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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늘어난 E-core와 캐시, 그리고 정품 CPU로 완성하는 고성능 데스크톱 데스크톱 프로세서 시장에서 ‘성능 향상’을 이야기 할 때 단일 지표로 설명하는 건 오늘날의 PC 환경과는 어울리지 않다. 과거 방식 그대로 최고 클럭을 중점으로 전개할 경우 달라진 PC 사용 환경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기 떄문. 26년 4월 기점으로 보면 거의 대다수 PC 한 대에서 많은 사용자가 게임과 스트리밍, 영상 편집, 이미지 생성, 압축·인코딩, 다중 브라우징, 백그라운드 보안 작업을 동시에 처리한다. 그렇기에 사용자는 단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성능보다 시스템 전체의 응답성, 작업 전환의 부드러움, 장시간 부하 상황에서의 안정성을 더 민감하게 체감하는 게 현실이다. 인텔 코어 울트라 2세대 K Plus 시리즈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등장한 데스크톱 CPU 제품군이다. 기존 K 시리즈의 언락 특성과 고성능 지향성을 유지하면서, 코어 구성과 캐시, 메모리 지원, 가격 대비 성능의 균형을 다시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Core Ultra 7 270K Plus, Core Ultra 5 250K Plus, Core Ultra 5 250KF Plus는 같은 세대의 기존 제품 대비 더 많은 E-core와 확장된 캐시 구성을 앞세워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한층 뚜렷한 이점을 제공한다. 각 제품을 설명할 경우 다음과 같다. 인텔 Core Ultra 7 270K Plus는 Plus 라인업의 중심에 놓이는 고성능 모델이다. 8개의 Performance-core와 16개의 Efficient-core, 총 24코어 24스레드 구성을 갖췄으며, 최대 터보 주파수는 5.5GHz다. 36MB 인텔 스마트 캐시와 40MB L2 캐시를 제공하고, 프로세서 기반 전력은 125W, 최대 터보 전력은 250W다. 고부하 작업을 담당하는 P-core와 백그라운드 및 병렬 작업을 분산 처리하는 E-core의 균형을 강화해, 게임과 생산성 작업이 공존하는 실제 사용 환경에 더 가까운 성능 구조를 갖춘 게 특징이다. 인텔 Core Ultra 5 250K Plus는 메인스트림 고성능 데스크톱을 겨냥한 제품이다. 6개의 P-core와 12개의 E-core, 총 18코어 18스레드 구성에 최대 터보 주파수 5.3GHz를 지원한다. 30MB 인텔 스마트 캐시와 30MB L2 캐시, 최대 DDR5-7200 메모리 지원, 125W 기반 전력과 159W 최대 터보 전력 소모량을 내세운다. 기존 Core Ultra 5 245K가 6P+8E, 총 14코어 구성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250K Plus는 같은 Ultra 5 등급 안에서 병렬 처리 여력을 크게 넓혔다고 보면된다. 단지 게임만을 위한 CPU라기보다, 게임을 하면서 녹화와 음성 채팅, 브라우저, 런처, 백그라운드 업데이트가 동시에 작동하는 현실적인 PC 환경에 더 최적화 됐다. Core Ultra 5 250KF Plus는 250K Plus와 같은 기본 CPU 구성을 공유하되 내장 그래픽을 제외한 모델이다. 외장 그래픽카드를 전제로 시스템을 구성하는 사용자라면 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게이밍 PC나 콘텐츠 제작용 데스크톱처럼 독립형 GPU가 필수에 가까운 환경에서는 내장 그래픽의 유무보다 CPU 코어 구성과 캐시, 플랫폼 안정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반면 디스플레이 출력 여부, 영상 인코딩, 그래픽카드 문제 발생 시의 진단 편의성까지 고려한다면 250K Plus가 더 적합하다. 두 제품은 같은 성능 기반 위에서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 방식에 따라 선택지를 나눴다. 그렇다면 Plus와 기존 제품군과의 차이는 뭘까? 기존 제품과 가장 분명하게 갈라지는 지점은 E-core 확장이다. Core Ultra 7 270K Plus는 기존 Core Ultra 7 265K 대비 E-core가 12개에서 16개로 늘었고, Core Ultra 5 250K Plus와 250KF Plus는 기존 Core Ultra 5 245K 계열 대비 E-core가 8개에서 12개로 증가했다. 캐시 구성 역시 Ultra 5 Plus 제품군은 30MB 스마트 캐시와 30MB L2 캐시를 제공해 기존 245K의 24MB 스마트 캐시, 26MB L2 캐시보다 여유가 커졌다. 변화로 인해 고사양 게임의 평균 프레임보다도 작업 전환, 백그라운드 부하, 콘텐츠 제작 속도, 장시간 사용 시의 체감 안정성에서 의미가 달라진다. 