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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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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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Z890 Taichi OCF [🔧 BIOS 오버클럭?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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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탐구] 레이저 의자 시리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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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떠그클럽과 협업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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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최고의 ai도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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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20 Pro, 아이폰 폴드와 아이폰 18 프로 듀오에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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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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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pple A20과 A20 프로, 아이폰 첫 2나노 칩셋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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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도 상쾌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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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저만의 PC-Fi 오디오 장비 조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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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ADATA DDR5-5600 CL46-45-45 파인인포 (16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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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3080에서 DLSS 4.5 성능 하락, 생각보다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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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조루증 환자들을 위한 웨어러블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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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화웨이 밴드 10 출시, 수면 분석과 AI 운동 기능 강화한 초슬림 스마트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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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026년 DRAM 생산 물량이 모두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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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유튜버가 티타늄 도금 증명위해 삼성 갤럭시 Z 폴드7 불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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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독일차들 왜 이런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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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AI PC 수요 부족으로 25년 4분기 구형 CPU 가격 10% 이상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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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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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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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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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 남자가 39범 전과자가 된 이유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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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그래픽카드 사고 조텍 굿즈 받으세요! 제품 리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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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조텍 컬렉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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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한식 뷔페 8000원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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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컴퓨터, 크리스마스 메모리 업그레이드 이벤트 진행 새창으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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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음.. 이거 버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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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Z890I NOVA Wifi [내가 빠진 건? 보안은 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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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아직 에어컨 트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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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그러고보니 22일날 민생지원금 2차받는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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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Phantom Gaming Z890 Lightning WiFi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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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이피타임, BE9400급 와이파이 공유기 아이피타임 BE9400QCA 출시 및 포토 리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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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경찰서로 배달오면서 헬멧 안쓰고오는건 무슨 지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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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스팀]무료게임 - Caveman World: Mountains of Unga Bo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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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크 레이더스 1200만 장 판매를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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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CEO 젠슨 황 “AI를 비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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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2027 니콘 캘린더 프로젝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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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한국인이 일본 여행 가서 일식 먹으면 어떤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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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첫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기념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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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맛있는거 먹고 기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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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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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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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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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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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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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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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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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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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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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