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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트로 PC케이스의 재해석’ 마이크로닉스, 실버스톤 FLP03 컴퓨존 예약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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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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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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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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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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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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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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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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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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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게이밍 기기 및 PC 하드웨어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 공식 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는 ‘추석+세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이크로닉스 CALUX 키보드와 ASRock(애즈락) 파워서플라이, GAMDIAS(겜디아스) CPU 쿨러, D-LINK(디링크) 유무선 공유기 등 총 12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제품별 10~21%의 마이크로닉스 자체 할인과 함께, 쿠폰 적용 대상 제품에는 네이버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서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되는 5~1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별 구매 금액과 적용 조건에 따라 자체 할인에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ASRock 스틸레전드 SL 시리즈는 850W·1000W·1200W의 블랙·화이트 모델이 행사 대상이다. 80PLUS Gold 인증과 ATX 3.1·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풀 모듈러 구조와 12V-2x6 커넥터를 적용했다. 135mm FDB 팬과 iCOOL 지능형 팬 제어 모드도 갖췄다. 특히 스틸레전드 SL-850GW는 ASRock 행사 제품 중 가장 높은 21%의 자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7% 할인 쿠폰을 적용하면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 CALUX는 CNC 정밀 가공한 풀알루미늄 하우징과 체리 로우 프로파일 스위치를 적용한 무선 기계식 키보드다. 낮은 키캡과 금속 하우징으로 슬림한 외관과 묵직한 타건감을 제공한다. 공랭 쿨러 GAMDIAS BOREAS M2-61L은 4.3형 IPS LCD와 6개의 구리 히트파이프를 탑재했다. LCD에 시스템 정보를 표시하거나 이미지와 GIF를 설정해 사용자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GAMDIAS AURA GL360 V2는 360mm 라디에이터와 120mm 팬 3개, ARGB 조명을 적용한 일체형 수랭 쿨러다. BOREAS M2-61L과 함께 블랙·화이트 모델이 행사에 포함된다. D-LINK R15 AX1500은 와이파이 6를 지원하는 듀얼밴드 유무선 공유기다. MU-MIMO와 OFDMA 기술로 여러 기기의 동시 연결을 지원하며, 기가비트 WAN·LAN 포트를 갖춰 유무선 네트워크를 함께 구성할 수 있다. https://smartstore.naver.com/micronics/shoppingstory/detail?id=5002983392&channelUid=2sWDvNzVcOtX4tdcPbbQX @micronics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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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일체형 수랭 쿨러 ‘ICEROCK CL-36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뒤 구매 쇼핑몰에 포토 상품평을 작성하고 응모한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 원 교환권을 전원 증정한다. ICEROCK CL-360은 냉각 성능과 디자인, 설치 편의성을 균형 있게 갖춘 360mm 규격 일체형 수랭 쿨러다. 합리적인 가격과 충실한 기본 구성을 바탕으로 고성능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환경을 제공한다. 제품에는 12슬롯 10극 구조의 고성능 워터펌프와 고순도 구리 베이스가 적용됐다. 두께를 높인 프리미엄 라디에이터와 HDB 쿨링팬을 조합해 장시간 이어지는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열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최대 TDP 310W를 지원한다. 세련된 RGB 워터블록과 회전형 워터펌프 하우징 설계도 특징이다. 시스템 구성에 따라 워터블록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매트 소재와 전면 마감의 조화를 통해 정제된 외관을 구현했다. 내부 구조를 다듬어 ARGB 조명이 과도하게 번지는 현상을 줄이고 단정한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커넥터 수를 줄인 데이지 체인 구조와 쿨링팬 사전 장착 설계를 적용해 조립 과정도 간소화했다. 외부로 노출되는 케이블을 최소화해 깔끔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며, 5년 무상 보증과 누수 보증 정책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ICEROCK CL-360 단품 구매 고객은 물론, 해당 제품이 탑재된 완제 PC와 조립 PC 구매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시작 전인 8월 28일 구매 건부터 소급 적용되며, 정상적으로 응모 요건을 충족한 고객 모두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구매 쇼핑몰의 시스템상 포토 상품평 작성이 어려운 경우에는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 개인 SNS에 후기를 전체공개로 등록한 뒤 게시물 링크를 제출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micronics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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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겜디아스(GAMDIAS) 빅타워 PC 케이스 구매 고객에게 게이밍 헤드셋을 증정하는 ‘겜디아스 빅타워 케이스 사은 페스티벌’을 9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대상은 겜디아스 아틀라스 P1(ATLAS P1), 네소 P1(NESO P1) 화이트 화이트, 네소 P1 블랙 레드 등 총 3종이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하고 구매 영수증을 카카오톡 ‘마이크로닉스’ 공식 채널을 통해 등록한 고객에게 ‘WIZMAX H561 게이밍 헤드셋’을 1:1로 증정한다. 케이스 단품뿐 아니라 행사 대상 제품이 포함된 완제 조립 PC 구매자도 참여할 수 있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WIZMAX H561은 가상 7.1채널 사운드와 50mm 드라이버 유닛을 갖춘 게이밍 헤드셋이다.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와 RGB LED 조명을 적용했다. 아틀라스 P1은 버튼으로 여닫는 원터치 스윙 오픈 패널과 슬라이드 방식의 인디케이터 디스플레이, 2가지 타입의 모듈형 상단 패널을 갖춘 빅타워 케이스다. 120mm PWM aRGB 쿨링팬 4개를 기본 제공하며, 최대 45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최대 420mm 규격의 수랭쿨러 장착을 지원한다. 네소 P1은 수평과 수직 방향으로 배치할 수 있는 빅타워 케이스다. 원터치 스윙 방식의 2도어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했으며, PCIe 슬롯을 90도 회전할 수 있어 시스템 구성의 자유도를 높였다. 최대 426mm 길이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아틀라스 P1과 네소 P1 모두 최대 10Gbps 전송 속도의 USB Type-C 포트를 지원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www.micronic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ronics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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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아카데미에서 마이크로닉스 부스를 만나는 일은 낯설지 않다. 대학과 장소가 바뀌어도 빠짐없이 현장을 지켜온 단골 참가사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보여줄지, 학생을 어떻게 불러 모을지, 짧은 만남을 어떻게 브랜드에 대한 기억으로 남길지 이미 잘 알고 있다. 처음 참가한 브랜드에서 느껴지는 조심스러움보다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안정감이 특징이다. 물론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처음이겠지만 마이크로닉스가 행사를 대하는 공식은 한결같다. 