흔히 고성능 CPU를 선택할 때 최고 프레임이나 벤치마크 점수를 주목하지만, 실제 사용 경험은 더 복합적이다. 게임을 실행한 상태에서 스트리밍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고, 브라우저 탭 수십 개가 열려 있으며, 백그라운드에서는 클라우드 동기화와 보안 프로그램이 움직인다. 이때 추가 E-core는 시스템의 잔여 처리 능력을 확보하는 데 효과를 발휘한다. 캐시가 증가한 만큼 반복적으로 접근하는 데이터 처리의 효율도 상승하고, 더 빠른 DDR5 메모리 지원으로 전체 플랫폼의 응답성 또한 향상된다. 그 점에서 Plus라는 네이밍은 오늘날 데스크톱 사용 패턴에 맞춘 실질적 여유를 의미한다. 그러한 만큼 시장에서 Plus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 한층 상승세다. 따라서 사용자는 CPU 구매시 주목할 부분이 있다. 바로 구매 경로와 사후 지원과 밀접한 정품 제품 구매의 필요성이다. CPU는 시스템의 핵심 부품이며, 한 번 장착하면 교체하기 전까지는 PC 전체의 안정성을 담보한다. 따라서 제품을 구매하는 일은 단지 사양표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유통 경로를 통해 공급된 제품인지, 문제 발생 시 어떠한 보증과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는 것이 요령이다. 사용자가 기억해야 할 부분이라면 인텔 정품 CPU는 공인 대리점인 코잇, 피씨디렉트, 인텍앤컴퍼니를 통해서만 수입·유통·판매된 다는 전제다. 아울러 정품 패키지에는 이들 공인 대리점의 정품 바코드 스티커가 부착되며, 만약 사용 하던 제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바코드를 통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품 제품에서만 공식 유통 이력이 확인되고, 제품 이상 발생 시 정식 A/S 가 제공되기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가 비정품 또는 병행수입 제품에 대해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환률에 따라 변화는 있지만 조금은 정품 대비 가격이 낮아 보일 수 있다. 바로 그점에서 구매로 이어지기도 하나, 유통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제품은 정식 A/S센터를 통한 지원에서 불이익이 따른다. 특히 온라인 조립 PC나 일부 최저가 판매처에서는 벌크, 트레이, 병행수입 제품이 정품과 혼재돼 판매되는 경우가 있다. 소비자가 제품명만 보고 구매하면 정품 여부를 놓치기 쉽다. PC를 구성하는 부품 중에서도 특히 CPU를 고장이 날 경우 단순 교체하는 소모품으로 분류하는 건 어리석다. 그정도 핵심이며 모든 작업에 관여하기에 작업 효율로 이어진다. 따라서 어느 순간부터 문제점을 인식하기 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회 비용, 시스템 다운타임까지 고려하면, 정품 구매는 그저 비용 하나로만 설명할 수 없다. 사용자가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단품 CPU를 구매할 경우 인텔 정품 박스 포장 여부다. 참고로 박스 겉면에서 공인 대리점를 알리는 정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참고로 바코드에는 일반적으로 PCD, INT, COT로 시작하는 11자리 형식의 영문이 기재되어 있다. 완제품 또는 조립 PC 형태로 구매했다면 PC 케이스에 정품 스티커를 확인하는 것도 요령이다. 구매한 제품에 대해 의구심이 생기거든 리얼시피유 사이트에서 바코드 번호를 등록해 제품명과 유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의 내용을 한 번더 복기하자면 인텔 Core Ultra 7 270K Plus는 고성능 게이밍과 제작 작업을 함께 다루는 사용자에게, Core Ultra 5 250K Plus는 내장 그래픽을 포함한 균형형 고성능 시스템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Core Ultra 5 250KF Plus는 외장 그래픽 기반의 합리적 고성능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추천할 수 있다. 세가지 제품 모두 Plus라는 이름에 맞게 기존 제품 대비 개선된 처리 여력과 플랫폼 활용성을 보장한다. 재차 강조하지만 PC 성능의 기준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제 좋은 CPU란 단순히 가장 높은 클럭을 가진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의 작업을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하는 성능과 기능이 뒷받침 되는 제품이다. 과거 제품군은 Ai 지원에서도 거리를 두고 있다. 반면 인텔 코어 울트라 2세대 K Plus 시리즈는 달라진 시장 변화에 맞춰 코어 구성과 내부 구조도 큰 폭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intel