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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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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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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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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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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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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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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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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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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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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ASUS, AGESA 1.2.7.0 정식 배포 Zen 5 기반 ‘라이젠 9000G’ APU 출시 임박 신호? MSI에 이어 ASUS 가 AM5 플랫폼용 AGESA 1.2.7.0 BIOS 를 공식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Zen 5 기반 차세대 APU 지원을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실상 ‘Ryzen 9000G’ 시리즈가 곧 등장한다 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ASUS는 지난달 베타 상태로 AGESA 1.2.7.0을 먼저 공개했으며, 당시 유출된 정보에서 이 버전이 Zen 5 기반 APU 지원을 위한 것임이 사실상 확인되었다. 이틀 전에는 드디어 정식 안정화 버전이 배포되었고, 릴리즈 노트에는 “여러 CPU 및 장치의 호환성 개선”이라고만 되어 있지만, 업계에선 Zen 5 APU 지원 준비 작업으로 보고 있다. 특히 AGESA 내부에서 Strix Point(10·12코어) 와 Krackan Point(6·8코어) 관련 코드가 이미 확인된 바 있어, Zen 5 기반 데스크탑 APU가 AM5 플랫폼에서 하이엔드 구성까지 포함한 풀 라인업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동안 데스크탑 APU는 8코어가 상한이었지만, 이번 세대는 최대 12코어 Zen 5 APU까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Strix Point는 RDNA 3.5 GPU(840M~890M급) 를 탑재하며, 모바일 버전보다 높은 전력 한도 덕분에 더 높은 클록과 더 강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Krackan Point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6·8코어 구성이며, 동일한 RDNA 3.5 그래픽 아키텍처 기반이다.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본격적으로 배포되기 시작했다는 점은 출시 시점이 매우 가까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정보에 따르면 Zen 5 기반 데스크탑 APU는 올해 연말 이전 출시가 예상돼 왔으며, ASUS의 움직임은 일정을 더욱 확실히 뒷받침한다. 아직 AMD가 명칭을 Ryzen 9000G 로 할지 Ryzen 10000G 로 갈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어느 이름이든 데스크탑 역사상 가장 강력한 APU 라인업이 될 것만은 분명하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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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청소기가 애플 워치 화면을 ‘매트 질감’으로 만들어버린 사연 한 Reddit 사용자가 황당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밤에 잠든 사이 바닥에 떨어진 애플 워치 시리즈 7 을 가정용 로봇 청소기가 발견했고, 이를 치우는 과정에서 화면 전체에 깊은 스크래치가 남아 완전히 매트 코팅된 듯한 상태가 되어 버렸다. 사연을 올린 유저 u/wongjoo 는 r/AppleWatch 게시판에서 “워치를 떨어뜨리고 잤는데, 로봇 청소기가 발견해 긁힌 흔적을 잔뜩 남겼다”고 설명했다. 화면은 수많은 흠집과 홈으로 뒤덮여 더 이상 원래의 매끄러운 광택을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이다. 해당 유저는 평소 워치를 밤에만 착용하거나 가끔 운동할 때 쓰는 정도라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 보였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스크래치를 다듬을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레딧 댓글 반응은 유난히 폭소를 자아냈다. 한 이용자는 “로봇 청소기가 시계를 밖으로 끌고 나가 한 시간 동안 인도로 질질 끌고 다닌 거 아니냐”고 농담했고, 또 다른 유저는 “청소기가 일부러 그런 거다. 100% 확신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현 상태를 고려하면 사실상 복구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최신 모델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때이기도 하다. 애플 워치 시리즈 11 은 S11 칩, 미디어텍 기반 5G 모뎀, 고혈압 알림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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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머신 4K 60FPS 목표, 초기 분석에서는 “FSR 의존·낮은 옵션 필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밸브가 예고한 스팀 머신의 핵심 특징 중 하나는 “4K 해상도에서 60FPS 구동”이다. 하지만 유튜버 The Phawx가 실제 구성에 가까운 테스트 시스템을 만들어 진행한 분석에 따르면, 목표를 달성하려면 AMD FSR에 대한 강한 의존과 낮은 그래픽 옵션 설정이 사실상 필수적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The Phawx는 시중 부품을 이용해 스팀 머신의 예상 사양을 최대한 유사하게 구성했다. 