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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자연의 질감을 담은 프리미엄 PC 케이스 WIZMAX 우드리안 PRIME(이하 우드리안 프라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드리안 프라임은 전면에 월넛 목재 패널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강화유리와 결합한 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스템 내부를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듀얼 챔버 구조를 기반으로 냉각 효율과 조립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후면 커넥터 방식의 메인보드(BTF, 스텔스, 프로젝트 제로)와도 호환돼 최신 플랫폼 구성에 적합하다. 확장성도 충분하다. 최대 41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60mm 높이의 공랭 CPU 쿨러 장착이 가능하며, 상단과 하단에는 최대 360mm 수랭 쿨러를 지원한다. 측면 역시 최대 360mm 수랭 쿨러 설치가 가능해 고성능 시스템 구축에 유리하다. 기본 쿨링 구성은 한층 강화됐다. 우드리안 프라임은 측면 WIZMAX ICEROCK G30 인피니티 120mm RVS aRGB PWM 팬 3개와 후면 WIZMAX ICEROCK G30 인피니티 120mm STD aRGB PWM 팬 2개를 기본 제공해 총 5개의 쿨링팬이 장착된 상태로 출고된다. 특히 후면 120mm 팬 2개를 기본 탑재해 배기 성능을 강화했으며, 시스템 내부 공기 흐름의 균형을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했다. 최대 11개까지 팬 확장이 가능하다. 기본 제공되는 WIZMAX ICEROCK G30 인피니티 120 aRGB PWM 쿨링팬은 최대 풍량 58.36CFM, 최대 풍압 1.3mmH₂O, 최대 속도 1,600RPM을 지원한다. 88가지 조명 모드와 aRGB SYNC 기능을 통해 시스템 분위기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저장장치는 3.5형 HDD 최대 2개, 2.5형 SSD 최대 3개를 지원하며, 분리형 브라켓 설계로 장착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또한 0.8T 두께의 강판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고, 여유로운 선정리홀과 핸드나사 + 슬라이드 방식의 패널 구조를 통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다. 확장 슬롯은 총 7개의 PCI 슬롯을 제공해 ATX 기반 시스템에 최적화된 구성을 지원한다. 전면 I/O에는 USB 3.2 Gen2x2 Type-C 포트를 포함한 최신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며, 상단과 하단에는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를 적용해 관리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WIZMAX 파워업 키트를 장착해 한층 강화된 쿨링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대장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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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경사형 구조 기반의 공기 흐름 설계를 적용한 WIZMAX 슬로프에 ICEROCK C30 120 시리즈를 기본 탑재한 ‘WIZMAX 슬로프 C30’을 출시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다. WIZMAX 슬로프 C30은 케이스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어지는 ‘슬로프 라인’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측면 팬이 생성한 공기는 슬로프 라인 파워 덕트를 따라 그래픽카드 하부로 전달되며, 시스템 주요 부품의 냉각 효율을 높인다. 하단 측면 메쉬 구조는 파워서플라이 주변 열기를 분산시키고 외부 공기의 유입을 돕는다. 이번 모델에는 WIZMAX ICEROCK C30 120 시리즈 팬이 기본 제공된다. C30은 링 라이트와 라운드 LED 라인을 일체형으로 구성해 조명이 균일하게 확산되도록 설계됐으며, 과도한 광원 분산 없이 정돈된 RGB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STD와 RVS 블레이드 구조를 구분 적용해 설치 위치에 맞는 공기 흐름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성능 면에서도 최대 2,000RPM, 최대 46.32CFM 풍량, 최대 1.97mmH₂O 풍압을 지원하며 PWM 제어를 통해 600RPM부터 세밀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최대 소음 27.39dB(A) 수준으로 정숙성을 확보했으며, 프리미엄 하이드로 베어링을 적용해 최대 30,000시간의 설계 수명을 갖췄다. 5V 3Pin aRGB 커넥터를 통해 주요 메인보드 RGB Sync 기능과 연동된다. 전면과 좌측면에는 강화유리를 적용해 풀 파노라믹 구성을 갖췄다. 기본 팬 외 추가 장착 시 최대 9개의 120mm 팬 구성이 가능하며, 수랭 쿨러는 최대 360mm, 공랭 쿨러는 최대 175mm까지 지원한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430mm, 파워서플라이는 최대 260mm까지 장착 가능하며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한다. 스토리지는 3.5형 HDD 1개, 2.5형 SSD 3개까지 설치할 수 있다. 7개의 PCI 슬롯은 재사용이 가능한 구조다. 측면 및 상단 패널은 핸드나사와 스냅 버튼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상단 풀메탈 탑커버와 1.5mm 마이크로 에어홀을 적용했다. 하단에는 슬라이드 먼지 필터를 갖췄다. 섀시는 최대 0.8T 두께 강판을 사용했으며, BTF·스텔스·프로젝트 제로 등 후면 커넥터 기반 메인보드 장착을 지원한다. 8포트 aRGB & PWM 허브가 기본 제공되며, 88가지 조명 모드와 5V 3Pin 동기화를 지원한다. 하단 I/O 인터페이스는 USB 3.2 Gen2x2 Type-C, USB 3.0, HD 오디오, LED 버튼, 전원 버튼으로 구성됐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슬로프 C30 출시를 기념해 포토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WIZMAX 슬로프 C30 시리즈 및 WIZMAX 슬로프 시리즈다.