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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마이아케이드 버블보블 게임기! 정식 라이센스 갬성이랄까? 저 같은 경우에 빌런을 조텍 게이밍 존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조택 게이밍 존은 휴대용 게임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사실 PC 하드웨어보단 게임기에 조금 더 관심이 많고 가지고 있는 게 좀 됩니다 ㅋㅋ 아무튼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기는 북미의 레트로 게임기 생산 업체 ‘마이 아케이드’에서 생산한 버블보블 게임기로 국내에 정식 발매된 적도 있는 게임기입니다. 최근 중국산 에뮬 게임기들이 많고 가성비가 상당하긴 하던데 그쪽의 경우 가성비는 있지만 감성이 없다고 봐야죠 ㅋㅋ 그에 반면 마이 아케이드에서 생산하는 게임기는 중국산 게임기에 비해 확실히 가성비가 떨어져요. 너무 오래전에 구입해서 기억은 안 나지만 국내 정발 가격도 5만원 정도로 그 가격에 중국산이면 더 높은 스펙의 게임기를 가질 수 있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좋아하는 게임의 ‘정식 라이센스’를 가지고 제작된 게임기이기 때문입니다. 2.75 풀 컬러 디스플레이! 내장 배터리 없음?! 본 게임기의 크기를 생각하면 딱 과거 게임보이 컬러 수준이에요. 2인치 후반대에 풀컬러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고 AAA 건전지로 구동된다는 것까지 유사한데요.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이쪽은 AAA건전지 외에도 5핀 마이크로 단자를 통해서 전력을 공급 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건전지가 없어도 보조 배터리를 이용해서 게임기를 돌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요런 건전지 방식을 좋아하는데요. 왜냐면 내장 배터리는 결국에 가끔씩 밥을 줘야하고 밥을 주지 않는다면 배터리의 생명이 다 해버리기 때문이죠 ㅋㅋ 지금도 밥줄 게임기가 한 가득인데 이런 것 마저 챙기기엔 너무 귀찮네요. 버블보블 / 레인보우 아일랜드 / 버블보블 파트2 가정용 버전이 내장! 어린 시절 버블보블을 오락실에서 많이 보셨을 텐데요. 버블보블은 오락실에서 즐길 수 있는 고정화면 플랫포머 게임으로 2인용 게임으로 과거에 꽤나 유명했던 게임이죠. 그래서 아케이드 버전이 성공하자 가정용 버전인 패밀리(NES)로 이식되었는데요. 당연히 아케이드 버전에 비해 가정용 버전이 열화 버전이죠. 이 게임기의 정확한 성능 자체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아케이드 버전이 아닌 패밀리 버전이 들어있는 것으로 봐선 딱 8비트 게임이 돌아가는 수준이 아닐까 생각해요. 아무튼 내장된 게임으로는 1편인 버블보블 그리고 2편으로 개발되었지만 게임성이 조금 다른 레인보우 아일랜드 마지막으로 3번째 가정용 게임에 해당하는 버블보블 파트2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 당연히 유명한 건 1편 버블보블이고 버블보블이 지금까지 꽤나 많은 게임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1편을 넘은 게임성을 갖춘 후속작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죠. 잘 하진 않지만 정식 라이센스 게임기라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 이 게임기를 구입한 게 한 4년 전쯤으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구입하고 해본 적도 별로 없어서 아직까지 배터리 교환할 일도 없었네요 ㅋㅋ 사실 이렇게 될 줄 알고 구입하긴 했는데요. 그래도 만족하는 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 전용 휴대용 게임기가 주는 감성 때문인거 같습니다. 진짜 가성비는 없지만 감성은 충분하죠.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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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친구를 소개 합니다. 컴퓨터는 제친구 맞습니다. 맞구요… 시골집이라 방도 쫍다보니 의자 뒤에 옷장과 침대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사진찍을 공간이 잘 안나오네요. 사진도 잘 안나온거 같네요. 양해 바랍니다. 게임은 제가 즐겨하는 월드오브 워쉽입니다. 모니터는 알리에서 엄청 싸게 43인치 4K 스마트 티비 사봤는데 매우 만족하고 잘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주사율이 60Hz라서 4K 풀옵까지 가능하지만 QHD 해상도로 즐기고 있습니다. 미주리라는 골쉽인데 초창기에 산거라 (구)미주리 입니다. 요즘은 이벤트 이런걸로 구할수 있구요. 그래딧 팩터(게임머니 %가 구미주리 보다 낮아서 크레딧 벌이에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샤오신패드 2세대 8G 256G 입니다. 거의 동영상 혹은 컴퓨터 안킬때 웹서핑 위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레트로 게임기 입니다. 노트북처럼 접는것도 가지고 있고 네오지오 스틱도 가지고 있지만 이게 제일 편한거 같습니다. 휴대용도 있는데 혼자하니 금방 질리네요. 알리에서 산건데 작은데 가독성 정말 끝내줍니다. 이거 잘보이겠나 하고 샀는데 정말 잘보입니다. 키보드는 제가 오래전에 특가 할때마다 막사서… 일반적인걸 많이 가지고 있다보니 그냥 수시로 바꿉니다. 마우스도 수시로 바꾸는데 스펙은 잘 안따져서 커서 빠른건 저는 적응이 안되더군요. 그냥 저가 마우스 막씁니다. 오락실에서 자주하던 격투게임! 케이스는 오래전 필드 테스트 했던건데 팬에 먼지도 안쌓인거라 아까워서 쓰고 있네요. 파워 장착된것만 봐도 오래된 케이스라는걸 알수 있죠. RGB LED 뽕맛은 환상입니다.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여러개 가지고 있거든요… 마음에 드는 어항 케이스가 생겨서 조만간 교체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에 계속 반사가… 전면에도 팬하고 똑같은 색상으로 RGB LED가 들어 옵니다. 저는 옆판 그냥 열고 사용을 합니다. 나사 방식 체결이라 열고 닫기가 좀 그런 케이스 이기도 해서… 인텔10세대에 9060XT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정리 할거 같네요. 이전에 쓰던거 메인보드랑 거진 다가지고 있는데 같이 올리려니 박스 다뒤져야 해서 추후에 추가 시키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사용 용도에 맞춰서 업글을 하는데 게임도 온라인 위주라 거의 그래픽만 그때 그때 업글을! 그나저나 이전에 쓰던 시스템 정리 한다고 하면서 잊고 방치를 해서 헐값이 다되었더군요.ㅋ;; 지금 생각해보니 플렉스터 SSD 내년 1월이면 10년째인데 죽을 생각을 안합니다. 브랜드는 작년에 역사속으로 사라져 졌지만 제가 내구성 테스트 재대로 하고 있는거 같네요. 집밖은 위험 할때마다 저를 위로해 주는 영원한 친구 입니다. 오~ 영원한 친구~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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