사용된 구성은 AMD Ryzen 7 8840U(코어·스레드를 일부 비활성화하고 클럭을 낮춘 상태), Radeon RX 7600M XT, 그리고 AMD Smart Memory Access 조합이다. 이는 스팀 머신이 사용할 것으로 알려진 구조와 매우 흡사하다. 테스트 시스템을 통해 밸브의 주장인 “스팀 덱 대비 6배의 성능”과 “FSR을 활용한 4K 60FPS 가능 여부”를 직접 검증했다. 성능 배율 측면에서는 밸브의 설명이 대체로 사실로 드러났다. 테스트 결과 스팀 머신은 스팀 덱보다 6배 이상 빠르게 동작했으며, 일부 GPU 의존도가 높은 테스트에서는 6.5배까지 성능 차이가 벌어졌다. 이는 테스트 GPU가 실제 스팀 머신 탑재 GPU보다 약간 높은 CU 구성으로 인해 발생한 차이다. 그러나 4K 60FPS에 대한 주장은 현실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됐다. 테스트된 게임 중 실제로 4K 해상도에서 60FPS를 유지한 타이틀은 단 하나뿐이었으며, 그것도 Intel XeSS 울트라 퍼포먼스 모드 + 낮은 옵션 + 고도로 공격적인 업스케일링 조합이 필요했다. 해당 게임은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였고, FSR이 아니라 XeSS를 활용한 사례였다. 다른 게임은 결과가 훨씬 나빴다. Warhammer 40K: Space Marine 2, Marvel’s Spider-Man: Miles Morales, Starfield, Indiana Jones and the Great Circle 모두 4K 해상도와 60FPS를 만족하지 못했다. 초고성능 업스케일링 모드를 사용하고 옵션을 최저로 내려도 성능은 크게 부족했으며, 특히 Starfield는 30FPS 고정을 하지 않으면 플레이가 어렵다는 결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밸브는 스팀 머신이 여전히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스팀 머신은 현재 게이머들이 보유한 대부분의 시스템보다 월등한 성능을 제공하며, 가격 역시 매우 공격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8GB VRAM 구성은 분명한 제약으로 보이며, 4K 게이밍을 기대하는 사용자에게는 현실적인 기대 조정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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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12월 10일 ‘FSR 레드스톤’ 공개 사상 최대 규모 업데이트, AI 기반 업스케일링·프레임 생성·광선 재생성 전면 도입 AMD가 Radeon RX 9000 ‘RDNA 4’ GPU 를 위한 차세대 업스케일링 기술, FSR Redstone 의 공식 출시일을 2025년 12월 10일 로 확정했다. 업데이트는 AMD FSR 역사상 가장 큰 변화로 평가되며, AI·ML 기반 신규 기술 4종 이 대거 포함된다. AMD 컴퓨팅·그래픽스 부문 총괄 수석 부사장 잭 후인(Jack Huynh) 은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FSR Redstone의 공식 티저 이미지를 게시했고, 이를 통해 출시일이 최종 확정되었다. AMD가 FSR Redstone에 도입하는 핵심 AI 기능은 다음 네 가지다. Neural Radiance Caching (신경 복사 캐싱) - AI 모델이 광원과 빛의 거동을 학습해 실시간 전역조명(Global Illumination) 계산을 크게 효율화. ML Ray Regeneration (ML 기반 레이 재생성) - NVIDIA의 Ray Reconstruction과 유사한 개념으로, 노이즈가 섞인 저샘플 레이트레이싱 이미지를 ML 모델이 실시간으로 재구성해 선명한 그림자·반사 효과 를 제공하며, 성능 손실 없이 시각 품질 개선. ML Super Resolution (ML 업스케일링) - 저해상도 이미지를 AI가 해석·복원해, 기존 FSR 대비 더 세밀하고 자연스러운 업스케일링 품질 제공. ML Frame Generation (AI 프레임 생성) - 실제 렌더링된 프레임 사이에 ML 모델이 ‘가짜 프레임’을 생성해 FPS를 증가시키는 기술. 이 기능들은 2025 컴퓨텍스에서 일부 기술 콘셉트가 처음 발표되었고, 최근엔 Call of Duty: Black Ops 7 에서 ML Ray Regeneration 기능이 테스트되며 실전 성능이 일부 확인되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FSR Redstone이 AMD 독점이 아닐 수도 있다 는 점이다. 여러 보고에 따르면 Redstone은 현세대 NVIDIA·Intel GPU에서도 동작할 수 있도록 설계 되고 있다는 소식이 있다. FSR 시리즈 특유의 오픈 멀티플랫폼 철학을 유지하는 셈이다. 이는 NVIDIA의 DLSS, Intel의 XeSS와 달리 하드웨어 종속을 줄인 개방형 업스케일링 기술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의미를 가진다. 실제 범용 GPU 호환 여부는 12월 10일 정식 공개 후 확인될 예정이다. 또한, FSR Redstone이 RDNA 4 전용이 아니라 RDNA 3·RDNA 3.5 GPU까지 지원될 수 있다 는 조심스러운 기대도 나오고 있다. 지원이 확정된다면 수많은 기존 라데온 유저들은 추가 비용 없이 FSR의 차세대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관련 업계에서는 “FSR 1→2→3의 진화를 통틀어 가장 큰 업데이트”라고 평가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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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숙이던 NVIDIA–Anthropic, 100억 달러 규모 초대형 파트너십 체결 AI 전쟁에서 전략적 동맹으로 전환 NVIDIA 와 Anthropic 이 마침내 손을 잡았다. 양사는 그동안 ‘누가 더 나은 AI를 만드는가’를 두고 서로 공개적으로 견제해 왔지만, 이번에 총 100억 달러 규모 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완전히 다른 국면에 들어섰다. NVIDIA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Anthropic이 블랙웰(Blackwell)·베라 루빈(Vera Rubin) AI 시스템 기반으로 최대 1GW(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을 도입하며, 이에 맞춰 NVIDIA가 최대 100억 달러 를 Anthropic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추가로 최대 50억 달러 를 함께 투자한다.두 회사의 협력은 표면적으로는 “AI 산업의 폭발적 수요 대응”이라는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매우 이례적인 결합이다. Anthropic은 최근 구글의 7세대 TPU ‘Ironwood’ 를 초대형 규모로 도입한 첫 고객으로 주목받았다. 업계에서는 이를 “NVIDIA의 AI 독주를 견제하기 위한 구글-앤트로픽 동맹”으로 해석했고, 실제로 Anthropic은 가장 강력한 ‘반(反) NVIDIA) 정서’를 가진 AI 기업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반대로 NVIDIA의 젠슨 황 CEO 역시 Anthropic의 ‘폐쇄적인 AI 모델 운영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왔다. Anthropic 역시 NVIDIA가 AI 칩을 중국에 판매하려는 움직임을 우려한다며 맞받아치기도 했다. 