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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7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DLSS 4.5로 한층 빨라진 지포스 RTX GPU를 통해 지난 9월 출시된 다양한 인기 게임과 이번 달 PC·노트북 신작에서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주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와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를 시작으로 새로운 게임들이 출시된다. 10월 8일(현지 시간)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함께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Clive Barker’s Hellraiser: Revival)’을 플레이할 수 있다. 10월 9일(현지 시간)에는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Dragon's Dogma 2: Dark Arisen)’이 출시되며 캡콤(Capcom)의 액션 RPG가 확장된다. 기본 게임과 확장팩에 무료 업데이트가 적용되며, 한층 향상된 DLSS 4.5 기능이 추가된다. 10월 13일(현지 시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Microsoft Flight Simulator 2024)’의 ‘심 업데이트 7(Sim Update 7)’이 DLSS 4.5로 업그레이드되는 한편,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최대 6X 모드가 추가된다. 10월 16일(현지 시간)에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의 캠페인 얼리 액세스가 시작되며, 게임을 가속하고 향상시키는 다양한 최신 DLSS 기술을 지원한다. 한편 ‘진・삼국무쌍2 맹장전 리마스터(DYNASTY WARRIORS 3: Complete Edition Remastered)’가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함께 출시됐다. 이 밖에도 최근 출시된 DLSS 지원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10월 16일 캠페인 얼리 액세스 시작, DLSS 4.5 지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서는 북한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전면전을 감행하며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한다. 해당 캠페인에서 한국군 병사들은 무너져가는 최전선에서 생존을 위해 맹렬히 싸운다. 한편 지구 반대편에서는 복수심에 불타는 프라이스 대위(Captain Price)가 자신을 쫓는 이들보다 한발 앞서며 그림자 속에서 자신만의 전쟁을 벌인다. 프라이스의 비공식 임무가 침공 세력과 충돌하면서 전쟁은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확산된다. 멀티플레이어에서는 팀 데스매치(Team Deathmatch), 도미네이션(Domination), 하드포인트(Hardpoint), 킬 컨펌드(Kill Confirmed), 서치 앤 디스트로이(Search and Destroy)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적을 처치할 때마다 재산이 늘어나 더 큰 표적이 되는 신규 모드 인플레이션(Inflation)에서도 전투를 벌일 수 있다. DMZ에서는 ‘콜 오브 듀티’ 익스트랙션 슈터에서 예측 불가한 적과의 조우, 날씨, 목표가 하나의 살아 있는 세계에 결합되며, 매 경기마다 의미 있는 진행 시스템과 인벤토리 시스템이 적용된다. 혼자, 혹은 분대와 함께 침투하더라도 불안정한 전투 지역에서 다양한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얼리 액세스는 모든 사전 구매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10월 16일(현지 시간) 시작되며, 다양한 DLSS 4.5 기술을 지원한다. 이후 10월 23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와 함께 멀티플레이어와 DMZ가 추가된다. 모든 모드에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게임플레이를 가속하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지포스(GeForce) RTX 40 시리즈 시스템에서는 DLSS 4.5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시스템에서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최대 6X 배율을 적용할 수 있으며, 이미지 품질과 성능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이를 통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레이 트레이싱 반사 옵션을 활성화했을 때도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시스템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를 활성화할 수 있어 PC 레이턴시를 더욱 줄이고 게임플레이 반응성을 높일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레이 트레이싱·DLSS 4.5 지원 이제 모든 플레이어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즐길 수 있다. 전작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게임에서는 이머전스 데이(Emergence Day)의 공포와 잔혹함이 펼쳐진다. 마커스 피닉스(Marcus Fenix), 도미닉 산티아고(Dominic Santiago)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플레이하며,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시작되는 생존 전투에 뛰어들 수 있다. 이후 분대를 이끌고 멀티플레이어에서 전투를 이어가며 ‘기어스’의 상징적인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즐기거나, 버서스(Versus) PvP에서 정면으로 맞붙을 수 있다.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는 DLSS 4.5,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을 통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최고 수준의 이미지 품질과 성능으로 즐길 수 있으며, 최상급 PC 게이밍 경험이 가능하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리뷰어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포스 RTX 시스템에서 DLSS 4.5가 제공하는 이점이 강조됐다. 게이밍 볼트(Gaming Bolt)는 “게임은 훌륭한 기술력을 보여주며, 이번 세대 최고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타이틀이다”라고 평가했으며, 게임 타이런트(Game Tyrant)는 “엔비디아와 ‘기어스: 이머전스 데이(Gears: Emergence Day)’가 이보다 더 뛰어난 모습으로 구현된 적은 없다”고 전했다. 톰스 가이드(Tom’s Guide)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고 평가했고, 톰스 하드웨어(Tom’s Hardware)는 “게임에서 최고의 이미지 품질을 원한다면 RTX 메가 지오메트리를 적극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다양한 기능을 활성화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가속하고 더욱 향상된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PC에서 최고의 플레이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할 수 있도록 한다. 최상급 프레임 속도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에서 최대 6X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장면의 요구 사항에 따라 플레이어가 선택한 목표 프레임 속도에 도달하도록 X 배율을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프레임 속도와 PC 레이턴시를 최적화할 수 있다. 고정된 6X 배율로 울트라(Ultra) 프리셋 레이 트레이싱과 RTX 메가 지오메트리를 적용하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DLSS 4.5를 활성화했을 때 4K 네이티브 렌더링 대비 평균 7.5배 빠르게 실행된다. 2560x1440과 1920x1080에서는 최대 6배까지 성능이 향상된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플레이어의 동작이 더 빠르게 나타나도록 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서는 지포스 RTX 게이머가 싱글플레이어, 협동 모드, 경쟁 모드에서 PC 레이턴시를 줄여 언제나 최고의 반응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래픽 설정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캠페인 벤치마크에서 PC 레이턴시가 최대 50% 감소하며, 게임플레이에 부정적인 영향 없이 더욱 쾌적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처럼 DLSS 4.5, 리플렉스, RTX 메가 지오메트리, 향상된 PC 레이 트레이싱, 더욱 높은 디테일 프리셋을 통해 최고의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경험을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도 지포스 나우 얼티밋(Ultimate) 멤버십을 이용하면 클라우드에서 여러 기기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DLSS 4.5, 레이 트레이싱, RTX 메가 지오메트리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지포스 나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익스텐디드 오퍼레이션 업데이트 공개 젊은 제임스 본드(James Bond)의 이야기를 그린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는 평단의 호평과 함께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지난달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추가되며, 게임플레이가 더욱 향상됐다. 개발사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는 무료 ‘익스텐디드 오퍼레이션(Extended Operations)’ DLC를 출시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개선 사항을 선보인다: - 발할라 프로토콜 택심 미션(Valhalla Protocol TacSim Mission): 본드의 중무장 애스턴 마틴 발할라(Aston Martin Valhalla)에서 기관총과 미사일 발사기를 사용하며 탁 트인 도로를 질주할 수 있다. 슬로바키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탕으로 최고의 운전 실력을 선보이며, 미션의 4개 버전에서 가장 높은 리더보드 점수에 도전할 수 있다. - 정글 강도 택심 미션(Jungle Heist TacSim Mission): 베트남의 아름다운 더 펄 호텔(The Pearl Hotel)에서 내부 금고에 보관된 귀중한 문서를 회수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이전 캠페인을 통해 쌓은 모든 기술과 기지를 활용할 수 있다. - 뉴 게임+(New Game+): 해제한 의상을 자유롭게 착용하고 캠페인을 다시 플레이하며, 개인화된 장비 구성으로 미션을 시작하고, 현장에서 장비를 교체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최고 난이도 ‘00’에서 캠페인 클리어에 도전할 수 있다. - 포토 모드(Photo Mode): 시간을 멈추고 완벽한 장면을 담을 수 있다. 원하는 각도에서 본드와 장소, 액션을 촬영할 수 있으며, 카메라 설정, 오버레이, 필터, 시각 효과, 포즈를 선택해 최고의 장면을 만들 수 있다. - 잭 더 불독(Jack The Bulldog): 위시리스트 7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제공되는 콘텐츠로, 셀리나 탄 박사(Dr. Selina Tan)의 택심 구역 바로 옆에서 MI6 본부의 새로운 구성원인 잭 더 불독을 만날 수 있다. 잭 더 불독은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힘이 되어주며, 직접 쓰다듬어줄 수 있다. - 신규 무기: 택심에서 스톰 12 게이지(Storm 12 Gauge) 산탄총과 스콰이어 마크스맨(Squire Marksman) 소총을 해제해 미션과 도전 과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완료할 수 있다. - 신규 의상: 뉴 게임+와 택심에서 본드가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이 더욱 다양해진다. - 전투 표현 개선: 본드가 사용하는 모든 무기의 조작 애니메이션이 개선돼 재장전, 조준 전환, 무기 교체, 투척 동작이 더욱 부드럽고 빠르게 나타난다. 또한 이제 본드도 적과 마찬가지로 절벽에서 떨어질 수 있어 게임플레이가 더욱 역동적이고 도전적으로 변화한다. 무료 ‘007 퍼스트 라이트’ 익스텐디드 오퍼레이션 DLC는 지포스 RTX 데스크톱과 노트북, 지포스 나우 얼티밋에서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를 지원한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DLSS 4.5 지원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스타워즈(Star Wars™)’ 은하계의 무법 지대인 아우터 림(Outer Rim)에서 탄생한 고위험 레이싱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은하계를 장악하던 제국의 지배가 마침내 무너지고, 그 몰락과 함께 '속도'라는 새로운 열풍이 은하계를 휩쓴다. 신 공화국(New Republic)이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도박과 유흥, 명성이 결합된 지하 세계가 급성장한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갤럭틱 리그(Galactic League)'가 탄생한다. 각종 조직이 파일럿을 후원하고 찰나의 순간에 막대한 부가 오가는 이 비공식 레이싱 서킷에서는, 오직 대담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플레이어는 갤럭틱 리그에 합류해 다양한 서킷에서 경쟁자를 밀치고 따돌리며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각기 다른 물리 효과와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랜드스피더(landspeeder), 스피더 바이크(speeder bike), 스킴 스피더(skim speeder), 상징적인 포드(pod) 등 다양한 등급의 리펄서(repulsor)를 조종할 수 있다. 또한 변화하는 동맹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기반 캠페인을 혼자서 진행하거나, 명성이 걸린 전략적 멀티플레이어 경쟁에 도전할 수 있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기본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 10월 9일 출시,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캡콤의 ‘드래곤즈 도그마 2(Dragon's Dogma 2)’에서 플레이어는 각성자(Arisen)의 외형부터 직업, 파티 구성, 다양한 대응 방식을 선택하며 깊이 있는 탐험이 가능한 판타지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 10월 9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유료 확장팩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에서는 잊을 수 없는 새로운 이야기와 긴장감 넘치는 만남이 추가되며, 게임 내 경험이 한층 확장된다. 플레이어는 오랫동안 버려진 노르간(Norgan) 지역으로 모험을 떠나 불사의 폴른 드래곤(Fallen Dragon)이 지닌 비밀을 밝혀내려는 신비로운 에이르(Eir)와 힘을 합칠 수 있다. 또한 12개의 던전 도전에서 희귀 장비를 획득하고,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문신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은 10월 9일(현지 시간) 기본 게임의 무료 신규 업데이트와 함께 출시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이 추가되며, 기존에 적용된 DLSS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기능도 한층 향상된다.