맥스 기종에, 바인 컬러는 아이폰 16 프로 맥스 기종에 호환된다. 제품은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장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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