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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지금껏 수많은 커뮤니티를 돌아 다녔지만 생일 선물 받아보기는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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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밀레코리아, 창립 20주년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My Miele Story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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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출석체크 기준 변경 및 시스템 증설 안내 출석체크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오전 9시를 시작으로 자정까지이며, 포인트는 9시에 + 30p 이후 30분 간격으로 -5p 줄어들며 적립됩니다. 최소 적립은 + 10p 입니다. 앞전 공지에서 자정부터라고 안내드렸습니다만, 본의 아니게 해당 시간대에 안되면서 일명 꼭두새벽에 일부러 로그인 하셨는데 안되면 허탈함을 하루 시작부터 안기는 형국이라 시간대를 변경하였습니다. ---------------------------------------------------------------- 먼저 1일 오픈 이후 계속된 버그로 죄송합니다. 아직 구현되어야 할 것도 많고, 다듬어야 할 부분도 많고, 새로 수립해야 할 부분도 등장하면서, 오픈 전에 세팅한 로직을 큰 틀에서 만지고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이렇게 된다고' 하는 부분에 영향을 미치면서 되어야 하는 기능이 안되고 있음을 '남겨주신 글과 덧글'을 보고서야 알고 있습니다. 불편 끼쳐드려 죄송하며, 안되는 부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9일 까지 시스템 증설이 이뤄집니다. 가급적이면 사용량이 적은 시간대에 작업을 하겠지만 각각의 팀(운영 + 개발)이 협조해야 하다보니 일과 시간(9시~ 20시) 에 오동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이러네~' 라는 부분을 마주하실 경우에는 침착하게 덧글 남기기 또는 새글 쓰기로! 이게 안된다. 저건 이상하다. 등등의 반응 남겨주시면 좀 더 신속한 처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음처럼 뚝딱 완성 가능한 부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거 구현하면 저게 안되고, 저게 되면 새로운 문제가 등장하고. 기성 툴이 아닌 원점에서 다 코딩으로 구현을 하다보니… 죄송합니다. 아울러 감사합니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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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에 위치한 이영화 교동 짬뽕…걍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중국집이었어요. 작년 겨울 쯤인가…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다는 와이프와 딸의 성화에 급하게 간 대부도. 가는 길에 너무 배가 고파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자’ 싶어, 정말 아무 계획 없이 가장 먼저 보이는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응? 뭐지? 예상 외로 맛있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 기대 없이 간 곳이라 더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평범한 중국집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배가 고파 앉자마자 돌짜장, 볶음밥, 탕수육 등을 시켰습니다. (짬뽕집이지만, 매운게 안땡겨 짬뽕은 패쓰) 솔직히 볶음밥은 ‘뭐 이 정도면 괜찮네’ 정도였어요. 와 근데 돌짜장은 확실히 기대치를 넘어서는 수준이었습니다. 탕수육도 그렇구요. 돌짜장은 해산물이 많았고, 면빨도 쫄깃해서 먹기 딱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양도 꽤 많았답니다. 평소 돌짜장을 많이 먹어보지 못해 객관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제 기준에서는 상당히 맛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식당이 나름의 맛집일 때…뭔가를 득템한 기분이네요. 그 때의 좋았던 기억 때문에 그 뒤로도 2번 더 방문했습니다. 동네 중국집의 평균이 100점 만점에 대략 75점 정도라면 여기는 85점 정도는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냉정하게 전국구 맛집이라 하기에는 2% 부족한 느낌이라 굳이 억지로 찾아갈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제법 대부도에 가는 길이라면 한 번쯤 들려볼 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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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사보니: 미스터그린 손톱깍이… 사? 말어? 📦 오늘의 알리템 미스터 그린 슬림 손톱깍이 일명 “손톱깍이”로 불리는 손톱 정리 아이템 우리가 아는 쓰리세븐 손톱깎이보다 훨씬 얇고, 휴대 특화 ✅ 이건 좀 괜찮은데? 1. 찐 슬림함 = 진짜 휴대템 신용카드보다 살짝 두꺼운 수준의 초슬림 디자인 지갑에 들어감. 캠핑, 출장, 여행용으로 Good 쓰리세븐은 품질은 좋은데 두껍고 무겁잖아요? 이건 진짜 '파우치템' 2. 미스터 그린 = 알리표 프리미엄 브랜드 저가 알리템이 아니라 상위 라인 브랜드 알리에서 “미스터 그린” 브랜드는 의료용 스테인리스로 인식됨 실제 사용자 리뷰에서 “날카로움 + 마감” 칭찬 다수 3. 