2026.05.0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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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담 하시는 분들은 다 느끼시겠지만 커뮤니티 분위기가 진짜 심상치 않네요. 며칠 전부터 슬슬 말 돌더니 이제는 거의 다들 비슷한 얘기만 합니다. “형 거기 아직 기존 가격이래?” “어디는 재고 좀 남았다더라.” “저긴 인기 있는 건 거의 다 빠졌다던데?” “지금 몇 병이라도 쟁여야 하나?” 저도 처음엔 ‘설마 그렇게까지 오르겠나’ 싶었습니다. 근데 숫자 돌기 시작하니까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전담 액상 한 병에 세금이 거의 2만7천원 붙는다는 얘기 나오고, 평소 2~3만원 하던 게 앞으로 5~6만원 갈 수 있다는 말 듣고 나니까 이건 그냥 “좀 오르겠지” 수준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커뮤니티 글만 새로고침하지 말고 직접 매장 몇 군데 돌아봤습니다. 종로 쪽도 가보고, 사람들 말 나오는 데도 좀 들러보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 대놓고 전쟁터 분위기는 아닌데, 다들 이미 마음은 급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매장마다 사람 바글바글하고 “멘솔 있어요?” “몇 통까지 돼요?” 이런 분위기일 줄 알았습니다. 근데 막상 가보니까 의외로 그렇게까지 북적이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묘했습니다. 사람들이 들어와서 가격 물어보고, 진짜 오르는 거 맞냐고 물어보고, 몇 병 집어 들었다가 다시 내려놓고, 또 한참 생각하다가 그냥 나가는 겁니다. 말하자면 아직 본격 사재기라기보다는 다들 계산기 두드리는 단계였습니다. ‘지금 사두는 게 맞나.’ ‘조금 더 기다려도 되나.’ ‘이 정도면 그냥 줄이는 게 맞나.’ 딱 이런 표정들이더군요. 단골 매장 사장이 그러더라고요. “지금 당장 내일부터 매대 가격이 싹 바뀌는 건 아니에요. 기존 재고는 아직 예전 가격으로 나가니까 체감이 덜하죠. 근데 새로 들어오는 물건부터는 결국 오를 수밖에 없어요.” 이 말 듣는데 제일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아직은 “진짜 오른 거 맞아?” 싶은데, 막상 새 물건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다들 체감하게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분위기가 더 애매한 겁니다. 확 오른 것도 아닌데 안심할 수도 없고, 안 사자니 불안하고, 사자니 또 너무 많이 사긴 부담스럽고. 그리고 역시나 정보는 엄청 돌고 있더군요. “어디 아직 가격 안 올랐대.” “거긴 멘솔 계열 남아 있다더라.” “과일 계열은 이미 많이 빠졌대.” “저 매장은 인기 브랜드 거의 정리됐다던데?” 전담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액상은 그냥 아무거나 대충 집어오는 물건이 아니잖아요. 평소 먹는 맛이 있고, 내 기기랑 잘 맞는 브랜드가 있고, 목 넘김이나 타격감도 각자 맞는 게 있으니까 가격 오른다고 해서 아무거나 대체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예민해진 것 같습니다. 그냥 “비싸지네”가 아니라 내가 원래 먹던 액상을 앞으로도 계속 먹을 수 있나 이 고민까지 같이 들어가니까요. 매장 돌다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어떤 사장님이 손님들 다 빠지고 나서 조용히 해준 말입니다. “이건 그냥 손님이라서 드리는 말인데, 앞으로 사실 때 제조연월일 꼭 보세요.” 그래서 “왜요? 물건 막 섞여서 나오나요?” 했더니, 웃으면서 그러시더군요. “지금 같은 때는 다들 급하니까 오래된 제품도 같이 많이 털릴 거예요. 인기 있는 거 찾는 분들은 일단 집고 보시는데, 그럴 때 제조일자 안 보고 사면 묵은 재고까지 그냥 가져가는 경우 생깁니다.” 이 말 듣고는 진짜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지금 사야 싸다” 여기에만 꽂히는데, 막상 더 중요한 건 싸게 샀다고 다 이득은 아니라는 거죠. 전담 액상도 결국 소비재고, 민감한 분들은 상태 차이도 느끼는데 괜히 급한 마음에 오래된 거 떠안으면 나중에 그게 더 찝찝한 겁니다. 그 사장님도 그러더군요. “단골이면 그래도 설명이라도 해주는데, 시장 어수선할 땐 그냥 조용히 빼는 데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싸다, 남아 있다 이것만 보지 말고 제조연월일은 꼭 확인하세요.” 