즉, 양사는 서로의 철학과 전략을 비판해 온 ‘경쟁-견제 관계’ 였다. 하지만 이번 딜은 그런 과거의 앙금을 모두 덮고 갈 만큼 AI 산업이 지금 얼마나 ‘컴퓨팅 갈증’에 시달리고 있는지 를 잘 보여준다. OpenAI·Google·Microsoft·Meta 등 모든 AI 기업이 전례 없는 속도로 AI 인프라를 확대하는 가운데, Anthropic도 더 이상 특정 업체에 얽매일 수 없었고, NVIDIA 역시 AI 시장 내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Anthropic을 포기할 수 없었던 셈이다. 업계에서는 거래가 Microsoft의 중재로 성사된 ‘전략적 동맹’ 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특히 Anthropic은 클로드(Claude) 모델을 중심으로 OpenAI 다음 규모의 사용자 기반을 형성하고 있어, NVIDIA 입장에서는 절대 놓칠 수 없는 핵심 고객이다. 그동안 대립하던 양사가 손을 잡았다는 것은 AI 경쟁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음을 의미하며, 향후 AI 인프라 시장에서 NVIDIA의 영향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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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대란이 초래한 ‘최악의 상황’ AMD와 NVIDIA, 보급형 GPU 생산 중단 가능성 제기 PC 게이머들에게 매우 좋지 않은 소식이다. DRAM 공급난 으로 인해 AMD와 NVIDIA가 보급형 그래픽카드 생산을 축소하거나 완전히 중단할 가능성 이 제기됐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메모리 가격 폭등이 GPU 원가(BOM)를 크게 늘리면서 저가형·중급형 GPU가 수익성이 없는 제품군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매체 한경(Hankyung) 은 AMD와 NVIDIA가 ‘엔트리급 GPU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단종(discontinue)’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상 SKU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NVIDIA의 50·60 클래스, AMD의 메인스트림 라인업 이 위험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현재 GDDR 메모리 가격은 단기간에 ‘충격적’ 수준으로 치솟았고, 주요 공급망은 가격 급등에 적응할 겨를조차 없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DRAM 생산의 절반 이상을 집어삼키는 상황 이라, PC용 GPU에 배정되는 메모리 물량은 점차 줄어드는 중이다. 이런 조건에서 제조사는 최고 수익을 내는 AI/HPC 제품군에 생산력을 몰아줄 수밖에 없으며, 이 과정에서 박리다매 구조의 보급형 GPU는 우선순위에서 밀려난다. 이미 소비자용 RAM 가격은 몇 주 사이 30~70% 가까이 폭등했다. ASUS 등 주요 제조사도 “DRAM 부족이 지속되면 노트북·미니PC·게이밍 기기 가격이 대폭 오를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GPU도 같은 흐름을 따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향후 몇 주 안에 보급형 GPU 가격이 급등하거나 시장에서 물량이 사라질 가능성 도 배제할 수 없다. 엔트리급 게이머들에게는 상당히 암울한 전망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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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래쉬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그래픽카드 하중 문제를 완화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지지대 ‘DVS7 GPU STAND’를 출시했다. 제품은 쿨링팬 프레임에 체결하는 구조로 흔들림을 줄이고, 높이 조절 기능과 진동 완화 패드를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듀얼 챔버 기반 케이스와 조합 시 효율을 높이며, 미니멀 디자인으로 내부 구성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다크플래쉬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는 그래픽카드 장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중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DVS7 GPU STAND를 출시했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크기와 무게가 증가하면서 그래픽카드 처짐 현상이 시스템 내구성과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DVS7은 이를 예방하기 위한 보조 지지대로 기획됐다. DVS7은 쿨링팬 프레임에 장착해 그래픽카드를 지지하는 구조를 적용했다. 케이스 바닥이나 PCI 슬롯이 아닌 쿨링팬에 연결되는 방식으로 흔들림을 줄이고 외부 충격에 대한 강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특히 하단 쿨링 설계를 적극적으로 채택한 시스템에서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듀얼 챔버 구조 케이스와 조합하면 케이스 내부 공간 활용과 지지대 안정성이 균형을 이루며, 최근 출시된 DPF70 ARGB 케이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시스템 완성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지지대는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직관적 구조로 설계돼 PC 조립 경험이 적은 사용자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진동 완화용 고무 패드가 적용돼 미세한 흔들림을 줄이며, 미니멀 디자인으로 내부 구성 요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마케팅 담당자는 “DVS7 그래픽카드 지지대는 시스템의 안정성과 내구성 강화를 위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장기적 사용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고 신뢰도 높은 조립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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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는 11월 19~20일 서울 강남 OPUS 407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피리언스 스토어 서울’에서 인텔 코어 Ultra 기반 AI 노트북 체험존을 운영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헬리오스 네오 S 등 AI 게이밍 노트북과 스위프트 16·스위프트 14 등 슬림 AI 노트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 이벤트도 마련된다. 