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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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연휴 에피소드] 광화문광장+남산타워 나들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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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TSMC, A14 공정 순항… 수율 기대치 상회·N2 대비 15%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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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10월 10일 국가대표 축구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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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석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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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인텔, 팬서 레이크 아키텍처 및 18A 공정 기반 AI PC 플랫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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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샵백코리아, 호텔스닷컴과 함께 후쿠오카·오사카 숙박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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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이노스, 10월 10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통해 음식물처리기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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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밀양 ‘동가리의열거리 감성축제’ 3주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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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2025 더캠핑쇼 in 서울, 10월 16일 SETEC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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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감기 정말 독하군요. 아직도 안떨어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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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퍼펙트모스트 80PLUS 브론즈 ATX3.1 파워서플라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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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포토] GeIL DDR5-6000 CL38 GEMINI RGB Gray 패키지 (32GB(16G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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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이벤트 참여조건 이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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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코인판] 혼란한 국제 정세, 비트코인의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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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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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학개론] “남자의 집에 필요한 건 방향제가 아니라 탈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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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올해 폭탄제품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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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저녁은 소고기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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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 1stPlayer NEO87 유무선 기계식 (레트로)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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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 1stPlayer NEO87 레트로 [써보니] 아재감성 뿜뿜 레트로 스타일, 키감은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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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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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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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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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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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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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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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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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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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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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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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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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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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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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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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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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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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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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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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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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한 달 정도 카드 결제 금액이 하루 평균 56억 원씩 감소했다는 자료가 나왔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차규근 조국혁신당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국민, 신한, 하나카드의 쿠팡 결제 내역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쿠팡의 하루 평균 결제금액은 731억 333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전인 11월 1일부터 19일까지의 결제금액과 비교해 보면, 7.11% 감소한 수치입니다. 월 단위로 보면, 12월 하루 평균 결제 금액은 11월보다 5.16% 줄었습니다. 보통 12월에는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증가하지만, 쿠팡은 오히려 매출이 꺾였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지고 쿠팡의 소극적인 대응에 실망한 소비자들이 쿠팡 탈퇴, 이른바 '탈팡'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차규근 의원실은 독점적인 플랫폼 기업의 개인정보 관리 소홀과 오만한 대응에 소비자들이 실제 행동으로 응답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 의원은 기업이 개인정보 보호를 비용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게 하려면, 국회가 집단소송제나 징벌적 손해배상제 등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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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는 9월 16(화)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123대 국정과제 중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 확립’이 최종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 주관으로 추진될 이번 국정과제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에서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한편 국민의 개인정보 권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더불어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체계를 마련하여 인공지능(이하 ‘AI’) 혁신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개인정보위는 이를 위해 아래 5대 세부 실천과제를 추진한다. 중략 또한, 피해 규모에 비례하여 과징금을 가중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전체 이용자에게 즉시 유출 내용을 공지하도록 한다. 경미한 위반은 자발적인 개선을 유도하고 중소·영세 사업자에게는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등 중대 사고에 대한 엄정한 제재와 함께 자율적 개선 유도를 통해 개인정보처리자의 책임성을 강화한다. 나아가 온라인 상에서 불법적으로 유통되는 개인정보를 신속하게 탐지하고 삭제하는 시스템을 강화하고 불법 거래를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2차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역자주 : 이게 이제야 조문으로나 들어간다니, 그동안 한국이 참 기업하기 좋은(?) 나라 였네요. 출처 https://www.pipc.go.kr/np/cop/bbs/selectBoardArticle.do?bbsId=BS074&mCode=C020010000&nttId=11521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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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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