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 10월 8일 출시, DLSS 지원 세이버 인터랙티브(Saber Interactive)와 보스 팀 게임즈(Boss Team Games)의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은 상징적인 호러 프랜차이즈 ‘헬레이저(Hellraiser)’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싱글플레이어 생존 공포 액션 신작이다. 게임에서는 약 20년 만에 배우 더그 브래들리(Doug Bradley)가 상징적인 핀헤드(Pinhead) 역할로 돌아온다. 에이단(Aidan)은 여자친구를 지옥 같은 심연에서 구하기 위해 신비로운 퍼즐 상자인 제네시스 컨피규레이션(Genesis Configuration)의 어두운 힘을 해제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에이단이 되어 상자의 능력을 활용하고 사악한 핀헤드와의 계약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동시에 그를 숭배하는 뒤틀린 종교 집단과 세노바이트(Cenobites)에 맞서 싸워야 한다. 만약 실패한다면 지옥에서도 끔찍한 고통이 기다린다.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은 10월 8일(현지 시간) DLSS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엔비디아 앱(NVIDIA App)을 통해 최신 DLSS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최대 6X 배수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추가할 수 있다. ‘진・삼국무쌍2 맹장전 리마스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KOEI TECMO GAMES)의 ‘진・삼국무쌍2 맹장전 리마스터’는 시리즈 전체의 기반을 확립한 ‘진 삼국무쌍 2(DYNASTY WARRIORS 3)’와 ‘진 삼국무쌍 2: 맹장전(DYNASTY WARRIORS 3: Xtreme Legends)’를 새롭게 되살린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삼국지 세계에서 40명 이상의 무장을 선택하게 된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아름답게 재현된 광활한 전장에서 1 대 1,000의 박진감 넘치고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진・삼국무쌍 2’는 시리즈의 대표적인 요소로 자리 잡은 진 무쌍난무(True Musou Attacks), 2인 동시 플레이, 무장 육성 시스템 등을 최초로 선보였다. 또한 ‘진・삼국무쌍 2: 맹장전’ 확장팩에서는 여포, 맹획, 원소를 비롯한 7명의 무장을 위한 새로운 스토리와 호위 무장 커스터마이징, 신규 무기, 4가지 유형의 도전 모드를 선보이며 더욱 다양한 게임플레이를 제공했다. 이 모든 콘텐츠를 포함해 더 많은 요소를 완전히 리마스터된 새로운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진・삼국무쌍2 맹장전 리마스터’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최신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이 탑재된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면서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 10월 13일 ‘심 업데이트 7’ 공개, DLSS 4.5 추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소보 스튜디오(Asobo Studio)는 10월 13일(현지 시간)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의 ‘심 업데이트 7’을 공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내셔널 챔피언십 에어 레이스(National Championship Air Race)가 무료로 추가되며, 엔진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개선 사항도 적용된다. 지난 2025년 9월 공개된 ‘심 업데이트 3’에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이 추가됐으며, 기존에 지원하던 DLSS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DLAA,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엔비디아 리플렉스에 더해 기능이 확대됐다. 새로운 ‘심 업데이트 7’에서는 전체 DLSS 기술이 DLSS 4.5로 업그레이드되며, 최대 6X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도 추가된다. 기존 4X 멀티 프레임 생성은 4K에서 평균 4.2배 프레임 속도 향상을 달성했으며, 엔비디아 자체 테스트에서 6X 멀티 프레임 생성은 선형적으로 확장돼 최대 6.4배의 성능 향상을 기록했다. 이처럼 높은 수준의 성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새롭게 추가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할 수 있다. 이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고정된 프레임 생성 배율을 유지하는 대신 다양한 배율 사이를 자동으로 전환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구현한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디스플레이의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된다. 여기에는 120Hz, 144Hz, 240Hz 또는 그 이상의 주사율이 포함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조정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또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로 한층 몰입감 있는 비행을 즐길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가이드, 게임 기술·설정 안내 올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싱글플레이어 게임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전체 DLSS 4.5 기술과 고급 패스 트레이싱을 탑재했다. 최근 엔비디아가 공개한 새로운 게임 가이드 영상을 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옵션과 게임 내 설정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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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7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The Witcher 3: Wild Hunt – Remastered)’가 공개되며,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패스 트레이싱, DLSS 4.5 등 다양한 개선 사항을 적용한다. 또한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ACE COMBAT 8: WINGS OF THEVE)’ 어드밴스 액세스(Advance Access)가 시작되며,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DLAA로 향상된 클래식 시리즈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MMO 후속작 ‘아이온2(AION 2)’의 어드밴스 액세스가 시작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용할 수 있다. 오는 10월 1일(현지 시간)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얼리 액세스가 공개되며, 레이 트레이싱과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 DLSS 4.5를 지원한다. 한편 ‘사일런트 힐: 타운폴(SILENT HILL: Townfall)’과 ‘핫 휠 인피니트 러시(HOT WHEELS™ Infinite Rush)’는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는 ‘인리스티드(Enlisted)’에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이 추가됐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패스 트레이싱·DLSS 4.5 등 지원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는 역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베스트셀러 RPG 중 하나다. 이번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플레이와 그래픽이 업그레이드되며, 게임의 제목은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로 변경된다. 엔비디아와 CD 프로젝트 레드의 협력으로 PC에서는 패스 트레이싱, DLSS 4.5, 헤어웍스(HairWorks) 등 혁신적인 기술이 추가됐으며, 이를 통해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가 최신 고성능 GPU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의 협력은 2015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개발 당시 시작됐다. 당시 엔비디아는 HBAO+를 비롯해 사실적인 헤어 렌더링을 선도한 엔비디아 헤어웍스 등 PC 전용 기능을 선보이며 몰입감 넘치는 게임 세계 구현에 기여했다. 이러한 협력은 2022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차세대 업데이트(Next-Gen Update)로 이어졌으며, 레이 트레이싱과 DLSS를 비롯한 다양한 개선 사항과 콘텐츠가 추가됐다. 이후 CD 프로젝트 레드와 협력해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의 몰입감 높은 패스 트레이싱 기술을 개발한 데 이어, 이제 보다 많은 기술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선보인다. 모든 업데이트 사항은 2027년 출시 예정인 새로운 확장팩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The Witcher 3: Wild Hunt — Songs of the Past)’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10월 1일 얼리 액세스 시작, 레이 트레이싱·DLSS 4.5 지원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서는 이머전스 데이(Emergence Day)의 공포와 잔혹함이 펼쳐진다.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마커스 피닉스, 도미닉 산티아고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전투가 시작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와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으며, 최신 엔진 기술을 활용해 전례 없는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를 구현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빠르고 향상된 환경에서 즐길 수 있으며, PC에서 최상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은 프레임 속도를 크게 높이는 동시에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반응성을 높이며, ‘버서스(Versus)’ 모드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도록 돕는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GPU에 탑재된 레이 트레이싱 코어는 언리얼 엔진 5.8의 루멘(Lumen)과 메가라이트(MegaLights) 레이 트레이싱 기술의 렌더링을 가속한다. 아울러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의 나나이트(Nanite)를 활용해 ‘기어스 5(Gears 5)’ 대비 사물의 디테일과 정확도를 최대 100배 향상시킨다. 지포스 RTX PC에서는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를 활용해 나나이트 지오메트리에 대한 정확한 레이 트레이싱을 최초로 구현하고, 이를 통해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킨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온2’ 9월 30일 어드밴스 액세스 시작, DLSS 4.5 지원 ‘아이온2’는 엔씨(NC)가 개발한 차세대 MMORPG로, 새로운 방식으로 기존 ‘아이온(AION)’ 세계관을 재해석했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하는 ‘아이온2’는 고품질 그래픽과 게임플레이 개선, 활강과 비행을 포함한 새로운 이동·전투 시스템을 도입해 몰입감 높은 판타지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전투와 오픈필드 전투를 더욱 역동적이고 흥미롭게 만든다. ‘아이온2’는 지난해 말 한국과 대만에서 출시됐으며, 9월 30일(현지 시간)부터 ‘파운더스 팩(Founder’s Pack)’ 구매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출시가 시작된다. 10월 5일(현지 시간)에는 완전한 무료 플레이 방식으로 공개된다. ‘아이온2’는 9월 30일(현지 시간) 글로벌 버전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키며,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프레임 속도를 높인다. ‘인리스티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 업데이트·패스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추가 다크플로우 소프트웨어(Darkflow Software)와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인리스티드’에서 각 플레이어는 AI가 조종하는 병사들로 구성된 분대를 지휘한다. 필요에 따라 병사들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대규모 전투와 시대에 걸맞은 긴장감을 구현할 수 있다. MMO 분대 기반 슈팅 게임인 ‘인리스티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모든 전선에서 벌어진 주요 전투를 재현하며, 각 전투에는 수백 명의 병사와 전차, 항공기가 등장한다. 지난 4월부터 ‘인리스티드’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지원해 왔으며, 게임에 추가된 다양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크게 향상시켰다. 신규 업데이트에서는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멀티 프레임 생성, 불투명도 마이크로맵(Opacity Micromaps), 레이 트레이싱 탄환 궤적, 패스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Path-Traced Global Illumination, PTGI)을 추가하며, 게임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과 몰입감을 더욱 향상시킨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 레이 트레이싱·DLSS 지원 코나미(Konami)가 새롭게 출시한 ‘사일런트 힐: 타운폴’에서 사이먼 오델(Simon Ordell)은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세인트 아멜리아(St. Amelia) 섬으로 돌아가게 된다. 짙은 안개 아래 조용히 잠긴 마을은 버려진 듯 보이지만 평온하지 않다. 1996년 스코틀랜드의 외딴섬이라는 차갑고 고립된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이 심리 공포 게임에서 사이먼은 1인칭 시점으로 무기와 도구를 활용해 탐험하고, 적을 피하며, 생존해야 한다. 게임에서는 불안정한 신호를 수신하는 데 사용하는 휴대용 TV인 CRTV를 활용할 수 있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최상의 성능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NVIDIA App)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 어드밴스 액세스 시작,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반다이 남코 에이시즈(Bandai Namco Aces Inc.)