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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롯데온이 주관하는 온쇼페 행사를 통해 자사가 유통 중인 프렉탈디자인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4월 6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PC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부터 게이밍 기어까지 프렉탈디자인의 다양한 주력 제품군을 대상으로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롯데온 온쇼페 프렉탈디자인 기획전은 상품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는 최대 12% 할인 쿠폰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서린씨앤아이 전용 중복 쿠폰을 통해 최대 15%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결제 수단에 따라 최대 10% 카드사 할인이 더해져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대표적인 행사 제품으로는 전면 패널에 실제 원목 소재를 적용해 데스크테리어 환경에 최적화된 PC 케이스 North Charcoal 블랙과 North Momentum Edition 블랙이 포함된다. 또한 프렉탈디자인 게이밍 의자 라인업인 Refine 메쉬 다크, 고품질 오디오 환경을 지원하는 Scape 스케이프 게이밍 무선 헤드셋, 최신 ATX 3.1 규격을 지원하는 고성능 파워서플라이 Ion 3 1000W 80PLUS 골드 화이트 등 다채로운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프렉탈디자인 전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포토 리뷰 이벤트도 함께 병행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프렉탈디자인 제품을 구매하고 이벤트 페이지가 등록된 구매 사이트에 포토 리뷰를 남긴 뒤 서린씨앤아이 이벤트 지정 메일로 인증 내역을 발송하면 스타벅스 톨사이즈 음료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롯데온 온쇼페 프렉탈디자인 브랜드 기획전 및 포토 리뷰 이벤트는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정식 유통된 제품에 한해서만 참여가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특성상 준비된 사은품 수량이 소진될 경우 기간과 상관없이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프렉탈디자인의 공식 수입원으로서 각 제품 카테고리에 맞춰 규정된 기간에 따라 투명하고 체계적인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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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장가계 예약률 전년 대비 65% 증가… 항공 공급석 확대로 직항·경유 선택 폭 넓혀 공항 전용 VIP 라운지 운영… 차별화된 서비스·현지 파트너십 강화 등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 하이엔드 ‘시그니처블랙’ 비중 확대… 3월 판매 비중 38% 전년 대비 12%P 증가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최근 장가계 지역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모두투어 2월(2/1~2/20) 장가계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항공 공급석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프리미엄 중심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인천-장가계 직항 노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무한·장사·광저우·청주 등을 경유하는 일정도 함께 구성했다. 현재 직항 노선에는 에어서울·대한항공·사천항공 등이 운항하고 있어 접근성과 선택 폭을 동시에 높였다. 주요 일정에는 장가계의 상징인 천문산과 원가계, 신흥 명소 칠성산 등이 포함된다. 장가계 시내에서 출발하는 천문산 케이블카와 에스컬레이터를 활용해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도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 알려진 원가계의 절경과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을 둘러본다. 여기에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유리 다리 체험을 비롯해 중국 전통 마사지 체험, 십리화랑 모노레일 탑승, 보봉호 유람선 등 현지 체험 요소를 더해 대표 볼거리와 체험을 고르게 담았다. 모두시그니처 이용 고객은 귀국 시 장가계 공항 내 모두투어 전용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출국 대기 시간 동안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과 간단한 다과 서비스를 지원해 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최상위 상품군 ‘시그니처블랙’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3월 출발 기준 장가계 지역 ‘시그니처블랙’의 판매 비중은 3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P 증가했다. ‘장가계 시그니처블랙’은 노옵션·노쇼핑·노팁 원칙에 리무진 버스 이동과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을 적용해 여정 전반의 편의와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여기에 현지 핵심 콘텐츠(체험·관람)를 포함하고 호텔식·삼겹살·중국 전통 궁중요리·소고기·오리 모둠 구이 등 미식 프로그램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와 현지 체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모두투어는 지난해 11월 중국 대표 관광기업 상원문화여유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색 풍경으로 주목받는 장가계 근교 여행지 봉황고성을 포함한 신규 상품도 선보였다. 봉황고성에서는 야간 나룻배 체험을 통해 화려한 야경과 무지개 형태의 아치가 인상적인 홍교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전통 민속 공연과 레이저쇼 등 현지 콘텐츠를 더해 체험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우연 상품본부장은 “최근 장가계 프리미엄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항공·상품·현지 서비스 등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직항 노선 확대와 모두시그니처 브랜드 강화, VIP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장가계를 가장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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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벚꽃 개화 시기는 △규슈·후쿠오카(3월 중순~하순) △도쿄·오사카·나고야(3월 중순~4월 초순) △시코쿠·돗토리(3월 하순~4월 초순) △아오모리(4월 초~중순) △북해도(4월 하순~5월 초순) 등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벚꽃 시즌이 이어진다. 주요 명소로는 △온천과 벚꽃 풍경이 어우러진 규슈 유후인 △3000그루 이상의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오사카성 △약 50ha 규모의 대형 정원 하나카이로가 위치한 돗토리 △후지산과 호수를 배경으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도쿄 △일본 3대 성으로 꼽히는 나고야성 △삿포로의 랜드마크 구 도청사 등이 포함됐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 △오사카 △규슈 △도쿄·시즈오카 △북해도 △돗토리 등 주요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청주·부산·대구·제주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해 출발지 선택 폭을 넓혔다. 아울러 자유일정 중심 상품을 비롯해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소규모 단독 그룹 ‘ONLY 우리만’ 등 라인업을 다채롭게 확대해 고객의 여행 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선택지를 강화했다. 기획전은 ‘일본 많이 가 보셨나요? BUT, ‘꽃’이라면?’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벚꽃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여행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배치해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벚꽃 여행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ONLY 우리만, 오사카·교토·나라 3일’로 4~6인 소규모 단독으로 진행되는 프라이빗 콘셉트 일정이다.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상품으로 노쇼핑 구성과 팁 포함, 현지 차량·가이드 동반 등을 통해 이동과 일정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다. 숙박은 오사카 5성급 특급 호텔 2연박으로 구성해 편안함과 품격을 더했다. 일정 중 하루는 자유일정으로 운영돼 간사이 지역의 미식을 개인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오전 출발·오후 귀국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짧은 일정에도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교토의 뵤도인과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오사카의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 나라의 동대사와 사슴 공원 등 간사이 지역 핵심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진영 일본 사업부 부서장은 “지난 1월 일본 지역 예약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하며 일본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다”며 “재방문율이 높은 일본 여행의 특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시즌별·테마별 맞춤형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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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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