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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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DATA X 서린씨앤아이, 게이밍 메모리 강자에서 AI 인프라 브랜드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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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OWC, 크리에이터 장비의 수명을 늘리는 워크플로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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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DATA X 파인인포,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탄탄한 글로벌 브랜드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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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DATA X 파인인포, 개인용 메모리 브랜드를 넘어 AI·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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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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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cer, 한국 시장 재공략의 속도를 신뢰로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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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ltos, Acer의 AI 서버 전략을 한국 시장으로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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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IAN LI, 케이스를 넘어 조립의 순서를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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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컴퓨텍스 2026] ZOTAC 20주년 특별 전시! 조텍 부스 투어💛 댓글 이벤트 참여하고 대만 현지 기념품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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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컴퓨텍스 2026 성료… 20주년 한정판부터 게이밍, AI 및 엔터프라이즈 등 라인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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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eadtek, 쿼드로의 기억을 AI 인프라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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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PCCOOLER X 얼티메이크, 발열 제어를 고성능 시스템의 기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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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ADATA LEGEND 900 M.2 NVMe 파인인포 512GB [써보니] 체감 속도 높인 실속형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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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Thermal Grizzly Roman 'der8auer' Hartung CEO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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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ARMAX’ 시리즈에 듀얼 킷 모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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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컴팩트한 규격의 외장 SSD ‘Elite SE88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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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ECC, REG 지원하는 서버용 R-DIMM 메모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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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3월 한정 OC 메모리 구매 시 가방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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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컴퓨존서 3월 새학기 ADATA 메모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KOBA …..KOREA인데.. 국제라고 쓰기엔 좀… 한국 방송. 미디어. 음향. 조명 전시회 미디어 제작 환경은 더 이상 장비의 크기나 인력 규모로 완성되지 않고, 네트워크 연결성과 데이터 기반 제작 방식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초소형 카메라와 스마트폰 촬영이 보편화되고, 촬영과 동시에 클라우드로 전송해 편집·검수가 진행되는 등 제작의 핵심은 장비 자체가 아니라 연결, 속도, 그리고 데이터 흐름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편집, 송출까지 전 과정에 AI와 데이터 분석이 개입하며, 콘텐츠는 OTT·SNS·라이브 플랫폼을 넘나들며 더욱 빠르게 생산·소비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바로 KOBA 2026입니다. 