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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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 스토어] 나랑드사이다 제로 1.25L 12입 1박스 네이버 멤버십 가격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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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다나와래플] 건강식품... 매일~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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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G마켓]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lim3 14인치 (AMD 8640HS/8G/256GB) 529,1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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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중국의 드론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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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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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흑백요리사2가 무협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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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대장님 주말에 죄송합니다만 이거 교통 정리좀 해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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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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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그래픽카드 사고 조텍 굿즈도 받고! 제품 리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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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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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케데헌 실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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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스토브 인디 하이라이트 페스티벌(인디게임 10월 31일까지 무료 플레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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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늘 저녁 내일 새벽 날씨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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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70 Ti SOLID OC D7 16GB 그래픽카드 (119.9만) +보더랜드4(오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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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어으 요즘 폰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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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생각해보니 빌런다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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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세계 최초 720Hz 게이밍 모니터 ‘ROG Super Kill 27 Pro’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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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갤S26 울트라, 5천만 화소 망원 카메라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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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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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한국의 차세대 산업혁명 - nVIDIA 헌정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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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요즘 바쁘다보니 출첵 또 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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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마음에 드는 케이스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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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내구성 테스트서 전작보다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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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마트폰] 루머-아이폰 17 라인업 부품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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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5만원에 RTX 5050 그래픽카드 구매하세요! 조텍 1월 래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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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게이밍 GPU, 엔비디아 RTX 60 이후 출시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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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中 드론 DJI 보안 문제 발생했나…美 FCC, 외국산 드론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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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한민국 월드컵 A조, 거참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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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파이어스톤 온라인 방치형 RPG 무료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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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의 ‘괴물 칩’ 구상…이번엔 정말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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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서린씨앤아이, 시스템 DIY를 위한 HYTE Powered USB Hu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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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CES 2026] OWC, 썬더볼트 5 기반 스튜디오스택 등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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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025년 8월 아수스·기가바이트·MSI 매출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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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DLSS 4.5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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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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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구글 TPU, ASIC 시장 주도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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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번 시스템 에즈락으로 도전을 해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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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애경 2080 치약 리콜 조치 찾으면 폐기 또는 