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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판매자 계정 해킹 경찰 신고 허위 기재 논란
쪽지 승인 : 2026-01-25 16: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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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커머스 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의 판매자 계정이 지난해 10월 해킹당해 판매자 정산금 약 86억 원이 탈취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알리가 침해사고 신고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제출한 정황까지 확인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19일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이 확보한 ‘알리익스프레스 침해사고 신고서’에 따르면, 알리익스프레스는 지난해 10월 한국 판매자 계좌 정보가 해킹돼 약 600만 달러(약 86억 원) 규모의 정산금이 빠져나간 사실을 인지하고도 수사기관에는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같은 달 24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제출한 신고서에는 ‘경찰 신고 여부’ 항목에 ‘예’라고 기재했다. 

 

https://www.tt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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