이번 KOBA 2026에는 촬영 데이터 백업과 AI 영상 분석 솔루션을 선보이는 클라우다이크, 방송과 XR 제작 환경을 통합 자동화하는 사운드폭스인터내셔널, 차세대 IP 오디오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을 제시하는 라온테크놀러지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IP·클라우드 기반 제작 환경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보여줄 예정입니다. 장비를 넘어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제작 패러다임을 KOBA 2026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기기보단 컨텐츠가 주력(?)이 아닌가? 그렇다면 연예인들이 좀 나와주어야 하는데… 작년엔 정청래씨와 귀빈(?)들이 다녀감… 어디서 배운 건지 축지법으로 휑~ 하고 관심은 1도 없는 귀찮은 표정으로다가…. 올 해는 무언가 볼만 한 것이 나올까?…..아니다 수입이 되는가?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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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 발매를 기념해 더 많은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연장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의 예약이 23일 오픈된다. 팝업은 오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신곡 ‘REDRED’는 많은 기대를 모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의 타이틀곡으로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요소가 진정성 있게 담겨 있고, 코르티스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이번 공간 역시 코르티스의 정체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서울 비밀공간 팝업은 타이틀곡 ‘REDRED’의 메시지를 현실 공간으로 구현해, 팬들이 직접 멤버들의 음악을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에어비앤비 &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은 두 개의 상반된 세계를 오가는 공간으로, 그룹의 대담한 창작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레드’ 공간은 네온 조명이 비추는 붉은 벽면을 중심으로 강렬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그린’ 공간은 초록빛 벽과 다양한 사진 및 오브제가 더해진 아치형 포토월, 부드러운 네온 조명 통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멤버들의 실제 작업실에서 영감을 받은 오브제와 디테일이 공간 전반에 반영돼 몰입감을 더한다. 게스트는 본 체험에서 아래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 ‘디스커버리(발견)’와 ‘컬래버레이션(협업)’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액티비티를 단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 체크인 시 각 게스트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카드 키와 키캡 홀더를 받고, 이후 체험의 각 단계를 완료할 때마다 키캡을 수집해 나만의 키캡을 완성하게 된다. · 다양한 취향을 상징하는 아이템들로 채워진 메일룸을 살펴보며, 자신의 취향을 빙고 카드에 표시해 볼 수 있다. · UV 라이트를 사용해 숨겨진 단서를 찾고, 코르티스에 관한 퀴즈 문답을 채워가며 크로스워드 퍼즐을 완성해본다. · 공간 곳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체험의 순간을 기록해 볼 수 있다. 단, 팝업 현장에는 코르티스가 참여하지 않으며, ‘페인트 존’을 포함한 일부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는다. 팬들은 아래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통해 미공개 코르티스 포토 6종으로 구성된 ‘스퀘어픽’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 5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에어비앤비 & CORTIS의 서울 비밀공간 팝업’ 체험에 참여한 게스트 · 4월 23일부터 5월 7일 사이에 시작되는 일정으로 요건을 충족하는 한국 내 에어비앤비 숙박을 예약한 게스트 ‘스퀘어픽’은 팝업 장소에서 현장 수령만 가능하며, 수령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월 30일 에어비앤비 코리아 X 및 에어비앤비 중국 레드노트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타이틀곡 REDRED에 지금 우리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에어비앤비 & 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 팝업’은 그 세계 속으로 팬분들을 초대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에어비앤비를 통해 코르티스의 고유한 음악을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케이팝은 오늘날 사람들이 여행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지만, 그들을 머물게 하는 것은 성수의 활기찬 거리나 한강의 여유로운 풍경과 같은 도시 그 자체”라며 “에어비앤비는 코르티스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이러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한국의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연장 운영되는 팝업은 한국 시각 기준 4월 23일 오후 12시(태평양 표준시 기준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https://www.airbnb.co.kr/cortis-ext 에서 예약할 수 있다. 1000명 이상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준비돼 있으나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참여가 확정된 게스트는 교통편 및 숙박을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단 이번 팝업에는 코르티스와의 만남은 포함돼 있지 않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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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이 