가 개발한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는 7년 만에 출시되는 시리즈 주요 신작이다. 언리얼 엔진 5와 자체 기술을 활용해 극도로 사실적인 공중 액션을 구현하며, 비행 슈팅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PvE와 PvPvE 모드에서 플레이어 간 경쟁이 가능하며, 4대4 팀 전투와 8인 개인전 데스매치 등 기간 한정 PvP 이벤트도 진행돼 플레이어의 공중전 실력을 시험한다.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의 어드밴스 액세스는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 구매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공식 출시는 10월 2일(현지 시간)이다. 지포스 RTX GPU를 탑재한 PC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하거나, DLAA로 그래픽 충실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핫 휠 인피니트 러시’, DLSS 4.5 지원 마일스톤(Milestone)의 ‘핫 휠 인피니트 러시’는 상징적인 주황색 트랙을 넘어, 탐험과 고속 레이싱의 재미를 선사하는 장난감 세계로 플레이어를 몰입시킨다. 플레이어는 네 개의 섬을 누비며 경주와 자유 탐험을 즐길 수 있으며, 레이싱, 탐험, 수집, 커스터마이징, 창작 등 자신만의 모험을 만들어갈 수 있다. ‘핫 휠 인피니트 러시’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nvidia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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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9월에도 최신 DLSS 4.5 게임 출시와 호평작 업데이트가 이어지며 새로운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의 패스 트레이싱,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업데이트가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 속에 공개되며, 게임 속 화려한 시네마틱 장면이 더욱 사실적으로 구현된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RuneScape: Dragonwilds)’는 얼리 액세스를 종료하고 DLSS 4.5로 업그레이드된다. 이와 함께 PvPvE 슈팅 게임 '액티브 매터(Active Matter)'가 출시된다. 또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무료 크리처 포획 오픈월드 RPG '애니모(Aniimo)'가 출시된다. 아울러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지원하는 '핼러윈: 더 게임(Halloween: The Game)'은 지금 플레이 가능하며,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의 DLSS 4.5 업데이트도 공개됐다. '007 퍼스트 라이트', 패스 트레이싱·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업데이트 공개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호평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된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출시 이후 ‘007 퍼스트 라이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의 프레임 속도를 올리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켜 왔다. 이제 ‘007 퍼스트 라이트’에 패스 트레이싱이 추가돼 더욱 세밀한 조명, 그림자와 반사 효과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게임의 레벨과 주요 장면이 한층 더 영화적이고 몰입감 넘치게 표현되며, 보다 사실적으로 연출된다. 또한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통해 이러한 효과의 충실도와 선명도, 정확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아래 비교 사진을 통해 더욱 정확한 조명으로 강화된 예술적 표현을 확인할 수 있다. 설치 미술 작품에 커스틱(caustics)과 반사광이 드리워지고, 빛은 바닥에 정확하게 반사된다. 또한 주변 물체에는 정확한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조명이 정확하게 차폐되며, 중앙의 미술 작품에서 나오는 밝은 빛이 주변 물체를 비춘다. 다른 조명과 물체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반사 효과가 장면의 사실감과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인다. 모든 장면에서 패스 트레이싱은 조명의 정확도와 품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아래 사진에서 서랍장과 미술 작품에 정확한 그림자와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 효과가 적용되며, 조명은 더욱 밝고 생생해진다. 또한 정확한 반사 효과가 구현되며, 햇빛에 의한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의 충실도가 향상돼 주변 환경이 더욱 정확하게 렌더링된다.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적용한 지포스(GeForce) RTX 50 시리즈 데스크톱 GPU에서 패스 트레이싱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한 권장 시스템 사양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상의 플레이 경험을 위해 엔비디아 앱(NVIDIA App) 또는 엔비디아 웹사이트에서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신규 드라이버는 이번 '007 퍼스트 라이트’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는 스팀(Steam)에서 한정 기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거나 패스 트레이싱 적용 ‘007 퍼스트 라이트’가 실행 가능한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더라도, 지포스 나우 얼티밋(GeForce NOW Ultimate)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기기로 게임을 스트리밍하며 최고의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액티브 매터',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액티브 매터’는 양자 재앙으로 붕괴된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밀리터리 온라인 PvPvE, PvE, PvP 슈팅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는 사망할 때마다 같은 시점으로 되돌아오는 시간 루프에 갇힌 요원을 조종하며, 시공간을 왜곡하고 찢어낼 수 있는 물질인 ‘액티브 매터’가 풍부한 양자 불안정 지역에 진입한다. 다른 타임라인에서 온 적과 중력을 변화시키는 물리 법칙을 벗어난 이상 현상, 초현실적인 존재들이 플레이어를 가로막는다. 플레이어는 액티브 매터를 채취하고 전리품을 수집한 뒤, 지역 전체가 사라지기 전에 안전한 곳으로 탈출해야 한다. ‘액티브 매터’는 지난해 게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얼리 버전(Early Version)을 출시한 데 이어 스팀에서 정식 출시됐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레이 리컨스트럭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레이 트레이싱 반사 효과와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할 수 있다. 최신 하드웨어가 없는 게이머도 지포스 나우를 통해 ‘액티브 매터’를 스트리밍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애니모' 9월 16일 출시, DLSS 지원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전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는 9월 16일(현지 시간) 공식 출시된다. 출시 첫날부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가속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애니모’는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ACE)를 지원할 예정이며, 플레이어는 게임 속 크리처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기존 메뉴를 탐색하는 대신 자연어로 자신의 애니모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스킬을 가르치며, 음성 입력으로 자원 수집을 지시할 수도 있다. 각 애니모는 플레이어의 반응에 따라 역동적인 감정을 표현하며,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는 크리처와 더욱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기능은 플레이어의 GPU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애니모의 인텔리전스를 구현하고, 플레이어의 의도를 해석해 게임 내 행동 API를 실행함으로써 현실감 있는 행동과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노 맨즈 스카이', DLSS 4.5·멀티 프레임 생성 업그레이드 헬로 게임즈(Hello Games)의 '노 맨즈 스카이'는 미지와 경이로 가득한, 순차적으로 생성되는 무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스토리를 끝까지 따라가거나, 광활한 세계에서 혼자 또는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생존하고 탐험하며 기지를 건설할 수 있다. 새로운 콘텐츠와 기능이 꾸준히 추가되는 만큼, ‘노 맨즈 스카이’를 계속 즐길 이유는 충분하다. 앞서 헬로 게임즈는 '노 맨즈 스카이'에 DLSS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를 적용한 바 있다. 최근 '노 맨즈 스카이' 10주년을 맞아 출시된 코스모스 업데이트(COSMOS Update)에서는 DLSS 4.5 지원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과 최대 6X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가 지원되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게이머에게 더욱 선명한 화질과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DLSS 오버라이드(override)를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순차적으로 생성되는 각 환경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얼리 액세스 종료, DLSS 4.5 업그레이드 '룬스케이프'의 잊혀진 대륙 애셴폴(Ashenfall)에 드래곤이 깨어났다. 이 미지의 땅에 고립된 플레이어는 자원을 모으고 대피처를 마련하며, 드래곤의 위협에 맞서기 위한 무기를 제작해야 한다. 자겍스의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에서는 생존 기술을 익히고 고대의 비밀을 밝혀내 드래곤 퀸(Dragon Queen)을 처치하고 애셴폴을 되찾아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은 혼자 또는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새로운 모험은 하이 판타지(High Fantasy)와 가벼운 RPG 요소, 상징적인 ‘룬스케이프’ 세계관이 어우러진 독특한 대륙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광활하고 생동감 넘치는 애셴폴 지역을 탐험하고 고대 문명의 폐허를 발견하며, 갈라진 땅에서 야생적이고 변형적인 마법이 발생하는 이유를 밝혀내야 한다. 2025년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 DLAA를 지원했으며, 몇 달 후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제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는 v1.0 정식 출시와 함께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다. 플레이어는 스콘드 윌더니스(Scorned Wilderness) 레이드에서 드래곤 퀸을 처치하고 쿨드라 사가(Kuldra Saga)를 마무리할 수 있다.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v1.0 출시와 함께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더욱 가속할 수 있다. '핼러윈: 더 게임', DLSS 지원 일포닉(IllFonic)의 '핼러윈: 더 게임'에서는 1978년 영화 ‘핼러윈(Halloween)’의 사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1대4 멀티플레이어에서 해든필드(Haddonfield) 주민을 더 셰이프(The Shape)로부터 보호하는 민간인이 될 수 있다. 혹은 마이클 마이어스(Michael Myers)로 플레이하며 직접 칼을 들고 희생자를 한 명씩 뒤쫓을 수 있다. 싱글플레이어 스토리 모드에서는 마이클 마이어스가 스미스 그로브 정신병원(Smith’s Grove Sanitarium)을 탈출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와 사건을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진정한 부기맨(Boogeyman)이 돼 순수 악을 구현하고, 1978년 핼러윈 밤으로 이어지는 공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게임의 시네마틱 스토리 컷신은 상징적인 ‘핼러윈: 더 게임’의 감성과 장면을 재현해 챕터, 캐릭터, 주요 스토리를 소개하고, 원작 영화를 기반으로 한 해든필드 마을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게임은 단순히 영화를 오마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하며 마이클 마이어스의 괴물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강화한다. ‘핼러윈: 더 게임’은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지포스 RTX GPU를 사용하는 PC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활성화하면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적용해 더욱 뛰어난 그래픽 충실도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DLSS 오버라이드를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사실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9월 29일까지 제공 플레이어는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그래픽카드나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컨트롤 레조넌트’ 스팀 버전이 함께 제공된다. 패스 트레이싱의 뛰어난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행사 대상 GPU와 데스크톱, 노트북은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제조사와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페이지에서 국가별 행사 대상 제품과 참여 파트너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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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여러 최신작과 엔비디아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 출시에 이어, 이번 주에도 다양한 DLSS 게임과 업데이트가 공개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한층 향상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주에는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Honeycomb: The World Beyond)’가 출시되며, 많은 기대를 모은 ‘워독스(WARDOGS)’도 출시된다. 