무더위 속 야외 행사라는 부담에도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 수랭 쿨러를 펼쳐 놓고 학생을 맞았다. 파워서플라이 시장 점유율 1위라는 위치에 기대어 익숙한 제품만 내세우기보다, 아직 출시하지 않은 고급형 케이스부터 학생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보급형 냉각장치까지 폭넓게 공개했다. 매년 대학을 찾는 이유? 스마트폰과 노트북에 익숙한 학생에게 데스크톱 PC는 관심의 여지가 없는 대상이다. PC가 있더라도 어떠한 부품이 장착되고, 주요 부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까지 관심을 두는 경우는 많지 않다. 마이크로닉스는 완성된 PC 뒤에 가려져 있던 부품을 펼쳐 놓고 최신 데스크톱의 변화와 AI PC 시대에 필요한 방향을 눈으로 확인하게 했다. 대표 제품은 출시를 앞둔 HAVN HS 360 케이스다. 일반적인 보급형 케이스 대비 가격대가 높은 제품은 온라인에서 사진만으로 구매욕을 자극하긴 한계가 따른다. 크기와 내부 디자인, 강화유리 퀄리티, 마감 수준은 실물을 마주해야 알게 되는 부분이다. 김희철 마이크로닉스 매니저는 학생이 접하기 어려운 고급형 케이스를 직접 보여주면서 최신 PC 디자인의 흐름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주특기인 파워서플라이는 마이크로닉스가 가장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분야다. 케이스 안쪽에 장착하는 특성상 파워서플라이의 생김새조차 모르는 학생이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희철 매니저는 파워서플라이를 컴퓨터의 심장에 빗대며 “파워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파워서플라이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 펼쳐 놓은 것도 아카데미 행사를 통해 한 번이라도 더 살펴보게 하려는 의도가 짙다. 물론 제품을 펼쳐놓는 것만으로 학생이 관심을 보이진 않는다. 마이크로닉스는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연결한 복권형 이벤트 도파민 TURN이다를 진행했다. 채널을 팔로우하거나 친구로 추가한 뒤 화면에 나타나는 복권을 선택하면 당첨 경품을 곧바로 확인하는 이벤트다. 결과를 기다리는 지루함을 생략한 것인데, 손가락으로 복권을 눌러 바로 경품을 확인하는 재미가 주특기다. 아무래도 요즘 젊은 대학생의 취향을 세심히 보듬은 모습이다. 사실상 100%에 달하는 당첨률도 마이크로닉스 이벤트의 백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WIZMAX MP50 마우스패드를 제공하고, 당첨자에게는 파워서플라이 등 차별화된 경품을 증정한다. 형식적으로만 참석해도 하나의 경품은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대학생으로 하여금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만든다. 여러 해 동안 대학 행사를 치러온 경험은 이러한 세부 디테일에서 드러났다. 눈길을 끌 제품과 설명이 필요한 제품을 구분했고, 고가 신제품과 구매 가능한 보급형 제품 사이의 간격도 채웠다. 여기에 이벤트가 혹여나 발생할 심심함을 깔끔하게 없앴다. 경희대학교 학생에게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겠다는 목표도 아카데미 참여의 이유다. 시장 점유율 1위라는 수치는 이미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겐 이유가 되겠지만, 그게 아닌 대학생에게는 직접 보고 만난 경험이 브랜드를 기억하는 출발점이 된다. 마이크로닉스가 해마다 다나와 아카데미에 참가하는 이유도 앞으로 PC를 선택할 학생과의 접점을 꾸준히 늘리는 데 있다. 매년 같은 행사에 참가한다고 현장이 매번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보여줄 제품은 시장 상황에 따라 바뀌고 학생의 관심을 붙잡는 관심사와 자라난 환경에 따라 달라야 한다. 그 점에서 요즘 대학생의 관심사를 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현장으로 평가된다. 마이크로닉스는 출시 예정인 HAVN HS 360으로 호기심 한 방울을 투척했고, 파워서플라이로 마이크로닉스라는 브랜드의 높은 인지도를 재차 확인시켰으며, 5만 원대 수랭쿨러와 복권 이벤트로 학생이 다가올 문턱을 확 낮췄다. 시장 선도업체의 안정감은 이처럼 준비된 부스 곳곳에서 드러났다. @micronics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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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고효율 파워서플라이 ‘COOLMAX P-1050W 80PLUS Platinum ATX 3.1(이하 쿨맥스 P-1050W ATX 3.1)’ 구매 고객에게 ‘EZDIY-FAB SHIELD ATX 24핀 ARGB 90도 어댑터’를 증정하는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일부터 한정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쿨맥스 P-1050W ATX 3.1을 구매한 뒤 마이크로닉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구매 내역을 인증하면 ‘EZDIY-FAB SHIELD ATX 24핀 ARGB 90도 어댑터’ 블랙 색상을 1:1로 받을 수 있다. 행사 제품이 포함된 완제 조립 PC 구매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쿨맥스 P-1050W ATX 3.1은 80PLUS 230V EU PLATINUM 인증을 획득한 1050W 파워서플라이다. 최신 ATX 3.1과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차세대 그래픽카드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12V-2x6 커넥터를 제공한다. 12V-2x6 케이블에는 105도 내열 사양과 프리미엄 16AWG 케이블을 적용해 고부하 환경에서의 내구성과 전력 전달 안정성을 높였다. 내부에는 LLC 공진형 컨버터와 DC to DC 회로, 105도 프리미엄 캐퍼시터, 최대 역률 99%의 액티브 PFC를 적용했다. 마이크로닉스의 2세대 GPU-VR 기술을 통해 부하 변화가 큰 고성능 그래픽카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압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쿨링 시스템에는 글로브(Globe)사의 120mm FDB 팬을 탑재해 소음과 마찰을 줄이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저부하 시 팬 작동을 멈추는 제로팬 모드도 지원해 정숙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SURGE 4K·ESD 15K 내성 설계와 NLO, SIP, OVP, UVP, OPP, OCP, SCP 등 7가지 보호 회로를 적용했다. 무상 보증 기간은 10년으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후 지원을 제공한다. 증정품인 EZDIY-FAB SHIELD ATX 24핀 ARGB 90도 어댑터는 메인보드 24핀 케이블의 연결 방향을 90도로 전환해 내부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메인보드 24핀 단자와 케이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구조를 적용했으며, 방패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인피니티 미러 기반의 ARGB 조명으로 튜닝 효과도 강화했다. @micronics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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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미들타워 PC 케이스 ‘WIZMAX 릿지 PRO(이하 릿지 프로)’ 구매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증정하는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월 28일부터 한정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릿지 프로를 구매하고 구매 내역을 인증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7,000원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제품이 포함된 완제 조립 PC를 구매한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릿지 프로는 전면 대면적 허니콤 메쉬와 듀얼 챔버 구조를 적용한 PC 케이스다. 상단과 후면에도 허니콤 타공 에어홀을 배치해 공기 흐름 저항을 줄였으며, 솔리드 프레임 구조로 내구성과 정숙성을 강화했다. 전면·상단·하단·측면·후면을 활용하는 ‘5-PATH 에어플로우 설계’를 기반으로 최대 12개의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다. 120mm HDB aRGB PWM 팬 3개를 기본 제공하며, 메인보드 RGB 시스템과 연동되는 aRGB SYNC 기능도 지원한다. 최대 38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55mm 높이의 공랭쿨러, 360mm 수랭쿨러 장착이 가능하다. 측면에도 240mm 수랭쿨러를 설치할 수 있으며, ATX·M-ATX·ITX 메인보드와 최대 24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한다. 스토리지는 최대 2개의 2.5형 SSD와 1개의 3.5형 HDD를 장착할 수 있다. 상단·하단·우측 패널에는 마그네틱 먼지 필터를 적용했으며, USB 3.2 Gen1 Type-C 포트를 제공해 조립과 관리, 주변기기 연결 편의성도 높였다. @micronics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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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6일]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Classic II 플래티넘 ATX 3.1’ 파워서플라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게이밍 헤드셋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월 26일부터 준비된 경품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클래식 II 플래티넘 ATX 3.1 시리즈를 구매한 후 카카오톡으로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약 4만 원 상당의 ‘마이크로닉스 WIZMAX W301 게이밍 헤드셋’을 1:1로 받을 수 있다. 