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포토 후기를 작성하면 N페이 1만원 교환권을 100% 증정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마이크로닉스 ICEROCK C30 aRGB PWM STD 쿨링팬 3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대장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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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글로벌 PC 액세서리 및 기술 제조기업 ‘EZDIY-FAB’의 신제품 UNIFAS ARGB 연장 케이블 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EZDIY-FAB은 다양한 액세서리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조립 PC 사용자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쌓아온 브랜드로, PC 내부를 보다 정돈된 환경으로 구성할 수 있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UNIFAS ARGB 시리즈는 기존 전원 케이블의 복잡하고 부피감 있는 번들 구조를 개선한 통합형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체형 수랭 쿨러의 배관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케이블을 단순한 전원 연결 부품이 아닌 시스템 내부를 구성하는 요소로 재해석했다. 라인업은 ATX 24핀 연장 케이블(블랙/화이트), 12V-2x6 연장 케이블 STD 및 RVS(블랙/화이트), PCIe 8핀(6+2) 연장 케이블 STD 및 RVS(블랙/화이트)로 구성된다. 메인보드 전원부터 최신 그래픽카드 보조 전원까지 폭넓게 대응해 최신 하이엔드 시스템 환경에 적합하다. UNIFAS ARGB ATX 24핀 연장 케이블은 고직경 듀얼 튜브 구조를 적용해 메인보드 주변을 보다 정돈된 레이아웃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강화된 통합 구조는 형태 유지가 용이해 원하는 방향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시스템 내부에 균형감 있는 직선미를 더한다. ▲ EZDIY-FAB UNIFAS ARGB 12V-2x6 RVS 연장 케이블 EZDIY-FAB UNIFAS ARGB 12V-2x6 연장 케이블은 12V-2x6 모델에 한해 단일 케이블로 최대 600W 전력 출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16AWG 굵기를 적용해 낮은 저항과 안정적인 전력 전달 효율을 확보했으며, 최신 고사양 그래픽카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을 지원한다. 장착 방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스탠다드(STD) 및 리버스(RVS) 모델로 그래픽카드에 맞춰 깔끔하게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다. UNIFAS ARGB PCIe 8핀 연장 케이블은 단일 8핀(6+2) 그래픽카드 전용으로 설계됐으며, 90도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과 내부 정리 효율을 높였다. STD와 RVS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UNIFAS ARGB 시리즈 전 모델에는 16AWG 규격 케이블이 적용돼 전력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메탈 피팅이 더해진 프리미엄 하우징을 통해 수랭 시스템과 조화를 이룬다. 또한 5V 3핀 ARGB 헤더를 지원해 메인보드 RGB 시스템과 연동되는 동기화 조명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마이크로닉스는 UNIFAS ARGB 연장 케이블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년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제품 구매 후 포토후기를 작성하면 N페이 1만원권을 증정하며, 24핀과 12V-2x6 제품을 함께 구매하고 각각 후기를 작성할 경우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EZDIY-FAB UNIFAS ARGB 연장 케이블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www.micron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장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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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고효율 설계와 차세대 규격 대응력을 갖춘 소형 폼팩터(SFF) 전용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Compact SFX 700W 80PLUS Platinum(컴팩트 SFX 700W 80PLUS플래티넘, 이하 Compact SFX 700W PT)을 출시했다. Compact SFX 700W PT는 80PLUS 115V Platinum 인증을 획득한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20~100% 부하 구간에서 최대 92% 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력 손실과 발열을 최소화하며, 고성능 시스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차세대 플랫폼 대응력도 강화됐다.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12V-2x6(PCIe 5.1) 커넥터를 사용하는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 환경에 대응한다. 해당 케이블에는 16AWG 프리미엄 규격과 105℃ 대응 설계를 적용해 전류 안정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쿨링 설계 역시 소형 파워에 최적화됐다. 92mm GLOBE FDB 쿨링팬을 탑재해 충분한 풍량과 정숙한 작동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PC 전원 종료 이후에도 내부 온도를 감지해 최대 약 120초간 자동으로 잔열을 제거하는 팬 딜레이(Fan Delay)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내부 부품의 수명과 시스템 안정성을 높였다. 내부 구성에는 105℃ 일본산 프리미엄 캐패시터를 적용해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출력 특성을 유지하며, OVP, UVP, OPP, OTP, OCP, SCP, SIP, NLO 등 총 8가지 보호 회로를 탑재해 다양한 전력 이상 상황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한다. 