인기 스팀(Steam)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도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지원을 시작한다. 다음 주에는 ‘액티브 매터(Active Matter)’와 ‘애니모(Aniimo)’가 출시된다. 두 게임 모두 신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eForce Game Ready Driver) 지원과 최적화를 제공한다. 또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The Witcher 3: Wild Hunt - Remastered)’는 9월 29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향상된 그래픽과 함께 패스 트레이싱,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추가한다. 또한 내년 출시 예정인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The Witcher 3: Wild Hunt - Songs of the Past)’의 첫 영상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도 최초 공개된다.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레이 트레이싱 지원 프로즌 웨이(Frozen Way)와 스네일 게임즈 USA(Snail Games USA)의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는 생명력이 넘치는 행성 소타7(Sota7)을 배경으로 한 생존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생명공학자 헤네시(Hennessy)가 돼 미지의 세계로 향하며, 광활한 세계에서 다양한 도전에 맞서야 한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소타7에는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는 외계 동식물을 발견하고 비밀을 해독하며, 생존을 위해 다양한 도구와 전문 지식을 활용해야 한다.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마주치는 위험을 능가하거나 따돌릴 준비를 해야 한다.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해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한다.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활성화하면 더욱 뛰어난 엔비디아 RTX 다이렉트 일루미네이션(RTX Direct Illumination, RTXDI)을 적용해 광원의 충실도와 디테일을 향상시킬 수 있다. 최근 출시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성화하면 조명과 기타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개선해 최상급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플레이가 가능하다. 현재 스팀에서 DLSS와 RTX 기술이 적용된 ‘허니콤: 더 월드 비욘드’ 데모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데모 버전 플레이 진행 상황은 정식 게임에서 이어갈 수 있다. ‘워독스’, DLSS 4.5·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벌크헤드(BULKHEAD)와 팀 17(Team 17)의 ‘워독스’는 대규모 오픈 맵에서 전술 총격전과 연합 전투, 건설과 파괴 메커니즘을 결합한 전면전 FPS 게임이다. 게임에서는 100명의 플레이어가 세 팀으로 나뉘어 통제 구역(Control Zone)의 지배권을 두고 경쟁한다. 통제 구역 내에 가장 많은 플레이어를 보유한 팀이 점수를 획득하며, 먼저 100점에 도달하는 팀이 승리한다. 구역 위치와 개별 플레이어의 전술에 따라 모든 전투가 서로 다르게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커스텀 무기와 장비, 도구, 차량을 구입할 수 있으며, 팀플레이 활동을 수행할 때마다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분대원을 부활시키거나 아군을 통제 구역으로 수송하고, 목표를 점령하는 활동 등이 팀플레이에 해당한다. 현금 잔액은 전투 간에도 유지되므로 적절한 시점에 더 나은 장비나 차량에 큰 비용을 투자하면 전장의 흐름을 바꾸고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워독스’는 위시리스트 150만 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8월 비공개 베타에는 50만 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했다. 최근 벌크헤드는 ‘워독스’가 9월 10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워독스’ 출시 첫날부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해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는 PC 레이턴시를 최적화해 플레이어의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하며, 대규모 전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PUBG: 배틀그라운드’, DLSS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 지원 ‘PUBG: 배틀그라운드’는 배틀 로얄(Battle Royale) 열풍을 이끈 승자독식 방식의 무료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맵에 뛰어들어 독특한 무기와 보급품을 확보하고, 점점 좁아지는 전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PUBG: 배틀그라운드’는 9월 10일부터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을 추가한다.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의 DLSS 오버라이드(override)를 통해 최신 DLSS 4.5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모든 전투와 모드에서 성능을 가속하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NBA 2K27’,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지원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PC 게이밍의 지평을 넓혀 왔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도입하고 DLSS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통해 AI 기반 그래픽 기술을 개척하는 등, 엔비디아 RTX 기술은 게임의 렌더링 방식과 플레이 경험을 혁신해 왔다. 엔비디아는 최근 DLSS 5를 출시했다. 이는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기법을 통해 AI를 활용한 실시간 그래픽을 할리우드급 극사실성에 한층 더 가깝게 구현한다. 이제 DLSS 5는 비주얼 콘셉츠(Visual Concepts)가 개발하고 2K가 배급하는 ‘NBA 2K27’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지포스(GeForce) RTX 50 시리즈 GPU와 노트북에서 지원되며, 지포스 나우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NBA 2K27’은 게임 아티스트가 DLSS 5를 활용해 창작 의도에 부합하는 시각적 충실도를 구현한 첫 번째 사례다. 비주얼 콘셉츠 수석 프로듀서 피터 캐빅(Peter Kavic)은 “DLSS 5의 장점은 높은 수준의 제어 기능이다. 기존 아트 디렉션에 맞춰 전반적인 분위기와 스타일을 설정한 뒤, 픽셀 단위의 향상 제어 마스크를 활용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정밀하게 조정하고 캐릭터의 디테일을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다. 실제 인물의 외형을 최대한 세심하게 구현해야 하는 만큼 이러한 기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BA 올스타에 두 차례 선정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타이리스 할리버튼(Tyrese Haliburton)은 최근 엔비디아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과 함께 ‘NBA 2K27’에서 DLSS 5를 직접 체험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실제와 흡사하게 구현된 게임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한 그의 소감을 확인할 수 있다.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LSS 5 출시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 9월 29일 출시, 패스 트레이싱·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역대 가장 많이 판매되고 높은 평가를 받은 롤플레잉 게임 가운데 하나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픽, 성능, 게임플레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규모 개선이 이뤄진다. 엔비디아와 CD 프로젝트 레드의 파트너십은 게임이 처음 출시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이후 2022년 넥스트젠 업데이트(Next-Gen Update)를 통해 더욱 많은 기능이 추가됐다. 그리고 오는 9월 29일(현지 시간) 엔비디아는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최첨단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업그레이드에는 새롭게 재구성된 스킬 시스템과 개선된 애니메이션, 향상된 전투, 크로스 플랫폼 모드 지원(Cross Platform Mod Support), 몰입감 있는 명상, 확장된 사진 모드 등이 포함된다. 엔비디아 기술 측면에서는 패스 트레이싱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라인 스웹트 스피어(line swept sphere, LSS) 기반 패스 트레이싱 헤어 렌더링이 엔비디아 헤어웍스(HairWorks) 기술을 향상시킨다. 또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도입돼 새로운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최상의 품질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은 4.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디테일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프레임 생성은 더 빠른 속도와 낮은 레이턴시로 작동한다. 또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배의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이러한 기술은 기존 ‘더 위쳐 3’에서 지원되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레이 트레이싱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와 반사 효과, 기타 설정의 디테일을 높이는 프리셋에 더해 제공된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도입되는 모든 기능은 2027년 출시 예정인 새로운 확장팩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송즈 오브 더 패스트’에도 적용된다. 최초로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확장팩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액티브 매터’ 9월 15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액티브 매터’는 양자 재앙으로 붕괴된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밀리터리 온라인 PvPvE, PvE, PvP 슈팅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는 사망할 때마다 같은 시점으로 되돌아오는 시간 루프에 갇힌 요원을 조종하며, 시공간을 왜곡하고 찢어낼 수 있는 물질인 ‘액티브 매터’가 풍부한 양자 불안정 지역에 진입한다. 다른 타임라인에서 온 적과 중력을 변화시키는 물리 법칙을 벗어난 이상 현상, 초현실적인 존재들이 플레이어를 가로막는다. 플레이어는 액티브 매터를 채취하고 전리품을 수집한 뒤, 지역 전체가 사라지기 전에 안전한 곳으로 탈출해야 한다. ‘액티브 매터’는 지난해 게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얼리 버전(Early Version)을 출시한 데 이어 9월 15일(현지 시간) 스팀에서 정식 출시된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레이 리컨스트럭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레이 트레이싱 반사 효과와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할 수 있다. 최신 하드웨어가 없는 게이머도 지포스 나우를 통해 ‘액티브 매터’를 스트리밍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애니모’ 9월 16일 출시, DLSS 지원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Aniimo)’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는 9월 16일(현지 시간) 공식 출시된다. 출시 첫날부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가속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애니모’는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ACE)를 지원할 예정이며, 플레이어는 게임 속 크리처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기존 메뉴를 탐색하는 대신 자연어로 자신의 애니모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스킬을 가르치며, 음성 입력으로 자원 수집을 지시할 수도 있다. 각 애니모는 플레이어의 반응에 따라 역동적인 감정을 표현하며,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는 크리처와 더욱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에이스 기능은 플레이어의 GPU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애니모의 인텔리전스를 구현하고, 플레이어의 의도를 해석해 게임 내 행동 API를 실행함으로써 현실감 있는 행동과 반응을 제공할 수 있다. @nvidia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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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Halo: Campaign Evolved)'가 DLSS 지원과 함께 공개되며, 이어서 '미스트폴 헌터(Mistfall Hunter)'와 ‘커세어 코브(Corsair Cove)’가 출시된다. 또한 현재 플레이 가능한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팰월드 1.0(Palworld 1.0)',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Killing Floor 3 - Operation: Shadow Hunter)'는 모두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지포스 서머 나이츠(GeForce Summer Nights)’ 행사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코드와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GPU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지포스 리워드(GeForce Rewards)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Discord Nitro) 3개월 구독권도 선착순 제공된다.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DLSS 지원 7월 23일(현지 시간)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가 이번 주 공식 출시된다. 장르를 대표하는 이전작 '헤일로: 전쟁의 서막(Halo: Combat Evolved)' 캠페인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더욱 풍성하게 확장했으며, 플레이어는 인류를 구해내는 여정을 나서게 된다. 