AI 도입을 실험하는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국내 응답 기업의 69%가 PC 구매 시 AI 기능을 필수 기준으로 꼽고, 72%는 향후 5년간 워크스테이션 보유 대수 증가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AI가 클라이언트 디바이스, 엣지 환경, 데이터센터 전반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업무 특성에 맞는 컴퓨팅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전략을 채택하는 추세라는 진단이다. AI PC와 워크스테이션은 이 전략의 핵심 축으로, 일상적인 업무 생산성부터 고성능 AI 개발과 전문 워크로드까지 엔터프라이즈 AI의 전 영역을 상호 보완적으로 지원한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 및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와 공동 발간한 AI PC 및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두 건의 보고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의 AI PC와 워크스테이션 도입 현황과 향후 인프라 전략 방향에 대한 분석 결과를 담고 있다. AI PC 보고서(미래 대응형 인력: AI PC 도입의 전략적 타당성)와 워크스테이션 보고서(워크스테이션으로 구현하는 미래 지향적 컴퓨팅)는 2025년 10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비즈니스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했으며, 각각 720명과 960명이 참여했다. ◆ 한국 기업, 강력한 AI PC 도입 의지 피력 AI PC는 AI 워크로드를 로컬에서 처리함으로써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응답 속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강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IT 부서가 전사 디바이스의 배포·관리를 체계적으로 통제할 수 있고, AI 역량을 전 직원에게 일관되게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 기업의 AI PC 실제 도입률은 37%로 아태지역 평균(48%)에 다소 못 미치나, AI PC 도입 지연이 비즈니스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경각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의 33%가 AI PC 도입 지연으로 인한 핵심 인재의 경쟁사 유출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했으며, 운영 비효율성 증가 및 비용 상승(33%), 시장 주도권 상실(32%)에 대한 우려 역시 아태지역 평균을 상회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응답자의 69%가 PC 구매 시 AI 기능을 가장 중요하거나 필수적인 기준으로 꼽았다. 이는 아태 지역 평균인 56%보다 약 13%p 높은 역내 최고 수준으로, 향후 국내 기업의 AI PC 도입 가속화를 시사한다. 또한, 국내 응답자는 AI PC 파트너 선정 시 ▲보안(64%) ▲생태계 및 ISV 인증(59%) ▲총 소유 비용(53%) 등을 핵심 고려 요소로 꼽았다. ◆ AI PC를 통한 IT 운영, R&D 및 고객 서비스 혁신 기대 ‘AI PC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비즈니스 기능’을 묻는 질문에 국내 기업은 IT 운영(42.7%)을 가장 먼저 꼽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국내 기업들은 엔지니어링∙연구 개발(32%)과 같은 핵심 영역과 함께 고객 서비스(32%)를 그 다음 순위로 꼽았는데, 이는 아태지역 평균(20.1%)보다 11.9%p 높은 수치다. 이는 국내 기업들이 AI PC를 활용해 백엔드와 고객 접점의 프론트엔드 모두에서 혁신을 추구하는 점을 보여준다. 한편, AI PC 도입률이 50%를 넘어선 아태지역 기업들은 일반 PC 사용 시 대비 생산성이 30% 향상돼 직원 한 명당 하루 평균 2.17시간의 업무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는 영업 팀의 제안서 작성 단축, 재무 및 운영 팀의 분석 주기 가속화, 엔지니어링 팀의 문서 검토 효율화 등 실질적인 업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에이전틱 AI가 차세대 업무 혁신 기술로 주목받으면서, 이를 안전하게 구동할 인프라로서 AI PC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아태지역 응답자의 80%는 AI PC가 제공하는 안전하고 일관된 업무 환경이 에이전틱 AI의 전사적 도입을 촉진할 것이라고 답했다. ◆ 워크스테이션, AI 개발 및 고성능 업무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 AI PC가 업무 현장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면, 워크스테이션은 고성능 AI 작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 아태지역 응답자의 97%는 AI 및 ML 모델 활용에 필요한 고성능 솔루션으로 워크스테이션을 꼽았고, 국내 기업 응답자의 72%는 향후 5년간 워크스테이션 보유 대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현재 국내 기업의 절반 이상이 AI 워크로드에서 워크스테이션을 폭넓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데이터 준비(57%), 모델 미세 조정(52%) 등 고난도 작업에서 워크스테이션의 성능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워크스테이션이 단순한 고성능 장비를 넘어, AI 개발과 운영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워크스테이션 선택의 주요 기준 중 하나로 ‘장기적인 비용 효율성’을 꼽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AI 도입 논의의 초점이 단편적인 초기 도입 가격에서 수명주기, 확장성, 신뢰할 수 있는 성능 등을 포괄하는 총소유비용(TCO)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 엔터프라이즈 AI의 핵심, AI 컴퓨팅 연속체 이번 보고서는 엔터프라이즈 AI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AI 컴퓨팅 연속체(AI Compute Continuum)에서 AI PC와 워크스테이션이 일상적인 업무 생산성부터 고난도 AI 개발과 전문 워크로드까지 처리하는 중심 축을 형성한다고 평가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AI PC와 워크스테이션은 엔터프라이즈 AI의 다음 단계를 열어가는 핵심 플랫폼”이라고 강조하며 “업무 현장에 밀착된 AI PC와 고성능 연산을 담당하는 워크스테이션의 상호 보완적인 결합을 통해 기업은 워크로드에 따라 분산된 AI 환경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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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프로그램 ‘리딩시티’, 26일 성수동에서 진행 헤드폰 ‘HD 480 PRO’ 시연존 운영 및 럭키드로우 진행 독일 오디오의 명가 젠하이저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TREVARI)’와 성수동에 위치한 ‘언더시티(UNDERCITY)’가 공동 기획하여 진행하는 이색 독서 파티 ‘리딩시티(Reading City)’에 파트너로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6일(일) 1시부터 진행되는 ‘리딩시티’는 트레바리가 선정한 책을 전자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번 참여는 음악과 독서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몰입 경험을 제안하는 데 의미를 둔다. 