제품 크기는 W 125 × D 100 × H 63mm의 컴팩트한 SFX 규격으로 설계돼 소형 폼팩터 PC에 최적화됐으며, 전용 브라켓을 통해 ATX 케이스에도 장착 가능해 마이크로 케이스부터 미들타워 시스템까지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또한 100~240V 프리볼트 설계를 적용해 사용 환경에 제약 없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상 10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로홍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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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경사형 구조를 통해 디자인적 개성과 공기 흐름을 동시에 확보한 미들타워 PC 케이스 WIZMAX 슬로프를 출시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슬로프는 케이스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어지는 독창적인 ‘슬로프 라인’을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이 구조는 외형적인 차별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측면 팬이 만들어내는 바람이 슬로프 라인 파워 덕트를 따라 그래픽카드 하부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유도해 시스템 전반의 냉각 성능을 강화한다. 하단 측면에는 메쉬 커버가 더해져 파워서플라이 주변에 쌓이는 열기를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차가운 공기가 그래픽카드 하단까지 공급되도록 돕는다. 또한 슬로프 라인에는 aRGB LED 바가 적용되어 디자인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다. 전면과 좌측면에는 강화유리를 적용하여 내부를 넓게 드러내는 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구현했으며, 기본 구성으로 제공되는 HDB 쿨링팬 4개(측면 120mm 3개, 후면 140mm 1개)는 화려한 조명 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옵션을 더하면 최대 9개의 aRGB HDB 팬을 구성할 수 있어 다양한 냉각 세팅이 가능하며, 특히 후면 140mm 팬은 최대 93CFM 풍량을 제공해 내부의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수랭 쿨러는 최대 360mm, 공랭쿨러는 최대 175mm까지 장착을 지원해 고성능 시스템 구성에도 충분한 확장성을 갖췄다. 슬로프는 그래픽카드 최대 430mm, 파워서플라이 최대 260mm까지 장착 가능하며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모두 지원한다. 스토리지는 3.5형 HDD 최대 1개, 2.5형 SSD 최대 3개까지 설치할 수 있으며, 스토리지 베이는 핸드나사 방식으로 구성되어 분리가 간편하다. 7개의 PCI 슬롯은 재사용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확장 카드 장착 시 편의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조립 편의성도 강화됐다. 측면과 상단 패널은 핸드나사와 스냅 버튼 방식을 적용해 도구 없이 빠르게 탈부착할 수 있으며, 풀메탈 소재와 에어홀 타공을 적용한 상단 탑커버는 원활한 공기 흐름을 돕는다. L-라인으로 구성된 측면 마이크로 에어홀은 1.5mm 크기의 타공으로 최적화된 공기 흐름과 먼지 차단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다. 하단에는 슬라이드 먼지 필터가 적용되어 외부 이물질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내부 케이블 정리를 위한 구조도 꼼꼼하게 마련되어 있다. 상단에는 CPU 및 보조전원 케이블 연결을 위한 듀얼 선정리홀이 배치됐으며, 측면 선정리홀에는 고무 패킹을 적용해 깔끔한 빌드가 가능하다. 섀시는 최대 0.8T 두께의 강판을 사용해 내구성과 구조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BTF, 스텔스, 프로젝트 제로 등 후면 커넥터 기반의 메인보드 장착을 지원해 내부에서 드러나는 케이블을 최소화한다. 슬로프 라인 LED와 조화를 이루는 라이팅 연출을 위해 8포트 aRGB 허브가 기본 제공되며, 88가지 조명 모드와 5V 3Pin 헤더 동기화를 지원한다. 하단 I/O 인터페이스는 USB 3.2 Gen2x2 Type-C, USB 3.0, HD 오디오, LED 버튼, 전원 버튼으로 구성되어 최신 장치와의 호환성을 높였다.
대장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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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COOLMAX V6 구매 고객 사은 행사 진행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연말을 맞아 미들타워 PC 케이스 COOLMAX V6(이하 쿨맥스 V6) 구매자를 대상으로 특별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2025년 1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이벤트는 총 두 가지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행사 기간 중 쿨맥스 V6를 구매하고 구매 영수증을 응모한 모든 고객에게 N페이 5천 원 교환권을 100% 증정하는 내용이다. 두 번째는 지정 쇼핑몰에 포토 상품평을 작성한 뒤 해당 화면을 캡처해 제출하면 N페이 1만 원 교환권을 추가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매 고객 모두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는 이름, 연락처, 주소, 구매 영수증과 포토 상품평 캡처본(스크린샷 또는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쿨맥스 V6는 전면과 측면을 하나의 라인으로 연결한 파노라믹 강화유리를 적용해 내부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개방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하단에서 전면으로 이어지는 ‘에어플로우 경사 커버’ 구조를 통해 측면 팬의 바람이 그래픽카드 하부까지 자연스럽게 전달되며 전체 공기 흐름을 최적화했다. 냉각 성능도 강화됐다. 기본 구성은 HDB aRGB 인피니티 팬 4개(측면 120mm 3개, 후면 140mm 1개)이며, 최대 8개 팬 장착과 측면·상단 360mm 수랭 쿨러, 높이 180mm 공랭 쿨러를 지원한다. 특히 후면 140mm 팬은 최대 64.97CFM 풍량으로 배기 효율을 높였다. 그래픽카드 최대 420mm, 파워서플라이 최대 240mm까지 호환하며 ATX·M-ATX·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는 등 확장성이 높다. 좌·우 측면 및 상단 패널은 스냅 버튼 방식으로 도구 없이 탈부착할 수 있고, 하단 슬라이드 먼지 필터와 상단 일체형 먼지 필터 적용으로 관리가 편리하다. BTF·스텔스·프로젝트 제로 등 후면 커넥터 기반 메인보드와의 호환도 지원해 내부 케이블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평균 0.8T 강판을 사용해 내구성과 구조 안정성도 확보했다.