해당 파워서플라이가 탑재된 완제 PC를 구매한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클래식 II 플래티넘 ATX 3.1 시리즈는 80PLUS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ATX 3.1과 PCIe 5.1 규격을 지원한다. 12V-2x6 커넥터를 적용해 최신 그래픽카드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며, 2세대 GPU-VR과 애프터쿨링 기술을 통해 전력 안정성과 제품 내구성을 높였다. 특히 120mm FDB 팬과 0dBA 제로팬 모드를 적용해 정숙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팬 OFF 모드를 활성화하면 내부 온도가 50℃ 이하일 때 팬이 자동으로 멈추며, 50℃를 넘어서면 다시 작동해 안정적인 냉각을 유지한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WIZMAX W301 게이밍 헤드셋은 40mm 대구경 드라이버를 적용해 게임 속 효과음부터 음악까지 풍부한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www.micron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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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9일]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90년대 데스크톱 PC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워형 레트로 PC 케이스 ‘SilverStone FLP03(이하 실버스톤 FLP03)’를 정식 출시하며, 컴퓨존 단독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실버스톤 FLP 시리즈는 과거 데스크톱 PC의 디자인을 현대적인 시스템 환경에 맞춰 구현한 제품군이다. FLP01은 수평형 데스크톱 형태를 적용했으며, FLP02는 수직 타워 구조와 ATX 메인보드 지원으로 확장성을 높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FLP03은 Micro-ATX 기반의 타워형 설계에 대형 그래픽카드와 수랭 쿨러 장착을 지원해 레트로 케이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실버스톤 FLP03은 베이지 색상과 세로 방향의 전면 통풍구,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를 본뜬 5.25형 베이 커버를 통해 과거 데스크톱 PC 특유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복고풍 외관 안에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대형 수랭 쿨러를 수용할 수 있는 내부 구조를 적용해 디자인과 실제 활용성을 함께 확보했다. 전면에는 외부 5.25형 베이 3개를 마련했으며, 전원과 리셋, 터보 버튼이 배치된 조작부도 5.25형 컨트롤 패널 형태로 구성했다. 내부에는 3.5형 드라이브 1개와 2.5형 드라이브 3개를 기본으로 배치할 수 있다. 추가 장착부는 3.5형 드라이브 1개 또는 2.5형 드라이브 2개 중 필요한 구성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저장장치 운용 범위가 넓다. 지원 메인보드는 Micro-ATX와 Mini-ITX이며 PCI 확장 슬롯은 5개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413mm 길이까지 장착할 수 있어 대형 고성능 제품을 활용한 시스템 구성에도 대응한다. 그래픽카드 지지대 사용 여부에 따라 장착 가능한 확장카드 너비는 최대 156mm 또는 163mm로 달라진다. CPU 공랭 쿨러는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설치하면 최대 155mm, 사용하지 않을 때는 최대 169mm 높이까지 장착할 수 있다. 표준 ATX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하며, 하단 드라이브 브래킷의 배치에 따라 최대 180mm 또는 200mm 길이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기본 냉각은 전면 180mm 팬과 후면 120mm 팬이 담당한다. 상단에는 120mm 팬 3개 또는 140mm 팬 2개를 추가할 수 있으며, 파워서플라이 베이에도 120mm 팬을 최대 2개까지 배치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후방에 설치한 구성에서는 파워서플라이 베이의 120mm 팬 장착 수가 1개로 제한된다. 수랭 쿨링 구성도 폭넓게 지원한다. 상단에는 최대 360mm, 전면에는 최대 280mm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다. 5.25형 장치나 대형 그래픽카드, 팬 및 라디에이터는 장착 위치에 따라 사용 가능한 조합이 달라질 수 있어 구성 전 제품 설명서를 통한 호환성 확인이 필요하다. 전면 조작부의 ‘Turbo’ 버튼은 복고풍 디자인을 위한 장식에 그치지 않는다. 버튼을 누르면 팬이 즉시 최대 속도로 작동해 시스템 내부에 쌓인 열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다. 옆에 배치된 숫자 표시창에서는 팬의 PWM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전원과 리셋 버튼에는 키 잠금 구조를 적용했다. 전용 키로 두 버튼의 작동을 제한할 수 있어 사용 중 실수로 전원이 꺼지거나 시스템이 다시 시작되는 상황을 예방한다. 작동 상태는 전원 녹색, 터보 주황색, 팬 PWM 녹색, 저장장치 작동 빨간색 표시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 전면 입출력 단자는 USB Type-C 1개, USB 3.0 2개, 오디오 출력과 마이크 입력 각 1개로 구성했다. 제품 크기는 폭 220mm, 높이 456.3mm, 깊이 483.6mm다. 예약판매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컴퓨존에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정상가 250,000원인 실버스톤 FLP03을 15% 할인된 212,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한다. 예약 구매한 제품은 9월 1일부터 출고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www.micronic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ronics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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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대형 160mm 쿨링팬과 전면 풀 메쉬 구조를 적용해 냉각 성능을 강화한 PC 케이스 WIZMAX AI AIRZEN 160(이하 AI AIRZEN 160)을 출시했다. AI AIRZEN 160은 강력한 공기 흐름(AIR)과 정숙함(ZEN)을 콘셉트로 설계한 미들타워 PC 케이스다. 마이크로닉스의 AI-Airflow 설계를 기반으로 전면에 160mm HDB aRGB 대형 쿨링팬 2개를 배치하고, 공기 흐름을 고려한 전면 메쉬 구조를 조합해 냉각 효율과 정숙성의 균형을 높였다. 전면에 기본 장착된 160mm HDB aRGB 팬은 500~1,000RPM으로 작동하며 최대 72.07CFM의 풍량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120mm 팬보다 큰 직경을 활용해 낮은 회전 속도에서도 많은 양의 공기를 시스템 내부로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후면에는 120mm HDB aRGB 팬 1개가 기본 장착된다. 마이크로닉스 자체 테스트에서는 동일 조건에서 전면 120mm 팬 3개를 장착한 구성과 비교해 AI AIRZEN 160의 CPU 코어 온도는 76도에서 67.6도로 8.4도, GPU 코어 온도는 80도에서 75.6도로 4.4도 낮게 측정됐다. 테스트에는 AMD Ryzen 9600X 프로세서와 마이크로닉스 ICEROCK MA-410 CPU 쿨러, 지포스 RTX 4070 Ti 12GB 그래픽카드를 사용했다. 측정 결과는 시스템 구성과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전면에는 입체적인 웨이브 형상의 풀 메쉬 베젤과 촘촘한 1mm 에어홀을 적용했다. 외부 공기가 내부로 원활하게 유입될 수 있도록 흡기 면적을 확보해 전면 160mm 듀얼팬의 냉각 성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확장형 쿨링 구성도 지원한다. 기본 장착된 전면 160mm 팬 2개와 후면 120mm 팬 1개에 더해 상단에는 140mm 또는 120mm 팬 2개, 파워서플라이 커버 상단에는 120mm 팬 2개를 추가할 수 있어 최대 7개의 쿨링팬 구성이 가능하다. 상단에는 최대 240mm 수랭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으며, 공랭 CPU 쿨러는 최대 높이 160mm까지 지원한다. 내부 확장성도 확보했다.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그래픽카드는 최대 310mm, 파워서플라이는 최대 200mm 길이까지 장착할 수 있다. 저장장치는 2.5형 SSD 최대 3개와 3.5형 HDD 최대 1개를 구성할 수 있으며, 7개의 PCI 슬롯을 제공한다. 조립과 관리 편의성도 고려했다. 측면 강화유리 패널과 전면·상단 패널은 손쉽게 분리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했으며, 상단에는 외부 먼지와 이물질 유입을 줄이는 탈착식 먼지 필터를 배치했다. 내부는 파워서플라이와 스토리지 공간을 분리한 파워 커버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한 시스템 구성을 돕는다. 기본 제공되는 aRGB 쿨링팬은 다양한 조명 효과를 지원한다. ASUS AURA SYNC, GIGABYTE RGB Fusion, MSI Mystic Light, ASRock Polychrome RGB 등 주요 메인보드 RGB 동기화 기술과 연동할 수 있으며, 5V 3핀 aRGB 헤더를 이용해 시스템 전체 조명을 통일할 수 있다. 전면 I/O에는 USB 3.2 Gen1 Type-C 단자를 비롯해 USB 3.0, USB 2.0, HD Audio 단자를 배치했다. USB Type-C 인터페이스는 최대 5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해 다양한 주변기기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WIZMAX AI AIRZEN 160은 대형 160mm 듀얼팬과 공기 흐름을 고려한 전면 풀 메쉬 구조를 통해 효과적인 냉각 환경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을 구성하면서 냉각 성능과 확장성, 디자인까지 함께 고려하는 사용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닉스는 AI AIRZEN 160 출시를 기념해 ‘WIZMAX AIRZEN 포토 상품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2026년 8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포토 상품평을 작성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5천원 교환권을 1:1 증정한다. 