젠하이저는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 ‘HD 480 PRO’를 국내 최초로 청음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HD 480 PRO는 밀폐형 구조를 기반으로 뛰어난 차음성과 정확한 저음 재생, 균형 잡힌 주파수 응답을 바탕으로 정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헤드폰이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젠하이저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자사의 스테디셀러 헤드폰 ‘HD 25’와 무선 마이크 ‘프로파일 와이어리스(Profile Wireless)’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언더시티’는 최첨단 음악과 현대적 문화 트렌드가 교차하는 ‘도심 속 은신처’를 표방하며 2025년 5월 문을 열었다. 특히 베를린 클럽의 공간 설계에서 영감을 받아 정교한 사운드 밸런싱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소리의 본질과 몰입이라는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젠하이저코리아의 관계자는 “사운드를 통한 몰입을 일상 속 독서 활동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적 감수성이 높은 MZ세대들을 대상으로 사운드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리딩시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트레바리 공식 홈페이지와 행사 상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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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며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올여름 역시 평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고유가·고물가 흐름이 지속되면서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이른 더위부터 한여름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서머픽 가전’ 3종을 소개한다. 실내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기 순환이 중요하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직진성이 강한 바람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과를 높여주는 제품이다. 브랜드 최초로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해 전용 앱을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유아를 위한 1단부터 강력한 풍량의 16단까지 세밀한 풍속 조절을 지원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바람을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3D 입체 회전과 오토리턴 기능을 더해 넓은 공간에서도 바람을 고르게 전달한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였으며, 약 21.5dB 수준의 저소음으로 야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비 전력은 유아풍을 기준으로 약 1.24W 수준에 불과해 장시간 사용에도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2026년형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히든 조작부와 유·무광 소재의 미니멀한 외관으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퓨어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더스티 블루 등 3가지 컬러로 구성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여름철에는 선풍기를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이동성과 보관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무선 설계로 이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평소에는 일반 스탠드형 선풍기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보관 시에는 접이식 구조로 부피를 최소화해 컴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실내외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캠핑이나 야외 활동은 물론 원룸,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1단 기준으로 최대 3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적합하다. 바람 세기는 최대 12단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풍·자연풍·수면풍·에코풍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는 쾌적한 바람을 제공한다. BLDC 모터로 최대 25m까지 도달하는 강력한 바람을 구현하면서도 저소음 환경을 유지해 실내 사용 시 소음 부담을 줄였다. ‘신일 이동식 에어컨’은 컴팩트한 디자인에 9,000BTU급 냉방 성능을 갖춰 원룸, 소형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이동용 바퀴와 배기관, 설치 키트를 함께 제공해 복잡한 공사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냉방뿐만 아니라 송풍·제습·Auto 모드 등 4가지 기능을 지원해 계절과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최대 22L 수준의 제습이 가능해 별도의 제습기 없이도 장마철이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쾌적한 실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과 위생 설계도 함께 강화했다. 