고해상도 비주얼과 향상된 시네마틱 연출, 개선된 게임플레이로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는 3개의 신규 미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더욱 다양한 무기와 차량, 새로운 적, 그리고 게임플레이 변경 요소인 스컬(Skull)을 역대 최대 규모로 추가해 마스터 치프(Master Chief)의 모험을 더욱 확장했다. 게임은 콘솔과 PC 간 원활한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진행 상황 공유를 지원하며,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전설적인 스토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DLSS 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최대 프레임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미스트폴 헌터',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신과 아우터 갓(Outer God) 사이에서 벌어진 거대 전쟁 이후, 모든 신들이 몰락했다. 신들의 피인 금빛 안개(Gyldenmist)는 대지를 잠식하는 힘으로 변해, 위버리치(Weavereach)를 뒤덮고 살아있는 존재들의 영혼을 왜곡해 광기와 끔찍한 변이를 일으켰다. 문명은 이제 폐허의 끝자락에서 간신히 버티고 있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이 나타난다. 바로 쓰러진 영웅을 되살리고 불멸의 육체를 부여하는 힘을 지닌 신비로운 인물 루(Dew)다. 다시 태어난 전사들은 길드헌터(Gyldhunter)라 불리며, 이들은 오염의 중심부로 향해 금빛 안개가 만들어낸 뒤틀린 생명체들과 맞서고, 세계의 무너진 운명의 거미줄(Web of Fate)을 회복하기 위해 길든블러드(Gyldenblod)를 수집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는다. 벨링 게임즈(Bellring Games)의 '미스트폴 헌터'는 익스트랙션(extraction) 장르 특유의 긴장감과 정교하고 유려한 액션 전투를 결합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용병(Mercenary), 소서러(Sorcerer), 블랙애로우(Blackarrow), 섀도우스트릭스(Shadowstrix), 시어(Seer), 위더드 나이트(Withered Knight) 등 서로 다른 6개 클래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각 클래스는 고유한 무기와 스킬, 플레이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혼자 사냥하거나 최대 2명의 동료와 팀을 이룰 수 있으며, 모든 원정은 높은 위험이 따르는 도전이다. 오염된 황무지의 괴물뿐 아니라 같은 전리품을 노리는 다른 길드헌터들도 적으로 등장한다. 패배하면 지금까지 획득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윈드레스트(Windrest) 캠프로 안전하게 귀환하려면 영역 곳곳에 숨겨진 탈출 지점을 찾아 '소울 오브 리턴(Soul of Return)'이라 불리는 종을 울려야 한다. 그러나 금빛 안개는 하나 이상의 탈출 경로를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미스트폴 헌터’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포스 RTX GPU의 전용 레이 트레이싱 코어(Ray Tracing Core)를 활용해 '미스트폴 헌터'의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구현할 수 있다. '커세어 코브' 7월 31일 출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림빅 엔터테인먼트(Limbic Entertainment)와 후디드 호스(Hooded Horse)의 '커세어 코브'에서는 왕실의 해적 사냥꾼들이 바다를 장악하며 해적의 황금시대가 막을 내린다. 이제 플레이어는 해적의 시대를 지키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이 새로운 도시 건설 게임에서는 절벽과 산 정상 등 지형의 제약 없이 도시를 건설하고, 넓은 거리와 높은 고도를 가로지르는 복잡한 생산망을 관리하며 색다른 건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망원경부터 대포까지 다양한 물자를 생산하고, 선원들을 무장시킨 뒤 강력한 함선을 건조해 바다로 나아가 왕실과 전쟁을 벌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직접 만들 수 없는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인근 섬을 습격하고 약탈하는 동시에, 미지의 땅을 탐험하며 위대한 보물과 새로운 위협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세력이 커지는 과정에서 선원들의 사기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다. 해적기를 바다 위에 계속 휘날리기 위해서는 수천 명의 해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커세어 코브'는 7월 31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최대 4X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엔비디아 DLAA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지포스 리워드, 디스코드 니트로 3개월 구독권 선착순 증정 디스코드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2억 명을 넘는 대규모 게이밍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은 매달 총 19억 시간 동안 PC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리워드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앱에서 리워드를 교환하면 HD 스트리밍, 커스텀 이모지, 대용량 파일 업로드, 서버 부스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디스코드 니트로 리워드는 지포스 GTX 10 시리즈 이상 GPU를 탑재한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지포스 게이머를 대상으로 증정된다. 엔비디아 앱에 로그인한 사용자 가운데, 최근 12개월 이내 디스코드 니트로를 구독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선착순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엔비디아 앱 왼쪽 메뉴의 '교환(Redeem)'을 클릭해 최신 지포스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지포스 서머 나이츠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커스텀 GPU 증정 7월 한 달간 진행된 지포스 서머 나이츠 행사는 최신 #RTXOn PC 게임을 집중 조명하며, 지포스 커뮤니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매주 새로운 추천 타이틀을 소개하고,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각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주간의 마지막에는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이 커뮤니티와 함께 추천 게임을 라이브로 플레이한다. 함께 게임을 즐기고 최고의 순간을 공유하면 경품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주에는 인기 기대작 '컨트롤 레조넌트'를 집중 조명한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9월 24일(현지 시간) DLSS 4.5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출시될 예정이다. 레메디(Remedy)의 '컨트롤 레조넌트'는 한층 향상된 그래픽 충실도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작 주인공 제시(Jesse)의 남동생인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을 새로운 주인공으로 내세워 초자연적인 근접 전투를 선보인다. 출시를 앞둔 '컨트롤 레조넌트'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컨트롤 레조넌트' 사전 구매 게임 코드와 '컨트롤 레조넌트'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응모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지포스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 게시된 지정 게시물에 답글을 남기면 된다. 한편 제이콥 프리먼의 라이브 방송은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7월 3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팰월드 1.0',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선풍적 인기를 얻은 '팰월드'는 치열한 전투와 몬스터 수집, 깊이 있는 기지 건설 요소를 하나의 경험으로 결합한 게임이다. 이러한 게임성에 힘입어 4,000만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포켓페어(Pocketpair)의 방대한 세계를 탐험했으며, 최근 1.0 버전 출시와 함께 얼리 액세스를 종료했다. '팰월드'는 얼리 액세스 기간 DLSS를 지원해 왔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투와 자원 채집, 건설을 더욱 높은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Tripwire Interactive)의 '킬링 플로어 3'는 전설적인 협동 액션 호러 FPS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전작 '킬링 플로어 2'로부터 70년 후를 배경으로, 거대 기업 호자인(Horzine)은 생체 병기 '제드(Zed)' 군단을 만들어냈다. 이 괴물들로부터 인류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는 것은 나이트폴(Nightfall)이라 불리는 반군 조직뿐이다. 플레이어는 나이트폴 특수요원으로 최대 5명의 팀원과 함께 황폐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누비며, 끝없이 몰려오는 제드를 막아내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며 궁극의 장비를 구축하게 된다. 지난주 출시된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에서는 오일 리그(Oil Rig) 맵과 신규 건슬링거(Gunslinger) 특성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무기와 보스, 커뮤니티가 요청한 다양한 편의성 개선 사항, 팬들이 선호하는 난이도 레벨이 도입됐다. '킬링 플로어 3' 플레이어는 이미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성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슈퍼 레졸루션을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최고의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나콘(NACON)과 에이스 팀(ACE Team)의 협동 호러 게임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에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는 위험한 정글 깊숙이 숨겨진 전설 속 보물을 찾는 탐험가가 된다. 매번 원정을 떠나기 전 플레이어들은 범선에 모여 계약을 선택하고 무기와 장비를 나눈다. 대륙에 도착한 탐험가들은 범선 선장에게 바칠 보물과 자원을 찾아 나선다. 고대 요새와 과거 원정대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으며, 이를 발견하면 새로운 출발 지점을 확보해 정글 깊숙한 곳까지 탐험 범위를 넓힐 수 있다. 그러나 정글에는 더욱 끔찍한 위험이 숨어 있다. 정글 깊숙이 들어갈수록 현실에 대한 인식은 점차 왜곡되고, 정신력이 한계에 이르게 된다. 시각과 청각을 교란하는 환영은 탐험가들의 판단을 흐려 임무를 위태롭게 하는 방해 행위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죽음조차 안식을 의미하지 않는다. 쓰러진 동료는 오염된 모습으로 되살아나 아군을 공격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는 지난주 출시 이후 많은 플레이어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성능과 이미지 충실도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게임 레디 드라이버 지금 다운로드 가능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멀티플레이어 베타, '미스트폴 헌터' 등 DLSS 지원 기대작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최적화한다. 여기에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 또는 GeForce.com을 통해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610.88 WHQL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GeForce.com 드라이버 피드백 포럼(Driver Feedback Forum)에 자세한 보고서를 게시할 수 있다. 이 포럼을 활용하면 고객 지원 팀으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미 보고된 문제의 경우, 여기에서 드라이버의 전체 수정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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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주 밸브(Valve)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를 개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개발사들은 출시를 앞둔 기대작의 기간 한정 데모를 선보이고 있다. 출품작으로는 ‘모탈 셸 2(Mortal Shell II)’ 오픈 베타와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 데모를 비롯해 DLSS, RTX 기술을 지원하는 여러 타이틀이 포함됐다. 한편 ‘임펄스(Empulse)’가 DLSS 지원과 함께 출시됐으며,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는 네이티브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모탈 셸 2’ 오픈 베타,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콜드 시메트리(Cold Symmetry)와 플레이스택(Playstack)의 ‘모탈 셸 2’는 전작의 소울라이크(Souls-like) 경험을 한층 확장한 작품이다. 제약 없는 전투와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 폭넓은 업그레이드 옵션을 갖춘 무기 설계, 자유로운 탐험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액션 RPG는 몰입감 있는 상호 연결형 오픈 월드를 제공한다. 광활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압축된 구조를 통해 왜곡된 풍경과 숨겨진 구조물을 펼쳐 보이면서도 플레이어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고대 신전을 지나고, 금단의 숲과 얼어붙은 무덤을 가로질러, 뼈를 깎아 만든 성채로 들어서게 된다. 버려진 랜드마크 사이에는 60개가 넘는 던전이 흩어져 있으며, 각 던전은 플레이어가 연마한 기술과 수집한 무기를 시험하는 만만치 않은 도전을 제공한다. 올해 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모탈 셸 2’ 오픈 베타에서는 프롤로그부터 첫 번째 탐험 지역까지 게임 초반부를 체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쓰러진 셸(Shell)에 빙의해 하빈저(Harbinger)의 여정을 시작하며, 오픈 월드의 초반 지역을 탐험하게 된다. 여정 중에는 비콘을 정화하고, 선택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던전을 탐험하며, 숨겨진 미니 보스와 각종 도전에 맞설 수 있다. 이후 숲의 여인(Lady of the Woods) 마그달레나(Magdalena)를 향해 여정을 이어가게 된다. 플레이어가 매로우 킵(Marrow Keep) 이후까지 진행할 경우, 정식 출시 버전에서 프롤로그를 건너뛸 수 있는 기능이 해제된다. 