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일상/생활] 윈도우11 25H2 인사이더 프리뷰 판올림 후기
2
[게임] 오픈월드 무협 MMORPG ‘역수한’, 글로벌 동시 정식 출시
3
[일상/생활] 글이 몇개 보이지만 오늘도 조용한듯...
4
[컴퓨터] 엔비디아, RTX 5060·5060 Ti 8GB 물량 확대 전망
5
[이슈/논란] 탁탁이 절 낚았습니다 ㅋㅋㅋ
6
[유머] 복권 당첨자 100만달러 일시금을 포기하고 주 1,000달러 평생지급 선택. 여러분이라면?
7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LIAN LI V2 SFX 80 PLUS GOLD 파워 서플라이 4종 출시
8
[케이스/쿨링] [미공개 정보] 9월 말 한국시장에 풀림
9
[개발 팁/강좌] jQuery를 4.0.0 마이그레이션 방법
10
[일상/생활] 뭔가 안되는 가게 특징
11
[유머] SNS 난리난 이병헌 유니버스
12
[메모리/스토리지] USB-C 데이터복구까지 제공되는 라씨 LaCie Mobile Drive 4TB 외장하드 사용기
13
[모바일] 아이폰 18 디스플레이 크기 유출… 전 모델 프로토타입 생산 단계
14
[일상/생활] 메쉬의자의 단점
15
[반도체] SK하이닉스,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신설…"HBM 역량 강화"
16
[컴퓨터] PC 시장, 지난 분기 10% 가까이 성장했지만...
17
[일상/생활] 조립 완료한 Z건담 맛보기!
18
[기타핫딜] [네이버 스토어] 나랑드사이다 제로 1.25L 12입 1박스 네이버 멤버십 가격 9,800원
19
[일상/생활]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20
[유머] 중국의 리얼스틸, 환상적인 로봇 발차기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6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7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8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9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0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1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2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3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4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5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6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7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8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19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20
[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커세어, DIY 기반 게이밍 키보드 플랫폼 ‘MAKR 75 베어본 키트’ 출시 커세어가 DIY 조립 과정과 게이밍 성능을 결합한 MAKR 75 베어본 키트를 선보인다. MLX Pulse 스위치를 기본 제공하며, 커세어 웹 허브를 통해 브라우저에서 RGB·키매핑·매크로 설정을 직접 적용할 수 있다. 8K 폴링, FlashTap SOCD, 가스켓 마운트, 알루미늄 프레임 등 고급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며, 레이어 단위 조립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예약 판매는 12월 17일까지 이어진다. 커세어는 MAKR 75 베어본 키트를 공개하고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새 플랫폼은 비스포크 DIY 키보드 조립 흐름과 사전 구성 게이밍 키보드 구조를 하나의 키트로 통합해, 취향 기반의 빌드와 성능 기반의 사용 목적을 단일 플랫폼에서 충족하도록 설계했다. MLX Pulse 스위치가 기본 장착된 형태로 제공되며, 조립 과정은 레이어 단위 적층 방식으로 구성돼 단계별 작업 이해도가 낮은 사용자도 쉽게 조립할 수 있다. 브라우저 기반 커세어 웹 허브는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RGB 조명, 키 리매핑, 매크로를 포함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직접 적용하도록 지원한다. 웹 허브는 주변기기 전반을 관리하는 구조로 확장돼 동일 생태계 내 여러 장치를 하나의 환경에서 조정할 수 있다. MAKR 75 베어본 키트는 8K 하이퍼 폴링, FlashTap SOCD 기술을 포함해 커세어가 게이밍 기어 전반에서 발전시켜 온 핵심 설계를 그대로 담았다. 가스켓 마운트 구조, 8중 흡음재, 스테빌라이저 고정 방식, 알루미늄 프레임 등을 적용해 타건감 안정성과 구조적 강성을 확보했으며, 모듈 형태의 확장 구조로 사용 목적에 따른 세밀한 조정이 가능하다. 해당 설계는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과 2025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검증됐다. 토비아스 브링크만 커세어 게이밍 기어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초개인화된 DIY 키보드를 조립하는 과정이 소수의 하드코어 매니아만 할 수 있는 어려운 작업일 필요는 없다고 믿는다”며, “MAKR 75 베어본 키트는 키보드를 한 단계씩 ‘레이어 단위’로 쌓아 올리는 직관적인 빌드 방식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완벽한 키보드를 만드는 과정을 최대한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말했다. 네이버 커세어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12월 17일까지 MAKR 75 CARBON과 MAKR 75 SILVER 구성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구매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키트를 선택할 수 있다. 예약분은 12월 18일 출고된다. 포토 리뷰 등록 시 네이버페이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우수 리뷰 선정 고객에게는 헤드셋과 마우스 등 경품을 지급한다.