실내 온도를 감지해 냉방과 송풍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Auto 모드를 비롯해 3단 풍속 조절, 24시간 타이머 기능을 지원해 사용 환경에 맞춘 유연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항균 재질을 적용한 수조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과 무선 BLDC 폴딩팬은 오는 5월 중순부터 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동식 에어컨은 6월 초부터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신일전자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오는 5월 8일까지 여름가전 얼리버드 세일을 진행, 다양한 냉방가전을 최대 47%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에너지 효율까지 갖춘 신일의 다양한 냉방 가전 라인업과 함께 올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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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모델의 크기와 문맥 처리 용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핵심 메모리 관리 기술인 ‘퀀텀퀀트(QuantumQuant)’가 베일을 벗으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 ‘터보퀀트’의 한계를 수학적 패러다임으로 극복 최근까지 AI 업계에서는 구글 리서치 등이 제안한 ‘터보퀀트(TurboQuant)’ 기술이 KV 캐시(Key-Value Cache) 압축의 표준으로 주목받아 왔다. 하지만 터보퀀트는 극좌표 변환을 통한 무작위 회전을 이용해 자료를 압축하기 때문에 초고차원 벡터에서는 랜덤 회전을 위한 계산량이 급격히 증가해 적용하기 어렵다는 제한점이 있다. 퀀텀퀀트는 바로 이 지점에서 탄생한 기술로, 퀀텀에이아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터보퀀트의 구조적 한계를 완벽히 극복해 제안한 차세대 AI 양자화 알고리즘이다. 퀀텀퀀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기술로는 처리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초고차원 컨텍스트 벡터를 컴퓨팅 자원의 낭비 없이 실시간으로 압축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방식은 고차원 데이터 처리를 위해 거대한 행렬 계산과 반복적인 최적화 과정을 거치며 계산의 양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는 데 반해, 퀀텀퀀트는 합성(composition)을 통한 simplex 공간 내에서 양자화해 랜덤 회전 없이 압축이 가능하므로 연산 복잡도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따라서 저장 용량을 터보퀀트 대비 수분의 일로 줄이면서도 정보 복원력은 오히려 높이는 데 성공했다. 정보 손실 0%에 도전하는 정밀 복원력 기술력의 핵심은 압축 후 데이터를 되돌렸을 때 발생하는 ‘정보의 왜곡’을 어떻게 잡느냐에 있다. 퀀텀퀀트는 단순 수치 비교인 평균 제곱 오차(MSE)를 넘어, 정보 엔트로피의 흐름까지 고려한 정밀 보정 기법을 적용했다. 이는 금융권의 복잡한 약관 분석이나 고도의 상담 에이전트 등 미세한 정보 차이가 결과의 신뢰도를 결정짓는 전문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퀀텀퀀트의 등장이 B2B AI 서비스 생태계 전반을 뒤흔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고가의 HBM(고대역폭 메모리)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서비스 속도를 수 배 이상 끌어올릴 수 있어 거대 AI 모델의 대중화를 앞당길 ‘마스터키’로 평가받는다. 퀀텀에이아이는 퀀텀퀀트가 기존 기술의 한계를 단순히 개선한 수준이 아니라, 데이터 압축을 수학적 관점이 아닌 통계계산의 시각에서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 텍스트는 물론 음성, 이미지 등 모든 멀티모달 데이터를 아우르는 핵심 연산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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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인치 대형 AMOLED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로 시스템 모니터링 및 커스텀 지원 코어 V1.0 워터 블록 프레임 적용으로 향상된 냉각 성능과 정숙한 구동 환경 제공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써멀라이트(Thermalright)의 신규 일체형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시리즈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397mm 규격의 라디에이터를 갖춘 모델로 시스템 콘셉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레비타 비전 360 ARGB의 가장 큰 특징은 워터 블록 상단에 탑재된 6.67인치 크기의 대형 AMOLED 커브드 디스플레이다. 2400x1080 해상도와 5.5:4.5 화면 비율을 지원하는 이 디스플레이는 부드러운 곡면 디자인을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전용 소프트웨어인 TRCC를 통해 디스플레이를 제어할 수 있으며 JPG, PNG, GIF, AVI, MKV, MP4, MOV 등 다양한 포맷의 이미지와 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 쿨링 성능의 핵심인 펌프는 써멀라이트의 '코어(CORE) V1.0' 독립형 워터 블록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이전 세대 대비 열 흡수율을 23%, 열 교환율을 17% 증가시켰다. 이를 통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33%의 소음 감소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최대 28.2 dBA의 낮은 소음으로 작동하는 펌프는 시스템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도 정숙한 환경을 유지한다. 쿨링팬으로는 S-FDB 베어링이 적용된 TL-M12 고성능 쿨링팬이 기본 제공되며, 데이지 체인 방식을 지원해 케이블 정리 편의성을 높였다. 레비타 비전 360 ARGB는 최신 프로세서와의 호환성도 뛰어나다. 인텔의 최신 LGA 1851 소켓을 비롯해 1700, 1200, 115x, 2066 소켓을 지원하며 AMD의 AM5, AM4 소켓과도 완벽하게 호환된다. 여기에 열전도율이 뛰어난 써멀라이트의 고성능 서멀 구리스 TF7을 기본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를 더했다. 