아울러 정식 출시 시 수령할 수 있는 특별 꾸미기 아이템인 ‘플레이드 하빈저(The Flayed Harbinger)’도 잠금 해제된다. ‘모탈 셸 2’ 오픈 베타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레이 트레이싱 반사,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오픈 베타는 지금 다운로드 가능하며, 개발사에 피드백을 전달해 정식 버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더 싱킹 시티 2’ 데모, DLSS 지원 유명 개발사 프로그웨어(Frogwares)의 ‘더 싱킹 시티 2’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Lovecraftian)의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악명 높은 도시 아캄(Arkham)을 무대로 한다. 초자연적 홍수로 인해 대부분의 주민이 도시를 떠났으며, 거리에는 부패와 기괴한 공포가 드리워져 있다. 플레이어는 무모한 행동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Calvin Rafferty)의 역할을 맡게 된다. 꿈 의식이 잘못되면서 그의 연인 페이(Faye)는 수수께끼 같은 잠에 갇히게 된다. 이제 칼빈은 그녀를 되찾기 위해 폐허가 된 침수 도시의 거리 곳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그의 여정에는 슬리더(Slither)라 불리는 이세계의 괴물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죽은 자의 육체를 지배하고 뒤틀어 위협적인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다. 8월 18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프로그웨어는 1시간 분량의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새로운 주인공인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를 처음 만나고, 홍수와 섬뜩한 괴물로 뒤덮인 도시 아캄으로 향하게 된 그의 비극적이고 험난한 여정에 함께할 수 있다. 데모에서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임펄스’ 6월 24일 출시, DLSS 4.5 지원 ‘임펄스’는 1047 게임즈(1047 Games)가 개발한 빠른 템포의 6대6 이동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후방 벽달리기, 그래플 훅, 홀로점프(Holojumps), P.A.I.N.T. 폭탄을 이용한 지형 변경 등을 통해 전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프리홀드(Freehold)의 각 구역은 다양한 표면과 수직 구조, 이동 경로를 제공해 연속적인 움직임과 독특한 플레이 흐름을 만들어낸다. 플레이어는 조종 가능한 메크(mech)를 활용해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메크는 강력한 무기와 고유 능력, 높은 체력을 갖췄으며, 전투를 지배하거나 분대를 조직해 적 메크를 격파하며 전세를 뒤집을 수 있다. ‘임펄스’는 6월 24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로 공개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게임 성능을 높이고 비주얼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반응 속도를 높이고, 빠른 속도의 멀티플레이어 전투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서브노티카 2’,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의 ‘서브노티카 2’는 외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수중 생존 모험 게임이다. 끊임없는 분쟁으로 고향을 떠나게 된 인류는 알테라(Alterra)로부터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식민 개척 우주선 시카다(CICADA)가 개척자들을 새로운 거주지로 이송하던 도중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고, AI는 임무를 계속 수행할 것을 지시한다. 고립된 상황과 극복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생존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하며, 인류의 미래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생존을 위해 플레이어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야 하며,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태드폴(Tadpole) 소형 잠수정을 이용해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생태계를 탐험할 수 있으며, 탐험 과정에서 거점이 될 기지를 설계하고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서브노티카 2’는 지난 5월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이후 빠르게 수백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출시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으며, 엔비디아 앱(NVIDIA App)의 최신 모델로 오버라이드해 보다 나은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nvidia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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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Take-Two Interactive Software, Inc.)(나스닥: TTWO)의 퍼블리싱 레이블인 록스타 게임즈(Rockstar Games®)는 ‘Grand Theft Auto VI’의 예약 구매가 2026년 6월 25일 자정(현지 시간)부터 시작된다고 발표했다. PlayStation® 5 및 Xbox Series X|S용으로 2026년 11월 19일 79.99달러에 출시되는 Grand Theft Auto VI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방대하고 몰입감 넘치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 싱글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Grand Theft Auto VI: Ultimate Edition은 제이슨(Jason)과 루시아(Lucia)의 스토리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프리미엄 차량, 무기, 의상 및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독점 컬렉션을 통해 게임 경험을 한층 강화하며, 99.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2026년 11월 20일 이전에 Grand Theft Auto VI를 예약 구매하거나 구매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네온이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아이템 컬렉션인 Vintage Vice City Pack이 제공된다. 디지털 예약 구매자에게는 GTA+ 1개월 무료 이용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GTA Online의 세계를 최대한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당 혜택은 즉시 사용할 수 있어 플레이어들은 GTA+ 게임 라이브러리의 일부로 Grand Theft Auto V와 기타 클래식 록스타 게임즈 타이틀을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Grand Theft Auto VI 디지털 버전을 예약 구매한 플레이어는 2026년 11월 12일부터 사전 다운로드(pre-loading)를 시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2026년 11월 19일 출시와 동시에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박스 내 다운로드 코드가 포함된 Grand Theft Auto VI 패키지 버전 역시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1월 12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Grand Theft Auto VI는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PlayStation® Store),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Microsoft Store), 록스타 게임즈 스토어(Rockstar Games Store)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소매점 및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Grand Theft Auto VI는 아직 등급 분류를 받지 않았으며,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rockstargames.com/VI)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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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기대작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와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의 새로운 정보도 공개된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10월 6일 글로벌 출시, 지포스 RTX PC·노트북에서 DLSS 4.5 지원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스타워즈(Star Wars) 은하계의 무법 지대인 아우터 림(Outer Rim)에서 탄생한 고위험 레이싱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은하계를 장악하던 제국의 지배가 마침내 무너지고, 그 몰락과 함께 ‘속도’라는 새로운 열풍이 은하계를 휩쓴다. 신 공화국(New Republic)이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도박과 유흥, 명성이 결합된 지하 세계가 급성장한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갤럭틱 리그(Galactic League)’가 탄생한다. 각종 조직이 파일럿을 후원하고 찰나의 순간에 막대한 부가 오가는 이 비공식 레이싱 서킷에서는, 오직 대담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플레이어는 갤럭틱 리그에 합류해 다양한 서킷에서 경쟁자를 밀치고 따돌리며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이때 각기 다른 물리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다양한 리펄서(repulsor) 차량을 조종할 수 있다. 또한 변화하는 동맹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기반 캠페인을 혼자서 진행하거나, 명성이 걸린 전략적 PvP 경쟁에 도전할 수 있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10월 6일(현지 시간) 글로벌 출시가 예정돼 있다. PC 버전은 출시 첫날부터 DLSS 4.5를 기본 지원하며,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이 포함된다. 또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의 고해상도 비주얼은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 루멘(Lumen) 조명으로 더욱 향상되며,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으로 한층 정교해진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은 EA 앱(EA App),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스팀(Steam)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사전 구매 시 리펄서 차량 리버리(Livery)와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어 배너(Player Banner) 등 총 2종의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을 구매할 경우 다음 콘텐츠도 제공된다. - 코르 사룬(Kor Sarun): 다크 X 랜드스피더(Darc X landspeeder) - 코르 사룬: 시자 T 스피더 바이크(Ciza T speeder bike) - 코르 사룬: 락 S 스킴 스피더(Rac S skim speeder) - 디럭스 아케이드 이벤트(Deluxe Arcade Events): 상기 차량 3종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3개의 아케이드 이벤트 - 디럭스 리버리 팩(Deluxe Livery Pack): 나부 N-1 스타파이터(Naboo N-1 Starfighter)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플레이어가 보유한 모든 스피더에 적용 가능 - 디럭스 플레이어 배너 팩(Deluxe Player Banner Pack): 온라인 멀티플레이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문양과 배경 - 디지털 아트 북(Digital Art Book): 퓨즈 게임즈(Fuse Games) 개발 팀이 제작한 미공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캐릭터, 차량, 지역 아트워크 80페이지 수록 RTX로 강화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월 6일 출시를 앞두고 GeFor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DLSS 4.5 적용 게임플레이 신규 공개 5월 27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인 제임스 본드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을 결합했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와 개발사 IO 인터랙티브의 기술 협업을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를 최고 수준의 시네마틱 디테일과 매우 빠른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경험하고,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최고 수준의 프레임 속도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화질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다. 최근 미디어 프리뷰 행사에서 개발 단계에 있는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게임의 성능과 품질이 향상됐다. 패스 트레이싱이 적용된 게임플레이는 GeForce.com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데드 애즈 디스코’, DLSS 지원 브레인 자 게임즈(Brain Jar Games)의 ‘데드 애즈 디스코’는 몰락한 스타 찰리 디스코(Charlie Disco)가 다시 무대에 오를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과거 밴드 동료이자 음악계의 전설인 ‘아이돌(Idols)’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액션으로 가득한 격투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각 곡의 리듬에 맞춰 전개되는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며, 음악과 명성, 배신으로 무너진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공격과 회피, 제압은 음악에 맞춰 정확하게 수행해야 하며, 각 아이돌의 음악적 특성을 통달하면 새로운 능력과 기술, 춤 동작을 해금할 수 있다. ‘데드 애즈 디스코’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루멘 조명이 적용된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PC 레이턴시가 감소해 비트 기반 게임플레이에서 타이밍을 맞추기가 더욱 수월해진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Conan Exiles Enhanced)’는 출시 이후 8년간 축적된 콘텐츠를 완전히 업그레이드된 경험으로 재구성했다. 