참여자 가운데 3명을 추첨해 Claude AI 1개월 구독권도 추가로 제공한다. @micronics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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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지나고 보면 짧지만, 무언가 지켜내기엔 꽤나 길고 지난한 세월이기도 하다.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부터 십 년 가는 권세가 없다(權不十年)는 격언까지. 10년이란 시간은 예나 지금이나 되돌아보기 좋을 만큼 충분히 긴, 그리고 무언가를 평가하기 충분히 훌륭한 기준이다. 과거에도 이러했는데,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는 현대의 10년이라면 더하면 더했지 덜함이 있지는 않을 일이다. 그 10년 사이, 우리는 현실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리얼한 그래픽을 구현하면서도 속도 역시 빠른 PC로 게임을 즐기게 됐으며, 궁금한 것을 손쉽게 알려주는 것부터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작업을 끝내는 AI를 활용하게 됐다. 스마트폰을 태그하는 것만으로 대중교통이나 택시의 요금을 지불할 수 있게 됐으며, 삶에 필요한 거의 모든 일을 스마트폰이라는 도구 하나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급변하는 환경에서 소비자의 한결같은 신뢰를 유지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십 년 전이나 후나 그다지 변화가 없던 과거라면 모를까, 시장이 요구하는 니즈가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켜내는 건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성취를 지키기 위해 보수적이 되어가는 스스로를 끊임없이 경계해야 하며, 소비자의 니즈에 맞추기보다 소비자가 미처 생각지 못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먼저 제시해야 한다. 아울러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위험을 감내해야 한다.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내고(長江後浪推前浪), 새로운 사람이 옛사람을 대신한다(一代新人換舊人)고 한다. 이런 세상에서 휩쓸리지 않으려면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어쩌면 급변하는 지금의 세상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유일무이한 방법일 것이다. # 딱 10년, 파워 시장에 이정표를 만들어 온 마이크로닉스 PC 시장도 지난 10년간 상당한 변화가 뒤따랐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여러 브랜드가 그 기간 동안 명멸했고, 시장이 요구하는 제품이나 품질의 기준도 크게 달라졌다. 그럼에도 오랜 하드웨어 마니아라면 이 제품명을 반드시 알고 있을 것이 확실하다. 바로 ‘클래식II 시리즈’. 오늘의 마이크로닉스가 있도록 만든 일등공신이란 사실을 부정할 마니아는 아마도 없으리라. 2016년 즈음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당시 가격 비교 서비스로는 양대 산맥으로 불리던 에누리의 히트브랜드에 클래식II 500W가 선정되는 것을 시작으로 마이크로닉스는 지난 십여 년간 다나와를 비롯한 주요 가격 비교 서비스의 히트브랜드를 놓치는 법이 없었다. 그만큼 꾸준히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왔다는 방증이라 할 만한데, 오늘날도 마이크로닉스의 파워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나 평가는 여전히 한결같다. 클래식II 500W는 80PLUS STANDARD 인증, 85% 남짓의 효율을 가진 보급형 파워였다. 지금에야 가장 저렴한 사무용 PC에나 사용될 법한 용량이지만, 당시엔 이만한 용량의 파워라면 거의 모든 시스템에서 주력으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는 수준이었다. 지난 10년간 하드웨어 환경도 그만큼 크게 변화한 셈이다. 그럼에도 클래식II 시리즈를 여전히 언급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 파워 서플라이가 여전히 시장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동일한 제품명으로 출시되고 있다 하여 10년 전과 동일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오늘날의 클래식II 시리즈는 ATX 3.1 표준 지원, 12V-2x6 커넥터 등을 적용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다. 이제는 프로세서보다 그래픽카드가 더 많은 전력을 요구하는 시대다. 여기에 그래픽카드는 프로세서보다 순간순간 사용하는 전력의 변화도 심하다. 피크 시의 전력량은 정격 전력의 두 배를 넘기기도 한다. 이런 GPU를 여러 장 사용하는 AI 워크스테이션도 주목해야 한다. 수많은 사용자를 위한 대량의 연산이 수반되는 AI 서비스에는 테라스케일급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하지만, 기업이나 대학의 연구소 등지에서 활용되는 AI에도 여러 장의 GPU를 탑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안 그래도 엄청난 전력을 요구하는 GPU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런 환경에 대응하는 대용량의 파워 서플라이 역시 필요해졌다. 10년 전엔 그저 500~600W급의 파워 서플라이면 족했던 시장이 이젠 500W부터 2000W가 넘는 대용량 파워 서플라이까지 다양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 세분화된 시장에 대응하는 폭넓은 라인업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PC 시장의 규모는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시장은 세분화됐고, 각 영역에 알맞은 제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과거 잘 만들어진 라인업 하나면 거의 모든 시스템에 대응할 수 있던 것과 달리 현재는 다양한 용량, 다양한 효율, 그리고 시스템이 요구하는 특성에 맞추어 세분화되고 최적화된 파워를 제공해야만 한다. 한마디로 매출은 그대로인데, 세분화된 시장에 각각 대응할 제품을 따로 개발해야 한다는 의미. 충분한 기술력과 상품 기획력, 그리고 이를 시장에 반영할 수 있는 생산 능력까지 갖춰야만 한다. 시장의 크기는 그대로인데, 난도만 무지막지하게 높아진 셈이다. 무르익은 시장은 언제나 비슷한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살아남은 소수의 기업이나 브랜드가 결국 시장을 과점하게 된다. 파워 서플라이 역시 서서히 같은 노선에 접어들고 있는 시장이라 할 수 있는데, 조정이 마무리된 미래의 어느 시점을 상정하더라도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 중 마이크로닉스가 없는 그림을 상상하기 어렵다. 그만큼 이미 시장에 단단하게 뿌리를 내린 브랜드이고, 또 그만큼 시장이 만족할 제품을 공급할 능력을 갖춘 브랜드이기 때문이리라. 시장의 주도적 지위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기술 개발에도 적극적이다. PC 전원을 종료한 후에도 내부의 잔열을 해소할 때까지 쿨링팬을 추가적으로 구동하는 애프터 쿨링은 마이크로닉스만의 독보적인 기술이다. 수십 개가 넘는 파워 브랜드가 파워의 수명과 발열의 관리를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곁들이고 있지만, 글쓴이의 시선에서 실체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메인터넌스 기술은 애프터 쿨링이 유일해 보인다. 마이크로닉스는 최근 GPU-VR, GPU-AI 듀얼 피드백 제어 기술을 제품에 속속 탑재하고 있다. 최근의 시스템은 PC부터 워크스테이션, AI를 위한 시스템까지 고성능을 위한 GPU를 기본 탑재하고 있고, 앞서 설명했듯 이런 GPU는 전력 소모 자체가 클 뿐만 아니라 순간적인 피크 시에는 요구하는 전력도 어마어마하다. 듀얼 피드백 제어는 GPU의 급격한 전력 수요 변화를 리얼타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다시 출력단으로 피드백해 항상 일정한 전압을 출력하도록 제어하는 GPU-VR 기술과 GPU가 사용하는 전력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전력 수요가 높아지면 피드백을 통해 전압을 선제적으로 조정하는 GPU-AI 기술로 구성된다. 한마디로 순식간에 널뛰는 지랄맞은(?) GPU 성향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도록 전압과 출력 전력량을 효과적이고 빠르게 보정하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앞선 기술이 접목된 대표작으로 ASTRO P2 시리즈를 들 수 있다. 고성능 GPU를 이용한 AI 연산, 3D 렌더링, 멀티 GPU를 활용하는 AI 워크스테이션 등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고성능 프리미엄 파워 서플라이이자 현재 마이크로닉스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모델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전력의 제어에 특화된 제품으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정확한 동작이 필요한 영역에 추천하고픈 제품이다. WIZMAX P 3000W는 멀티 GPU가 기본이 되는 AI 워크스테이션 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기업이나 대학의 연구소 수준에서 사용하는 AI 워크스테이션에도 4장 이상의 GPU가 탑재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비교적 작은 섀시에 장착할 수 있는 호환성과 여러 장의 GPU에 넉넉하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출력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이런 환경에서는 3000W의 막대한 출력을 제공하는 WIZMAX P 3000W가 제격이다. 가성비 높은 PC를 고려하고 있다면 WIZMAX EVO나 CLASSIC II EV와 같은 제품을 추천할 만하다. WIZMAX EVO는 내구성과 안정성의 향상과 더불어 케이블 품질을 강화해 최신의 프로세서나 그래픽카드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극대화한 제품군이다. CLASSIC II EV는 마이크로닉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클래식II 시리즈의 확장판. 