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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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얼마전에 사라진 택배 방금 조회해보니 하나 추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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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 평범한 하루의 온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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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스팀 메가 업데이트, 게임 정리 골칫거리 해결… CPU 온도 측정 등 다양한 기능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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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칼럼] 캠핑의 몰락, 준비된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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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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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앞으로 바뀔 남자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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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알리 감히 내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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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 16핀 커넥터 연소, 벌써 3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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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추가 문제사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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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ntel Core Ultra 7 366H, Geekbench에 유출 – iGPU 성능이 Radeon 840M 대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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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마이페이지 클릭하면 나오는 기본 정보 궁금한 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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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흉악스럽지 않은 사양의 배틀로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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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테슬라 FSD를 뒤쫒는 현대차 자율주행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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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G마켓] VXE R1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 1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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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알리 공동구매 핫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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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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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2025 글로벌 비디오게임 보고서 요약 (평균연령 4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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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요즘 저의집 강아지 엄살이 너무 늘어서 걱정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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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군대가는 5060, 국방부 시니어 경계병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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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차례상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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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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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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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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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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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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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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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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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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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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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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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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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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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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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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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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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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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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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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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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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듀얼스크린 게이밍 노트북 출시? 다들 왜 닌텐도 DS가 DS를 달고 나왔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은데요. DS는 제가 알기론 듀얼 스크린의 준말이며 실제로 DS 계열이 2DS고 3DS고 할 것 없이 2개의 스크린을 달고 나오죠. 처음에 DS가 발표되었을 때는 왜 게임기에 두개의 스크린이 필요한지 알기 힘들었지만 더블 스크린을 활용함으로써 창작성을 더 높인 부분은 인정해줘야죠. 아무튼 최근에는 다다익'디스플레이라고' IT기기는 디스플레이가 많이 달려야 좋다는 이야기가 많이 흘러나오는데 … 게이밍 노트북도 그런 흐름을 피할 수는 없죠. Krayzor라고 해서 PC 주변기기 업체에서 최근 킥스타터에 재미있는 물건을 하나 올렸는데요. 게이밍을 위한 노트북이고 모듈형 GPU와 초고속 주사율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듀얼 스크린 노트북의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CPU부터 살펴보면 14코어 20스레드의 인텔 12세대 i9-12900H를 탑재했으며 최대 32GB 듀얼 채널 메모리와 M.2 NVMe SSD 1TB 또는 2TB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GPU에서는 엔비디아의 중급기 RTX 4060 GPU를 탑재하여 레이 트레이싱 및 DLSS3를 지원하여 옵션 타협만 한다면 고성능 게임도 부드럽게 즐길 정도의 성능은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해보이는 메인 디스플레이의 경우 2560x2600 해상도에 16인치 디스플레이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듀얼 스크린의 보조 스크린에 해당하는 부분은 1920x720 해상도에 12.3인치 터치 스크린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아랫쪽에 탑재된 디스플레이가 해상도가 낮긴 하지만 터치를 지원한다는 사실인데요. 최근 터치 스크린이 달린 키보드를 봐서 알겠지만 터치가 달린 디스플레이는 어떻게든 이용할 수 있긴 합니다 ㅋㅋ 그게 놀이가 되었건 작업이 되었건 말이죠. 대신 재미있는 건 키보드 부분을 압축하여 디스플레이를 우겨넣다보니 82키보드 배열인 걸로 보이고 그 와중에 다이얼과 같은 단자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듀얼 스크린이 들어갔을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배터리인데요. 배터리는 일단 80Wh가 들어갔어요 … 이게 높다면 높은데 저정도 화면에 듀얼 스크린이면 얼마나 버틸지 .. ㅋㅋㅋ 아마도 진짜 휴대용보다는 들고는 다닐 수 있지만 전력은 공급해줘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가격의 경우 할인된 가격이 $851부터 $967까지의 옵션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할인된 가격은 성능치고 기분 나쁠 정도로 비싸지 않아보이는데요. 일단 펀딩 제품이기 때문에 언제 받을지 모른다는 단점은 있긴 합니다 ㅋㅋ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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