본 행사는 인텔 글로벌 팝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시아에서는 서울이 유일한 개최지다. 에이서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 OPUS 407에서 진행되는 ‘인텔 익스피리언스 스토어 서울’에서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AI 노트북 체험존을 운영한다. 본 행사는 뉴욕·런던·뮌헨·파리·서울에서 동시 개최되는 인텔 글로벌 팝업 쇼케이스 프로그램에 포함되며, 아시아 개최지는 서울이 유일하다. 체험존에서는 에이서의 최신 게이밍 및 슬림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을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전시 제품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8 AI(PHN18-72-97G7),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PHN16-73-90EL, PHN16-73-9797),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PHN16S-71-91JF), 스위프트 16 AI(SF16-51), 스위프트 고 16 AI(SFG16-74, SFG16-73T), 스위프트 14 AI(SF14-51-76Y4) 등이다. 행사 방문객은 에이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AI 노트북으로 생성한 이미지를 티셔츠로 제작해 리유저블 백에 담아 받을 수 있다. 프레데터 브랜드는 헬리오스, 헬리오스 네오, 헬리오스 네오 슬림으로 구성된다. 헬리오스는 고사양 부품 조합과 마감 품질을 기반으로 한 상위 라인업이며, 헬리오스 네오는 강력한 성능과 접근성을 갖춘 시리즈다. 헬리오스 네오 슬림은 보다 얇고 가벼운 구조로 이동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강화했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8 AI는 인텔 코어 Ultra 9 275HX 프로세서와 RTX 5070 Ti GPU를 탑재하고, 18인치 WQXGA·240Hz·500니트·DCI-P3 100%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275HX·RTX 5070)는 16인치 WQXGA·240Hz 패널을 갖추고 있으며, RTX 5070 Ti 구성 모델도 함께 전시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는 OLED WQXGA·240Hz 패널을 탑재하고 두께를 18.9mm 미만으로 설계해 휴대성과 비주얼 품질을 모두 고려한 모델이다. 스위프트 시리즈는 스위프트 엣지, 스위프트 AI, 스위프트 고로 구성된다. 스위프트 엣지는 990g 초경량 모델, 스위프트 AI는 최신 플랫폼을 먼저 적용하는 라인업, 스위프트 고는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이다. 스위프트 14 AI(SF14-51-76Y4)는 인텔 코어 Ultra 7 258V 기반 초슬림 모델로, 14인치 OLED WQXGA·90Hz·DCI-P3 100% 패널을 지원하며 1.26kg 무게와 15.9mm 두께로 이동성을 강화했다. Copilot 전용 키와 AcerSense 키, PurifiedVoice 2.0 AI 노이즈 감소 기능도 제공한다. 에이서 코리아 관계자는 “인텔 익스피리언스 스토어 서울에서는 프레데터와 스위프트 시리즈의 AI 중심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 PC 시대에 맞춰 다양한 사용자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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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드랍이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써니 사이드 브런치’를 출시했다. 세 가지 브런치 메뉴와 디즈니 테마 스티커 팩이 포함된 에디션 구성으로,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를 적용한 슬리브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인 ‘일상 속 작은 행복’을 강조했다. 굿모닝·아메리칸·아보가든 3종 브런치를 전국 매장과 배달 앱에서 즐길 수 있으며, MZ세대와 키덜트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그드랍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협업해 올데이 브런치 신메뉴 ‘써니 사이드 브런치(Sunny Side Brunch)’ 를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 메뉴 구성에는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를 적용한 슬리브 패키지와 디즈니 테마 스티커 팩이 포함돼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이번 협업은 에그드랍의 메시지인 ‘일상 속 작은 행복’을 패키지 디자인에 담아 일상적인 한 끼에도 특별함을 전달하자는 의도로 운영됐다. 메뉴는 매장뿐 아니라 배달 앱에서도 주문할 수 있어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간편한 브런치 경험을 제공한다. ‘써니 사이드 브런치’는 총 세 가지 구성으로 마련됐다. 굿모닝 브런치는 브리오슈 토스트에 버터와 딸기잼, 반숙 프라이드에그, 베이컨을 담아 클래식한 모닝 플레이트를 완성했다. 아메리칸 브런치는 프렌치토스트와 베이컨, 해시포테이토, 반숙 프라이드에그를 조합해 달콤함과 짭조름함의 조화를 강조했다. 아보가든 브런치는 아보카도·루꼴라 샐러드·반숙 계란으로 구성된 헬시 플레이트로 가벼운 구성을 선호하는 고객층에 적합하다. 모든 메뉴는 착즙 수박 주스부터 카페라테까지 선택 가능한 세트 구성이 준비됐으며,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 슬리브 4종을 적용해 브런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강화했다. 에그드랍 브랜드 마케팅팀 이재연 매니저는 “‘일상 속 작은 행복’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디즈니 캐릭터를 패키지에 반영했다”며 “매장과 배달 앱을 통해 누구나 편하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써니 사이드 브런치’는 전국 에그드랍 매장과 주요 배달 앱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디즈니 협업 패키지로 MZ세대와 키덜트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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