레비타 비전 360 ARGB 시리즈는 6년간의 무상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특히 제품 누수로 인해 다른 부품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이를 보상해 주는 삼성화재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이 가입되어 있어 사용자는 보증 기간 동안 안심하고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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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쎈느 성수에서 운영… 슈퍼소닉 트래블 직접 체험 가능 공항서 영감받은 공간 연출과 스탬프 투어, 스타일링 체험, 포토존 등 여행의 순간 구현 현장 구매 고객 대상 한정 트래블 키트 증정 및 방문자 랜덤 선물 제공 다이슨코리아가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Supersonic™ Travel)’ 출시를 기념해 성수동 쎈느 성수에서 26일까지 체험형 팝업 스토어인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번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는 여행을 떠나는 순간의 설렘과, 자유로운 스타일링 경험을 공항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방문객은 팝업에 방문해 전용 패스포트와 항공권을 가지고 선호하는 여행지를 선택 후 각 공간에서 스탬프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팝업은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체크인 데스크, 구름 위를 나는 듯한 시티 스카이 워크, 수화물 벨트를 본뜬 배기지 클레임, 대형 캐리어 형태의 포토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방문객은 동선을 따라 작고 가벼워도 강력함은 그대로 구현한 슈퍼소닉 트래블의 휴대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스타일링 존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여행지 콘셉트으로 꾸며진 미니 룸에서 프리볼트로 즐길 수 있는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을 활용해 직접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이벤트를 통한 랜덤 선물과 솜사탕이 제공된다. 또한 팝업 현장에서 슈퍼소닉 트래블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행에 꼭 필요한 트래블 키트가 특별 혜택으로 제공된다.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는 네이버 예약하기를 통해 원하는 시간대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으며, 현장 대기를 통해서도 입장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 채널에서도 슈퍼소닉 트래블을 즐길 수 있는 기획전을 이어간다. 다이슨은 5월 연휴 여행 시즌을 맞이하여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슈퍼소닉 트래블을 특별 패키지로 만날 수 있는 카카오톡 기프트엑스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기프트엑스를 통한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과 함께 다이슨 사운즈 한남 스토어에서의 스타일링 세션 및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기존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진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다이슨 뷰티 매장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399,000원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yson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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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개최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이 국내 AI 개발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 최신 오픈 모델인 ‘네모트론’을 중심으로 한국 AI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국내 AI 개발자, 연구자, 산업 리더 약 500명이 참석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팀과 직접 소통하며 모델·데이터·AI 에이전트 개발에 대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행사 첫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브라이언 카탄자로(Bryan Catanzaro)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AI가 단순한 대화형 시스템을 넘어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자율형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개인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카탄자로 부사장은 한국을 높은 AI 성장 잠재력을 가진 국가로 평가하며 엔비디아 최신 오픈 모델인 ‘네모트론 3’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협력 의지를 밝혔다. 그는 네모트론이 개별 모델을 넘어 데이터와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임을 설명하며, 한국의 다양한 산업과 연구 조직들이 AI를 보다 주도적으로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생태계 확장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한국 개발자들을 위한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를 공개했다. 이는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출처의 공식 인구조사와 노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인구통계학적, 지리적, 문화적 다양성을 반영해 개발자들이 지역적 맥락을 더 잘 이해하는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후 진행된 토크 세션에서는 AI 훈련 데이터 합성 전략, 네모트론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훈련 기법, 사후 훈련, 추론 효율화 등 실무적인 기술 논의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지원으로 마련된 ‘테크니컬 패널: K-AI 빌더 연결’ 세션에서는 한국형 AI 생태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1층 라운지에서 운영된 ‘빌드 어 클로(Build-a-Claw)’ 팝업 세션은 GTC 2026에서 화제를 모은 AI 에이전트 체험 프로그램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한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오픈클로(OpenClaw)’를 활용해 장시간 실행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해보는 실습 기회를 가졌다. 