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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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수리된 파워는 어떻게 하나요? 공식 리퍼몰에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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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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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샌디스크, “속도와 안정성, 그리고 휴대성까지”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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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AGESA 1.2.7.0 정식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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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10/8 출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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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iOS·iPadOS·macOS 등 26.1 버전 3차 베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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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애경 2080 치약 리콜 조치 찾으면 폐기 또는 교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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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탁탁×빌런 활동왕 이벤트! RTX5090 포함 총 1,000만원 경품이 다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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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정품등록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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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지포스 RTX 5070 Ti·5080 아포칼립스 에디션’ 북미 네위그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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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건강을 위해 줄넘기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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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사이트 느낌이 차세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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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AGESA BIOS 1.2.7.1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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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80 플래그십 그래픽카드 여름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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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탑재 긱벤치 6 DB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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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음 스팀 가을 세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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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저도 점심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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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컴퓨터, 프렉탈디자인 신제품 케이스 적용한 완제품 PC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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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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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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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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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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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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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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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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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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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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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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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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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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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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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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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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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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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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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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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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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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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추석되기 며칠전 산소에 가서 벌초 작업한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추석날에는 뵙지 못할거같아서 아버지랑 같이 작업한 모습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잘 지내고 계시죠? 살아생전 좋은 모습을 많이 못 보여드려서 후회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이후 추석당일날 회사로부터 MDF서버가 멈췄다 해서 급하게 다녀왔습니다. 완전 최악의 추석으로 기억될거같죠. 언제 또 꺼질지 몰라서 하루를 날밤 샜습니다. 그와중에 집에 전기가 나갔다고 합니다. 당장에 생각나는건 냉장고입니다. 급하게 처리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늦은시간이라 관리소도 원인을 못찾겠다고 합니다. 한전도 집내부는 봐줄수 없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찍 나와 퇴근을 했습니다. 역시나 조용하죠. 명절 다음날이고 오전이라 아무도 없는 모습입니다. 잠깐 씁쓸해졌습니다. 어제 그래도 명절이라 해서 식구들이 와서 잤다고 합니다. 인사하러 갑니다. 일단은 전기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그전에 오랜만에 보는 조카들 용돈을 챙기러 집주변 ATM으로 갑니다 몇만원 챙기고 집으로 고고싱 역시나 전기가 우선입니다. 업자분 불러서 수리를 시작하려 합니다. 오전 9시좀 넘어서 도착할수 있다고 합니다. 전기 사장님의 작업모습. 결론만 말씀드리면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일단 다행인건 지금까지 문제없이 전기가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차단기에는 아무런 누수 흔적도 없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이왕 오신거 제대로 작동안되는 콘센트 작업해주고 가셨습니다. 어제 말 들어본거로는 난방스위치에서 소리가 나고 탔다고 합니다. 위치는 전기선 위치인데 이놈이 문제일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어찌됬든 전기는 해결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점심시간이 다 되어 식구들끼리 식사를 하려고 차렸습니다. 부대찌게, 게장, 부침개, 새우, 등등 준비되어있습니다. 식사를 하고 차가 많이 밀릴거 같아 빠르게 갔습니다. 왠지 뿌듯하고 힘들고 고된 하루를 보낸거 같습니다. 이제 좀 쉬어야 겠습니다. 어제 회사출근부터 전기까지 신경 곤두서느라 좀 짜증이 났습니다. 여유있는 저녁을 보내야겠습니다. 푹 쉬어야 겠네요.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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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석 전 벌초를 갔던기억이 납니다 매년 추석전마다 아버지와 큰아버지 저 사촌형 이렇게 넷이서 벌초를 하는게 우리집 관행이였습니다 늘 그렇듯이 작년에도 조상님 앞에서 풀만베고 오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날은 뜻밖에도 빌런두명이 숨어있었습니다 첫번째 빌런은 사촌형… 계속 안그러던 사촌형이 작년에는 구석에서 농떙이만 피우더군요;; 손에는 예초기나 갈꾸리가아닌 코-카콜라 한캔을 들고있더라구요 그덕에 저만 힘들게 일을 하곤 했습니다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두번쨰빌런에비하면 농떙이정도야 칠수있죠 두뻔째빌런은 아버지가 잠시 쉬러간사이 제가 예초기를 돌리던중에 일어났습니다 예초기를 돌리는데 땅에서 뭐가 턱 걸리더니 벌(그때는 너무커서 벌인줄도 몰랐음)이 튀어나오더라구요 가만히 있어야하는걸 그때당시 저는 몰랐더랬죠…. 반사적으로 팔을 붕붕휘둘렀는데 정확히 오른팔에 벌에 쏘였습니다 ㅋㅋ 안그래도 농땡이 형 때문에 이미 짜증이 나있었는데 벌에 쏘이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 콜라를 들고 괜찮냐고 물어보던 사촌형 어찌보면 벌보다 더 얄미운 농땡이빌런이었던 사촌형의 모습을 끝으로 눈떠보니 응급실이었습니다 그냥 가벼운 독인가 뭔가 그래서 잠시 기절한거라고 하더군요 원무과에서 20만원에 가까운돈을 지불하고 퇴원을 했더랬죠… 작년 벌초는 저 vs 벌, 사촌형 이렇게 빌런 2인체제로 끝이났습니다 다행이 올해벌초는 큰 사고없이 조용히 풀만베고 얌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그때 당시 응급실 사진이 남아있어서 하나 첨부하고 이만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총총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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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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