날이 얇고 정밀하게 깎임 일반 손톱깎이보다 정교한 톱날식 커팅 손톱 자를 때 ‘툭’ 끊기는 느낌이 아니라 샥- 밀리는 느낌 4. 가격 대비 완성도 할인 적용하면 7천 원대, 국내 슬림형 깎이보다 훨씬 저렴 마감이나 내구성도 '싼맛'은 아니라는 평이 많음 ❗이건 좀 아쉬움 파워풀함은 부족: 발톱처럼 두껍고 단단한 부위는 힘이 살짝 부족 오일링 필요할 수도: 처음엔 부드럽지만, 습기 많은 환경선 관리 필요 예리한 날 주의: 손 다칠 정도는 아니지만, 케이스 없이 보관 주의 📌 그래서… 사? 말어? 💬 추천! 이런 사람에게는 무조건 추천 파우치/지갑에 넣고 다닐 슬림형 손톱깎이 찾는 사람 출장, 여행, 백패킹 자주 다니는 사람 감성보단 실용성+디자인 잡은 소형템 좋아하는 사람 🛑 비추! 이런 사람은 고려해봐 발톱용 포함, “한방에 자르는 강력한 손맛” 찾는 사람 한 번 사면 10년 쓰는 국민손톱깎이급 내구성 원한다면 🧾 결론: ✔️일단 사! (but 용도 잘 따져보고) “세컨드 손톱깎이로는 거의 최적, 슬림하면서도 알리표 감성+기능 다 챙긴 아이템”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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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사항. XSS 관련 보안 위험 서버에서 응답 되는 값들을 살펴보는 중 문제가 될 수 있는 사항을 발견함. X-XSS-Protection을 Value를 0으로 설정함. 이는 웹 브라우저에게 서버가 “이 사이트는 XSS 보호기능 끄세요.” 라고 지시한거임. 이건 XSS 보안관련 위험문제가 높음. 여기에 플러스로 더 위험한건 바로 게시글을 조회할때 발생하는 API 중 하나인 https://www.villain.city/api/auth/check 이거임. 왜? 여기에 반환되는 응답값에는 이전에 작성했던 개인정보가 여기서도 똑같이 표기되기 때문임. 여기서 필요한 것은 roles와 role, 그리고 block, black뿐임. 즉, 그 위에 있는 userId 외의 다른 개인정보를 서버에서는 반환하여선 안됨. XSS 프로 텍터가 꺼져있는 상태에 이게 js로 반환이 된다? 그러면 중간에 누군가가 이 응답 값을 가로 챌 수 있다는 것임. CKEditor를 사용하고 있는데 CKEditor도 필터링을 통해 HTML 소스 같은 것들을 표기하지 못하도록 기능을 구현해놓고 있지만, 하지만 무언가에 의해 필터링을 피해 입력할 수 있다면? 그 순간 api/auth/check를 통해 개인정보를 모두 취득할 수 있게 됨. script로 공격자 서버에다가 이 데이터를 넘기게 설정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해킹을 직접적으로 당한 것이 아니라서 서버나 관리자도 이는 눈치 채지도 못할 것이고, 그러다 개인정보 털리면? 큰일나게 되는거임.. 그리고 어떤 api에서 개인정보를 반환합니까.. 저도 독학으로 프로그래밍 배웠지만 프로그램에서 사용자 정보 수정 외에는 사용자의 데이터에서 접근 할 수 있어야 하는 건 사용자의 ID만 접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설정 관련해서 Access-Control-Allow-Origin: * 이게 뭔지 아십니까? 어디서든 이 URL를 맘대로 조회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무슨 문제가 있느냐.. 어디서든 API를 조회요청을 할 수 있고, 서버는 이 요청을 무시하지 않고 답변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 어떤 방식으로 auth 데이터를 수신요청하고 있는지는 아직 확인이 안되었지만 공격자가 사용자의 정보를 얻기 위해 전송되는 값을 알게 된다면 api요청을 통해 auth 데이터를 요청할 수 있고, 서버는 모든 주소를 허용했기 때문에 그 요청에 개인정보를 그대로 넘겨줄 수 있다는 뜻입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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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장비병이 데스크셋업으로 변질되었습니다. 40대 중반, 배그를 좋아하는 두딸 아빠 태나아빠입니다., 몇년째 100따리를 못벗어 나는 실력임에도 배그에 빠져 살았습니다. 실력탓이 아닌 장비탓을 하며 이것저것 바꿈질을 하다가 어느순간 데스크셋업이라는 영역에 들어서고 이제는 배그 보다 데스크테리어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20대 시절 잠시 PC 튜닝과 수냉 오버클럭에 빠졌었는데.. 한 두해 도 못가서 바뀌는 차세대 CPU와 글픽카드로 늘 만족할 수 없고, 빠르게 감가만 생기는 덧없음의 영역인 것을 망각한채.. 이 가성비 없는 비슷한 맥락의 취미에 마흔 중반이 넘어 다시 빠질 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영역에서는 엄청나게 가성비를 따지고, 목적이 분명한 소비를 강조하는데 나만의 PC공간이라는 영역에서는 맥 없이 지갑을 열고 맙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에서 배 나온 중년 직장인 가장의 유일한 취미가 데스크 주변을 꾸미는 것이라니.. 참 보잘 것 없는 인생입니다만 가정을 위해 최소한의 용돈으로 아끼고 아끼며 하나하나 장비를 장만하다 보니 고작 기계덩어리에 감성을 부여하며 더더욱 애착이 커지나 봅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이제는 배그를 일주일에 한두번 할까 말까 하지만 퇴근후 나를 기다리는 나만의 데스크셋업 공간을 뿌듯하게 바라보며 자기 만족에 빠져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현재 가진 여력으로 즐길 수 있는 취미가 있다는 게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카드 할부가 끝나면 또 무엇을 바꿀까 하는 설래임으로 살아갑니다. 인생에 소소한 도파민의 행복을 채울 수 있는 취미가 또 언제 변덕을 부릴지 모르지만 데스크셋업 하나에 인생의 의미를 부여하며 뻘 글 마무리 합니다.. (뭔가 첫 글인데 똥닦다 만 것처럼 찝찝하게 끝내내요.) dosiman.kr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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