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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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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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18 디스플레이 크기 유출… 전 모델 프로토타입 생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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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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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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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쿠팡] 짬뽕 왕뚜껑 110g, 4개 쿠폰할인가 3,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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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네이버 적립 챌린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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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차세대 AI 시스템, SSD 가격 인상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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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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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K하이닉스, 2029~2031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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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FX2’ 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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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댓글 작성시 글에 뜨는 댓글수 표시에 색상이 추가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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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7 Ⅴ’ 글로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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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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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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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SSUPD PCIe 5.0 라이저 케이블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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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양치승 관장~ 결국 폐업. 국민청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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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이미지 첨부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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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AGESA BIOS 1.2.7.1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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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600·800시리즈 메인보드용 신규 BIOS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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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8월 말인데 하나도 안시원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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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첫 번째 투명 스마트폰 ‘갤럭시 글래스’로 아이폰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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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5060Ti 탁탁래플 (~11월 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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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12월 RTX 5090 그래픽카드 특가 선물! 한정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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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강력한 지포스 그래픽카드 RTX 5080 2종, 한정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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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메이크샵, 네이버 모두 홈페이지 대상 간편 무료 이전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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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G마켓] VXE R1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 1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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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라이젠 9 PRO 라인업에 9965X3D 추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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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형님들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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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Synology, 고성능 4베이 NAS DiskStation DS925+ 및 확장 유닛 'DX52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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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핫딜] 조텍 rtx 5050 1팬모델 체감가 27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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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19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3 그 밖에 게시물로 유추가 되는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13 저는 호러쪽에 꽂힌 호러 빌런~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19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1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2 나름 자잘한 피규어를 모았던 피규어 빌런 빌런인증 이벤트 마무리 하면서 사실 어항 케이스를 선호하지 않고 유무선 지원이 아닌 무선 마우스라 FPS 게임을 주로하는 입장에서 이벤트 패스를 하려고 했습니다. 사실 커뮤니티에 자기 생각 몇 글자 남기려고 로그인하고 시간을 할애한다는게 애정이나 뭔가 동기부여 없이는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은 아니죠. 큰 거 노리는 사람은 이번에 쉬어갈테고 이벤트 분위기 안나겠구나… 라고 생각하니 그냥 나라도 분위기나 띄우자는 생각에 빌런인증 이런 방식으로 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역시 큰 거 노릴 것 같은 분들은 패스하시고 역시 이벤트 분위기가 업이 안되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몇 분들 참가하셨는데 커뮤니티 생활 원데이 투데이 하다보면 게시물 안에 흐름과 행간이 대충은 보이잖습니까. 사실 커뮤니티 운영이 잘 놀 수 있는 사람들이 잘 놀게 분위기가 되어야지 이벤트 같은 인위적인 부양으로는 커뮤니티가 형식적인 소통으로 흘러가고 경품의 크고 작음에 따라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버리죠. 경품이 동기부여는 되도 커뮤니티의 구성원 사이에서 높은 수준의 감정적 커뮤니케이션을 담보하지 않죠 개인적으로 빌런 가입동기에 속물적인 이유도 있고 조텍과 관련 커뮤니티 같은데 +19 게시판이 있다는게 뭔가 자유롭지만 선은 지키는 커뮤니티?? 가 아닐까? 라는 생각에 가입 예전에 조텍 대표님이였나…. 행사장에서 말씀하시는 것 보고 괜찮은 분 같다라는 생각과 조텍이 준 이미지가 기존 다른 타사의 용팔이식?? 마인드와는다른 뭔가가 느껴졌기 때문에 몰락하는 IT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커뮤니티에 대한 기대랄까 그런 것 때문에 가입 파코즈도 사라지고 플레이웨어즈도 사라지고 요즘 IT 커뮤니티에 게시물 조회수가 예전처럼 많지 않더군요. 어떤 커뮤니티는 이벤트를 위해서 형식적인 커뮤니케이션 통해서 포인트 얻는 유저와 자기 생각과 다르면 싸우자는 식의 유저들 예전에는 진짜 커뮤니티에서 지식이 없는 유저가 뭘 물어봐도 친절한 답변과 감정적으로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즐거움을 얻는 곳이 였는데 모르면 무식하다고 틀리면 뭣도 모른다고 싸우는 유저들을 보면서 요즘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회의가 들게 되더군요. 빌런에 속물적인 이유로 가입을 했더라도 뭔가 즐겁게 선을 지키면서도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빌런 운영진들이 그런 판을 깔기 위해서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군요. 개인적으로 빌런이 어떤 아이템들을 동원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업체들과 협의를 통해서 어떤 아이템들을 빌런 유저들에게 대여해주는 그런 행사를 진행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하나를 만들어서 유저들이 한번 써보고 싶은 아이템을 신청받아보고 그 아이템을 업체에 협찬 받아서 보증금을 유저에게 받고 유저에게 발송 유저는 그 아이템을 써보고 사용기를 쓰면 나중에 이벤트에 가산점 포인트를 주던지 하는 물론 사용기를 쓰지 않아도 되는 방식 그리고 반납하거나 또 신청한 사용자에게 발송 아이템을 신청도 받아서 진행하고 아니면 업체가 제공하면 제공된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고지해서 신청을 받는 방법 아니면 직접 빌런 운영진이 하루 날을 잡아서 물건을 직접 찾으러 와서 경험에 대해 회원 인터뷰하고 컨텐츠 작성 또 여러가지 있는데 나중에 한번 작성을…. 중식 빌런과 기타 빌런인증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달리다 보면 다른분들 동기 부여를 꺾는 것 같아서… -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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