교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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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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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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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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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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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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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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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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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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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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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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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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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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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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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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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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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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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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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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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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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게임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올해는 유독 바빠서 이동 시간에 핸드폰으로 하는 것 외에는 거의 못했네요. 그래도 호기심에 해본 게임들도 있기는 한데, 그 중에서도 ‘둠: 더 다크 에이지스’와 ‘아이온2’ 정도가 기억에 남긴 합니다. 둠 : 더 다크 에이지스 국내에서도 나름 인기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오래는 못했지만, 기존 시리즈와 달리 중세 판타지와 다크 판타지 요소를 결합됐다는 점에서 꽤나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무기가 도입되고, 배경이 디테일하고, 전투씬도 꽤 실감나고 화려했다는 점에서 몰입감도 높았던 것 같아요. 올 한해 접해본 게임 중에서는 가장 기억이 남았던 것 같아요. 2. 아이온2 초반에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지금은 긍정적인 평가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역시나 바쁘다 보니, 맛배기(?) 정도로만 잠깐 했지만, ‘오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임입니다. 일단 수동 조작 위주의 전투 시스템으로 게임 본연의 재미를 살렸고, 그래픽도 역대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감이 넘치더라구요. 뭐 최적화나 직업의 밸런스 등의 문제를 제기하는 유저들도 있기는 하지만, 저는 나름 잼있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이밖에 LOL, 배그, 오버워치 같이 생각 날때만도 조금씩 하는 게임들도 있긴 한데, 여튼 올해는 살면서 게임을 가장 못했던 한 해로 기억될 듯합니다 ㅠㅠ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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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화가 와서 받으니 인터넷 설치하신 기사분이라고… 인터넷 설치할때 시골이라 여기는 KT 밖에 안들어와서 선택할게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 전화번호를 아직도 알고 있는것도 그렇지만 갑자기 설치 하신분이 전화를 해서 KT 약정 다 끝나가는데 계속 사용을 해도 혜택이 없다고 SK로 바꾸시면 현금 50만원 준다고 인터넷 설치한지 34개월쯤 되었고 내년 2월초가 36개월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 2개월 정도 남았으니 천천히 생각 하겠다고 말하니 위약금도 내준다고… 뜬금 없는 기사분 전화에 뭔가 조금 찝찝하기도 하고 오래 남은것도 아닌 2개월 정도 인데 굳이 위약금 대납까지 해서 바꿀필요는 없어보이고 일단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전화도 조금 뜬금이 없었고 위약금까지?? 이전에 LG인터넷 10년 이상 쓰면서… 요금 할인 몇천원 받은 기억이 크게 떠오르네요. 3년마다 현금 조금 주고 요금 할인해준다고 했는데 인터넷 바꿀려구요 라고 말하고 귀찬아서 그냥 쓰다보니 ㅋㅋㅋ 뒤에 생각해보면 3년마다 바꿨으면 최소 5080 가격은 나왔을듯;; 오죽하면 이사한다니까 현금 60인가 준다고 요금 할인 조금더 해준다고 계속 사용을 해달라고 했지만 LG 인터넷 회선 자체가 안들어온 지역이라 결국 해지ㅎ 일단 바꾸면 현금 50정도는 받을수 있겠군요.ㅋ;;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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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광고 제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제작자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AI영상광고 대상 행사에는 14개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했으며, 총 999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725건이 접수된 지난 1회 행사보다 출품작이 약 38% 증가했다. 참가기업 3곳은 출품작이 100건 이상 들어왔다. 바이오던스가 총 133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씨(106건)와 삼성증권(102건)이 뒤를 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14개 브랜드는 바이오던스·도씨·삼성증권을 비롯해 구다이글로벌·루에랑·매경이코노미·바로AI·실리콘투·씨앤씨인터내셔널·예스스타일·타임폴리오자산운용·한진·AI카이브·JB금융그룹 등 14곳이다. 품질이 뛰어난 출품작이 많아 심사가 어려웠다는 후문이다. 김시형 심사위원장은 "지난 1회 공모전보다 심사하는 데 시간이 훨씬 오래 걸렸다"며 "지난 공모전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니 고득점이 많이 나와 처음부터 다시 심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 완성도는 물론이고 브랜드 철학을 잘 반영한 작품이 대다수"라며 "오늘 행사가 참가자와 실무자 간 네트워크를 쌓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상의 영예는 예스스타일 광고 영상을 제작한 에이치투(이채훈 · 정민환)팀에 돌아갔다. 이채훈 씨는 "친구와 함께 에이치투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작업물을 만들자고 다짐했다"며 "재밌게 작업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상은 바이오던스 광고 영상을 제작한 김로사 씨가 수상했다. 김 씨는 "AI가 워낙 빠르게 발전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이 많았다"며 "다행히 이번에 좋은 결과를 받아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https://aikive.com/event/finished/6?toTop=true ---------- 광고 제작 환경은 ai로 인해 더욱 빨라졌지만 치열한 단가 경쟁과 관련직업군의 소멸이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참여 업체중 한 곳은 출품을 133건이나 했습니다. 대기업 중심의 높은 광고 단가가 낮아지는 역할을 해서 중소기업들의 광고 제작이 활발해 질까요? ai시대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화두가 되는 시대일 것 같습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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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2026년 9월 출시 예정인 접이식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 루머에 따르면 접었을 때는 약 5.4인치, 펼쳤을 때는 약 7.6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크기는 루머마다 다르지만, 한 3D 디자이너가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목업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MakerWorld 에서 Subsy라는 사용자가 1:1 비율의 아이폰 폴드 복제품( Macworld를 통해 )을 업로드했는데, 이를 3D 프린터로 출력하면 곧 출시될 접이식 아이폰의 크기를 대략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Subsy는 해당 모델이 "최근 유출된 아이폰 폴드의 CAD 도면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하지만, 저희가 아는 한 실제 CAD 도면 유출은 없었습니다. 이달 초 CAD 도면 관련 보도가 있었지만, 해당 도면은 MacRumors 독자인 iZac이 지난 5월에 제작한 콘셉트 도면 및 렌더링 이미지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iZac은 기기를 닫았을 때 5.5인치, 열었을 때 7.76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목업을 디자인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들었던 여러 소문과 일치하지만, 아직 정확한 크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iZac의 콘셉트 디자인을 3D 프린터로 출력해 볼 수는 있지만, 실제 CAD 렌더링을 기반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크기 면에서는 아이폰 폴드와 어느 정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애플의 카메라와 힌지 디자인은 상당히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3D 프린터가 있다면 아이폰 폴드와 비슷한 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기존 아이폰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26년 초에는 더욱 정확한 CAD 렌더링 이미지와 모형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forums.macrumors.com/threads/have-a-3d-printer-you-can-make-your-own-iphone-fold-dummy.2475131/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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