현장에서는 엔비디아 전문가 가이드에 따라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는 실시간 데모가 활발히 진행됐다.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의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반영하듯 참가자들은 실제 활용 가능한 에이전트 설계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현장에서는 차세대 AI 인프라인 엔비디아 DGX 스파크(DGX Spark)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돼 기술 구현부터 인프라 구축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 둘째 날 카탄자로 부사장은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400여 명 이상의 공학도와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사전 등록 규모를 크게 상회하는 인원이 몰리며 글로벌 AI 기술 트렌드와 산업 변화를 향한 학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에너지, 칩,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AI 산업 전 계층을 설명하는 ‘AI 5단 케이크’ 개념을 화두로 던지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최신 네모트론 3 모델의 기술적 구조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 특히 오픈 모델과 고성능 인프라의 결합이 AI 연구의 진화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연구자들이 이러한 기술적 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강연 종료 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자율형 에이전트의 기술적 구현과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학생들의 질문에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상세히 답변하며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럭키드로우를 끝으로 행사는 활기 속에 마무리됐다. 엔비디아는 ‘네모트론 해커톤(Nemotron Hackathon)’도 함께 진행했다. 해커톤 참가자들은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는 고도화된 기술 과제를 수행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네모트론 설계 아키텍트들과 협업하며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지능형 에이전트 구축, 산업 특화 모델 파인튜닝과 강화학습,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등 다양한 트랙에서 실전형 솔루션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진행된 최종 쇼케이스 발표 결과,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시한 노타 AI(Nota AI)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심사위원단은 우승팀 결과물이 실무 현장에서 즉시 배포 가능한 수준의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한국이 칩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AI 전 계층을 자국 내에서 구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갖췄음을 재확인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국내 파트너들과 개발자들이 각 산업군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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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쿨링 솔루션 전문 브랜드 리안리의 유니팬 와이어리스 시리즈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특가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종합 IT 쇼핑몰 컴퓨존에서 진행되며 리안리 유니팬 CL 와이어리스 120 시리즈와 SL 와이어리스 120 시리즈가 그 대상이다. 해당 제품군은 쿨링팬 간의 연결 케이블을 없앤 데이지 체인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컨트롤러와의 연결까지 무선으로 구현한 차세대 쿨링 솔루션이다. 이러한 무선 기술 적용을 통해 사용자는 시스템 빌드 시 발생하는 선 정리의 불편함을 크게 줄이고 내부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공기 흐름의 방향에 따라 정방향 모델과 시스템 내부 디자인을 해치지 않고 배기 환경을 구성할 수 있는 리버스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단품과 3개의 쿨링팬이 하나의 패키지로 묶인 3팩 모델이 모두 할인 대상에 포함되어 구성에 맞는 유연한 선택이 가능하다. 할인 프로모션은 최대 21%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사용자의 다양한 시스템 환경을 고려하여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한다. 팬 블레이드 및 프레임에 다중 RGB 조명 영역을 갖춘 CL 시리즈와 프레임 측면에 직선형 RGB 조명을 탑재한 SL 시리즈 모두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제공한다. 컴퓨존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상품 결제 시 자동으로 적용되는 쿠폰을 통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준비된 행사 제품의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사전 예고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된 리안리 쿨링팬 제품은 공식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seorincni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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