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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마이크로닉스는 COMPUTEX 2026에서 위즈맥스 브랜드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의지를 분명히 했다. 한국 시장에서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 주변기기로 성장한 회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제품 외형, 쿨링, 조립 편의성, 협업 IP를 다듬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중이다. 올해 전시는 해외 바이어 앞에서 마이크로닉스의 상품성과 설계 방향을 검증받는 자리다. 마이크로닉스가 매년 COMPUTEX에 참가하는 배경도 분명하다. 한국에서 익숙한 브랜드가 해외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가격 경쟁력에 더해 외형 완성도, 내부 디자인, 통풍, 조립 편의성, 브랜드 정체성까지 갖춰야 한다. 마이크로닉스는 위즈맥스 브랜드를 중심으로 케이스와 쿨러, 파워서플라이, 협업 제품, 올인원 PC를 전면에 배치했다. 전시 제품군은 하이엔드 게이밍과 글로벌 시장 확대라는 회사의 다음 방향을 가리킨다. 현장에서 만난 김희철 매니저는 “세계 시장에서 마이크로닉스의 제품을 선보이려 한다”고 말했다. 부스에는 공랭 특화 듀얼 챔버 케이스, 우드 콘셉트 케이스, 슬로프 흡기 구조를 적용한 모델, 통풍을 강화한 보급형 케이스, 삼면 유리 구조의 하이엔드 게이밍 케이스, 일체형 팬과 인피니티 미러 팬, 게임 IP 협업 케이스, 올인원 PC가 배치됐다. 제품군은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을 완성하는 플랫폼이라는 공통분모를 갖는다. 외형과 가격대는 달라도 쿨링, 배선, 조립 편의성, 시각적 완성도를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묶였다. 마이크로닉스는 케이스를 중심으로 시스템 경험 전반을 확장하는 전략을 세웠다. 공랭 특화 듀얼 챔버 케이스에는 마이크로닉스의 디자인 철학이 담겨 있다. 김희철 매니저는 북셀프 스피커를 닮은 외관, 160mm 팬 2개와 120mm 팬 구성, 상·하단 쿨링 구조를 언급하며 공랭에 특화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닉스는 오디오와 가전제품에서 익숙한 이미지를 PC 케이스로 옮겼다. PC가 책상 위에 놓이는 시간이 길어지고, 내부와 외관을 함께 보는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케이스의 첫인상은 구매 판단에 직접 관여한다. 우드 콘셉트를 적용한 타이가는 같은 철학을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 전면부에 나무 질감을 적용하고 위즈맥스 심볼을 디자인 요소로 넣었다. 강화유리, RGB, 화이트 컬러, 어항형 구조가 확산된 케이스 시장에서는 시각적 차별화가 쉽지 않다. 마이크로닉스는 목재 질감과 가전형 이미지를 통해 금속과 유리 중심의 게이밍 케이스 문법에서 한 걸음 벗어났다. 거실과 작업 공간에 놓여도 어색하지 않은 PC 케이스를 지향한 선택이다. 슬로프 라인은 그래픽카드 발열 증가에 대응한 설계다. 김희철 매니저는 슬로프 구조가 바람을 위로 끌어올려 그래픽카드 쪽으로 보내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그래픽카드는 길이와 두께, 발열량이 모두 커졌다. 케이스는 그래픽카드를 담을 공간에 더해 공기 흐름까지 설계해야 한다. 그래픽카드 주변에 열이 머물지 않도록 바람의 방향을 잡고, 하단에서 유입된 공기를 그래픽카드 쪽으로 보내는 방식이 중요해졌다. 슬로프 구조는 이런 요구에 맞춰 케이스 내부 공기 흐름을 적극적으로 제어하려는 설계다. 보급형 라인에서도 통풍은 중요한 기준이다. 버스트 계열은 전면 빗살무늬 디자인으로 공기 유입과 시각적 포인트를 함께 잡았다. 보급형 케이스에서 가격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팬 구성과 전면 흡기, 그래픽카드 온도, 조립 편의성도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준다. 마이크로닉스는 낮은 가격대에서도 기본 쿨링 성능과 외형 차별화를 함께 가져가는 방향을 택했다. 리치 프로와 리치맥스는 고성능 시스템 수용력을 강조한 라인업이다. 두 모델은 형제 모델이지만 섀시와 구성을 달리한다. LED 바, 다수의 쿨링팬, ATX 지원, 최대 13개 팬 장착 구성이 언급됐다. 고성능 게이밍 PC는 더 많은 팬, 더 큰 그래픽카드, 더 복잡한 케이블, 더 높은 발열을 동반한다. 케이스는 발열과 배선, 시각적 완성도를 관리하는 구조물이다. 다수의 팬 장착과 조명 구성은 시스템 완성도를 제품 단계에서 끌어올리기 위한 장치다. 프리즘 맥스 계열은 마이크로닉스가 하이엔드 게이밍 시장으로 방향을 잡았다는 점을 가장 직접적으로 설명한다. 현장 설명에서는 삼면 유리 구조와 쿨링 확보, 수랭 쿨러 배선 정리, BTF 방식의 후면 커넥터 대응, 커튼식 러버 커버가 언급됐다. 삼면 유리는 시각적 개방감을 만들지만 쿨링에는 부담을 준다. 마이크로닉스는 유리 면적을 키우면서도 공기 흐름을 확보하고, 수랭 쿨러 선을 뒤로 넘길 수 있는 섀시 구조를 적용했다. 후면 커넥터 보드 대응도 하이엔드 케이스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다. BTF 방식은 케이블을 뒤로 숨길 수 있지만, 케이스 내부에 여러 구멍이 노출되면 정돈된 인상을 주기 어렵다. 마이크로닉스는 커튼식 러버 커버로 노출부를 정리했다. 조립 후 내부가 얼마나 깔끔하게 보이는지는 하이엔드 케이스의 제품 만족도를 좌우한다. 성능을 위한 구조와 시각적 완성도가 함께 맞아야 고가 제품으로 설득력을 얻는다. 현장에서는 “하이엔드 게이밍으로 가보려 한다”는 설명도 나왔다. PC 부품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저가 제품만으로 성장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깔려 있다. 저가 라인업은 필요하지만,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는 역할은 제한적이다. 삼면 유리, 수랭 배선 처리, BTF 대응, 커튼식 커버, 인피니티 미러 팬 같은 요소는 더 높은 가격대와 까다로운 사용자를 겨냥한다. 마이크로닉스가 하이엔드 게이밍을 말한 이유는 브랜드 포지션 이동에 있다. 일체형 3열 팬과 인피니티 미러 팬도 같은 전략 안에 있다. 현장 설명에서는 큰 원형 라운드 안에 비스듬한 인피니티 미러를 넣은 새로운 방식이 언급됐다. 쿨링팬은 열을 빼내는 부품이면서 케이스 내부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시각 요소다. 사용자는 팬의 풍량과 소음뿐 아니라 조명 패턴, 미러 효과, 케이블 정리, 일체형 구성까지 함께 본다. 마이크로닉스는 팬을 냉각 부품이자 디자인 부품으로 다뤘다. 협업 케이스는 게이밍 시장의 감성 수요를 겨냥한다. 이터널 리턴 협업 케이스와 브라운더스트 관련 전시는 게임 IP가 PC 케이스 구매 이유로 작동할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게이밍 기어 시장에서 성능은 기본값에 가깝다. 차별화는 사용자가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 세계관을 제품에 어떻게 입히는지에서 나온다. 마이크로닉스가 협업 제품을 전시에 포함한 이유도 브랜드와 게임 팬덤의 접점을 만들기 위해서다. 올인원 PC 전시는 부품 브랜드 이미지를 넓히려는 시도다. 데스크톱 부품 기반으로 게임이 가능한 올인원 PC를 보여준 것은 완제품 시장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다. 