가장 대중적이며, 탁월한 가성비와 10년 이상 지속해 온 클래식 시리즈의 탄탄한 안정성을 제공한다. # 핵심은 도전 정신, 그리고 시장에 대한 빠른 대응 10년 전과 지금의 PC 환경을 비교해 보면, 길지 않은 10년 사이 파워 서플라이에 요구되는 기준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500~600W 수준이면 어떤 PC에도 적합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600W 수준에서 2000W가 넘는 파워까지 PC에 사용되고 있다. 효율 역시 스탠다드급을 기본으로 이제는 티타늄 이상의 고효율 파워 시장도 상당히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AI를 위한 멀티 GPU 환경이 추가되다 보니 2000W, 그 이상을 감당할 수 있는 파워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 중이다. 과거의 작은 성공을 지키기 위해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면 그 즉시 시장에서 퇴출될 수밖에 없는 가혹한 환경이다. 선도 기업일수록 기술 개발에 힘쓰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할 신제품을 빠르게 내놓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장이다. 여기에 출시되는 제품이 시장이 요구하는 수준에 부합해야 함은 기본이다. 분명한 건 매번 시장은 새로운 도전자보다 기존 챔피언에게 더 가혹하다. 한 번만 삐끗하면 시장에서 누려 온 모든 지위를 날려버릴 수 있기 때문. 그렇다고 보수적으로 대응할 수도 없다. 시장의 요구 사항이 워낙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능력을 갖추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은 시간문제이기 때문이다. 결국 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대응하면서도 내놓는 제품은 모두 시장이 요구하는 기준치를 월등히 넘어서는 제품이어야 한다. 말은 참 쉽지만, 실현은 결코 쉽지 않은 두 가지 가치를 모두 충족해야 하는 것이다. 놀라운 점은 어디에나 마이크로닉스가 있었다는 것. 가격 비교 사이트, 전문가 포럼, 하드웨어 커뮤니티 등. 어디를 둘러보아도 마이크로닉스의 담당자는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기업이 바라보는 시장에 더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이 어떤 것인지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어쩌면 시장에 대한 자신들의 치밀한 전략에 더해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파악해 제품에 접목하는 투트랙 전략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기에 이 브랜드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대한민국 파워 시장의 프론티어 자리를 유지할 수 있던 건 아닐까? 여담이지만, 마이크로닉스는 AS 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고객의 불만까지도 제품의 개선, 또는 차기 제품의 개발 시에 적용할 시스템을 구축해 두고 있다고 한다. 이런 적극적인 대응을 위한 에코시스템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이크로닉스가 여전히 시장의 강자로 군림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라 아니할 수 없다. 컴퓨팅 시장은 지난 10년보다 더욱 빠르고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억 소리 나는 수준의 트랜지스터가 집적됐다고 놀랐던 당시와 달리 지금의 GPU는 수십억, 수백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프로세서의 발전상 역시 10년 전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수준에 이르러 있고 말이다. 어쩌면 지금은 거대한 변화, 그 시작점 정도에 와 있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지난 10년의 변화가 대단했지만, 앞으로 10년의 변화는 그것보다 더 급격히, 그리고 더 격렬하게 이루어질지도 모를 일이다. 휘몰아치는 격변의 시장에서 10년 후에도 마이크로닉스는 여전히 지배자의 위치에 군림하고 있을까? 왠지 그럴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오늘이다. @micronics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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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고효율 플래티넘 파워서플라이 ‘ASTRO II PT PLATINUM ATX 3.1’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24일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대상 제품은 ▲ASTRO II PT 850W ▲ASTRO II PT 1000W ▲ASTRO II PT 1300W 등 총 3종이다. 행사 기간 대상 제품을 구매하고 이벤트에 정상 접수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3만원 교환권을 전원 증정한다. 제품 단품뿐만 아니라 행사 대상 제품이 포함된 완제품 PC를 구매한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카카오톡에서 마이크로닉스 공식 채널을 추가한 뒤 ‘이벤트 참여하기’ 메뉴에서 해당 행사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이름과 연락처, 주소, 구매 영수증 등 안내된 증빙 자료를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ASTRO II PT PLATINUM ATX 3.1 시리즈는 80 PLUS PLATINUM 115V 인증을 획득한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다. 고성능 시스템에 대응할 수 있도록 ATX 3.1과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풀 모듈러 방식을 적용했다. 전력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2세대 GPU-VR 기술과 시스템 부하가 낮을 때 냉각팬 작동을 멈추는 0dBA 제로 팬 모드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100~240V 프리볼트 설계, FDB 쿨링팬, 105℃ 캐패시터 등을 적용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한편, 파워서플라이 부문 10년 연속 히트브랜드 선정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ASTRO II PT 구매 고객은 구매 영수증 응모와 포토 후기 작성 등 각 참여 조건을 충족하면, 이번 네이버페이 3만원 페이백과 별도로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micronics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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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지난 7월 9일 문산수억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찾아가는 교내 이스포츠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교내 이스포츠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학교 이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이스포츠 기반이 부족한 학교에 전문 인력과 장비를 지원해 교내 대회와 진로 체험을 함께 운영한다. 학생들은 선수로 경기에 참가하는 것뿐 아니라 대회 기획과 운영, 방송, 촬영, 해설과 캐스터 등 다양한 역할을 직접 경험한다. 문산수억고등학교에서도 학생 운영지원단이 대회 진행과 방송, 중계 등에 참여했다. 이날 대회는 문산수억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배틀그라운드, 스테핀 등 다양한 종목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주요 경기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 경기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해설과 중계에 참여했다. 마이크로닉스는 현장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고 PC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 수랭식 CPU 쿨러, 게이밍 기어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전시 제품은 WIZMAX 우드리안 MAX, WIZMAX 스텔라, 이터널 리턴 쁘띠 미뇽 스페셜 에디션 PC 케이스와 WIZMAX CL-360, EL-360 DIGITAL 수랭식 CPU 쿨러, CALUX 풀 알루미늄 기계식 키보드 등으로 구성됐다. 파워서플라이는 Classic II 80PLUS 플래티넘 ATX 3.1과 Classic II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 3.1, Classic II 풀체인지 80PLUS 실버 ATX 3.1 시리즈를 선보였다. 마이크로닉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00% 당첨 현장 이벤트도 진행했다.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추가한 뒤 쿠폰 뽑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WIZMAX 우드리안 MAX와 우드리안 PRO, 우퍼 딥톤 PC 케이스를 비롯해 Classic II 파워서플라이, WIZMAX 게이밍 액세서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대회 진행에 사용된 PC와 게이밍 기기에도 마이크로닉스 제품이 활용됐다. WIZMAX CHILL 세븐팬 PC 케이스를 비롯해 WIZMAX W301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 워프 WK4 마닉축 RGB 텐키리스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등이 경기와 행사 운영에 사용됐다. @micronics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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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여름 시즌을 맞아 WIZMAX PC 케이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SUMMER CASE FESTIVAL’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7월 8일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WIZMAX 우드리안 ULTRA 또는 WIZMAX 루프탑 블랙·화이트 모델을 구매하면 마이크로닉스 ICEROCK G30-120 인피니티 aRGB PWM RVS 팬 3개를 증정한다. 