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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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컴이지, 작지만 강한 PC케이스 '비바리움 듀얼 미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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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x PALIT, RTX 50 탑재 게이밍 PC 단 1시간 SSD 더블업 초특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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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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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 비키니 모델 키 184cm 보고 깜짝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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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국 위험 주 살인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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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폭주 오토바이 무리, 도로 위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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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귀신도 고칼로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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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인도 현지 시간 계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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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새 모니터암, 높이 조절이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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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CXMT·YMTC, 애플 공급망보다 '애플 인증' 무게… 품질 입증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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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라이노스, 국산 AI반도체 기반 자율주행 청소로봇 개발… IFA 2026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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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지포스 RTX 2080 Ti 그래픽카드, 써멀 재도포만으로 성능 두 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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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MD, IT 리더의 대규모 AI 도입 경제성 분석 지원 '토크노믹스 계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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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9월 2일 G마켓 G라이브 출격…노트북·데스크탑·QD-OLED 모니터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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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컴퓨터, 클레브와 함께 경희대에서 다나와 아카데미 메모리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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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차갑고 조용하고, 쿨링팬까지 아주 큰 너… 얼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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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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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노스, G마켓 ‘한가위 빅세일’ 참여… 게이밍 모니터·세탁건조기 등 특별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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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중에 더 잘사는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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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간담회] 레노버, 라이젠 프로 9000으로 AMD 워크스테이션 저변 넓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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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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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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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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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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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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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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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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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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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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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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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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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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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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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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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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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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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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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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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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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파인인포
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일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는 인텔을 비롯한 22개 업체가 참여했다. 대학생에게 PC와 관련 기술을 알리기 위해 출발한 행사인 만큼 제품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고, 궁금한 내용을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책으로는 결코 접하기 어려운 PC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는 사실만으로도 볼거리는 충분했지만, 수업과 일상 사이를 오가는 학생의 발길을 부스 안으로 끌어들이려면 또 다른 계기가 필요했다. 행사 운영의 묘도 대학생의 흥미를 어떻게 끌어낼 것인가에 달렸다. 주최 측이 스탬프 투어로 여러 부스를 순회하도록 동선을 짰다면, 참가사는 각자의 방식으로 학생이 멈춰 서고 제품을 살펴볼 합리적인 명분을 마련했다. 경품과 체험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누구에겐 여느 오프라인 행사에서 마주하는 미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현장에 나온 기업 입장에서는 각각의 브랜드를 처음 접한 학생과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마음으로 봐야한다. 서린씨앤아이도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춰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와 SI 시장을 겨냥한 별도법인 서린컴퓨터와 함께 공동 부스로 행사에 참여했다. 상반기와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에 꾸준히 참가해 온 서린씨앤아이는 유수의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지만, 경희대 행사에는 클레브의 손을 잡았다. 이유라면, 한국 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온 데다 게이밍과 오버클럭, 일반 PC까지 아우를 수 있는 제품 구성이 다양해 대학생에게 보여줄 선택지가 많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다만 부스의 무게중심은 클레브 라는 브랜드에 한정된 메모리 단품 전시 그 이상의 영역까지 포섭하고 있다. 김민성 서린씨앤아이 대리는 “서린씨앤아이는 부품 유통사이기 때문에 최종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며 “서린컴퓨터와 인지도가 높은 클레브와 공동으로 실제 제품을 소비하는 시장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운영의 묘를 설명했다. 그렇게 유통사가 확보한 부품과 대학생이 실제로 구입할 수 있는 완제 PC가 하나의 부스에서 대학생을 맞이했다. 클레브 CRAS V RGB와 URBANE V RGB, BOLT V, FIT V 등 DDR5 메모리 옆에는 리안리와 하이트 케이스를 기반으로 제작한 서린컴퓨터 완제 PC 3종이 자리했다. 화이트와 블랙, 블루로 콘셉트를 나눈 시스템은 부품의 성능뿐 아니라 책상 위에 놓였을 때의 모습까지 비교할 수 있게 했다.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트 건담 에디션과 키캡, 월스크롤, 데스크패드도 함께 배치해 PC를 낯설게 느끼는 학생도 외형과 취향에서부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 했다. 하지만 관심으로 끝나면 아니될 말씀. 이를 감안해 현장에서 가격과 사양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으로 동선을 연결했다. 그것도 행사 현장에서만 주어지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무장한 제품을. 현장에 배치한 QR코드를 스캔하면 아카데미 참가 학생을 위해 준비한 서린컴퓨터 완제 PC 링크로 이동한다. 가격대는 100만원대부터 203만원까지 나눠 예산과 전공,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지를 제시했다. PC가 필요해도 CPU와 메모리, 그래픽카드를 하나씩 비교하는 과정이 익숙하지 않은 학생에게 조립을 마친 완제품과 명확한 가격을 함께 제시해 접근 허들을 낮춘 영민한 전략이다. 김민성 대리는 “대학생에게 PC가 필요한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PC에 익숙하지 않아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며, “아카데미 현장 특가를 마련한 데에는 학생이 느끼는 구매 장벽을 낮추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1회성으로 끝나는 기존 행사와 다름을 경계했다. 앞으로 선보일 AMD 플랫폼 전용 클레브 메모리 등 신제품을 포함, 당장 구매하지 않더라도 학생이 클레브라는 브랜드의 제품군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의미를 뒀다. 오프라인 행사에서 재미는 빠져서는 안될 요소다. 참여 학생이 클레브 마스코트 라미를 직접 그리는 드로잉 월을 거쳐 랜덤 뽑기에 참여해 1등이 될 경우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를 받을 수 있다. 그외 라미 봉제 인형과 컨디션 스틱, 컴퓨터 빨라지는 부적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담은 키링도 가벼운 활동만으로 소유할 수 있게 구성한 센스도 발휘했다. 게다가 다나와 아카데미 경희대학교 편은 처음이다. 서강대와 시립대, 숭실대에서는 반복 진행되었기에 차이도 구분됐다. 예상보다 활발했고 참여도 많았다는 것이다. 김민성 대리는 “전반적으로 학생의 참여가 활기차고 오가는 숫자도 많았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참여해도 될만한 장소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재차 강조하지만 서린씨앤아이는 오프라인 행사를 1회성으로 끝낼 생각이 없다. 경희대 행사는 3일 18시에 종료가 되지만, 이날 만들어진 접점을 지속할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기존 서포터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르면 내년 초 대학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진행 가능성을 열어뒀다. 시작은 경품으로 비롯된 짧은 방문이 브랜드와 제품을 기억하는 경험으로 이어하고, 다시 서린컴퓨터와 만나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는 셈이다. @seorincni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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