대폭 향상된 비주얼과 성능, 최신 렌더링 기술이 제공되며, 이번 업데이트는 코난(Conan) 세계관의 잔혹한 환경을 재정비해 신규 플레이어와 기존 팬 모두에게 한층 깊어진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타 섬(Isle of Siptah)’ 확장팩을 보유한 플레이어는 처음으로 추방자의 땅(Exiled Lands)과 시타 섬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두 지역은 하나의 연속된 경험으로 통합되며, 게임 시작 시 하나를 선택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두 지역을 모두 탐험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 시에는 모든 서버가 두 맵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게 되며, ‘시타 섬’ 확장팩 보유 플레이어의 플레이 가능 영역이 크게 확장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기능을 활용해 게임을 리마스터했다. 루멘 글로벌 일루미네이션(Lumen Global Illumination)은 더욱 사실적이고 몰입감 있는 조명을 구현하며, 나나이트 지오메트리(Nanite Geometry)는 지형의 디테일과 표현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버추얼 섀도우 맵(Virtual Shadow Maps)은 전반적인 그림자 충실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가 줄어들어 보다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코난 엑자일’ 스팀 플레이어는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로 자동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기존 언리얼 엔진 4 버전은 스팀 라이브러리의 ‘속성(Properties)’ 메뉴를 통해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와 캐릭터, 기타 콘텐츠 이전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FA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DLSS 4.5·RTX·언리얼 엔진 5로 AI 기반 게임 개발 가속 이제 게임 개발자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엔비디아 슈퍼 레졸루션을 포함한 엔비디아 DLSS 4.5를 게임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통합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DLSS 4.5를 공개했다.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AI 기반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이미지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DLSS 4.5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업데이트된 6X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를 도입해, 반응성을 유지하면서도 훨씬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한다. 이는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미 빠르게 채택된 DLSS 4를 기반으로 한다. DLSS 4는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된 게이밍 기술로 꼽히며, 현재 DLSS 기술은 700개 이상의 게임과 앱에서 사용되고 있다.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를 포함한 DLSS 4.5 SDK와 함께 슈퍼 레졸루션을 위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은 현재 개발자에게 공개됐다. 스트림라인(Streamline)에서 구축된 이 SDK는 DLSS 기능 전반에 걸쳐 일관된 통합 경로를 제공하며, 개발자는 레이 리컨스트럭션이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같은 기능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된 API, 문서, 샘플 코드는 통합 시간을 단축하고 신규·기존 프로젝트 모두에 DLSS를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RTX용 텐서RT로 언리얼 엔진 NNE에서 AI 워크로드 가속 RTX용 텐서RT(TensorRT for RTX) 플러그인은 언리얼 엔진의 NNE를 위한 런타임을 제공하며,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반에 걸친 RTX GPU를 활용해 렌더링, 언어, 음성,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가속하면서도 소비자용 하드웨어에서 높은 성능을 유지한다. 실제 환경에서는 다이렉트ML(DirectML) 기반 접근 방식 대비 1.5배의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반응성이 뛰어난 AI 기반 기능을 게임과 인터랙티브 경험에 보다 쉽게 통합할 수 있다. 플러그인은 지금 바로 활용 가능하다. 모션 생성을 위한 엔비디아 키모도 엔비디아 키모도(Kimodo)는 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품질 인간 모션 생성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하는 연구 프로젝트다. 운동학(kinematic) 기반 모션 생성 모델로 설계된 키모도는 텍스트, 키프레임, 궤적 제한과 같은 간단한 입력만으로 사실적인 3D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생성한다. 대규모 고품질 3D 모션 캡처 데이터셋으로 훈련된 이 모델은 자연스럽고 물리적으로 타당한 움직임을 생성하면서도 개발자의 입력과 제어에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키모도는 게임 개발자에게 보다 확장 가능한 애니메이션 워크플로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애니메이션 클립을 직접 제작하거나 캡처에만 의존하는 대신, 모션 데이터를 생성해 동작을 프로토타이핑하거나 변형을 만들고, 애니메이션 사이의 공백을 채울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복 작업 시간을 줄이고 캐릭터 움직임의 다양성을 확장하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시스템과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서 키모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컴피UI를 활용한 사전 제작 에셋 생성 오늘날 게임 개발 팀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형식의 사전 제작 에셋을 대량으로 생성하고 있다. 생성형 AI는 이러한 작업을 가속한다. 과거 수작업으로 몇 시간이 걸리던 과정을 반복 가능한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는 한편, 창의적인 제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컴피UI(ComfyUI)는 모든 엔비디아 RTX GPU 환경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오픈소스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 플랫폼이다. 이미지 생성, 비디오 합성, 3D 오브젝트 생성, 언어 모델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클라우드 의존 없이 워크스테이션 내부에서 직접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GTC 2026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강의 ‘컴피UI 활용 디자인·시각화를 위한 생성형 AI 워크플로우 구축(Create Generative AI Workflows for Design and Visualization in ComfyUI)’에서 다뤄진 내용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크리에이터 툴킷(GenAI Creator Toolkit)의 3가지 실전 워크플로우를 소개하는 가이드를 제작했다. 각 워크플로우는 독립적으로 실행되며, 16GB 이상의 VRAM을 갖춘 모든 엔비디아 RTX GPU를 통해 윈도우(Windows), 리눅스(Linux) 환경에서 작동한다. RTX 뉴럴 렌더링·AI 분야 최신 세션 확인하기 엔비디아는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Festival of Gaming)과 GTC 2026에서 RTX 뉴럴 렌더링과 AI가 이끄는 차세대 게임 혁신을 주제로 12개 이상의 세션을 진행했다. 주요 세션은 다음과 같다. - ‘혁신과 RTX 발전 선도(Driving Innovation and RTX Advances)’, 존 스피처(John Spitzer) 개발자·성능 기술 부문 부사장 - ‘패스 트레이싱의 미래 | 모범 사례, 최적화, 향후 표준(The Future of Path Tracing | Best Practices, Optimizations & Future Standards)’ - ‘언리얼 엔진 5를 위한 신규 RTX 업데이트(What’s New in RTX for Unreal Engine 5)’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과 ‘프래그마타’의 RE 엔진 기반 실시간 패스 트레이싱(Real-Time Path Tracing in RE ENGINE for Resident Evil Requiem and PRAGMATA)’ - 고도 개발 가속: 커서를 활용한 빠른 패스 트레이싱 통합(Supercharging Godot Development: Rapid Path Tracing Integration with Cursor) 엔비디아 GDC, GTC 세션은 유튜브(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주제로 한 ‘엔비디아와 레벨 업(Level Up with NVIDIA)’ 웨비나 녹화본이 공개됐다. 이 웨비나는 언리얼 엔진 5.7.2 엔비디아 RTX 브랜치(RTX Branch)의 최신 업데이트를 다룬다. 또한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포함한 새로운 기능과 RTX 기술 활용 시 활용할 수 있는 최적화와 이미지 품질 개선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GDC 현장에서 다뤄진 주요 내용과 ‘언리얼 엔진 5에서의 RTX 렌더링 현황(State of RTX Rendering in Unreal Engine 5)’ 발표도 함께 공개됐다. @nvidia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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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프래그마타(PRAGMATA)’가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Cthulhu: The Cosmic Abyss)’, ‘몬길: 스타 다이브(MONGIL: STAR DIVE)’, ‘윈드로즈(Windrose)’에 DLSS 기술이 적용되며, ‘인더스트리아 2(INDUSTRIA 2)’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이번 달 출시 예정이다. 한편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Fragmentary Order)’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공개… 4월 17일 출시 앞두고 패스 트레이싱·DLSS 지원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캡콤(CAPCOM)의 ‘프래그마타’는 플레이어를 달 연구 기지로 이끈다. 루남 오어(Lunam Ore)가 발견된 이후, 인류는 거의 모든 것을 복제할 수 있는 물질인 루나필라멘트(Lunafilament)를 개발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작스럽게 루나필라멘트 연구 기지와 지구 간의 모든 통신이 끊기게 된다. 생명체가 없는 듯한 우주정거장에서 우연히 만난 우주비행사 휴 윌리엄스(Hugh Williams)와 안드로이드 다이애나(Diana)는 기지를 통제하는 적대적인 AI의 위협 속에 놓이게 된다.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협력해야 하는 두 인물은 각자의 능력과 강점을 활용해 수많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몰입감 높은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가속,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향상, 엔비디아 리플렉스 최적화를 통해 ‘프래그마타’에서 뛰어난 그래픽 충실도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게임 출시와 함께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제휴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스팀(Steam) 버전 게임을 증정받을 수 있다. ‘프래그마타’의 위험한 우주정거장을 탐험할 때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몰입감을 높이고 반응성을 향상시키며 프레임 속도를 올릴 수 있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은 DLSS 슈퍼 레졸루션과 결합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며,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내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해 보다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한다. 강력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RT 코어(RT Core)는 사실적이고 정밀한 패스 트레이싱 조명, 그림자, 반사를 구현해 게임 환경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더해져 시각적 효과를 더욱 정교하게 보완하며, 이미지 품질을 더욱 높인다. 기술과 뛰어난 게임플레이의 결합은 평단의 호평으로 이어졌으며, ‘프래그마타’는 올해 출시작 중 가장 높은 평균 리뷰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PC 버전은 탁월한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기술 지원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디지털 파운드리(Digital Foundry)는 “‘프래그마타’는 올해 PC 출시작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 중 하나”라고 평가했으며, 게임타이런트(GameTyrant)는 “‘프래그마타’의 엔비디아 기술 도입은 매우 뛰어나다”고 언급했다. 디스트럭토이드(Destructoid)는 “‘프래그마타’는 캡콤이 지금까지 선보인 최고의 스토리처럼 느껴진다”고 전했으며, Wccf테크(Wccftech)는 “게임은 부드러운 성능과 함께 놀라운 패스 트레이싱 비주얼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게이밍 넥서스(Gaming Nexus)는 “패스 트레이싱은 게임의 비주얼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캡콤의 엔진 개발 지원 매니저 이주인 마사루(Masaru Ijuin)와 함께하는 ‘프래그마타’ ‘인사이드 더 게임(Inside the Game)’ RTX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판매처에서 뛰어난 패스 트레이싱 성능을 제공하는 GPU, 데스크톱, 노트북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를 방문해 행사 대상 제품 목록과 전 세계 제휴 파트너사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엔비디아 앱을 통해 번들 등록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프래그마타’를 스팀 계정에 추가할 수 있다. 또한 4월 17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전에 공개되는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면 새로운 하드웨어에서 전례 없는 수준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와 캡콤은 최소(Minimum), 권장(Recommended), 울트라(Ultra) 패스 트레이싱 사양과 요구사항을 공개하며 각 번들 GPU에서 구현할 수 있는 그래픽 품질 수준을 제시했다. 4월 17일(현지시간) GeForce.com을 방문하면 ‘프래그마타’ 출시 관련 정보와 함께 게임에 최적화된 ‘프래그마타’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 발표, DLSS 4.5 지원 예정 랜트 게이밍(Rant Gaming)은 사실적인 하드코어 전술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를 공식 발표했다. 2251년을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인류 붕괴를 막고 분열된 세계를 하나의 기술·경제 체제로 통합한 강력한 조직 ‘코어(Core)’가 부상한 이후의 미래를 그린다. 