사은품은 본체 색상에 맞춰 동일한 색상으로 제공된다. WIZMAX 우드리안 ULTRA는 월넛 목재 패널과 풀 파노라믹 강화유리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프리미엄 PC 케이스다. 감성적인 디자인과 고성능 시스템 구성을 위한 확장성을 함께 갖췄으며, 최대 420mm 그래픽카드, 최대 360mm 수랭쿨러, 최대 180mm 공랭쿨러 장착을 지원한다. WIZMAX 루프탑은 3면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적용한 PC 케이스다. E-ATX,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최대 420mm 그래픽카드, 최대 360mm 수랭쿨러, 최대 180mm 공랭쿨러 장착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WIZMAX 루프탑 블랙·화이트 모델은 기존 10만9천원에서 할인된 9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마이크로닉스 10년 연속 히트브랜드 선정 기념 이벤트와도 중복 적용 가능하다. 행사 대상 제품 구매 영수증 응모 시 메가커피 3천원권을 100% 증정하며, 포토 후기 작성 시 네이버페이 5천원을 제공한다. 또한 PC와 쿨러를 동시에 구매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최소 5천원부터 차등 지급한다. @micronics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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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ATX 3.1 규격과 PCIe 5.1을 지원하는 파워서플라이 'WIZMAX GOLD ATX 3.1'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WIZMAX GOLD ATX 3.1 시리즈는 750W와 850W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80PLUS 115V Gold 인증을 획득해 높은 전력 효율과 안정적인 출력 성능을 제공한다. 최신 ATX 3.1 규격 기반 설계를 적용해 순간적인 전력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하며, PCIe 5.1(12V-2x6) 커넥터를 기본 제공해 최신 그래픽카드 환경에 최적화했다. 또한 100~240V 프리볼트(Free Voltage)를 지원해 국내는 물론 다양한 국가의 전원 환경에서도 별도의 전압 변환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폭넓은 입력 전압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한다. 전력 품질 향상을 위한 마이크로닉스의 기술도 적용됐다. 2세대 GPU-VR(GPU Voltage Regulation) 기술은 고부하 환경에서도 출력 전압 변동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며, 2세대 애프터쿨링(After Cooling) 기술은 시스템 종료 후에도 냉각팬을 일정 시간 추가로 작동시켜 내부 잔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주요 부품의 수명 관리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DC to DC 회로 설계와 99% Active PFC를 적용해 안정적인 전력 변환 성능을 구현했으며, 120mm HDB(Hydraulic Dynamic Bearing) 팬과 대만산 프리미엄 캐패시터를 적용해 정숙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16AWG PCIe 케이블을 적용해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서지 4K 및 ESD 15K 보호 설계를 적용해 전기적 충격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으며, OVP, OPP, UVP, SCP, NLO, SIP 등 총 8종 보호회로를 탑재해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무상 보증 기간은 7년이다. @micronics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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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국내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가 선정하는 ‘2026 히트브랜드’에서 10년 연속 히트브랜드에 선정됐다. 마이크로닉스는 파워서플라이와 PC 케이스, 쿨링 솔루션 등 주요 제품군에서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최신 ATX 3.1 기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변화하는 PC 하드웨어 환경에 대응한 점을 인정받아 10년 연속 히트브랜드에 선정됐다. 이번 히트브랜드에는 ▲Classic II 85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 3.1 ▲WIZMAX G-1000W 80PLUS 골드 ATX 3.1 ▲Classic II 120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화이트 ATX 3.1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실버 ATX 3.1이 선정됐다. Classic II 골드 시리즈는 최신 ATX 3.1 규격과 PCIe 5.1(12V-2x6)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16AWG 프리미엄 케이블과 105℃ 캐패시터, 2세대 GPU-VR 기술을 적용해 최신 CPU와 GPU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특히 1200W 모델은 80PLUS 골드 제품임에도 80PLUS 플래티넘 등급 인증을 획득해 고사양 시스템 사용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WIZMAX G 시리즈는 프리미엄 파워서플라이 라인업으로, 최신 ATX 3.1 규격과 PCIe 5.1을 지원한다. 일본산 105℃ 캐패시터와 140mm FDB 팬, 제로팬 모드, 2세대 애프터쿨링 기능 등을 적용해 정숙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2세대 GPU-VR 기술을 통해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구현했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실버 ATX 3.1은 80PLUS 230V EU SILVER 인증과 Cybenetics ETA SILVER, LAMBDA Standard++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ATX 3.1 기반 설계와 PCIe 5.1(12V-2x6) 커넥터, 105℃ 내열 16AWG 케이블, 애프터쿨링 기술 등을 적용해 성능과 안정성, 정숙성을 모두 갖췄다. 이번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제품들은 모두 최신 ATX 3.1 규격을 기반으로 차세대 그래픽카드와 AI PC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마이크로닉스의 전력 설계 기술과 품질 관리 역량이 집약된 제품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10년 연속 히트브랜드 선정은 제품 경쟁력과 품질을 꾸준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PC 시장에 맞춘 기술 개발과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ronics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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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는 어항형 케이스의 비주얼을 작은 미니타워 체급에 맞춰 풀어낸 모델이다. 전면 메쉬에 측면 강화유리, 쓰리 디멘션 디자인, RGB 팬으로 시각적 만족을 살리고, 듀얼 챔버 구조로 보이는 공간과 정리 공간을 나눠 조립 편의를 높였다. M-ATX 기반으로 책상 위에 둘 만한 작은 시스템을 구성하면서도 그래픽카드 호환성, 표준 ATX 파워 사용, 케이블 정리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어울린다." 1. 작은 케이스에 필요한 공간의 해법 2026년 6월 말 기준, PC 케이스 시장에서 어항 형태의 디자인은 가장 인기 있는 형태다. 전면과 측면을 강화유리로 구성해 내부2026년 6월 말 기준, PC 케이스 시장에서 어항 형태의 디자인은 가장 인기 있는 형태다. 전면과 측면을 강화유리로 구성해 내부를 투영하는 형태를 말한다. 단, 어울리는 조합으로는 RGB 팬과 RGB 그래픽카드, RGB 수랭 쿨러를 손꼽는데 덕분에 관련 시장도 덩달아 성장세다. 동시에 데스크톱 PC를 책상 아래 숨겨두던 모습은 상상도 못하게 됐다. 당연하듯 조립이 끝난 시스템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마치 전시품 취급하듯 다루는 사용자의 증가로 케이스 시장은 어항 스타일을 중점으로 재편된다. 다만 일명 어항 케이스의 유행이 곧바로 작은 케이스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니다. 미니타워는 유독 협소한 환경에 설치할 경우 이점이 도드라진다고 하지만, 요즘은 꼭 그런 것도 아니기 때문. 특히 작은 만큼 내부 면적도 작아지기에 조립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타협을 강요받는다. 그래픽카드는 길어지고 두꺼워졌고, 점점 길어지는 ATX 파워와 마찬가지로 커진 수랭 쿨러, 일부 사용자는 3.5인치 구형 스토리지 사용도 희망한다. 그런 제품을 다 장착하려면 테트리스를 수준급으로 잘해야 가능하다. 게다가 전면과 측면이 모두 보이는 어항 스타일에서는 케이블 정리도 솜씨 발휘가 필수다. 보이는 면이 복잡해지면 어항형 디자인의 장점은 단점으로 태세 전환하기 일쑤다. 그러한 이유로 조립이 노동이 되는 기막힌 사연이 현실에선 펼쳐지는 게 다수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는 그런 불만을 줄이고자 출시된 미니타워 케이스다. 전면은 메쉬, 측면은 강화유리라는 이색적인 조합이다. 메쉬의 통기에 강화유리의 개방감을 동시에 품으면서도 내부 레이아웃은 듀얼 챔버 방식으로 나눴다.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RGB 팬처럼 보여야 할 부품은 보이는 쪽에 배치하되, 파워서플라이와 저장장치, 케이블처럼 지저분한 부분은 안 보이는 쪽에 숨기도록 했다. 작은 케이스라지만 어째 일반 케이스만큼 폭이 넓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래서 '미니타워는 본디 작다'라는 우리네 상식에는 100% 일치하지 않는다. WIZMAX 릿지 PRO가 겨냥하는 사용자는 명확하다. M-ATX 기반으로 시스템을 작게 구성하면서도, 일반 미니타워처럼 답답하게 보이는 케이스는 피하고 싶다면 어울린다. 