부품을 잘 만드는 회사가 완제품 경험까지 다룰 수 있느냐는 앞으로 중요한 질문이 된다. 사용자는 개별 부품을 직접 고르는 방식과 완성된 시스템을 구매하는 방식 사이에서 선택한다. 마이크로닉스가 올인원을 전시한 것은 부품 공급자에서 시스템 경험 제공자로 이동할 가능성을 열어둔 선택이다. 마이크로닉스가 디자인에 강점을 보이는 이유는 외형을 잘 꾸미는 데 그치지 않는다. 케이스 시장이 요구하는 조건을 빠르게 읽고, 그 조건을 시각적 언어로 바꾸는 능력에 있다. 공랭 특화 듀얼 챔버 케이스는 오디오 제품 같은 인상을 주면서 대형 팬과 공기 흐름을 강조한다. 타이가는 우드 콘셉트로 게이밍 케이스의 표면 언어를 바꾼다. 슬로프 구조는 그래픽카드 쿨링을 외형 설계와 연결한다. 프리즘 맥스는 삼면 유리와 수랭 배선, BTF 대응, 커튼식 커버로 하이엔드 사용자의 조립 후 만족감을 겨냥한다. COMPUTEX 2026은 마이크로닉스에게 글로벌 시장을 향한 검증대다. 해외 바이어는 한국 시장에서의 인지도보다 제품 자체의 완성도를 본다. 디자인, 쿨링, 조립 편의성, 협업 IP, 가격대, 라인업 완성도가 한 번에 평가된다. 마이크로닉스가 매년 신제품을 들고 나오는 이유도 그 압박을 감수하기 위해서다. 한국 브랜드가 해외에서 살아남으려면 “한국에서 잘 팔린다”는 설명만으로 부족하다. 현장에서 제품을 보고 납득할 만한 차별점이 필요하다. 마이크로닉스의 2026년 방향은 하이엔드 게이밍과 글로벌 확장으로 정리된다. 저가 시장은 필요하지만 성장 동력으로 삼기 어렵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수랭 쿨러,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강화유리, IP 협업, 일체형 팬은 모두 더 높은 가격대와 더 까다로운 사용자를 겨냥한다. 마이크로닉스가 이런 요소를 전면에 내세운 것은 브랜드가 더 높은 시장으로 올라가기 위한 설계다. 소비자에게 돌아오는 변화도 분명하다. 케이스 선택 기준이 넓어진다. 앞으로 사용자는 가격과 크기만 보지 않는다. 그래픽카드 주변 공기 흐름, 수랭 쿨러 배선 처리, 후면 커넥터 보드 대응, 팬 소음, 조명 완성도, 협업 디자인, 내부 정리 상태까지 함께 보게 된다. 마이크로닉스가 하이엔드 게이밍으로 이동할수록 한국 소비자는 더 다양한 디자인과 구조 선택지를 얻게 된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제품 완성도를 한국 시장에도 되돌려 적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대표님과 1문 1답] Q. 마이크로닉스가 COMPUTEX 2026에 참가하는 의미는 무엇인가. A. 한국 시장에서 쌓은 브랜드 인지도를 해외 바이어 앞에서 검증받는 자리다. 마이크로닉스는 위즈맥스 브랜드를 앞세워 케이스, 쿨러, 파워서플라이, 협업 제품, 올인원 PC를 전시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가격뿐 아니라 디자인 완성도, 쿨링 구조, 조립 편의성, 브랜드 정체성이 함께 평가된다. Q. 올해 마이크로닉스가 비중을 둔 방향은 무엇인가. A. 하이엔드 게이밍과 글로벌 확장이다. 현장에서는 저가 제품만으로 성장하기 어렵고, 앞으로 하이엔드 게이밍으로 가보려 한다는 설명이 나왔다. 삼면 유리, 수랭 배선 처리, BTF 대응, 커튼식 러버 커버, 인피니티 미러 팬 같은 요소는 더 높은 가격대와 까다로운 사용자를 겨냥한다. Q. 마이크로닉스가 디자인에 강점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A. 외형을 꾸미는 수준이 아니라 케이스 시장의 요구를 제품 언어로 바꾸는 데 강점이 있다. 북셀프 스피커를 닮은 공랭 특화 듀얼 챔버 케이스, 우드 콘셉트의 타이가, 그래픽카드 쿨링을 겨냥한 슬로프 구조, 삼면 유리와 BTF 대응을 갖춘 프리즘 맥스가 그 예다. Q. 공랭 특화 듀얼 챔버 케이스의 특징은 무엇인가. A. 북셀프 스피커를 닮은 외관과 대형 팬 구성이 핵심이다. 160mm 팬 2개와 120mm 팬 구성을 통해 공랭 성능을 강조했고, 오디오와 가전제품에서 익숙한 이미지를 PC 케이스에 적용했다. 사용자가 케이스를 책상 위에 놓고 바라보는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이다. Q. 우드 콘셉트 타이가는 어떤 의미가 있나. A. 강화유리, RGB, 화이트 컬러, 어항형 구조가 확산된 케이스 시장에서 새로운 표면 언어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나무 질감과 위즈맥스 심볼을 활용해 거실이나 작업 공간에도 어울리는 PC 케이스를 지향한다. Q. 슬로프 구조는 왜 중요한가. A. 그래픽카드 발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슬로프 구조는 바람을 위로 끌어올려 그래픽카드 쪽으로 보내는 방식이다. 최근 그래픽카드는 길이와 두께, 발열량이 모두 커졌기 때문에 케이스가 공기 흐름까지 설계해야 한다. Q. 프리즘 맥스 계열에서 주목할 점은 무엇인가. A. 삼면 유리 구조, 쿨링 확보, 수랭 쿨러 배선 정리, BTF 방식 후면 커넥터 대응, 커튼식 러버 커버다. 하이엔드 케이스 시장에서는 내부가 정돈돼 보이는지, 케이블을 얼마나 숨길 수 있는지, 유리 구조에서도 쿨링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Q. 일체형 3열 팬과 인피니티 미러 팬은 어떤 역할을 하나. A. 쿨링 성능과 시각적 완성도를 동시에 맡는다. 팬은 열을 빼내는 부품이면서 케이스 내부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요소다. 마이크로닉스는 큰 원형 라운드 안에 비스듬한 인피니티 미러를 넣어 조명 효과와 스타일링을 강화했다. Q. 협업 케이스는 왜 필요한가. A. 게이밍 시장에서 감성 수요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터널 리턴 협업 케이스와 브라운더스트 관련 전시는 게임 IP가 PC 케이스 구매 이유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성능이 기본값이 된 시장에서 차별화는 사용자가 좋아하는 게임과 세계관을 제품에 어떻게 입히는지에서 나온다. Q. 올인원 PC 전시는 어떤 의미인가. A. 부품 브랜드에서 시스템 경험 제공자로 확장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데스크톱 부품 기반으로 게임이 가능한 올인원 PC는 개별 부품을 직접 고르는 사용자와 완성된 시스템을 원하는 사용자 사이를 겨냥한다. Q. 소비자에게 돌아오는 변화는 무엇인가. A. 케이스 선택 기준이 넓어진다. 가격과 크기뿐 아니라 그래픽카드 주변 공기 흐름, 수랭 쿨러 배선 처리, 후면 커넥터 보드 대응, 팬 소음, 조명 완성도, 협업 디자인, 내부 정리 상태까지 함께 보게 된다. 마이크로닉스가 하이엔드 게이밍으로 이동할수록 한국 소비자는 더 다양한 디자인과 구조 선택지를 얻게 된다. @micronics
