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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듀얼오리에 최적화된 파워서플라이를 찾는다면? 답은 '슈플리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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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갤S26 울트라, 5천만 화소 망원 카메라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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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탐구] 레이저 스네키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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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넥슨 '아크 레이더스' 스팀 혁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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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저가형 Apple Vision Air 개발에 ‘빨간불’… 핵심 부품 담당하던 삼성, 개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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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드디어 타 본 '속초아이 대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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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비콰이어트 케이스 구매 시 쿨링팬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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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용산 물고기주택 횟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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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가성비 그래픽카드로 추천 많이 받는 RX 9070 XT, 체험단으로 경험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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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미니 PC ‘DeskMini X300/2.5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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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5만원에 DDR5 메모리 구매하세요! 조텍 탁탁몰 래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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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최대 가성비 CPU로 맞추는 게임&작업용 울트라 PC구성, 성능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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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위쳐 3 HD 리워크드 프로젝트 넥스트젠 에디션 2026’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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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당분간은 다들 푹 쉬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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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씨넥스존, 가정의 달 맞아 인공지능 바둑로봇 센스로봇 고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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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오우... 모바일 글쓰기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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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셋업] 데스크셋업으로 돌아보는 인생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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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22세 일본 여성 인플루언서, 30여 차례 찔려 사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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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예고] 10일 밤 9시. 당첨자 최초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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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엄청나게 못생긴 신발로 시장을 뒤집었던 크록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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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 백그라운드 재생 및 오프라인 시청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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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조텍 탁탁몰 x 커뮤니티 빌런 18+ 오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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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피유/메인보드] 인텔 코어i3-12세대 12100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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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투썸플레이스, 시그니처 핸들 텀블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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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라이젠 9800X3D vs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 인텔 “가성비는 우리가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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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성난 황소도 몰이하는 보더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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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역대급 빌런 만취녀, 스윗한 운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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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최초 ‘자판기 신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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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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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래프톤, 몸집 불린다…스튜디오 19개로 확대·리더 15명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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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스엘리트, STARS GEMINI 80PLUS 브론즈 ATX 3.1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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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소니코리아, 러닝계 아이돌 ‘스톤러닝’과 함께 ‘링크버즈 클립’ 광고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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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새학기 맞이 전 상품 UP TO 50% + 추가 2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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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클래식에 모던함을 더하다… 코치 가방으로 완성하는 프레피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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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뇌절이 시작된 일본의 두쫀쿠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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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CES 2026에서 전시될 삼성의 새로운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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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흔한 전직 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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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마이클잭슨을 악마화한 앱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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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계가 인정한 1위 카페, 시드니에 다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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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1회 빌런18+ 할로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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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디스패치 유하늘 기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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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택에서도 수랭글카가 출시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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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ENHANCE, ‘Infiltrate 3’ 게이밍 라인업 선보여… 독창적 헥스 디자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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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10/9 한글날입니다. 추석이벤트도 막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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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장님과 조텍,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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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테슬라 Model 3/Y 중국산 LG NCM811 팩, 심각한 고장률과 압도적으로 짧은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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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확장팩 ‘Lord of Hatred’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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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앞/뒤라는 틀을 깨다. 쿠거 옴니 X 케이스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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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조텍×빌런 추석 이벤트 ㅣ빌런들의 추석 에피소드를 들려줘 🌕 그래픽카드, 핸드헬드PC, 미니 PC 경품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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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탁탁몰, 12월 신규 가입자 대상 매주 경품 증정하는 신규 가입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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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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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10월 16일 목요일 점심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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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AI센터 올해 세계의 70% 램 흡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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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바람과 함께 사라진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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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COOLMAX 크리스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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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첫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기념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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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어느덧 선선하네요.날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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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아래 지방에도 올게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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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빌런형님들은 윈10 윈11 어떤거 쓰십니까
인텔 코어 울트라7
최강동안 선배 그분을 처음본건 중학교 1학년때 학교에 가는데 학교 교문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왠 아저씨 한분이 저의 학교 교복을 입고 뒤에서 걸어오는걸 봤습니다. 어… 아저씨가 왜 교복을 입고있지??? 얼핏봐도 20대 후반~30대 초반정도 두꺼운 뿔테안경… 처음본 선배(아저씨 였고) 이후로 본적이 없습니다… 그후 군대를 재대하고 복학하기전 아르바이트겸 공장에서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분이 왔는데 얼굴을 보니 10년이 지났고 딱한번 본 얼굴인데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어 뭐지 이선배? 그아저씨?? 그런데 얼굴이 변화가 제로?? 아니 오히려 그당시 봤던 모습보다 젊어진 겁니다.?? 처음한번 봤을때 콧수염이 있어서 마치 일본 만화에 나오는 딱 콧수염 기른 폭주족 스타일 느낌 이었거든요. 그분 파마한거 같은 곱슬머리… 그래서 ??중학교 나오셨죠. 초면에 바로 물어봤습니다. 맞더군요. 저는 은근히 친화력이 좋아서 내성적인데 이상하게 남자들이랑 빠르게 친해지는;; 술을 좋아해서 그런지 ㅋㅋ;; 이후 스타도 같이하고 술도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형 저 처음형 봤을때 아저씨가 중학생 교복을 입고 있어서 놀랐어요. 그때 다들 나를 중학생으로 안봤다고… 근데 형 지금이 더 젊어 지신거 같아요. 요즘 신경 쓰고 있다 면도도 자주하고… 안경도 바꾸고! 성격도 엄청 않좋을거 같은 첫인상 이었지만 너무나도 착하시더군요.ㅋ 개인적으로 사람을 얼굴등 인상을 보고 미리 짐작하고 대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살면서 연예인을 제외한 일반인 중에서 제가본 최고의 동안으로 기억을 합니다. 정말 만화에서나 보던 그리고 1년 선배에 저의 형도 같은 중학교를 다녔는데 저의 형도 알고 저도 알고???????? 지금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예전에 폰분실로 연락처가 다 증발을 해버려서… 이건 말로해야 재미가 있는데 제스쳐도 해주고 글로 쓰고 보니 재미가 없는거 같은;; ㅋ 반응 보고 실화 이야기 이후로도 계속 해봅니다?? 어짜피 추석 썰 이야기를 할려면 연계되는 부분도 필요해서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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