2025.12.11
1
0
젠하이저, DSP 기반 서브우퍼 노이만 KH 시리즈 5종 공개 노이만이 DSP 엔진을 적용한 KH 서브우퍼 5종을 공개해 스튜디오 모니터링 음향 라인업을 확장했다. KH 805 II·KH 810 II·KH 870 II는 고출력·정밀 저역 재생 성능을 기반으로 스테레오부터 3D 이머시브 오디오까지 대응하며, AES67 모델은 AoIP 제작 환경과 방송 표준을 폭넓게 지원한다. MA 1 기반 자동 보정 기능을 통해 다양한 룸 환경에서 정확한 저음 조정이 가능하다. 야스민 리허스 CEO는 “새 서브우퍼는 스튜디오 규모와 포맷에 관계없이 확장성과 완전한 호환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젠하이저 산하 음향장비 기업 노이만이 스튜디오 모니터링용 KH 시리즈 서브우퍼에 DSP 기반 설계를 적용한 신규 모델 5종을 공개했다. 라인업은 KH 805 II, KH 810 II, KH 870 II와 AoIP 환경을 지원하는 KH 810 II AES67, KH 870 II AES67으로 구성된다. 세 모델은 고출력 설계를 통해 스테레오 모니터링부터 멀티채널, 3D 이머시브 오디오까지 폭넓은 제작 환경에 대응한다. KH 805 II는 KH 750 DSP 대비 두 배 수준의 출력을 제공해 컴팩트 룸에서도 균형 잡힌 저역 모니터링을 구축할 수 있다. KH 810 II는 최대 7.1.4 베이스 매니지먼트를 지원해 돌비 애트모스 기반 스튜디오에 적합하며, KH 870 II는 이에 비해 두 배 가까운 출력으로 대형 룸이나 마스터링 환경까지 확장된다. AoIP 모델은 AES67 기반 12채널 입력과 ST 2110·ST 2022-7 같은 방송 표준을 지원하며, 단테·라벤나·NMOS 등 주요 네트워크 오디오 기술과의 연동도 가능해 시스템 확장성과 워크플로우 유연성을 높였다. 신형 서브우퍼는 DSP 엔진을 탑재해 노이만 MA 1 자동 보정 기능을 지원하며, 룸 특성에 맞춰 저역 보정이 가능하다. DSP 기반 모니터뿐 아니라 아날로그 KH 스피커와의 조합에서도 안정적인 저역 재생 품질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야스민 리허스 CEO는 “음악, 포스트 프로덕션, 방송 등 모든 분야에서 이머시브 오디오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새로운 KH 서브우퍼는 스튜디오 규모와 포맷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확장성과, 아날로그 및 DSP 기반 KH 모니터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2025.12.11
2
1
ZOTAC Magnus, RTX 5060 Ti 위한 ‘PCIe x8 + x8 하이브리드’ 설계 도입 드문 방식이지만 소형 예산형 PC에 적합한 솔루션 ZOTAC Magnus는 데스크톱용 GeForce RTX 5060 Ti GPU를 탑재한 가장 작은 미니 PC일 뿐만 아니라, GPU 연결을 위해 PCIe 인터페이스를 두 개로 나눈 하이브리드 구조(x8 + x8)를 채택한 첫 사례로 보인다. 2.65L 섀시에 데스크톱 GPU를 넣은 것만으로도 놀라운 일인데, 여기에 더해 외부 GPU 전원 커넥터까지 완전히 제거했다. 🔌 PCIe 인터페이스 두 부분으로 분리 HKEPC의 분해 자료에 따르면 ZOTAC Magnus는 데스크톱용 RTX 5060 Ti 16GB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다. 특이한 점은 PCIe 골드 핑거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는 것이다. 첫 번째 x8 구간: 메인보드와의 연결(데이터 전송) 두 번째 x8 구간: GPU 전원 공급 GPU-Z로 확인한 결과, 이 구조는 “PCIe x8 5.0 + x8 5.0” 하이브리드 구성으로 판단된다. ⚡ 전원 공급 방식: 19V 입력을 x8 슬롯으로 전달 메인보드 PCB 하단에는 19V 입력을 두 번째 x8 인터페이스로 직접 전달하는 전원 회로가 있다. 그 결과: GPU는 PCIe 5.0 x8 연결만으로도 충분한 대역폭을 확보한다. 두 번째 x8 인터페이스는 최대 180W 전력 공급이 가능해 GPU가 본래 성능을 낼 수 있다. 벤치마크 결과는 안정적이며, 이런 설계는 향후 예산형·중급형 GPU를 사용하는 초소형 PC에 더욱 적합한 방식을 제시할 수 있다. 