대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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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진행되는 ‘이터널 리턴’ 오프라인 행사에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경기도가 주최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로, PC·모바일·콘솔·인디게임·아케이드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와 e스포츠 대회,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주요 게임사 체험존과 다양한 e스포츠 무대와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이터널 리턴’은 님블뉴런의 PC 게임 ‘이터널 리턴’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지역 중심의 실업 e스포츠 리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님블뉴런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orean Esports League, 이하 KEL) 대회로 새로운 방식의 토너먼트 구조와 함께 오프라인 무대 진출 기회도 제공된다. ‘2026 KEL 이터널 리턴’은 오는 5월 22일, 23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개막 경기인 ‘KEL 슈퍼위크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하반기에 예정된 'KEL 내셔널 챔피언십'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간의 대결인 ‘2026 KEL 이터널 리턴’은 작년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된다. 총 16개 팀들간의 대결은 총 1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다양한 지역에서의 오프라인 대회를 만나볼 수 있다. 이터널 리턴은 쿼터뷰 스타일 전투와 배틀로얄, MOBA 요소, 크래프팅 시스템 등을 결합한 PC 플랫폼 기반 생존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루미아 섬’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장비 조합, 전략적 동선을 활용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게 된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많은 플레이어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이터널 리턴 e스포츠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게이밍 및 e스포츠 환경에서 게이머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micronics
대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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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2026 플레이엑스포 후원 참여 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하는 인디게임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부스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경기도가 주최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로, PC·모바일·콘솔·인디게임·아케이드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주요 게임사의 체험존과 인디게임 전시, 아케이드 공동관 운영은 물론, e스포츠 대회와 코스프레 이벤트, 레트로 장터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마이크로닉스가 후원하는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은 “NEVER GIVE UP! NEVER SURRENDER!”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탑다운 슈팅 게임이다. AI 기술 발전 이후 폭주하기 시작한 로봇들로 인해 사회 혼란이 발생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주인공 ‘주디’가 로봇 ‘제로봇’에 탑승해 위험한 도심 속 전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당 작품은 1995년부터 2010년 사이의 게임·애니메이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며, 다양한 액션 연출과 레트로 감성 기반의 비주얼 요소를 함께 구현했다. 게임 내에는 40여 종의 무기와 20여 종의 폭주 로봇이 등장하며, 무기 드랍 및 업그레이드 시스템, 패시브 스킬 강화, 로그라이트 스타일 난이도 구성 등 다양한 전투 요소도 지원한다. 또한 스토리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를 통해 각각 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해당 작품은 ‘Pocket Gamer Connects Summit Korea 2025’에서 ‘Very Big Indie Pitch’ 1위를 수상했으며, 현재 스팀(Steam)과 스토브 인디(STOVE Indie)를 통해 데모 버전을 공개 중이다. 마이크로닉스는 이번 스폰서 참여를 통해 2026 플레이엑스포 현장을 찾는 관람객 및 게이머와 소통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다양한 창작자와 플레이어가 함께하는 2026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의미 있는 작품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게임과 PC 환경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게이머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micronics
대장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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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 출시 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강력한 쿨링 성능과 넓은 내부 확장성을 갖춘 미들타워 PC 케이스 ‘WIZMAX 릿지 PRO’(WIZMAX RIDGE PRO, 이하 릿지 프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릿지 프로는 공기 흐름 최적화 설계를 기반으로 한 PC 케이스다. 전면 대면적 허니콤 메쉬 에어홀 설계를 적용해 내부로 신선한 공기를 효율적으로 유입시키며, 시스템 전반의 안정적인 냉각 환경을 제공한다. 케이스 상단과 후면에도 벌집 형태의 허니콤 타공 에어홀을 적용해 공기 흐름 저항을 최소화했다. 또한 불필요한 내부 타공을 줄인 솔리드 프레임 구조를 적용해 내구성과 정숙성을 함께 강화했다. 내부에는 듀얼 챔버 구조를 적용해 깔끔한 시스템 구성과 효율적인 열 관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릿지 프로는 전면·상단·하단·측면·후면까지 시스템 전체의 공기 흐름을 고려한 ‘5-PATH 에어플로우 설계’를 적용했다. 최대 12개의 쿨링팬 장착을 지원하며, 기본 제공되는 120mm HDB aRGB PWM 팬 3개를 통해 강력한 냉각 성능과 정숙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기본 제공 팬은 최대 1,600RPM 속도와 최대 69.12CFM 풍량을 제공하며, 낮은 RPM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공기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aRGB SYNC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메인보드 RGB 시스템과 연동 가능하며, 총 88가지 조명 모드를 활용한 튜닝 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확장성도 강화했다. 