이건 진짜 정보글처럼 적어두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가격만 볼 때가 아니더라고요. 손님들 반응도 갈렸습니다. 어떤 분은 “나는 이미 20만원어치 좀 사놨어요.” 그러더군요. 말투는 담담했는데, 사실상 이미 결정을 끝낸 거죠. 오르기 전에 일단 버틸 물량은 확보해두겠다는 겁니다. 반대로 어떤 분은 “많이 사재기는 안 했어요. 이 가격 되면 그냥 줄이든가 끊든가 해야죠.”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어떤 분은 “무니코틴 쪽으로 한번 가볼까 싶다” 그러고요. 그러니까 지금 분위기가 딱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지금이라도 좀 쟁여두자는 쪽, 다른 하나는 이참에 줄이거나 방향 틀자는 쪽. 근데 또 재미있는 건 말은 다 달라도 속마음은 비슷해 보였습니다. “계속 이 돈 내고 피워야 하나?” “전담 액상 한 병이 이 정도면 너무 센데?” “차라리 다른 걸 찾든가 끊든가 해야 하는 거 아냐?” 다들 거기서 고민하고 있더군요. 판매하시는 분들 얘기도 들어보면 마냥 사재기 특수다,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더 복잡했습니다. “세금 붙은 물건 들여왔는데 안 팔리면 그것도 문제고, 제조사들이 아예 생산 줄이면 공급도 흔들릴 수 있어요.” “정부 방침도 계속 바뀌는 느낌이라 현장에서는 더 헷갈립니다.” “관리 체계 들어가는 건 맞는데, 세금 방식은 너무 세요.” 이런 말들이 계속 나왔습니다. 소비자는 소비자대로 불안하고, 판매자는 판매자대로 답답한 겁니다. 솔직히 저도 이번에 돌아보면서 이게 단순히 “담배 세금 오른다” 정도가 아니라 전담 액상 시장 자체가 꽤 위축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도 이제 보면 거의 다 비슷한 내용입니다. “형 어디 아직 괜찮아요?” “거기 뭐 남았어요?” “인기 있는 건 벌써 빠졌다던데?” “몇 통 정도는 쟁여야 하나요?” “오래된 재고 조심하세요.” 예전에는 전담 액상 떨어지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한 병 사오면 됐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게 된 거죠. 어디가 아직 예전 가격인지, 어디가 재고가 남았는지, 내가 사는 물건 제조일자가 언제인지, 이걸 다 따져야 하니까요. 한마디로 전담 액상도 이제 그냥 사는 물건이 아니라, 정보 찾아 타이밍 보고 사야 하는 물건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장 몇 군데 돌고 나서 사재기 대란 직전의 소란보다 그 전 단계의 묘한 불안감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들이 아직 완전히 뛰어든 건 아닌데 다들 이미 발은 들여놓은 상태랄까요. 당장 왕창 사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그렇다고 아무 준비도 안 한 사람도 별로 없어 보였습니다. 다들 속으로는 한 번씩 계산 끝낸 얼굴이었습니다. “몇 병만 더 살까.” “이참에 좀 줄일까.” “무니코틴으로 가볼까.” “그냥 끊어야 하나.” 아마 당분간 커뮤니티에는 이 얘기가 계속 돌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전담 액상 가격 인상은 이제 그냥 소문 수준은 아닌 것 같고, 다들 실제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무조건 많이 사는 게 능사가 아니라 어디가 남았는지, 어디가 아직 가격이 괜찮은지, 무엇보다 제조연월일이 어떤지 이런 걸 더 꼼꼼히 봐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싸다고 급하게 집었다가 오래된 재고 떠안으면 그건 또 그것대로 손해니까요. 저도 이번에 느낀 건 하나였습니다. 이제 전담 액상 한 병도 예전처럼 “떨어졌네, 하나 사야지” 하고 끝나는 물건은 아니라는 거요. 정보, 타이밍, 상태 다 봐야 하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전담 하시는 분들, 혹시 매장 다녀오신 분 있으면 어디 분위기 어떤지, 어디는 뭐가 빠졌는지, 가격 아직 어떤지 정보 좀 같이 풀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구매하실 분들은 제조연월일 꼭 확인하세요. 지금 같은 때일수록 그게 제일 현실적인 팁 같습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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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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