🆚 RTX 5070 Ti 모델과의 차이점 ZOTAC은 RTX 5070 Ti를 탑재한 또 다른 Magnus 모델을 보유하고 있지만, 크기가 훨씬 크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RTX 5070 Ti는 전용 12V-2x6 전원 커넥터가 필요하다. PCIe x8 인터페이스만으로는 이 요구 조건을 충족할 수 없다. ASUS의 BTF High Power Connector 같은 다른 솔루션도 존재하지만, ZOTAC Magnus처럼 데이터와 전력을 PCIe 슬롯으로 분리 공급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는 구현하기 어렵다. 🔥 전력 제한 200W 이하 GPU에 적합 이런 방식은 단일 8핀 PCIe 전원 커넥터를 사용하는 GPU, 즉 소비전력이 200W 이하인 모델에서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성이 있다. ZOTAC Magnus는 최대 +11%까지 전력 조정을 허용하지만, 실제 테스트에서는 GPU가 180W를 장시간 유지하기 어려웠다. 현재 Magnus의 냉각 솔루션이 오버클럭 환경에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의미다.
2025.12.11
0
0
Segotep, 이달 ‘Titanload’ 16핀 케이블 출시 12A 모델은 취소… 14A EX 단일 모델로 간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끊임없이 제기돼 온 16핀 커넥터 용융(녹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다 신뢰성 높은 선택지가 곧 중국 시장에 등장할 예정이다. 🔧 Segotep, 12A 모델 취소하고 14A EX만 출시하기로 결정 중국 제조사 Segotep은 지난주 Titanload 16핀 케이블을 발표했다. 초기에는 두 가지 버전이 존재했는데, 이는 수많은 고급형 RTX 50 시리즈 GPU를 손상시켜 온 16핀 전원 커넥터 용융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대안이었다. Segotep은 기존 9.2A(인텔 ATX 3.1 규격) 케이블과 Titanload 모델의 차이를 설명하며 사용자들에게 더 안전한 옵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공개된 FAQ에서 Segotep은 12A 버전의 출시 취소를 공식화했다. 회사는 앞으로 14A EX 버전만 메인·추천 제품으로 가져가겠다고 밝혔다. Segotep에 따르면 16핀 커넥터의 고장률을 약 1.2%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 14A EX 출시 일정: 2025년 12월 말 또는 2026년 1월 Segotep은 14A EX 버전이 이달 말 중국에서 출시되거나, 2026년 1월 배송이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FAQ에 따르면 2V-2x6 규격을 사용하는 모든 GPU 및 PSU와 완전 호환되며, PCIe 5.0 표준을 충족하는 시스템에서는 추가 개조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 90도 / 우측각 어댑터 계획 없음 Segotep은 90° 또는 직각(right-angle) 어댑터를 개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유는 14A EX 커넥터 자체가 기존 16핀 커넥터보다 삽입·분리 난도가 더 높기 때문이다. Titanload 케이블은 기본 케이블 콤(cable comb)이 내장되어 있어 배선이 더 깔끔해지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Titanload 케이블은 GPU에 번들로 제공되지 않고 별도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TX 5090이나 RTX 5080 같은 고급 GPU 사용자라면 이 제품으로 인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Segotep이 공개한 열 테스트: 14A EX의 우수한 발열 억제 성능 Segotep의 자료에 따르면, 접촉면 개선으로 인해 발열이 크게 감소한다. 9.3A 12V-2x6 구성은 123.46°C까지 치솟았던 반면, 12A Titanload는 76.76°C, 14A Titanload EX는 53°C 수준에 그쳤다.