최대 38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최대 155mm 높이의 공랭쿨러 장착을 지원하며, 최대 360mm 수랭쿨러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측면 240mm 수랭쿨러 장착도 지원해 시스템 구성 목적에 따라 다양한 냉각 레이아웃을 구현할 수 있다. 메인보드 규격은 ATX·M-ATX·ITX를 지원하며, 최대 24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 장착 공간과 7개의 PCI 슬롯 구조를 제공해 고성능 GPU 기반 시스템 구성에도 대응한다. 스토리지 구성은 최대 2개의 2.5형 SSD와 최대 1개의 3.5형 HDD 장착을 지원하며, 탈착 가능한 스토리지 브라켓 구조를 적용해 조립 및 유지보수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상단·하단·우측 패널에 마그네틱 먼지 필터를 적용해 외부 먼지 유입을 최소화했으며, USB 3.2 Gen1 Type-C 포트를 포함한 최신형 I/O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다양한 주변기기 연결 환경을 지원한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위즈맥스 릿지 프로는 공기 흐름과 냉각 효율, 내부 확장성까지 균형 있게 고려한 제품”이라며 “고성능 시스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닉스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최대 100%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릿지 프로를 구매 후 구매 영수증을 응모한 고객 전원에게 배송비 전액(최대 5천 원)을 네이버페이 포인트 교환권으로 지급한다. 또한 포토 상품평 작성 후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품 구매 금액의 최대 100%를 페이백한다. 포토 상품평 작성 고객 전원에게는 5천원 페이백 혜택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제품 구매가 100%, 2명에게 50%, 3명에게 30% 페이백 혜택이 제공된다. @micronics
대장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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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 등급 내구성 ATX 3.1 파워’ 마이크로닉스, WIZMAX S-EVO 700W ETA실버 출시 [2026년 5월 8일] 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ATX 3.1 규격을 지원하는 파워서플라이 ‘WIZMAX S-EVO 700W ETA실버 풀모듈러 ATX 3.1’(이하 WIZMAX S-EVO 700W ETA실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WIZMAX S-EVO 700W ETA실버는 최신 ATX 3.1 규격을 기반으로 고성능 시스템 환경에 대응하는 전원 공급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Cybenetics ETA SILVER 및 LAMBDA STANDARD+ 인증을 획득해 전력 효율과 소음 성능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Cybenetics ATX 3.1 Pass 인증을 통해 최신 그래픽카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하다. 특히 군용 등급 기준을 적용한 내구성 설계가 눈에 띈다. MIL-HDBK-217 기반 설계를 통해 MTBF 120,000시간 이상의 수명을 확보했으며, 105℃ 캐패시터를 적용해 일반 85℃ 대비 최대 5배 긴 수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낙하 테스트, 진동 테스트, 극한 온도 테스트(-40℃~85℃), 고습 환경 테스트 등을 통과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보장한다. 전력 설계 측면에서도 고성능 시스템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 +12V 싱글레일 100% 가용 출력과 DC to DC 회로 설계를 적용해 부하 변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Active PFC(최대 효율 99%)를 적용해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전기적 안정성을 높였다. 내부 구성 역시 안정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PCB 컨포멀 코팅을 적용해 습기와 먼지로부터 회로를 보호하며, OVP, UVP, OPP, OTP, OCP, SCP, NLO, SIP 등 8종 보호회로를 통해 시스템 안전성을 강화했다. 핀 타입 히트싱크 구조를 적용해 내부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고 발열 해소 성능을 높였다. 또한 커넥터 설계에는 프리미엄 구리 핀을 적용해 일반 대비 최대 29% 낮은 온도를 구현했으며,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전달이 가능하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풀모듈러 케이블 구조를 적용해 필요한 케이블만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메시 패턴 케이블을 통해 유연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해당 케이블은 UL1581 화염 시험 및 UL758 전선 안전 기본 규격 인증으로 안정성을 제공한다. 냉각 성능을 위해 듀얼 볼 베어링 팬을 적용해 약 80,000시간 이상의 긴 수명을 제공하며, 장기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한다. WIZMAX S-EVO 700W는 자동화 제조 시스템을 통해 생산 공정을 관리해 제품 품질 균일성을 높였으며, 7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마이크로닉스를 통해 국내 공식 유통 및 서비스를 지원하며,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cronics