수 세기에 걸쳐 코어는 태양계 개척, 첨단 바이오 기술, 그리고 전쟁을 포함한 모든 것을 구조화·수익화·통제하는 글로벌 시스템 ‘코리(CORIE)’를 통해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었다. 그러나 통제는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 영향력이 분열되고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면서 갈등은 혼돈이 아닌 하나의 산업으로 부상한다. 플레이어는 코어 시대의 일반 시민이자 생계를 유지하고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렙엔트(RepEnt) 컨트롤러의 역할을 맡는다. 플레이어의 복제본인 ‘프릴(Freel)’은 태양계 전역의 렙노드(Repnode) 기지에 원격 배치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위치에서 자신의 복제 인간을 태양계 전역의 고위험 전투 지역으로 보내 계약을 수행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치명적인 전술적 교전에 참여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향후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공식 웹사이트에 가입해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으며, ‘프라임 배치 파운더스(Prime Batch Founders)’ 프로그램에 참여해 얼리 액세스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4월 16일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전 세계적으로 오컬트적 위협이 점점 더 노골적이고 기이해지고 있으며,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구 표면 자원이 고갈되자 거대 기업들은 미지의 해저로 눈을 돌리지만, 그곳에서 깨어날 고대의 공포를 알지 못한다. 나콘(Nacon)과 빅 배드 울프(Big Bad Wolf)가 선보이는 러브크래프트(Lovecraft) 스타일 스릴러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태평양 심해에서 발생한 광부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노아(Noah)가 된다. AI 동료 키(Key)의 도움을 받아 거대한 미로 감옥과 같은 고대 침몰 도시 ‘를리에(R’lyeh)’를 탐험하며, 크툴루가 초래한 광기를 견뎌야 한다. 그 중심에는 현실 인식을 뒤흔들 수 있는 비밀이 숨어있다. 4월 16일(현지시간) 출시되는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적응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를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해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스팀에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해 4월 16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이전에 플레이해볼 수 있다. ‘인더스트리아 2’ 4월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블리크밀(Bleakmill)과 헤드업(Headup)의 ‘인더스트리아 2’는 평행 차원에 고립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내러티브 FPS 모험 게임이다. 전작 ‘인더스트리아’ 이후 수년이 지난 시점에서 주인공 노라(Nora)는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채 발이 묶인다. 기계로 세워진 벽 사이에 갇힌 그녀는 해안가의 버려진 예배당에서 홀로 살아간다. 적대적인 평행 차원에서 벗어나 1989년 동베를린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노라는 다시 인공지능 ‘아틀라스(ATLAS)’의 중심부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이제 노라는 자신이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통제 불가능한 AI를 탄생시킨 잘못과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번 달 출시되는 ‘인더스트리아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기능 전체를 활성화할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높이며,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X까지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향상된 DLSS 프레임 생성 모델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의 품질을 더욱 개선한다. 추가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해 장면의 디테일과 몰입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넷마블(Netmarble)의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한국에서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Monster Taming)’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몬길: 스타 다이브’는 고품질 시네마틱 연출, 역동적인 실시간 전투, 3인 태그 배틀 시스템을 통해 빠른 액션과 전략적 팀 운영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캐릭터와 함께 ‘몬스터링 컬렉션(Monsterling Collection)’ 시스템을 활용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할 수 있다. 몬스터링은 전투 능력을 강화하고 성장 전략을 확장하는 데 활용된다. ‘몬길: 스타 다이브’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설정을 활성화하면 게임 내 환경 전반의 조명 품질이 개선된다. ‘윈드로즈’ 얼리 액세스 공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윈드로즈’는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Next Fest)’에서 8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데모를 체험하고, 150만 명 이상이 위시리스트에 추가한 인기 생존 모험 게임이다. 해적의 황금기를 각색한 세계관에서 플레이어는 육지와 해상에서 건설과 제작을 수행하며 생존해 나간다. 플레이어는 ‘블랙비어드(Blackbeard)’에 맞서는 선장이 된다. 생존과 복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제국과 해적 파벌, 그리고 미지의 어두운 세력 간 갈등으로 확장된다. 다양한 생태계에서 거점을 구축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간단한 거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정착지를 발전시킬 수 있다. NPC를 영입해 생산과 수집 효율을 높이고, 선박과 육지를 오가며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윈드로즈’는 이번 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최대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에서 ‘프리셋 B(Preset B)’를 활성화하면 DLSS 프레임 생성,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AI 모델이 향상되며 UI 요소 렌더링이 개선된다. DLSS 슈퍼 레졸루션 역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이미지 품질이 더욱 향상된다. @nvidia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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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서 9800X3D가 게임도 주고 제일 좋지만 에즈락 보드… 이미 9000번대는 실사용으로 계속 사용하면서 문제점 생기면 체크 할려고 했던 그런 생각은 통수 맞고 접어서 9500F 구매한거 손도 안대고 그대로인;; 7000번대로 바꾸기로 생각을 하니 지금 핫하게 풀리고 있는 7800X3D가 제일 좋겠지만 배그를 하는것도 아니고 지금 즐기는 워쉽은 10700K 순정에서도 잘돌아가는 게임인… 그래서 7500F로 생각을 했는데 얼떨결에 7500X3D를 구매 했네요. 클럭이 너무 낮아서 게임이외 기본적인 성능이 떨어지지만… 일단 맛보기로 경험을 해볼생각 입니다. 7000번대는 사망 이슈가 거진 없으니 ㅋ 7800X3D는 바이오스 업데이트 안해도 되지만 7500X3D는 제품 출시 시점으로 해야 될거 같은데 킹뱅크 메모리가 인식이 안되면 이거 또 문제가 생길지도? ㅋㅋ 그러면 다시 정리하고 7500F로 갈지도 모르겠네요. 이래나 저래나 귀찬은 일들이 예정되어 있군요. 아… 그럼 그렇지 먼저 이거부터 확인할걸;; 3.40으로 업데이트 해야 인식 되는군요. 진짜 되는게 없는듯 ㅋㅋㅋ;; 7500X3D 26년 1월 출시 근데 3.40 바이오스가 25년 8월에 나온건데 왠지 인식 못할거 같은 느낌이?? 7800X3D는 안해도 되는…ㅋ;; 그런데 댓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바이오스 업뎃을 했었네요.ㅋ 3.30에서 메모리 XMP 적용이 됬었고 3.50으로 업데이트 하고 적용 안되서 수동으로 넣었었죠 3.50이 안정적이라 생각이 되어서 쭉 갈려고 했던… 바이오스 업뎃 안해도 되겠네요. 에즈락 메인보드 선택하면서 알리발 정리하고 정품으로 구매한것도 손해인데 구매한거 정리 할려니 시간낭비 정신적인 스트레스등 이거 손해가 네페 5만원을 상회할거 같네요. 사진찍고 정리하고 시간들인거에 원래 상관도 없는 배포 갑질까지?? 달아 오르는 열기에 웃음만 나오는군요. 하하하하 에즈락 마케팅 담당자 생각 나면서 쌍욕나옴 ㅋㅋㅋㅋㅋ 조만간에 정리해 놓은거 폭발 시켜버릴거임? 원기옥 모으는중;; 구매자한테 갑질하는 이상한 마케팅 총괄??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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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3월 26일에 개최될 새로운 Xbox 파트너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디지털 쇼케이스에서는 Xbox 자체 개발 스튜디오가 아닌 타사 파트너사의 게임들을 집중 조명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방송에서 세가, GSC 게임 월드, 아울캣 게임즈의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완전히 새로운 게임 공개, 세계 최초 공개, 게임 패스 관련 발표 등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행사는 3월 26일 태평양 표준시 오전 10시, 동부 표준시 오후 1시, 영국 시간 오후 5시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시청자의 경우, 이는 남동부 표준시(SAST) 기준 오후 7시에 해당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발표회가 유튜브와 트위치의 Xbox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tranger Than Heaven, STALKER 2, 그리고 The Expanse는 이미 제작이 확정되었습니다. Xbox는 이미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공개될 여러 게임을 발표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시청자들은 류 가 고토쿠 스튜디오의 ' 스트레인저 댄 헤븐' 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스토커 2: 하트 오브 체르노빌' 의 업데이트 소식 , 그리고 제임스 SA 코리가 창조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액션 RPG '익스팬스: 오시리스 리본'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Xbox 콘솔, Xbox on PC, 그리고 게임 패스로 출시될 게임들에 대한 추가적인 첫 공개 및 발표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3월 26일 스트리밍 방송이 단일 게임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더 폭넓은 콘텐츠를 다룰 수 있게 해준다는 의미입니다. Xbox는 특정 퍼블리셔나 프랜차이즈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이번 파트너 프리뷰를 외부 퍼블리싱 파트너와 향후 출시될 서드파티 게임들을 중심으로 한 멀티 게임 이벤트로 구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메인 유튜브/엑스박스 스트림은 4K 해상도에 초당 60프레임으로, 다른 채널들은 1080p 해상도에 초당 60프레임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양한 언어로 실시간 자막을 지원하고, 음성 해설, 미국 수화, 영국 수화 옵션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엑스박스는 이벤트 종료 직후 전체 요약 영상을 공개하고, 여러 언어로 현지화된 버전을 추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Xbox 관련 소식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Insider 프로그램 참가자 중 일부를 대상으로 새로운 콘솔 맞춤 설정 기능을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는 더 많은 홈 그룹 지원, 사용자 지정 색상, 게임별 빠른 재개 제어, 가이드에서 프로필 배지 가시성 향상 등이 포함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Series X 및 Series S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jBp_7RuDBUYbd1LegWEJ8g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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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트랜딩 2가 3월 19일 PC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PC 버전에는 레이 트레이싱 반사, 프레임 제한 해제 등 편의성 개선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PC 시스템 요구 사양은 그다지 높지 않아 스팀 덱과 같은 휴대용 기기에서도 구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지마 스튜디오와 플레이스테이션은 데스 스트랜딩 2 에서 PC 플레이어만 경험할 수 있는 몇 가지 독점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듀얼센스 컨트롤러 사용자는 적응형 트리거와 공간 음향을 포함한 완벽한 콘솔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DLSS, FSR, XeSS와 같은 인기 있는 AI 기반 이미지 업스케일링 기술과 호환되어 프레임 속도 제한이 없어 PlayStation 5보다 훨씬 뛰어난 게임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데스 스트랜딩 2는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앰비언트 오클루전을 지원하여 더욱 향상된 비주얼을 선사합니다. 마지막으로, 21:9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도 지원하며, 이는 향후 PlayStation 5 콘솔에서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PlayStation ID를 Steam/EGS 계정과 연동하는 사용자에게는 게임 내에서 포터 수트 스킨이 제공됩니다. 디럭스 버전 구매자는 일반 버전보다 먼저 부스트 스켈레톤 3개와 기관총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지금 Steam 과 Epic Games Store 에서 79,800원(일반 버전)와 89,800원(디럭스 버전)에 예약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s://www.playstation.com/ko-kr/games/death-stranding-2-on-the-beach/death-stranding-2-on-the-beach-pc/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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