책상 위에 올려둬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 강화유리와 RGB 팬이 만드는 시각적 만족, 듀얼 챔버가 보장하는 정리 편의는 반드시 챙겨야 하는 사용자라면 주목해야 할 모델이다. 결정적으로 작은 케이스에서도 어항 케이스의 비주얼은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WIZMAX 릿지 PRO가 정답이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 케이스 분류 : 미들타워 ATX 케이스 보드 : ATX · M-ATX · ITX 호환 : VGA 380mm / CPU 쿨러 155mm / 파워 240mm 패널 : 전면 메쉬 · 측면 강화유리 / 먼지필터(상단,하단,측면) 쿨링 : RGB 120mm ×3 (전면 2 · 후면 1) ㄴ 공랭 : 최대 155mm ㄴ 수랭 : 상단 360/280mm · 측면 240mm · 하단 360mm 확장 : 최대 3개(3.5인치 1개 · 2.5인치 2개) · PCI 슬롯 7개 포트 : USB 2.0 · USB 3.x(5Gbps) · USB-C(5Gbps) · 오디오 크기 : 275 × 460 × 398mm (W × D × H) 유통 : 마이크로닉스 가격 : 5만 6,9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2. 작은 체급에 입체감을 더해 완성하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의 외형은 기존 미니타워 케이스와 분명히 다르다. 일반적인 미니타워가 전면 패널을 평면에 가깝게 디자인하고, 측면 일부를 강화유리로 처리해 내부를 드러내는 방식이라면, 릿지 PRO는 전면부 입체감을 부각시키는 콘셉트다. 마이크로닉스가 쓰리 디멘션 디자인으로 설명하는 전면은 케이스 앞쪽에 깊이와 각을 더해 시선이 머무는 면을 만든다. 작은 케이스일수록 외형이 단조로워지기 쉬운데, 릿지 PRO는 전면 디자인에서부터 미니타워의 답답한 인상을 덜어낸 경우다. 이렇듯 전면의 입체감은 어항형 레이아웃과 맞물리면서 제품을 한층 고급지게 한다. 이어서 전면 메시 영역 안쪽으로 RGB 팬이 장착되고, 측면 강화유리를 통해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CPU 쿨러, 메모리가 비주얼을 뽐낸다. 측면 강화유리 케이스의 전형이 옆으로 내부를 훤히 드러내는 것이라면, 어항 케이스는 전면과 측면을 통해 시스템의 속내를 드러낸다. 동시에 평면으로는 안 보인다. 정면에서 봐도, 사선에서 봐도 케이스가 납작하게 보이지 않는다. 작은 체급 안에 시각적 밀도를 높이려는 의도의 결과물이다. 그렇다면 어항 스타일의 케이스는 강화유리 면적만 넓히면 될까? 절대 아니다. 내부가 어떻게 보여야 할지까지 감안해야 한다. 전면과 측면이 한 번에 시야에 잡힐 경우 그래픽카드와 RGB 팬, 수랭 쿨러 같은 부품도 보이겠지만 동시에 케이블과 저장장치, 파워서플라이 배선까지 어지럽게 드러날 수 있다. 릿지 PRO가 듀얼 챔버 레이아웃을 적용한 이유다. 복잡해지건 말건 사용자의 눈에 보이는 면만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면 된다. 안 보이는 반대쪽은 잘 구겨서 닫으면 된다. 너무 성의 없는 것 같아 찜찜하다고? 그건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기본 RGB 팬의 존재 이유도 비주얼 완성의 연장선이다. 릿지 PRO는 전면부와 측면 강화유리를 통해 빛이 퍼지는 방향을 계산했다. RGB 팬이 전면 메시 뒤에서 존재감을 뿜어내면, 측면 강화유리 안쪽으로 내부 조명이 이어지면서 시스템 전체가 마치 하나의 잘 꾸며진 디스플레이 무대로 완성된다. 우리에게 인기 있는 색상은 두 가지다. 다들 아는 블랙과 화이트. 블랙은 전면 메시와 내부 조명의 대비가 또렷해 게이밍 시스템의 인상을 살리기 좋고, 화이트는 밝은 부품과 조합했을 때 한층 깔끔한 분위기를 만든다. 최근 화이트 시스템 수요가 늘어난 점을 감안하면, 릿지 PRO의 화이트 모델도 제법 인기가 예상된다. 반도체 수급이 원활치 않아 가격이 전년 이맘때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함은 분명 걸림돌이지만 그럼에도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메모리, 수랭 쿨러까지 같은 색상으로 깔맞춤한다면 작은 케이스에서도 데스크테리어 성격이 강한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다. I/O는 상단에 배치했다. 책상 위나 옆에 두고 쓰는 미니타워라면 상단 I/O 접근성이 유리하다. 전원 버튼과 USB 포트, 오디오 단자가 위쪽을 향하면 USB 메모리, 외장 저장장치, 헤드셋을 연결할 때 비교적 편하다는 측면에 주목할 수 있다. 전면 디자인 일체감은 최대한 살리면서도 자주 쓰는 확장 포트까지 확보한 세심함이 엿보인다. 물론 마이크로닉스가 디자인에 특화된 제조 기업이라는 부분의 강점이 발휘된 결과다. 정리하자면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는 작은 사이즈의 케이스에서 입체감과 개방감을 함께 살리고자 했다. 전면은 쓰리 디멘션 디자인으로 평면적인 인상을 덜고, 측면 강화유리로 내부 부품과 RGB 조명을 마주하게 된다. 여기에 블랙과 화이트 색상 선택지, 상단 I/O 배치까지 더해지면서 책상 위에 올려둘 만한 미니타워로 완성됐다. 릿지 PRO는 작은 케이스에서도 어항형 디자인의 존재감을 분명하게 가져가고 싶은 사용자를 겨냥한 모델이다. 3. 작은 레이아웃을 알차게 쓰는 듀얼 챔버 설계 앞서 살짝 언급했지만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가 듀얼 챔버 구조를 택한 결정적인 배경은 협소한 내부 공간을 최대한 알차게 구성하기 위해서다. 재차 강조하지만 미니타워는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고, M-ATX 기반 시스템을 간결하게 꾸미기 좋다. 하지만 내부 공간이 비좁으면 부품 배치, 케이블 정리, 저장장치 수납, 쿨링 세팅 과정에서 짜증이 솟구친다. 특히 전면과 측면이 강화유리인 어항형 케이스라면 내부까지 보이기 때문에, 공간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제품 완성도를 좌우한다. 마이크로닉스는 케이스를 오래 만들어온 대한민국의 대표 PC 부품 기업이다. 보급형부터 게이밍, 튜닝형 모델까지 다양한 케이스를 선보여 온 노하우를 보유한 만큼, 작은 케이스에서 사용자가 어떤 부분에서 불편을 느끼는지도 잘 알고 있다. WIZMAX 릿지 PRO는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좌측과 우측의 역할을 분명하게 나눴다. 정면에서 봤을 때 좌측은 사용자가 바라보는 공간이고, 우측은 가려져서 온갖 잡동사니를 숨겨도 충분한 공간이다. 양쪽 공간을 분리해 어항형 케이스다운 시각적 만족과 조립 편의를 함께 제공하고자 했다. 좌측 공간은 부품이 드러나는 영역이다. 메인보드를 중심으로 그래픽카드, 메모리, CPU 쿨러, RGB 팬이 배치되며, 전면과 측면 강화유리를 통해 시스템의 주요 부품이 시야에 들어온다. 하지만 공간이 협소한 케이스일수록 나름의 묘가 필요하다. 그래픽카드가 조금만 길어도 걸리고, 케이블이 조금만 앞으로 튀어나와도 귀찮아진다. 회사는 불편할 수 있음을 의식해 좌측 공간을 최대한 비워 보이게 구성하고, 보이지 않아야 할 요소는 우측 챔버로 넘기는 대책을 세운다. 우측 공간은 굳이 봐야겠다고 마음먹지 않는 한 외부에서는 안 보이는 영역이다. 하지만 마이크로닉스는 보이는 곳만큼 보이지 않는 쪽에도 신경을 썼다. 파워서플라이와 저장장치, 케이블은 우측 챔버로 몰아넣으면 된다. 작은 케이스에서는 남는 공간이 적기 때문에, 이런 요소를 한곳에 모아두지 않으면 복잡해진다. 즉, 우측 챔버는 좌측의 보이는 영역을 깔끔하게 유지하기 위한 뒷정리 공간에 가깝다. 어항형 디자인이 제대로 살아나려면 보이는 쪽은 최대한 깔끔하게, 보이지 않는 쪽에는 최대한 수납이 되도록 하는 게 요령이다. 덕분에 부품 수용도 유연하다. WIZMAX 릿지 PRO는 미니타워지만 최대 410mm 그래픽카드 장착을 지원한다. 최근 그래픽카드는 길이와 두께가 커졌고, 보조전원 케이블까지 고려하면 작은 케이스일수록 가장 먼저 간섭이 생기는 부품이기도 하다. 좌측 공간에 그래픽카드가 자리 잡고, 우측 공간에서 파워와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으면 대형 그래픽카드 간섭 가능성이 확 낮아진다. 표준 ATX 파워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이다. 작은 케이스라고 해서 별도 규격 파워를 강제할 것 없이 기존 부품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쿨링 구성도 마찬가지다. 전면과 측면 강화유리로 시각적 만족을 살리는 어항형 케이스는 내부 열 관리가 중요하다. WIZMAX 릿지 PRO는 기본 팬과 라디에이터 장착 여지를 열어뒀다. 공간을 나누는 방식이 디자인 요소에 그치지 않고, 작은 케이스에서 필요한 냉각과 조립 편의까지 연결되는 셈이다. 조립 과정에서도 장점은 분명하다. WIZMAX 릿지 PRO는 선정리 홀과 우측 챔버를 통해 케이블이 정리된다. 통합 F-PANEL 커넥터로 전원과 리셋, LED 케이블 연결도 편리하다. 작은 케이스에서 조립이 까다로워지는 이유는 손이 들어갈 공간이 부족해서만은 아니다. 케이블이 고정되는 자리, 남는 선을 묶어둘 자리, 저장장치를 배치할 자리까지 고려해야 한다. 릿지 PRO는 이런 요소를 잘 감안해 설계됐다. 결과적으로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의 내부 설계는 작은 케이스를 작게만 쓰지 않겠다는 의도에 가깝다. 좌측은 어항형 디자인의 장점을 살리는 전시 공간으로, 우측은 파워와 저장장치, 케이블을 정리하는 관리 공간으로 나누어 미니타워의 크기 이점은 유지하면서도 그래픽카드 호환성, 표준 ATX 파워 사용, 케이블 정리, 쿨링 구성까지 고려했다. 작은 체급 안에서 보이는 공간과 보이지 않는 공간을 나누고, 각각의 역할을 분명하게 만든 점이 WIZMAX 릿지 PRO 내부 설계의 핵심이다. ◆ 시스템 세팅(테스트 환경) CPU : Intel Core Ultra 9 285K M/B: ASRock B860 Rock WiFi 7 대원씨티에스 RAM : OLOy DDR5-6000 CL36 BLADE 32GB (16x2ea) GPU : option 쿨러 : 앱코 포세이돈 P360L LCD ARGB 디스플레이 PSU : 마이크로닉스 WIZMAX S-EVO 700W ETA실버 풀모듈러 ATX 3.1 ** 편집자 주 = 작은 어항형 케이스를 고르는 현실적인 이유 미니타워 케이스를 고르는 이유는 분명하다. 공간을 덜 차지하고, 책상 위에 올려도 부담이 적으며, M-ATX 기반 시스템을 간결하게 구성할 수 있다. 다만 작은 케이스는 늘 타협을 요구해왔다. 그래픽카드 길이, 파워서플라이 규격, 케이블 정리, 쿨링 여유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여기에 어항형 디자인까지 더해지면 조건은 더 까다로워진다. 내부가 보이는 만큼 조립 흔적도 함께 드러나기 때문이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는 문제가 되는 부분을 꽤나 현실적으로 풀어냈다. 크기는 미니타워에 가깝게 가져가면서도, 전면 메쉬에 측면 강화유리로 시스템을 보여주는 재미를 살렸다. 동시에 듀얼 챔버 구조로 파워서플라이와 저장장치, 케이블을 반대편에 정리할 수 있게 했다. 작은 케이스에서 가장 부담스러운 부분이 내부 정리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조립 만족도와 연결된다. 