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TAG
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슈퍼플라워] 메인스트림 라인업의 최고봉, COMBAT FG 시리즈 특장점 알아보기
2
[컴퓨터] 애플, 첫 ‘저가형 맥북’ J700, 오는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
3
[반도체] 미디어텍, 2026년에도 모바일 칩 출하 1위 전망
4
[취미/교양] 로고, 파비콘 끄적끄적
5
[모바일] 미국에서 스마트폰 사용 전 연령 확인이 의무화될까?
6
[컴퓨터] AMD 라이젠 7 9850X3D 499달러 출시
7
[모바일] 삼성, 애플에 이어 AI 스마트 글래스 경쟁参入… 2026·2027년 두 세대 출시 준비
8
[컴퓨터] ZOTAC Magnus, RTX 5060 Ti 에 ‘PCIe x8 + x8 하이브리드’ 설계 도입
9
[컴퓨터] 레이저, 전 세계 1337대 한정 ‘Razer Boomslang 20주년 기념 에디션’ 공개
10
[컴퓨터] AMD 젠 6 ‘메두사 포인트’ 28W 저전력 라인업 포착
11
[일상/생활] [면식기행] 오뚜기 더 핫 열라면 + 계란 4알 + 후추 + MSG
12
[컴퓨터] 커세어, DIY 기반 게이밍 키보드 플랫폼 ‘MAKR 75 베어본 키트’ 출시
13
[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14
[식품] 오트사이드, 식물성 단백질 음료 ‘오트사이드 프로틴’ 출시
15
[이슈/논란] 용산 물고기주택 횟집 논란
16
[컴퓨터] 조텍코리아 12월 18일 단축근무 안내
17
[일상/생활] 기분이 상당히 않좋네요.
18
[전자부품] RTX 5070 Ti·5080 단종, SUPER 시리즈로 교체…메모리 24GB로 확대
19
[보안] 시큐리온 AI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OnAV’, 탐지율 100%로 AV-TEST 38번째 인증
1
[컴퓨터] [TRYX(트라익스)] 하이엔드 고스펙 사용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LUCA L70
2
[컴퓨터] [MONTECH]HS01/02 PRO BTF 시리즈 최고의 빌드, 당신의 선택은?
3
[모바일] 삼성 갤럭시 버즈4 및 버즈4 프로 가격 유출
4
[게임/SW핫딜]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칼리스토 프로토콜
5
[이슈/논란] 세대차이.. 헤어차이...
6
[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7
[전자부품] 라이젠 9000 시리즈 라인업 확장, AMD R5 9500F F형 프로세서 등장
8
[PC/노트북] 캬.. 조텍 미쵸따..
9
[일상/생활] 오늘 로또 4등 한번 가즈아~
10
[모바일] A19 프로, 출시 앞둔 엑시노스 2600과 언더클럭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밀려... 멀티코어 성능 최대 18% 뒤처져
11
[일상/생활] 그러고보니 저는 PC부품 사망한게 거의 없네요.
12
[과학] 中 영해서 막힌 스타링크…저궤도 위성 ‘주권 논쟁’ 촉발
13
[게임/SW핫딜] 스팀 무료 게임 바나나 헬: 마운틴 오브 매드니스
14
[투자포럼] [종목 대충 분석] 오라클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실적 정리
15
[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16
[게임] 인텔 팬서 레이크 30W 핸드헬드, 소니 PS6 ‘카니스’ 15W와 유사 성능
17
[게임] 울펜슈타인 3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져
18
[이슈/논란] 언제적 토렌트..
19
[이슈/논란] 장애인을 '병역기피' 로 고소한 병무청 (feat. 홍소영 병무청장)
인텔 코어 울트라7
최근 더 루키라는 미국드라마가 넷플릭스에 올라왔더라구요. 최근 경기침체 여파에 삼재의 여파인지 인생 두번째 위기를 맞았습니다.. 첫 위기였던 30대 후반, 사업 실패라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잘 이겨냈었습니다., 하지만 사십중반에 들어 이직 실패로 취업난을 겪다보니 정말 힘든 상반기를 보냈습니다. 정말 심란하고 불안한 마음이지만 두 딸을 둔 가장으로서 어떻게든 위기를 극복하려고 마음고생을 했는데.. 마침 더 루키라는 미드가 시즌 2까지 올라왔더군요. 본래 시즌 7인까지 ABC에서 방영된 드라마인데 아직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로 시즌2까지, 티빙으로 시즌 3까지 밖에 볼 수 없습니다. VPN 우회해서 맥시코로 넷플릭스 로그인하면 시즌6까지는 한글자막으로 볼 수 있는 꼼수는 있습니다. 40대 중반의 남자가 기존의 커리어를 모두 버리고 우연한 기회에 각성(?)하여 경찰이 되기로 마음먹고 젊은 경찰관 들과 함께 신입경찰(루키)가 되어 겪는 스토리인데, 나름 LAPD 경찰의 리얼한 일상과 경찰로서의 책임감, 딜레마, 미국의 인종차별, 여성경찰관에 대한 인식 등 다양한 주제를 그리고 있어 출연하는 캐릭터들 또한 매우 입체적으로 그려져 재미있게 시청중입니다. 무엇보다 노땅 신입으로서 주인공의 노력과 마음가짐 등이 제가 처한 상황이나 연배와 비슷해서 인지 꽤나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 나보다 젊은 상관들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가는 여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나름 대사들도 가볍지 않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드라마 입니다. 아쉽지만 시즌3 이후 부터는 조금 영화같은 설정들이나 개연성이 부족한 설정들이 등장해서 현실감이 떨어지기도 합니다만 각 캐릭터들의 개성과 매력에 애정이 생겨서인지 봐줄만 합니다. 중년의 위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빌런들에게 가볍게 추천 드립니다..
2025.10.23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