2025.12.11
1
0
미국, 스마트폰 사용 전 ‘연령 확인’ 의무화 검토 애플·구글에 연령 인증 요구 논의 본격화 전 세계적으로 기술 접근을 연령 기준으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호주는 새로운 법안으로 16세 미만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금지했다. 미국에서도 애플과 구글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연령 인증을 요구하도록 강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 미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 KOSA 중심으로 규제 논의 진행 미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는 KOSA(Kids Online Safety Act)를 중심으로 아동·청소년 온라인 보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상원의 KOSA 법안은 이미 필리버스터 무력화 기준(60표)을 넘겼다. 법안은 17세 미만 사용자가 이용하는 온라인 플랫폼, 게임, 메시징 서비스, 스트리밍 서비스 등에 ‘주의 의무(duty of care)’ 부과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하원 지도부는 상원 법안의 표현이 과거 미국 법원에서 위헌 판결을 받은 정책들과 유사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하원은 더 폭넓은 안전장치를 담은 자체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이 폭력, 사기, 음란물, 도박, 약물, 알코올로부터 미성년자를 보호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추가로 검토 중인 청소년 보호 조치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16세 미만 사용자의 소셜 미디어 계정 금지 성인물 사이트 접근을 위한 국가 단위 연령 인증 시스템 도입 온라인 게임 내에서 부모의 자녀 통신 관리 권한 강화 그리고 핵심 쟁점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 스마트폰 사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연령 인증 의무화 위원회는 애플과 구글이 미국 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연령 인증을 요구하도록 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애플 CEO 팀 쿡은 최근 위원회와 만나 보편적 연령 인증 의무화에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App Store Accountability Act(앱 스토어 책임법)’는 애플에게 미성년자를 유해 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광범위한 연령 인증 시스템 구축을 요구하고 있다. 🍏 애플의 입장: “프라이버시 침해 가능성 우려” 애플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 규제에 반대하고 있다. 연령 인증 강제는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다 과도한 데이터 수집 없이도 청소년을 보호하는 더 나은 방식이 존재한다 위원회는 목요일에 해당 법안에 대한 공식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11
1
0
자동차 첨가제, 진짜 득인가 아니면 그저 ‘플라시보 + 마케팅’인가 저는 그간 수많은 자동차 첨가제를 사용해봤고, 그 경험과 주변의 반응, 그리고 문헌·기사들을 뒤져본 결과, 시장에서 유행하는 ‘엔진·연료 첨가제’의 상당수는 실질 효과보다 마케팅에 기대고 있다는 생각을 굳혔습니다. 특히 제가 오래 믿고 사용했던 ‘맥세이버’ 제품을 예로 들면, 그 회사가 내세우는 “특허”, “전문 기술”, “성능 개선”이라는 문구들은 소비자의 불안 심리와 기대를 자극하기 위한 상투적 멘트에 불과합니다. ✅ 첨가제가 이론적으로 주장하는 효과 + 일부 연구: 맞는 경우도 있다 연료 첨가제나 엔진오일 첨가제는 연료 시스템 정화, 노킹 방지, 연료 안정화, 연비 및 출력 향상, 배출가스 저감 등을 목적으로 설계됩니다. 실제로, 특정 실험에서는 디젤 엔진에 산화성 첨가제를 0.15% 섞었을 때, 열효율 증가, NOₓ 및 미세먼지 배출 감소, 연료 소비 절감 등의 결과가 나왔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또한, 일부 전문가 그룹은 “노후 차량, 마일리지 높은 차량, 혹은 잦은 시내주행처럼 연료·배출 시스템에 부담이 많은 차량”에서는 injector cleaner 류의 첨가제가 일정 수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이 점만 보면, “첨가제는 완전 쓸모 없다”는 일방적 비평은 과도한 해석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조건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현실은 대부분 '광고 + 심리(플라시보) + 과장'의 복합판 여기서 제가,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이 회의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 조사와 기사에서는 “신차 수준, 혹은 5만 km 이하 비교적 양호한 엔진에서는 첨가제를 넣어도 의미 있는 변화가 없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특히 요즘 연료 및 엔진오일 자체가 과거보다 훨씬 고성능이고, 이미 세정제, 안정제, 마모방지제 등의 복합 첨가제가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애프터마켓(add-on) 첨가제가 추가적인 효과를 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소셜포커스 또한 독립된 장기 실험에서는, 단기간(예: 1개월)만 엔진오일 첨가제만 변인으로 바꿨을 경우 “운전 습관·적재량·주행 환경” 등 다른 변수가 많아, 연비나 출력 개선을 ‘첨가제 덕’으로 단정짓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더군다나 ‘첨가제 = 필수’라는 마케팅은 소비자의 불안 심리(“혹시 엔진에 나쁜 게 쌓여 있지 않을까?”, “노후화 방지해야 한다” 등)를 노린 심리전입니다. 