특히 M-ATX 기반으로 게이밍 PC를 꾸미려는 사용자에게 설득력이 있다. 작은 케이스를 쓰고 싶지만 그래픽카드 선택지를 좁히고 싶지 않은 사용자, 책상 위에 올려둘 만한 크기와 어항형 비주얼을 함께 원하는 사용자, 표준 ATX 파워를 활용하면서도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WIZMAX 릿지 PRO가 잘 맞는다. 작은 크기 안에서 보여줄 공간과 정리할 공간을 나눴다는 점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물론 극단적인 소형화를 노린 케이스는 아니다. 더 작은 시스템을 목표로 한다면 다른 선택지도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부품 호환성과 조립 편의, 메쉬와 강화유리의 조합으로 통기와 시각적 만족을 함께 추구하는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이 정도 체급이 현실적이다. 작게 만들기만 한 케이스보다 살짝 체급을 키운 만큼 편의도 향상되는 효과다. 따라서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는 작은 어항형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사용자에게 권장할 만하다. M-ATX 기반으로 공간 효율을 챙기면서도, 완성된 PC가 답답해 보이지 않기를 바라는 사용자에게 잘 맞는다. 책상 위에 올려둘 수 있는 크기, 강화유리와 RGB 팬이 만드는 시각적 만족, 듀얼 챔버가 주는 정리 편의를 함께 고려한다면 구매 후보에 올려도 되는 미니타워 케이스다. @micronics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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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GreatWall(그레이트월)의 서버 전원 솔루션 CRPS(Common Redundant Power Supply) 신제품 4종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GreatWall CRPS 1300N2 80PLUS Platinum ▲GreatWall CRPS 2700T 80PLUS Titanium ▲GreatWall CRPS 3200T 80PLUS Titanium ▲GreatWall CRPS 3600T 80PLUS Titanium 등 총 4종이다. AI 서버와 GPU 클러스터,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서버 환경을 겨냥해 설계됐으며, 최대 3600W급 출력과 고효율 전력 변환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환경을 제공한다. GreatWall은 37년간 스위칭 전원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슈퍼컴퓨터용 전원과 고효율 서버 전원 솔루션을 개발해 온 전문 기업이다. 800명 이상의 기술 엔지니어와 자체 연구개발·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AI 서버와 GPU 클러스터 환경에 대응하는 고출력 전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연간 1,500만 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라인업 중 GreatWall CRPS 1300N2는 최대 1300W 출력과 80PLUS Platinum 인증을 갖춘 제품이다. 최대 94.5% 수준의 전력 효율을 기반으로 전력 손실을 최소화해 운영 비용 절감에 기여하며, PMBus 1.2 및 SMBus 2.0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한다. 일반 서버와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환경은 물론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서버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CRPS 2700T, CRPS 3200T, CRPS 3600T는 80PLUS Titanium 인증을 획득한 고출력 서버 전원 솔루션이다. 각각 최대 2700W, 3200W, 3600W 출력을 지원하며, AI 서버와 GPU 클러스터, 고성능 컴퓨팅(HPC) 환경에 요구되는 고밀도 전력 공급에 대응한다. 특히 CRPS 3600T는 최대 3600W 출력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 AI 서버를 비롯한 차세대 GPU 서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CRPS 3200T와 CRPS 2700T 역시 고출력 GPU 서버 및 AI 인프라 환경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또한 전 모델은 PMBus 1.2 및 SMBus 2.0 프로토콜을 지원해 전압, 전류, 온도 등 주요 전력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BMC(Baseboard Management Controller) 연동을 통한 효율적인 서버 전력 관리가 가능하다. MTBF 25만 시간 설계와 다양한 보호 회로를 적용해 장기간 안정적인 운용 환경을 지원한다. 마이크로닉스는 올해 초 그레이트월과 체결한 AI·서버 전원 솔루션 협력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국내 엔터프라이즈 및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CRPS 제품군 공급을 시작으로 AI 서버와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된 전원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AI 산업 성장과 함께 서버 전원의 중요성 역시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그레이트월의 고효율·고신뢰성 CRPS 솔루션을 통해 국내 데이터센터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wpst @micronics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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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PLUS 실버·ATX 3.1·PCIe 5.1 지원하는 화이트 파워서플라이 한미마이크로닉스가 ATX 3.1 규격과 PCIe 5.1을 지원하는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실버 ATX 3.1 화이트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정격 700W 출력, 80PLUS 230V EU SILVER 인증, PCIe 5.1 기반 12V-2x6 커넥터, 화이트 컬러 디자인을 갖춘 파워서플라이다. 화이트 PC 빌드, 게이밍 PC, 최신 그래픽카드 기반 시스템에 맞춘 Classic II 풀체인지 ATX 3.1 시리즈의 실버 등급 라인업이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실버 ATX 3.1 화이트는 앞서 출시된 800W 화이트 모델에 이어 추가된 700W급 모델이다. 마이크로닉스의 대표 파워서플라이 라인업인 Classic II 풀체인지 ATX 3.1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며, 고효율 전원 설계와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화이트 케이스, 화이트 메인보드, 화이트 그래픽카드와 어울리는 외형을 갖췄다. 효율 인증은 80PLUS 230V EU SILVER 등급을 획득했다. 글로벌 전력·소음 인증 기관 사이베네틱스 기준으로는 ETA SILVER 효율 인증과 LAMBDA Standard++ 소음 인증을 받았다. 전력 효율과 소음 수준을 함께 검증받은 구성으로, 게이밍 PC와 일반 데스크톱 시스템에서 안정적인 전원 공급과 정숙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 최신 그래픽카드 대응을 위해 ATX 3.1 규격 기반 설계를 적용했다. PCIe 5.1 규격의 12V-2x6 커넥터를 기본 제공해 최신 그래픽카드와 직접 연결할 수 있다. 12V-2x6 케이블에는 105℃ 내열 사양의 16AWG 프리미엄 규격을 적용했다. 커넥터는 체결 상태를 확인하기 쉬운 그린 투톤 구조로 설계해 사용자가 연결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전력 안정성에는 마이크로닉스의 2세대 GPU-VR 기술을 적용했다. GPU-VR 기술은 그래픽카드 부하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출력 전압 변동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 설계다. 여기에 DC to DC 회로 설계를 더해 주요 출력 라인의 전력 공급 안정성을 높였다. 고성능 그래픽카드, 멀티코어 프로세서, 다수 저장장치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도 전압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마이크로닉스 고유 냉각 기술인 애프터쿨링도 적용됐다. 애프터쿨링은 시스템 종료 후에도 파워서플라이 내부 냉각팬을 일정 시간 추가로 작동시키는 기능이다. 전원 차단 직후 내부에 남은 열을 배출해 파워서플라이 주요 부품의 온도 관리를 돕고,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 부품 수명 관리에 기여한다. 냉각팬은 120mm HDB 팬을 탑재했다. HDB, 즉 Hydraulic Dynamic Bearing 방식은 정숙한 동작과 안정적인 회전을 고려한 베어링 구조다. 내부 부품에는 대만산 105℃ 프리미엄 캐퍼시터를 적용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보호회로는 총 8종을 갖췄다. 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 보호회로를 탑재해 무부하, 서지·인러시, 과전압, 저전압, 과전력, 과열, 과전류, 단락 상황에 대응한다. 고성능 PC 구성에서 파워서플라이 보호 기능은 시스템 안정성과 직결되는 요소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실버 ATX 3.1 화이트는 화이트 PC 빌드에 맞춘 700W급 파워서플라이를 찾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ATX 3.1 규격, PCIe 5.1 12V-2x6 커넥터, 80PLUS 실버 효율, Cybenetics ETA SILVER·LAMBDA Standard++ 인증, 120mm HDB 팬, 105℃ 캐퍼시터, 8종 보호회로를 갖춘 점이 핵심이다. 무상 보증 기간은 7년이다. 제품 관련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cronics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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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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