대장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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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 협력 기반의 전원 및 쿨링 인프라 솔루션을 통해 AI 및 서버 환경 대응 전략을 선보인다. AI EXPO KOREA는 국내외 인공지능 기업과 관련 기술이 집결하는 B2B 전문 전시회로, 마이크로닉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 요구되는 전력 공급과 열 관리 기술 중심의 인프라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글로벌 전원 전문 기업 그레이트월(Great Wall)과 서버·스토리지 하드웨어 브랜드 실버스톤(SilverStone)의 제품을 중심으로, AI·서버·워크스테이션 환경에 적합한 전원 및 시스템 인프라 구성을 공개한다. 그레이트월은 37년 이상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서버, 산업,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전원 솔루션을 공급해 온 기업으로, 고출력·고신뢰 전원 기술을 강점으로 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최대 33kW급 전력을 지원하는 ‘GB300 Power Shelf’를 전시한다. 해당 제품은 고밀도 서버 환경을 고려한 전원 모듈 구조를 적용했으며, 핫스왑 기능을 통해 시스템 가동 중에도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또한 IPMI 및 Redfish 기반 원격 관리 기능과 보안 부팅을 지원해 데이터센터 및 AI 서버 환경에 요구되는 안정성을 제공한다. ▲ 그레이트월 GB300 Power Shelf (AI 서버용 고출력 전원 솔루션) 특히 Power Shelf를 구성하는 5.5kW급 고효율 PSU 모듈을 기반으로 유연한 전력 구성이 가능하며, 서버 환경에 맞춘 확장성과 운용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CRPS(공통 중복 전원) 시리즈 등 다양한 고효율 전원 솔루션도 함께 전시된다. 실버스톤은 서버 및 스토리지 중심 하드웨어 라인업을 기반으로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 대응하는 시스템 솔루션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CS383’은 8베이 핫스왑 스토리지를 지원하는 PC 케이스로, 대용량 데이터 처리 환경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SSI-EEB 규격 메인보드와 듀얼 PSU 구성을 지원해 확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 (좌) 실버스톤 CS383, (우) 실버스톤 RM600 이와 함께 다수의 냉각 팬 및 라디에이터 구성을 지원해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열 관리를 가능하게 하며, AI 및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에 적합한 시스템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듀얼 CPU 기반 서버용 쿨링 솔루션, 산업용 고풍압 팬, 4U~6U 랙마운트 서버 섀시 등 다양한 인프라 제품군도 함께 전시된다. ▲ (좌) 마이크로닉스 GSR7 P2G8M24, (우) 마이크로닉스 GSR4 P1G8M32 또한 마이크로닉스는 자체 서버·워크스테이션 솔루션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7U AI 대규모 추론 서버 ‘GSR7 P2G8M24’는 최대 8개의 GPU를 지원하는 고밀도 구조를 기반으로 AI 학습 및 추론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핫스왑 기반 스토리지와 이중화 전원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며, 데이터센터 환경에 적합한 확장성과 관리 효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타워형 워크스테이션 ‘GSW P2G4M16’과 수냉식 서버 솔루션 ‘GSR4 P1G8M32’도 전시된다. GSW P2G4M16은 다중 GPU 구성을 지원하는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으로 AI 개발 및 콘텐츠 제작 환경에 적합하며, GSR4 P1G8M32는 수냉 기반 설계를 통해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열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AI 및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는 전원과 쿨링 설계가 시스템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실제 인프라 환경에 적용 가능한 전원·쿨링 솔루션을 제시하고,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닉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전력 공급과 열 관리 기술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고성능 GPU 및 서버 시스템 환경에서 안정적인 운용을 지원하는 인프라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micronics @gwpst
대장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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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1U 랙마운트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케이스 ‘SilverStone RM100(이하 실버스톤 RM100)’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버스톤 RM100은 1U 폼팩터 기반의 서버 케이스로, 제한된 랙 공간에서도 다양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ATX, Micro-ATX, Mini-ITX 메인보드를 지원해 일반적인 1U 제품 대비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특히 I/O 패널 모듈을 전면 또는 후면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역방향 장착 구조를 적용해, 서버 환경과 설치 조건에 따라 유연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면 I/O 패널, 레일 키트, 핸들, 드라이브 베이, 전원 모듈 등 주요 구성 요소를 교체형으로 설계해 유지보수 편의성과 확장성을 높였다. 전원 구성은 1U 이중화 전원(Redundant PSU)과 Flex 파워서플라이를 모두 지원한다. 서버 운영 환경에서 요구되는 안정성과 연속성을 고려한 설계로, 다양한 전원 구성에 대응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기본적으로 3.5인치 HDD 1개와 2.5인치 SSD 2개를 지원하며, 별도 액세서리(CP05, G11908000-RT)를 활용하면 3.5인치 HDD를 핫스왑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지보수 과정에서도 시스템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확장성 측면에서는 표준 PCI/PCIe 슬롯 1개를 제공하며, 기본적으로 최대 270mm 길이의 확장 카드를 지원한다. 내부 브래킷 제거 시 최대 355mm까지 장착이 가능해 다양한 확장 카드 구성에 대응한다. 쿨링 구성은 전면 40mm 팬 3개를 기본 제공해 1U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내부 열 관리를 지원하며, CPU 쿨러는 최대 27mm 높이까지 장착 가능하다. 전면에는 USB 3.0 포트 2개와 함께 전원, HDD, LAN, 시스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LED 인디케이터를 배치해 서버 운영 시 직관적인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실버스톤 RM100은 마이크로닉스를 통해 국내 공식 유통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www.micronic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ronics