대장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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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APNX V1 미들타워 케이스를 출시했다. 전면·측면 파노라믹 강화유리와 45도 패널 구조로 공기 흐름을 유도하며 냉각 효율을 높였다. 전면·상단·하단 360mm 수랭 쿨러 장착이 가능하고, 메인보드 위치를 조절해 CPU·GPU 중심으로 냉각 우선순위를 선택할 수 있다. 블랙·화이트·우드 블랙·우드 화이트 네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이크로닉스가 프리미엄 미들타워 케이스 APNX V1을 출시했다. APNX 브랜드는 건축적 디자인과 기술 기반의 하드웨어 개발을 지향하며, V1 역시 사용자 중심의 구조와 쿨링 성능을 강조한 제품이다. V1은 전면과 측면을 잇는 파노라믹 강화유리와 45도 각도 패널을 적용해 내부를 넓게 보여주면서 공기 흐름을 CPU·GPU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전면에는 120mm 팬 최대 3개, 140mm 팬 2개 또는 160mm 팬 2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상단·하단까지 포함해 총 10개의 팬 구성이 가능하다. 전면·상단·하단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지원으로 고사양 시스템 구성에서도 냉각 영역을 넓게 확보한다. 상단 메쉬 패널은 내부 공기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패턴을 적용했으며, 배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됐다. 내부는 조절형 메인보드 위치 설정이 가능해 GPU 또는 CPU 중심의 냉각 구조를 선택할 수 있다. 메인보드 위치 변경 시 생기는 공간은 스마트 브래킷으로 보완한다. 편의성도 강화됐다. 상단·전면 각도 패널과 양측면 패널은 도구 없이 탈착할 수 있고, 전면 각도 패널과 하단 쿨링 브래킷은 퀵 릴리즈 구조로 팬·라디에이터 교체 작업이 간편하다. 먼지 필터는 하단·측면·전면 각도 패널에 탈착형으로 적용되며, 상단은 일체형 필터를 채택했다. 확장성은 그래픽카드 최대 395mm, CPU 쿨러 최대 170mm까지 지원하며, ATX·M-ATX·Mini-ITX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HDD 2개, SSD 6개까지 구성할 수 있다. 케이블 채널, 고무 패스스루, 벨크로 타이 등 정리 요소가 마련되었고, 조절형 GPU 서포트 브래킷도 포함된다. 측면 I/O는 USB 3.2 Gen2×2 Type-C와 USB 3.2 Gen1 Type-A 2개, 오디오·마이크 포트 구성이다. 섀시는 평균 0.8T 두께의 SGCC 소재를 사용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우드 블랙, 우드 화이트 네 가지다. 출시 기념 이벤트가 1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구매자 대상 네이버페이 1만 원 교환권, 포토 상품평 응모자 대상 ARGB 24핀 어댑터가 제공된다.
대장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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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전면·측면 풀 파노라믹 강화유리와 냉각 구조를 개선한 미들타워 케이스 COOLMAX V6를 출시했다. 에어플로우 경사 커버, HDB aRGB 인피니티 팬 4개 기본 장착, 최대 8개 팬 및 360mm 수랭 구성 지원 등 쿨링 환경을 강화했으며, 420mm 그래픽카드와 BTF·스텔스·프로젝트 제로 등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를 포함한 다양한 하드웨어와 호환된다. 스냅 버튼 패널, 먼지 필터, 정돈된 케이블 관리 등 사용자 편의성도 함께 고려됐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기업 마이크로닉스가 전면과 측면에 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미들타워 케이스 COOLMAX V6를 출시했다. 전면과 좌측면에 4T 강화유리를 배치해 내부 구조가 크게 개방되는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하단에서 전면으로 이어지는 에어플로우 경사 커버가 측면 팬의 바람을 그래픽카드 하부까지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기본 구성은 HDB aRGB 인피니티 팬 4개(측면 120mm 3개, 후면 140mm 1개)로 구성되며, 최대 8개 팬 장착과 측면·상단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호환을 지원한다. 후면 140mm 팬은 64.97CFM 풍량으로 배기 효율을 높였다. 공랭 쿨러는 180mm 높이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확장성도 강화되어 그래픽카드는 최대 420mm, 파워서플라이는 최대 240mm까지 지원한다. ATX·M-ATX·ITX 메인보드를 모두 장착할 수 있고, 3.5형 HDD 1개와 2.5형 SSD 2개 구성으로 기본 스토리지 환경을 갖출 수 있다. BTF·스텔스·프로젝트 제로 등 후면 커넥터 방식 메인보드를 지원해 가시 케이블 노출을 줄일 수 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좌·우 측면과 상단 패널을 스냅 버튼 방식으로 설계해 도구 없이 탈부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하단 슬라이드 먼지 필터와 상단 일체형 필터, 측면 마이크로 에어홀 디자인으로 관리 부담을 줄였다. PCI 슬롯은 7개 구성이며 프레임리스 구조로 간섭을 최소화했다. 케이블 정리를 위한 벨크로 타이와 고정 클립도 기본 제공된다. 측면 I/O 구성은 USB 3.0, USB 3.2 Gen2x2 Type-C, HD 오디오 등으로 이루어져 최신 주변기기와의 연결성을 높였으며, 평균 0.8T 두께의 섀시 강판을 사용해 내구성과 구조 안정성을 확보했다.