특히 ‘365일 할인’, ‘지금 안 쓰면 손해’ 같은 문구는 신중한 소비자일수록 경계해야 할 전형적인 상술입니다. 결과적으로, 많은 경우에 이런 첨가제는 “플라시보 + 과장된 기대 + 소비자 심리”의 복합 산물에 가깝습니다. 🔧 우리가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 — 정비, 운전 습관, 연료 품질 단순히 첨가제로 ‘엔진 컨디션 보강’하려 들지 말고, 정기적인 엔진오일 교환, 필터 교체, 연료 품질 확보, 주기적 점검 등 기본 정비 체계를 지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만일 당신이 구형 엔진이거나 마일리지가 높고, 특히 도심 짧은 거리 위주로 자주 운행한다면 (연료, 배출, 카본 찌꺼기 쌓임이 걱정된다면) — injector cleaner 류나 세정 첨가제를 한두 번 시도해볼 여지는 있습니다. 단, 그 효과는 ‘미미’하거나 ‘단기간 개선’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제품은 무조건 필요하다”는 식의 과장된 문구보다는, “이럴 때만 제한적으로 고려해볼 수 있다”는 쿨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참고할 만한 데이터 / 연구 통계 연구 / 출처 첨가제 사용 조건 보고된 효과 / 한계 디젤 연료 + 산화성 연료첨가제 (0.15% by volume) 실험 고부하 직분사 디젤 엔진 열효율 증가, NOₓ·미세먼지 배출 감소, 연소 효율 향상 ResearchGate 최근 기사·정비업계 평가 일반 승용차 / 신차 or 준신차 첨가제 사용 후 눈에 띄는 변화 없음 (플라시보 수준) Daum+2소셜포커스(socialfocus)+2 엔진오일 첨가제 단기 실험 (1개월) 다양한 차량 연비나 출력에 명확한 개선 없음 — 다른 변수 많아 혼동 가능성 지적 cartamin.com+1 🧠 결론 — “자동차 시장만큼 거짓 + 과장이 판치는 분야도 드물다” 저는 지금도 자동차용 첨가제라는 게 완전히 무용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단, 그 효과는 “조건부·제한적”, 그리고 “기대치 대비 미미”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첨가제를 고를 때는, 제조사의 화려한 광고 문구에 현혹되기보다는 — 내 차의 상태, 운전 패턴, 정비 이력, 연료 품질 같은 현실적 요소들을 먼저 따지는 게 옳습니다. 만일 “혹시 몰라서 넣는다”는 심리로, 할인에 혹해, 주기적으로 넣는다면 — 결국 당신은 “플라시보 + 불필요한 지출 + 마케팅 노예”에 지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빌런 여러분도, 그런 감정적 소비보다는 “애증의 내 차”를 위한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판단 하에 움직였으면 합니다.
2025.12.10
1
0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강력한 플래그십 감성과 기술로 2026년 최신 게임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지포스 RTX 5080 및 RTX 5070 Ti 시리즈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텍의 인기 그래픽카드는 3개의 모델이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 과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조텍의 플래그십 라인업답게, 성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독보적인 완성도를 자랑한다. 전면에 적용된 시그니처 ‘인피니티 미러’는 무한히 확장되는 빛의 깊이를 통해 상위 제품만이 가진 압도적 존재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하이엔드 빌드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한층 더 진화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히 강력한 GPU를 넘어, 조텍만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이 결합된 ‘최상위 역량의 집약체’라는 점에서 브랜드의 정점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또한,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Solid OC White’는 조텍의 아이코닉 화이트 감성을 가장 완성도 높게 구현한 대표 화이트 그래픽카드다. 전면 하우징부터 백플레이트, 트리플 팬까지 전체를 화이트 톤으로 설계해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곳곳에 더해진 골드 포인트는 한 단계 높은 고급스러움을 완성한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2월 10일 오전 11시부터 12월 12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를 1,850,000원에,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Solid OC White’를 1,810,000원에,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는 1,27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그래픽카드 특가가 진행되는 12월 10일부터 탁탁몰에서는 네이버와 함께 카드사 할인 프로모션으로 신한카드, 롯데카드, 농협카드, 우리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추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12월 탁탁몰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탁탁몰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 내 신규 가입을 하고 이벤트 신청서를 작성해준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모바일 교환권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고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및 RTX 5070 Ti 특가 바로가기 (12월 10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2.10
0
3
인사이 댓글 이벤트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