대장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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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일체형 수랭 쿨러 ‘ICEROCK CL-360’과 ‘ICEROCK EL-360 DIGITAL’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성능과 디자인, 설치 편의성을 균형 있게 고려한 360mm 규격 수랭 쿨러로,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ICEROCK CL-360은 세련된 RGB 워터블록과 회전형 워터 펌프 하우징 설계를 적용해, 시스템 구성에 따라 자유로운 방향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워터 펌프 헤드는 매트 소재와 전면 마감의 조화를 통해 정제된 외관을 구현했으며, 내부 설계를 통해 aRGB 조명이 과도하게 번지지 않도록 제어해 단정한 연출을 제공한다. 12슬롯 10극 구조의 고성능 워터 펌프와 고순도 구리 베이스를 적용해 열전도 효율을 높였으며, 두께가 증가된 프리미엄 라디에이터와 HDB 쿨링팬을 통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대 TDP 310W를 지원하며, 5년 무상 보증과 누수 보증 정책을 제공한다. 또한 커넥터를 최소화한 데이지 체인 구조와 팬 사전 장착 설계를 적용해, 나사 체결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외부로 노출되는 케이블을 줄여 깔끔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ICEROCK EL-360 DIGITAL은 CL-360의 설계를 기반으로 디지털 요소와 시각적 완성도를 강화한 모델이다. 듀얼 인피니티 미러 구조를 적용해 깊이감 있는 연출이 가능하며, 워터블록에 탑재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CPU 온도와 시스템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라디에이터 역시 기존 대비 두께를 확대한 구조를 적용해 냉각 효율을 높였다. 동일하게 12슬롯 10극 워터 펌프, 고순도 구리 베이스, HDB 쿨링팬을 적용해 최대 TDP 310W의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히든 스위치를 탑재했으며, 3초 이상 길게 누를 경우 메인보드 ARGB와 동기화되어 시스템 전체 조명과 일체감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쿨링 성능 측면에서는 PWM 기반 자동 속도 제어를 지원해 시스템 온도에 따라 팬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저부하 환경에서는 약 400RPM의 저속 구동으로 정숙성을 유지하고, 고부하 상황에서는 최대 2,200RPM까지 동작해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확보한다. 팬은 최대 81.81CFM 풍량과 3.15mmH₂O의 풍압을 기반으로 라디에이터 내부의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며, 최대 소음은 약 34.91dB(A) 수준으로 일상 환경에서 부담을 줄인 정숙한 동작을 지원한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이번 ICEROCK 360 시리즈는 성능뿐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숙성과 조립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보다 많은 사용자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3열 수랭 쿨러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ICEROCK 360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2026년 4월 24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ICEROCK CL-360은 블랙 59,900원, 화이트 64,900원, ICEROCK EL-360 DIGITAL은 블랙 75,900원, 화이트 79,900원으로 판매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제품 구매 후 포토 후기를 작성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N페이 포인트 교환권이 제공된다. @micronics
브로홍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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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그래픽카드 냉각 효율 향상을 위해 설계된 ‘WIZMAX POWER UP KIT+G30 3PACK’을 출시했다. 제품은 기존 WIZMAX 파워업 키트에 ICEROCK G30 인피니티 aRGB PWM 쿨링팬 3개를 기본 장착한 구성으로, 별도의 팬 장착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조립 편의성을 높이고, 시스템 구축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WIZMAX 파워업 키트는 그래픽카드 및 주요 발열 부품에 직접적인 공기 흐름을 형성하도록 설계된 전용 쿨링 액세서리다. 최대 120mm 팬 3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10도·15도·20도의 3단계 각도 조절 기능을 지원해 공기의 흐름을 원하는 방향으로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하단, 상단, 측면 등 다양한 위치에 설치할 수 있어 케이스 구조에 따라 유연한 구성이 가능하다. 기본 장착된 ICEROCK G30 인피니티 쿨링팬은 측면 인피니티 미러 구조와 aRGB 조명을 통해 입체적인 시각 효과를 제공하며, 시스템 내부 튜닝 완성도를 높인다. 최대 1,600RPM의 속도와 58.36CFM의 풍량을 지원하며, PWM 제어를 통해 시스템 환경에 맞춘 팬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소음은 34.76dB(A) 수준으로 정숙성과 성능의 균형을 고려했다. 또한 Hydraulic 베어링을 적용해 최대 50,000시간의 긴 수명을 제공하며, 5V 3PIN aRGB 커넥터를 통해 메인보드와 직접 연동되어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도 다양한 RGB 연출이 가능하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 WIZMAX POWER UP KIT+G30 3PACK은 공기 흐름 설계와 튜닝 요소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쿨링팬을 기본 장착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고, 냉각 성능까지 강화했다"고 밝혔다. @micronics