대장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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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전문기업 마이크로닉스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PC 케이스 ‘COOLMAX 크리스탈’을 한정수량 특가로 판매한다. 11월 10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정상가 45,900원 제품을 3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쿨맥스 크리스탈은 4mm 강화유리와 듀얼 에어홀 구조를 적용해 냉각 효율을 높였으며, RGB 팬과 Type-C 포트를 갖춰 최신 조립 환경에 최적화됐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PC 케이스 ‘COOLMAX 크리스탈(쿨맥스 크리스탈)’의 한정수량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10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이어지며, 제품은 정상가 45,900원에서 39,900원으로 할인 판매된다. 쿨맥스 크리스탈은 전면과 좌측 패널에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M-ATX 규격 케이스다. 4mm 두께의 강화유리와 듀얼 에어홀 구조로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냉각 효율을 높였으며, 후면 전원부 방열 설계를 통해 쿨링 성능을 강화했다. 기본 장착된 RGB HDB 120mm 팬 3개(측면 2개, 후면 1개)는 LED 버튼을 통해 조명 모드를 제어할 수 있다. 최대 9개의 팬 장착이 가능하며, 상단과 하단 360mm, 측면 240mm 규격의 수랭쿨러를 지원한다. 내부 확장성도 강화됐다. 최대 41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55mm 높이의 공랭쿨러, 24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까지 호환되며, 분리형 스토리지 브라켓 구조로 조립과 정비가 간편하다. 저장장치는 3.5형 HDD 1개와 2.5형 SSD 2개를 설치할 수 있다. 전면 I/O 포트에는 USB 3.2 Gen1 Type-C 단자가 포함돼 최신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확보했다. 사이드 패널은 핸드나사 방식으로 설계돼 공구 없이 손쉽게 탈착할 수 있으며, 상·하·측면에는 마그네틱 먼지 필터가 기본 제공되어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대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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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PUBG: 배틀그라운드 레이스 24’가 11월 5일부터 결승전 일정에 돌입했다. 총상금 7,5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대회는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가해 에란겔, 론도, 미라마, 태이고 등 4개 맵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경기 중 ‘현상범을 잡아라’ 이벤트와 한정판 조립PC 출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함께 진행된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마이크로닉스는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PUBG: 배틀그라운드 레이스 24’가 11월 5일부터 결승전 일정인 RACE FINALS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결승전은 11월 9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SOOP, 치지직, PUBG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총상금 7,5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빠른 템포의 무한 릴레이 방식이 적용돼 매 경기 높은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 ‘이노닉스’, ‘킴성태’, ‘본이’, ‘쿼드’, ‘피오’ 등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가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경기는 에란겔, 론도, 미라마, 태이고 등 네 개의 맵에서 진행된다. ‘배틀그라운드 레이스 24’ 결승전은 배틀그라운드 공식 채널, SOOP, 블랙워크 채널, 치지직(CHZZK),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마이크로닉스는 결승전 기간 중 특별 이벤트 ‘공개 수배전 – 현상범을 잡아라’를 함께 운영한다. 매 경기 첫 라운드마다 지정된 ‘현상범’을 제압한 팀에게는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 키보드, UV-M100 살균 모니터 받침대, G-COIN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반대로 ‘현상범’이 일정 시간 동안 생존할 경우 해당 팀이 동일한 상품을 획득해 경기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한다. 스폰서십을 기념해 마이크로닉스는 컴퓨존 단독으로 ‘배틀그라운드 레이스 24 한정판 조립PC’를 출시했다. 소비자는 CPU와 그래픽카드 구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UV-M100 살균 모니터 받침대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주요 구성은 인텔 코어 울트라5 225F + RTX 5070, AMD 라이젠5 7600 + RTX 5060, 라이젠7 7800X3D + 라데온 RX 9070 XT, 라이젠9 9800X3D + RTX 5070 Ti 등으로, 게이밍 성능과 가격 효율을 모두 고려한 밸런스형 세팅이다.
