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반도체] 트럼프 대통령은 왜 인텔 18A를 공개적으로 치켜세웠나?
2
[자유게시판] 사실 저에게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는..
3
[컴퓨터] Intel Core Ultra 7 366H, Geekbench에 유출 – iGPU 성능이 Radeon 840M 대비 26%↑
4
[컴퓨터] 조텍코리아 크리스마스 휴무 안내
5
[유머] 초고층 워터슬라이드(추락장면 주의)
6
[리뷰/사용기] [빌런찾기] 11년차 최강 빌런 신고합니다.
7
[PC게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8
[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9
[출석/가입] 조용할때는 출석 체크 확인하는 시간!
10
[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11
[게임] 크래프톤 "신작 26종 개발…PUBG,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
12
[유머] 2030 백수가 많은 이유
13
[온라인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12월 23일 3시까지 무료 플레이
14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2025년에 가장 많이 빠져든 게임, 월드 오브 워십
15
[반도체] 중국, 첫 EUV 노광 장비 프로토타입 구축한 것으로 전해져
16
[반도체] TSMC 2나노 공정, 2026년 말까지 생산 물량 전량 예약
17
[반도체] 애플 저가형 맥북, A15 바이오닉으로 테스트 정황
18
[컴퓨터] 그래픽카드 산 적립금으로 구매하세요! 조텍, 연말맞이 깜짝 적립금몰 오픈
19
[콘솔게임] 10년 전 최다 고티
20
[유머] 최신 PC 사양 추첨 좀 해주신다면?
1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기본 7팬 구성의 PC 케이스 WIZMAX CHILL 세븐팬 출시
2
[일상/생활] 주4일제 시작이군요
3
[일상/생활] 지금 저만 이런건가요?
4
[자유게시판] 광복절날 달리기했습니다.
5
[컴퓨터] 마이크론, 소비자 메모리 사업 철수…"AI 고객에 집중"
6
[컴퓨터] Intel, 2026~2027년 대전환 예고… 14A 공정과 Nova Lake로 반격 나선다
7
[B컷] 잘만 P60 블랙 케이스
8
[기술] 인텔 파운드리, 다이렉트 커넥트 행사에서 차세대 공정 로드맵 및 첨단 패키징 기술 발표
9
[PC/노트북] 괜찮은 USB 허브
10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이터널 리턴 2주년 기념 콜라보 PC 완판
11
[출석/가입] 9/22 출석첵크 합니다~
12
[일상/생활] 여러분은 입맛이 어떻게 바뀌셨나요?
13
[컴퓨터] AMD, 라이젠 9 PRO 라인업에 9965X3D 추가 정황(?)
14
[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15
[모바일] 애플, LLM 탑재한 차세대 시리 시험…챗GPT 유사 앱 사용
16
[모바일] 애플 정품 충전기 사용한 아이폰 17 프로 맥스 USB-C 충전 속도 측정
17
[후방/은꼴] 건강을 위해 줄넘기를 합시다.
18
[컴퓨터] 아이피타임, BE9400급 와이파이 공유기 아이피타임 BE9400QCA 출시 및 포토 리뷰 이벤트
19
[케이스/파워/쿨러] 맥스엘리트 STARS GEMINI 750W 파워 [써보니] 현실 가격이 된 브론즈, 기대 이상 만족
20
[일상/생활] 올 해 추석은 서울에서 쐬야 할 거 같네요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6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7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8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9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0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1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2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3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4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5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6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7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8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19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20
[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Battlefield 6가 싱글 플레이 캠페인 정보를 본격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주요 등장인물과 스토리, 그리고 시리즈 특유의 화려한 전투 연출과 파괴 효과가 담겼다. 출시일은 2025년 10월 10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엘리트 해병대 특수부대 대거 1-3(Dagger 1-3)의 일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대거 13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균열을 틈타 세력을 넓히려는 민간 군사 기업 팍스 아르마타(Pax Armata)의 음모를 저지하는 임무를 맡는다. 스토리 전개는 이전작인 ‘배틀필드 1와 배틀필드5’의 에피소드식 전쟁 스토리가 아닌, 하나의 긴 서사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트레일러에서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세계 3대륙을 넘나드는 전장을 확인할 수 있다. 대거 1-3은 각자 개성이 뚜렷한 4명의 대원으로 구성됐다. 해즈 카터(Haz Carter): 팀의 리더이자 어썰트 역할을 담당하며 뛰어난 운동 능력과 생존 기술을 갖췄다. 딜런 머피(Dylan Murphy): 전장을 전략적으로 파악하는 엔지니어. 시몬 “게코” 에스피나(Simone “Gecko” Espina): 사격과 정찰에 강점을 가진 신규 합류자이자 리콘 역할. 클리프 로페즈(Cliff Lopez): 부대를 지원하는 서포트 요원. 이외에도 어떤 일이든 국가를 위해 불사하는 CIA 요원 루카스 헴록(Lucas Hemlock)이 미스터리한 조력자로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상황에 따라 이들 인물 간을 전환하며 각 캐릭터의 고유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 싱글 플레이 캠페인은 출시와 동시에 제공되지만, 멀티플레이 요소가 없음에도 인터넷 연결이 필수다. 서버가 종료될 경우 게임 이용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일부 게이머들의 우려를 낳고 있지만, 개발진이 추후 오프라인 플레이 지원을 검토할 여지가 언급되기도 했다. Battlefield 6는 싱글 캠페인과 멀티플레이의 세계관을 긴밀히 연결해, 유저가 스토리를 즐기면서도 올 아웃 워페어(All-Out Warfare) 멀티플레이 모드의 핵심 전장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시리즈의 대표적 특징인 대규모 전투와 실시간 파괴 연출이 한층 진화한 모습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개로 Battlefield 6는 강력한 서사와 전략적 플레이를 모두 강화하며, 전작과 차별화된 싱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25.09.25
8
1
인사이 댓글 이벤트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