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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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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에피소드] 1일차부터 정신없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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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LTE 트래픽 10만TB 아래로, 주파수 가치 하락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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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최대 가성비 CPU로 맞추는 게임&작업용 울트라 PC구성, 성능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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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주의 빌런~ 스페이스 건치 크리처의 지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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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Ai로 만든 광고, 업계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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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VGN F2 Master 8K나노 정발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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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오늘부터 다나와 9070 1,000원 래플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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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NHN,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 글로벌 오픈 베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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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레노버, 스냅드래곤 X 기반 AI PC ‘아이디어패드 슬림 3x’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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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에어비앤비,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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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마돈나 누드 B컷 미공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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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늘 여름날씨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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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탐구] 레이저 공용 모델명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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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다들 너무 무시무시한것들만 가져오시네여..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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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TCL 25인치 25G64 QD Mini LED 게이밍 모니터 (21.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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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SAPPHIRE 라데온 RX 9070 XT NITRO+ 붉은사막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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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강추위, 주말만 버텨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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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AI 와이파이 전환·실시간 데이터 우선순위 기능 탑재한 One UI 8.5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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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스팀] Smart Factory Tycoon 무료(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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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너무 커서 태풍이 되지 못해 다행인 열대성 저기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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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락실 세대의 손끝에 닿은 진짜 UMPC, 조텍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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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11월엔 가입만 해도 선물 팡팡! 조텍 탁탁몰 신규 가입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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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모바일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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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라이젠 9 PRO 라인업에 9965X3D 추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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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네이버 멤버십 안쓰는분 안계시겠죠 이벤트도 참여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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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 1. 웰컴 투 데스크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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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일본의 효녀 20대 법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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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4080 슈퍼, 쇼트로 PCB에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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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메모리 부족 해결을 위해 내년 DRAM 시장 진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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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 검색 RAM 사용량 감소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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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DNA 1·2 세대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지원 중단—보안·버그 수정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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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애플 M5 Pro 맥 미니, AI 데이터센터의 ‘구세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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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US ROG × 하츠네 미쿠 에디션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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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음향] 샨링 up4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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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 vs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배터리 성능 비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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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1빠 출석이지만 웃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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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AM 가격 폭등에 메인보드 판매량 절반으로 줄다. CPU 시장도 충격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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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DJI, 최첨단 오디오 경험 담은 무선 마이크 DJI Mic 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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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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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저만의 PC-Fi 오디오 장비 조합을 소개합니다.
인텔 코어 울트라7
게임 사양이 되고 찍먹 가능한 게임 찾아서 플레이를 자주 합니다. 그래도 정말 자주하는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 우선 사양이 흉악하지 않습니다. 라이젠 3600X와 조텍 GTX1070 MINi D5 8GB 조합의 시스템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배틀로얄류의 게임이라 팔 벌리는 정도를 고려해서 미니 배열을 키보드를 사용합니다. 에이펙스 레전드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타이탄폴 에이펙스 레전드의 스쿼드는 3명 대충 아래와 같은 모드들이 존재합니다. 병과라고 해야하나?? 레전드를 병과처럼 나눠 놓았는데 가끔 이게 시즌마다 변하기도 합니다. 팀만 제대로 만나면 팀원이 가진 스킬을 조합해서 코믹한 살육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느낌은 리얼한 그래픽보다 캐쥬얼한 느낌이지만 오버워치보다는 캐쥬얼하지 않은 느낌 오버워치는 너무 캐쥬얼한 느낌인데 에이펙스 레전드는 리얼 FPS와 오버워치의 중간쯤? 리얼한 그래픽의 현대 FPS 게임보다 미래 배경의 SF 게임이라 아이템을 리얼하게 표현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 총기 부착물이나 레벨에 따른 아이템들을 시인성이 좋게 표현해서 엄청난 속도로 파밍을 해도 대충 자신이 뭘 파밍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깨 상태가 별로 안좋은데 요즘도 하루에 일일 챌린지를 완료하면서 2번정도는 챔피언을 먹고 있습니다. 다른 배틀로얄 FPS 게임에 비해서 맵이 작은 것은 아니지만 SF적인 요소가 가미되서 현대 배경의 FPS에서 나오는 캐릭터들보다 무빙이 빠르고 격렬합니다. 맵은 그렇게 작지 않은 것 같은데 캐릭터들의 무빙이 빠른 편이라 진행이 다른 배틀로얄에 비해서 빠른 느낌이 들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적응을 못할 정도는 아닌~ 재미있는 게임 찍먹하다가도 사양에 가로 막혀서 프레임에 절망하면 관두고 플레이하는 게임 지금 나온, 앞으로 나올 배틀로얄류의 FPS 게임의 사양에 무릎을 꿇게 된다면 그때 한번 해볼만한 에이펙스 레전드~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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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노바의 비밀작전 후기 스타크래프트1은 e스포츠를 남겼지만 스타크래프트2는 캠페인을 남겼다고 보는데요.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될 당시에 진짜 스타크래프트1을 대체될 것처럼 보였지만 하는 맛에 비해 보는 맛이 너무 부족해서 e스포츠의 왕좌를 LOL에게 빼앗기긴 했지만 캠페인 만큼은 웬만한 게임 쌈싸먹을 정도로 재미있었죠. 아무튼 저의 경우도 최초 작품 ‘자유의 날개’부터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까지 라이브로 캠페인을 즐길 정도로 팬이었는데, 노바의 비밀작전 같은 경우엔 이미 추가될 유닛도 없어서 잘 안하게 되다가 최근에 착한 가격을 보고 한번 즐겨봤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 값은 한다고 봅니다. 노바의 비밀작전은 이전에 나왔던 테란, 저그, 프로토스와 조금 다르게 기획되었던 거 같아요. 아마 2000년대 초반에 기획되었던 ‘스타크래프트:고스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생산부터 전투로 이어지는 스타크래프트 특유의 게임성보다는 컨트롤에 치중하는 소규모 작전에 공을 많이 들인 듯 보이는데요. 실제로 게임에서 제공되는 캠페인은 딱 50:50이에요. 노바를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비밀작전을 펼치고 때로는 병력을 생산하며 적으로부터 기지을 지키고 이런식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제가 걱정했던 건 노바라고는 하지만 이미 테란 캠페인을 맛본 입장에서 얼마나 다르겠냐라는 걱정이 있었고 제가 늦게한 이유이기도 한데요. 생산 병력 자체가 다릅니다. 스타크래프트1처럼 ‘골리앗’도 등장하며 ‘자유의 날개’시점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해방선도 캠페인에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테란 캠페인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그리고 스토리의 경우 캐리건의 사가가 공허의 유산에서 끝난 만큼 본가 스토리보다는 외전 스토리에 가까운데요. 악튜러스 맹크스라는 테란의 거물이 사라진 시점에서 그를 추종하는 세력에 대항하는 비밀요원 노바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노바가 본편에서도 입체적이었던 캐릭터였던 만큼 스토리 몰입감이 좋았어요. 게임의 시점에서는 노바가 기억의 몇몇 부분을 잃은 채로 등장하는데 이 부분들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조금씩 채워지도록 스토리가 진행되다보니 뭔가 흥미진진하더라고요. 아무튼 한 때 스타크래프트2를 좋아했던 유저로써 ‘노바의 비밀작전’이 아픈 손가락 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시원하게 엔딩을 보고 스타2를 열심히 하던 때도 추억하며 즐기기에 좋은 게임 같습니다.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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