대장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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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의 전원공급장치 ‘클래식 II 풀체인지 80PLUS 실버 ATX 3.1’ 시리즈가 Cybenetics로부터 ETA 실버 효율 인증과 LAMBDA 소음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고출력 환경에서도 높은 효율과 정숙성을 공식 입증받았으며, ATX 3.1 및 PCIe 5.1(12V-2x6) 규격을 지원해 최신 그래픽카드와 시스템 환경에 최적화된 파워서플라이로 평가받았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마이크로닉스는 자사 전원공급장치 ‘클래식 II 풀체인지 80PLUS 실버 ATX 3.1(이하 클래식 II 풀체인지 실버 ATX 3.1 시리즈)’가 Cybenetics의 ETA 및 LAMBDA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실버 ATX 3.1 시리즈는 ETA 실버 전력 효율 인증과 LAMBDA 소음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효율성과 정숙성을 모두 입증했다. 이로써 본 제품은 고출력 환경에서도 높은 전력 효율과 안정적인 작동, 그리고 저소음을 유지하는 고품질 파워서플라이로 공식 인정받았다. 소음 부문에서는 500W 모델이 LAMBDA A-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평균 팬 소음이 25dB(A) 미만일 때 부여되는 등급으로, 마이크로닉스의 세밀한 냉각 설계와 고품질 부품 구성이 제품 완성도를 입증했다. 클래식 II 풀체인지 실버 ATX 3.1 시리즈는 마이크로닉스의 대표 라인업인 클래식 II 시리즈의 확장 모델이다. 기존 브론즈 등급에서 한 단계 향상된 80PLUS 실버 효율을 달성했으며, ATX 3.1 및 PCIe 5.1(12V-2x6) 규격을 지원해 최신 그래픽카드와 하이엔드 시스템 환경에 완벽히 대응한다. 700W와 800W 모델에는 최신 그래픽카드를 위한 PCIe 5.1(12V-2x6) 커넥터가 기본 적용됐다. 그린 투톤 디자인으로 체결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05℃ 내열 소재와 16AWG 프리미엄 케이블을 사용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전력 품질을 위한 핵심 기술도 다수 탑재됐다. 2세대 GPU-VR 회로와 DC to DC 변환 설계, 그리고 전원 차단 후 일정 시간 팬을 구동해 잔열을 제거하는 마이크로닉스 특허 ‘애프터쿨링(After Cooling)’ 기술이 적용됐다. 이러한 기술들은 고부하 환경에서도 전압 강하 없이 안정적인 출력을 유지하고, 내부 부품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냉각 및 내구성 부문 역시 개선됐다. 120mm HDB 팬은 풍량과 소음의 균형을 최적화했으며, 105℃ 프리미엄 캐퍼시터와 8중 보호 회로(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를 탑재해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제품은 무상 7년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대장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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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미니멀한 디자인과 강력한 냉각 효율을 결합한 PC 케이스 ‘WIZMAX 모노크롬’을 출시했다. 투톤 컬러와 정제된 면 분할 디자인을 적용해 심플한 미학을 구현했으며, 최대 11개의 팬과 360mm 수랭쿨러를 지원한다. 강화유리 스냅 패널과 USB 3.2 Gen1 Type-C 포트를 갖춰 디자인·성능·편의성을 모두 강화했다. 마이크로닉스는 절제된 디자인과 강력한 쿨링 성능을 결합한 PC 케이스 ‘WIZMAX 모노크롬’을 출시했다. WIZMAX 모노크롬은 “좋은 디자인은 가능한 최소한으로 디자인된다”는 철학을 반영해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투톤 컬러와 정제된 면 분할 디자인을 적용했다. 단순함 속의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며,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니멀한 감각을 제공한다. 블랙과 화이트 두 모델 모두 동일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공기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마이크로 에어홀 디자인으로 각자의 개성을 강조한다. 전면에는 140mm HDB 팬 2개, 후면에는 120mm HDB aRGB 팬 1개가 기본 장착돼 있다. 최대 11개의 쿨링팬을 설치할 수 있으며, 전면·상단·측면·파워서플라이(PSU) 커버 등 다양한 위치에 팬을 추가해 환경에 맞는 냉각 구성이 가능하다. 전면과 상단에는 360mm 수랭쿨러, 내부에는 최대 160mm 공랭쿨러를 지원한다. 메인보드는 M-ATX와 ITX 규격을 지원하며, 그래픽카드는 최대 400mm, 파워서플라이는 스토리지 구성에 따라 최대 400mm까지 장착할 수 있다. 저장 장치는 3.5형 HDD 2개와 2.5형 SSD 2개를 지원한다.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은 스냅 버튼 방식을 적용해 공구 없이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으며, 전면 메쉬 패널과 전·하단 먼지 필터, 상단 마그네틱 필터를 통해 먼지 유입을 최소화했다. 상단에는 USB 3.2 Gen1 Type-C 포트를 탑재해 최신 주변기기와의 연결성을 높였고, 일체형 프론트 패널 커넥터와 최적 위치의 선정리홀을 통해 조립 편의성을 강화했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WIZMAX 모노크롬은 단순함 속의 미학과 뛰어난 냉각 효율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디자인과 기능의 균형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닉스는 10월 22일부터 11월 23일까지 출시 기념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제품 구매 후 포토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WIZMAX W202TW 무선 블루투스 마우스를 증정하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장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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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돈으로 샀어?” 그 한마디에 등줄기를 타고 식은땀이 흐른 적 있다면, 강화유리 케이스의 화려한 투명함이 얼마나 위험한 선택인지 이미 뼈저리게 알 것이다. RGB 불빛은 들켜서는 안 될 ‘증거물’이고, 그래픽카드 교체는 가족회의 소집 사유다. 그런 유부남의 생존 본능이 하늘에 닿았을까. 마이크로닉스가 마침내 해답을 내놨다. WIZMAX AIRian 130. 전면은 메쉬, 측면은 철판, 안은 차갑고 겉은 점잖다. 쿨링은 넘치고 시선은 차단된다. 한마디로, 발열엔 강하고 의심엔 강철같은 케이스. 세상의 모든 ‘합리적 가장’을 위한 진정한 생활밀착형 하드웨어다. 최근 몇 년 사이 PC시장에 ‘쿨링’의 중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 최신 프로세서나 그래픽카드의 깜짝 놀랄 만한 성능은 기쁜 일이지만, 이 하드웨어들의 만만치 않은 발열은 고성능 하드웨어 사용자일수록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가 되고 있다. 