대장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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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그래픽카드 냉각 효율 향상을 위해 설계된 ‘WIZMAX POWER UP KIT+G30 3PACK’을 출시했다. 제품은 기존 WIZMAX 파워업 키트에 ICEROCK G30 인피니티 aRGB PWM 쿨링팬 3개를 기본 장착한 구성으로, 별도의 팬 장착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조립 편의성을 높이고, 시스템 구축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WIZMAX 파워업 키트는 그래픽카드 및 주요 발열 부품에 직접적인 공기 흐름을 형성하도록 설계된 전용 쿨링 액세서리다. 최대 120mm 팬 3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10도·15도·20도의 3단계 각도 조절 기능을 지원해 공기의 흐름을 원하는 방향으로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하단, 상단, 측면 등 다양한 위치에 설치할 수 있어 케이스 구조에 따라 유연한 구성이 가능하다. 기본 장착된 ICEROCK G30 인피니티 쿨링팬은 측면 인피니티 미러 구조와 aRGB 조명을 통해 입체적인 시각 효과를 제공하며, 시스템 내부 튜닝 완성도를 높인다. 최대 1,600RPM의 속도와 58.36CFM의 풍량을 지원하며, PWM 제어를 통해 시스템 환경에 맞춘 팬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소음은 34.76dB(A) 수준으로 정숙성과 성능의 균형을 고려했다. 또한 Hydraulic 베어링을 적용해 최대 50,000시간의 긴 수명을 제공하며, 5V 3PIN aRGB 커넥터를 통해 메인보드와 직접 연동되어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도 다양한 RGB 연출이 가능하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 WIZMAX POWER UP KIT+G30 3PACK은 공기 흐름 설계와 튜닝 요소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쿨링팬을 기본 장착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고, 냉각 성능까지 강화했다"고 밝혔다.
대장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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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 ASRock(애즈락)의 ATX 3.1 규격 파워서플라이 TAICHI(타이치) 및 STEEL LEGEND(스틸레전드) 시리즈의 국내 공식 유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SRock은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서버 솔루션 등 다양한 PC 하드웨어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제품은 80PLUS Titanium 인증을 획득한 하이엔드 모델 TAICHI TC-1650T와 메인스트림 라인업인 스틸레전드 시리즈(SL-1200G, SL-1000G, SL-850G) 및 화이트 모델(SL-1200GW, SL-1000GW, SL-850GW) 등 총 7종이다. 모든 제품은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위한 12V-2x6 전원 커넥터를 기본 제공한다. 해당 커넥터는 단일 케이블 기준 최대 600W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타이치 TC-1650T는 1650W 출력과 80PLUS Titanium 인증을 갖춘 하이엔드 파워서플라이로 Cybenetics ETA Titanium 및 LAMBDA A+ 인증을 통해 높은 전력 효율과 저소음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PCIe 12V-2x6 케이블에 NTC 센서를 적용해 케이블 온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열 발생 시 보호 동작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됐다. 또한 그린 투톤 색상의 12V-2x6 커넥터를 적용해 케이블 체결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35mm FDB(Fluid Dynamic Bearing) 팬과 iCOOL 지능형 팬 제어 모드를 적용해 부하가 낮은 환경에서는 팬을 정지시키고 필요 시에만 작동하도록 설계했다. 내부에는 일본산 105℃ 캐패시터와 Infineon CoolMOS 및 SiC SBD 기반 설계를 적용했으며 주요 전원 케이블에는 16AWG 두께의 프리미엄 케이블을 적용해 전력 전달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케이블은 브레이디드 패턴으로 유연성이 높아 케이스 내부 배선 정리가 용이하다. 또한 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 등 8종 보호회로를 적용해 시스템 안정성과 전원 공급 안전성을 강화했다. 스틸레전드 시리즈는 80PLUS Gold 인증과 Cybenetics ETA Platinum 및 LAMBDA A 등급을 획득한 파워서플라이로 1200W, 1000W, 850W 용량으로 출시된다.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그린 투톤 색상의 12V-2x6 커넥터를 기본 제공한다. 또한 풀 모듈러 케이블 구조와 135mm FDB 팬, iCOOL 팬 제어 모드, 일본산 캐패시터 등을 적용했다. 모든 제품에는 +5V BOOST 기능이 적용돼 시스템 부하 변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5V 전압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 등 8종 보호회로를 적용해 전원 공급 안전성을 강화했다. 제품 보증 기간은 무상 10년이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ASRock의 ATX 3.1 규격 파워서플라이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며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력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이크로닉스는 ASRock PSU 출시를 기념해 컴퓨존에서 ‘ASRock PSU 런칭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다. 행사 기간 동안 ASRock 파워서플라이 구매 고객에게 최대 3만 원 상당의 컴퓨존 적립금을 제공한다. TAICHI TC-1650T 구매 시 3만 원, 스틸레전드 SL-1200G 및 SL-1200GW 구매 시 2만 원, SL-1000G·SL-1000GW·SL-850G·SL-850GW 구매 시 1만 원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ASRock 메인보드 또는 그래픽카드를 함께 구매할 경우 추가 1만 원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ASRock Spirit 시너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인보드는 인텔 B860·B860M·Z890, AMD B850·B850M·X870 모델이 대상이며, 그래픽카드는 라데온 RX 9060XT·9070·9070XT 제품이 해당된다. ASRock 타이치 및 스틸레전드 파워서플라이는 마이크로닉스를 통해 국내 공식 유통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srock @micronics
