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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감기 정말 독하군요. 아직도 안떨어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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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빌런찾기] 빌런 데스크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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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인텔 코어 울트라7
오랜만에 버그 건의 하러 왔습니다. 1 : 마이페이지 이동시 알림 숫자 표기 실종. 기존 알림 숫자 마이페이지 이동시 알림 숫자. 아마, 마이페이지에 알림 수를 표기하는 부분으로 값이 끌려가서 0으로 표기되는 것 같습니다. 2 : 마이페이지 최종 방문일 표기 오류 전.. 2026-01-05에도 활동중이지만.. 최종방문은 커뮤니티 오픈 당시 접속했던 일자로 표기되는 군요.. 아마, 차후에 로그가 개편되면 그때 바뀔 듯 싶네요. (게시글, 댓글, 출석체크 등의 일자 확인하면 최종방문일자 체크로 우회할 순 있으나, 로그인하면서 값을 전달할때 같이 최종방문일을 갱신할 수 있도록 하면 될 것 같네요) 3 : 마이페이지 정보수정 닉네임 변경이 없지만, 개인정보수정요청시 해당 내용과 함께 수정이 불가하다는 문구가 기재됨. 숫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이미 숫자 포함된 닉네임을 쓰고 있었는데 닉네임을 수정하지 않으면 정보수정이 불가하다는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규정 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4 : 마이페이지 게시글 Pagenation 오류 현재 페이지 위치는 3 페이지이나, 1 페이지를 불러온 것처럼 강조되고 있습니다. 아마 코딩과정에서 페이지네이션을 구분하는 것에 현재 페이지를 강조하는 코딩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5 : 알림 관련 알림은 현재 알림형식으로 클릭하면 사라지는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가끔 어떤 정보를 받은 글이 있으면 그 글을 알림을 통해 이동해서 보고 싶으나, 알림이 사라져 직접 게시글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현재의 알림 탭에서 읽은 알림, 안읽은 알림으로 구분을 하고, 알림 내용에는 대댓글을 작성한 작성자가 어떤 메세지를 작성했는지 앞부분에서 약 20자 정도는 미리 표기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 검색 관련 현재 검색창에 검색어를 검색하면 이런식으로 표기가 되는데 nickname이 표기가 되지만 이를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 없습니다. 검색창에 별도로 카테고리를 두는 것도 어떨련지요? 7 : 게시글 관련 똑같은 링크 복사하기인데 두 개의 버튼이 있는 이유가 ..?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 게시글 댓글에 HTML 소스 첨부시. 해당 소스가 그대로 사용되는 문제 Javascript와 iframe 같이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이 여전히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 이는 악의적으로 게시글을 읽자마자 회원 탈퇴로 이어지게 하는 코딩도 가능하다는 문제를 발생 시킬수도 있다는 것이죠. 이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9월에 언급했었는데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았네요..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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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야 뭐.. 그냥 그러려니 적응하려면 하겠지 싶다가도 이것도 되게 불편한데.. 애초에 기본 페이지부터가 너무 불편한 UI/UX를 지녀서.. 반응형 웹 페이지로 개발하신 것은 너무 좋습니다만.. 집에서 빌런 페이지 키면.. 메뉴바가 100% 설정되어 있어서 엄청 늘어집니다. (집 모니터 해상도가 5120x1440) 다른건 다 크기 설정 되어 있던데 왜 메뉴바만 100% 설정인지 ㅎㅎ 뭐.. 그건 그거이고 사실대로 얘기해보겠습니다. 한 4일정도 살펴본 빌런 사이트의 최고의 문제점. 게시판 메뉴를 너무 세부화, 광범위화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게시판을 관리 하실 수 있겠어요? 비슷한 커뮤니티 계열도 아니고, 이것저것 내용을 다 담아두셨던데 컴퓨터 커뮤니티라기엔 컴퓨터랑 관련된 게시판은 조립/견적 말곤 없다는 것도 웃깁니다. 옆동네를 예로 들면 IT 커뮤니티로 만들어놓고, 자동차, 여행, 맛집, 반려동물, 영화 같은 게시판 만들었는데 이 게시판들의 글 리젠율이 짧게는 하루, 길게는 보름 게시판의 활성도는 글리젠이 6시간 이내에는 1개가 올라와도 거의 다 죽은 게시판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용자는 글 리젠이 하루 걸리는 게시판을 굳이 시간을 내서 확인하러 들어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냥 최신글 보다가 보이는 것이라면 보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그 게시판을 들어가서 쳐다보지 않습니다 게시판을 이렇게 많이 만들어서 리젠도 안되는 게시판이 되는 것보단 확 줄여버리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 지금 4~5일 정도 사이트의 개선을 위해 도움도 드리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기도 했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공지에 5만명의 트래픽이 있었다고 하는데 정작, 활동하는 회원이 한정적인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UI/UX가 되게 별로라서 그럽니다. 게시판도 너무 많다는 것과 메뉴도 불편한데, 글쓰기도 불편해요. 접근성이 떨어지는 사이트는 회원의 접근이 어려워집니다. 메인페이지는 IT 커뮤니티 사이트 같은 느낌으로 배너도 넣고 그러셨는데 우측 배너는 왠 여자가 헤어드라이기를 들고 있질 않나.. 메인 상단 배너는 슬라이드 배너인데 슬라이드도 커뮤니티에서는 잘 안 쓰는 카드형 슬라이드를 가져와서 직관성이 떨어지질 않나 아래 게시글은 게시글마다 댓글 갯수에 따라서 막 늘어나고 줄어들어서 가독성이 되게 떨어지고 거기에 페이지뷰 설정해둔게 전체글보기 형식으로 하신거 같은데 애초에 가독성 떨어지니 잘 보질 않게 됩니다. 카테고리가 너무 중구 난방 여러 가지가 생성되어 있다보니, 자유게시판 외에는 쳐다도 안보게 되는 단점도 있어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다른 커뮤니티와 다르게 전체적으로 모든 것이 불편합니다. 기술적인 문제와 별개로 UI/UX가 이리 불편한 사이트를 경험해본 것도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이것저것 도움 드려볼려고 찾아서 글을 작성해드리고 그랬는데 제일 시급한건 이미 잡으셨으니 UI/UX에 많은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20~30인의 선원이 힘을 써야 하는 하는 컨테이너 선박을 적은 인원으로 운용하려고 하는 느낌이 듭니다. 빈 컨테이너가 최하단에 있고, 가득찬 컨테이너가 최상단에 있는 중구난방 적재 방식으로 쌓아진 컨테이너 선박이 바닷바람에 쓰러지지 않기 바라는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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