약간의 소음을 감수하면 스톡쿨러로도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을 해소할 수 있고, 소음이 싫은 경우 다소간의 비용을 들여 조금 더 성능 좋은 공랭쿨러를 구입하면 되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다. 이제 고성능 프로세서 사용자는 3열 수냉이나 듀얼 타워 공랭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며, 선택한 프로세서에 따라서는 반드시 수냉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도 낯설지 않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AIRian 130 케이스 ① 규격 & 호환성 규격: 미들타워 / ATX, M-ATX, M-ITX 그래픽카드: 최대 330mm CPU 쿨러: 최대 180mm 파워서플라이: ATX(최대 330mm) 드라이브 베이: 2.5형 SSD ×3 / 3.5형 HDD ×2 PCI 슬롯: 7 + 3 ② 외관 & 재질 전면&측면: 메탈, 스틸 색상: 블랙 무게: 5.65kg ③ 쿨링 & 확장 기본: 전면 130mm RGB ×3 / 후면 130mm RGB ×1 추가: 전면 120/140mm ×3 / 상단 120/140mm ×2 / 후면 120/140mm ×1 수랭: 전면 240·280·360mm / 상단 240mm(두께 55mm 이하) ④ 입출력 포트(I/O) USB 3.2 Gen1 Type-C ×1 USB 3.0 ×1 / USB 2.0 ×1 HD Audio ×1 Power / Reset / LED 스위치 ⑤ 크기 & 기타 크기: 395 × 230 × 460mm (L×W×H) 구성품: 체결 나사 세트, 스탠드오프, 케이블 타이, 매뉴얼 보증: 1년 무상 A/S 가격: 약 3만 8,0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 오랜만에 등장한 쿨링 본위 케이스 성능만큼이나 하드웨어의 화려한 비쥬얼이 대두되며 이를 품는 케이스의 트렌드도 상당히 달라졌다. 측면은 물론 전면까지 강화유리 패널로 처리한 파노라믹 뷰 스타일의 케이스는 트렌드의 현재형이라 할 만하다. 사실 고성능 하드웨어의 높은 발열을 처리하기 적당한 구조라 할 수는 없지만, RGB를 갖춘 하드웨어가 뽐내는 화려함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 주는 가장 확실한 선택지이기도 하다. 문제는 시장이 이 방향으로 흐르자 대부분의 케이스가 이런 스타일로만 출시되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기존 스타일, 또는 쿨링 성능을 강화한 케이스는 오히려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하드웨어의 발열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이를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케이스는 오히려 줄어드는 역설적인 시장상황이다. 다양한 수냉이나 우수한 성능의 듀얼 타워 공랭쿨러들이 우후죽순 출시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케이스 시장의 흐름은 하드웨어의 발열과는 조금은 무관한 방향으로 트렌드가 형성돼 온 것이다. <AIRian 130 대표 이미지> 모든 PC 사용자가 파노라믹 뷰 스타일의 케이스를 선호하는 게 아니라면 지금쯤은 내부를 가리는 스타일, 그리고 쿨링에 최적화된 제품이 몇 종은 나와 주어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정확히 이 시점에 마이크로닉스가 이런 소비자를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과거로 회귀한 듯 전면 전체를 메쉬 처리해 쿨링 성능을 극대화하고, 측면 패널 역시 공기의 흡입을 위한 에어홀을 제외하면 예전 방식인 철제 패널로 회귀했다. 강화유리 패널에 익숙한 소비자라면 조금은 구형 디자인이라 인식할 수도 있겠지만, 이를 기다려온 소비자라면 누구보다 반길 만한 제품이기도 하다. 이름마저 AIR와 기존 마이크로닉스의 몬드리안 디자인에서 따온 Rian이 결합된 AIRian 130이다. 에어 플로우의 극대화를 꾀한 제품답게 전면 전체를 메쉬로 처리했다. 얼핏 보면 원형 같지만, 근접해 살펴보면 흔히 말하는 허니컴 구조를 취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육각형 타공은 동일한 면적에 가장 넓은 에어홀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역시 공기 흡입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충분한 내부공간, 널찍한 패널 전체의 메쉬 가공 등 확실히 AIRian은 케이스의 모든 디자인과 구조적 특징을 냉각에 포커싱한 제품이다. 굳이 강조하지 않더라도 제품의 디자인에서부터 누구라도 이를 느낄 수 있는데, 역시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오래된 명언의 재확인인 셈이다. 내부를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강화유리 패널이 기본인 세상에 오랜만에 철제 패널은 꽤나 이채롭다. 한때 가장 일반적인 형태였음에도 이런 제품의 출시가 뚝 끊긴 탓인지 오히려 새로운 컨셉의 제품을 만나는 듯 새상 새로운 느낌이다. 냉각을 위해 가장 많은 공기가 필요한 그래픽카드, CPU의 쿨러 위치 전체를 커버하는 에어홀이 측면 대부분을 덮고 있다. 측면 전체 면적 중 약 52%가 이 에어홀에 할당돼 있다. 전면에서 유입되는 공기와 함께 CPU나 그래픽카드의 쿨러가 적극적으로 공기를 빨아들이기 시작하면 측면의 에어홀은 쿨링팬 없이도 상당한 공기의 흡입이 이루어지도록 고안한 구조이다. 파워 서플라이의 쿨링팬과 맞닿는 하단 부분에도 역시나 에어홀이 가공돼 있다. 외부의 공기를 흡입해 파워 서플라이 내부를 식힌 후 바로 외부로 배출하는 구조. 파워의 발열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구조이다. 아, 그리고 빼먹지 말아야 할 게 하나 더 있다. 전면과 측면, 그리고 하단까지. 에어홀이 구성된 모든 위치에는 먼지필터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전면과 측면은 내부에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필터가 배치돼 냉각 성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먼지 유입에 대해 철저히 대응한다. 상대적으로 접근 빈도가 낮은 하단에만 사용자가 홈에 맞춰 끼우는 방식의 먼지필터가 적용된다. 상단에는 최대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먼지에 가장 취약한 위치이다 보니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필터를 외부에 장착해 편리한 유지관리를 도모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므로 아마도 대다수 사용자가 이미 이해하고 있을 구조이기도 하다. 편리한 사용에 필요한 각종 포트와 제어부를 모두 지원하는 것도 긍정적이다. 보급형 케이스 대부분이 리셋과 LED 제어를 하나의 버튼에 할당하곤 하는데, 사실 이런 구조는 측면이 노출되는 강화유리 패널에서는 상당히 불리하다. 