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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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세계 최초 업계 최고 성능의 HBM4 양산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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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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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에반게리온 콜라보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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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일본애니 격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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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20대 남성들이 사회에 갖는 가장 큰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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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탱다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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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탐구]레이저 PC부품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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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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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수리된 파워는 어떻게 하나요? 공식 리퍼몰에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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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3일차 생존신고... feat. 오늘은 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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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XBOX 게임패스 대폭 변경, 가격 인상 및 카탈로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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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아웃도어] 강화도 교동에 새롭게 오픈한 복합 힐링 공간, ‘달모루’ 카페·카라반 캠핑장 설날 맞이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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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목업이라고 돌아다니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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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맥세이프 기반 아이폰 컨트롤러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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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애플, M5 맥북 프로 발표 임박…주요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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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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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유럽여행 후 폴란드항공 편 도난사건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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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넷앱, 스토리지 기반 사이버 복원력 강화 위한 보안 기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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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화이트 컨셉·540Hz 주사율 OLED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27AQWP-W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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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로봇만도 못한 인간이라니... 거참. 어처구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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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윈도우11 25H2 인사이더 프리뷰 판올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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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장애인을 '병역기피' 로 고소한 병무청 (feat. 홍소영 병무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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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운명같은 강아지 입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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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CEO 립부 탄, 미국과 인텔의 미래를 위한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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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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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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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소니코리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샌드 핑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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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계가 인정한 1위 카페, 시드니에 다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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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술 좋아하시나요? 여러분의 최애 소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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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식] 이 맥주, 정체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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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5년 최고의 슈팅 게임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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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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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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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026년까지 3나노 생산 능력 한계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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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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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NVIDIA, 차세대 RTX 50 Super 시리즈 2026년 Q2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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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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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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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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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에 300만 원 넘게 썼는데… 아마존에서 온 건 돌멩이와 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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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었던 플레이오프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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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독점에 가까운 시장에서 ‘성공의 역설’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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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20대 남성들이 사회에 갖는 가장 큰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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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이벤트참여 조건인 아이디 및 가입이메일에 관한 공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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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당근으로 구매한 3만원짜리 콤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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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Dual RTX 5060 Ti EVO 16G 조용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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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앤트로픽, 구글 TPU 100만 개 계약 “엔비디아가 가장 경계하는 회사” 젠슨황 위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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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SMC, 1.4나노 ‘A14’ 공정에 4조 대만달러(약 48.5억 달러) 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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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대란이 초래한 ‘최악의 상황’… AMD와 NVIDIA, 보급형 GPU 생산 중단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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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첫 번째 투명 스마트폰 ‘갤럭시 글래스’로 아이폰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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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OLED 모니터 함 써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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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흔적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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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빌런찾기 이벤트 당첨 5060ti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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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중국의 지방 미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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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늘 정말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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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견적] 미니 PC 관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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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요상한 조합 하지만 훌륭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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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올.. 나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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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장님은 과연 샤워를 하셨을지?
인텔 코어 울트라7
이번에 갔다온 2026 일러스타페스10 참관기입니다. 일산킨텍스에서 진행하고 1전시장에 많은 서클들이 참가하였습니다. 무대공연과 많은 코스플레이어들이 있었고 디저트존에는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브라운더스트2를 서비스하는 네오위즈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만들었는데 2곳으로 나눠서 한곳은 브라운더스트 고레벨만이 이용할 수 있게해서 자사플레이어들을 우대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2차창작 서클들이 있었는데 개인참가들이 많아 사진을 안찍었습니다. 다만 많은 굿즈들이 있었고 굿즈를 보내기 위해서 전시장 한쪽에 택배배송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행사 유일한 컴퓨터 참여업체인 Yeston , 1stPlayer , 제이웍스가 유통하는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Yeston의 그래픽카드와 1stPlayer의 케이스에 다양한 제품들이 조립되어 있으며 이쁜 제품들을 실제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stPlayer에서 출시예정인 케이스는 상단에 기다란 LCD를 지원하고 후면팬이 2개나 달리는 개성있는 모습으로 제품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다양한 제품들과 쿨러 , 케이스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코스플레이어들의 포토타임에는 많은 관객들이 모였고 관람객들을 위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트레이딩카드와 굿즈를 파는 부스입니다. 많이 알고있는 게임들의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고 한쪽에 있는 무데에서는 코스플레이어들의 포토타임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업체들이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행사장에서 받아온 물품들입니다. 행사입장할때 종이가방과 도너츠를 5개씩 주었습니다. 이렇게 2026 일러스타페스10에 다녀왔습니다. 어쩌다 가게되었는데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행사인것 같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어린딸과 같이 귀멸의 칼날 코스프레를 하고 온 분도 있었습니다. 행사자체는 좋은 행사였는데 굿즈나 서브컬쳐에 관심이 있거나 관심있는 작품들이 없으면 온전히 즐기기는 애매한 행사인것 같습니다. 다만 나의 취미가 이쪽이라면 무척 재밌게 볼 수 있는 행사인것 같습니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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