애즈락 오피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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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자연의 질감을 담은 프리미엄 PC 케이스 WIZMAX 우드리안 PRIME(이하 우드리안 프라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드리안 프라임은 전면에 월넛 목재 패널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강화유리와 결합한 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스템 내부를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듀얼 챔버 구조를 기반으로 냉각 효율과 조립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후면 커넥터 방식의 메인보드(BTF, 스텔스, 프로젝트 제로)와도 호환돼 최신 플랫폼 구성에 적합하다. 확장성도 충분하다. 최대 41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60mm 높이의 공랭 CPU 쿨러 장착이 가능하며, 상단과 하단에는 최대 360mm 수랭 쿨러를 지원한다. 측면 역시 최대 360mm 수랭 쿨러 설치가 가능해 고성능 시스템 구축에 유리하다. 기본 쿨링 구성은 한층 강화됐다. 우드리안 프라임은 측면 WIZMAX ICEROCK G30 인피니티 120mm RVS aRGB PWM 팬 3개와 후면 WIZMAX ICEROCK G30 인피니티 120mm STD aRGB PWM 팬 2개를 기본 제공해 총 5개의 쿨링팬이 장착된 상태로 출고된다. 특히 후면 120mm 팬 2개를 기본 탑재해 배기 성능을 강화했으며, 시스템 내부 공기 흐름의 균형을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했다. 최대 11개까지 팬 확장이 가능하다. 기본 제공되는 WIZMAX ICEROCK G30 인피니티 120 aRGB PWM 쿨링팬은 최대 풍량 58.36CFM, 최대 풍압 1.3mmH₂O, 최대 속도 1,600RPM을 지원한다. 88가지 조명 모드와 aRGB SYNC 기능을 통해 시스템 분위기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저장장치는 3.5형 HDD 최대 2개, 2.5형 SSD 최대 3개를 지원하며, 분리형 브라켓 설계로 장착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또한 0.8T 두께의 강판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고, 여유로운 선정리홀과 핸드나사 + 슬라이드 방식의 패널 구조를 통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다. 확장 슬롯은 총 7개의 PCI 슬롯을 제공해 ATX 기반 시스템에 최적화된 구성을 지원한다. 전면 I/O에는 USB 3.2 Gen2x2 Type-C 포트를 포함한 최신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며, 상단과 하단에는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를 적용해 관리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WIZMAX 파워업 키트를 장착해 한층 강화된 쿨링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micronics
대장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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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경사형 구조 기반의 공기 흐름 설계를 적용한 WIZMAX 슬로프에 ICEROCK C30 120 시리즈를 기본 탑재한 ‘WIZMAX 슬로프 C30’을 출시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다. WIZMAX 슬로프 C30은 케이스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어지는 ‘슬로프 라인’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측면 팬이 생성한 공기는 슬로프 라인 파워 덕트를 따라 그래픽카드 하부로 전달되며, 시스템 주요 부품의 냉각 효율을 높인다. 하단 측면 메쉬 구조는 파워서플라이 주변 열기를 분산시키고 외부 공기의 유입을 돕는다. 이번 모델에는 WIZMAX ICEROCK C30 120 시리즈 팬이 기본 제공된다. C30은 링 라이트와 라운드 LED 라인을 일체형으로 구성해 조명이 균일하게 확산되도록 설계됐으며, 과도한 광원 분산 없이 정돈된 RGB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STD와 RVS 블레이드 구조를 구분 적용해 설치 위치에 맞는 공기 흐름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성능 면에서도 최대 2,000RPM, 최대 46.32CFM 풍량, 최대 1.97mmH₂O 풍압을 지원하며 PWM 제어를 통해 600RPM부터 세밀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최대 소음 27.39dB(A) 수준으로 정숙성을 확보했으며, 프리미엄 하이드로 베어링을 적용해 최대 30,000시간의 설계 수명을 갖췄다. 5V 3Pin aRGB 커넥터를 통해 주요 메인보드 RGB Sync 기능과 연동된다. 전면과 좌측면에는 강화유리를 적용해 풀 파노라믹 구성을 갖췄다. 기본 팬 외 추가 장착 시 최대 9개의 120mm 팬 구성이 가능하며, 수랭 쿨러는 최대 360mm, 공랭 쿨러는 최대 175mm까지 지원한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430mm, 파워서플라이는 최대 260mm까지 장착 가능하며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한다. 스토리지는 3.5형 HDD 1개, 2.5형 SSD 3개까지 설치할 수 있다. 7개의 PCI 슬롯은 재사용이 가능한 구조다. 측면 및 상단 패널은 핸드나사와 스냅 버튼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상단 풀메탈 탑커버와 1.5mm 마이크로 에어홀을 적용했다. 하단에는 슬라이드 먼지 필터를 갖췄다. 섀시는 최대 0.8T 두께 강판을 사용했으며, BTF·스텔스·프로젝트 제로 등 후면 커넥터 기반 메인보드 장착을 지원한다. 8포트 aRGB & PWM 허브가 기본 제공되며, 88가지 조명 모드와 5V 3Pin 동기화를 지원한다. 하단 I/O 인터페이스는 USB 3.2 Gen2x2 Type-C, USB 3.0, HD 오디오, LED 버튼, 전원 버튼으로 구성됐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슬로프 C30 출시를 기념해 포토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WIZMAX 슬로프 C30 시리즈 및 WIZMAX 슬로프 시리즈다.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포토 후기를 작성하면 N페이 1만원 교환권을 100% 증정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마이크로닉스 ICEROCK C30 aRGB PWM STD 쿨링팬 3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대장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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