정작 AIRian 130처럼 측면 패널까지 철제로 마감해 내부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 오히려 적합하다 할 것인데, 예상 외로 AIRian 130은 리셋과 LED 버튼을 구분해 따로 제공한다. 아마도 전면 메쉬를 통해 은은하게 확산되는 LED 라이트 효과를 안배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밖에 각각 하나씩의 USB 3.0, USB 2.0 Type-A 포트와 5Gbps 속도의 Type-C 포트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포트를 지원한다. 제어부의 USB 포트에 대한 접근이 예상보다 빈번하므로, 모든 종류의 포트를 지원하는 것은 꽤나 긍정적인 부분이다. AIRian 130은 애초에 쿨링성능 극대화를 위해 디자인된 케이스. 이를 위해서는 가장 원활한 에어 플로우를 고려해야 하고, 효율적인 에어 플로우를 위해 성능 좋은 쿨링팬을 장착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특징은 예상 외로 조립과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상당한 장점을 발휘하기도 한다. 230mm의 약간 넉넉한 폭으로 만들어진 덕분에 이 케이스는 최신의 고성능 하드웨어 설치 시 기존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유연함을 제공한다. 무려 180mm 높이의 공랭쿨러를 무리 없이 장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라디에이터 장착 시 메인보드와의 간섭 현상도 최소화된다. 거대한 덩치의 그래픽카드의 장착 시에도 측면 패널과 간섭이 발생해 애를 먹을 일도 전혀 없다. 눈에 띄는 또 한가지 차이점은, 역시 전면에 장착된 3개의 130mm 크기의 HDB 쿨링팬이다. 소음과 수명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HDB 베어링인 점도 긍정적이고, 일반 케이스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130mm 크기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 구성의 차이만으로도 120mm 쿨링팬을 3개 장착한 구성과는 1~2도 가량의 온도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아, RGB LED는 기본이다. 발열이 높아 더 강력한 쿨링이 필요한 경우 140mm 쿨링팬 3개, 또는 디자인 등을 위해 더 작은 쿨링팬을 장착하고자 하는 경우 120mm 쿨링팬 3개로 변경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는 점도 잊지 말자. 후면에도 배기를 위한 HDB 130mm 쿨링팬이 하나 제공된다. 상단에 라디에이터를 장착하는 경우 별도의 쿨링팬을 준비하지 않아도 족할 만큼 쿨링에 대한 모든 준비가 돼 있는 제품이 바로 AIRian 130인 셈. 파워 서플라이의 발열이 시스템 내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파워 장착부 전체를 챔버로 격리했다. 하단에 파워를 위한 별도의 에어홀이 마련돼 있어 파워 자체의 발열을 해소하기에 아무런 무리가 없다. 파워 앞쪽에는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는 베이가 위치한다. 3.5” HDD나 2.5” SSD를 조합해 장착할 수 있다. 3.5” HDD의 경우 최대 2개까지, 2.5” SSD의 경우 최대 3개까지 장착을 지원하는데, 그렇다고 드라이브를 5개 장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베이에 장착되는 2개의 드라이브는 3.5” 또는 2.5”를 조합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의도에 맞춰 선정해야 한다. 아울러 일반적인 크기보다 더 큰 고용량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하는 경우 전면의 베이를 제거할 수도 있다. M.2 SSD가 기본이 된 후에는 드라이브 베이에 대한 수요는 확실히 감소한 느낌이라 이만하면 충분하단 느낌이다. ◆ 시스템 세팅(하드웨어 구성) ① CPU - INTEL Core Ultra 7 시리즈2 265K 애로우레이크 ② M/B - ASRock B860M LiveMixer WiFi ③ RAM - 올로와이 DDR5-6000 CL32 BLADE RGB MIRROR 32GB ④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M.2 NVMe 2TB 대원씨티에스 NVMe SSD ⑤ VGA - option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240 RGB 수냉 쿨러 ⑦ 파워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2 850W 골드 ⑧ OS - Windows 11 Pro 23H2 # 오래된 듯 세련된, 어떤 하드웨어도 걱정 없는 쿨링 본위 케이스 WIZMAX AIRian 130은 과거의 방식으로 회귀한 듯한 좌측 패널로 인해 소비자로부터 극과 극의 평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화려함까지 갖춘 현재의 하드웨어를 드러낼 수 없는 점은 분명 누군가에게는 대단히 아쉬운 점일 수 있어 보인다. 반면, 고성능 하드웨어를 옛날의 케이스에 꾸역꾸역 담아야 했던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지도 모를 일. 소위 회자되는 ‘유부남 에디션’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 아닐까? 230mm의 널찍한 폭과 4개의 130mm 쿨링팬, 전면과 좌측, 상단과 하단까지 필요한 모든 부분에 충분한 에어홀까지 갖추어 파노라믹 글래스 스타일의 케이스보다 적어도 3~5도 정도의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여기에 180mm 높이의 CPU 쿨러, 330mm 길이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3슬롯 그래픽카드라면 수직 방향으로 장착해 쿨링을 더욱 극대화할 수도 있다. 널찍한 전면 그릴 뒤로 130mm 쿨링팬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면 감추어져 있던 셰브론 패턴이 모습을 드러낸다. RGB 조명과 셰브론 패턴이 결합된 전면 디자인은 예상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완성된다. 시스템 내부를 드러내는 기존 스타일이 식상하거나, 파노라믹 뷰 스타일의 케이스로 CPU나 GPU의 막대한 발열을 깔끔하게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라면, 바로 이런 케이스가 필요할지도 모를 일이다. WIZMAX AIRian 130은 쿨링을 최우선의 가치로 모든 기능과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니까.
대장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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